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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C 헬리콥터의 RPM은 어떻게 제어되는가? 에 대한 가설

a) 일반 모드 배면 비행도 되도록 그렸는데 그리고 보니 이러면 스틱만으로 모터 정지가 안되므로 시동 키가 별도로 있어야 할듯 정속 RPM이면서 4채널처럼, 즉 실기처럼 날리면서 시동키 없이 스틱만으로 조종하려면 이렇게 일반 모드(?)에서는 로터 회전수는 일정하게 유지. 추력을 줄이려면 피치가 줄어들고, 이때 항력이 줄어 RPM이 올라가려고 할것이므로 모터 출력도 낮춘다. 추력을 올리려면 피치가 커지고 그럼 부하가 커지니까 모터 출력을 올려 RPM이 떨어지지 않게 유지. 결과적으로 올라가려면 출력 피치 다 올리고 내려가려면 출려 피치 다 내리는 직관적인 제어가 된다. 이 개념이 프로펠러에 적용된 것이 바로 정속 프로펠러(constant-speed propeller)인데 2차대전 초기쯤 개발, 지금까지도 가변피치 프로펠러는 이 방식이 주류이다. 실제 헬기도 이렇게 RPM을 유지하는 것으로 알고 있다. b) 3D 모드 스틱 인풋이라기보다 쓰로틀 채널 인풋이 정확할 듯 하다. 아니면 익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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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chelicopterfun.com 펌>고정피치 헬기와 가변피치 헬기(4채널 vs 6채널)

https://www.rchelicopterfun.com/collective-pitch.html Collective Pitch vs. Fixed Pitch What's The Difference So, you are getting into the hobby and keep hearing about collective pitch. What is it? How does it compair to fixed pitch? What are the pros & cons of both? Let's find out. www.rchelicopterf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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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chelicopterfun.com 펌>RC 헬기 정전기 대책

https://www.rchelicopterfun.com/rc-receiver-power.html RC Receiver Power Suppy Basics Is your RC Receiver Power Suppy Adiquate? Do You Really Know How Much Current Your Servos Are Pulling? This Article Helps Explain It All. www.rchelicopterf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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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동킥보드 나노휠 NQ-01 입양

회사명이 나노휠, 라인업은 나노퀵, 품번?이 NQ-01인듯. 킥보드를 좋아하는 친구에게서 6만원에 업어왔다. 배터리값의 1/3은 될라나? 오래되고 많이 달린 중고다. 자라니가 킥라니가 되었다. 전동 킥보드의 구조는 참으로 엽기적이다. 불안정성과 위험을 달고 다닐 수밖에 없는 구조다. 일단 바퀴가 너무 쪼끄매서 작은 요철에도 불안하고, 포크 길이 대비 핸들 높이가 너무 높은데 헤드튜브는 또 짧아서 헤드튜브에 무리가 크다. 이 때문에 헤드튜브 각도를 줄일 수 없어 거의 직각이다. (앞뒤 공간확보도 돼야 하고) 또 서서 타기 때문에 무게중심이 너무 높다. 문제는 이것들을 해결하려 구조를 바꾸면 최고 강점인 휴대성이 죽어버려서 애매한 존재가 된다. 이렇게 불안한 구조이면서도 모터가 달려서 25km/h는 거뜬하고, 조금 큰 바퀴에 쇼바 달고서 125cc 오토바이랑 동급 속도가 나는 모델들도 있다. 이런 내제된 불안함을 알고 있으니 타고 오는 길이 너무 무서웠다. 배수로 철망 하나 지날때도 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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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마이블로그 리포트] 한 눈에 보는 올해 내 블로그 데이터!

2020 마이 블로그 리포트 올해 내 블로그 대표 키워드 확인하고 네이버페이 받아가세요! campaign.naver.com 연말정산?? 재밌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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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AV 펌웨어 플래시

베타플라이트는 레이싱/프리스타일 쿼드콥터에, INAV는 고정익이나 자율비행용 등 범용성에 각각 최적화됐다고 한다. 새로 만들려 하는건 사실상 고정익이고 서보 테스트하기에도 INAV가 훨씬 낫다길래 INAV 컨피규레이터를 써보려 한다. 사용하려는 FC는 Airbot F4 nano 펌웨어 타겟은 Airbot F4이다. 베타플라이트때도 그랬지만 맨 처음 시작할때 뭘 해야 하는지 알아내는게 참 어렵다. https://youtu.be/VhOVgUOg14o iNav for beginners 2020: 2. Flashing the flight controller and basic setup Zadig video if you don't get DFU: https://www.youtube.com/watch?v=WzTq5ZWdhRM if you're struggling with Zadig then checkout the ImpulseRC driver fixer...iNav... youtu.be 위 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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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노휠 + 풀페이스 헬멧

궁금해서 출근길에 직접 쓰고 타봤다. 장단점 비교. 단점: 쓰고 벗기 불편하다. 안그래도 꽉끼는데 안경+마스크까지 걸리적거려서 쓰고 벗기가 상당히 불편하다. 마스크를 쓴채로 벗는게 잘 안된다. 시야확보 문제. 바이져나 헬멧 자체에 가려서 안보이는건 아니고, 안경을 쓰다보니 생기는 문젠데 헬멧을 쓰고 안경을 쓰면 (낀채로는 헬멧을 쓰고벗을 수가 없다) 안경이 얼굴에 잘 밀착이 안되고 김도 조금 낀다. 김끼는건 마스크 때문이겠지만. 시선집중. 요새는 타는 사람이 많아서 덜하지만 킥보드 자체가 시선을 좀 유발하는데, 풀페까지 쓰고 있으면 진짜 지나가는 사람들이 다 쳐다본다. 자주 타고 다니면 "풀페쓰고다니는 걔"로 특정이 되니 꼬투리잡힐 껀덕지를 만들지 않게 신경써야 한다. 경우에 따라 장점일 수도 있겠다. 장점: 따뜻하다. 현시점 최고의 장점. 귀도 하나도 안시렵고 머리통 보온이 탁월하다. 여름엔 단점이겠지만 물리적,심적으로 안전하다. 턱도 가려주고 뒷통수도 커버범위가 넓어짐. 얼굴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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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펠러 밸런싱

모터는 물론이고 프로펠러도 밸런싱을 안했는데도 F450+CC3D는 잘만 난다. 그래도 해주는 편이 부품들에 무리도 덜 가고 나중에 영상이나 fpv할때는 도움이 클것이다. 양쪽 블레이드 균형(가로방향)만 생각하기 쉬운데, 하다보면 세로방향 균형도 맞춰야 한다. 순정 그대로의 프로펠러이다. 처음엔 가로 언밸런스가 두드러지므로 먼저 잡는다. 가벼운 쪽 끝단에 테이프를 2-3 cm쯤 발라준다. 지렛대 원리로 끝쪽에 붙일수록 적은 무게로도 밸런스를 맞출 수 있다. 붙일때는 블레이드에 최대한 밀착시켜서 공력성능에 영향을 주지 않도록 한다. 한번에 잡히지 않을 때가 많은데 첨에야 상관없지만 진행할수록 밸런스를 정확히 보기 위해서는 위 영상처럼 한쪽을 위,아래 각각에 두고 손을 놔서 확실히 한쪽이 무거운게 맞는지 봐야 한다. 가로 밸런스가 잡힐수록 세로 언밸런스 영향이 커지고, 세로 언밸런스를 가로와 헷갈리지 않기 위해서다. 세로 밸런스를 판단하는 방법은, 우선 대충 가로 밸런스를 맞춰놓고 수평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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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터마운트 3D 파일 그리기 (CATIA)

