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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achine X220 5인치 프리스타일 드론

같은 카페 및 디코 회원이신 분이 학교 옆 공터에서 자주 비행하신다길래 인사를 드렸었는데 공터에서 처음 만난 날에 드론이랑 조종기, 고글에 R9M 송수신기, 기타 자잘한 구성품들까지 기증을 해주셨다.ㄷㄷㄷ 드론은 이신 X220, 조종기는 타라니스 X9D+ 고글은 이신 EV800DM. 다들 구형이라 불용품이고 드론은 고장도 있어서, 그냥 받는 대신 고쳐서 나는걸 보여주는 조건으로ㅋㅋ 드론 스펙은 음 Gartt 2206 2400Kv 모터에 FC는 SPracing F3고 ESC는 FVT 리틀비 30A(아마도) 프레임이나 기자재나 많이 구형이지만 이게 어디냐ㅠㅠㅠ 그리고 동아리용 교보재로 쓰기에는 차고 넘치는 그야말로 너무 귀중한 선물이다. PDB가 나도 갖고있는 마텍 HUBOSD-08인데 이게 5V 패드(+Vbat도 아마)가 고장이라 마텍의 BEC 겸 LED 컨트롤러 겸 저전압 부저 보드가 추가로 들어있어서 총 3장의 스택이다. 이걸 모르고 저 LED 보드 뗐다가 FC 안켜져서 다시 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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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500 첫 비행 & PID 조정중

F450인데 상반각 연장 암이 달려서 S500에 가까운 놈 https://youtu.be/YLJByLt8bfw 베타플라이트 4.3을 올렸다가 디폴트는 물론이고 시네리프터 프리셋을 적용해도 제대로 안날아서, 에뮤플라이트를 올려봤는데 그래도 기본값은 안맞더라. 그래서 그냥 일일히 하나씩 맞추고 있다. 모터는 워낙에 납작한 모양이라 그닥 과열은 안되는데 희한하게 ESC가 발열이 심하다. 풀스로틀이어도 16A 정도밖에 안먹으니 용량이 부족한걸 아닐테고, PID가 안맞아서인 것 같다. 히트싱크 달길 잘했네 그리고 이놈의 상반각... PID가 안맞아서 더 그럴텐데 날아다니는 느낌이 좀 이상한게 상반각 비중도 큰거같음 기울어진 상태에서 공력중심이 위로 올라가게 되는데, 그 때문인지 전진하다가 멈출때 수평으로 돌아오려는 복원력이 있는것 처럼 느껴진다. 이건 PID 잘 맞추면 해결할 수 있을 것 같다. 그리고 추력이 많이 모자른다. 3셀이나 4셀이나 풀스로틀 소모전류가 같은 걸 보면 프로펠러가 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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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ppymodel Mobula 7 1S

또피모델의 또한번의 명작 신형 모뷸라 7 https://youtu.be/CxxXY2EnLlw https://youtu.be/o16yLZTGrG4 좁은데서 날리는게 어렵긴 하네 VTX가 400짜리라는데 어째 200에 구리선 안테나인 크럭스3 보다 거리가 딸리는것 같다. 배터리도 알리에서 시켰는데 6주가 돼가는구만 아직도 안오는게 말이되냐 ㅆ 후프용 배터리는 국내에 파는 데도 없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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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1주차

아 까먹을뻔했네 안산이 확실히 드론 날리긴 좋다. 공터가 드문드문 있는것도 그렇지만 에리카가 진짜 맛집임. 부지가 엄청 크고 건물들 사이도 넓고 재밌는 기물들도 많고 방학시즌이나 주말, 저녁엔 사람도 별로 없고 https://youtu.be/CxxXY2EnLlw https://youtu.be/-OTU-ChJCSU https://youtu.be/2Uu15id4Z0c https://youtu.be/SWcNZbATBUM https://youtu.be/-jMgrSwSzeU https://youtu.be/-PVpyxHnR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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탑건: 매버릭 4번 본 후기

