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rrson의 등록된 링크

키자드에 등록된 총 625개의 포스트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Naver Blog

강해린

https://youtu.be/Vb-8dASTUZ8?si=YZc5d8MHLCtjKrRZ 얼빡직캠 뜰때마다 썸네일 보고 너무 이뻐서 깜짝 놀람... 아 그럼요 물론이죠ㅋㅋㅋㅋ 이건 언제 뜯어보지

Naver Blog

2017 LF쏘나타 Style

한 4-5년 전에 아빠가 20년 넘게 탄 구아방 스페셜을 마침내 폐차하고 중고로 업어오신 우리 가족 차. 우리 가족이 차를 잘 안쓰는 관계로 최근엔 막 운전을 시작한 내가 자주 타고 다닌다. 2.0 가솔린 엔진이고, 최하위 트림이라 스마트키가 아닌 꽂아서 돌리는 열쇠에다 수동식 조절시트. 네비도 없다. 근데 꽂는 키가 난 더 편한거 같기도 하고 갬성도 있어서 좋다. 시트 조절도 굳이 전동이어야 할 필요가 있나? 고장날 부품만 많아질 것 같은데 무게도 늘어나고. 네비 없는거도 어차피 티맵. 후방 카메라가 없는게 아쉽긴 한데 이건 아빠가 diy로 달아놨다. 오토 윈도우가 운전석밖에 안되는게 아쉽긴 하다. 운전을 해보니 나는 창문을 자주 열어서. 근데 이건 싸고 간단하게 업글할 수 있을듯. 회사에 차쟁이들이 많은데, 4-5년간 엔진오일도 안 갈았고 기타 정비를 한번도 한 적이 없다는 말에 다들 충격을 받고는 당장 리프트에 올리자고 했다. 회사 건물에 셀프 정비소가 있어서 작업은 거기서 한

Naver Blog

티맵 운전점수

3월에 면허 취득 4월 29일에 첫 운전(성수-송도-신촌) 5월 초에 성수-대전 운전 5월 13일 첫 아빠차 운전(아빠 동승) 5월 20일 첫 아빠차 솔로 운전?(집-성수-안산) 미루고 미루던 운전을 어케 드디어 하게 돼서 이젠 안산으로 출퇴근할때는 차로 다니고, 성수로도 출퇴근 시간이 아니면 차로 가곤 한다. 경기패스 할인되는 월간 대중교통 이용 횟수를 못 채울 것 같다... 동생들 학교도 데려다주/오기도 했다. 다들 네비는 티맵 쓰라던데 저렇게 운전 점수를 매기는 시스템이 있다. 며칠 전까지만 해도 97 98 이랬는데... 하루만에 70점대로 떨어지더니 지금은 아예 70점이다. 급감속을 이연속으로 했었는데 그거 때문인갑다. 근데 그 이후로 오르질 않는다ㅠㅠ 아빠는 티맵을 쓰긴 하는데 저 점수의 존재는 모르시길래 같이 확인해봤더니 96점이시다...

Naver Blog

원스텝 8S 영입

친구한테서 15만원에 사옴. 튜닝내역: 프레임 가공이 이상하게 돼있어서 뚜껑이 삐딱하게 닫히는데 다이소 방수 테이프로 덮어서 해결. 몸체랑 모가지 사이 다이소 ㄱ자 브라켓으로 보강. 일부 볼트류 서스볼트로 교체. 안장 볼트온 형식으로 장착. 에.. 기타 등등 52V(14S) 배터리라서 가속력이 미쳤다. 잠깐 타본 헌터커브 보다야 딸리지만 그래도 이 정도면 50cc 스쿠터보다는 확실히 빠를듯. 땡기면 팍팍 나가는게 내가 저 포인트로 가고 싶으면 그냥 바로 훅 갈수 있는 그런 느낌?이 들어서 좋다. 근데 최고속도는 의외로 느려서 37 정도다. 모터 Kv가 낮은듯. 처음 받았을 때 거의 만충이었고 31km 주행 후 셀당 3.56V 정도니까 한강 갔다오는건 아슬아슬하게 가능할거 같은데, 전압 컷이 몇에서 걸리냐에 달렸다. 배터리 자체는 2.5까지 쥐어짜도 되는데 bms 컷은 그거보다 높으니까. 컷이 2.8 아래면 가능할 듯. 딜러 친구야 이거 배터리 용량이 몇인지를 모르겠는데 보면 좀 알려

Naver Blog

사과게임

https://www.gamesaien.com/game/fruit_box_a/ 無料ゲーム「フルーツボックス」 画面上をマウスでドラッグして、数字の合計が10になるようにリンゴを囲むパズルゲームです。( 説明 ) iPadやAndroidタブレットでも動作します。 www.gamesaien.com 90점대 기록 후 급격하게 떨어지는 집중력에 게임을 반복할때마다 실시간으로 떨어지는 평균 점수가 인상적이었다. 집중력 곡선을 뽑아내기에 아주 좋은 데이터가 되었을 텐데. 몇 판을 쳐돌린건지 모르겠다. 3시 반이네ㅋㅋㅋ

Naver Blog

FC-ESC 간 케이블 커넥터 규격

https://blog.naver.com/mirrson/222920179363 FC/ESC 스택 케이블 핀 배열 마루부리?라는 폰트가 추가됐다고 알림 뜨길래 한번 써보는 중이다. 소설책 폰트같다. FPV 드론의 ES... blog.naver.com FC와 ESC간 연결하는 케이블 배열에 대해 글을 쓴 적이 있었는데, 알고보니 베타플라이트 개발진들이 지정해놓은 스탠다드가 있었다. https://betaflight.com/docs/development/manufacturer/connector-standard Betaflight Connector Standard | Betaflight Draft Proposal for Standardized Drone Connectors betaflight.com JST-SH 커넥터의 핀 세는 순서는 저렇게다. 그리고 베타플라이트 권장 배열은 1: Vbat 2: GND 3: Current Sensor 4: Telemetry 5-8: S1-S4 근데 저거대

Naver Blog

해외직구 차단법

https://namu.wiki/w/%ED%95%B4%EC%99%B8%EC%A7%81%EA%B5%AC%20%EA%B8%89%EC%A6%9D%EC%97%90%20%EB%94%B0%EB%A5%B8%20%EC%86%8C%EB%B9%84%EC%9E%90%20%EC%95%88%EC%A0%84%20%EA%B0%95%ED%99%94%20%EB%B0%8F%20%EA%B8%B0%EC%97%85%20%EA%B2%BD%EC%9F%81%EB%A0%A5%20%EC%A0%9C%EA%B3%A0%20%EB%B0%A9%EC%95%88 해외직구 급증에 따른 소비자 안전 강화 및 기업 경쟁력 제고 방안 2024년 5월 16일 , 인천공항본부세관 에서 한덕수 국무총리 주재로 개최된 국정현안관계장관회의를 통해 namu.wiki 애미뒤진 티좀 적당히 낼것이지 그게 그렇게 어렵나 이 씨발련들 1. 자유시장경제를 정면으로 위반하는 북한이나 해볼만한 공산주의식 발상. 2. 그것도 시행 보름 전에 무대뽀 통보.(관련 부서 공무원

Naver Blog

제 20만원을 가져간 ATM을 15년 뒤에 죽여주세요 (ATM 돈 먹음)-2

일어나 보니까 20만원이 돌아왔다 우왕 끝 이젠 11시 넘어서는 들어가지 말아야지

Naver Blog

제 20만원을 가져간 ATM을 15년 뒤에 죽여주세요 (ATM 돈 먹음)-1

우리 회사는 밥값은 대표가 낸다는 철칙(?)이 있어서 직원이 배달앱으로 주문을 하게 되면 현금으로 캐시백 해준다. 이렇게 받은 20만원을 퇴근하면서 집앞 atm에다가 입금하려 했는데, 이때 시간이 밤 11시 20분 쯤이었다. 이 atm은 11시 30분에 운영을 종료하기 때문에 서둘러 처리를 하고 있었는데, 기계에 돈을 넣고 기다리던 중 기계가 오류 메시지를 띄우며 멈춰버렸다. 음.. 30분 되면 나가야 할텐데 돈이랑 카드는 기계가 먹어버렸고... 근데 부스에 설치된 전화로 상담원과 통화 도중에 갑자기 기계가 다시 돌더니 카드가 나왔다. 이때 명세표도 챙기고 제대로 입금됐는지 확인했어야 했는데 빨리 집에 들어가고 싶음 + 통화중이라 정신없음으로 명세표가 나오는지 확인도 안하고 그냥 나왔다... 받았어도 바로 버렸을 듯. 대충 일주일 넘게 지난 오늘까지도 알아서 잘 처리된줄 알았는데, 못받은 돈 더 없나 계좌 조회를 해보던 중 저때 넣은 20만원이 없는걸 발견했다. atm에 들른 날짜는

Naver Blog

드론 프레임/FC 보유 현황, 빌드 계획

일단 가지고 있는 물건들을 죽 나열해보자면 프레임 1. 스피디비 비35 시네후프 2. 짭533 레이싱 프레임 3. 머큐리5 티타늄 레이싱 프레임 4. 짭마크4 10인치 5. AOS UL7 6. 컨셉195 경량5인치(3대) 7. 퍼니5 경량5인치 FC(stack) 하비윙 구형 G2 F405+BL32 45A(3개) FC(aio) 1. JHEMCU GF405AIO 40A 2. LDARC MR20 F411 30A FC(non-aio) 1. AocodaRC F722 2. 스피디비 F405 AIO ESC 1. SkyStars AM55 2. JHEMCU RUIBET 45A 스플릿 카메라 1. 런캠 스플릿 4K 2. 호크아이 파이어플라이 미니 VTX 1. OVX303 2. Fyujon VTX + ELRS RX 3. PandaRC VT5804 4. NeutronRC VTX + ELRS RX (구형) 5. NeutronRC VTX + ELRS RX (신형) 6. (회사 남는거 슈킹)러쉬 탱크 솔로 7

Naver Blog

AtomRC Dolphin FPV 비행기 키트

배송비 포함 60달러쯤 했다. PNP가 아니라 키트로 산건 부품을 내맘대로 고르고 싶어서. 언박싱은 언제나 즐겁지유 난 드림캐쳐에서 지유가 젤 좋더라 포지션이니 인상이나 목소리나 눈에 띄어서 그런가 스티커는 붙일 생각 없고 커버링 필름 발라서 보강할까 생각중임. 쾅쾅쾅나오세요 뭔가 단단한 플라스틱으로 보강된 리딩엣지 혼 달려있고 볼링크-푸시로드-클라비스도 당연히 포함. 회사에 굴러다니는 이맥스 es08md 넣으니까 딱 맞게 쏙 들어가는게 아주 좋다. 꼬리날개는 탈착 가능하게 개조할까 했는데, 동체에 붙은 채로 박스에 들어가길래 그냥 본드로 붙이려 한다. 육감적인 바디라인 나무 모터마운트가 잘 깨진다던데, 프린트물 마운트도 같이 들어있다. 근데 기본 마운트는 28xx 이상 모터를 달기에는 작다. 인터넷에서 커스텀 마운트를 뽑아 쓰려 한다. 멋으로 단건지 기능을 노린건지 모르겠다. 카나드라기엔 너무 작고 vane이라 해야 할듯. 노즈콘 고정은 자석으로 하는데 좀 약해보인다. 2000mA

Naver Blog

하비킹 52" Yak-54 파이버글라스 키트

실수로 쓰던 중에 등록 눌러버림. 거의 다 썼으니까 나중에 마저 쓸래~ https://hobbyking.com/en_us/fiberglass-composite-yak54-46-3d-kit.html Fiberglass composite YAK54 .46 3D Kit Fiberglass composite YAK54 .46 3D Kit hobbyking.com 회사 형님이 알씨가 취미인 지인에게 얻어오신 비행기. 비행기 하나가 있다고 가져오겠다 하실때는 그냥 스카이서퍼 같은 폼 트레이너겠지 싶었는데, 와서 보니까 윙스팬 1.3m짜리 3D 비행기였다... ARF는 커버링은 안된거였던가? 이건 키트. 비행기는 키트를 구매해서 그냥 끼우기만 하면 완성이 되는게 아니고 사용자가 손을 좀 많이 봐줘야 한다. 이거 정도면 비행기 키트 기준으로는 광장히 친절한 편일텐데, 그래도 캐노피나 카울, 랜딩기어, 모터마운트 장착을 위한 드릴링은 내가 직접 해야 하고, 링키지 작업도 작은 기체들이나 트레이너기들

Naver Blog

국립항공박물관 - 한국항공우주학회 2024 춘계학술대회 - 제주도 기행

회사 일로 인생 첫 학회를 가게 됐다. 포스터 논문 몇개를 제출했는데 그 중 내가 참여한 하나의 1저자 친구가 일정 문제로 못 오기 때문에 내가 얼결에 1저자가 되어버려서 와야 했다. 덕분에 제주도 잘 갔다왔지. 근데 7시 비행기를 탔어야 했는데 6시에 일어났다. 일단 일어난 대로 공항으로 가서 표 알아봤는데 젤 빨리 탈 수 있는게 1시라서 비는 시간동안 박물관이나 갔다. 라인이 잘 빠진 세스나 사이테이션 프라모델 뽐뿌가 격렬하게 오는구나 볼매 똥파이브 똥파이브에서 유압유가 흘러나온댄다. 세이버랑 크기가 거의 같음. 세월의 흔적이 보이는 머슨탱 초딩때 뜯어만드는세상? 종이 퍼즐로 만들었었던 스마투 무인기 선이 딱 나뉜게 인상적이었음. 비행기를 세번째로 타보는데(전부 제주도행) 평생 타도 늘 재밌을거같음 장거리만 아니면 학회장에 도착 후 맘에 드는 발표를 골라 들었는데 이 미그기 발표하신 교수님이 인상적이었다. 한국전쟁 배경부터 공들여 설명하시더니 중공군은 개전때부터 투입을 계획하고

Naver Blog

20240331 수리산 임도오거리-탐방안내소-?-임도오거리

임도오거리 올라가는 길 중에 아스팔트 포장된 오르막은 심히 노잼이기 때문에 웬만하면 거기론 안간다. 오늘은 수리중 뒤편부터 성불사 뒤로 올라감. 임도오거리에서 보이는 계단으로 내려가면 탐방안내소 공원의 끝부분으로 들어갈 수 있다. 매화가 이쁘게 폈다. 여기 공원이 잘 닦여있는데 사람도 별로 없어서 좋음. 안내소공원 중턱의 정자 뒤편으로 골을 넘어가면 숲속놀이터가 나오는데, 해가 지고 있어서 놀이터를 들르진 않고 올라간 능선을 따라 그대로 임도오거리로 가기로 했다. 웬 움막이 뜬금없이 있어서 좀 놀랐다. 뭐지? 내가 내린 결론은 숲속놀이터에서 뭔가 체험학습을 했는데 움막만들기 체험이 있었고 그 흔적일 것이다 인데 잘 모르겠다. 2명 정도 들어갈 공간이 나오는데 꽤나 여러 사람이 만들었을 것이다. 나뭇가지도 따로 준비한게 아니라면 모으기 꽤 힘들었을거 같은데. 아무튼 미스테리하네. 해도 지고 있는데 이거땜에 괜히 살짝 무서워짐. 이 길은 진달래가 많았다. 좁은 능선을 타는 루트라서 웬

Naver Blog

DH MTB & FPV

https://youtu.be/ctEksNz7tqg?si=Y3JzrzedsoenQcqe 그냥 미쳤다는 말밖에 안나오네 라이더나 파일럿이나 저걸 어케 해내는거지? 이런 영상을 찍을 수 있다는게 쉽게 납득이 안 갈 지경이다.