프레임이 될 골판지에 모터를 달아야 하는데 마운트가 없어서 직접 그렸다. 카티아를 배워놓으니 참 좋다. https://youtu.be/JJfvozTmi4Y 원래 생각한 대로 그려놓고 보니까는 16mm 간격 볼트머리가 마운트랑 간섭이 생겨서 Y자 형태로 다시 그렸다. 패드와 포켓, 필렛과 코너 등등 같은 결과물을 무슨 기능으로 그려내고 깎아내냐가 작업시간과 수정의 용이성을 결정짓는데 적재적소에 알맞은 기능을 쓰는게 참 어렵다. 경험이 많이 쌓여야 손에 익을 그런 능력인듯. 처음 생각한 디자인. 볼트 머리 간섭이 있어 수정 두번째 디자인. STL 파일로 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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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접 조립한 F450 쿼드콥터, 사용 부품 리스트

https://blog.naver.com/mirrson/222124742755 직접 조립한 F450 쿼드콥터(드론) 프레임 : DJI F450 카피모터 : 2212 920 KV, MiToot 3개 Ready to sky 1개ESC : Skylin... blog.naver.com 이미 포스팅 했었는데 FC, ESC 싹다 바뀌었기 때문에 다시. 프레임 : DJI F450 카피 모터 : 2212 920 KV, MiToot 3개 Ready to sky 1개 ESC : 30A, 펌웨어 불명. PWM 프로토콜 프로펠러 : 1045 SF FC : CC3D 카피 배터리 : Rhino 3S 5000mAh, 50C Tx : Microzone MC6C 6ch, 프로토콜 S-FHSS Rx : Microzone MC7RB 7ch, S-BUS 지원(M-BUS) 기타 : 리포알람, 외장형 VTX + 롤리팝 3 안테나 컨피규레이터 : 리브레파일럿 (LibrePilot) F4에 원샷 ESC 쓸때보다 더 안정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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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감

공부는 전혀 안한 채로 시험 전날 새벽까지 깨있다보면 왠지 모르게 자신감이 솟아오른다. 휴학한지 오래돼서 그 자신감의 경위는 잘 기억이 안난다. 시험을 잘 볼것이라는 자신감인지 들인 노력에 비해 잘 볼거라는 자신감인지 시험을 잘 못봐도 괜찮을 거라는 자신감인지 오늘도 새벽까지 잠에 못들고 누워있다가 문득 그런 부류의 자신감이 솟는것을 느꼈다. 이번엔 앞으로의 인생 전체에 대한 자신감이었다. 이렇게 대충, 하는 일 없이 살아가도 앞으로도 즐겁고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겠다는 자신감. (지금의 삶은 뭐 만족스럽긴 하다) 자신있는 자신감이 아니다. 공부 안한 시험 전날 느껴지는 딱 그런 자신감이다. 이런 부류의 자신감이 새벽에 몰려오는건 새벽에 풍부해지는 감성과 관계가 있지 싶은데 어떤 호르몬에 의한 일종의 자기최면이 아닐까? 다가올 나쁜 결과를 애써 자기합리화로 부정하고 불편해야할 마음을 편안하게 만드는. 문득 겁이 났다. 일시적인 이벤트인 시험이 아닌 내 인생에 대해 이런 자신감이 생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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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터마운트 3D 프린팅

정확히 뭘 하는 기관인진 잘 모르겠지만 집근처에 수리산 상상마을이라고 시립 영어학원이었다가 학원운영은 중단하고 요리조리 변경을 거친 곳이 있다. 학원 이름은 군포국제교육센터, GGC였는데 나름 군포시의 야심작이었으나 결과가... 나도 다녔었고 호화로운 건물?에 감탄했던 기억이 난다. 매점에서 파는 컵오뎅이랑 500원짜리 컵라면이 참 맛났는데 추억이구만 암튼 여기서 3D 프린터 무료체험을 하길래 신청했다. 마침 모터 달기가 애매했는데 타이밍이 딱이다. 고마워요 군포시 1년에 한번인게 아쉽지만 전기씽씽이타고 수령해왔다. 씽씽이개꿀 시국에 맞게, 사물함에 넣어둔걸 찾아가는 비대면 수령. 그릴때부터 빡빡했던 16mm 간격에 볼트가 안들어간다;; 아래쪽 구멍에도 볼트를 하나 박아서 완전히 고정한다. 서포트는 따로 안그려서 보냈는데 깔끔하게 사출돼서 왔다. 원래 잘 떼지는건가? 대충 기자재를 얹어봤다. https://youtu.be/7BhgGnJjfUs 딱 이런 물건을 만들려 한다. 1시간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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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450 항공촬영(?) 영상

https://youtu.be/YJ5M8BWwpRs 1. 등교수업중지라 학생 없음. 운동장에도 나혼자만 2. 운동장 중앙 상공에서 벗어나지 않음. 고도변화만 3. 페일세이프 추락으로 설정 (고장시 운동장에 바로 떨어지게) 4. 주변에 국가중요시설 없음. 5. 고도제한 준수했음(밑에서 설명) 6. 외부인 교내 출입 금지 아닌가? 나 교직원(??)이다. 공익... 항공촬영이란 말을 붙이기도 거창한게 짭짭프로 붙여놓고 고도 올린게 전부다. 가뜩이나 화질이 구린데 소프트마운팅도 안해서 영상이 엉망이다. 대야미 논밭에서 날려봤을때,(이때도 물론 시야비행) 당시 장착한 액션캠에 찍힌 가장 먼 지점과 조종하던 위치 사이 거리를 네이버 지도로 재보니 내 시력으로 가능한 최대거리는 150m쯤 된다. 근데 그때는 배경이 하늘이 아니었고 기체 옆을 보는 상황이었다. 이번에는 배경도 맑은 하늘이고 기체 배면을 보는 상황이라 시인성이 더 좋아 150m를 좀 넘겼을 수도 있다. 드론 고도제한이 150m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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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론 무게중심이 낮아야 안정성이 높다?

잘못된 분석. 위는 저중심 아래는 고중심이다. 파랑은 추력 빨강은 중력. 이 그림대로 생각하면 저중심에서는 기울어짐에 저항하려 하고 고중심일때는 기울어지면 그쪽으로 더 기울어진다. 이렇게 생각하는 경우가 은근히 있는데, 실제로는 추력 벡터도 기체랑 같이 기울어지기 때문에 그 작용선이 여전히 무게중심을 지난다(추력중심이랑 무게중심이 완전히 기체 중앙이라 하자). 따라서 기울어짐에 따른 모멘트가 발생하지 않는다. 위의 저게 들어맞는 경우는 수직반력이 계속 수직인, 배의 기울어짐(앞뒤에서 봤을때)이나 막대기를 위 아래 각각에서 잡고 균형 잡을때 정도가 있다. 항공기는 실제로는 이게 맞다. 근데 그렇다고 무게중심 높이가 안정성에 영향이 없는건 절대 아니다. 위에서처럼 작용하는게 아닐뿐. 실제로는 공력중심과의 상하 및 거리가 외풍에 대응하는 특성을 결정한다. 검정이 무게중심 빨강이 공력중심 호버링 중에 바람이 불면 기체가 밀릴 것이다. 이때 공력중심이 무게중심보다 높으면(윗그림) 바람에 의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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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티콥터의 롤 조작이 선회로 이어지지 않는 이유

http://m.blog.daum.net/skyfalcon/58?category=1914025 Dutch roll, 그리고 Spiral instability 앞서 '상반각(dihedral angle), 그리고 Dihedral effect'에 대해서 살펴보았다. 핵심내용은 상반각에 의한 가로 안정성을 dihedral effect, 즉 Roll 복원 모멘트를 사이드 슬립(side slip)을 통해 설명할 수 있다.. m.blog.daum.net 위 글을 보면 롤 조작에 의해 발생하는 선회는 요 축 방향 안정성에 의한 것임을 알 수 있다. 폰에 손가락으로 그린 그림으로는 한계가 있어 노트에 그려봤는데 그게 그거같다;; 방향 안정성(요 축)을 갖추고 전진비행중인 항공기는 롤 조작을 하게 되면 우선 양력이 그쪽으로 분산되므로 처음엔 기수의 방향은 그대로인채 옆으로 이동하는데, 이것은 곧 그림 우하단처럼 항공기가 돌아간 채로 움직이는(=사이드 슬립) 상태이므로 방향 안정성에 의해 기수의 방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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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carliang.com) FPV 용어사전

https://oscarliang.com/fpv-dictionary/ FPV Acronyms and Technical Terms Explained - Oscar Liang Here is a glossary of technical terms, abbreviations and acronyms often used in FPV, mini quad, quadcopter, racing drones and RC in general. Some jargon can be difficult to understand for beginners, hopefully this list of drone technical terms will help clear the confusion. oscarliang.com 절반은 알고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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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사람 - 2021. 1. 13

