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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VS 5" VS 12"

CRUX 3 3" 5" 12" 12" F450 Frame 13$ DIY 9$ F450 9$ Motor 1202 40$ 2203.5 60$ 5010 750Kv 50$ Prop 3018 8 pairs 5$ 5125 5126 12 x 6 7$ ESC CrazybeeX 53$ JHEMCU 40$ BLheli_S 30A FC CrazyBee F4 RX ES900RX 20$ Fli14+ TX ES900TX 40$ VTX Cam Caddx ANT 15$ 50$ Battery 1 2S 600mAh 1S 600mAh 3S 1100mAh 4S 1300mAh Battery 2 1S 18650 1S 18650 2S 18650 4S 2500mAh PNP $ 100$ 126$ - 66$ PNP + Cam $ 150$ 121$ Battery $ RX / TX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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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기 드론 계획

X500 데드캣이 오늘 추락 후 상판이 쪼개져서 새로운 프레임이 필요한데, 내친 김에 영 맘에 안드는 2212 모터도 바꾸고 싶다. 하지만... 2212 스테이터는 일단 볼륨이 너무 작다. DJI F450이나 팬텀 같은 정적이고 얌전한 쿼드에선 9~10인치 프롭을 큰 문제 없이 돌렸겠지만 프리스타일이 가능할 만한 추력을 내려면 영 곤란하다. 지금 기준으로 보면 최대 7인치 프롭에나 적당한 볼륨. 근데 Kv는 또 920Kv밖에 안돼서 큰 프롭 돌리는게 맞고 그렇다고 4셀 이상 전압을 물릴 수 있는지도 불명이고 그리고 애초에 스테이터 비율이 너무 높고 가늘어서 멀티콥터에는 부적합하다. 실내나 공원에서도 날릴 수 있는 1~2S 3인치 정신나간 추중비에 효율도 뛰어난 초경량 5인치 저렴버전 X-Class / Beast Class (12인치 이상) 이렇게 3종류로 구성하고 싶은데, 문제는 남아도는 F450용 암들이다. 그냥 그 스키드 달린 기본 암은 6개나 남는데 이건 별 안 아깝고, 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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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자 백신 2차 접종 후기(아픔)

https://m.blog.naver.com/mirrson/222402308966 맞자마자 쓰는 화이자 코로나 백신 1차 접종 후기 특수학급 공익도 특수교육 종사자에 해당이 되기 때문에 백신 접종을 받게 되었다. 원래 4월에 아스트라제... m.blog.naver.com 1차 접종 후 3주 뒤에 2차를 맞는다. 2차 접종은 편한 시간대에 아무때나 가도 된다. 그런데 우리동네 접종센터는 그때나 지금이나 사람이 워낙 없어 그냥 일찍 가서 맞았다. (몇시 접종이냐고 물어보지도 않았다) 접종 절차는 1차때와 완전 똑같으니 별 할 말은 없고, 한 가지, 접종 부스 안에서는 사진 촬영이 금지다. 주사기 사진을 기념으로 찍고 싶어서 물어봤는데, 사진 촬영은 금지였다. 알고보니 옆에 벽에 촬영 금지라고 적혀있었다;; 대신 경과관찰실에선 촬영이 가능하니 거기서 맘껏 찍으면 된다 하셨다. 이번에도 주사를 잘 놓으셔서 하나도 안아팠다. 이제 중요한 내용인데 1차 때는 하루정도 팔 좀 뻐근하고 끝이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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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녀항해, 처녀비행에서의 처녀의 의미

항공기, 선박 쪽에서 쓰이는 말로써 처음 시행하는 항해/비행을 뜻한다. 영어로는 maiden voyage/flight. 서양에서는 자연물이나 탈것, 국가에 여성형 어휘를 쓴다. 예를 들면 mother nature, mother russia 등등 maiden 뭐시기도 여기에서 비롯된 말. (maiden ; 소녀, 처녀) 그리고 이게 일본어로 들어오면서 그냥 고대로 번역해서 들어왔고(일본어 종특) 그걸 우리말로 고대로 옮겨 처녀비행이라는 말이 생긴 것이다. RC 세계에서도 제작한 모델을 처음 띄울때 이 말을 쓴다. 근데 나는 아무래도 영 껄끄러운게 처녀비행이라 하면 꼭 여성의 첫 섹스에 빗대는거란 생각밖에 안들어서 (히토미에 절여진 나) 아주 야한 단어 같다는 것이다. 저급 버전으론 아다비행? 후다비행? 아다떼기비행? 성적인 뉘앙스가 있다고 해서 꼭 나쁜건 아니지만 굳이...? 라는 생각. (총각비행이 아니라 처녀비행인 이유는 앞에서 탈것은 원래 여성명사 취급이라고 말했다) 실제로 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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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니또 도라도 신형 출시

https://www.bikeradar.com/news/2022-manitou-dorado-fork/ The legendary Manitou Dorado inverted downhill fork is back After somewhat of a hiatus, Manitou’s upside-down downhill fork returns to the market following a complete overhaul www.bikeradar.com 콤프 익스퍼트 프로 세 등급 스텐션(로워) 지름 36mm에서 37mm로 증대 섀시는 27.5 & 29 공용, 크라운 교체로 높이 및 오프셋 조정 (os 47mm 플랫 크라운, os 57mm 드랍 크라운) 콤프는 코일 스프링 콤프는 코일 스프링(6가지 스프링계수) 인텐드랑 DNM은 논외로 치면(이유는 같지만 극 과 극) 사실상 시판되는 유일한 도립식 듀얼 크라운 포크. 거기다 코일 스프링?? 드림 바이크 부품 리스트에 바로 고정~ 가격이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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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동킥보드 런플랫 타이어 인서트 제작

튜브가 빵꾸나서 때웠는데 어설프게 때워서 다시 바람이 샌다. 이때 문득 드는 생각이 쿠시코어같은 타이어 인서트를 넣어보면 어떨까? 휠이 저렇게 반으로 갈라지기 때문에 비드를 림에 집어넣느라 고생할 필요가 없다. 그냥 올려놓고 나사 쪼이면 끝이다. 당장 달려가 에바폼이랑 백업제를 사왔다.(6300원) 백업제는 너무 물렁물렁한 것 같고 에바폼이 적당한데 원통형이 없어서 30 x 30 mm 사각재로 샀다. 그냥 넣어보니까 안들어가서 팔각으로 잘랐다. 뻣뻣해서 잘 들어갈까 싶었는데 그냥 막 쑤시니까 잘 들어갔다. 조금 길게 잘랐으면 더 나았을텐데 저 부분이 아쉽다. 47cm로 잘랐는데 다음번이 있다면 49~50cm쯤으로 제작이랑 설치까지 다 해서 20분 걸렸다. 타보니 의외로 쓸만은 한데... 한가지 문제가 있다. 소리가 좀... 영 꼴사나운 소리가 난다. 우회전할때는 안나는데 좌회전 및 저속 직진에서만... 그리고 크기가 살짝 작아서인지 모르겠지만 공기압이 부족한 느낌이다. 이거 없이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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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리 5010 750Kv 모터

12mm T-마운트. 카본 프로펠러를 직결로 장착할 수 있다. MiToot, SkyCat, SkyQuist 등등 수많은 상표를 달고 나온다. 카본 프롭이 뻣뻣한게 좋긴 하지만 파손 우려 및 가격땜에 그냥 APC 스타일 플라스틱 프롭을 쓸 예정이다. 프롭 아답터는 T-마운트에 M3 볼트 4개로 고정되고 프롭 장착부는 M6 나사다. 스피너는 오른나사로만 들어있는데 왼나사 아답터랑 나일론 너트 중에 뭘 살지 고민이다. 스티커 아래 글자가 보이길래 떼봤더니 다른 상표가?? 역시 중국답다. 모터 마운팅은 2212랑 같은 16 x 19mm 이다. 와이어 뻗은 방향도 같다. 황동 와셔가 아래쪽에 둘, 위쪽에 하나 있다. 스테이터 40.5 x 6.5 (40565?) 1140zz 베어링 2개 와이어 포함 80g, 프롭 아답터 포함 90+g 4개 세트가 50달러쯤 예전부터 눈독들이던 모터인데 이번에 F450 기반 유사 Beast class 제작에 쓰려고 샀다. 6일만에 도착하다니 요즘 알리 스탠다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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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450 기반 Beast class 제작 착수

Beast class 는 X-class 레이싱 드론에서 파생된 장르다. X-클래스는 기존 레이싱 드론들이 너무 작고 빠르다 보니 관중들 눈에 안보이는데에서 착안해 만들어진, 휠베이스는 1m 가까이 되고(800mm 이상) 8~12S 배터리로 13인치 프로펠러를 돌리는 초대형 레이싱 드론이다. 비스트 클래스는 X 클래스의 부품을 그대로 쓰되 휠베이스를 13인치 프롭에 맞게 줄인 쿼드이다. F450은 이름대로 휠베이스가 450mm라 보통은 9~10인치 프롭을 사용한다. 근데 내가 갖고있는 Diatone제 연장 암을 물리면 휠베이스가 500mm로 늘어나서 12인치까지도 여유있게 달 수 있다.(14인치를 달면 프롭끼리 딱 닿고 13인치는 프롭간 간격이 1인치가 된다) https://youtu.be/kTVAmL7ZOmM 이건 비스트 클래스라 해야 할지 애매한, quadmovr의 2014년 작품인데 딱 이런게 지향점이다. (4108 700Kv, 1260 프롭, 4S 배터리) 내가 만들게 저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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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10 750Kv 모터 3S 1045, 1245 프롭 소모전류

Matek HUBOSD-8SE 내장 전류계와 OSD로 측정. 3셀 배터리(단 전압이 많이 낮았음)에 1045 프로펠러 : 8.1A, 75.49W 3셀 배터리(12.4V 상태)에 1245 프로펠러 : 15.5A (연속으론 15.0 정도), 186.00W 4셀 배터리를 쓸 생각인데, ESC가 30A 짜리이므로 최대 전류가 30A를 넘으면 안된다. 넘을 경우 스로틀 제한을 걸면 ESC가 불타진 않겠지만 PWM 제어 특성상 효율이 팍 떨어진다. 3셀에 15A 정도면 4셀에서 30A를 넘을 것 같진 않다. Kv도 낮고 스테이터가 납작한 모양이라 모터 과열은 전혀 없다. 50%에서 30초, 직후 풀스로틀 5초 정도 땡겼을때 미지근한 정도까지도 안간다. 무서워 죽는줄 알았다. 교실 내에서 돌리니 무슨 오토바이 소리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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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관문 도어클로저 조절

락스칠 좀 해야겠네 문을 닫는 힘을 내는 스프링이 들어있고 유압 댐퍼로 감쇠력을 조절하는 원리인 듯 하다. 스프링 프리로드는 고정인 것 같다. 일자드라이버로 돌리기 좋아보이는, 위아래로 있는 두개 감쇠력 조절 노브가 두개가 있는데 문의 개폐 정도에 따라 활짝 열렸을때와 거의 닫혔을때 각각의 감쇄를 조절한다. 우리집은 위쪽이 활짝 열려있을때, 아래가 거의 닫힐때. 왼쪽으로 풀면 감쇄가 줄어 빨리 닫히고 오른쪽으로 조이면 반대로 느리게 닫힌다. 우리집은 집 안쪽에서 봤을때 경첩이 왼쪽에 있다. 경첩 방향, 그러니까 문 열리는 방향이 다르면 클로저가 180도 돌아가기 때문에 위아래 노브가 바뀐다. 문고리에 있는 쐐기가 자꾸 걸려서 문이 한번에 잘 닫히질 않는게 짜증나서 건드리게 되었다. 후반 감쇄력을 약하게(감쇄가 약하니 닫히는 힘은 세짐) 조절하니 한번에 잘 닫히기는 한데 이번엔 좀 시끄럽게 닫히는게 거슬린다. 쐐기가 매끄럽게 쑥 들어가면 감쇄를 많이 줘도 문이 잘 닫힐테니 이상적인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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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인치 프로펠러

APC 짝퉁 12 x 45. 10인치 프로펠러가 작아보인다니 허브 부분의 저 오묘한 곡선이 좋다. 푸셔 대신 모터를 그냥 암 위로 올렸다. 스피너가 땅이랑 너무 가까운게 영 아닌것 같다. 모터 캔 긁히기도 너무 쉬울 것 같고. 와이어 방향이 너무 아쉽다. 홀 가공하자니 버텨낼지 확신이 안가서 못하겠다. 10인치 프롭보다도 잘 휘어지는 편이고 무엇보다 엣지 긁힘이 좀 쉽게 생기는 것 같아 걱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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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ppymodel CRUX 3 구매

작고 휴대성 좋으면서 상대적으로 조용하고 안전한 드론이 필요하다고 생각해 구매했다. 3, 4, 5인치 중에서 고민하던중 Babytooth를 비롯한 1S 3인치 쿼드를 알게 됐다. 손바닥만한 크기에 비행성능은 차고 넘치고 무엇보다 1S 배터리라 배터리값이 아주 싸다. 근데 알리에 팔질 않아서 비슷한 구성으로 커스텀 조립을 할까 싶었는데 Happymodel crux 3가 있었다. BNF가 100달러(90불 밑이었던 적도 있다)에 200mW VTX, Caddx ant 카메라, XT30 단자. 한 가지 아쉬운건 1S보단 2S에 최적화된 Kv(6400). Happymodel이란 회사가 맘에 들기도 했고, 18650 한 알로 20분 날아다니는 영상을 보고 마음을 굳혔던 것 같다. 무려 캐링백ㅠㅠ 450을 가방에 매달고 다니던걸 생각하면... 좌상단부터 cw 방향으로 캠 설정용 컨트롤러, 배터리 장착용 고무줄, 여분 프롭(Gemfan 3018), 여분 프레임 하드웨어, 인스타360 마운트, 너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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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럭스 3 프레임 견적