Naver Blog

NeutronRC 5in1 ELRS + VTX AIO

하나만 산게 미안해질 정도의 과대포장. 수신기 안테나가 모노폴인게 아쉽지만 T 안테나 남는거 하나쯤 있겠지뭐 vtx 이후 두번째로 사 본 뉴트론알씨 제품인데, vtx도 그랬고 이번 fc도 vtx led가 무지 밝다. vtx 인디케이터에만 rgb로 3개가 붙어있는데, 피트모드에서는 셋다 플리커링이라서 특히 밝다. 시계비행할때 좋겠네. 그리고 발열이 심하다. 작은 크기에 싹다 몰아놔서 어쩔 수 없을 듯 한데, 칩셋 발열이 거의 vtx급이다. 탁상 선풍기 무조건 필수. 특이하게도 베타플라이트 세팅이 전부 돼서 왔다. 요즘은 다 이런가? 5in1이라서 fc에서 웬만한걸 다 설정할 수 있다보니 더 그런듯. at32 칩 전용 드라이버는 따로 깔 필요 없이 베타플라이트 컨피규레이터 10.10 rc2에서 바로 인식됐다. 펌웨어는 4.5.0이 올라가 있는데 rc 버전은 아닐거고(날짜상 적어도 2는 아님) 개발 버전일듯. elrs 펌을 바꾸려면 베타 펌을 올려야 하고, 향후 지원이 불투명한 spi 수

Naver Blog

윌리 연습

자전거가 좀 오버사이즈다. 키 175에 인심 82?인데 리치 495짜리릉 타고 있으니까. 그나마 체인스테이는 435로 짧은 편이다. 앞이 길다보니 앞바퀴를 들고 균형이 맞으려면 꽤 많이 들어야 한다. 윌리는 그래도 페달링이 힘을 보태주기 때문에 좀 들리는데 매뉴얼은 아무리 해봐도 붕 올라오질 않는다. 윌리 연습을 며칠 해보고 깨달은건 허리 움직임이 아주 중요하다는 것이다. 페달을 차는 순간(또는 차면서 바로 직후) 엉덩이를 앞쪽으로 튕겨줘야 한다. 이걸 하냐 마냐에 따라 앞바퀴가 올라오는 높이가 크게 차이 난다. 왜인지는 모르겠지만. 뒤로 완전히 넘어가버리는 경험을 해야 윌리가 완성이 될텐데 아직 한번도 그 정도로 들어보진 못했다. 그나마 딱 한번 밸런스 포인트에 살짝 도달해서 찰나였지만 윌리가 지속되는 시도가 있었다. 이때도 영상으로 보니 처음 앞바퀴를 들때 상체가 앞으로 좀 쏠렸다. 뒤로 완전히 기대야 하는데. 허리 모션이랑 뒤로 완전히 기대는거를 중점으로 연습해야겠다. 안장 높

Naver Blog

1200달러 풀카본 무선 구동계 로드바이크

https://a.aliexpress.com/_oBUaufG US $1,149.00 | Wheeltop 24 speed TT-X42 Bicycle Full Carbon Light Weight Road Bike With WheelTop Wireless Electric Group Set carbon wheels US $1,149.00 | Wheeltop 24 speed TT-X42 Bicycle Full Carbon Light Weight Road Bike With WheelTop Wireless Electric Group Set carbon wheels a.aliexpress.com 배송비랑 관부가세 포함하면 대충 1440달러니까 210만원 정도 하겠네. 휠이 카본인데 웬만한 알루 휠만큼 무겁고, 완차 무게도 9kg이니 무게가 좀 나가긴 함. 가성비가 좋아 보이긴 하지만 디자인이 내 취향이 아니라서 사고 싶은 생각은 별로 안 드네. 언제부턴가 로드는 일체형 핸들바에 헤드셋 라우팅이 표

Naver Blog

[2023 마이 블로그 리포트] 데이터로 알아보는 블로그 속 숨은 직업 찾기!

5AM??? ㅋㅋㅋㅋㅋㅋㅋㅋ 2023 마이 블로그 리포트 올해 블로거들의 직업을 공개합니다! 내 직업 확인하고, 2024년 행운도 뽑아보세요! https://mkt.naver.com/p1/2023myblogreport

Naver Blog

동지

From, 블로그씨 오늘은 밤이 가장 길고 낮이 가장 짧은 날, 절기 '동지'랍니다. 동짓날 먹은 음식들을 소개해 주세요~ 21일은 내 생일이야

Naver Blog

드론 부품들 언박싱

어쩌다보니 회사에서 드론을 조립하게 됐다. 맨날 견적만 내보고 구매는 못하던 것들, 알리에서 파는 대체품만 사봤지 실제로는 본 적도 없는 유명 브랜드 제품들을 국내 쇼핑몰에서 마구마구 지를 수 있었다. 기분 개쩔었다. 폭시어 아우라 8 LR. 사놓고 보니 존재를 까먹고 있던 쇼핑몰에서 아우라 7 메가 프레임을 팔고 있었는데 그게 훨씬 좋아 보인다ㅠㅠ 베가 3300&5200mAh 6S 70C T-motor F100 1300Kv 확실히 비싼 티가 겉으로 난다. 이쁘다.. 모터 자체 마감도 좋은데 뭔가 악세서리도 이것저것 넣어준다. 볼트는 긴거 짧은거 두 세트고 너트랑 샤프트 오링은 스페어도 주고, 수축튜브랑 메쉬 튜브도 줌 마텍 F405-miniTE. 모터 8개를 지원하면서 Ardupilot이 올라가야 했다. 마텍 제품들이 Ardupilot이나 INAV에 특화된 느낌이 있어서 골랐다. Aocoda 스택이 저렴하고 결선도 커넥터로 깔끔하게 끝나지만 국내에서 구매해야 했어서 보류. 폭시어

Naver Blog

감사해요

From, 블로그씨 블로그씨는 연말이 되면 감사한 분들에게 인사를 전해요. 쌓아온 고마움을 전달하고픈 사람이 있나요? 살면서 만나고 접한 모든 사람들이 다 감사하죠

Naver Blog

배터리 극성 연결 순서

-극을 먼저 연결하냐 +극을 먼저 연결하냐는 원래 유의미한 차이가 없다. 근데 자동차용 배터리 탈착할때는 +부터 연결하고 -부터 빼는게 좋다. 이건 전기적으로 그게 좋아서가 아니라, 자동차 차체가 배터리의 -극이랑 접지가 되어있기 때문이다. +극에 연결된 단자가 차체랑 닿으면 쇼트가 나게 된다. 새 배터리를 장착할때 -를 먼저 연결해놓으면 +를 연결하다가 스패너가 차체에 닿는 순간 바로 쇼트다. +를 먼저 연결해놓는 경우 -는 어차피 차체랑 이어질 놈이라서 장착 중에 차체랑 닿아도 큰 문제가 없다. 드론 배터리 단자 중에 양 극이 나눠진 단자가 있는데 얘들은 그냥 맘대로 연결하면 된다. 단 AS150은 스파크방지 저항이 있는 쪽을 마지막에 연결해야 한다. 모든 단자가 다 그래야 하지만 특히 XT90S랑 AS150은 연결할때 꼭 끝까지 다 밀어넣어야 한다. 며칠 전에 XT90S를 반만 꽂아넣고 베타플라이트에서 모터 돌려보다가 스파크방지 저항이 타버렸다. 냄새가 어우ㅠㅠ ESC 탄줄 알

Naver Blog

뉴트론알씨 신제품 1-2S 5in1 aio FC

https://a.aliexpress.com/_om9s9G4 US $57.09 | NeutronRC AT32F435 mini 5in1 AIO , 32 Bit ESC,ELRS 2.4G&5.8G 400mW VTX 25.5*25.5 FPV Drone AIO US $57.09 | NeutronRC AT32F435 mini 5in1 AIO , 32 Bit ESC,ELRS 2.4G&5.8G 400mW VTX 25.5*25.5 FPV Drone AIO a.aliexpress.com 현재 알리 싯가로 해피모델 x12 5in1이랑 거의 같은 가격이다. x12는 f411 프로세서에 수신기는 spi라 불편한 점이 있는 반면, at32 프로세서라서 f745급 성능에 수신기도 시리얼 uart 방식. 남는 uart도 많다. 기압계도 달려있고 16메가 블랙박스도 있다. 이것저것 달린게 많다 보니 무게는 6.4g으로 x12보다 1.3g 무겁다. 75-85급 타이니후프나 1-2셀 투스픽에 딱 좋을 것 같다. 타이

Naver Blog

습관 만들기

From, 블로그씨 블로그씨의 올해 목표는 1일 1포스팅하기! 올해 내가 만들고 싶은 습관에 대해 이야기해 주세요~ 일찍일어나고 일찍자고 일찍일찍 살자 할 일은 바로바로 하고

Naver Blog

내가 보려고 모아본 아날로그 FPV 드론 부품 제조사 모음

선정 기준: 1. 국내 샵 및 알리익스프레스에서 최대한 수급이 용이하고 꾸준히 신제품이 나오는 회사들 2. 좀 올드하거나 내 맘에 안드는 회사들은 뺐고, 특정 제품군이 맘에 안드는 경우 그것만 빼기도 함. 3. 조종기나 충전기, 고글 등도 제외했음. 드론에 들어가는 부품 및 배터리 제조사만, 즉 공중에 뜨는 부품들의 제조사만. 요즘 회사에서 어쩌다 보니 FPV 드론 견적 맞춰서 사서 조립하고 날리는게 주 업무인데, 파는 곳들이 너무 분산돼 있어서 고르기가 힘들다. 제조사별이라도 싹 정리해서 기록해둬야겠다. 나중에 내꺼 살때도 보고. Aikon - FC, ESC AocodaRC - FC, ESC AOS - 프레임, 모터 APD - X class 전용 ESC, PDB Axis Flying - 프레임, 모터, FC, ESC, GPS BayckRC - FC, ELRS RX BetaFPV - 프레임, 모터, FC, ESC, 배터리, ELRS RX BrotherHobby - 모터 Caddx -

Naver Blog

삼성 갤럭시 Z 플립 5

나는 IT 기기에는 이상하게 흥미가 없어서 핸드폰도 그냥 저가형이나 오래된 폰 부서질때까지 썼고 남들 다 있는 태블릿이나 노트북도 없다. 태블릿이나 노트북은 있었으면 학교 다닐때 편하긴 했겠는데 뭐 없어도 그냥저냥 별 큰 문제는 없었...음... 한 3-4년 쓰던 LG V30이 직육면체의 꼭지점 8곳이 모두 깨지고 액정 위에는 뭔 잉크가 침투한건지 상단바 시계가 가려져서 시계를 보려면 상단바를 내려서 봐야하고 볼륨 버튼 하나도 떨어져 나가서 볼륨 조절을 하려면 일단 남은 버튼 하나를 누르고 화면에 뜨는 볼륨조절 인터페이스를 터치&슬라이드해서 조절하고 스크린샷은 상단바 내려서 Q메모로 찍고 아주 별 지랄발광을 떨면서 제발 이제는 보내달라는 븨삼공이의 외침을 외면하고 있었으나, 어느날 깨진 모서리에서 튀어나온 유리 파편을 밟아 결국 피를 본 이후로는 더이상 이 폰을 쓸 수가 없었던 것이다. 우선 간장이 된 투명케이스, 아니 파편비산방지대를 씌워둔채로 온가족이 나의 다음 폰에 대해 고심한

Naver Blog

뜬금없이 출시되는 아날로그 fpv 제품들

2W 급 고출력 아날로그 VTX들이 여러 제조사에서 출시되더니 이제는 캐딕스 라텔 프로를 시작으로 런캠에서도 피닉스 2 프로가 출시됐다. 두 카메라의 공통점은 각각 공홈 정가 기준 $49, $33로 비싸다는 것과 야간 성능 강화. 그리고 fov가 125도, 128도로 좁다. 라텔 프로는 블랙라이트 센서를 썼다고 홍보하는데, 재미있는건 런캠의 제품설명에는 블랙라이트 센서와 피닉스 2 프로의 스타라이트 센서를 비교하며 자기네 센서가 더 낫다고 말하고 있다. 요즘은 베타플라이트도 그렇고 신제품들도 그렇고 딱히 혁신적이라 할만한게 없다. 그나마 AT32 fc의 대중화랑, 많이 기대가 되는 openipc. 아날로그 제품들이 갑자기 나오는게 그래서인거 같기도 하다.