눈이 이렇게 많이 왔는데 눈사람을 안 만드는건 눈에 대한 예의가 아닌것 같다는 급삘을 받아 만들었다. 눈덩이 굴리면서 얼마나 굴릴수있나 싶어서 무작정 굴렸더니 올릴수가 없어서 누운 눈사람이 되었다. 제설보다 힘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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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사슴 - 2021. 1. 13

나뭇가지 주워다 뼈대랑 뿔로 쓰고 모종삽이랑 맨손가락으로 다듬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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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리익스프레스 드론 키트 추천

F450 프레임이 여러모로 아쉬운 점이 많다. fc나 카메라 마운트 장착 어려움 너무 큼 접히지도 않음 무거움 X형 프레임이라 카메라 시야 가림 QAV250(ZMR250) 프레임을 썼다면 가격도 똑같고 위의 문제점들도 다 해결이고, 배터리랑 기타 전자부품도 더 가볍고 쌀텐데 아무것도 몰랐다 보니 이러하다. FlySky i6x도 싸게 끼워팔던데 조종기도 처음부터 이걸로 했으면 얼마나 좋아... TBS 디스커버리 라고 f450 암을 사용하는 데드캣 스타일 프레임이 있는데, 알리에서 파는 카피품이 가격도 싸고 기존 부품들 몽땅 재사용 가능에 프레임 내부 공간도 넓어져 이것저것 달기 좋아 확 사볼까도 싶었지만 휴대성이 더 나빠지면 나빠지지 나아지지 않아서 기각. 가방에 쏙 들어가는 5-7인치 프레임은 모터랑 배터리를 싹 갈아야 하니 새로 하나 사는 격 트라이콥터 LR 이건 기존 부품 사용 가능이고 휴대성은 단연 원탑인데다가 확장성도 좋아 보이지만 서보가 필요하고 프론트암 강성이 약하다고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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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Y 멀티콥터 프레임 구상

https://hobbyking.com/en_us/hobbyking-h4-copter-multi-rotor-quadcopter-frame-470mm.html f450 대체 프레임을 알아보다 발견한 하비킹 H4 지금 가장 중요한건 휴대성이기에 일단 좋아보이는데 좀 무겁고 가격이 애매하게 비싸다. 발사나무 각재랑 발사판재 혹은 폴리카보네이트 판재로 직접 만든 프레임도 많이 보인다. 이쪽은 멀티콥터가 한창 불어나기 시작하던 2010년대 중반에만 많이 보이고 요새는 직접 만드는 사람은 별로 없는듯. 내가 직접 프레임을 만든다면 어떤 레이아웃으로 해야 할지 생각해보고 있다. 평가기준은 1. 휴대성 2. 카메라 시야 3. 부품 놓을 공간 가) H형 쿼드콥터 만들기는 제일 쉬워보이고, FC 튜닝도 제일 쉬울것이다. 카메라 시야도 가장 넓고 프레임 내 공간도 가장 넓다. 대신 제일 무겁다. 그리고 롤축 비틀림에 약하다. 요잉을 주면 앞열과 뒷열의 모터들이 서로 반대로 모멘트를 주게 되는데 이때 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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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450 사망...

2020. 9 ~ 2021. 1. 19 아크로(레이트)모드로 날던 중에 프론트플립을 시도해버려서 뒤집어진 채로 떨어져 버렸다. 일단 턴레이트가 너무 느렸다. 그런데다 스틱을 끝까지 과감하게 밀지를 않았고 뒤집어졌을때 스로틀이 내려가있다 보니 느린 턴레이트가 더 느려져버렸다. 호라이즌모드로 연습하거나 뒤집어질때 바로 앵글모드로 전환했어야 했는데 욕심이 과했다. 그래서 10m 쯤? 꽤 높은 고도에서 자유낙하도 아니고 추력이 아래로 향하는 상태에서 말그대로 지면에 격돌해버렸다. 퍽 소리가 나기 직전인지 직후인지는 기억이 안나는데 본능적으로 스로틀을 내리고 아밍을 해제했다. 파편이 생각보다 안튀는게 보였다. 가서 살펴보니 부러져서 날라간건 프로펠러밖에 없고, 프레임도 암 하나랑 상하판 깨진 정도였다. 모터는 축이 휘지도 않은것 같다. 프롭과 프롭이었던걸 빼고 돌려보니 잘 돌아간다. 즉 esc랑 수신기, fc도 일단은 작동하고... 근데 배터리가 불룩하다... 이런슈발 뜨거워져있지는 않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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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종기 건전지를 리포 배터리로 컨버젼

(영어권 친구들이 리튬 폴리머를 줄여서 리포라 부른다) 3만 얼마에 산 마이크로존 mc6c 조종기... i6x로 갈아타고 싶지만 일단은 뽕뽑을때까지 뽑아먹고 또 첫 조종기로서 이것저것 과감한 실험도 해보려 한다. 그 일환으로써 전원을 AA 건전지 x4 에서 2셀 리튬 폴리머 배터리로 바꿔봤다. 배터리 스펙은 2셀 7.4 V 1000 mAh, 15 C mc6c 동작 전압을 찾아보면 6볼트 이상이라 한다. 뭐야? 왜 최대전압은 표기가 안돼있는거냐 이래서 듣보 싸구려가 문제다. 보통 대부분의 조종기가 2셀 또는 3셀에서 동작하므로 2셀 8.4볼트까지는 괜찮겠지뭐 뒷판을 열어보니 대충 어케해야할지 그림이 나온다. 전원은 JST ZH 1.5mm 2핀으로 연결되어있고 납땜부도 노출되어있어 쉽게 진행될거 같다. 베이 내부 크기도 배터리에 딱 맞다. 일단 배터리 베이 커버의 저 격벽(?)을 없애준다. AA 배터리 잡아주는 용도인데 리포를 넣으면 저거땜에 뚜껑이 안닫힌다. 니퍼도 필요없이 뺀찌로 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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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 Pioneers

VTX & VRX(영상송수신기,영숙이) 그리고 전파법과 규제 Video Transmitter & Video Receiver, 영상 송수신기. 국내 드론 커뮤니티에서는 영상송수신기를 줄여서 영수기→영숙이라고 부르는 모양이다. 별로 맘에 들지 않는 단어인데, VTX를 가르킨단걸 직관적으로 탁 알아채기가 힘들고(나만 그런가?) 보통 vrx보다는 vtx를 지칭할때가 많을텐데 영숙이라는 단어는 Vrx Vtx를 둘다 뜻하기 때문에 국어에서 이런걸 뭐라하드라...암튼 뜻이 별로임 더군다나 '수'를 따왔기 때문에 송신기보다 수신기를 가리키는게 자연스러워진다. 드론 유저층 주류인 아재분들의 특징인 뭐랄까... 아재스러운 유머감각과 유치함(?) 때문에 굳어진 말이지 싶다. 사실 드론이라는 말도 좀 어폐가 있는 단어이고 이쪽에 아는게 많은 경력있는 진성 RC인들 중엔 RC 항공기를 드론이라 부르는걸 싫어하기도 한다. 그나저나 국내법은 뭔놈의 규제가 이렇게 많은지 전파법에 따르면 이런 물건의 최대출력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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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 튜브로 배터리 보호하기