1. 우선 네 번씩이나 본 이유는, 영화 자체가 재밌기도 했고 특별관 몇몇을 비교해볼 좋은 기회였기도 해서이다. 또 보고나니까 워낙 극장특화 영화라서, 극장에서 내려가기 전에 최대한 많이 봐두어 기억속에 남겨놓고 싶었다. 첫 관람은 동네 롯데시네마(산본피트인)이었고(조조) 두번째는 학교동네 4DX(CGV 안산) 세번째는 남양주 돌비시네마(조조) 마지막 네번째는 CGV 청담시네시티 4DX(조조) 2. 최근 영화관에서 인상깊게 본 영화가 다 그랬듯이 1회차는 생각보다 평범했던 반면 2회차는 아주그냥 뽕이 넘쳐흐르고, 그 다음부터는 2회차만큼의 감동은 아니었다. 이번에는 영화 외적인 요인이 컸는데, 첫 관람시 기대가 크지 않았던 이유로는 우선 밀덕 입장에서 뽕찰 요소가 상당히 많았기에 밀덕 카페에서 평이 굉장히 좋은걸 보고 오히려 아 이거 밀덕 시점에서야 뽕차니까 가산점 들어가는거지 일반인들 기준에서는 별로겠군(영화 자체는 별로겠군) 이라는 선입견이 생겨버린 상태였다. 또 그동안 영화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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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0급 ESC 교체

얘는 이름을 뭐라 해야할지 모르겠네. F450 기반이긴 한데 450이 아니라 500이고 상반각 들어가서 오히려 S500에 가까운 혼종인데 FS500? FS4500? 이건 너무 길어서 별로고 그냥 500급 내지는 12인치 이렇게 불러야되나 아님 FS512? 흐음... 선물로 받은 5인치에 달려있던 FVT 리틀비 30Α로 교체. 전류 용량은 똑같지만 크기가 훨씬 커졌다. 기존 ESC는 발열이 너무 심했었는데 크기를 키우니 나아진것 같음. 얘도 여전히 뜨거워지기는 하지만 예전건 거의 손을 못 댈 수준이었다. 또 히트싱크가 뜨겁단건 그만큼 히트싱크 역할을 제대로 하고 있다는 뜻이기도 하고. 그리고 PID 최적화가 되면 아무래도 발열이 더 잡히지 않을까? 인터넷에 찾아보면 이 모델은 blheli_s가 아닌 그냥 blheli라서 디샷은 아마 못 쓸것. (20220916 수정: S는 맞는데 디샷은 안됨) 5인치에 달려있을때랑 똑같은 시행착오를 거쳐서 사용 가능한 프로토콜을 알아냈다... 희한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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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500 근황

https://youtu.be/5J-DgixC8sw Speedybee F405 AiO F450 상하판 + 500mm 상반각 암 5010(4106.5) 750Kv 모터 1255 카본 프롭 리틀비 30A + 멀티샷 HRB 4S 3000mAh 60C 푸른빛 금속 광택에 뻘건 구리선 이거 너무 이쁜데 리틀비 변속기는 구형이라 디샷은 안들어감. 그나마 비헬리_S이기는 한 듯. PID는 현재 상태에서 P 좀 더 높여야 할듯 P, I가 엄청 높았었는데(100 이상) 아크로에서는 나름 날긴 했지만 앵글모드에서 통제불능이었다. 값들을 낮추니 좀 나아짐. 단 아직도 앵글모드에서 느린 진동이 있고 아크로에서도 고속기동시에 자세유지가 안됨. 플립 속도가 엄청 빨라졌다. 5인치랑 별 차이 안남. 프로펠러 부러질까 걱정될 정도. 자세 유지가 빠릿하게 안되다보니 LED가 오히려 헷갈린다. 기체가 어느 순간 180도 돌아가 있을 수도 있기 때문에;; 후방은 아랫면에다가만 달고 전방은 윗면에다가만 달아야겠다. 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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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 산행