Naver Blog

점퍼 T20 Gemini 구입

그동안 드론 조종기로 점퍼 T12 pro + ELRS 모듈 조합을 쓰고 있었다. 조종기 업글의 필요성을 딱히 느낀건 아니었지만 슬슬 괜찮은거 하나 새로 사도 되지 않을까 싶던 차에 이 T20이라는 조종기가 꽤나 매력적으로 출시가 되었고, Gemini 내장 버전까지 나왔다. 마침 얼마 뒤 생일이었는데 울 회사 대표 형님께서 뭐 받고 싶냐길래 조종기 사달라 해서 30만원 현금으로 받고 알리 1월 세일때 질렀다.(할인 받아서 배송비 포함 $149.9) T20(T20S)가 매력적이었던 이유는 스위치류가 많다는 것, 라디오마스터 제품들보다 이쁘단 것, 그리고 컴팩트한 크기. 나의 조종기 디자인 취향에 가장 부합하는건 FRsky의 일부 제품들인데, T20이 뭔가 비슷한 분위기가 있다. 옛날이나 지금이나 디자인 카피 열심히 하는 점퍼답지 않게 오리지널 디자인이기도 하다. 아닌가..? FRsky 탠덤 짝퉁인가..? T20S가 아니라 T20 Gemini를 고른 이유는 Gemini 모듈을 써보고 싶기

Naver Blog

크럭스3 근황

esc 하나가 고장나서 베타fpv 보드를 샀었는데 커넥터 말고 직땜하려다가 저항 하나 날려먹어서 그냥 그 상태로 몇 년동안 방치중이다. 나의 fpv 입문 기체이기도 하고 성능도 괜찮아서 계속 묵히기엔 아까운데, 마침 뉴트론rc에서 딱 괜찮은 보드가 나와서 크럭스3를 부활시키려고 샀다. https://a.aliexpress.com/_opcu1nU US $56.64 | NeutronRC AT32F435 mini 5in1 AIO , 32 Bit ESC,ELRS 2.4G&5.8G 400mW VTX 25.5*25.5 FPV Drone AIO US $56.64 | NeutronRC AT32F435 mini 5in1 AIO , 32 Bit ESC,ELRS 2.4G&5.8G 400mW VTX 25.5*25.5 FPV Drone AIO a.aliexpress.com 해피모델 모뷸라 7 1s 순정 보드인 x12 5in1 보드가 알리에서 빠르게 없어지고 있다. 향후 지원이 불투명한 spi elrs 수신

Naver Blog

상용화된 나트륨 이온 배터리

https://ko.aliexpress.com/item/1005005870006334.html 21686.0₩ |HAKADI 18650 충전식 나트륨 배터리, DIY 태양 에너지 저장 시스템 전원 공급 장치, 3V, 1500mah, 4 16 개, 12V, 24V, 48V| | - AliExpress Smarter Shopping, Better Living! Aliexpress.com ko.aliexpress.com 23년 7월부터 나트륨 이온 2차전지가 상용화됐다. 알리에는 어떻게 벌써 올라오지..? 18650 사이즈 기준, 리튬 이온 대비 에너지 밀도는 절반, 가격은 비슷하다. 이제 막 등장한 물건이라 아직은 가격이 비쌀테고 시간이 지나면 물량이 많아지면서 가격이 내려가겠지. 드론처럼 하드스펙이 중요한 고출력 기기엔 못써도 가격 대비 용량이 중요한 곳에는 향후 많이 쓰일듯. 안정성도 리튬이랑은 차원이 다르게 좋다. 일단 지금은 리튬 인산철이 좀 더 나아보이지만 가격이 내려가게 되면

Naver Blog

AT32 플라이트 컨트롤러

살짝 뒷북이긴 한데 아직도 쓰는 사람만 쓰는 듯. 그동안 FPV 드론용 FC 프로세서 칩으로는 STMicroelectronics의 F4xx, F7xx가 많이 쓰였다. (사명 풀네임으로 쓰니 엄청 기네) 그런데 다른 반도체들처럼 귀하신 몸이 되면서 FC 가격도 몇년 사이 많이 올랐다. 그러다가 중국 따거들께서 자기네들 기준 국산인 Artery 사의 MCU를 쓴 FC를 만들기 시작했다. 이름하야 AT32 FC의 등장 그동안 FPV 계에서 중국산이 다 그랬듯이 굉장한 가성비를 보여주는데 간단히 말해서 F411 가격에 F745 스펙, 가장 싼 FC 값으로 가장 비싼 FC 성능이 나온다. MCU가 가격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꽤 큰 모양이다. 단점으로는 베타플라이트 4.4 지원이 안되고 베타 4.3 기반의 AT32 전용 펌웨어를 사용하거나 AT32를 지원하는 베타 4.5를 기다려야 한다. 4.5는 아직 Release Canditate도 안나와서 개발버전을 써야 하는데 많이 불안정함. https:

Naver Blog

Jumper T20

https://ko.aliexpress.com/item/1005005703194427.html 136383.0₩ 55% OFF|장거리 RC 드론용 점퍼 T 20 T20 ELRS ExpressLRS 풀 사이즈 라디오, OLED 스크린 변속기, 최대 1000mW, 915Mhz/2.4GHz| | - AliExpress Smarter Shopping, Better Living! Aliexpress.com ko.aliexpress.com 좌: 점퍼 T20 우: 라디오마스터 박서 https://www.xbeibeix.com/video/BV1Xa4y1c7Rm Jumper T20遥控加装黑羊高频头及改装透明壳教程 Jumper T20遥控加装黑羊高频头及改装透明壳教程 发布人 Jumper T20遥控改装教程: 1.加装CRSF黑羊高频头,ELRS外置高频头 2.黑羊crossfire.lua脚本使用 3.改装透明壳注意事项 打开bilibili观看视频 打开封面 获取视频 www.xbeibeix.com ↑ 중국어라서 뭐라 하는

Naver Blog

마빅 FTS-L 프리허브바디 관련 링크 모음

blog.naver.com/kumdi/220535636368 마빅 부싱 허브정비 굼디바이크 산악자전거 허브정비.세라믹베어링.조립공구. 마빅프리바디에 관한 모든 정보는 굼디바이크에 있습니다.&nb... blog.naver.com restoration.bike/bike-repair/play-in-mavic-freehub/ How to permanently fix play in a Mavic freehub body in 3 easy steps - restoration.bike In this article I'm going to show you how to permanently fix the play in a Mavic freehub in a couple of easy steps. www.restoration.bike blog.naver.com/ywcycle/220289853400 마빅 휠의 오해 및 프리허브바디 교체 - 영원사이클 안녕하세요. 영원사이클입니다. 정말 단단하고 튼튼하다고 생

Naver Blog

카본 프로펠러로 인한 EMI 노이즈

https://mavicpilots.com/threads/anyone-using-the-new-carbon-fiber-props.38442/ Anyone using the new carbon fiber props? Hello everyone, just a quick question, is anyone using the carbon fiber props that have been available on ebay for the mavic air? Mine just came in and I balanced them up and first flight I am noticing major radio interference on both bands and it is definitely the props, put the original props... mavicpilots.com 최근에 어딘가에서 본 적이 있는 얘기다. 고속으로 회전하는 도체인 카본 프로펠러가 전파 간섭을 일으킨다고. 프로펠러

Naver Blog

줄바꿈 개빡치네진짜

폰 바꾸고 블로그를 둘러보니까 한 줄에 들어가는 글자 수가 줄어들어서 열심히 맞춰놨던 줄바꿈이 다 엇나가 있다. 한 두 글자만 다음 줄로 넘어가 있으니 극혐이다. 이걸 다 바꾸자니 하 시발 언제 다 하냐? pc에서 모바일 보기 모드로 쓸 때랑 모바일로 쓸 때랑 미묘하게 다른거도 열받았었는데 폰 기종마다 다를줄은 또 몰랐네. 이걸 해결하려면 지금 쓰고 있는 것처럼 그냥 엔터키 치지 말고 문단만 나눠서 쭈욱 이어쓰면 되긴 하는데.. 그리고 사실 이렇게 쓰는게 맞는거기도 한데.. 한줄 안에 문장 끝 맞추는 것도 은근 스트레스니까.. 근데 아무래도 한 문장 딱 맞추는거보다야 가독성은 떨어진다. 밑에 보면 붙여쓰기(?) 종류로 왼쪽에 붙이는게 있고 정체불명의 선택지가 또 있는데 저게 뭔지 모르겠다. 가운데 정렬도 아님. 줄바꿈 알아서 맞춰주는 옵션인가? 아무튼 앞으로는 그냥 엔터키 치지 말고 문단을 조각조각내서 써야겠다. 신경써서 해놨더니 기기별로 달라서 안 하는것만 못 하게 되니 너무 짜증

Naver Blog

19만원짜리 2행정 오토바이

https://youtube.com/shorts/lyIM-mZDAS0?si=GTJtJQqfzNF6na7g https://a.aliexpress.com/_omZryg3 US $131.10 | Two-stroke 49CC New Engine Shock Absorption Off-road Mountain Gasoline Large Fuel Tank Gas Scooters US $131.10 | Two-stroke 49CC New Engine Shock Absorption Off-road Mountain Gasoline Large Fuel Tank Gas Scooters a.aliexpress.com 몇년 전부터 살까말까 간보다가 아무래도 미친짓 같아 사지 않고 있었건만 무슨 바람인지 여름 세일 당시 주문해버렸다. 49cc 2행정 엔진에 나름 잘 작동하는 쇼바에 앞뒤 디스크 브레이크까지. 전동 킥보드, 아니 웬만한 자전거보다도 싼 가격인데 어떻게 이 가격에 팔 수 있는지 참 신기하다. 자전

Naver Blog

뉴진스 하니 2022 MAMA WADADA 커버

https://youtu.be/loMGKTMeTTg https://youtube.com/shorts/YIpuxfmu3ok?feature=share 아이돌을 좋아하긴 하지만 춤을 잘 추는게 뭔지는 볼 줄 모르는 나였는데 이건 진짜 보자마자 와 진짜 잘한다 확 충격이었음 와 막 힘줄땐 막 옆에 있다 맞으면 어디 골절될 것처럼 파워풀!하다가 부드러울땐 마치 31년 동안 글씨를 써온 서예가의 붓놀림마냥(색깔이랑 헤어땜에 이게 연상되나봄) 부드러우니 이를 어찌 한단 말이냐? 그리고 저렇게 입으니까 비율도 엄청 길쭉길쭉하네 항상 귀염상 애긔이미지였는데 이런 반전이? 옷도 옷인데 헤어도 또 너무 이쁜거 아니냐고 하 내가미쳐증말 구두는 또 반짝반짝 왜저렇게 귀여워 저기서 짬푸 뛰는 것도 보면 제일 높게 뜀ㅋㅋㅋ 뉴진스 멤들이 다 그렇지만 항상 보여주는 자연스러움과 에너제틱함이 너무 좋다 그 중에서도 하니는 무대에서 표정도 시종일관 참 잘 쓰고 목소리도 너무 좋고 내가 좋아하는 보컬멤이고(요즘 그룹

Naver Blog

2행정 미니바이크 누유 수리

언제부턴가 연료밸브를 열면 오버플로우 호스(?)로 기름이 줄줄 샜다. 연비가 3배는 안 좋아졌을 것이다. 친구가 유튜브에 쳐보니 해결법이 나오길래 따라해봤다. https://youtu.be/-AdSQ3EFATM?si=52-u3jEmq43RHq1f 기름이 과하게 차면 기름 위에 뜨는 플로트가 올라가면서 플로트 밸브가 닫힌다. 그럼 더이상 연료가 나오지 않으니 수위가 올라가지 않고, 엔진이 기름을 빨아들여 수위가 내려가면 플로트가 내려오면서 다시 밸브가 열려 기름이 들어온다. 이런 식으로 챔버 내부 기름 수위를 유지하는 것이다. 챔버에 기름이 지나치게 많이 들어오면 오버플로우 드레인(내가 붙인 이름이다)을 통해서 외부로 빠져나간다. 굳이 플로트와 드레인이 있는걸 보면 반드시 챔버 내부의 수위를 일정 범위 안으로 통제해야 하는 이유가 있는 모양인데, 왜인지는 잘 모르겠다. 벤츄리가 작동하려면 대기압이 눌러줘야 하는건지 아님 초크 같은 다른 부속들 때문에 구조적으로 어쩔 수 없는건지...

Naver Blog

간만에 레드벨벳

https://youtu.be/KEFNlx4ZIOU?si=Hgn1kYu6kCHnRYnl 역시 명불허전이로구만. 지금 활동곡 포함 요즘...요즘이라고 하기엔 좀 오래 전 부터지만 암튼 요즘 레벨 노래들은 내 취향이 아니라서 아쉬운 참이었는데, 옛날 노래들을 이렇게 짧게씩이나마 불러주니 추억보정까지 더해져서 너무 좋고 아련하고 고맙고 막 그러네. 이래서 콘서트를 가야 하는 건데 말이지 https://youtu.be/KEFNlx4ZIOU?t=1426 속이 뻥 뚫리게 시원시원하게 질러주는 웬디 목소리가 너무 좋다ㅠㅠ 이거지 이거야...