이런 방법도 있다길래 시도해봤는데, 배터리가 커서 mtb 튜브가 안들어갔다. 그래서 지그재그로 잘라서 넣었는데 아주 그냥 썩은 미라처럼 돼버렸다. 하고 나서 생각해보니 바람을 넣어서 튜브를 늘려버리면 깔끔하게 해결되는 문제였다. 왜 이걸 생각을 못했지?ㅋㅋㅋㅋ 나중에 이 방법으로 재도전해봐야겠다. 어라..근데 잘라버려서 못한다... 샵 가서 튜브 얻어와야 하나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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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품 도착

자잘한 커넥터 같은 것들이 아직 안왔지만 핵심 부품은 다 왔기에 체크를 해보자. 모터, ESC 소천하신 F450에서 적출 모터 : 2212 920KV ESC : 30A, 프로토콜 불명;; 프로펠러 : 1045 ESC에 수축튜브를 새로 씌우면서 어설프게 납땜한 와이어를 떼고 커넥터를 직접 땜질했는데 짧아진 선 길이는 전원선을 연장할 생각이었지만 신호선도 연장해야 한다는걸 까먹어서 곤란해졌다. 동생의 아두이노 키트에서 좀 빼와야겠다. 요즘은 코딩 뿐만 아니라 아두이노도 초등학교부터 정규 교육과정에 포함된다고 한다. 학교 다시 다니고 싶다. Flight Controller, 수신기, Power Distribution Board FC와 수신기는 F450에서 재활용, PDB는 새로 재료 사면서 같이 샀다. BEC가 12V가 아니라 10V라서 3셀 배터리에 더 적합할 것 같았고, OSD가 있으면 좋겠다 싶었는데 내장형이라 골랐다. FC : 알리발 CC3D 수신기 : Microzone MC7R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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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차 진행상황

나무 자르고 - 톱을 안가지고 와서 큰 커터칼로 잘랐다 12 x 12mm 암 길이는 220mm인데 상하판 길이가 좀 애매하다. 99 x 390 몇 mm인데 커팅매트 모눈이 인치 눈금이라서 시작/끝점을 각각 mm눈금/인치 눈금으로 잡아버렸다; 미•영이 야드파운드 폐지 VS 우리나라가 세는나이 폐지 어떤 날이 먼저 올까? 오긴 할라나? 신호선 연장선 꼬아주고 (ESC는 프레임에 넣고 모터선을 연장할걸 그랬나) 대충 얹어보고 프레임 레이아웃을 아직 확정을 못했는데 (아래 사진 모두 왼쪽이 앞) 직각직각한 정 H형으로 갈지 (이러면 비율이 좌우로 너무 넓다) 앞뒤로 조금 벌려서 비율을 맞출지 앞은 직각인 데드캣 스타일로 할지 일반적인 데드캣으로 할지 앞도 뒤로 제낀 데드캣으로 할지 굳이 데드캣 스타일을 고려하는 이유는 첫째 비행중 자세 확인이 쉬워서 둘째 배터리를 뒷쪽으로 밀 수 있음(앞쪽 공간확보) 그 외에도 아직 정하지 않은 세부적인 사항들이 많은데 1. 랜딩 기어는 다냐마냐 달면 뭘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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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인드 스타일 헬기 디자인

마지막 셋은 오리지널 Mi-24가 아닌 남아공의 슈퍼 하인드. 기수의 기관포 탄약고가 굉장히 독특한 인상을 준다. 정면에서 특히 부각되는 하인드의 외형적 특징은 우선 둥글둥글하고 땅콩처럼 두군데로 부푼 캐노피. 그리고 하반각이 크게 들어간 스터브 윙. 이 둘이 어우러져서 굉장한 악역포스를 풍긴다. AH-88 헬하운드 - 기동경찰 패트레이버 YAH-56 샤이엔을 더 닮은 것 같기도 하다. 샤이엔도 상당히 독특하고 매력있는 디자인. YAH-56 cheyenne 사실 하인드 영향을 받은 가상의 헬기 중 가장 인상 깊었던건 뜬금없이 디즈니 장편에 등장한다. '볼트(BOLT)'라고 액션 배우(?) 강아지 나오는 영환데 극중극인 액션 영화에 등장하는 헬기다. 오리지널 하인드는 수송헬기이기도 하고 아무래도 실기니까 여러 현실적인 제약으로 중앙동체의 형상이 일반 수송헬기 같고 볼륨도 있다. 이것이 측면 뷰가 둔중해보이는 이유라 생각한다. 헬하운드나 볼트나 중앙동체 볼륨이 극단적으로 작다. 그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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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차

구도 좀 잡은 나름 연출샷 오늘 드릴링을 시작했다. 목재에 드릴로 구멍 뚫어보는건 처음 해봤다. 암 고정구멍은 상판 하판 같은 위치에 구멍을 뚫기 때문에 테이프로 모서리들을 붙여주고 뚫었다. 나무 가루 날리는 것도 좀 줄을것 같았고 근데 피봇만 저러고 스토퍼 자리 뚫을때는 까먹어서 두번 드릴링했다. 고민 끝에 데드캣으로 결정했다. 근데 지금도 걍 대칭형으로 갈지 오락가락한다. 모터, 프롭 한번 얹어보고 모터 장착은 M3 볼트 한 15mm를 아래에서 관통시켜 모터에 직접 박는게 젤 가볍고 이상적이라 생각했으나 집에 M3가 없는걸 까먹었다;; 그래서 +형 마운트를 이용했다. F450 키트에 있던것. 별매 모터에 있던 m3 볼트를 위에서 박고 케이블타이로 고정했다. 모터가 미끄러지는건 볼트가 잡아주고 위아래 유격은 케이블타이가 잡아주는것. 이렇게 놓으니 부두교 저주인형 같아 보이기도 손발에 철편을 못박아놓다니 뭔가 주술적인 의미가 있어 보이는.... 모터마운트에 볼트 끼워놓은것. 이후 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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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일차 - 또 사망

4일차 액션캠 마운트와 프레임 사이 방진 고무 아래에서 본 모습. 암이 더 접히도록 상판을 살짝 파냈다. 액션캠이 달릴 판. 배터리 단자랑 배터리 스트랩이 지나갈 구멍. 상판 가공 완료. 액션캠 마운트. 모든 가공 완료. 교실에 바니쉬가 있기에 한번 발라봤는데 판재 한쪽에 바르고 기다리니 휘어버려서 식겁했다. 반대쪽에도 발라서 상쇄. 학교 옆 육교에 있는 조형물. 5일차 ESC들을 상판 하판 사이에 집어넣었다. 모터 선 연장 작업중. 배터리 포함, VTX와 액션캠 없이 1028g. F450과 얼추 무게가 같다. 손으로 들어보면 더 가볍게 느껴지는데... 조립 완료 후 급흥분해서 FC 설정을 다시해야 한단걸 생각하지 않고 프롭을 돌린 결과...상하판이 쪼개졌다. 처음에 쓰로틀을 움직이자마자 뒤집어질때 알아챘어야 했는데 왜 그냥 진행했지? 바보같다ㅠㅠ 이후 암 볼트가 좀 헐렁하길래 그것때문인가보다 하고 다시 쓰로틀을 살살 올리니 또 모터가 돌기 무섭게 뒤집어져버리고 암 하나가 떨어져나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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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치저수지, 반월호수

갈치저수지. 저수지 둑 위를 지나가는 고압송전선 송전탑 쪽으로 둑을 쭉 따라서 내리막인데 카메라로 깊이감이 잘 안담긴다. 오리 소린줄 알았는데 기러기다. 꽤 큰 무리였는데 되게 가까이에 앉아있었다. 사진으론 어째 멀어보이지만 호수 따라 나무 데크가 빙 둘러져있고 거기에 죽 달린 가로등이 이쁜데 사진을 안찍었다. 찾아보면 많음 신화 전진 아버지인 찰리 박 씨가 버스킹중이었다. 전동 킥보드가 좋긴 좋더라. 근데 오는길에 방전되서 끌고오느라 힘들었다. 역시 휴대성이나 도심에서의 편안함을 빼면 아직은 내연기관이 전기를 압도하는듯하다. 전고체배터리가 빨리 상용화됐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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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루미늄 재료 도착

