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면서 과거를 용서한다는 생각을 해본적 있는가? 연말 연초 심리적으로 많이 흔들렸다.
내 나이는 점점 늘어가고 있는데, 나는 너무 모자란것 같았다. 주변사람들은 다들 자리를 잡아가는 것 같은데...
나는 뭘한거지? '나는 과거에 도대체 뭘한 걸까?'
과거의 나를 곱씹어 보았다. 나를 둘러싼 환경, 나를 2년을 누워있게 했던 병, 나의 잘못된 선택들..
등 어쩌다 내가 이렇게 되었는지 생각했다. 그러다보니 더 우울해졌다.
'그때 그러지만 않았어도 지금은 좀 달라지지 않았을까?' 하면서 말이다.
인간은 '고정 마인드셋'과 '성장 마인드셋' 중 선택할 능력이 있다. -마인드셋- 사실 위의 생각들은 의식적으로 일어난 일이 아니다.
어제 책을 읽으며 깨달은 생각들이다. 책에서 설명하는 '고정 마인드셋'의 부정적인 모습이, 내 모습과 거의 일치했다.
나는 과거 속에 살고 있었다. '과거엔 그래도 사교적이고 공부도 꽤 했는데...
지금은 왜이러지? 이게 내 한계인건가?
내 재능은 여기까진가?' ...
#
고정마인드셋
#
과거
#
마인드셋
#
방황
#
성장마인드셋
#
용서
#
이해
원문 링크 : 방황 끝내기, 과거를 용서하고 앞으로 나아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