Naver Blog

인벤터 쓰면서 볼거 모음

나중에 보려고 혼자 아 이렇게 하면 편하네 싶었던거랑 인터넷에서 찾은 팁들 모아봤음. 아마 앞으로 추가예정 1. https://www.junotnc.com/sub/customer/inquiry/dataroom/inventor.asp?mode=view&bid=5&s_type=&s_keyword=&s_cate=Inventor&idx=150&page=1 인벤터 쉽게 사용하는 꿀팁!!_볼트 연결 생성기 - 자료실 - 주노티엔씨 | 우리의 서비스는 솔루션에 가치를 더합니다. 실시간문의 FAQ 자료실 One AutoCAD Inventor Vault Professional 3rd Party 인벤터 쉽게 사용하는 꿀팁!!_볼트 연결 생성기 등록일 2021-11-10 오후 6:00:24 조회수 2524 E-mail [email protected] 이름 관리자 인벤터 조립품의 디자인 엑셀레이터의 기능 중 볼트 연결 생성기에 대하여 소개해드립니다 . 그동안 구멍 하나하나 직접 볼트와 너트를 삽입하지 않으

Naver Blog

분노의 미니바이크 튜닝일기

어제먹은 방일해장국 휠이랑 포크랑 머플러랑 쇼바랑 핸들을 교체할 생각이었다. 정립식이랑 비교하면 도립식이 짜세가 확실하기도 하고 바퀴 뒤틀리는게 조금이나마 나아질까 싶어서 광군제때 시켰는데 셀러놈이 발송을 안해서 환불받고 더 비싼 값에 다시 삼 시발 핸들은 이걸로 바꿀거고 머플러는 색깔보고 못참고 질러버림. 소음감소가 좀 돼야 하는데 안에 보니까 잘 안될거같다. 하 원래 있던건 그냥 파이프임. 근데 이거 홀 간격이 달라서 못끼운다. 아씨발 포크도 이새끼들이 볼트를 같이 안팔아서 위로는 핸들 장착이 안되고 아래로는 액슬 구멍 크기가 달라서 바퀴를 못끼움ㅅㅂ 아 씨발거진짜 결국 핸들만 일단 끼우고 다시 원복중 순정 포크에 휠만이라도 바꾸려 했더니 로터가 안들어감. pcd가 달라서 브레이크 로터랑 스프라켓 전부다 바꿔야됨 아 씨발~ 휠은 베어링이 같이 안와서 따로 샀는데 이것도 안들어가서 드릴이랑 줄로 별 지랄을 다 떤 끝에 겨우 때려박음. 28mm 홀쏘나 스텝드릴이 있었다면 베스트였겠지

Naver Blog

최애 디저트

From, 블로그씨 블로그씨는 추울수록 군것질을 계속하게 되네요. 요즘 자주 찾는 최애 디저트를 사진과 함께 공유해 주세요!

Naver Blog

목요일의 소확행

한 알 당 250원에 산 LG 18650 셀. 퇴근길에 공동구매해준 친구한테 받고 10년간의 알리 이용 역사와 우리의 취미 변천사에 관한 격세지감을 소회하고 왔다. 오는 길에 한동안 계속 꺼져있던 LED 사인들이 켜져있는걸 발견했다. 천천히 RGB 왔다갔다 하는 불빛인데 저 장소랑 딱히 어울리는지는 모르겠지만 나는 그냥 좋아한다. 오랜만에 다시 보니 너무 반갑다. 집에 오니 먹다 남은 치킨이 있다. 딱 먹고 자면 될 양

Naver Blog

군포물류센터 분류알바 후기

여러 이유로 돈이 필요해져서 알바를 구하게 됐다. 그동안 해봤었던 알바들은 전부 다 지인을 통해서 자리를 얻었었는데, 이번에 처음으로 직접 지원해봤다. 물류 센터 알바도 처음 해본다. 부곡 군포물류센터, 택배사는 한진택배고 주 6일, 월요일은 07~09시 화~토는 07~10시. 잔업 발생시 한 시간 추가. 명시된 시급은 14,000원인데 주휴수당 포함이고, 여기서 3.3% 떼간다. 잔업 시급도 똑같이 14,000이고, 일찍 끝날 경우에도 돈은 정시대로 똑같이 받는다. 그렇다는건 일찍 끝나는 상황이 거의 없단 거겠지? 급여는 일급으로 지급된다. 이걸 선택한 이유는 들어가는 것도 그만두는 것도 쉽고 시급도 나쁘지 않은 편이고 거리가 멀지도 않고 무엇보다 아침에 2~4시간 잠깐만 일하기 때문에 낮 동안에 시간이 주어지기 때문이었다. 이론상으로는 강제 아침형 인간으로의 개조도 받고 낮에 다른 알바를 하든 놀든 취준을 하든 해도 되고 업무도 상하차가 아니라 분류라서 엄청 빡세진 않고 이론상으

Naver Blog

좋아하는 음식

먹는거에 별 애정이 없어서 싫어하는 음식은 많은데 좋아하는게 뭐냐 물어보면 딱히 생각나는게 없다. 그래서 시간 날때마다 쥐어짜보고 기록을 해놔야겠음. "캐주얼" 일식 무슨무슨나까덴쇼 이런 일본어 이름 붙은 것들 말고 걍 돈까스 우동 알밥 초밥 메밀소바 같은거 밥 반찬 카레밥, 오징어젓갈, 두부구이, 계란찜, 미역줄기볶음, 꽈리고추찜 볶음밥 종류들 중식 볶음밥도 싫진 않지만 최애는 아니고, 동남아 스타일 중에서 안 매운게 베스트 베트남쌀국수 쌀국수집에서 파는거 웬만하면 다 맛있음 탕 종류들 설렁탕, 내장탕, 추어탕 설렁탕은 잼민이 시절 가족들이랑 가던 집 덕분에 추억보정도 들어갔을 듯. 물냉면 그 중에서도 평양냉면? 스파게티 아마도 그나마 최애 음식 중 하나. 봉골레가 제일 좋음. 근데 사먹으려면 비쌀 음식이 아닌데 비싸서 꼴받는다. 중식 중국집 메뉴 중에선 우동을 제일 좋아한다. 맑은 국물도 좋고 재료들도 취향이고. 짜장 짬뽕도 무난하긴 하나 좋아한다고 하기에는 모자람. 마라탕 역시

Naver Blog

미르쏭 자전거 수리점

친구들 중에 자전거 타는 애들이 의외로 꽤 있는데, 다들 생활용으로 타기 때문에 (타는 애들 이라기보다 갖고 있는 애들?) 고장이 난다거나 하면 내가 고쳐주는 편이다. 체인에서 나는 잡소리 잡아달라고 해서 또 들고 온 첼로 쏠레이어와 그립 바꿔주기로 한 알톤 썸탈. 쏠레이어는 케이블 장력 조정해주고 여기저기 튀어나온 케이블타이 꼬리 잘라줌. 내가 감은 바테잎을 볼때마다 미안해지지만 알빠노 썸탈은 이 친구가 인터넷에서 5천원이면 사는 고무 그립을 3만원이나 주고 달아왔다. 요즘도 이렇게 심하게 바가지 씌우는 데가 있구나 라고 하기에는 얼마 전 시장과자 7만원이 있었네? 자전거집 할배랑 싸우기 싫어서 그냥 왔다고 한다. 근데 쓸만한 물건이면 비싸도 걍 쓸 텐데, 옛날 MTB 그립처럼 텍스쳐가 커서 손 아픔. 새로 교체할 스폰지? 실리콘? 그립은 알리에서 .66달러 묶음 살때 하나 끼워서 삼. 요즘 3개묶음 5달러 5일배송 이거 때문에 알리 물량이 급증해서 평택세관이 엄청 밀린다. 나도

Naver Blog

짝퉁 마빅 허브(FTS-L) 분석

2000년까지는 FTS였고 2001년부터 로드는 FTS-L, MTB는 FTS-X로 변경. 코스믹, 악시움, 시리움, 크로스맥스 등등 수많은 마빅 휠이 이 구조를 가지고 있었다. 지금도 나오는지는 마빅에 관심 없었어서 모름. 이 허브의 핵심 설계목표로 보이는건, 드라이브사이드 쪽으로 최대한 뻗어있는 허브쉘이다. 시마노를 제외한 대부분의 허브는 허브쉘과 프리허브바디가 서로 결합되진 않고(손으로 빠짐) 옆에 붙어만 있으며 허브바디가 드라이브사이드의 상당 부분을 차지한다. 마빅의 FTS 허브를 보면 허브쉘이 죽 뻗어나와 허브바디 안쪽까지 깊이 들어온다. 폴과 라쳇은 작은 크기에 페달링하는 힘을 받아내면서도 잘 닳지 않아야 해 무조건 스틸이어야 한다. 그래서 알루미늄 허브쉘에 폴이 위치하고, 라쳇은 허브바디에 새겨져 있다. 마빅 허브 구조. 주황색 베어링이 액슬 가장자리에 있음. 다른 대부분의 허브 구조. 허브바디 땜에 베어링이 끝까지 못감. 허브쉘의 너비를 최대한 넓혔기에 지지점이 액슬 가

Naver Blog

싯스테이는 힘을 받지 않는다?

우선 도대체 어떻게 이런 생각을 할 수 있는지 놀랍고 편향된 사고가 이렇게 비상식적인 결론을 유발하는군 이라고 다시 한 번 놀라게 된다. 도싸를 비롯한 자전거 커뮤니티에서 가끔 보이는 주장. "싯스테이는 힘을 받는 부분이 아니기 때문에, 잘라내도 아무런 문제가 없다." 진짜 말도 안되는 개소리인데 반박하는걸 한 번도 못봤다. 오히려 정설처럼 받아들여지는 듯 하다. 싯스테이를 잘라낸 자전거에 올라탄다고 상상하면 체인스테이가 휘어지면서 폭삭 가라앉지 않겠나? 상식적으로 진짜로 필요없는 멤버라면 왜 절대다수의 프레임에 아직 남아있을까? 아니 이걸 그림까지 그려가면서 설명해줘야 하는게 맞나? 일단 결론부터. 싯스테이에는 당연히 압축 하중이 걸린다. 발그림이라 힘들의 크기는 정확하지 않지만 방향은 맞음. 앞삼각은 생략했는데, 이렇게 구간을 나누는게 트러스 분석할때 쓰는 방법 중 하나다. 그리고 이 그림에선 체중이 안장에 실렸는데, 일어서서 BB에 체중이 실렸다 해도 싯스테이엔 여전히 압축 하

Naver Blog

자전거 프레임 폴리싱 작업

T1 도장 상태가 햇빛 때문인지 한쪽면만 색이 좀 바랬다. 흰빨 조합이 그렇게 맘에 들지도 않았고, 개인적으로 광낸 금속 빛깔을 좋아하기에 언젠가는 페인트 벗기고 광낼 생각이었다. 페인트만 벗기면 광은 안나지만 이것도 나름 은은한 맛이 있고 내가 원하는건 이렇게 거울같은 은갈치 휠도 마침 무도색 알루미늄 하이림이라 같이 폴리싱할 생각이다. 분해하면서 무게나 한번 재봤다. 포크 640그램 프레임(행어 포함) 2.015그램. 이야... 엄청 무거운 놈이었네 분해한 김에 다운튜브 케이블 가이드에 틈 만들어줌. 드디어 케이블 안 풀고도 구동계 분해 가능. 헤드셋은 일자드라이버랑 고무망치로 뺐다. 스프레이 리무버를 썼는데 성능이 별로였다. 안 벗겨지는 곳은 범벅을 만들어놔도 안 벗겨짐. 큼지막한 곳 빼고는 드릴 사포랑 줄로 벗겨냈다. 수작업이 늘어나서 엄청 오래걸림. 저런 작고 형상 복잡한 곳이 진짜 오래 걸렸음 사포질을 대충했더니 광택제를 발라도 거울처럼 빤짝해지진 않았고, 저 정도가 최선

Naver Blog

로지텍 X52 관련 링크들

며칠씩 탭에 띄워두던건데 나중에 보려고 https://support.logi.com/hc/en-us/articles/360025178334--FAQ-X52-Space-Flight-H-O-T-A-S- FAQ - X52 Space/Flight H.O.T.A.S. We've put everything you need to get started with your X52 Space/Flight H.O.T.A.S. right here. If you still have questions browse the topics on the left. support.logi.com https://support.logi.com/hc/en-us/articles/360023194074 Recalibrate controller axes: RegEdit If your controller axes appear to be off-center in the Games Controller Test Page, the data

Naver Blog

플래시게임 레오 스틸

https://youtu.be/EtbloQDzZ80 초딩때 엄청 자주 한 게임은 아닌데 어느날 갑자기 꽂혀서 한동안 붙잡고 있었던 게임이다. 내가 게임하던 곳은 쥬니어네이버 게임랜드(?). 그 뒤로는 가끔 한두번 생각나는 정도였는데, 제목에 레오가 들어갔던것 같아 레오 러닝 플래시게임 이런식으로 검색해보니 금방 나왔다. 레오라는 키워드가 없었으면 찾기 힘들었을듯. https://youtu.be/kDmHwr7XfmQ

Naver Blog

시화호 라이딩(TPU 튜브 펑크)

가는 길에 반월 들러서 친구 자전거에 달아두고 까먹었던 전조등 회수 안산 도착 후 학교에 들러서 물 뜨고 화장실도 쓰고 날씨가 쨍하진 않아서 자전거 타기엔 좋았는데 사진은 이쁘게 안나왔다. 광낸 금속에 비친 파란 하늘을 참 좋아한다. 하늘이 맑고 파래야 이 광택이 잘 나오는데 아쉽 시화나래 휴게소 도착 원래 잘 보이는 인천항도 잘 안보이고 끌고다니다 이뻐서 찍음 여기 오면 올라가줘야 하는 전망대. 사람이 너무 없어서 안 열었나 했는데 그냥 사람이 없는거였음 유리가 많이 뿌얘졌다. 이건 어떻게 닦지 찍고 있는 내가 더 잘 보일 지경이네 여기는 오이도박물관 앞 2013년에 자전거로 처음 왔던 곳이다. 그땐 박물관이 없고 작은 공원 같은 느낌이었음. 전망대 쌍안경에 대고 찍었는데 초점 맞추기 너무 힘들었다 복귀하는 길에 시흥 공단에서 길을 잘못 잡아서 나무뿌리 엄청 튀어나온 길로 갔더니 뒷바퀴가 펑크나버렸다. Cyclami TPU 튜브였는데 부틸 대비 펑크방지는 별 차이 없는 듯. 그리고