LOS 연습도중 오리엔테이션을 잃어 시멘트 계단에 메다꽂아버렸다. 그동안 땅은 물론이고 가로등에도 농구 골대 백보드에도 꽂아봤는데 그때마다 프롭만 좀 긁힐뿐이었다. 오늘 드디어 암대가 하나 부러졌다. 어째선지 사진을 안찍은거지? 암튼 알리에서 프레임을 주문해야겠다. 해피모델 정품은 15달러쯤 하는데 JMT(존맛탱 아님) 등등의 상표는 5달러쯤 한다. 어차피 카본 플레이트가 다 거기서 거기일테니 5달러짜리로~ 3인치라 쪼끄만하니 부품값도 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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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럭스 3 비행영상 모음

Happymodel Crux 3 https://youtu.be/A8c4ZDwHw58 https://youtu.be/OzGxVEjKxTI https://youtu.be/JT2VmuDxWNg https://youtu.be/jKl2evdb-mo 너무 좋은 기체다. 싸고 작고 가볍고 성능 좋고 오래 날고...(방전률 불명 오래된 2S 1000mAh로 실내 호버링 13분) 위의 영상들 모두 xt30 커넥터가 없어서 jst-rcy 배터리에 jst 피그테일 전선을 기체 측 xt30 불렛 커넥터에다 끼워 어거지로 띄운 상태다. 그렇다보니 전압 강하가 엄청나다. 오늘 처음이자 마지막(프레임 교체 예정)으로 배터리의 jst 단자를 xt30으로 바꿔 제대로 연결해봤는데 역시 100%로 마음껏 땡겨도 저전압 경보가 안뜬다. https://youtu.be/JoKI57jFkGE xt30u 단자로 바꾼 2S 배터리로 날린 영상 추가. 영상 설정도 좀 건드렸는데 한번 더 다듬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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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론 날리는 광야에서 거대 발자국 발견

https://youtu.be/PtFnieJ7Imc 인더비기닝, 데어워즈 쾅야. 지금은 풀이 꽤 자라서 저래 매끈하진 않다. https://youtu.be/RsrJVQ0ZJ1w 크럭스를 사서 처음 야외비행을 하기 위해 무작정 대야미로 향하던 도중 발견한 스팟. 공동주택지구 건립 예정 부지이다. 그래서 착공 전까진 그냥 넓은 공터이므로 드론 날리기에 딱이다. 수만 할아버지의 광야에 대한 열정을 본받아 나도 이곳을 광야(KWANGYA)라고 부르기로 했다. 광야!수같은 나를 느껴 야수 하니까 말인데 고라니 발자국이 항상 있었다. 오늘은 발자국들이 특히 많았는데 고라니 뿐만 아니라 오리 또는 기러기, 토끼? 발자국들도 어지러이 찍혀있다. 여기에 뭐가 있다고 이렇게 핫플인거지?? 그러다가 엄청 큰 새 발자국을 발견하고 깜짝 놀랐다. 이건 뭔지는 모르겠지만(오리, 기러기라면 물갈퀴 자국이 있어야 할텐데 없음, 까치라기엔 걸음걸이가 다름) 평범한 크기의 새 발자국인데 이건 내 손바닥만하다. 발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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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동킥보드 배터리, 그리고 화재 관련 주저리

https://youtu.be/9wqtIuqUe2c 사족 ; 위 뉴스의 실험이 좀 웃긴 것은, 끽해야 10S 돼보이는 배터리를 무려 6V씩이나 과충전시키고(셀당 4.2 대신 4.8인 셈) 내충격 실험에선 아예 오함마로 찍어버리는데 이런 짓을 버티는 리튬배터리는 지구상에 없다. 단 그만큼 과충전과 충격이 위험하단 의미전달은 확실히 되니 아무래도 괜찮겠...다. 킥보드를 처음 뜯어봤을때, 그 조악한 설계나 구조도 충분히 놀라웠지만, 가장 의외였던건 배터리가 리튬 '이온'이라는 것이었다. 나는 RC 쪽이 익숙하기 때문에, 킥보드도 당연히 리튬 '폴리머' 배터리를 쓸 줄 알았다. 알고보니 이런 제품들 뿐만 아니라 전기자동차 역시 리튬 이온을 사용한다. (예; 테슬라 21700) 이유는 전원 구성이 고전압 저전류인데다 배터리 용량도 아주 크기 때문이다. 그러니까 필요한 방전률의 차이가 원인. 3S 배터리에 40A 짜리 모터 쓰는 450급 헬기가 내 나노휠이랑 출력이 같다. (Wh의 경우는 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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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자전거 설계의 기준이 뭘까

여기서 자전거라 함은 로드바이크나 MTB, 즉 성능이 최우선으로 여겨지는 자전거들이다. 자동차로 따지면 레이싱카 내지는 퓨어 성향 스포츠카. 슈퍼스포츠 오토바이 역시 해당된다. 오토바이는 특히 레이싱용과 공도용의 차이가 자동차의 그것보다 작다고 느껴진다. MP4-12C는 딱히 퓨어 성향은 아니지만 그림이 좋아 들고왔다 야마하 YZF-R1. 프라모델로 만들어봤는데 손맛 죽인다. 얘네들 프레임을 찬찬히 살펴보면 구석구석 기능미가 가득하다. 그리고 역사가 길어서인지 모든 부품들이 잘 리파인되어 있다고 해야 하나? 어느정도 진화가 완료된 듯한 느낌이다. 또한 특장점을 알아보면 엔진과 서스펜션의 위치와 레이아웃이라던지 엔진과 미션엔 무슨 기술이 들어갔는지 뭐 이런 성능상 확실하고 객관적인 것들이 많다. 근데 반면에 자전거는 뭔가 애매한 인상이다. 자전거를 본격적으로 알아보기 시작하면서 좋은 프레임을 만드는 요소는 무엇이 있으며 수많은 브랜드의 비슷한 프레임 중 어떤게 좋은지를 어떻게 판단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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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야미 나들이

광야로 걸어가~ 아마도 고양이 비 개인 직후라 물이 고여있다. 이때 하늘 한쪽은 맑고 한쪽은 먹구름이 껴서 번개까지 치는 중이었다. 여길 처음 봤을때만 해도 풀이 이렇게 많지 않았는데... 지금은 광야라고 하기엔 너무 푸르러졌다. 제법 물이 많아보이지만 며칠 쨍하면 다 마른다. 반월천이 반월호수로 들어오는 부분이다. 물말끔터가 여기 있는데 제법 잘 조성된 습지같다. 호수에 사는 왜가리가 여기 다 모여있는듯. 왜가리와 백로 왜가리 울음소리 진짜 깬다. 여기도 하늘이 다이나믹했다. 내친김에 반월천까지 타고 올라갔다. 쭉 가니 첨 보는 곳들이 나오는데 굉장히 전원스러웠다. 이게 임도오거리 가는 등산로였나 계속 가니까 수리산도립공원이 나온다. 공원 끝에서 더 가니까 나온 개울 언제봐도 기분좋은 하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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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럭스 3 프레임 교체, GNB 배터리, 렌즈 크랙

https://youtu.be/VRrlAWrpaAc https://youtu.be/lPCf8MS5Qp0 새 프레임이 드디어 도착했다. 훨씬 싼 카피품 답게 챔퍼가 안들어가있다. 무게 차이는 의미없을 것 같아 안재봤다. GNB / Gaoneung 2S 450mAh 80/160C 저용량 고출력 배터리 부문에서 유명한 브랜드인듯. 다 좋은데 6.8V 이하까지 끌어쓰면 한 셀만 갑자기 3V 아래로 팍 떨어진다. 착륙시켜서 재보면 3.5V / 2.7V 이런식. 두 팩이 다 이렇다. 그냥 넉넉하게 7.2쯤에서 착륙해야겠다. 기존에 쓰던 1000mAh 짜리도 준수한데 더더욱 펀치력이 세졌다. 아무리 쏴대도 로우 배터리 알람이 안뜬다. 운동장에서 날리다가 급식실 계단 지붕? 통과하던 중 스로틀을 올렸다가 지붕에 쳐박아서 렌즈가 깨졌다. 조금 낮춘 카메라 앵글 + 커진 추중비의 시너지인듯 의외로 비행이 그럭저럭 될 정도론 보인다. 착륙이 젤 어렵다... 카메라 앵글 크면 더더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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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럭스 3 프롭 T 마운팅 볼트

어제 날리다가 몇번 추락하니 출력이 한 1/3로 떨어지고 모터가 돌때 괴상한 소음이 났다. 모터를 손으로 돌려보면 매끄럽게 잘 도는데 이상했다. 젖은 풀이나 모래먼지 때문일거라 대충 짐작했었는데 오늘 날려보니 멀쩡하다. 근데 추락 한번 하니 또 이럼. 원인은 프로펠러가 모터에 제대로 고정이 안돼서였다. 그동안 순정 그대로 볼트 없이 샤프트에 끼우기만 해도 프롭이 헐거워지진 않았는데 이젠 좀 상했나보다. 뜯어보니 샤프트 자체가 모터 캔이랑 고정이 떨어져서 위아래로는 안움직이지만 그냥 돌아간다. 한 군데만 볼트를 박을 수도 없으니 모터 네 곳 모두에 T 마운트 정석대로 볼트 두개씩 박아줬다. 어째 무게가 점점 늘어나는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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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벨벳 - Better Be

https://youtu.be/_Nhe7PGV9fY 이번 앨범 최애곡. 차애는 Pose. 반주만 티저로 나왔을때부터 맘에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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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원소녀 - All Mine(Coast of Azure)

https://youtu.be/cQnhMPMUzDM Pinky Star 듣고 꽤 좋아서 요새 하나하나 듣는중인 공원소녀 노래. F(x) All Mine도 괜찮은데... 전형적인 '여름휴가 노래'다. 노래가 내 맘에 드는지의 가장 큰 기준이 멜로디인데 그렇게 맘에 아주 쏙 드는건 아니지만 다른 곳에 매력이 있는 것 같다. 후렴구 직전 분위기를 띄울때 깔리는 벨소리라던지... (47초, 1분 50초) 근데 일단 신나면 먹고 들어가기는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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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썬더하면서 힐링이 되는 유일한 순간

지금보니까 첫마디에 오타가 가끔 외국인 친구들이 인사를 해줄때가 있는데 펜팔하는 기분도 들고 뭔가 신기하고 그러면서 가슴이 따뜻해진다. 딱히 사람 만나는거 좋아하는 성격도 아니지만 삭막하기 그지없는 멘탈파괴 게임이라서 이런 티끌만한 사람냄새도 크게 느껴지는 걸까 아니면 이게 게임중독 그건가? 현실의 인간관계보다 게임에서의 관계에 더 매력을 느끼는...?? 하지만 누가 같이 돌리자 하면 거의 거절하는 편인데 내 플레이 스타일이 철저히 개인주의적이라 편대로 붙어다니면서 서로 도와주는 스타일은 뭔가 잘 못하겠다. 타이밍 좋게 구해줄 자신도 없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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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글벙글 공익라이프

요즘 학교 다니는게 재밌다. 별 큰 트러블도 안나고 만들어둔 장난감들도 재밌고 학교라는 곳 자체가 재밌는게 많은 곳이고 무엇보다 애들 다루는 요령이 좀 생겼는데 말을 안듣는다고 스트레스 받을 필요가 없다는것. 공익과 교사의 차이를 알기 때문에 내가 뭐라 한다고 해서 그만두는것도 아니고, 오히려 내가 '훈육'을 하려 하면 그게 더 문제가 될 수도 있다. 괜히 혼내봤자 서로 스트레스 받으니 애는 더 말 안듣고 나는 더 속 썩고 별로다. 젤 좋은건 되도록 '보상'으로만 지도하는건데, 내게 그렇게 훌륭한 교육자의 자질은 없는 모양이다. 말 잘듣고 열심히 할 때도 많은데, 자꾸 칭찬엔 인색해지고 잘못하는것만 눈에 보이게 된다. 공익 생활을 하면서 애 키우는 기분도 들고, 나중에 내 자식을 키울때 어떻게 해야 할지도 많이 생각하게 된다. 사실 애를 지도하는 성향을 어느쪽으로 잡는게 맞는지 잘 모르겠다. 아마 정답이 없을 것이다. 1. 그래도 학교는 학교인 만큼 시간 규칙 등등의 기본 사회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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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상을 결정하는 눈 feat. F-4 팬텀