카테고리명을 또 바꿔야겠다. 발사판재는 애초에 구조용 재료가 아니었고 항공합판을 써야 했는데, 그냥 암대랑 프레임까지 전부 알루미늄으로 결정했다. 더 싸다.(배송비 포함 만원쯤) 판재는 100x300(mm), 2T와 2.5T 2T가 약할까봐 2.5T를 섞었는데 받아보니 위아래 다 2T로 해도 충분했을듯. 내가 좋아하는 색깔. 알리익스프레스의 아노다이징 제품들에서 흔히 보인다. 알리 블루? 12x12 1T 구매처는 메탈마켓(metalmarket.co.kr)인데 가격도 싸고 절단을 무료로 해줘서 좋다. 매장(?) 위치가 학교 근처라 뭔가 익숙함이 있는...? 메탈마켓 알루미늄 판재 AL 튜브(원형파이프) AL 사각파이프 AL 각재 0.5T (두께 0.5mm) 0.6T (두께 0.6mm) 0.8T (두께 0.8mm) 1T (두께 1mm) 1.2T (두께 1.2mm) 1.5T (두께 1.5mm) 1.6T (두께 1.6mm) 2T (두께 2mm) 2.5T (두께 2.5mm) 3T (두께 3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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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크바이크 댓글)시마노 드레일러, 브레이크 트러블

https://www.pinkbike.com/news/shimano-wireless-application-hints-at-new-groupset.html Shimano FCC Application Hints at New Wireless Groupset - Pinkbike We're more than two years into XTR's lifespan and there's no electronic version, could that be about to change? www.pinkbike.com 시마노 무선 구동계를 암시하는 기사이지만 그건 별 중요한게 아니고, 댓글을 보면 신형 12단 구동계 드레일러 클러치의 뻑뻑함과 소음에 대해 말이 많다. 클러치 자체는 별 문제가 없지만 실링이 허술하다는듯. 그리고 2014년? n000번대 구동계때부터 고질적이라는 mtb 유압 브레이크 트러블. 이전까지는 서보웨이브 구조 때문이라는 의견이 그나마 그럴듯해 보였는데 서보웨이브가 없는 레버로 바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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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多>카티아로 RC 헬리콥터 스케치 해보기 - (1) 컨셉, 프레임 스케치

하인드 스타일은 아니지만 글 말미에 언급을 했기에 https://blog.naver.com/mirrson/222219960126 하인드 스타일 헬기 디자인 마지막 셋은 오리지널 Mi-24가 아닌 남아공의 슈퍼 하인드.기수의 기관포 탄약고가 굉장히 독특한 인상을 ... blog.naver.com RC 헬기가 갖고는 싶은데 시판품과는 용도가 다르고, 나만의 디자인으로 만들어보자 싶어 시작. 연습장 낙서를 카티아 3d 파일로 그냥 그려보는것. 일단 기본적인 디자인 컨셉. 테마는 상어? 기수는 아래로 숙여지고 테일붐도 아래로 기울어져 전체적으로 위쪽으로 살짝 휜 캐릭터라인이 메인이다. 테일로터는 테일붐 끝을 꺾어 그 끝에 장착. 스키드는 가슴지느러미처럼 디자인. 그냥 그려본 상어. 대두가 되었다. 그냥 그려본 귀상어 구조적 컨셉은 기본적으로 450급 크기에 T-REX 450L 부품을 활용하는 설정. 테일로터는 테일모터 방식. 배터리는 3셀 5000mAh를 전방 하단에 장착. 프레임은 기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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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多>카티아로 RC 헬리콥터 스케치 해보기 - (2) 로터헤드

스와시플레이트. 로터헤드 일단은 완성 이제 프레임에 조립하고 서보를 올려준다. 스와시가 실제와는 달리 접시모양으로 좀 큰데, 나중에 수정해주었다. 링키지 조립 전 사진 실제 RC 헬기 스와시 수평 맞추듯이 작업해줬다;; 폰으로 보정 멕인 사진이다. 이제 테일이랑 DMU가 남았는데, 테일은 별거 없어서 분량이 안나오고 DMU는 아직 시작 안했는데 꽤 오래 걸리는 작업이라 시리즈가 좀 루즈해질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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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多>카티아로 RC 헬리콥터 스케치 해보기 - (3) 테일, 현재 상태 사진

현재 딱 여기까지 만든 상태다. 기타 남은것들 스케치하고 DMU 돌려보는것 까지가 완성. 언제쯤 다 끝낼런지는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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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리날개 조종면 링키지 작업

https://youtu.be/zBdQovIB_8M 원래 전가동식이었는데 그냥 평범하게 미익과 승강타로 나누었다. 자르고 붙이고 컨트롤 혼은 따로 샀다. 천원이었던걸로 기억 혼 밑부분이 나오질 않아서 고정 클립은 못끼우는데, 저대로도 나름 잘 고정된다. 동체에 서보 박고 클라비스나 턴버클이 없으므로 길이 조정을 잘 해야함. 왼쪽은 딱 맞췄는데 오른쪽은 살짝 빗나갔다. 나중에 조종기로 트리밍해줘야 함. 타각은 이정도 나온다. 폴딩프롭은 보면 볼수록 오버인듯 모터도 너무 무겁고 링키지 로드도 너무 두껍고 알리에서 살때는 하나하나 따로 골라서 사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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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한국의 커스텀 오토바이 문화

https://mobile.newsis.com/view.html?ar_id=NISX20180725_0000373465 mobile.newsis.com 90년대 뉴스도 아니고 2018년ㅋㅋㅋㅋ 무슨 탱크나 테크니컬 불법제작한것처럼 써제껴놓은 기레기님들의 표현력에 감탄했다. 미국이 그저 부러울뿐이다.... 뉴스의 저 오토바이들 미국이었으면 작품 대우를 받았을 물건들인데 여기선 양아치들 흉기 취급이라니 좀 안타깝네. 한편으론 이런 시궁창같은 환경속에서 저런걸 만들어내신게 대단하다. 물론 배기음 시끄러운건 극혐이고 저런 것들이 공도에 마구잡이로 돌아다니는걸 막아야 하는건 맞는데... 만에 하나 이륜차 관련 인식이나 법이 개선된다 가정해봐도 땅덩어리는 좁아터졌는데 차가 넘쳐나서 어쩔수가 없을 것 같다. 우리나라가 살기는 좋지만 내가 해보고 싶은 취미활동들은 죄다 불법과 엮일수밖에 없는 것들인데 (자작/커스텀한 굴러가는것들, 유무인 항공기, 총기) 이 분야 나의 롤모델 콜린 퍼즈.(Col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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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보려고 추린 조종기 모음(10만원 미만)

만약 내가 조종기를 바꾼다면 뭘 살지 어느정도 추려낸 모델들 비교. 웬만하면 있었으면 하는것들: 트림버튼, 볼륨/슬라이더, 시뮬지원, 저렴함 기준이 지극히 내 입맛대로니 혹시 이걸 보고 참고하려는 분이 있다면 주의. 1. 게임기형 모델 \ 특징 트림 버튼 스크린 볼륨 외장모듈 배터리 시뮬 홀센서 FRSKY - - - - - - - - FLYSKY NIRVANA O O O 18650 1S2P USB-C 충전 O O 라디오링크 T8S O X O X 1S USB-B 충전 X 라디오마스터 T8 PRO O O X X 1S USB-C 충전 O O JUMPER T-LITE O O X 18650 1S1P USB-C 충전 O O BETAFPV LITE RADIO 2 SE X X X X 1S USB-C 충전 O X X-LITE는 너바나가 나아보이기도 하고, 어째선지 인상이 별로라서 뺐다. 너바나는 유일하게 10만원이 넘어가지만(20만원이다) 외모가 원탑이라 굳이 넣어놨다. 비싸서 안살거지만.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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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점퍼 라디오마스터 라디오킹(=점퍼?)T18 TX16S TX18S

http://rcvideoreviews.com/2020/09/radioking-tx18s-vs-radiomaster-vs-jumper/ Radioking TX18s vs Radiomaster vs Jumper — RC Video Reviews.com Radioking recently introduced the TX18s to compete with Radiomaster's TX16s and Jumper's T18. Who is Radioking and should you consider this radio right now? rcvideoreviews.com 1. 점퍼 T16 과 라디오마스터 TX16S가 경쟁. 라디오마스터 TX16S가 더 싸고 더 좋음. 2. 점퍼가 T18을 출시. 하지만 이상하게도 개선해야 할건 안하고 애매한 점들만 넣어서 어떻게 보면 T16보다도 못함. 당연히 라디오마스터 TX16S가 여전히 우위. 3. 라디오킹이라는 수수께끼의 회사가 등장, 유일한 모델인 T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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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 재활훈련