Naver Blog

TPU 튜브 패치로 수리-실패

튜브 살때 같이 온 패치 키트. 접착제를 바르지 않는 스티커 방식이다. 구성품은 붙이기 전 닦는 용도의 알콜 티슈랑 패치 스티커 사용법이 워낙 간단하니 일단 붙여서 바람 넣어놨는데 한 20분? 뒤에 복도에서 바람 빠지는 소리가... 제대로 붙지 않았나 보다. 그냥 포기하고 새걸로 갈기로 했다. 패치 사용 자체는 너무 쉬운데, 부틸 대비 펑크 위치를 찾기가 생각보다 힘들었다. TPU는 타이어 안에 넣지 않은 채로 바람을 넣으면 변형돼서 부풀어버린다. (부틸도 너무 넣으면 이러긴 함) 타이어 밖에서는 5~8psi를 넘기지 말라고 명시돼있다. 그래서 바람을 조금밖에 못 넣으니까 빠지는건 엄청 금방 빠지는데 새는 소리는 안들리고.. 큰 대야에 물받아놓고 빙 둘러가며 담가서 겨우 찾았다. 일단은 원래 쓰던 부틸 튜브를 넣어놨는데, TPU를 계속 쓸지는 생각 좀 해봐야겠다. 가격은 사실 알리 천원샵에서 사면 일반 튜브랑 별 차이가 없다. 이번에 스페어 용으로 산건 하나에 3.x달러. 근데 성능

Naver Blog

블로그에 광고 달기(애드포스트 등록)

예비군 후기들이 조회수가 엄청나게 뽑혀서인지 애드포스트 등록 대상이 됐다고 알림이 왔다. 블로그에 광고를 달 수 있게 된 것이다! 신청하고 등록되기까지는 일주일보다는 조금 덜 걸렸다. 등록 이후 바로 광고가 들어갔다. 내 블로그에서 광고가 나오다니 신기하네... 아 근데 이렇게 본문 도중에 들어가는건 좀... 아쉽게도 글 끝난 뒤에만 나오게 이렇게는 못하는 듯. ((2023. 8. 4. 추가: 모바일로 들어가니 설정 가능. 하단에만 나오게 바꿨다)) 대신 특정 url을 차단할 수는 있다. 괴상한 성인 사이트라던지 맘에 안드는 쇼핑몰이라던지 수익은 얼마나 들어올런지 감이 안잡히는데 용돈으로 쓴다거나 할 기대는 전혀 없고, 아마 옛날에 토스 만보기로 100원 모으던거 딱 그 정도면 많은거 아닐라나? 한 달 폰 요금(6천원)도 안 나올듯. 한번 들어가서 확인해보니까 하루에 10원 쌓인다ㅋㅋㅋㅋㅋ 폰 요금은 무슨 토스 만보기보다도 못하네 그냥 광고 올리지 말까?

Naver Blog

FIFTY FIFTY - Tell Me

https://youtu.be/kkeSV8477DM 얘들 노래는 큐피드랑 이거만 들어봤는데 이 노래가 맘에 쏙 들어서 자주 듣던 중 얼마 안가 사건이 터져서 그룹이 나락가버림 대체 왜 그랬을까;; 계획대로 됐다고 한들 뒷감당이 안됐을텐데

Naver Blog

단원과학화예비군훈련장 공익 첫 예비군 (동미참) 후기 -4일차

단원과학화예비군훈련장 경기도 안산시 단원구 시흥대로 39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우왕 마지막날 오늘은 셔틀을 좀 일찍 타볼까 했는데 어림도 없지 항상 타던 40분차 타고 출발. 몇 번 마주쳤던 중학교 친구를 셔틀에서 만나서 같은 분대로 들어갔다. 오늘의 첫 훈련은 영상모의사격. 어째 이번엔 영점은 잘 잡혔는데 본게임을 잘 못 쐈음 6킬 했나? 하지만 분대 점수는 90점이라 다행. 그리고 이어서 대망의 실탄사격(실내사격장). 마지막날 딱 한번만 하는게 아쉽다. 총은 M16A1이고 5발 영점사격만 실시함. 방탄모 일체형 노캔 헤드셋을 주는데 성능이 아주 좋고, 사격장 자체도 방음이 굉장히 좋다. 반동도 K2(20발 밖에 안 쏴봤지만)보다 좋은듯? 최신 시설이다 이건가.. 어디 미국 민간사격장 같았음 표적지 달라고 하면 준다. 공익인 나는 잘 쏘기도 했고 마냥 재밌어서 가져감. 분대 점수는 80점. 아..1차 퇴소는 날아가는건가.. 검문소운영(시가지전술훈련장) 도로에 검문

Naver Blog

PC 메인보드 리튬전지 교체

컴 킬때마다 시계가 안 맞길래 찾아보니 메인보드에 있는 코인셀이 다 돼서 그렇다 함. 원래는 전원 차단시 설정값 저장에 쓰이는데 요즘 보드들은 필요없고 오직 시계에만 쓰는 모양이다. 꺼내보니 3볼트 정격인 건전지가 1.1볼트로 쥐어짜져 있었다. 전압 측정이 되는게 용하네 조립한지 6년은 됐으니 방전될 만 하다. 본체 연 김에 꺼내 본 1050 뒷면 팬 빼서 먼지 닦고 실수로 반대로 끼워놨음 괜히 메모리도 한번 빼보다가 소리가 크게 나서 식겁함 그리고 건전지 갈고 켰는데 모니터가 안나와서 또 식겁 메모리 뺐다끼고 글카 뺐다끼고 결국엔 기다리니까 평소대로 켜졌다.

Naver Blog

새벽에 갑자기 만든 움짤

소스: https://youtu.be/qBJjFONHxiE 1배속이 너무 빠르다는 의견을 받아들여 0.75로 늦춤 4분할로 만들어달라는 코미션이 들어옴 PC라면 원본보기 누르면 색 열화 덜해짐. 모바일은 노답 원본보기 누르면 색 열화 덜해짐 1080인데 이건 진짜 심하네 냥냥펀치 webp 지원 안하는데가 너무 많네ㅠㅠ 거기다 네이버블로그는 장당 10메가 제한에 미리보기일때 색깔 열화도 심하고 이래서 우짤꼬

Naver Blog

Ridenow, Cyclami TPU 튜브

예전에 한강 가던 길에 빵꾸나서 노상 수리점에서 튜브를 갈았는데 만오천원이나 했다..ㅠㅠ 근데 그 돈이면 알리에서 TPU 튜브 한 쌍을 살 수 있다. 일반 튜브랑 펑크 방지는 비슷, 구름성은 더 좋다 하고 무게랑 접었을때 부피는 확실히 가볍고 작다. 700c 기준 40g 안쪽이고 부틸 대비 절반 이하 부피. 원래 쓰던 부틸 튜브는 110, 130그램. 그래서 마실용 미니벨로 펑크난 김에 하나 사고 로드는 휠 바꾸면서 밸브가 긴 튜브로 바꿔야 해서 샀다. 미벨은 라이드나우, 로드는 싸이클라미. 라이드나우는 선두주자라선지 사이즈가 다양하고, 싸이클라미는 700c 외에 다양한 사이즈가 있진 않다. 밸브가 싸이클라미 쪽은 금속이기도 하고 튜브와의 연결부위도 좀더 보강돼있다. 또 라이드나우 패치는 본드 방식이고, 싸이클라미 패치는 스티커 방식이다. TPU 튜브는 설치할 때 공을 좀 들여야 한다. 조금이라도 꼬이거나 구겨진 곳이 없어야 하고 마사지도 해줘야 하고 바람도 넣었다뺐다 해주고 두 브

Naver Blog

알리발 링크 케이블 하우징 사용기

https://m.blog.naver.com/mirrson/223065158408 알리익스프레스 링크 케이블 브레이크/변속 겉선 혹시 비즈 해본 사람? 남자애들은 잘 안해봤으려나 거의 20년만에 이걸 다시 해볼 일이 생겼으니 그것은 바... m.blog.naver.com 두 달 동안 써봤는데 브레이크용으로는 좋다. 하우징의 압축으로 인한 제동력 손실이 그냥 없는 수준이다. 근데 변속용으론 비추. 브레이크 케이블은 브레이크 잡을때만 장력이 걸린다. 그리고 브레이크를 잡는것도 그리 오래 잡을 일이 없다. 물론 안 잡고 있을때도 리턴 스프링 땜에 장력이 걸리지만 그건 약하니까 유의미한 하중은 아님. 아무튼 그런데 변속 케이블은 항상 장력이 걸려있고, 특히 저단 기어에 있을수록 큰 장력이 걸린다. 고속 순항 중이 아니라면 평소엔 거의 항상 저단에 있다. 또 세워놓을때 작은 코그로 변속 안하고 그대로 세워놔서 타는 동안 뿐만 아니라 세워져 있을때도 큰 장력이 24시간 계속해서 걸리고 있는 것

Naver Blog

2023 6 8 꿈일기

오랜만에 꿈일기를 쓸 정도로 인상적인 꿈이었다.. 친구 둘이랑 셋이서 워썬더를 하고 있었는데 나는 죽고 친구들 관전 중. 한 명은 탱크 한 명은 해리어를 타고 있었는데 적군은 한 명 남았었음. 해리어 친구는 맵 중간에 착륙해서 놀다가 호커 타이푼 타고 있는 적군한테 들켜서 공격받음. 이륙해서 가속하는데 이상하게 타이푼이 더 빠름. 여기부터 갑자기 이 친구랑 나는 사람이고 게임 맵 속에 들어와있었음. 작은 호수 한가운데에서 흰색 보트에 타 있었다. 타이푼은 흰색 물수리가 돼서는 우릴 공격함... 그러다가 물수리는 날아가고 호수에서 범고래가 나옴. 범고래가 사람을 안 해친다지만 옆에서 계속 맴돌고 그 덩치로 한 방이면 우린 끝장이라 긴장됐음. 근데 호숫가를 보니 곰이 와있음..ㅠㅠ 곰이 물로 들어와서 우릴 쫓아오기 시작하고 거의 따라잡히면서 호숫가 다른 편의 집으로 도망침. 영화에서 나오듯이 바로 뒤에까지 따라잡힌 채로 겨우 집으로 들어가서 바로 문 닫고서 열려 하는 곰이랑 대치. 나무

Naver Blog

직장생활의 위험성(인터넷 싸이코패스)

오랜만에 쿵디담 님 블로그에서 아바타 설정 모음집을 보면서 이런걸 이렇게까지 생각했다니 싶은 방대하고 세세하고 설득력 있는 디테일에 감탄하던 중, 댓글에서 싸이코 하나를 발견했는데 음... 난 패션싸이코였던듯 이 정도는 해야 "진짜"의 반열에 들지도? 개뜬금포 좌파드립만 빼면 딱 초중딩이 인터넷에서 할 법한 얘기라서 (좌파드립도 오히려 초중딩 수준이어야 가능할 급발진일지도?) 대충 흘려읽다가 댓글이 좀 많길래 죽 읽어보니 이 새끼 진지하게 이렇게 생각하는 것 같아서 무섭다... 이런 생각을 진지하게 한다면 그것도 무섭고 애초에 미국 건국 과정에서의 인디언 탄압을 주요 모티프로 삼은 작품을 보면서 저런 생각을 하는 비좁고 일차원적인 사고능력도 무섭다. 거기다가 블로그 들어가보니까 초중딩도 아니고 나랑 비슷한 연령대의 직장인 사회초년생이었다. 인터넷, 그것도 오는 사람만 오는 블로그 댓글이니까 저럴 수 있는거겠지? 제발 그래야 할텐데.. 더 황당한건 이건 지 블로그 글 댓글인데 평소에는

Naver Blog

알리발 짝퉁 마빅 휠셋 개봉기

데려올때부터 상태가 별로였던 첼로 T1. 치명적인 하자가 있는건 아니라 잘 타고 다니지만, 판매자가 사고차를 팔았던 것 같다. 6만원밖에 안했던 가격 프레임 곳곳의 기스 휘어져있던 핸들바와 찢어진 안장 설마 장물은 아닐까 생각도 했었음... 휠 역시도 상태가 별로였다. 앞 휠은 그나마 괜찮은데 뒤는 이젠 난리가 났다. 좌우는 물론이고 상하로 요동치고 교정하려 하니 니플 두개는 뭉개져있고~ 앞뒤 모두 림 스티커는 진작에 너덜너덜해졌고 스포크도 군데군데 페인트가 일어나 벗겨졌다. 텐션도 엉망이었고 전체적으로 엄청 낮았다. 허브는 원래 검은색이었을 텐데, 검정 아노다이징 햇빛에 오래 두면 주황색으로 변하는 그게 심각해서 특히 앞 허브는 그냥 구리색이다. 웬만해선 휠은 바꾸지 않고 바꾸더라도 나중에 돈벌어서 카본휠로 갈 생각이었다. 하지만 리어 휠 꿀렁임이 너무 심해져서 진짜 노답이라 교체를 결심하게 되었다. 구매처는 너무나 당연히 알리익스프레스~ 알리 특성상 같은 제품이 상표/셀러만 바뀌

Naver Blog

유용한 크롬 확장 프로그램들

1. 일단 필수품인 애드블락. 2. 유튜브 영상의 싫어요 숫자를 보여주는 프로그램이다. 3. 크롬 탭이 몇 개나 열려 있는지 보여줌. 탭을 수십개씩 띄워놓는 습관이 있어서 쓰는 중이다. 4. 유튜브에 뜨는 영상이나 계정을 숨기는 프로그램. 유튜브 이 씹새끼들 싫어요 숨기는 것도 그렇고 행보가 참 맘에 안드는데, 씹극혐 어그로충 씨발련들좀 보기 싫어서 차단하려 하면 차단할 방법이 씨발 없다. 검색결과에선 차단 안되고 채널 들어가봐도 안되고 씨발련들아 하지만 이걸 쓰면 이렇게 채널들을 차단할수 있다~ 채널 자체를 차단할 수도 있고 컨텐츠를 막을 수도 있고 아 시발 상쾌해라 지금 이 글 쓰는게 이거 때문임. 5. 유튭 영상을 원하는 화질로 고정시켜주는 프로그램. 요즘도 그런지 모르겠는데 유튜브 병신새끼들 매번 틀때마다 720으로 틀어주질 않나 저화질로 일단 틀었다가 나중에 바꿔주질 않나 데이터 절약한다고 그러는건가? 대부분이 유튜브 관련이네. 모바일에서는 ReVanced 잘 쓰고 있다.