사람이나 기계나 외모를 판단할때 가장 영향이 큰건 얼굴인 것 같다. 나는 그중에서도 눈이 주는 인상이 가장 크다고 생각한다. 사람이야 눈이 눈이고 자동차는 헤드라이트가 눈에 대응하고 비행기는 캐노피/윈드실드가 눈이라 하겠다. 어제 그려본 팬텀인데 동체 라인은 그냥 쉽게 그렸지만 제일 어려웠던 부분이 기수, 그중에서도 캐노피였다. 저건 보고 따라그린건데 특징을 좀 잡아내니까 이젠 그리는 법을 알겠다. 빨간 선 부분은 직선이고 (전면 방풍창은 평면이니까) 곡선이 들어가는건 보라색부터이며 초록색은 살짝 위로 볼록하게 해주면 인상이 강해진다. 가장 디테일을 살려주는 부분은 파란 선 부분인데 아래로 살짝 패여있다. 내가 보기엔 이 부분이 캐노피 전체의 인상을 좌우하는 것 같다. 또한 그런고로 기체별 캐노피 라인의 차이점도 이 부분이 가장 크게 나타낸다고 생각한다. 여기가 특히 크게 패여있는 기체가 P-51D. 케이지형 캐노피 기체들과는 다르게 캐노피 뒷부분이 경사가 져있어서 더 날렵하고 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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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전 불능 탁상 선풍기 분해

보건실에 짱박혀 있다가 교실로 되돌아온 선풍기. 하지만 전원이 켜지질 않고 충전도 되지 않는데... 리포 배터리는 임시로 물려봤다. 잘 돌아감. 18650 1S2P 4000(2000 × 2)mAh 배터리 팩이 들어간다. 충전 단자 부분인데 타입 C 단자 내부가 접촉불량이다. 전압이 2.6V 까지 떨어진 배터리팩에 어거지로 선을 연결해 충전했다. 근데 너무 오래 걸린다. 0.4C 정도로 충전하는데 4시간 넘게 걸림. CV 단계가 너무 긴 것 같다. 접촉이 개판이라 그럴수도 있지만. 얼마전부터 isdt 충전기가 갖고싶다. 보건실에서 잃어버려지기 전엔 충전도 멀쩡히 됐는데 그 사이에 2.6 까지나 떨어졌다는게 배터리팩 상태가 좀 의심스럽긴 하다. 굉장히 의외인 점이 나사 종류가 두가지밖에 없다는 것이다. 그리고 작은 나사는 가드 고정에 쓰이는 하나와 pcb 고정용밖에 없어 나사 크기별로 서로 헷갈릴 일도 없다. 중국산 싸구려 제품에게서 이 정도의 분해-친화적 설계를 보게되어 정말 놀라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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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뚜기 컵밥 VS CJ 햇반 컵반

그동안 즉석 컵밥은 오뚜기밥만 주구장창 먹다가 오늘 햇반 컵밥을 첨으로 먹어봤는데 깜짝 놀랐다. (강된장보리밥) 양념 맛이야 거기서 거기라고 쳐도 밥맛이 비교가 안된다. 햇반이 압도적으로 우월하다. 나는 진밥은 싫어하고 된밥을 좋아하는데 오뚜기밥은 진밥, 햇반은 된밥에 가깝다. 그런데 단순히 물 차이(?)는 절대 아닌것이 쌀알의 느낌부터가 너무 달랐다. 오뚜기밥은 솔직히 전투식량 밥이라 해도 믿을 것 같고 (내가 훈련소 밥이랑 전투식량을 워낙 맛있게 먹어서 좀 고평가하는 편이다. 자대생활을 할 일이 없으니) 햇반은 밥솥에다 한 진짜 밥 느낌이었다. 쌀알 하나하나의 단단한 정도와 그 밥알 간의 찰기가 적절하다고 해야 하나... 밥 단일상품끼리의 비교가 아니고 덮밥 종류도 달라서 아주 정확한 비교는 아니겠지만, 밥알의 느낌과 거기서 오는 맛의 차이가 천지차이였기에 적어도 나한텐 햇반이 훨씬 맛있다는건 분명했다. 수준 차이가 너무 많이 나서, 맛 평가는 주관적인 영역임을 알면서도 오뚜기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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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렬 충전 보드는 많은데 직렬 충전 보드는 왜 없는가?

에 대한 나의 고찰. 이기에 팩트가 아니라 내 생각임에 유의하십시오. 그래도 ~라 생각한다 이런 문장 빼고는 다 팩트다. 알리에서 파는 다양한 병렬 충전 보드들. 1. 병렬 충전 아주 짧은 런타임에 비해 충전은 오래 걸리는 RC 특성상 한 기체에 여러 배터리를 쓰게 되는데, 충전기는 보통 한 배터리씩만 충전가능하다. 이에 하나의 충전기로 여러 배터리를 동시에 충전하는 방법으로 널리 쓰이는게 병렬 충전이다. 충전기 쇼핑을 하다보면 수백 W짜리 출력이 허다한데, 6셀 3000mAh 배터리라도 80W 이하로 1C 충전이 가능한데 저런 고출력은 낭비 아닌가 생각이 들 수 있다. 병렬 충전은 저런 고출력을 낭비 없이 쓰는 방법이자 고출력 충전기가 나오는 이유이다. 충전할 배터리 여러개를 전부 병렬로 묶어 하나의 거대한 용량의 배터리로 보고 충전하는 것이다. 2. 병렬 충전의 문제점 하지만 병렬로 연결하기 때문에 각 배터리간에 전압 편차가 있는 상태에서 연결하면 상대적 고전압 배터리에서 저전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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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파 Savage 티저

https://youtube.com/playlist?list=PLA91TLEzZINvfD-ToXanRYXVlcVdy4CDI aespa | "Savage" - The 1st Mini Album aespa Official YouTube Playlist COPYRIGHT SM ENTERTAINMENT Co., Ltd. youtube.com 노래도 괜찮을 것 같고 다들 너무 멋있고~ 근데 얼굴에 저 장식? 씌워주는거 너무 오글거리는거 아닌가 몰라... 하긴 에스파니까 이런거 시키겠지? 그리고 저놈의 KWANGYA 아 제발.... 도저히 익숙해지지가 않네 수만센세가 무슨 사이비 종교같은데 빠진것만 아니면 좋겠다. 하고싶은거 다 하셔요... 그리고 에스파 노래는 뭔가 리믹스가 굉장히 많은데 이것도 괜찮은 행보같다. 레벨도 "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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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론을 하다보니 전자공학에

관심이 좀 생기는거 같은데... 내가 공부를 좀 하는 성격이었다면 복수전공을 했어도 재밌었겠다. 하지만 이미 6학기나 마친(버틴) 화석인 것이와요 커패시터가 색조합도 이쁜게 동글동글허니 쌓아놓으니까 귀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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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본고 학생들이 만든 전기 고카트

작년 여름방학때 공학중점반인지 무슨 동아리인지 애들이 참가했던 전기 고카트 제작 프로그램? 캠프? 가 있었다. 조별로 한대씩 만들어서 개학하고서는 퍼레이드도 하고 그랬다. 나 고딩때 학교에서 이런거 했으면 너무 재밌었을것 같은데 애들이 참 부러웠다. 퍼레이드 이후 3대가 복도에 남아있었는데 (나머지는 어디로 간건지 모르겠다. 분해됐을듯) 겨울방학때 모터 스펙 확인 후 24V 기어드 DC모터. rpm 몇이더라 300이었나 드론용 리튬 3셀 배터리 두개를 직렬연결해서 굴리고 놀았었다. https://youtu.be/4cg__tTCC_0 올해 여름방학에도 실컷 타고 놀았고 후임도 태워줘서 둘이 잘 갖고 놀았는데 얼마전에 부장쌤한테 말해서 "공식적으로" 빌리게 됐다. 인터넷에 찾아보니 이런 제작키트로 파는게 거의 100만원 가까이 하는데 역시 이 학교가 돈이 많은 것 같다. 100만원이면 알리에서 재료 사면 125cc 레이스용 고카트도 만들고 남을것 같지만 공공기관이라 그런데서 대량구매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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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ux 3, 18650 리튬이온 배터리로 날리기

광야로 날리러 가는길에 찍은 오리 식구들 삼엽 프롭이 들어가게 폼을 잘라냈다. 바닥까지 썰지 않고 깊이만 줘서 넣었을때 바닥에서 붕 떠있도록 했다. 보호가 더 잘되지 않을까? Gemfan 3016 삼엽 프롭을 끼워봤다. 순정인 3018 쌍엽보다 이거랑 HQ 3×2 쌍엽이 낫대서 일단 둘 중에 이걸로 먼저 샀다. 삼엽이 쌍엽보다 이뻐서. 그리고 LOS 비행때 방향 좀 잘 보이게 색깔도 있는걸로. 또 삼엽이 좀 더 눈에 잘 보이지 않을까 싶다. 투명(블랙)은 고르질 않았는데 알리 셀러가 네온 그린 한 팩 대신 보내버렸다. 사실 겉보기에는 이게 제일 이쁜 것 같다. 모터 색깔이 빨강이라 나머지 색들이랑은 안어울리는듯. 오늘은 구매하기 전부터 해보고 싶었던 18650으로 날려보기를 드디어 실행. 소니 VTC6 배터리인데 알리 제품이라서 정품일 수도 아닐 수도 있다... 일단 주문/리뷰 많은걸로 사긴 했다. 날씨가 갑자기 엄청 추워져서 손이 시렵다. 썩 만족스럽지는 않았다. 같은 세팅으로 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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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ppymodel Crux 3 1S ELRS 버젼 출시

https://www.happymodel.cn/index.php/2021/10/11/happymodel-crux3-1s-elrs-3-inch-toothpick-fpv-racing-drone-bnf/ Happymodel Crux3 1S ELRS 3 Inch Toothpick FPV Racing Drone BNF – Happymodel www.happymodel.cn 확인해보니 이미 며칠 전에 출시됐다. 알리 싯가 109~119$. 기존 크럭스 3와 차이점은 11500Kv 모터, 1S 배터리 최적화 ELRS 통합 FC (입력전압이 4.35V까지라 2S에 이식하진 못할듯) VTX 안테나 업그레이드 전원단자 XT30 대신 PH 2.0 T 마운트 프롭에서 투스픽용 76mm 프롭 그 외 FC 마운트 그로멧 변경 HD 캠 마운트 변경(탈착이 좀 귀찮아진 걸로 보임) 아무래도 2S의 펀치력은 안 나오겠지만 원조 1S 투스픽인 베이비투스를 참고할때 웬만한 프리스타일은 다 소화할 듯 하다. 만약 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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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럭스 3 LOS 연습

https://youtu.be/I69_FB4yBKI 컬러가 있는 프로펠러로 바꾸니 확실히 잘 보여서 오리엔테이션 확인에 엄청나게 도움이 된다. 그러니까 프롭 변경 이후 LOS 비행이 훨씬 쉬워졌다. 이렇게 크게 체감이 될 줄은 몰랐다. LOS 연습엔 컬러 프롭이 필수인걸로. 근데 지금 레이트도 추중비도 높으니 한 순간만 아차 해도 바로 추락이다. 다행히 워낙 가벼워서 꼬라박아도 안부서진다ㅋ 재밌는 것 하나. FPV 비행 때는 요를 부족하게 주는 경향이 있고 LOS 비행 때는 롤을 부족하게 주는 경향이 있다. 프롭 바꾸기 전 LOS에서 가장 어려웠던게 선회 중 속도가 너무 붙지 않게 제어하는거 였는데 이건 프롭 때문이라기보단 그냥 하다보니 된거 같다. 피치를 생각보다 많이 의식적으로 당겨줘야 한다. 급선회 시 기체가 한껏 기울어진 채로 추력으로 관성을 상쇄하는 도중의, 공중에 쫀득하게 붙어있는것 같은 감각이 짜릿하다. 어째 FPV보다 LOS가 더 재밌는 것 같다. 유튜브 영상 볼때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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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카트 핸들 교체

한참 전에 했는데 올리기로 한거 까먹어서 이제 올림 그래서 사진도 별로 없다 실차 용이라서 가운데 구멍이 크게 뻥 뚫려있고 저 6개 볼트들이 넓게 퍼져있어서 그냥 롱볼트가 스티어링 칼럼인 카트에 달려면 판때기 하나가 필요했다. 집에 굴러다니는 얇은 알루미늄 판재를 학교 창고에 있는 그라인더로 깎아서 달긴 했는데 너무 얇은 판을 써서 힘주면 막 움직인다. 2T짜리로 다시 깎을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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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익 모자에 액션캠 달기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드론을 LOS로 날리면서 이걸 찍고는 싶은데 항상 누가 같이 다니는 것도 아니고 고정시켜놓고 찍으면 화면에서 벗어나고 그나마 조종기에 달아서 찍으면 좀 나오지만 평소에 고개만 돌리고 몸을 틀질 않으니 조종기를 잡은 손도 고개 따라 이리저리 움직여야 하는게 좀 불편하다. 그래서 헤드 마운트를 가지기로 결정. 사려면 돈 아깝고 오는데 오래걸리니 하나도 아깝지 않은 공익 모자에 구멍을 뚫고 남아도는 액션캠 마운트를 붙여서 써보자! 설마 이거 가지고 병무청이 뭐라 하진 않겠지 어차피 두 달 있으면 쓰레기통에 들어갈 물건인데 벌써 두 달밖에 안남았다니 참 격세지감이고 앞으로 인생이 막막하기만 할 따름이다. 붙어있는 양면테이프도 쓰고 끈으로 확실히 고정 끈이 꽤 남는게 거슬리는데 걍 챙 위에서 묶는다. 예상대로 앞으로 쏠려서 사이즈 조절끈을 좀 타이트하게 조였다. 저녁이라 날릴 수가 없으니 내일 학교가서 날리면서 찍어봄. ((이걸로 찍은 영상 추가)) https://yout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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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UX 3 프롭 비교: 3018 VS 3016