킥보드만 타다 간만에 자전거를 타니 너무 어색했다. 허리를 숙이는 것도 안되고 팔도 잘 안굽혀지고 무엇보다 페달링 그 자체가 어색한 수준에 이르렀다... 쨌든 일단 도장터널을 통해 대야미로 넘어갔다. 터널 너머 얼마 안가면 오른쪽에 밭길로 이어지는 내리막 샛길이 있는데 여기로 들어갔다. 신발도 하필 페달이랑 영 안맞는 모양이라 더 힘들었다. 바로 옆의 철길 따라 쭉 가다 꺾어 철길 아래로 들어가면 야구장이 나오고 왼쪽으로 가면 도로가 나온다. 횡단보도 건너서 논밭따라 올라가다 보면 또 작은 터널이 있는데 여길 지나가면 온리쭈꾸미가 있다. 여기가 옛날엔 장작구이라는 오리고깃집이었는데 가족들과 자주 갔었다. 음식들도 맛있었고 마당에서 모닥불을 땔 수가 있어서 불장난도 하고 메탈슬러그 4 게임기도 있어서 재밌었는데 암튼 이제 큰길이 나오는데 왼쪽으로 가면 군포보건소다. 보건소쪽으로 돌아갈수도 있지만 기껏 나온김에 노잼 포장도로말고 왔던 길로 돌아왔다. 터널 지난 후 내려가는 길인데 8인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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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달을 도둑맞다...그리고 알리익스프레스 페달

어제 엠티비 타고서 원래 있던 집 밑 거치대에 묶고 다른 자전거들도 슥 둘러봤는데 로드 페달이 없다?!? 페달만 쏙 훔쳐가는건 듣도보도 못한 경우라 참 황당하다. 그리고 페달 와셔는 또 냅뒀다. 반짝반짝한 은색 SALT 주니어 BMX 페달이었다. 내가 쓰던 은색, 반투명 하늘색은 사진도 안나오네 알톤 하이브리드 타던 시절 반투명 하늘색으로 사서 잘 타고 다녔고 내구성이나 구름성이나 착좌감(??)이나 가격대비 매우 만족스러워서 재구매한것이었다. 살짝 concave가 들어가있어 발에 착착 감겼는데... 육각렌치 구멍도 없어서 페달렌치로 풀어야 했을 텐데 페달렌치를 소유하고 있을 정도면 자전거에 관심이 좀 있을거고... 옆에 있는 엠티비에 달린 레이스페이스가 훨씬 비싼데 굳이 이걸 떼간걸 보면 이뻐서 훔쳐간건가보다... cctv도 없고.. 오래 놔둬서 언제 훔쳤는지도 모르고.. 시발새끼가 그걸 떼가냐 아오 ㅛㅐㅇ단독사고나 내버려라 맘에 들면 검색해서 사서 쓸것이지 비싼 페달도 아닌데 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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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돌이 유튜버 삼인방

K-유튜버는 영 정이 안가서 잘 안본다. 아무래도 국내에선 스케일이 커지기 힘들기도 하고... 외국인 유튜버 중 자기가 직접 뭔가를 만드는게 주 컨텐츠인 사람들 중 내가 좋아하는 셋을 뽑아봤다. 물론 공돌공돌한 물건들을 만드는 사람들. 순서는 내가 알게 된 순으로. 1. Colin Furze https://youtube.com/c/colinfurze colinfurze This channel is the home of crazy inventions, brilliant world records and constant disregard to health and safety. I guarantee you will not be disappointed with the videos uploaded as there some of the best and most original on the net and it is TV shows that copy me not the other way rou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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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m Stanton의 드론 무게중심 높이에 따른 안정성 실험(pendulum effect)

https://youtu.be/OYHCP3-mpxk 유튜버 소개글 쓰면서 보다가 발견해 바로 시청. 캬 바로 이거지~~ 예전에 내가 포스팅한 게 정확했다. 예전 글 링크 : https://m.blog.naver.com/mirrson/222203798725 무게중심이 낮으면 안정성이 높다? 위는 저중심 아래는 고중심이다.파랑은 추력 빨강은 중력.이 그림대로 생각하면 저중심에서는 기울어짐에 ... m.blog.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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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ul Aston's Nicolai G1

https://nsmb.com/articles/paul-astons-210mm-do-everything-nicolai-g1/ NSMB.com - Paul Aston's 210mm Do Everything Nicolai G1 Is this the "ultimate mountain bike" or is it too specific to work for a large number of riders? Read on about Paul Aston's very custom Nicolai G1. nsmb.com 1. Paul Aston, 前 핑크바이크 에디터. 모조 지오메트론이나 코멘샬 슈프림 등을 리뷰했고, 길다랗고 헤드각이 누운 프로그레시브 지오메트리를 좋아하는 사람들 중 한 명이다. 위의 자전거를 보면 취향이 확연히 드러난다. 기능미가 살아있는 곳곳의 부품들이 볼만하다. 애스턴 본인의 개인적 견해도 흥미로워 매우 재밌게 읽을 수 있는 글이다. 2. 니콜라이는 옛날부터 장인정신 이미지로 유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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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nkbike.com 번역)리뷰: Outsider Bikes 가변 오프셋 크라운

https://www.pinkbike.com/news/review-outsider-bikes-adjustable-offset-crowns.html Review: Outsider Bikes Adjustable Offset Crowns - Pinkbike This US-made product can help you fine-tune your downhill fork offset in 2mm increments and your stem length, but do you need to? www.pinkbike.com 리뷰: Outsider Bikes 가변 오프셋 크라운 2019 2 7 Paul Aston '포크 오프셋' 또는 '레이크' 수치는 헤드튜브 각도, 포크 길이, 스템 길이, 휠 사이즈, 트레일[1] 등의 많은 요소들이 얽힌 복잡한 주제입니다. 꽤나 최근까지, 일반적인 추세는 헤드각이 낮아지고 휠이 커짐에 따라 조향 반응을 빠르게 하기 위해, 그리고 steering flop[2]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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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펌)가장 맘에 드는 코일 샥 VS 에어 샥 비교 영상

https://youtu.be/PivVyVlW_8s (영상에서도 언급하지만, 포크에서는 좀 다르다.) 일단 포크 대비 리어샥이 스프링 계수가 높아야 하기에 에어 챔버 압력이 높다보니 실링이 튼튼하고 타이트해야하며, 실링 갯수 자체가 코일샥보다 많아 마찰저항이 크다. 여기까진 알고 있던 내용인데, 위의 영상에서는 이제까지 본 것 중 유일하게 마찰열에 의한 스프링 계수의 변동에 대해 언급한다. 댐퍼와 실링의 마찰열을 제외하면 코일 스프링은 작동중에 열이 생기지 않는다. 발생하는건 맞지만 아예 무시해도 될 수준이다. 반면에 에어샥은 실링 마찰열 자체도 더 큰데, 높은 드랍이나 고속에서 턱을 지날때처럼 샥이 빠른 속도로 작동할수록 챔버 내부 공기가 단열 압축을 겪게 된다. 챔버 볼륨 자체가 아주 작고, 보통 리어샥 챔버는 댐퍼나 샥 섀시 등에 가려져 있어 외부와 열교환이 잘 안되기(=단열) 때문이다. 단열 상태에서 챔버가 압축되면(기압이 높아지면) 내부 공기가 뜨거워진다. 문제는 단열에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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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펌)최고의 MTB 포크 구조 = 듀얼크라운 도립식