가끔씩 해질녘이나 아예 해가 진 밤중에 산행을 즐기는데 딱히 밤이 좋아서라기보다는 워낙 천성이 게으르다 보니 등산을 할 시간이 있는 날엔 오후에 기상하기 때문이다. 그래도 아무튼 밤의 산행이 나름 매력이 있다. 무서운거랑 조금 위험하다는게 문제 1. 20210417 산행은 아니고 부곡의 언덕인데 분위기 묘해서 찍음 2. 20210626 초막골 뒷동산(?) 3. 20210724 이것도 산행이라기엔 애매한 초막골 그.. 좀 올라가다 보면 보이는 들판인데 광원이 전광판 불빛밖에 없어서 저렇게 보인다. 4. 20211002 철쭉동산 뒤쪽 등산로 5. 2021109 철쭉동산에서 초막골 넘어가는 길 6. 20220113 무성봉 가보려다가 너무 멀어서 중도하산 7. 20220227 8. 20220520 제목을 밤산책으로 바꿔야하나 알록달록 이쁜 철쭉동산 9. 20220528 초막골의 밤은 당신의 낮보다 아름답다 10. 20220727 반월호수 가는길 11. 20220926 초막골 맹꽁이못 뒤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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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퍼 T12에 라디오마스터 짐벌

점퍼 짐벌이 지터도 심하고 캘리도 자꾸 틀어지고 무엇보다 가끔 스로틀에 심한 딜레이가 생겨서 라디오마스터 조로/TX12 mk2용 짐벌로 교체했다. AG01 미니와 재질만 다른 짐벌이랜다. 알리에 해당 짐벌이 없어서 라디오마스터 공홈에서 구매. 근데 엄청 느리게 왔다. 딱 4주 걸림. 조로랑 12맠투랑 옵션은 따론데 같은 짐벌로 보인다. 배송비 아까워서 같이 끼워 산 폴딩 핸들. 엄청 싸서 끼워넣기 좋았음. 짐벌 자체는 100% 호환이 되는데 안쪽 크기가 커져서 쉘이 안닫힌다. 커터칼이랑 니퍼랑 줄로 모듈 수납부를 갈아내고 잘라내서 해결했다. 먼지 안들어가게 모듈을 상시 껴놔야할듯 짠 폴딩 핸들도 역시나 100% 호환. https://youtu.be/iBdH9UwHKAQ 근데 여전히 지터가 남아있음 메인보드 문제인건가 상하 타각 조절이 가능한데 약간 왜 넣은 기능인지 잘 모르겠음 좌우도 같이 넣어주지 핸들은 모듈에 이쁘게 착 붙는다. 특이사항으로 짐벌 텐션이 끝까지 조여진 상태로 배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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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의 소녀 오드아이써클 - Uncover 외

https://youtu.be/bTwcEubcvgg SM 그룹 못지않은 컨셉장인 이달소의 유닛 중 하나인 오드아이써클. 앨범 하나랑 그거 리팩 앨범 하나 이렇게 있는데 노래들이 다 괜찮았다. 난 그중에 리팩에 있는 언커버가 젤 좋음 https://youtu.be/WW6ndEj-zsg 뭔가 레드벨벳 생각나는 제목의 이 곡도 좋고 https://youtu.be/QUIA9WCVTss 이거도 좋고 https://youtu.be/v0XCDsBzI-o 이거도 들을만함 그리고 리팩으로 내면서 뭔가 말장난질..을 좀 해놨는데 이게 또 은근히 재밌는 포인트임 완전체나 유닛이나 다 노래 괜찮은데 흥하자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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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비 떼 보고옴

수업 끝나고 산책한다고 꽤 멀리 나왔는데 처음 보는 새 떼가 날아다니길래 뭔가 싶어 보니 꼬리깃이 둘로 갈라진게 제비 같다. 날라다니는게 현란하다고 들었는데 진짜임 찍기 너무 어려웠다. 저건 영상으로 찍고 캡쳐한거 암튼 제비는 실물 처음 봤다. 신기한 경험이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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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심한데 견적이나 짜보자 - 5인치 드론