순정 프롭인 gemfan 3018 쌍엽이랑 같은 제조사 3016 삼엽 프로펠러 비교. PID 순정에 모터도 6400Kv 순정. 좌 3018 우 3016 1. 소음 가장 체감이 되는 부분으로 3016 삼엽이 더 조용하다. 볼륨 자체도 줄어들었고 음색(?)도 부드러워졌다. 2. 그립 날라다니는 물건에 그립이란 단어가 어색하지만 꽤 적절한 표현 같다. 역시 꽤 체감이 되는데 코너링 할때나 플립 후 복귀할때 빠릿해진 느낌이다. D텀 높인 것 마냥. 3. 내구성 3018 대비 끝단 긁힘/깎임이 좀 덜한 것 같다. 투명(3018)/불투명(3016) 간 차이일 수도 있겠다. 4. 가시성 fpv로 날릴땐 안 보이는게 오히려 좋은거지만 los에선 잘 보여야 한다. 3018은 검정, 투명, 위스키 색 뿐이라 눈에 좀 띄는건 위스키 뿐. 3016은 보라색이랑 네온 그린을 쓰고 있는데 네온 그린은 말할 것도 없고 보라색도 잘 보인다. 같은 색이여도 삼엽이라 면적이 넓어서 더 잘 보이지 않을까? 최대 추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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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UX 3 LOS 연습 @산본고

https://youtu.be/V1EsbU5ktxE 액션캠 단 공익모자로 찍음. 생각보다 좋다. 근데 진짜 fpv보다 los가 재밌다. 아마 탁 트인 곳이라 그러지 싶다. los는 날리는 곳이 넓을수록 좋고 fpv는 기물이 좀 있어야 하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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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상용 팁? 먼지털이 에어 컴프레서로 자전거 바람넣기

동네에 산이 많아서 등산객들 신발이나 옷 털라고 콤푸렛샤가 여기저기 설치돼있다. 자전거 펌프도 여기저기 있긴 하지만 죄다 고장난거밖에 없어서 아 거기 펌프 있었지~ 하고 끌고 갔다 끌고 오는 헛수고만 하게 만들고 시청에 민원제기해야지 (내가 아는 확실히 작동되는 펌프는 시청이랑 한숲스포츠센터 앞, 산본역 육교 아래) 어제도 튜브 갈려다 타이어레버 안들고와서 그냥 묶어둔 자전거 튜브 갈려고 갔는데 이번엔 펌프를 안들고 왔네? 묶어둔 곳 바로 옆 펌프는 고장이고 그런데 타이어 레버 넣어온 통에 있는 던롭-프레스타 어댑터와 바로 옆에 있는 먼지털이 컴프레셔를 보니 이 조합으로 바람을 넣을 수 있겠다 판단. 던롭용 펌프로 프레스타 튜브에 넣는 어댑터 프레스타든 슈레더든 바람을 넣으려면(물론 뺄때도 동일) 그 밸브 위(속)에 조그만 꼭따리를 눌러주면 되는데 컴프레셔로 쏘는 경우 컴프레셔 노즐로 밸브를 감싸서 쏴주면 그 압 땜에 꼭따리가 눌리므로 바람이 숙숙 들어간다. 몇몇 자전거 가게나 길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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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박2일 대구 여행 (상주식당)

연가 내고 대구에 할아버지 할머니 뵈러 갔다왔다. 기차를 거의 20년만에 타는거지 싶다. 무궁화는 콘센트가 없다...책상도 없고 마침 꼬리칸이여서 찍어봄 (나한테만)대구의 상징 3호선 모노레일 아직 이르지만 전기장판 위에서 귤도 까먹고 할머니 취미인 서예도 구경하고 막장 드라마도 시청하고(제라늄이 이쁘다) 할아버지가 역전에서 무슨 거대 라이터(후레쉬 내장)를 사오셨는데 중국제인지를 확인 중이시다. 자고 일어나서 컬렉팅 더 모먼츠 라는 카페를 갔다. 혹시 사장님... 이 글을 보고 계신다면 사진이 너무 구려서 ㅈㅅ... 카페를 가게 되면 항상 초코 맛 나는 커피/음료만 마시는데 언제나 맛있다. 늘 새로워 창문에 예술사? 책이 놓여 있고 그 책 스크랩을 창에 붙여놓은게 인상적이었는데 사진을 안찍었다. 어디 가서 사진 찍는 성격이 아니라서 아빠 모교인 경북대 투어 내내 전투기 소음이 들리던데 F-15K? 원래는 저 입구에 배추를 좌악 진열해 놓고 있는다고. 2일차 저녁은 엄마의 강력한 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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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w 190D 및 Ta 152 시제 형식들

https://live.warthunder.com/post/332122/en/ WT Live // Images by reazn #warthunder #live_wt #workshop Evolution and information about the #dora #ta152 #fw190 series. Im really want to see the D11/15 and the 152c in the game as soon as possible! What do you think? Do we gona have them? live.warthunder.com 후...존나 섹시하네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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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보가 초보에게 전하는 LOS 드론 비행 팁

Line Of Sight. 국내에선 시계비행이라고 부르던데 실기의 계기비행에 대비되는 단어로 이미 쓰이므로 적확한 표현인지 아리송해서 난 그냥 LOS라 한다. 어차피 이쪽은 다 영어로 통하게 돼있다. https://www.youtube.com/c/quadmovr quadmovr design. build. fly. since 2010. here on yt to share my hobby with others. you like what im doing and want to support me? take a look at my amazon wishlist: https://www.amazon.de/hz/wishlist/ls/PRJZW6DXBTQV?ref_=wl_share (clickable link below) primarily used equipment.. frames: own design motors: rci... www.youtube.com https://www.youtub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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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ti-Drop Chorus

https://youtu.be/h4v-UGrr-3k https://youtu.be/ZWhmkpdgj74 등장하기 직전 분위기를 한껏 띄운 후 정작 나오는건 극도로 절제된 후렴구(코러스). 클리셰 부수기와 비슷한 느낌이다. 그래서인지 영상을 보니 내가 좋아하는 노래들이 꽤 많이 포함돼있어 재밌었다. 호불호가 갈리는 편이라 주로 수록곡에 많다고 한다. https://youtu.be/WnvJ9RAoaOo 청하 - Stay Tonight https://youtu.be/m_gVmU1KRSE 이달의 소녀 - Why Not? https://youtu.be/xond2K-7fjQ 아이즈원 - Sequence https://youtu.be/3kqqMNzvUSg f(x) - 4 Walls https://youtu.be/nThFdI4VbgA 샤이니 - View https://youtu.be/fOjtseYitlY 이달의 소녀 - Stylish 안티 드랍인 듯 하다가 진짜 코러스가 나오는 재밌는 경우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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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나소닉 홈페이지 탐방

ESC에 붙일 커패시터를 비교 분석 하느라고 표준이나 다름없이 많이 쓰이는 파나소닉 제품을 알아보려고 홈페이지를 들어갔다가, 방대한 정보 자료들과 친절한 구성에 놀랐다. 특장점을 설명해주고 보여주는 읽을거리들 쉽고 직관적인 모델별 비교 분석 제품에 대한 상세한 설명 일본 회사라서 더 그런가? 아무튼 업계 최상위의 저력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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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vanced Power Drives (APD) 홈페이지 탐방

https://powerdrives.net Advanced Power Drives PL – Power Electronics Design powerdrives.net Master Airscrew 프로펠러가 그러하듯이 X Class 드론 ESC 및 PDB는 APD 제품이 정석인듯. 애초에 선택지가 별로 없긴 하다만 ESC가 너무 이쁘다... 참을 수가 없다... 모스펫에 히트싱크 붙여주면 그야말로 화룡점정 성능도 출중하지만 더 매력적인 것은 드론에 들어가는 부품 제조사 중 독보적으로 방대한 양의 정보를 제공한다는 것이다. https://docs.powerdrives.net APD Documentation and FAQs Welcome to the APD Documentation and FAQ Wiki. Here you will find all the guides and information required to get your motor controller up and running 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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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ppymodel ES24TX Pro 버젼 출시

http://www.happymodel.cn/index.php/2021/11/11/happymodel-es24tx-pro-micro-expresslrs-elrs-tx-module/ Happymodel ES24TX Pro Micro ExpressLRS ELRS TX module The ES24TX Pro Micro ExpressLRS TX module is a upgrade version of ES24TX module. Max output up to 1000mw, reserved Cooling Fan and RGB LED module. This Micro TX module support most of the OpenTX radio transmitter that with Micro JR bay. And this time the ES24TX Pro module comes completely assembled ... www.happymodel.cn 알리 11.11 세일 때 ES24TX 노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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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페라 GX 브라우저 후기(다시 크롬으로)

IT/테크 이런쪽에 능통하진 않은 일반인의 관점. 크롬을 잘 쓰다가 어느 유튜버가 한 영상에서 스폰을 받아서 오페라 GX를 광고하는걸 보고 괜찮겠다 싶어서 두 달쯤 써봤다. 결론은 그냥 계속 크롬 쓸걸 그랬다. 맘에 안드는 것들 1. 페이지 로딩 크롬은 띄우는게 오래 걸린다 해도 모두 로드를 해서 띄워주는데, 오페라는 페이지를 띄우는것 자체가 우선인지 로딩이 덜 되어도 그냥 띄워준다. 문제는 이렇게 되면 주로 사진이 잘려서 나오고 심지어는 이렇게 아이콘조차 잘리기 때문에 심히 불편하다. 일일히 새로고침을 한번(어쩔땐 두번) 눌러야 모든 요소가 로드된다. 가장 불편했던게 이거다. (추가) 오페라를 쓰면서부터 이 증상이 생긴줄 알았는데, 오늘 크롬으로 실험해보니 같은 증상이 나온다ㅠㅠ 좀 더 써봐야 할듯. 그냥 랜카드 문제일지도. 2. 구글 이미지 검색이 불편 어떤 사진이 더 알아보고 싶거나 고화질이 필요하거나 등의 이유들로 구글 이미지 검색을 상당히 자주 사용하는데 크롬에선 해당 이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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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론을 시작하기에 필요한 지식은 어느 분야의 것인가

개인적으로는 항공역학에 기반한 비행 원리가 최우선적으로 알아야 하는 것이라 생각하며 만약 내가 누군가에게 드론을 가르친다면 이것을 가장 먼저, 철저하게 교육할 것이다. 어쨌든 날아다니는 물건이기 때문이다. 또 내가 전자, 컴퓨터 쪽엔 약하지만 항공역학은 비전문자 치고는 좀 안다고 생각하기에ㅋ 하지만 실제로는 드론, 특히 멀티콥터는 비행 그 자체에도 역학보다는 제어공학과 프로그래밍의 비중이 크고, 제작 과정 역시 기계적 요소는 아주 간단한 반면 전기/전자 관련 지식과 프로그램 활용이 더 많이 필요하다. 드론의 활용 역시 마찬가지인데, 산업, 연구, 상업 목적으로 쓰이는 경우 비행 능력은 수단일 뿐이고 광학 센서라던지 빅데이터, 인공지능 기반 상황 판단, 이미지 분석 등등 소프트웨어적인 요소가 중요하다. 애초에 각종 분야에서 드론이 각광받는 이유가 일단 공중에 페이로드를 띄운다는 것을 아주 쉽게 실현할 수 있기 때문이다. 항공역학을 잘 몰라도 그냥 띄울 수 있으니 거기에 센서류나 컴퓨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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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리익스프레스 인두기 폭발

자극적인 제목.title 얼마전부터 열전달이 잘 안되는 느낌이었고 그래서인지 납땜도 잘 안먹어서 불편했는데 어느날 납땜 도중 치지지직...하는 소리 이후 뻥! 하고 터져버렸다. 무슨 만화에 나오는 기계 폭발도 아니고... 겉보기에는 뭐가 떨어져 나간건 없고 작동도 된다. 고무 패킹을 열어보니 연결부의 AC 전원선이 상당한 길이가 피복 없이 구리선을 드러내고 있었고 거기서 쇼트가 난 모양이다. 치지직 소리와 뻥 소리 모두 선에 힘이 가해졌을때 났었고, 선을 구부려 보니 구리선이 막 움직인다. dusco.e? 이게 상표명이 맞는지도 잘 모르겠다. 납땜 풀세트 구성으로 굉장히 싸게 샀는데 팁 교체도 되고 온도조절도 돼서 좋았으나 내부 마감을 저렇게 븅신같이 해놓다니ㅋㅋㅋ 다음 인두기는 아빠찬스로 선물받을 T12-952. 나도 쓰고 아빠도 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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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ppymodel

http://www.happymodel.cn/index.php/2021/11/10/elrs-fyujon-2in1-aio-module-built-in-elrs-2-4ghz-ep-receiver-and-openvtx/ ELRS Fyujon 2IN1 AIO module built in ELRS 2.4GHz EP receiver and OpenVTX ELRS Fyujon is a very simple and easy-to-use 2-in-1 module that integrates 5.8GHz video transmission and 2.4GHz ELRS receiver. They can be integrated into a board for use, or they can be split into independent VTX modules and receiver modules to be used separately. They are all open source solution... ww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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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경량 5인치 프리스타일(투스픽) 쿼드 - 서론