https://www.youtube.com/watch?v=1aUCq_llUNc&ab_channel=RULEZMANSUSPENSION 내가 혼자 개인적으로 생각하고 있던 포크 이상형(?)과 100% 일치. 그 이유까지도 똑같다. 제대로된 엠티비를 타보지도 않고 이론만 떠드는 방구석 전문가인 내가 서스펜션 튜닝 업체 대표랑 생각이 같다니 뭔가 뿌듯하기도 하고 헣허 포크의 구조는 두가지 기준에 따라 총 네가지로 구분할 수 있다. 1. 듀얼크라운인가 싱글 크라운인가 2. 도립식인가 정립식인가 왼쪽 상단부터 시계방향으로, 정립 싱글 마조키 66, 도립 싱글 인텐드 엣지, 정립 듀얼 락샥 박서, 도립 듀얼 DVO 에메랄드 듀얼크라운은 다운힐 바이크에 달리는 그것이고 나머지 90%의 포크가 싱글크라운이다. 절대다수의 포크가 정립식에 해당하는데 스탠션이 크라운에 붙어있고 그 아래를 로워레그가 감싸고서 움직이는 구조이다. 도립식은 스탠션이 아래에서 움직이고 로워레그(였던것)가 위로 올라와있다.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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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보고 싶은 평페달, 페달링 이노베이션 카탈리스트

우선 이건 사용기가 아니다. 사용기인줄 알고 들어온 사람이 있다면 죄송... 목차 1. 개요 2. 설계이념과 장점 3. 단점? 4. 피팅의 변화 5. 대체제? 6. 마무리 1.개요 공홈에서 다이렉트로 구매할 수 있는데, 배송비 40달러 포함 168달러, 20만원쯤 한다. 비싸다..그나마 미국 회사라면 관세는 안붙을듯. 직관적이며 제품의 핵심 주제를 회사명에 그대로 담고있다. 제품명인 catalyst는 촉매라는 뜻. 페달링 혁신을 이끌어낼 촉매라는 것인가... 공홈에 페달링 관련 재밌는 읽을거리들도 많다. https://pedalinginnovations.com/ Catalyst Pedals Get the pedals that will instantly improve your power, stability and comfort…backed with a 30 day money-back guarantee. pedalinginnovations.com 첫눈에 들어오는 가장 큰 특징은 앞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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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주류 부품의 설움

니콜라이 프레임 듀얼크라운 도립 포크 드레일러 대신 기어박스(피니언 말고 Effigear) 나만의 미적,기능적 관점으로 평가해볼때 내가 가지고 싶은 부품들이다. 보기에 이쁘고, 성능의 포텐셜이 큰 구조이고, 튼튼하고, 등등 위에 골라놓은 것들의 공통점이 있다면 거의 목격하기 힘든 비주류라는 것이다. 그리고 무지막지하게 비싸다. 왜그런지 모르겠지만, 내가 보기에 정답인건 업계의 점유율로 보면 명백한 오답이다. 내가 완전 틀렸거나 혹은 어떤 큰 허점을 놓치고 있고 많이 팔리는건 그 이유가 분명 있어서일까? 사실 이렇게 보는게 맞다. 나는 라이딩을 그렇게 많이 하지도 않고 그냥 방구석에서 이런 글만 쓰니까. 하지만 내가 맞든 틀리든 어쨌거나 나는 저런걸 사서 쓰고 싶다. 이건 명백한 사실이다. 근데 저걸 다 갖추려면 예산이 천만원은 있어야 한다... 비싸서 비주류인지 비주류라서 비싼건지 둘다겠지만 더 서러운것은 누가 엄청난 혁신을 만들어내지 않는 이상 저 굴레에서 벗어날 수가 없다는 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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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 락앤락 콘서트 - 치즈

이게 콘서트 명이 Rock & 락(즐거울 락)인데 블로그앱이 문제인지 엘지폰이 문제인지 낙 한자가 안쳐져서 쓸 수가 없다 다른 자는 되는데 아나... 암튼 군포문화예술회관에서 매년 여는 콘서트인 것 같다. 17년도였나엔 볼빤간 사춘기여서 친구가 보러갔었다. 출퇴근길이 회관 바로 앞을 지나는데, 며칠전 현수막 걸려있는걸 보니 치즈 콘서트라길래 혹해서 예매. 엄청 찐팬은 아니고 노래들이 다 좋아서 즐겨듣는 정도? 하지만 장소가 집 코앞이고 가격도 5만원(10만 넘어가는 레벨 콘에 길들여져서 엄청 싼거라 생각했다)밖에 안하고 해서 상당히 즉흥적으로 예매했다. 근데 홈페이지 로그인이 또 안돼서 예매를 못하고 있다가 이틀전인가에 겨우 예매했다. 맨뒷자리로 두자리 중 그나마 가운데로 골랐다. 당일 오후에 일어나서 밍기적대다가 한시간 전에 샤워하고 바지갈아입고 후리스걸치고 출발 이동시간보다 신호등 기다리는 시간이 긴 거리라 편하게 볼겸 슬리퍼 끌고 나왔다. 막상 예매해놓고 보니 방역땜에 걱정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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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nkbike.com 번역)The Interview: Chris Porter +후기

4년 전인 2017년 기사인데, 지금 읽어봐도 딱히 이질감이 없다. 시대를 많이 앞서간 사람인듯. 아래는 원문 링크 https://www.pinkbike.com/news/the-interview-chris-porter-2017.html The Interview: Chris Porter - Pinkbike We chat to Mojo's Chris Porter about working with Nicolai on his Geometron bikes, how he got started, and hear his opinions on modern day mountain bikes. www.pinkbike.com 니콜라이 수입사 EXO에서 이미 번역을 했었지만 심각한 오역도 많고 관용어구는 싹다 패스했고 일부 질문은 누락된 것도 있고... 단어 선택이라던지 어순이라던지 전체적으로 너무 번역체인게 맘에 안들어서 내가 직접 해봤다. 나라고 잘했다는 건 아니긴 한데 이것보단 나을듯. 아래 링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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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용 기어박스: 피니언 VS Effigear (번외: 하이피봇 아이들러 풀리와 혼다 RN-01)

1. 개요 옛날부터 자전거 변속의 정석은 드레일러였지만 구동력을 전달하는 체인을 직접 끌어다가 다른 스프라켓에 끼워맞춘다는게 그리 썩 보기 좋은 광경은 아니라 그런지 샤프트 드라이브라던지 기어박스 같은게 나오게 된다. 기어박스 같은 경우 아주 소수지만 그래도 꾸준히 팔리고는 있다. 그리고 피니언이라는 하나의 제품이 사실상 유일한 기어박스인데, Effigear(이하 이피기어)라는 제품도 있다. 그런데 내가 보기에는 이피기어가 좀 더 스마트한 설계이기에, 둘을 비교해보고 어느 면에서 나은건지 써본다. 2. 기본 구조 피니언이나 이피기어나 메커니즘 자체는 같다. 둘 다 오토바이(스쿠터말고)에 쓰이는 상시치합식 수동변속기, 시퀀셜 트랜스미션과 사실상 거의 같은 물건이다. 기어 셀렉터의 메커니즘도 로터리 캠으로 똑같다. 차이점은 오토바이는 출력이 무지막지하니 자동차 수동미션처럼 싱크로나이져와 도그기어를 쓰고 자전거 기어박스는 사람 다리힘만 버티면 되니까 뒷허브처럼 라쳇을 쓴다. P, E 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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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동킥보드 안장 장착