국내외를 막론하고 조립형 fpv 드론의 표준은 5인치 (프리스타일) 드론이다. 딱히 당장 살 계획도 예산도 없지만 원래 견적 맞춰보는게 괜히 기분이 좋아지거든요 약간 닭이 먼저냐 알이 먼저냐 문젠데 5인치 프리스타일이 표준이다보니 부품들을 구하기가 제일 쉽다. 국내 쇼핑몰은 이게 특히 심해서, 해외직구 없이 드론 맞추려면 사실상 5인치 말곤 못함. 물론 난 해외직구 적극 활용할거임. 환율땜에 가격 메리트는 좀 줄었지만 부품 선택의 폭이 비교가 안됨. 그리고 올랐어도 여전히 쌈. 옛날에 적어놨던 F450 조립기들을 보니 기체도 워낙 구식이고 당시 내 수준도 구식이라 격세지감을 느껴보자는 취지로 시작해본다. 일단 프레임: 알리발 아펙스(짭펙스) 시작부터 짝퉁 프레임이라니 저작권의식 수준 보이죠? 그치만... 가격이 워낙 압도적이고 자전거 짝퉁 프레임은 깨질까봐 불안하기라도 하지 드론 프레임은 그런 걱정도 없는데다 워낙 단순해서 원본이랑 성능차도 별 안남. 솔직히 시판 프레임 대다수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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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3주차

학교 끝나고 산책하다가 다트무어 호넷 실물을 첨으로 봤다. 멀리서 봐도 저시절 다트무어 특유 컬러에다가 자전거 자체가 뭔가 그래비티 분위기(?)가 있고 다운튜브-헤드튜브 연결부 형상이 딱 다트무어라서 설마 싶었는데 진짜 다트무어, 그것도 호넷이다. 근데 실물로 보니까 헤드튜브가 별로 누운거 같지가 않다. 그래서 멀리서 봤을땐 26플레이어인줄 아무튼 이쁘긴 이쁘다. 큰 사이즈였으면 더 예뻤을텐데 그러고 보면 mtb란게 사진이랑 실물이랑 느낌 차이가 꽤 나는것 같다. 몬드레커 첨 봤을때도 dhx2 샥을 포함해 전체적으로 뭔가 굵직하고 큼직해서 사진이랑 느낌이 많이 달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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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프 트라이얼 허브 + 6단의 가능성

https://m.blog.naver.com/mirrson/222911530679 MTB 기어비 기록 GT 아발란체 카세트가 9단 11-12-14-16-18-21-24-28-34 체인링은 32t 타원인데 이걸로 갈기 전에 이너 22... m.blog.naver.com 앞글에서 이어지는 내용 산악자전거를 타면서 사실 고단 기어가 적어도 나한테는 필요 이상으로 크고 27.5 휠 기준 2.0만 돼도 충분하겠다는 생각이 든다. 그럼 굳이 쟁반만한 카세트를 쓸 필요 없이 체인링을 줄이면 오히려 더 좋지 않겠나란 결론 가볍고 앞뒤 지상고 확보되고 드레일러 선택폭 넓고 호프 프로 4 허브 바리에이션 중에 트라이얼/SS가 있는데 (SS는 싱글스피드다) BMX처럼 코그가 달린게 아니고 짧은(좁은?) 카세트 바디가 달려있는 방식이다. 코그랑 스페이서를 조합해서 체인라인 맞추라는것. 바디가 짧아서 일반 카세트는 못 끼우지만, 해외 포럼의 경험담에 따르면 8단 카세트에서 코그 두개를 빼면 이 허브에 장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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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 18650 배터리

이걸 이마트에서 팔 줄은 몰랐는데 18650 리튬이온 배터리가 있길래 궁금하기도 하고 조종기에 쓰면 좋겠다 싶어 사봤다. 3050짜리가 4800원, 3500짜리가 6000원 LG 셀이라는데 가격도 직구 제외하면 꽤 싼 편. 근데 이게 건전지 코너에 있는게 아니고 스포츠용품 코너에 자전거 전조등이랑 같이 있다. 전조등도 같은 브랜드 달고 나오고, 2구랑 4구짜리 충전기도 같이 판다. 조종기에 쓸거면 보호회로가 있어도 상관없지만 홀더에 들어가질 않아서 떼야 했다. 근데 까보니까 하나는 LG MJ1이고 하나는 삼성 35E 둘이 다른 지점에서 사긴 했는데 아 이게 달라버리면 좀.. isdt q8로 충전하면서 내부저항을 재봤는데, 이상하게도 보호회로를 떼니까 저항이 커졌다. 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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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알리 11.11 할인 구매내역