쿼드콥터의 근본 사이즈는 결국 5인치인 듯 하고 나도 정석대로 5인치를 만들어보려 한다. 흔한 프리스타일 기체는 별로 내 취향이 아니고 오히려 레이싱 기체가 맘에 드는 쪽인데 맘에 쏙 드는건 250g 이하 초경량 쿼드였다. 일면 5인치 투스픽(toothpick). 외국에서도 비행중량 250g 이하가 좀 제약 없이 날릴 수 있거나 심한 경우는 그래야만 비행이 가능한 경우도 있다. 우리나라 규제가 심한줄 알았더니 더 막장인 나라도 많았다. 우리나라는 전파법이 좀 빡센듯. 아무튼 이런 규제에 맞추기 위해 만들어진 어떻게 보면 기형적인 클래스이다. 초기에는 최적화된 모터나 프롭이 없어서 반응도 시큰둥하고 그냥 묻혔지만 대충 2019년쯤? 2203.5, 2004 등의 초경량 5인치에 적합한 모터와 그에 맞는 저피치 프로펠러, 가볍고 튼튼한 고성능 AiO FC가 나오면서 제법 괜찮은 빌드가 가능해졌다. 현재 이 클래스의 정석 빌드는 toothpick 프레임을 5인치에 맞게 키운 프레임에, 스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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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인치 toothpick 부품 리스트

프레임 URUAV Concept 195 프레임 + 모터 고정 나사 + FC 고정 나사 36 g LOS 세팅 시 29 g RCAddict가 소개한 Tinys LED 프레임과 똑같다. 라이센스가 아니라 카피일 것 같은 이 느낌... 나름 모서리 챔퍼도 들어가 있고 괜찮아 보인다. 근데 손으로 비비면 카본이 묻어나오던게 좀 거슬림 195 mm 휠베이스가 좀 타이트하다. 210 mm 버전이 나아보임. 모터 Diatone Mamba Toka 2004 1700 Kv 와이어 포함 개당 17.4 g 수많은 제조사의 2203.5, 2004, 2104 사이에서 고민하다가 고른 모터. 주로 추력 테스트 결과지를 보고 골랐는데, Rekon 5에 들어가는 HGLRC Aeolus 2004 모터가 유독 이상하리만치 효율이 높아 거의 결정했으나 아무래도 너무 높은 수치라 신뢰가 안가고 무엇보다 샤프트 스냅링이 너무 빼기 어려운 타입이라 Diatone 모터로 결정. 2203.5 사이즈도 있지만 데이터시트 상으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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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드론 레이싱 대회 현황

https://youtu.be/eJWvabSO7Nw?t=595 https://youtu.be/eJWvabSO7Nw?t=1539 https://youtu.be/eJWvabSO7Nw?t=1741 https://gall.dcinside.com/drone/7715 드론대회 또 지랄났닼ㅋㅋ - 드론 갤러리 https://youtu.be/WrOZ4pZgUAM0. 11월13,14일 경남 하동에서 드론레이싱대회가 열림.1. 위 유튜브의 자칭 드론ㅈ문가분께서 한때 네임드 유저(?) 이모씨를 저격.2. 대회는 경력에 따라 엘리트 gall.dcinside.com https://gall.dcinside.com/drone/7036 레이싱 대회 몇년 하면서 느낀점 - 드론 갤러리 대한민국 드론레이싱은 이미 판이 반쯤 뒤졌음 협회가 2군데로 나뉜 거 부터 ㄹㅇ 판 망하는중임 한국모형항공기협회, 한국드론레이싱협회 두 군데가 사이가 ㅈㄴ 안좋은데, 문제는 드론레이싱 팀전 할 때 팀 별로 친한 협 gall.dc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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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마이 블로그 리포트] 블로그 빅데이터로 알아보는 '2021 내 블로그 스타일'

포인트 많이많이 뿌려줘 2021 마이 블로그 리포트 2021년 당신의 블로그 스타일을 확인하고 네이버페이 GET하세요! campaign.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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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우스 휠 스크롤 수리, 무소음 스위치로 교체

https://m.blog.naver.com/mirrson/221815110702 제닉스 타이탄 mk2 게이밍 마우스 분해, 스위치 수리 우선 참고한 포스팅 https://hwtips.tistory.com/291 양쪽 클릭 스위치가 맛이 가서 멋대로 더블클릭이 되... m.blog.naver.com 점점 썩어가고 있는 제닉스 Mk.2이다. 더블클릭 현상으로 한 번 스위치를 긁어줬었는데 세 버튼 모두에서 재발하고 이번에는 휠 스크롤도 고장. 웹 서핑에서 게임까지 모든 컴 활동이 극단적으로 불편해졌지만 나의 귀차늬즘은 그것을 압도하고도 남는 것이었다. 나도 예상 못했다. 이 정도면 진짜로 병 아닌가 싶다. 버튼 고장에서 스크롤 고장까지 텀이 좀 있었는데 알리에서 시킨 스위치가 오고 나서도 한참 미뤘음. 도저히 안되겠다 싶어 어제(오늘) 새벽에 단행. 중간과정 사진은 없다. 구글에 휠 스크롤 수리 쳐서 나오는대로 따라하고 (센서를 열어서 접점부위 안의 때 제거) 스위치는 인두기로 떼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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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AX ECO II 2004 모터

진짜 왜 맨날 내가 뭘 사면 바로 상위호환이 나오는거냐? https://emaxmodel.com/products/emax-eco-ii-series-2004-1600kv-2000kv-2400kv-3000kv-brushless-motor-for-rc-drone-fpv-racing Emax ECO II Series 2004 1600KV 2000KV 2400KV 3000KV Brushless Motor for RC Drone FPV Racing emaxmodel.com Diatone Mamba Toka 2004 모터로 샀는데 얼마 안가서 출시된 이맥스 모터. 에코 라인업이라 저가 컨셉임에도 추력 테스트 시트만 보면 토카보다 효율이 좋다. 그리고 T 마운트 홀 간격이 5 mm, 6 mm 둘다 있어 iFlight 5 x 3 프롭도 쓸 수 있다. 은색이라서 뭔 색이든 어울리게 이쁘기까지 하다. 심지어 샤프트 고정도 C 클립이 아니라 나사식. 가성비 엄청나네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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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인치 TP 납땜 준비

LOS 세팅 AUW 212 g LOS 세팅 기체중량 130 g 추중비가 17을 넘어갈 것 같은데 얼마나 미친 성능이 나올지 기대중 하지만 만드는게 너무 귀찮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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짝퉁의 역사인가? 중국산 조종기들의 계보를 찾아서

FRsky, Radiomaster, Jumper 점퍼는 좀 애매한데 암튼 중국산 RC 조종기 삼대장. 타라니스로 대박을 친 FR스카이가 군림해오다가 펌웨어 관련 하도 삽질을 벌려놔서 그런건지 요새는 라디오마스터가 FR을 앞지른 듯 하다. 그런데 사실 이들 모두 근본은 짝퉁일 수도 있다~? 위의 세 회사는 FPV 드론과 함께 등장해 부흥했으나 그 전까지는 후타바, JR 같은 일제 조종기가 갑이었다. 지금이야 JR은 사업 접었고 후타바는 돈지랄용 퇴물이고(후타바도 장사 접을듯) JR propo 조종기는 참 뭐랄까... 일본 제품이라고 온힘을 다해 외치는 듯한 디자인이 인상적이었다. 가면라이더 같기도 하고...암튼 누가봐도 일본 디자인 그리고 WLtoys에서 이 디자인을 참고한 듯 하다. 근데 이런 사무라이 정신 넘치는 디자인 말고 좀 일반적인 디자인도 있었는데 요런 스타일. JR을 모르고 드론으로 입문한 사람도 어딘가 익숙한 디자인이다. 왜냐하면 타라니스랑 똑같이 생겼으니까. 솔직히 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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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자 부스터샷 & 심근염 '증상' 후기

1. 부스터샷 접종이 된다길래 얼마 안남은 공익생활 뽕을 뽑아먹기 위해 맞았다. 놔준다 해도 안맞는 사람들도 있던데 난 맞는게 맞다고 생각함. 목요일 아침에 맞고 목금을 공가로 쉬었는데 공가를 최대한 짜내고 싶은 공붕이들은 화요일에 맞고 화수목금을 쉬도록 하자. 1차는 팔 좀 아프고 끝 2차는 몸살, 둘다 접종 다음날 하루만 유증상이었다. 이제까지 접종센터에서 맞다가 동네 병원에서는 처음 맞았다. 2. 이번에도 맞은 다음날 조금 감기기운이 있었고 다다음날엔 사라졌는데, 딱 안내문에 나온 그대로 4일쯤 후부터 왼쪽 가슴에 통증이나 압박감은 아니지만 불편한 느낌?이 들었고 숨도 찼다. 둘다 상시로 증상이 있는건 아니고 간헐적으로. 그래서 대학병원 순환내과로 감. 이 증상이 꽤 흔하게 나타나는 증상인지 관련 정보들이 pdf로 정리된 자료를 보여주며 설명을 하는 것이었다. 혈압 재고 검사할 피 뽑고 심전도 검사, 흉부 엑스레이 찍고 귀가. 위산제 및 흉통에 듣는 약들을 처방해줘서 타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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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3D는 2018년에도 구식이었음

https://fpvsampa.com/is-cc3d-a-good-flight-controller-for-mini-quadcopters/ Is CC3D a good flight controller for mini-quadcopters? Launched in 2010, CC3D was the first multi-rotor flight controller to use a 32-bit microcontroller. But after almost eight years, is it still a good flight controller? The answer is NO. The CC3D was originally designed to run OpenPilot, one [...] fpvsampa.com 퇴물인건 맞지만 나름 쓸만하다고 생각했는데 최신 fc가 제공하는 feature들이 좋긴 한가 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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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집해제

평소에도 무슨 일이 있건 덤덤한 편이라 공익 생활이 끝난 것도 무감각하다. 쫑파티를 하면서도, 짐을 챙기면서도, 교무실마다 들러 인사드릴때도 마지막 퇴근길을 걸을때도. 물론 홀가분하고 기쁘지만, 워낙 꿀무지였고 그동안 푹 놀아서 기쁨보다는 앞으로의 인생에 대한 걱정이 더 크다. 뭔가 되게 급하게 마치고 헐레벌떡 뛰어나온 느낌이다. 참 순식간에 시간이 흘러간것 같은데, 갤러리의 사진들을 훑어보면 오래 되기는 했다. 아직 못한 것도 많은데ㅋㅋㅋ 전국 각지에서 고생하는 요원들과 현역 장병들에게 감사와 존경을 표하며 언젠가는 강제징용...ㅎ이 사라지기를 빌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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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모델 ES24TX 쿨링팬 장착

250mW 출력을 쓰려면 필요하기도 하고 뭣보다 넣으라고 설계를 해줬으니 넣어야 하지 않겠는가. 내가 산건 버전 2.0이라 LED 및 팬 커넥터가 달려있는데 구버전은 이게 없어서 5V 나오는 곳을 찾아 땜해야 한다. 음... 잘 안보인다 LED는 기능상이라기보다 이쁘라고 다는것 같던데 전면에 달리는것도 아니니까 굳이 필요성을 못 느끼겠다. 전원 넣으면 무조건 들어가는건가 싶었는데 똑똑하게도 250mW 출력에서만 돌아간다. 2핀이니 속도제어는 아마도 없겠지? 소리가 꽤 시끄럽다. RF가 고출력이다보니 스피커 노이즈도 꽤 큰데 팬 소리도 시끄럽다. 그래도 밖에서 날릴때는 크게 거슬리진 않을 듯 하다. 사실 250mw까지 출력을 올릴 일도 별로 없을듯 추가) ELRS 2.0부터는 팬이 돌기 시작하는 출력을 직접 지정할 수 있게 됐다. 또 추가) V 2.1.0 부터 팬이 천천히 켜지고 천천히 꺼진다. 2핀이어도 속도제어가 되나보다. PWM처럼 편법으로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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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인치 투스픽 완성, 사용 부품과 가격 체크

심각한 귀차니즘으로 인해 한달 넘게 걸린 빌드 근데 원래 뭘 하든 작업이 느린 편이라 한번에 뽝 집중해서 완성하래도 하루 종일 잡아야 할듯. 올인원 보드이다 보니 납땜 패드들이 진짜 작은데 서로 딱 붙어있기까지 해서 납땜이 너무 힘들었다... 3mm 치젤 팁이 너무 클 정도. 그리고 납땜 할 장소도 여의치가 않아서 그냥 납땜 자체를 하기가 어렵다보니 자연스럽게 조립을 할 수가 없었다. 참고로 드론 조립 = 납땜 90% + 소프트웨어 9% + 하드웨어 1%, 세팅 = 소프트웨어 90% + 납땜 9% + 하드웨어 1% 새삼 F450이 얼마나 만들기 쉬운 기체였는지 생각하게 만드는 조립이었다. 무게는 대충 기체중량 140g, 배터리 포함 220g 대충인 이유는 집에 전자저울이 없어서 20년된 아날로그 주방저울로 재었기 때문이다. 생각보다 너무 가벼운데...? 프레임을 533 스위치백으로 바꿔도 250g 쯤 나올듯. 250g 컷 맞추기가 원래 이렇게 쉽나? 오래된 저울이라 그런가... 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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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 버즈 2