Naver Blog

알리 짝퉁 마빅 코스믹 엘리트 휠셋 후기

교체 후 잠깐 타봤다. 림 꿀렁임이 없어져 브레이크 세팅을 제대로 할 수 있다. 그래서 제동 성능이 확실히 좋아짐. 원래 감각대로 잡았다가 슬립날뻔. 그리고 주행 시 앞 휠에서 쐑쐑 하는 소리가 난다. 바람 소리가 나는건가? 휠 상태는 문제 없어보이던데 이것들 말고는 타자마자 실감되는 차이점은 없었다. 더 잘나가거나 안나가거나 하는것도 모르겠고 업힐이 좀 힘들어진거 같긴 한데 원래도 힘들었고.. 이전 글에서 림 정렬 불량으로 생기는 문제들을 짚어봤었는데 그것도 브레이크 말고는 잘 모르겠음. 최고 속도는 쬐끔 빨라졌다. 순정 휠로는 저기서 51.3km/h. 림폭이 넓어져서 타이어 지름도 커졌을텐데 그거 보정 안하고 그대로 잰거라서 실제로는 저거보다 엄청 쪼끔 빨랐을거임. 근데 그래도 51이나 53이나 이 정도 차이면 같은 세팅이어도 그날그날 컨디션따라 날 법한 차이. 이것보다는 차이가 클 줄 알았는데 역시 괜한 기대였나? 그나저나 살짝 내리막에서 에어로바 잡고 죽어라 밟아야 50을 겨

Naver Blog

미술관

https://youtu.be/GOgwYxOQ0xc 어디서 보신건지 엄마가 예매해달라길래 함 사이트 들어가봤다. 엥 근데 예매 되는 날이 없다. 2주치가 싹다 매진임. 6개월째 전시중인데 이렇게 인기가 많다고? 바나나 저게 뭐 엄청 유명한거라고는 하던데... 아니 뭔 미술관을 티켓팅해서 가야 되냐 어릴때부터 과천 현대미술관을 자주 갔었는데, 공간 자체도 넓고 예쁘고 걸어다니기 좋고 작품들 보면서 눈요기도 되고 카페에서 파는 샌드위치도 맛있고 연못에 잉어들도 귀엽고 토요일은 공짜고 뭐 그래서 좋아하는 장소다. 현대미술에만 국한되는건 아니겠지만 작품에서 꼭 뭔 의미와 의도를 찾아내려들 하는데 물론 그것도 작품을 즐기는 좋은(모범적인?) 방법이다. 아는 만큼 보이는 법이니 그런걸 알고 보면 재밌거든. 하지만 현대미술 자체가 스스로 자신들의 정체성에 대해 의문을 표하거나 풍자하는 작품들도 나오는 등, 점점 그 의미와 의도라는게 다양하고 광범위해졌다. 또 때로는 너무나 난해하고 어려우니 너무

Naver Blog

2023 6 9 휠 테스트 겸 라이딩

휠 교체 후 좀 긴 코스로도 타볼 생각에, 그리고 오랜만에 안산을 가보고 싶어 자전거를 끌고 나왔다. 원래 목표는 서해 바다 찍기였는데 나오는 시간이 늦어서 그건 어려웠고, 또 안산 도착하니까 힘들어서 못하겠더라... 몇 년 전엔 방조제 시화나래 휴게소까지 찍고 총 100km를 탄 날도 있었는데 어케했지ㅠ 반월까지밖에 못 갔는데 해가 짐. 얼렁뚱땅 갈대습지 끼고 안산으로 넘어갔다. 옛날에 경기항공전 개최하던 곳인데 밀어엎고 아파트가 생겼다. 나 그거 진짜 좋아했는데... 소규모 경비행기 위주인게 오히려 ADEX와는 다른 나름의 매력이 있었다. 암튼 전에 마지막으로 왔을때만 해도 입주 전이었다. 지금은 사람들 들어온건 물론이고 단지내 상가치고는 엄청 큰 상권까지 생겼다. 근데 여기 주변에 뭐가 하나도 없어서 단지 상가가 커질 수 밖에 없었을 듯. 수업 끝나고 맨날 가던 안산호수공원에서 마무리. 학교도 들러볼까 하다가 힘도 들고 집에 빨리 가고 싶어서 중앙역으로 도망가서 전철타고 복귀했

Naver Blog

GEOID CC400 속도계 리뷰

알리에 많고 많은 초저가 사이클링 컴퓨터 중 유독 정보가 없어서 사봤다. 속도계 + 센서 2개 + 핸들바 마운트 구성으로 35달러의 돌아버린 가성비 자이로 센서가 들어있는지 그냥 저렇게 달아놓으면 회전수 측정이 된다. 따로 버튼이 있지는 않고 배터리 탈착할때마다 속도계냐 케이던스계냐 전환됨 (측정에 사용할 축이 바뀌는거지) 자석 방식에 비해 확실히 편리하다. 메뉴얼 스캔본 이건 센서 메뉴얼 핸들바 어댑터가 스플릿 방식이 아니라서 저기다 못 달줄 알았는데 그냥 억지로 벌리니 들어갔다. 핸드폰 GPS는 너무 믿을게 못돼서 산건데 확실히 회전수를 측정하니 훨씬 낫다. 바퀴 지름 값 입력할때 도표를 같이 보여주는것도 좋고 (난 25c 타이어인데 실측폭이 24라 2100 입력함) 여기저기 은근 디테일에 신경을 쓰긴 썼다. 핸드폰이랑 연동 및 스트라바 업로드도 잘 된다. 기기 세팅은 폰으로 하게 되는데, 측정값들 레이아웃 자유도가 살짝 부족하다. 화면이 총 5분할이 되어 있는데 일단 맨 위 가

Naver Blog

ZTTO BB109 BSA(시마노/GXP) 바텀 브라켓

이제는 안 파는게 없는 알리익스프레스의 초대형 자전거 용/부품 브랜드 ZTTO. 바텀브라켓(이하 BB)도 종류별로 거의 다 있는데 24mm 스핀들 BSA 방식으로는 BB109, BB91 두 모델이 있다. *BSA를 흔히 외장비비 라고 부름. T1 순정 BB는 카트리지 사각비비여서 스램 GXP 크랭크 달아줄 때 같이 샀다. 내가 산건 BB109인데 109는 GXP용 22-24mm 심을 기본으로 끼워주기 때문. 기본적으로 시마노 할로우텍용 24mm BB인데, GXP 크랭크는 shim으로 24mm로 만들어 대응한다. 표준 사이즈인 6805 베어링이 들어간다. 어떻게 보면 '브랜드' 제품 대비 알리 제품의 장점인데, 얘들은 이상한 전용 사이즈를 안(못)써서 구하기 쉽고 저렴하고 고성능인 인더스트리얼 상용 베어링이 호환된다. 근데 NTN 베어링 한 쌍이면 비비 두개 값이라 애매하긴 하다. 저 베어링 위에 씌우는 실리콘 캡이 좀 아쉬운게 안쪽이 립 처리가 돼있어 딱 끼워지는 구조다. 그냥 립

Naver Blog

BSA 바텀 브라켓에 대해

저가형/구식 자전거에 들어가는 카트리지 BB와 구분하기 위해서는 외장비비라고 불렸고 카트리지를 안 쓰는 요즘 스포츠 자전거계에선 (BSA)나사산식 비비라 하면 통한다. 보통 그냥 나사산 비비라 하면 되는데 T47이 나오면서 이거랑 구분해야됨.. '바텀 브라켓'은 크랭크 축 받쳐주는 베어링 부품이고 '바텀 브라켓 쉘'은 자전거 프레임에서 바텀 브라켓이 들어가는 자리를 말한다. BSA는 프레임 BB쉘에 1.37x24 TPI 나사산이 NDS는 오른나사, DS는 왼나사로 가공된 타입이다. (좆같은 인치단위- 숫자도 더럽죠?) 그러니까 프레임 비비쉘은 원래 저 규격이었고, 갖가지 BSA 비비는 여기에 맞도록 나온거다. 의외로 BSA용 외장비비도 종류가 꽤 있는데 일단 종류부터 알아보자. 시마노 할로우텍 2 시마노 할로우텍2가 '외장비비' '2피스' 크랭크의 시초이자 지금도 주류 방식이다. https://bike.shimano.com/ko-KR/technologies/component/deta

Naver Blog

XOSS XL-400 자전거 전조등

전조등+스템 볼트 마운트 11달러. 결론은 나처럼 많이 쪼들리는게 아니라면 좀 더 모아서 락브로스 RHL1000을 사도록 하자. 추가)) BR800 이게 가장 좋아보임 메뉴얼 스캔본 T1에 에어로노바랑 TT바를 달아놓으니 전조등을 달 수가 없어서 야간 라이딩이 곤란했다. 요즘 밤낮이 바뀌어서 밤에 주로 타게 되니 이것은 더욱 심각한 문제였음. 그래서 사는 김에 그동안 쓰던 표시등 수준 말고 앞을 밝힐 정도가 되는걸 사보기로 했다. 스템 페이스플레이트 볼트 자리에 긴 볼트랑 스페이서를 사용해서 장착하는 마운트인데 TT바랑 스템 사이 공간이 부족해서 저걸로 골랐다. 아무리 봐도 이상적인 구조는 아니지만 딱히 방법이 없음. TT바 자체에 다는 마운트도 있긴 한데 라이트보다 비쌈. 속도계 끼고 뺄때 90도 돌려야 하는데 이때 TT바랑 간섭 때문에 높이 차이를 둬야 한다. 그래서 마운트 장착 위치/방향이랑 TT바 각도가 조금이나마 제한됨. 밤에 불 안켜놓는 공원 구석에 가서 밝기 테스트. 전

Naver Blog

로드 1×8단 기어비 관련 기록

(40t x 8s 32t, 현재 상태) 11-13-15-18-21-24-28-32 18.2%-15.4%-20.0%-16.7%-14.3%-16.7%-14.3% (40t x 8s 36t) 11-13-16-20-24-28-32-36 18.2%-23.1%-25.0%-20.0%-16.7%-14.3%-12.5% (40t x 8s 32t SRAM) 11-12-14-16-18-21-26-32 9.1%-16.7%-14.3%-12.5%-16.7%-23.4%-23.1% (40t x 9-1s 32t, 9단에서 코그 하나 제거) 13-15-17-19-21-24-28-32 15.4%-13.3%-11.8%-10.5%-14.3%-16.7%-14.3% (40t x 9-1s 36t) 13-15-18-21-24-28-32-36 15.4%-20.0%-16.7%-14.3%-16.7%-14.3%-12.5% (47t x 8s 32tN, 현 상태와 등가) 12.9-15.3-17.6-21.2-24.7-28.2-32.9-37.6

Naver Blog

미스미 볼트 구매

크랭크 고정 볼트가 곧 야마날 삘이라 미스미에서 대체용 볼트를 샀다.(M6×20) 워낙 싼 크랭크다 보니 볼트도 싸구려인듯. 사는 김에 비비쉘 하단 케이블 가이드 고정 나사도 삼. (M5×10인데 좀 더 짧아도 될듯) 볼트너트는 물론이고 공업용 기계 부품은 다 파는 곳인데 뭘 사든 배송비가 무료다. 거기다 배송 속도는 국내 택배. 개인 고객보다는 회사에서 발주넣는 경우가 많기에 저렇게 납품서를 경리부,구매/자재부 용으로 준다. 고작 볼트 3개, 천원어치 샀는데ㅋㅋㅋ 사놓고 껴보니까 와셔삽입형으로 샀어야 됐나 싶은데 배송비가 무료니까 또 사면 그만이다. 이런 작은 부품들이 조금씩만 필요할때 온라인으로 구입하기가 영 껄끄러운데, 앞으론 여기서 사면 되겠다.

Naver Blog

단원과학화예비군훈련장 공익 첫 예비군 (동미참) 후기 -1일차

단원과학화예비군훈련장 경기도 안산시 단원구 시흥대로 39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잠들던 시간(07시)에 일어나려 하다 보니 한 숨도 못 잠. 몇시간씩 누워서 오지 않는 잠을 청하는 고통이란 셔틀 그냥 가서 타면 됨 탈때 표값 결제(현금이 편해보임) 7시 40분까지랬는데 맞춰가니까 줄 너무 김. 8시쯤 출발했는데 제시간에 들어옴. 8천원 일단 내고 편도하려면 돌아올때 환불. 근데 마지막날 끝나고 학교 축제 보려고 편도환불 할랬는데 현금으로만 가능하고 그나마도 나도 기사님도 잔돈이 없어서 걍 3천원만 받겠다 하고 왔다. 그니까 환불하려면 천원짜리 몇개 들고가셈 날씨(23.5.15) 걸을땐 더운데 그늘에 앉아있으면 시원했음. 햇볕이 쨍하니까 썬크림 꼭 바르길 야지전술훈련 꽤나 높은 계단 올라가야 함. 계단 보면 헛웃음 나옴. 그래도 여길 처음으로 가서 그나마 덜 힘들었던 듯. 언덕에다 장애물 놓고 방어진지 표적 공략, 일반 E 표적 7개 + 가점표적(방탄모) 2개 마일즈

Naver Blog

단원과학화예비군훈련장 공익 첫 예비군 (동미참) 후기 -2일차

단원과학화예비군훈련장 경기도 안산시 단원구 시흥대로 39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분대장 줄 타이밍 때문에 분대장이 돼버림. 파일 하나 들고다니면서 훈련마다 사인받음. 크게 귀찮은건 없고 걍 할 만 하다. 화생방, 핵 방호 일단 영상 시청 후 분대별로 퀴즈 하나 푸는데 은근 어려움. 화생방은 방독면이랑 제독키트 설명만 듣고 끝. 교보재는 있지만 써보지는 않음. 핵 방호는 두 조로 나눠서 각각 호 구축 / 핵공격 중,전 구술평가. 난 구술평가 했는데 교보재 잠깐 외우면 됨 쉬움. 퀴즈에서 5점 감점으로 최종 점수는 90 야지전투 전날이랑 똑같았음. 90점 영상모의사격 에어컨 틀어놓은 강의실에서 대기시켜주는데 틀어주는 영상들이 의외로 재밌었음. 한국사 관련 내용도 있고 무기나 전쟁사 소개도 있었음. '이주의 역사'라는 타이틀인듯. 한 20분? 대기 후 영상사격장으로 이동후 다시 대기. 이번엔 영점도 잡혔고 본게임도 30발로 15명 잡고 2등. 1등은 19명을 명중률 84%

Naver Blog

짤털

크랭크 스핀 테스트 이런 No-load 스핀 테스트는 구름성을 보는게 아니라 양쪽 베어링 정렬 및 마모 상태 확인용. 첼로가 은근히 프레임 잘 깎은듯? 만원짜리 비비+3만원짜리 크랭크 요즘 미쳐날뛰는 카리나 뭐랄까 경쟁자가 아예 없는 느낌 차원이 다른 일인자란 이런 것이다를 보여주는 중 미모 뿐만 아니라 그 독보적인 기세도 아름다울 지경 다이소에 PB-1 사러 갔는데 오른쪽에 있는 저걸 잘못 샀다 허허 집에 와서 체인 씻어보고 기름때가 그대로 있길래 아니 이럴리가 없는데? 하다가 통을 봤더니 PB-1이 아님ㅋㅋㅋㅋㅋ 이미 뜯어서 써가지고 환불도 못함.. 얼마전 탄신인을 맞은 강해린 양 귀찮아서 한쪽만 감았던 바테잎을 드디어 양쪽 다 감았다. 딸내미 있으면 매일 이런 기분이겠지? 아빠한테 한번 아빠도 그랬는지 물어볼까? 오뚜기 빠개장라면 포장지에 써있는대로 냉이 향이 난다.