어리버리하게 딱 11.11 당일에 시작하는줄 알고 아무 생각 없이 있다가 부랴부랴 짜서 주문 그래서 코드할인(20$)은 놓쳤다ㅠㅠ 그나마 카카오페이 할인은 남아있어서 다행 이거도 마감됐으면 안샀겠지? 미쳐버린 환율땜에 별로 싼거 같지도 않고 근데 블프때는 환율이 아마 더 올라가 있지 싶다. 1. 152mm 로드용 크랭크 : 29,016 원 짧은 크랭크 써보고 싶어서 구매 미니벨로 크랭크가 152미리인데 느낌이 꽤 괜찮음 무릎도 덜 아픈거 같고 허리 숙이기도 편할듯 2. 위에다가 끼울 39t 체인링 : 7,326 원 주문한 크랭크 bcd가 130이라 체인링을 새로 사야함 44t는 나에겐 너무나 큰것 같아 130용 최소 사이즈로 근데 크랭크 길이가 팍 줄어서 39t도 클듯 3. 듀얼피봇 브레이크 : 16,954 원 https://m.blog.naver.com/mirrson/221595389869 대칭 듀얼 피봇 캘리퍼 브레이크 캘리퍼 브레이크는 원래 싱글피봇이었다가 듀얼 피봇으로 진화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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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C/ESC 스택 케이블 핀 배열

마루부리?라는 폰트가 추가됐다고 알림 뜨길래 한번 써보는 중이다. 소설책 폰트같다. FPV 드론의 ESC, FC 레이아웃의 역사를 보면 옛날에는 개별 ESC에 PDB였다가 FC+PDB 형태가 AIO이랍시고 나오고 (지금은 AIO이라 하면 ESC까지 통합이지만) 뭐 그런 과정을 거쳐서 지금은 스택이라 불리는 4in1 ESC + FC 형태로 통일이 된 상황이다. 왼쪽은 잘보면 케이블 색깔 배열이 이상한데 결선 자체는 맞다. FC 제조사인 Aocoda에서 이상하게 끼워놓은것. 오른쪽은 하비윙 FC인데 10핀이다. 이건 pdb가 주류이던 시절 나온 과도기적인 제품이라 FC 전원을 별로로 입력받는다. 아주 짜증나는 포인트이다. FC와 ESC 사이는 JST-SH 8핀으로 연결된다. 배터리 전원이 ESC에 들어와 모터를 돌린다. 같은 전압이 FC에도 들어와 FC를 구동하고 BEC에 전원을 공급하며 전압 센싱이 된다. 여기서 Vbat, 그라운드로 2핀 ESC에 전류 센서가 있는 경우(웬만하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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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itokala Lii-500S 충전기

밑에 받치고 있는건 내 무릎임 어쩌다보니 18650들이 좀 많아졌는데 isdt로는 관리가 힘들어서 리토칼라 충전기를 샀다. 갖고있는 18650들 전부 용량체크 해봤다. 종류가 좀 많은데, 방전 기능이 있는건 500, 500s, 600 셋 다 용량 테스트 기능이 있고, 600은 과방전 살리는 기능도 있다. 근데 500s만 내부저항 표시를 안해줌 500보다 좋은건 2000mA 충전이 된다 말곤 없다. 심지어 500에선 되는 배터리→usb 출력도 안됨 고로 500s는 500보다 비싸면서 구린 쓰레기고, 그냥 500을 사면 될거 같다. 600은 굳이?싶은 스펙 내부저항 표시가 많이 아쉽지만 충방전 되는게 어디냐 용량 테스트도 아주 괜찮은 기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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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TB 기어비 기록