아빠가 stm32 퀘스트 챌린지에 참여해서 경품으로 얻어오셨는데(제세공과금 36,300원) 쓰라고 주셔서 내가 쓰게 됐다. 개꿀 가뜩이나 집에서 노래 들을때 무선 이어폰의 필요성을 종종 느꼈었는데 너무 잘됐다. 제대로 사용하려면 앱을 깔아야 하는게 좀 귀찮긴 한데 액티브 노캔이랑 주변 소리 듣기가 확실하다. 기존에 쓰던 KZ 이어폰도 패시브 노캔이 워낙 좋아서 사실 ANC이 필요하거나 하진 않았고, 특히 밖에 걸어다니면서는 좀 위험하기도 하고 그냥 주변 소음이 차단되는거 자체가 나는 별로 맘에 안들어서(동물적인 본능이랄까) 나한테는 그렇게 유용한 기능은 아니다. 어디 카페 같은데 혼자 앉아서 들을때는 좋겠는데 커피가 설사약으로 작용하는데다 갈 일이 없어서 카페 자체를 안가는 나로서는 아무튼 그닥 주변 소리 듣기 기능은 크기를 최대로 하면 내 목소리도 입력범위에 들어가져서 남이 듣는 내 목소리를 들을 수 있다. 입력되는 외부 음향을 위상을 반전시켜 출력하면 노캔이고 반전 없이 출력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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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P5 첫 FPV 비행

안산에 넘어가서 날렸다. 학교 주변일 것 같아 이번에 새로 들어가게 된 학회 사람들 중 보고 싶은 사람 오라 했는데 아무도 안왔다ㅠㅠ 방학중이라 어쩔 수 없군 https://youtu.be/dSqCZ17Lt20 노트북 거치대를 뒤집어서 발사대로 썼는데 완전 딱이다. 저렇게 턱에 걸치거나 평지라면 밑에 박스같은걸 놔서 높여줘야 하는게 유일한 단점인데 중간쯤에 발사나무 판 붙여주면 해결될듯. 비행 소감은... 일단 미친 추중비와 익면하중땜에 고도를 내리기가 엄청 힘들다. 카메라 앵글도 45도 이상은 줘야될거 같다. 그리고 생각보단 조용하다. 스로틀 30% 이하에 고도 15m 이상이라면 거의 소리가 안들린다. 물론 60% 이상 쏘면 카랑카랑한 비명소리를 들을 수 있다. 날리던중 옆에 6살쯤 된 애가 있었는데 소리 날때마다 외계인이라고ㅋㅋㅋ EP2 수신기를 VTX 안테나 거치용 TPU에 안테나가 묻히도록 장착했는데, 별로 좋은 배치가 아니었는지 RSSI dBm 수치가 낮다. 한 100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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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uejay ESC 펌웨어

BLheli_S ESC에서 RPM 필터링에 필요한 양방향 디샷을 설정할 수 있게 해주는 펌웨어로 원래는 BLheli_M을 쓰다가 조슈아 영상 보고 블루재이를 알게 돼서 한번 올려봤다. https://youtu.be/VqJMXWqjkBo 기존 확장 펌웨어들과의 차이점은 부팅 비프음을 맘대로 조작할 수 있다는 것이다. BLheli_32의 입지가 점점 좁아져가는것 같다. 피아노 악보를 찾아서 음을 일일히 옮기고 같은 음이 연속으로 나오면 그냥 이어져 나오는걸 모터 4개를 두 그룹으로 나누어 반복해서 내도록 해 좀 끊어져 나오도록 애써봤다. 이렇게 노가다가 아닌 편한 방법이 있을텐데 모르겠다. 그 뭐라그러더라 왼손으로 치는 화음도 넣고는 싶은데 이걸 또 하자니 너무 싫다 라라라라~넌 이미 1 : Melody:b=130,o=5,d=4:8g,p,8g,8p,8g,8p,8f,8f,8p,a#,g,c6 2 : Melody:b=130,o=5,d=4:1p,p,8f,8f,8p,8f,8p,8g 커지는~룰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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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P5 비행 영상

https://youtu.be/BmExSCQoCCg 안테나 배치를 빨리 바꿔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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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미스나인 - 물들어 COLORING

https://youtu.be/0ZsnEh8TWGE 프로미스나인도 괜찮은 노래들이 많네. 맘에 드는 노래가 많은 걸그룹을 고르라면 딱 레드벨벳, 우주소녀, 이달소, 프로미스나인, 드림캐쳐 아맞다 공원소녀도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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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P5 런캠 DVR 녹화영상, LOS 영상, 튜닝계획

https://youtu.be/MYP6o8Oq-4A https://youtu.be/fYIFU1PyeJA 전혀 기대 안했는데 마이크가 내장돼있다?! 근데 볼륨이 너무 작아서 있으나마나긴 하다. 처음 날렸을때 블박 로그를 잘못 봐서 필터링을 엄청 줄여놨는데 그래서인지 비행성이 좀 별로였다. 처음부터 싹 다시 튜닝해야될듯. 수신기도 제대로 딱 고정시키고 필터 제대로 맞춘 다음 PID 튜닝하고 마지막으로 레이트. 비행기는 그냥 띄우면 잘만 날라다니는데 쿼드는 복잡한 세팅이 필요한게 머리 아프다. 사실 그냥 풀 스톡으로 날려도 나름 잘 나는데, 최적화시켜놓으면 훨씬 더 잘 날게 분명하니 귀찮더라도 해놔야지. 에뮤플라이트 지원 FC면 참 좋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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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퍼 조종기에 대한 생각

점퍼의 그간 제품들을 살펴보면 첫 제품인 T8SG는 후타바 T8FG의 이름과 외형을 그대로 베껴서 만든 조종기이다. 버전이 바뀌면서 껍데기 모양이 좀 바뀌었고, 이 바뀐 금형이 후속작 T12에 그대로 사용된다. 그리고 점퍼를 키워준 일등공신 T16이 나오는데 이번엔 후타바 기함 조종기 외형을 그대로 갖고왔다. 이때 라디오마스터가 등장해 TX16S로 대박을 치자 점퍼는 T18을 내보지만 어째 T16보다 모자른 모습. T18이 폭망하자 라디오킹이라는 회사가 등장해 TX18S라는 TX16S와 T18을 섞어놓은 조종기를 낸다. 이 조종기는 점퍼 T18 펌웨어를 넣으면 잘 돌아간다. 그리고 라디오킹 본사 위치는 점퍼 본사와 아주 가깝다. 거기다 이따 다시 말할 점퍼의 트레이드마크인 4in1 모듈도 내장되어있다. 정황상 라디오마스터에게 물먹은 점퍼의 마지막 발악인것으로 강하게 의심되는데 정확하진 않다. 아무튼 T16/18 VS TX16S 에서 TX16S가 승리하고 현재 압도적인 점유율을 보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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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업요건 사회봉사 소감문 보고서

졸업요건을 맞추기 위해 사회봉사를 하게 되었다. 다양한 봉사활동 중에서 아름다운 가게를 고른 이유는, 우선 집에서 5분 거리에 가게가 있어 다니기가 편하다는 것이 가장 컸고, 온라인으로 하는것보다는 직접 나가서 활동을 하고 싶었기 때문이다. 온라인이 나에겐 더 힘들것 같기도 했다. 아무튼 아름다운가게라는 곳이 정확히 뭘 하는 곳인지 모르는 상태로 봉사를 신청했다. 사실 나는 지금도 그렇긴 하지만 이 사회봉사라는 것이 졸업요건이란게 참 맘에 들지 않는데 특히 당시의 나는 1월 1일자로 21개월간의 사회복무를 막 마친 상태였기 때문이다. 사회복무와 사회봉사... 이름부터 비슷하지 않은가? 하는 일은 더 똑같다. 아름다운가게 외에 봉사활동 장소를 둘러보니 아동복지센터, 요양원, 학교 도서관 등이 있었는데 마치 몇년 전 공익 복무지를 선택하려 죽 둘러보는 것과 같았다. 일하는 곳도 똑같고 일하는 것도 똑같고 거기다 명목상 월급을 받기는 하지만 최저시급은 고사하고 최저생계비에도 미치지 못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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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mi Tamaki - Reason (건담 시드 데스티니 1기 엔딩곡)

https://youtu.be/gIA-LGG2c0U (씹덕곡이니 재생에 주의할것) 내가 건담을 처음 접한건 유치원 시절이다. 아빠가 건담 W 엔드리스 왈츠를 감명깊게 보셨는지 구판 1/144 헤비암즈 改도 만져본 기억이 있고 정확히 어떤 제품인지 도저히 찾을 수가 없는 완제품 윙제커도 좋아했던 기억이 난다. 애니메이션도 아빠가 보는걸 옆에서 같이 봤던 것 같다. 좀 시간이 지나고 초등학교 5학년쯤? 시드 데스티니를 접하게 됐는데 어쩌다가였는지는 알 길이 없다. 그때도 스토리가 읽힐정도로 쭉 본것도 아니었고 그저 슝슝 날라다니고 뿅뿅 쏘는 건담뽕에만 취했기에 아무튼 스트라이크 프리덤이 존나멋있을 뿐이었다. 그땐 유튜브도 몰랐고(아마?) 네이버 블로그에 애니 전체가 올라와있던 시절이라 그걸로 봤다. 아무튼 잘 기억이 안나는 W ew보다는 시드 데스티니가 내게 깊은 노스탤지어를 남겨놓았다. 스리덤 HG도 샀었고 첫 MG도(맞나?) 스리덤 풀버스트였다. 악명높던 날개기믹을 부쉈지. 지금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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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노휠 배터리 교체

기존 순정 배터리 18650, 5 × 5 × 2 10S5P 10Ah 5P인데 10Ah라니;; 셀 당 2000mAh;; 친구한테서 구한 중고 배터리. 18650, 5 × 4 × 2 10S4P 10?Ah 순정배터리보다는 용량이 크다고 했으니 셀 하나당 2500~3000으로 잡으면 10~12Ah LG 셀이라고 했었던거 같은데 잘 기억안남 이 셀에 5P이면 참 좋을텐데 아쉽다. 공간도 남고 배선들이 너무 복잡하다. 크루즈 컨트롤 같은 쓸데없는 기능 서너개 쳐내면 좋으련만 남는 폼을 잘라서 덧댔다. 그동안 저런거 없이도 오프로드를 버텨냈으니 의외로 튼튼한가보다. 컨트롤러 스펙은 영끌하면 800W인데 실제출력은 얼마나 될라나 배터리 충전단자가 T(딘스) 커넥터다. 원래 충전 소켓쪽은 T가 아니었기에 납땜했는데 귀찮아서 빈 단자를 안끼우고 땜했더니 플라스틱이 녹아 접점 하나가 좀 휘었다. 연결은 제대로 되지만 접점들이 조금 노출되기에 절연테이프로 감아놨다. 기존 배터리가 처치곤란이다. 적출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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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원

https://youtu.be/jNQXAC9IVRw 초딩 저학년때 곤충, 파충류를 좋아했었는데, 山本이란 이름값을 톡톡히 하는 동네 덕에 곤충을 직접 접하기가 쉬웠던 것도 있다. 파충류는 공룡 덕질하던거에서 이어진듯. 그런걸 키워보고싶은 마음도 컸었는데, 아마 단순히 그 모습을 집에서 아무때나 볼 수 있어서였던게 아닐까 싶다. 아무튼 소유의 개념으로 봤던것 같다. 지금은 흥미 자체가 많이 식어서겠지만 그런 원초적인 소유욕은 없어졌다. 애초에 그렇게 봐서는 안된다고 생각하게 됐으니까. 나는 이 문제에 대해 좀 극단적으로 생각하는 편인데, 관상용 같은 유흥의 목적으로 동물을 기르는것 그 자체가 거부감이 든다고 해야 하나? 비슷하게 동물원에 대해서도 비판적이지만 동물원에 가는건 좋아한다. ??? 보는건 좋으니까~ 자주가는건 아니다만 아무튼 거기 있는 애들이 불쌍하기는 하지만 보는건 좋고 그렇기에 보이콧 같은걸 하지도 않는 위선적인 모습이다. 아까 낙지비빔밥을 먹다가 갑자기 동물원에 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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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D 스트립 키보드 조명 만들기

모니터 높이를 맞춘다고 선반 하나를 받쳐놔서 불을 끄면 키보드가 가려서 안보인다. 어제 새벽에 베타플라이트 만지작하다가 방구석에 돌아다니는 LED 스트립을 붙이면 되겠다 싶어서 한번 해봤다. 친구가 준 킥보드용 rgb 스트립. 사이키 깜빡이 효과는 필요없기 때문에 led만 떼서 xt60에 땜하고, 단색이면 심심하니까 g는 직결, b에 가변저항을 달아서 초록색~시안으로 색상 조절. 최대 밝기일때 130mAh를 먹으니까 1300mAh 리포 꽂으면 10시간 사용가능. 모니터 위에 led바가 있는데 선반에 가려서 키보드가 안보이는 모습. 마우스가 예뻐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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텔레메트리와 VTX 간섭 문제, ELRS 디스코드에 문의