Naver Blog

단원과학화예비군훈련장 공익 첫 예비군 (동미참) 후기 -3일차

단원과학화예비군훈련장 경기도 안산시 단원구 시흥대로 39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셔틀버스는 30분 만에 훈련장에 도착했다. 대중교통으론 1시간 반이 찍히던데 거참 오늘도 분대장이 돼버렸다. 이제까지로 보면 크게 귀찮은것도 아니고 파일철을 부채로 쓸 수 있어서 오히려 좋기도 함. 오늘도 첫 훈련은 목진지 훈련 첫 훈련을 계단 위에 있는 교장에서 하는게 좋다. 위에서부터 하고 내려오는게 힘빠진(딱히 힘빼는게 있는건 아니지만 암튼) 상태로 더 더운 기온일때 계단 오르는거보다 훨씬 나은 듯. 오늘 계단을 올라가면서 세 봤는데 145 계단이다. 크레모아(모의탄이지만)는 처음 본다. 2인1조로 크레모아 설치랑 발성 장애물 설치를 했는데 나는 크레모아 설치함. 설치 후에 릴 감는게 느려서 잠깐 눈치 좀 보이고ㅋ 점수는 만점인데 여긴 너무 쉬워서 변별력 없을듯 야지전술훈련 오늘은 여기가 대기가 많았다. 3일차부턴 분대 대항으로 하는거 같다. 오르막 공성이라 방어가 압도적으로 유리해

Naver Blog

첼로 솔레이어 테스트 라이딩

알리에서 산 바테잎을 새로 감아줬는데 퀄리티도 그닥이고 감는 사람이 너무 못 감아서 가까이서 보면 좀ㅋㅋㅋ 근데 어째선지 T1보다 훨씬 잘나가는 느낌... 큰 차이 날만한 요인은 타이어랑 크랭크 길이 같은데 아마도 타이어 때문인것 같다. 솔레이어는 23c에 거의 100psi로 넣고 탄거고 T1은 25c임을 감안해도 좀 적은 편이었음. 70? 근데 찾아보니 공기압 높으면 느낌으론 빨라도 실제로는 낮은거보다 더 느리다 하네?? T1 휠 텐션이 엉망인것도 영향이 있을라나.. 휠셋을 바꿔서도 테스트 해봐야겠다. LG헬스는 지멋대로 경로를 중간에 잘라버리고 (첫번째랑 두번째랑 똑같은 경로인데 돌아올때 저럼. 최고속 몇 나오나 볼려 했는데 하필 거기가 짤림ㅡㅡ) 스트라바는 쬐끔은 더 최적화된 느낌이긴 한데 그래도 뭔가 아쉽... 정차 인식도 잘 안되는거 같음 아무튼 엄청 정확해보이진 않지만 처참한 평속을 보니 잘나가던건 진짜 느낌이었구나 싶기도? 평소에 운동 해야지 해야지만 했는데 저걸 보니

Naver Blog

홍대병자힙스터의 바테잎 감기

어제 친구 자전거에다 감아주고(연습하고) 오늘은 내꺼에다 감아봄. 알리에서 8천원짜린데 잘못 고른듯. 그립감은 나쁘지 않은데 쿠션이 부족하고 신축성이 없어서 감을때 착착 붙어서 감기질 않는다. 휘어진 부분 감을때 붕 떠버리는데 그걸 다음 바퀴 감으면서 눌러줘야 함 뜨는 정도는 요령 생기면 줄일 수 있겠는데 안 뜨게는 못하겠다. 위에 테이프 뜬거도 뜬거지만 감아놓은게 뭔가 이상한데 정석 무시하고 내맘대로 감아서 그렇다. 남들 다 하는대로는 재미가 엄슴 정석대로라면 핸들 끝부터 시작해서 레버는 갖가지 방법으로 세련되게 감싸주고 탑까지 올라와서 전기테이프로 마감한다. 오늘 내가 감은건 일단 하단은 바 끝이 아니라 드롭 중간에서 시작하고 레버 아래에서 그냥 끊어버림. 그리고 상단은 탑 안쪽에서 시작해서 하단처럼 레버까지 오면 끊었음. 왜 이렇게 감았냐면 일단 하단은 저렇게 가장자리 부분은 잡을 일이 없기에 굳이 감쌀 필요도 없다 봤고 프레임 리치가 길고 핸들을 낮춰놔서 드롭을 잘 안 잡으니

Naver Blog

알리에 사진 박제됨ㅋㅋㅋㅋㅋ

https://ko.aliexpress.com/item/1005004306515249.html? 초저렴 152mm 크랭크. 맘에 들어서 리뷰를 남겼는데 ?? ㅋㅋㅋㅋ셀러가 내가 찍은 사진이 맘에 들었는지 상품 설명 페이지에 붙여놨다. 내가 리뷰로 올린거니 이미 박제된거긴 한데 암튼 3천원 할인쿠폰이라도 보내야지 장사할줄 모르네 그나저나 인터넷에 사진 올릴땐 조심해야겠다.. 자전거도 더러워서 부끄러운데~

Naver Blog

우울함 떨치기

From, 블로그씨 블로그씨는 날씨가 흐리면 기분까지 꿀꿀해지네요. 우울함을 떨칠 수 있는 나만의 방법이 있나요? 몰라 니가 알려줘

Naver Blog

스프링 안장레일로 안장 위치 조절

https://m.blog.naver.com/mirrson/223065526919 스프링형 안장레일을 활용한 안장 위치 조절 알리에서 대충 10달러에 5일배송으로 받을 수 있는 충격흡수 스프링 안장 레일이다. 꽤 옛날에 우리나라 분... m.blog.naver.com 예전에 이 제품 봤을때부터 생각했던건데 한번 해봤다. 언제나 그렇듯 서론이 긴데 맨밑에 소감 요약 있음 일단 원래 용도로 쓰면 어떤지 궁금하긴 하니까 엠티비에다가 조리예 처럼 달고 타봤다. 뭔가 작고 연속적인 충격 흡수가 되는거 같기는 한데 요철이 있으면 그냥 엉덩이 드는게 디폴트다 보니 아무리 생각해도 쓰잘데기없는듯 누가 울퉁불퉁한데 다니면서 엉덩이 딱붙이고 감? 그리고 각도가 저렇게 숙여지는건 안장에 앉으면 새그가 먹어서 수평으로 돌아온다. 근데 조절을 잘 해야 수평으로 돌아오지 너무 딱딱하면 수평까지 안올라오고 너무 부드러우면 반대로 앞이 올라가겠지 저 자전거도 싯튜브각이 누운 편이라서 일부러 안장을 앞으로 당겨봤

Naver Blog

3T 에어로노바 프로 리뷰

사람들이 옛날엔 리뷰라고 많이 했었는데 요즘엔 후기 라는 말을 더 많이 쓰는듯. 그럼 3T 에어로노바 프로 후기. 사용기? Bike24에서 16년 가을에 직구. 배송비 포함 99.7유로, 12만 7천원 원래 알리에서 1/3 가격인 카본 에어로노바 짭을 샀다가 부러질지 어떨지 불안해서 오래 쓰겠어서 알루미늄 정품(알루는 짭이 없음)으로 사버림. 카본이 진짜 엄청나게 가볍긴 했다. https://youtu.be/kfNLHvnu2Ug 근데 이런거 보면 알리발이라고 더 위험한게 아닐지도 대형브랜드 카본포크도 툭하면 크랙에 리콜에... 확실히 이쁘긴 이쁘다. 그리고 탑에서 후드로 넘어가는 코너부분이 손바닥 편하게 올려놓기에 딱 좋다. 특이사항으로 바 리치가 104mm나 되는데 일반적인 드롭바 대비 30mm 정도 길다. 이게 에어로 익스텐션 다는걸 염두해서 그렇다는데 글쎄다 그럼 오히려 리치가 짧아야 되는거 아닌가 아니면 안장 앞으로 땡겨 쓰라는건가? 아무튼 이거 때문에 스템을 짧게 써야 함.

Naver Blog

동호인 자전거 가격대 feat.함비니

https://youtu.be/4I3wjUoiXpA 조회수를 얻기 위한 최적의 썸네일 선정이군... 원래도 저렇게 비싼걸 타는게 굳이?싶었지만 함비니 정독하고 나니까 더더욱 이해가 안가네 비비에 구멍 하나 똑바로 못뚫는 애들이 만드는걸 리터급 바이크 가격을 주고 산다니 이게 맞나 취미에 자기 돈 쓰는거야 자기 맘이긴 한데... 메이저 회사들 꼬라지를 보면 그 돈이 좀 많이 아까움 프레스핏 비비 구멍 제대로 못 뚫는건 기본이고 카본 적층 제대로 안 되어있기도 하고 엠티비 쪽은 링크 쪽 정렬 안된게 너무 흔하고 툭하면 바꿔대는 규격들이랑 뇌절대잔치 유행 바꾸기 구체적이고 현실적인 근거는 전혀 없이 과학적으로 보이기만 하는 마케팅 문구들 (가끔씩은 과학을 역행하기도 함) 이 모든 것에도 불구하고 터무니없이 비싼 가격 그리고 그걸 좋다고 사주는 소비자들 뭐 소비자들 잘못 따지긴 좀 그렇지 모르니까 이런 사람들은 자전거를 명품 사듯이 사지 않을까? 그러면 모든게 자연스럽게 설명된다. 누가 명

Naver Blog

체리필터 - Happy Day

https://youtu.be/SeS8u9WG3d0 찬란하게 빛나던 내 모습은 어디로 날아갔을까 어느 별로 작은 일에도 날 설레게 했던 내 안의 그 무언가는 어느 별에 묻혔나 거칠 것이 없었던 내 모습은 어디로 사라졌을까 어느 틈에 작은 일에도 늘 행복했었던 예전 그대로의 모습 다시 찾고만 싶어 밴드 음악은 확실히 악기소리 쾅쾅 나는 라이브가 좋다 직접 가서 듣는게 당연히 최고.

Naver Blog

(키자드) 네이버 블로그 구글 검색 노출시키기

https://keyzard.org/ 키자드 - keyzard 블로그 운영에 유용한 키워드와 분석 정보 및 실시간 검색어와 검색어 정보도 제공합니다. Google 검색 지원 및 SEO 최적화에 필요한 백링크 등록도 지원합니다. keyzard.org 우연히 알게된 건데 네이버 블로그 글은 다른 사이트에서 그 글을 링크 건게 아니라면 구글 검색에 노출되지 않는다. 아니 요즘 세상에 네이버 검색을 누가 쓰냐 다 구글 쓰지!! 아무튼 위 사이트를 쓰면 네이버 블로그 글들이 구글 검색에 걸리도록 할 수 있댄다. 하루에 한번 최근 글 50개는 무료로 등록이고 모든 글을 한번에 일괄로 등록하려면 돈 내야 함 포스팅 하나하나 수동으로 등록해도 무료다. 대신 억수로 귀찮다. 50개 일단 등록하고 350개를 수동으로 등록했다... 알리에서 산 매크로 키보드가 빛을 발하는 순간이어따 이제까지 쓴 글들 훑어보는 것도 나름 재밌었는데 난 내가 요즘 특히 성격파탄인줄 알았더니만 그냥 옛날 글에서도 싸가지가

Naver Blog

편의점 일회용 보조배터리 분해

친구 만나러 나오는 길에 폰이 방전돼서 씨유 들러서 샀다. 4400원. 0%에서 34%까지 충전됐다.(폰은 V30 3300mAh) 18650 하나 들어있을 것 같은 사이즈긴 한데 좀 타이트해 보이기도 했고 아무리 그래도 충전지를 일회용품에 박아놨으려나 싶어 아닌줄 알았더니 진짜로 18650 하나에 usb 단자 달아놓은 물건이다. 분해는 굉장히 쉽다. 일자드라이버만 있으면 슝슝 열린다. 데이터시트도 찾을 수 없는 듣보잡에다 1500밖에 안되는 용량. 보호회로도 없다. 완전히 사용 후 뜯어서 전압 재보니까 2.5볼트... 심지어 배터리는 스폿도 아니고 그냥 홀더에 걸친거라 배터리 교환도 그냥 된다. 옆의 LG MJ1으로 갈아껴서 충전해보는 중인데 충전 속도는 별 차이 없이 여전히 느리다. 분해가 쉽고 배터리를 그냥 갈아끼울 수 있기 때문에 사실상 다회용. 일회용품으로 쓰기엔 너무 낭비다. 순정 배터리 충전해놓거나 다른 배터리로 바꿔서 (회로 적출해서 보호회로용 홀더에 붙이고 회로 있는