GT 아발란체 카세트가 9단 11-12-14-16-18-21-24-28-34 체인링은 32t 타원인데 이걸로 갈기 전에 이너 22t 볼트가 안빠져서;; 그대로 있는 상황 32-34 기어비로는 산은 못탐. 웬만한 오르막은 다 끌바 그렇다고 다시 앞디레일러를 달기는 또 싫어서 알리에서 9단 카세트를 찾아보는 중이다. 사실 1×로 간게 몇 년 전인데 아직도 안샀다. 최대 몇 t짜리가 필요한건지 알아보기 위해서 그대로 달려있는 22t 체인링에다가 걸고 한번 타봤다. 이렇게 타볼 생각도 몇년 전에 한건데 이제야 타본다. 그러면 대충 체인링이 그대로고 카세트가 16~51t인거랑 같은 기어비다. 카세트 2단은 28t라서 42t 등가. 그니까 22t일때 카세트 2단에 걸어보면 42t 카세트로 바꾼거랑 기어비가 같아지는거지. 고로 42t로 충분한지 어떤지 직접 알 수 있다. 결론은 42t는 좀 모자랄거 같다. 50은 좀 너무 큰거 같아서 별로라 46이 적당할듯 42t랑 46t랑 가격차가 10달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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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10. 15 안산 - 시화나래 라이딩

친구들이랑 총 3명 소수정예로 다녀왔다. 안산 에리카 옆에서 출발해서 시화호 방조제 휴게소까지 가는길에 한 컷 이상하게 생긴 연이 신기했음 이날 리모델링이었나 해서 못올라갔다. 난 하늘이 좋아 다시 한대앞으로 도착해서 양꼬치. 동그란 꿔바로우에 옥수수면 ㅈㅁㅌ 또먹고싶네 아ㅏㅏ 메뉴판에 개구리 다리가 있길래 시켜봄 꽤 맛있던데 친구들은 도저히 못먹겠단다. 2014 첼로 T1. 언제 한번 싹 갈아줘야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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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리익스프레스 2022 블프 구매내역

Previous image Next image 88달러에서 코드 할인 7달러 카카오페이 할인 11달러 다 해서 10만원 조금 안되게 결제 1. 2004 모터 tp5 aio fc 고장인줄 알았는데 모터 고장이어서 원래 모터 하나를 살지 아님 새 모터를 써볼지 고민하다 추력 테스트 값이 워낙 좋기도 하고 이때 아니면 언제 모터 바꾸나 해서 과소비.. 2. 6셀 650 mAh 배터리 일단 원래 있던 GNB 배터리 하나가 죽었고 가격이 좋아서 충동구매 3. 링크식 자전거 겉선 T1 케이블 루팅을 다시 해야 하는데 사는 김에 링크 방식으로 사봄 4. 롤리팝 안테나 스페어가 없어서 사둠 5. HQ T5×3 프로펠러 TP1 롱레인지용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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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후 드론 빌드 계획

1. 5인치 투스픽 TP5 리빌드 TCMMRC concept 195 20×20 35A aio 스파크하비 2004 1750Kv 550~650mAh 6S / Li-ion 4S1P GF sl5125 / HQ t5×3 ovx303 ep1 Caddx ant gps는 소프트시리얼 자리있으면 달아보고 2. 5~5.5인치 투스픽 퍼니파이브 Aurorarc funny5 JHEMCU ghf411aio 45A Lannrc 2203.5 2500Kv 550~650mAh 6S / 1300mAh 4S / Li-ion 3~4S1P GF sl5125 / GF 51466 / 3~4인치 덕트 프롭? Neutronrc vtx+rx Runcam split 4 4k gps 3. 12인치 리빌드 알루미늄+pc 자작 프레임 Aocoda f7 mini 스카이스타즈 km55a am32 URUAV 5010(4106.5) 750Kv 3000mAh 4S / 1300mAh 4S,2P / 3300mAh 6S ep2 카메라랑 vtx는 아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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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 오프로드 바이크