같은 세팅으로 날리기도 했었고 멀쩡하던 기체가 갑자기 영상이 안나오기 시작. 한참 연구한 끝에 1. 조종기 하드웨어 설정에서 baud rate를 변경하거나 2. 베타플라이트에서 수신기를 spi로 바꿨다가 다시 crsf로 바꾸면 그때 한번에 한해 해결되고, 베타플라이트에서 텔레메트리를 끄면 완전히 해결되는걸 확인. 완전 듣도보도 못한 이슈라 검색해도 안나오고, 결국 ELRS 디스코드에 문의해봤다. 글로벌 실시간 실전 영어회화라니 21세기스럽네. 이것저것 알려주는대로 해보다가 갑자기 뜬금없이 문제가 해결됐는데, 해결될 이유가 없는 상황이라 답변해주던 developer도 나도 어리둥절... 명확한 이유를 밝혀내지 못한 상태로 갑자기 해결돼버린게 다시 재발할 것 같은 느낌이다. 어쨌든 확실한건 elrs 디스코드에 물어보면 답장도 엄청 빠르고 친절하게 알려준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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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 별거아닐지도

https://youtube.com/playlist?list=PLkqz3S84Tw-SRfM5crDwNyAClLkTcpvUG Today's Rhythmic Hits Superstars + big name singers = smash hits!! The latest vids from all your faves including The Weeknd, The Kid LAROI, Drake, Chris Brown, 24KGoldn, Masked Wo... youtube.com sm이 시도하는 기이한 컨셉과 가사와 비주얼은 사실 외국이랑 비교해보면 아무것도 아닌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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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DT Q8 충전기

전면 기스가 엄청 쉽게 나서, 동봉된 보호필름은 열자마자 붙이는걸 추천 생각보다 크기가 상당히 작다. 쿨링팬은 불어내는 타입이다. 즉 아래쪽 슬릿이 흡기, 위쪽이 배기 내부 저항은 충전을 시작해야 볼 수 있다. 스토리지 수행 중에는 안나옴. 충전 도중 ㅇ키를 눌러 충전 전류를 바꿀 수 있다. 최종 전압은 충전 중에는 못바꾼다. 그리고 충전 중 ㅇ키를 꾹 눌르면 충전 종료라서 충전을 하면서 시스템 설정을 바꾸는 것도 불가. 입력 전압은 10~34 V, 최대 입력 전류는 20 A 3~8셀 리튬 배터리를 입력으로 쓸 수 있다. 최대 출력은 500 W, 20 A인데 최대 입력 전류가 20 A이기 때문에 DC 파워서플라이를 사용할 경우 12 V로는 240 W 이하까지만 낼 수 있고, 그 이상을 내려면 24 V 이상의 서플라이가 필요하다. 시스템 설정에서 최대 입력 출력을 설정할 수 있다. 입력 전원의 과부하를 막기 위해 설정해주는게 좋다. 그냥 한번 재본 무게(168 g) 기존에 쓰던 i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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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83 전동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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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루스트 현상 - 후각으로 각인되는 추억

https://namu.wiki/w/%ED%94%84%EB%A3%A8%EC%8A%A4%ED%8A%B8%20%ED%98%84%EC%83%81 프루스트 현상 - 나무위키 15 역링크 토론 편집 역사 ACL 프루스트 현상 최근 수정 시각: 2021-11-14 05:53:12 분류 심리학 1 . 개요 2 . 상세 3 . 과학적 분석 4 . 시,청각과의 비교 5 . 관련 상품 6 . 창작물에서 7 . 관련 문서 1. 개요 [편집] 과거에 맡았던 특정한 냄새 에 자극받아 기억하는 일. 2. 상세 [편집] 프랑스 작가 마르셀 프루스트 의 대하소설 《 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 》에서 유래하였다. 이 작품에서 주인공 마르셀은 홍차 에 적신 과자 마들렌 의 냄새를 맡고 어린 시절을 회상한다. 참고로 어떤 공간마다... namu.wiki 와 이게 아예 단어로 규정돼서 나무위키에 있을줄이야... 지금 생각나는 내 프루스트 현상의 냄새는 중 3때 짝이었던 여자애의 샴푸 혹은 향수 냄새, 그리고 고등학교때 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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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게 본 학교 도서관 책 몇권

https://youtu.be/fRi32kLtRrc The Art of ~ 시리즈로 여러 영화들이 있는데 사진 찍어놓은게 매드맥스라 올림. 엘리시움, 픽사,디즈니 애니메이션들 등등 여러 영화들의 컨셉 아트들과 비주얼 연출을 다뤄 해당 영화를 좋아한다면 환장할 책들이다. 이건 좀 옛날 책이라 지금이랑은 잘 안맞지만 그냉 재미로 보긴 좋았다. 그동안 몰랐는데 저자 중 한명이 리 맥코맥이네. 눈요기 겸 역사책. 요건 텍스트를 자세히 안봐서 모르겠는데 가상의 레이싱카 화보집 비스므리한거 같다. CG일거 같으면서도 CG치고는 너무 사실적이라 모형 같기도 하고? 1권과 2권이 있는데 여러 자전거들과 문화적 관점에서의 자전거에 대한 책. 커스텀 자전거 제작사들 소개와 사진들. 쓰고 나서 보니까 다 그림책이네ㅋ 전부 서양서 자료실 2에 있는데, 여기가 입구가 좀 숨겨져 있어서 그런지 사람이 정말 없다. 18~19년엔 몇번 좀 있었지만 그때 빼고 처음 갔던 16년부터 여긴 거의 나 혼자만 있거나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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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럭스3 고장

심각한 데스롤 이슈가 있어 고쳐보려고 커넥터로 연결된 모터를 직땜했는데 (도중에 알았는데 프레임에 크랙이 가있었다. 이때 그냥 프레임만 갈고 날려볼걸) 이 과정에서 인두기에 손상이 된건지 esc 하나가 죽었다. fc, esc, vtx 전부 보드 한장으로 통합돼있어서 그냥 fc 전체를 싹 갈아야 함. 여기에 짜증나게도 모터 테스트 도중 고정 안시켜놓고 돌린거땜에 선 하나 단선. 워낙 작은 모터라 인두기 팁이 들어가지도 않는다. 대충 7~8만원 견적 나오는데 너무 아프다... 좀 몇번 날리다가 떨어져서 고장나는거면 나름 명예로운 죽음이니 허탈하긴 해도 그러려니 하지만 이렇게 멀쩡(100%는 아니었지만)하던게 작업 중 죽어버리면 너무 짜증난다. 그래도 8개월 동안 재밌게 날렸으니 뭐 나름 만족? 수리는 같은 보드를 사거나 아니면 베타fpv 1~2S elrs fc + vtx 고려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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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로 가져온 글라이더

친구 아이폰으로 찍은걸 카톡으로 옮겼더니 색감이 좀 희끄므리해졌다. 모터를 한번 교체한 상태인데, 또 예전 그랬던것 처럼 출력이 안나오고 디싱크가 심각하다. 타이밍 조절 되는 esc로 갈아껴보고, 해결 안되면 아예 새로운 모터로 갈아야지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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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차 충전소에서의 전동킥보드 충전에 대한 단상

https://m.dcinside.com/board/dcbest/48469 (스압)전기차충전소에서 전동킥보드를 충전해보자 - 실시간 베스트 갤러리 배고픈 내 썬더찡다른 차량 주차에 방해안되도록 벽면에 세워놓았음보밧 없이 쏘면서 가도 배터리가 남는 괴력을 지닌 놈이지만 집으로 가려면 충전을 해줘야한다내가 주로 이용하는 충전소전기차충전소를 이용해 킥보드를 충전하려면 m.dcinside.com 디시답게 댓글에 박터지게 싸우고 있는데 그중 "기함급 킥보드는 무겁고 커서 집안에 들일 수가 없으니 저런식으로 충전할 수밖에 없을거다"라는 그럴듯한 추론이 보이는데, 그냥 킥보드 배터리를 일체형으로 처박지말고 분리되도록 만들면 되는거아님?? 배터리도 무겁지만 최소한 집에 들여놓을 정도는 되지 않나 제발 좀 이쁘고 미래지향적이고 스마트해보인답시고 일체형 디자인하지말고(이런건 유행 지나면 개촌스러움) 사용자 편의적으로좀 디자인을 해라 문단 내에선 엔터키를 안쓰고 적어봤는데 가독성이 더 떨어지는거 같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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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수님이 비행기를 줬어요!

Volantex의 Ranger EX (V757-3) 윙스팬 1.98미터에 2kg 제한 아슬아슬하게 통과. 작년 동아리 지도교수님이 취미로 RC 비행기를 하시고, 연구에도 활용하고 계신다. 이 얘기를 듣고 구경하러 회장이랑 같이 연구실로 찾아갔다. 창고에 요런 취미용~연구용 UAV 플랫폼들이 쌓여있었는데, 좀 가져가서 써보라고 하셔서 일단 이것부터 가져왔다. 새거는 30만원 정도에 팔던데 그렇게 비싸게 팔 물건인지는 모르겠지만 아무튼 공짜라니 교수님 감사합니다~ 마침 시간도 남고 궁금함을 참지 못해서 복도에서 대충 가조립해봤다. 만듦새 자체는 썩 좋다. PNP라서 송수신기랑 배터리만 있으면 띄울 수 있다. 단 곤란한 문제가 하나 있는데 날개 고정 너트가 엉뚱한 규격이 박혀있다. 하필 T-nut라 빼내기도 쉽지 않을거고 이걸 또 어디서 구한담. 구하기 쉬운 일반 너트를 쓰자니 그러려면 탈착할때마다 캐노피 열어서 손 집어넣어서 더듬어가면서 조여야되는데 너무 성가실거 같고 볼트는 M4. 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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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켓 연료 폭발 사고

비행기 수령 후 자랑하자 친구놈이 내일 내 블로그라고 만들어준 작품. 근데 어이없게도 저것보다 훨씬 심각한 사고가 터져버려서 그게 올라오게 됐다. 대회 참가용 로켓 연료 제작 작업 외 기타 작업을 실시중이었다. 당연히 고체연료인데, 질산칼륨과 소르비톨을 섞어 주조해서 만든다. 가열에 인덕션을 사용했는데 온도가 너무 올라간건지 재료를 넣은지 얼마 안돼서 발화해버렸다. 나는 인덕션으로부터 1.5미터 쯤 떨어져 이그나이터 납땜 작업 중이었다. 그쪽을 향해 앉아있었기에 불이 붙는 순간을 봤는데 모두 연소되어 알아서 시들해질때까지 넋놓고 보고만 있었다. 불꽃 되게 크고 빨갛더라. 지금 생각해보면 소리는 의외로 작았음 그러면서 무의식적으로 소화기! 소화기! 외치니 (누가 같이 외쳤을지도) 다행히 팀원들이 바로 소화기를 들고와 확실히 불을 껐다. 연기가 엄청나서 가시거리가 3미터 수준이었는데 맨날 오는 익숙한 공학관 건물이었기에 다행히 모두 대피할 수 있었다. 저 가방 내껀데 어차피 끈 해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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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터 스테이터 failure ㅅㅂㅋㅋ

stator가 stator가 아니게 되어버린 토크를 직접 받아내는 부분을 본드로 붙이다니 키홀인것 같은 구멍도 패여있는데 키도 없고 아니 본드를 쓴다고 해도 접촉면에다가 발라야지 위에만 깔짝 발라놓으면 어쩌자는거야ㅠㅠ 다이소에서 금속용 에폭시나 사와야겠다 추가)) 다이소 금속용 접착제 바르니까 꽤 단단하게 붙었다. 다이소 만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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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리 전용 조종기 Flysky i6x

저 JR 랜야드는 알리 조종기 셀러들간 국룰인건가...? 동아리 소유로 사용할 조종기가 필요했다. TX16S를 살 수 있으면 참 좋지만 돈 쓸 곳은 많고 회비는 한정적이라 그 정도 가격대는 못 산다. TX12 정도도 비싼 수준이라 이렇게 되면 사실상 i6x 하나밖에 선택지가 없다. 그래서 ia6b 수신기 포함 옵션으로 주문. 나 없었으면 어떡할라고ㅋㅋ 회장 보고있나? 근데 외장 모듈 못쓴다는거 딱 하나 빼면 우리 동아리 레벨에 i6x 정도면 차고 넘친다. 드론 뿐만 아니라 FC가 없는 클래식 RC도 할텐데 i6x가 그쪽에 쓰기에 굉장히 편의가 좋다. 그리고 Flysky 수신기는 거의 시장에서 제일 싸면서 수신거리나 안정성은 메이져 회사급, 그 이상도 뽑고 정말 바람직하게도 이름 비슷한 다른 회사랑은 달리 펌웨어나 호환성으로 장난을 치지 않기 때문에 자사 모든 수신기가 전부 호환된다. 와우 AFHDS 만세! RC 문외한인 옆의 친구 말로는 40달러보다 훨 비싸보인다던데ㅋ 사실 이정도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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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ger EX 모터 돌려보기(i6x & ia6b 바인딩)

한양대학교 ERICA캠퍼스제1공학관 경기도 안산시 상록구 한양대학로 55 아니... 날개 고정 너트도 다른 사이즈를 박아놓더니 친절하게 삼색으로 씌워진 모터 와이어도 역회전하도록 껴두다니??? 볼란텍스 공장 노동자들이 나에게 보내는 무언의 시그널 같은건가?!? 노동 착취를 당하고 있다면 너트를 흔들어 주세요~ 는 무슨 술쳐먹고 출근했나라는 말이 이해가 됩니다. 그나마 모터 와이어는 동체 깊숙히 있어서 지랄맞긴 했지만 그래도 커넥터 빼고 끼면 끝인데 너트는 시1발 가시너트라서 빼면서 합판 깨지고 새로 박는건 또 안박히고 그냥 인서트 너트였나 플랜지 면 마찰로 고정되는 그거 살걸 아무튼 간에 기체 측 단자도 딘스 T 잭이라 어거지로 연결해야 하는 상황인데 마침 친구랑 있었기에 손이 모자라진 않았다. 10인치 프롭은 오랜만에 돌려보는데 역시 참 시끄럽다. 1045보다 피치도 높아서 더 그렇겠지? 뭔가 짬이 잘 안나서 이렇게 진도가 찔끔찔끔 나간다. 사실 날리는데 필요한 부품은 다 있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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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ger EX 초도비행(?)

