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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이나 군, '치욕'보다는 죽음을 선택한 이유 (명상록, 아우렐리우스)

 우크라이나 군, '치욕'보다는 죽음을 선택한 이유 (명상록, 아우렐리우스)

무엇을 망설이는가? 선택의 기준은 단 한가지 뿐이다.

명상록 저자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 출판 숲 발매 2005.11.20. 1. '죽음이나 그 어떤 것보다 '치욕'을 염려해야 한다.'

우리는 때로 '눈 딱감고 한번' 이라고 말하곤 한다. 돈 때문에, 상황 때문에 치욕스러운 상황을 감수하곤 한다.

하지만 저자는 '치욕'앞에서 '불의'앞에서 절대 굽히지 말라고 한다. 아예 죽음이 낫다고 말한다.

우크라이나와 러시아의 상황을 보자. 정의로운 명분의 덕분에 우크라이나는 러시아의 압도적인 군사력의 차이를 극복해내고 있다.

또, '치욕'보다는 죽음을 선택하고 있다. 그들은 죽을지언정 치욕스럽거나 부끄러운 삶을 살고 싶지 않았던 것이다.

이런 삶의 자세를 우리는 꼭 본받아야 한다. 2. '선악의 원칙에 따라 행동하라.'

(정의로운가? 신중한가?

용감한가? 자유로운가?

공동체적인가? 이성적인가?)

위의 질문에 Yes를 외칠 수 있다면 그것은 '선'이고, 반대는 '악'이다. - 정의롭지 않다면 그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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