https://youtu.be/1zSx9JqhqWY https://youtu.be/rrWcsNuvMOM 써론 라이트비 X 50kg 정도 무게에 정속주행시 레인지 100km, 국내 수입가 600만원. 직구론 500 언더로도 구하는듯 https://youtu.be/B6N0L_Wn_CY 얘는 같은 무게에 출력이 3배ㅋㅋㅋ 그냥 날아다닌다 가장 대중화되고 국내에 수입까지 돼서 돈만 있으면 당장 살 수 있는 써론이 현실적인 기종인데,(동네에서 실물 본적도 있다) 이게 600만원이면 솔직히 MTB 살 돈으로 이거 사는게 현명한거 아닌가 하는 생각이... 특히 EMTB는 존재 의의를 없애버림 MTB는 도대체 왜 그렇게 비싼걸까? 써론은 저 가격에 18650 176개랑 모터랑 컨트롤러가 포함된거란걸 생각하면 더더욱 가성비 차이가 심하게 느껴진다. 솔직히 MTB 가격은 지금의 최소 절반, 많게는 1/3로는 내려와야 함. 아 로드바이크도 마찬가지. 로드는 어떻게 보면 더 심함 물론 브레이크랑 서스펜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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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SLR로 찍은 달 사진

사진 암것도 모르는 사람이 쓴 글 주의 아빠가 옛날에 사두신 니콘 D5100인데 충전기를 잃어버렸었다가 찾은 기념 요즘 유독 밝은 달을 찍어봐따 가족끼리 놀러가거나 하면 디카를 꼭 챙기셨었는데, 요샌 그럴 필요가 없지. 탐론 18-270 렌즈, f/6.3, 1/1000, ISO160 이건 갤럭시 뭐시기 대충 요즘꺼 쓰는 친구가 찍은 사진. 머신러닝이란 편법이 들어가서긴 하지만 퀄리티 차이가 별로 안난다ㄷㄷ 그리고 얘는 RAW 파일 저장도 된다더라. 근데 저 디카랑 렌즈는 10년 전 물건이니까 뭐ㅋ 내 폰은 V30이라 디카랑은 차이가 넘사벽이다. 사실 내가 찍는 사진의 80%는 디카의 장점이 필요없는 사진이지만, 이게 절실히 느껴졌던 건 비행기, 그중에서도 ADEX 가서 전투기 찍을 때였다. 폰카의 구림과 디카의 우월함에 꽤 놀랐던 기억이 난다. 심지어 그날 삼각대도 안들고갔고, 폰카는 행사장 내에서 찍었지만 디카로는 다음날에 티켓없이 간거라 공항 밖에서 찍은건데도. 같은 탐론 렌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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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리산 관모봉

https://youtu.be/HhVI9PfzKck 관모봉은 한 번도 안 가봤었는데 이거 보고 가봤다 4시쯤 갔는데 계절도 계절이고 시간도 시간이라 올라가니 아무도 없어서 좋았다. 사실 마냥 좋아하기엔 위험하기도 한건데 몰라레후 ×밤에 혼자 등산하다 사고나서 죽으면 어떡하지?ㅠ 밤에 혼자 등산하다 사고나도 괜찮아! 죽으면 돼! 죽으면 되니까 밤에 혼자 등산하다 사고나도 돼! 궁극적인 사고방식을 가지도록 하자. 산본고 쪽 약수터에서 출발하고 같은데로 도착. 1시간 40분쯤 걸렸는데 두시간 잡으면 될듯. 가파르긴 한데 금방금방 올라가져서 좋다. 길도 한군데라 걍 직진만 하면 됨 올라가다가 찍은 롯데타워 딱 해 걸쳐있을때 도착했다 네이버야 이거 슬라이드로 볼 수 있게 해줘 대충 산본 전경 여긴 아마도 안양 왼쪽에 있는 산이 관악산일거다 빨간 노을 때문인지 푸른 빛으로 대비되어 보이는 눈 조각들이 예뻐서 찍어봄 저쪽으로는 산이 겹겹이 있던데 안산 쪽 같다. 바다까지 보이던데 항만 시설 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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