구시대의 유물 T단자는 XT60으로 바꿔주고 3셀 배터리로 피크 전압 80/3 A @ 11.95 V니까 피크 출력은 318와트쯤 피크출력도 찍었는데 사진에 안나와따 위 사진에서 볼트를 찾아보시오. 사진으로 보니 더 잘 보이는거 같기도 하고 1공학관 바닥재 저거 아주그냥 위장도색의 효과를 제대로 보여준다. 떨구기만 하면 사라져버리는 마술~ 랜딩휠 락너트 하나는 결국 못찾음ㅠ 여기까지가 토요일 진행. 링키지까지 조립 완료하고(플랩 미포함) 주차장에서 택싱까지 마쳤다. 랜딩기어는 앞으로는 웬만하면 떼고 다니려 한다. 에 그리고 오늘 잠깐 짬이 나서 고속활주 및 호핑...이라 해야하나 활주하면서 바퀴 뗐다 붙였다만 할 생각이었는데...! 애가 그냥 붕 떠버리는 것이었다... 웃기는게 스로틀 올리고 있을땐 안뜨다가 멈추려고 스로틀 내리니까 바로 슝 이륙ㅋㅋㅋ 이건 다운트러스트가 별로 없어서 스로틀 올리면 피치다운 모멘트가 커서 그런듯. 거기다가 기체 컨셉이 UAV 플랫폼에 가깝다보니 최대 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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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인저 진짜 초도비행

2022. 4. 19 예전에 봐둔 공터로 나가서 제대로 날려봤다. https://youtu.be/DwL9aId5qqA https://youtu.be/rxbjMsgxtJE 알고보니 같은 카페 회원이신 분이 여기서 자주 비행하고 계셨고 이 날도 나오셨다. 마침 혼자였고 액션캠 모자도 없었기에 인사 드리고 찍어달라고 부탁했다. 공중촬영도 해주셨는데 와..ㅋㅋㅋ 드론을 드론으로 찍으니 영상이 제대로 살아나는듯 난 좀 개인주의적인 사람이라, 혼자 비행하는게 좋았는데 여럿이 모여 날릴때의 장점을 맛볼수 있었다. 거기다가 너무나 감사하게도 불용품까지 주셔가지고 동아리 예산을 엄청나게 절약했다.ㅋㅋㅋ 이게 다 얼마야... 그저 감사할따름 비행기 얘기로 돌아와서 비행소감은 음 아직도 더 많이 날려봐야 뭐라도 알것 같다는거, 그리고 띄워놓는거 자체는 생각보다 엄청 쉬운데 완전 맘대로 모는건 좀 어려워서 착륙이 힘들다. 특히 고정익은 착륙 경로를 만들어줘야 하기 때문에 더. 그와중에 측풍도 불었는데 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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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 T 바이크 처음 타본 후기

페달로를 살려내라ㅅㅂ 일반자전거보다 안나가는 전기자전거가 있다?! 신호대기도 별로 안했는데 저 처참한 평속을 보라 바로 앞에서 셔틀버스 줄이 끊겼는데 다음차 타면 지각인 상황 전부터 궁금했던 카카오 공용 전기자전거를 타봤다. 본인?은 카뱅을 안쓰는데? 급하게 설치?하려니 앱 설치가 안되는 것이다? 그래서 체크카드 등록함? 전기자전거는 처음 타봤다. 20인치 1단이랑 24인치 7단 이렇게 두종류인데 역앞에 20인치밖에 없어서 그걸로 탐. 20인치 싱글기어도 배터리 형태에 따라 또 두가지 모델이 있던데 내가 탄건 배터리가 싯포스트 따라 수직으로 얹혀진 모델이었다. 나중에 알았지만 앱에서 배터리 잔량 확인이 된다. 이때 확인을 했었어야 배터리가 문젠지 센서가 문젠지 제대로 파악이 됐을텐데 ㄲㅂ 암튼 QR 찍고 페달 밟자마자 아 이게 뭐지...? 자전거가 더럽게 안나간다. 아무리 싱글기어라지만 이건 너무한 수준인데 그 헬스장 자전거 부하 걸고 밟는 그 기분 진짜 모터가 회생제동 걸리는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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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생애 첫 음악: Opus - Live is Life

https://youtu.be/EGikhmjTSZI 울엄마가 말씀하시길 내가 태어날때 산부인과에서 이 노래가 나오고 있었다고 한다. 분만실에서 나온건 아니었다고 하셨었나.. 아무튼 내가 태어나서 처음 들은 음악이라 한다. 7살쯤에도 엄마아빠의 카오디오 플레이리스트에 있어서 자주 듣던 노래다.(그땐 플리가 CD에 담겨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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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바이크 다시 타본 후기

그제 탔던 카카오바이크가 아무리 생각해도 정상적인 상태의 자전거란 생각이 안들어서 오늘 다시 타 봤다. 변인 통제를 위해 일부러 같은 3세대로 골랐으며 대신 저번엔 배터리 잔량 확인을 안했기에 방전된 상태였을 수 있었던걸 생각해서 잔량 99%인 놈으로 골랐다. 두 조건에 모두 부합하는게 마침 근처에 딱 한대 있었는데 이건 큰 장점인 것 같다. 보급이 잘 돼있다는 뜻이니까. 근데 타보니까 시발 저번이랑 똑같아 페달에 토크를 주면 이게 모터 출력에 더해지는건지 아님 충전을 시켜버리는건지 이것이 쟁점인데, 정말 애매해서 알아내기가 힘들다. 1. 토크를 줬을때 모터 구동음이 끊기는가? 는 밟으면 삐걱삐걱 소리땜에 묻혀서 분간이 안됨. 그래서 세워놓고 뒷바퀴를 띄워서(스탠드를 이용) 손으로 돌려봤는데 토크를 줘도 소리는 계속 남. 2. 모터주행중 토크를 줬을때 속도가 올라가는가? 이게 진짜 애매한데 속도가 붙는건지 안붙는건지 느껴지지가 않는다ㅋㅋㅋㅋ 그런데 3. 밟을때 부하는 어느정도로 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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킥보드/자전거로 군포-안산 가기

출발 전 전압(41.8) 트립 odo 자전거로 학교를 가본적이 몇번 있는데 반월호수까지 간 다음 산을 넘어서 안산병원 뒤쪽으로 나온 다음 상록구 시내를 가로지르는 코스랑 반월에서 반월뜰로 들어가서 죽 가다가 갈대습지를 끼고 천을 따라서 올라오는 코스였다. 근데 그때는 대야미에서 반월로 가는 길이 없어서 반월호수를 들렀다가 모바일고등학교쪽으로 갔었는데 건건로가 재포장되면서 그리로 갈 수 있게 됐다. 여기가 재포장된 GunGun Road다. 건건로 시작점을 뒤돌아보고 찍은것 송정지구 펜테리움이 보인다. 평화로움 그 자체 잘보면 왼쪽으로 건너왔다. 가다보면 노면이 상당히 더러워지는데 조금만 참자. 원래 달리던 오른쪽은 괜찮다. 굳이 넘어온 이유는 좀이따 나오는 분기점에서 왼쪽 길로 들어가야 하는데 오른쪽 길에서는 건너갈 수가 없어서이다. 꽃이 예쁘다. 이거 찍는데 가야르도 지나감 !!! 날 엿먹였던 카카오바이크! 안산에 가까워졌다는 징표다. 한적한 곳으로 가기 위해 반월천으로 내려왔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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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인저 EX 비행 영상

https://youtu.be/-vUo4fG9FX8 재밌다재밌어~ 플랩을 넣어봤는데(서보는 포함인데 조립은 안돼있다) 플랩의 피치에 대한 간섭 역시 엄청나게 크다... 피치가 스로틀에 치이고 플랩에 치이고 참 민감하네 근데 실속속도는 딱히 낮아진건지 체감안됨;; 원래도 느렸어서 그런듯 하다. 아니 그리고 점점 여기저기 긁혀서 그런가 뭔가 비행특성이 점점 변하는거 같다ㅋㅋㅋㅋ 특히 어제 날릴때부터 애가 이륙을 잘 못함... 믹싱을 넣어야 하나? i6x는 믹서 3개를 지원하는걸로 아는데 스로틀-피치 넣고 플랩-피치 넣고 플래퍼론이나 full-span 에일러론도 해볼까ㅋㅋ 그리고 ESC 발열이 좀 심하다. 4셀은 안되는건가... 소모 전류는 레이팅에 비해 많이 땡겨쓰진 않을텐데. 그냥 ESC에 모터까지 바꿔서 6셀로 가버려? 영상을 5개 넘게 찍었는데 저거 하나 빼고 전부 각도가 나가서 다 버렸다ㅠㅠㅠ 앞으론 구도 확인부터 하고 찍는걸로 근데 맨날 비행기 둘러매고 저기까지 걸어갔다오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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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바이크 2세대 후기

안산에는 2세대가 대다수고 3세대가 조금 있다. 2세대는 배터리가 다운튜브를 따라 장착됐고 3세대는 싯튜브 뒤였나 앞이었나에 세워져있다. 또한 2세대는 일련번호에 A가 들어있고(CA/DAxxxx) 3세대는 일련번호에 F가 들어있다.(EF/GFxxxx) 3세대는 두번 타봤는데 두번 다 개쓰레기같은 경험이었고 그럼 2세대는 좀 정상적인가 궁금하던차에 결국 타봤다. 한대앞에서 내려야 되는대 톡보느라 지나쳐서;; 배터리 잔량은 65%였고 중앙역에서 학교 정문 앞까지. 근데 시간은 3세대나 2세대나 내 삼천리 미니벨로나 다 똑같이 걸린다. 13분 정도. 아무튼 2세대는 3세대보다 그래도 좀 주행감이 낫다. 이 친구는 그나마 Pedaling Assist가 되긴 되거든. 근데 이게 좀 부드럽지가 않아서 정속주행땐 괜찮은데 가다서다를 반복하면 가뜩이나 무거워서 컨트롤 힘든데 모터가 꺼졌다 켜졌다 하는게 거칠어서 더 힘들다. 암튼 3세대는 진짜 다시는 안탈거고, 타야 한다면 2세대. 근데 그나마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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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celites/레이스와이어 LED 전원직결로 상시점등 시키기

Fettec 홈페이지 매뉴얼 둘러보다가 발견. 레이스와이어라고 모터 선 대신 pcb 판을 붙여 휘어진 프롭에 모터 선이 끊기는걸 막는 제품이 있는데, 그 변종으로 LED를 달아놔서 모터 선에 흐르는 전류로 불이 들어오도록 만든 것들이 있다. LED 스트립이나 2812는 여의치가 않았던게 앞뒤 위아래 총 4가지 색상을 동시에 내야 하고 배선도 복잡해지기에 레이스라이트를 사용했다. 근데 써보니까 모터 출력따라 밝기가 조절되는거라서 시계비행할때 은근 잘 안보였다. 그런데 여기서 그냥 전원을 직결해도 불이 들어온다는 것이다. 저건 Fettec 제품이지만 다 거기서 거길테니 한번 해봤는데 엄청 밝다. 3개의 패드 중에 하나는 그라운드 하나는 전압. 안들어오면 역방향으로 넣으면 들어온다. 6셀(22V 정도였음)을 걸어놓은 모습. 직접 보면 눈이 아픈건 물론이고 잔상이 한참 남을 정도다. 근데 6셀에선 발열이 꽤 있어서, 지상에서 오래 켜놓으면 안되겠다. VTX가 그런것처럼. 4셀부턴 발열이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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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리 리포 배터리 브랜드

1. HRB 2. Zeee 3. GNB(Gaoneng) 4. CNHL 정확한 수치라던가 그런걸로 검증이 된건 아니다만 그래도 알리에서 파는 리튬 폴리머 배터리 브랜드 중 괜찮다는 평이 있거나 내가 써보니 괜찮았던 것들 모음. 알리 링크는 브랜드 이름 걸린 스토어 링크로 올렸지만 알리가 다 그렇듯이 꼭 저기가 젤 싼건 아니니까 조금이라도 아끼려면 좀 뒤져보고 골라내야 하겠다. (몇번 사봤는데 Sologood이라는 스토어가 괜찮다.) 1. HRB https://youtu.be/2aa_dUngeDI https://youtu.be/1w-AGf_gW2M?t=254 https://hrbpower.aliexpress.com/store/909108?spm=a2g0o.store_pc_home.1000001.11.74ba70e03qb1l9 HRB POWER Official Store - Amazing prodcuts with exclusive discounts on AliExpress Buyer P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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