Naver Blog

싯포간지가 뭐길래

https://www.clien.net/service/board/cm_bike/18006886 근래 유행인 안장 높이, 위치 맞추는 방법 적어봅니당 (안장통 개선) : 클리앙 자전거 피팅은 참 어렵죵 검색해보면 복잡하고 수학적인 것들이 너무 많고 계절마다 바뀌고.....몸무게/유연성 상태마다 바뀌고.. 신발의 종류, 빕 패드의 두께에 따라 미묘하게 타는 느낌이 달라지는게 이 로드 자전거 피팅인듯합니다 유명한 피팅샵에서 피팅을 수십만원들여서 받아봐도 한번에 나아지는 경우가 있거나 몇번을 받아도 나아지는 기미가 크게 안보이는분들도 계심다 피팅과 페달링의 영역은 겹치지만서도 다른영역이라 그런듯하네여 지금으로 부터 무려 6년전인 2017년 야매피팅의 일환으로 안장 앞뒤 위치를 대략적으로 맞춰보는 빗자루 피팅을 ... www.clien.net 인터넷 돌아다니다 괴상한 글이 보여서 박제 오 근데 일단 이건 괜찮네.. 하지만 KOPS가 절대적인 기준이 절대 아님에도 절대적인 기준으로 취급받는단

Naver Blog

PandaRC VT5804 BAT VTX 언박싱

학교 동아리에서 쓰라고 골라준건데 얘들이 근시일 내에 드론을 건드릴 것 같지가 않아서 내가 함 써볼라고 뽀려왔다. 2.5W, 입력전압 6~36V, MMCX, 3030 및 2020 마운팅, 안테나 제외 11g 파파고 괜찮네 3030 홀은 그냥 Φ3 홀이고 2020은 M2 쓰레드. 리니어 안테나랑 SMA 어댑터, 케이블 2+1 카메라용 커넥터 달린 케이블이 사진에 안나옴 사진의 케이블 두개는 카메라쪽 커넥터 배열이 다르다. RP-SMA랑 SMA랑 제발 진짜 제발 둘 중에 하나로 통일 좀 했으면 좋겠다. 2.4 시스템이랑 5.8이랑 서로 권장되는 타입이 다르다 하던데 2.4가 RP 권장이던가? 몰라 25mW 에서도 좀 켜두면 뜨겁고 2.5W는 선풍기 없으면 5분 안에 고장날 듯한 발열 근데 겉의 히트싱크가 뜨겁다는건 그만큼 히트싱크가 역할을 하고 있다는 뜻이니 어쩌면 좋은걸지도. 근데 올려서 테스트 해 볼 플랫폼이 없다. 고정익에 달아보고 싶은데 비행기가 있어야 말이지 비행기도 하나 훔쳐

Naver Blog

2014 첼로 솔레이어 A3

친구놈의 자전거인데 바테잎 갈아주는 김에 전체적으로 함 봐달랜다. 진짜 눈으로 보기만 해야지 혹시 이 글 보고 있니 친구야? 2014년식이고 510 사이즈다. 집에서 대충 10km인 곳에서 만나서 밥먹고 타고 옴 갤러리에 같이 있길래 넣어봤다 어떻게 사람이 이렇게 귀여울 수가 있지 https://m.blog.naver.com/wa1998/221050995205 첼로 솔레이어(SOLAIR) - 그 6년 동안의 변천사. 든든해보일 정도의 넓직한 다운튜브, 그리고 바람을 칼같이 가를 듯한 싯튜브는 에어로 바이크가 간지나보... m.blog.naver.com 첼로 솔레이어: 원래 평범한 알루미늄 엔트리급 로드였다가 2013년부터 에어로 디자인으로 바뀜. 그런데 13년식은 어지간히 출시가 급했던지 프레임 내부, BB 쉘과 BB 사이로 별다른 가이드도 없이 변속선이 지나가는 정신나간 설계로 인해 변속선을 교체하려면 BB를 그것도 심지어 프레스핏을 분해해야 한다는 충격적인 결함이 있었고(프레스핏

Naver Blog

리그 오브 레전드 입문 3개월 차 후기

3개월간 롤을 하면서 알게 된 롤의 재미에 대해 써본다. 1. 부욕혐(다인큐의 무서움) 게임을 하다 보면 상대 팀에 좀 띠꺼운 친구들이 자주 보이는데, 주로 우리 팀을 희롱하거나, 채팅을 하도 쳐서 시끄럽게 하거나, 템을 잘 사고 잘 자라서 우리팀을 열받게 만들거나 하는 경우이다. 이럴 때는 게임이 끝난 후 전적 창에서 빨간 느낌표를 누른 후, 팝업창의 여러 항목 중 부,욕,혐으로 시작하는 3가지를 골라 준 뒤 제출하면 된다. 보통 친구 3~5명이서 게임을 하기 때문에 신고도 그만큼 배수로 들어가는데,(3인큐의 따끔함, 5인큐의 무서움)4인큐 이상일때의 화력은 막강하여 다음날 게임을 켰을 때 위의 피드백을 종종 보게 되곤 한다. 2. 팀원들과의 소통 탭 키를 눌러 뜨는 전적창에서 칭찬하고 싶은 아군 위에 커서를 올린 후 클릭하면 그 친구를 칭찬해줄 수 있다. 과하면 안좋기 때문인건지 한번에 보낼 수 있는 갯수 제한이 있는 것이 아쉽다. 탭을 띄우지 않고 직접 친구를 가리키며 갈고리를

Naver Blog

성격이 괴상해진 계기들

언제부턴가 성격이 알빠노? 그 자체가 되어가고 있다. 원래도 내향적이긴 했지만 요새는 반사회적 힙스터 싸이코로 변해가는 기분임 원인을 나에게서 찾는 것은 뼈가 아프니 외부에서 변명거리를 찾아봤다. 1. 대학 오티에서 아마 첫 단추가 잘못 들어간거 같은데 쌩판 남들이랑 노는 법을 잘 모르기도 했었고 그러다 보니 그 자리 자체가 좀 불편했음 또 좀 큰 거로는 조별로 포스터를 그리는데 야한 컨셉으로 잡아서 4조는 오빠싸줘 이딴식이고 6조는(아마 내가 6조였음) 6을 말그대로 좆(이하 6) 같이 그린 후 털까지 그려넣는 화룡점정을 보여줬다. 야하다는 것도 포장이고 천박? 음탕? 모든 조가 다 이런식으로 포스터를 그려서 그걸 자기네들 호실 문에다 걸어놓음 술게임할때는 벌칙으로 6달린 선배랑 뽀뽀함 씨발 돌이켜보면 그런 벌칙이 있었단거 자체도 지금으로선 상상도 못할 일이긴 하네. 또 하나, 뭐의 약자인지도 모르겠는 FM 굳이 알고 싶지도 않지만. 학과에 대한 뽕을 주입하는 구호를 외치게 하는건

Naver Blog

SpeedyBee 신제품 고정익 FC

https://www.speedybee.com/speedybee-f405-wing-app-fixed-wing-flight-controller/ SpeedyBee F405 WING APP Fixed Wing Flight Controller Simplify FPV drone racing! www.speedybee.com 배송비 포함 40달러(공홈이나 알리나 똑같음) 취미용 INAV/Ardupilot 고정익 FPV 전용 FC는 마텍이 거의 독점하고 있었고 그러다가 다이아톤 맘바에서 F722로 낸게 있었다. 고정익용이면 722보다 405가 오히려 낫겠지만. 그리고 이번에 스피디비에서 또 나왔다. 마텍 보드들에 있던건 다 있고, 스피디비 특유의 블루투스 기능까지 얹어서 40달러라는 싼 가격이다. 마텍 F411-WTE랑 같은 가격이다. 대신 크기가 큰게 단점인데 F411-WTE 및 F405-WMN 대비 딱 2배 크다. 보드 스택이 3장이라 높이도 좀 높음. 크기만 보면 마텍 F405-WTE랑

Naver Blog

2023. 4. 17 꿈일기

(오늘 아침에 꾼 꿈입니다. 진짜 출시된다는거 절대 아님) 버스 정류장에 앉아있는데 어떤 외국인이 와서는 2024년식 다트무어 호넷이 출시될 예정이라면서 유출된 바로는 싯튜브각 85도에 헤드튜브각 64도, 재질은 그대로 알루미늄이고 탑튜브 굽은것도 동일하다 라고 알려주고는 가던 길 갔다. https://dartmoor-bikes.com/hardware/freeride/hornet-pro-2023 HORNET PRO 2023 | Dartmoor-bikes Ścieżka nawigacyjna Frames Freeride HORNET PRO 2023 description specification geometry downloads media HORNET PRO 2023 Sprawdź cenę Freeride WHEEL SIZE 27.5" FRAME AL 6061-T COLORS Dark Chrome, Black/Grey Description If Thunderbird FR woke up o

Naver Blog

스프링형 안장레일을 활용한 안장 위치 조절

알리에서 대충 10달러에 5일배송으로 받을 수 있는 충격흡수 스프링 안장 레일이다. 꽤 옛날에 우리나라 분이 아이디어 냈다고 어디서 본거 같은데 아닌가? 암튼 아이디어 참 좋다. 근데 난 저게 다른 용도로도 쓸만해 보이는데, 싯튜브 각도가 맘에 안드는 자전거에 사용해 안장 위치를 조절 가능 범위 이상으로 조절할 수 있다. 저 제품 그대로 사용해도 큰 폭으로 조절할 수 있고, 충격흡수를 포기하는 대신 중간에 붕 뜨는게 싫고 무게 증가도 최소화 하고 싶다면 저 레일을 직선 부분만 잘라낸 뒤 클램프를 물려서 안장이 싯포스트 앞이나 뒤에 달려있듯 할 수도 있다. 싯포스트의 클램프랑 추가 레일 클램프끼리 간섭으로 앞이나 뒤로 일정 폭 이상으로만 조절되고, 뭉탱이가 생겨서 좀 못생겨지기는 하겠지만 효과는 확실할 듯. 앞으로 당기고 싶은 경우라면 이미 최대한 앞으로 당겨져 있을텐데, 저 방법을 쓰면 안장 레일을 조금 뒤로 뺄 수고 있고 애초에 레일이 하나 더 생기니까, 원래는 안장을 끝까지 당겨

Naver Blog

2023.4.2 꿈일기

술자리가 생겨서 간만에 술을 꽤 마셨다. 집에 와서 고대로 쓰러져 잤는데 만났던 멤버들 그대로 꿈에 나와서 꿈에서도 술취해서 중심상가 돌아다님... 안에서 열어줘야 열리는 괴상한 유리문의 가게 구경하고 다시 상가 거리로 나오는데 있던 건물 1층에서 좀 소란이 있더니 우리 또래처럼 보이는 누가 마찬가지로 우리 또래 형광조끼 입은 시청 직원?을 칼로 찔러서 죽여버림 경찰은 안보이고 구급차는 벌써 와서 대원들이 수습하고 내가 경찰에 신고한다고 112에 전화중이었는데 범인이 다가오더니 내 폰을 확 채갔음 그리고는 경찰이랑 통화중인걸 깨닫고 (아마도 보복하려)나한테 다시 다가오는데 꿈에서 도망가면 달리기가 맘대로 안되는 그거 있잖아 그래서 잡히자마자 아침햇살에 잠에서 깸 많이 마시긴 했다. 아직도 머리가 아프네 취해서 별별 헛소리를 좀 했던거 같은데.. 몰랑 다들 기억 못하겠지 해장은 뭘로하지 라면이나 먹을까

Naver Blog

알리익스프레스 링크 케이블 브레이크/변속 겉선

혹시 비즈 해본 사람? 남자애들은 잘 안해봤으려나 거의 20년만에 이걸 다시 해볼 일이 생겼으니 그것은 바로 링크식 케이블 겉선 설치 22년 블프때 사놓고 지금까지 묵혀놨다... 내게 알리 배송기간이 문제가 안되는 이유로써, 어차피 설치/조립하기 귀찮아서 묵혀두기 때문이다. 링크 케이블이 뭔지 설명을 하자면 일단 자전거 변속 및 브레이크 케이블은 겉선/속선으로 돼있다. 속선 양 끝을 각각 레버와 작동부에 연결해서 레버를 땡기면 속선이 땡겨져서 작동이 되는것. 겉선은 양끝 사이의 거리와 경로를 정해주는 역할을 한다. 속선은 철사 여러가닥을 꼬아서 만들고, 겉선은 변속용이냐 브레이크용이냐에 따라 다르지만 철심으로 된 코어를 연질 플라스틱으로 감싸서 만든다. 보통 속선은 케이블 겉선은 하우징이라 한다. 이런 일반적인 겉선의 단점이 있다면(특히 브레이크) 유연하지가 않아서 상황에 따라 설치가 짜증나고 하우징 자체가 힘을 받을때 변형이 살짝 있다는 것 (얼마나 쪼그라드는지는 모르겠다만 유압식

Naver Blog

알리익스프레스 대칭 듀얼피봇 캘리퍼 브레이크 (ZTTO AS2.6D)

https://m.blog.naver.com/mirrson/221595389869 대칭 듀얼 피봇 캘리퍼 브레이크 캘리퍼 브레이크는 원래 싱글피봇이었다가 듀얼 피봇으로 진화하였는데, 보면 이 듀얼 피봇이라는게 한쪽 ... m.blog.naver.com 소개 후 거의 4년만의 사용 후기도 아닌 설치 후기 시간 왜일케 빠르냐... 쫌있으면 블로그 10주년 되겠네 22년 11월에 사서 받았을때 사진 패드는 물론이고 프레임 장착용 너트도 포함이다. 퀵릴리즈에 디텐트가 있어서 특정 위치로 돌려 놓으면 거기서 고정이 된다. 텐견 조절기는 돌리는 부분이 너트라서 시계방향으로 돌려야 조여지고 반시계로 돌려야 풀어진다. 양 암 사이 캠엔 나름 롤러도 있다. 매끄럽게 구르진 않지만 센터 조정 나사인줄 알았는데 한쪽 암의 스프링 장력을 조절하는 나사임. 센터 조정이 저거로 될지 의문인데.. 아마 잘 안될듯 부싱이 연질 플라스틱 재질인게 맘에 안든다. 약하게 조이면 유격 생기고 세게 조이면 삐걱거림. 내

1 2 3 4 5 6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