장착이유: 1. 서서타니 발목아픔 2. 무게중심 내릴라고 3. 공기저항 줄이려고 4. 프레임목 응력감소 1. 핸들에 실리는 하중을 최대한 줄이다보니 그게 발에 다 실리고 서스펜션도 없어서 발목이 너무 아픔 2. 안정성은 훨 나아질거고 주행성능도 체감은 없지만.. 나아지면 나아졌지 나빠지진 않았을듯 몸샥 먹이기가 어려울것 같은데 도로 요철 지나갈때 잠깐 엉덩이 드는것 정도는 쉽게 됨 그리고 지지점이 하나 늘어서(엉덩이) 훨 안정적 3. 최속은 리미트걸려서 똑같겠지만 고속연비가 나아지겠지? 4. 핸들을 최대로 낮추니 모멘트암도 짧아지고 핸들에 실리는 하중도 최소화 할 수 있음 필요한 공구가 모두 동봉된게 보기 좋기는 한데 죄다 이미 있는것들이라 딴거 다 필요없고 발목 통증 하나만으로 살 이유가 충분했기에 구매 알리에서 샀는데 겨우 열흘만에 왔다. 무슨일이지 근데 문제는 볼트 구멍은 나노휠이랑 맞는데 롱볼트 동봉이 아니라 무려 호스 클램프로 고정한다. 클램프 길이가 간당간당해서 존나 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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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TB 스템교체, 2021 2 28 라이딩

이렇게 보니까 리치 진짜 짧네 서서타는 킥보드만 하도 탔더니 허리 숙이는 자전거가 너무 적응이 안돼서 고육지책으로 70mm→45mm로 스템을 줄였다. 철쭉동산~초막골 루트를 왕복했는데 지금 신는 운동화가 페달이랑 너무 안맞고 포지션은 너무 어색하고 페달링도 안되고 체력도 딸리고 팔을 계속 펴고다니게 돼서 의식적으로 굽혀야했고 발이 뒤로 잘 젖혀지지가 않아서 털릴까봐 불안하고 내리막에선 브레이크 질질 끌다보니 한없이 미끄러지고 그래서 20인치 리지드 미니벨로로도 내려오던 길을 (이건 이때가 미쳤을 때였음 심지어 밤이었다) 중간에 내리는 치욕을 겪으며...내려와야 했다... 아무리 킥보드를 편식했다 한들 이 정도로 개판이 될진 몰랐는데 앞으로는 주기적으로 자전거를 타줘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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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드스타(금성, 現 LG) 전자레인지

사진으로 보니 먼지때가 너무 선명하게 보이네 나보다 오래된 제품인지는 모르겠는데 대충 내 또래일 것이다. 여태까지 단 한 번도 고장이 나지 않았다. 그렇다고 (기능상)노화된 티가 나는 것도 아님. 단 기본 전자레인지 기능 말고 자동조리 메뉴나 기타 기능은 나는 이제까지 쓴 적도 없고 쓰는걸 본 적도 없다. 그래서 오래가는 걸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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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 문방구에서 산 비비탄총

이사 왔을때부터 한번 가봐야지 싶었던 문방구가 이제 폐업(그리고 40%세일)을 한다고 해서 찾아가봤다. 자그마한 곳이라 맘에 쏙 드는걸 건질 순 없었지만 약간 박물관에 온 기분으로(?)구경도 좀 해봤다. 근데 정작 문구점 사진을 안찍었다... 초등학교 시절엔 학교 준비물을 다 문방구에서 사니 몇 학년 몇 반이라 하면 다 알아서 챙겨주시고 각종 불량식품들 사먹는 재미도 있었고 쬐끄만 오락기에 메탈슬러그(우리동네는 3,5였다) 는 국룰이었고... 그리고 각종 시대를 풍미한 위험한 장난감들...(화약총, 본드풍선(?), 액체괴물) 액괴는 다시 유행하는거 보고 놀랬다. 아 맞다 연예인 좋아하는 애들은 브로마이드 사서 보고 그리고 포스트잇만한 공포/유머집. 여기 실린 무서운 이야기들 진짜 무서웠었는데... 요새는 웬만하면 준비물을 학교에서 주는 모양이다. 그냥 주는건지 아님 학교에서 일괄로 사주는건지 그 외에도 여러가지 이유들로 문방구는 찾아보기가 힘들어졌다. 예전에 살던 단지에 있던 오래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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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학기 일과

묶음 인쇄시 간지(間紙) 들어가는 모습 보통 학교공익은 오자마자 등사기 쓰는걸 배울텐데, 나는 특공이고 작년까진 시설주무관님이 두 분이셔서 내가 저걸 다룰일은 없었다. 올해부턴 주무관님이 한 분이시고 (모든 학교가 이 자리 인원을 줄이는 중이라고. 공익같은 갓성비 일꾼이 있어서 그런가?) 학기 초라서 인쇄물들은 엄청 많은데 학교가 공익 신청을 늦게 해서 인력이 부족해 내가 가게 된 것이다. 대부분 수업용 프린트들이다. 특수학급은 전 학년 전면등교를 시키는데 일반학급은 온라인을 병행하다 보니 오전엔 교실에서 온라인 수업을 들어야 한다. 때문에 뭔가 상당히 번거롭고 귀찮아졌다. 플랫폼도 바뀌어서 싹다 다시 가르쳐야 하고... 물론 나도 처음이라 같이 배우는 중이다... 점심을 먹고 시설실에 가서 인쇄 보조를 한다. 등사기가 3개가 있는데 빨리 하려면 한 대라도 놀고 있으면 안된다. 프린트를 나눠서 각각 계속 돌려줘야 하는데 이게 은근히 착착 바로바로 하기가 어렵다;; 그리고 가끔 각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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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C 슈즈

예전부터 신어보고 싶던 브랜드. 원래 신던 나이키가 밑창이 다 닳아 아예 평평해져서 새로 알아보다가 DC 홈페이지도 들어가봤는데 마침 최대 85%까지 세일하길래 충동구매했다. 반스처럼 스케이트보드 슈즈가 주력이었나 보다. 보드는 안타지만 자전거, 특히 BMX와 궁합이 좋다. 파이브텐은 디자인이 너무 등산아재스러워서 싫다. (6만원에)3 켤레를 샀는데 박스가 엄청 크다. 젤 뒤의 미드탑은 신발끈 구멍의 쇠가 발을 좀 눌러서 반품할까 고민중이다. 신발만 보면 이뻐서(할인률도 가장 높았다) 사긴 했는데 내가 신었을때도 이쁠지는 잘 모르긋다...너무 요란한가 사이즈는 260 정사이즈로 주문했는데 다 잘 맞는다. 나이키를 주로 신는 이유가 발볼이 좁게 나와서인데, DC도 넓게 나오지는 않는 것 같다. 뉴발이 좀 넓은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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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F5U 플라잉 팬케이크

뭣 때문이었는지 갑자기 생각난 플라잉팬케이크. 쳐다보고 있자니 바이콥터 형태로 만들 수 있겠다 생각. 실기와는 달리 RC는 추중비 1 이상 구현이 쉬우니까. CTOL이면 길다란 랜딩기어를 만드는게 난관일텐데 테일시터 VTOL이면 쌍수직미익을 위아래로 붙이고 그 끝에 랜딩기어를 달면 됨. 거기다 양쪽 프롭 추력차로 요잉을 제어하면 러더가 필요없어짐. 3D 플라잉 곡예기들이 아무 문제 없이 호버링을 해내니 조종면만으로 피치, 롤 컨트롤이 되는가는 이미 해결. KF 에어포일 여기에 KF 에어포일을 도입하면 만들기 쉽고 튼튼하다는 장점이 극대화됨. 또 비행성 면에서도 실속특성이 좋아질 것임. 일단은 남는 2212 920Kv 모터랑 1045 프롭을 쓸텐데, 5010 360Kv 모터에 16인치 프롭을 살까 생각중. F450이 1kg 좀 넘었는데 잘 날아다녔으니 그 절반의 추력으로 쿼드콥터라면 500g 쯤 해야 하지만 이착륙만 수직으로 하고 비행시에는 양력을 받으므로 좀 더 무거워도 될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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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비킹에서 부품구매

하비킹을 둘러보다 보면 11원(11달러 아님), 580원 이런 가격에 떨이하는 물건들이 있는데, 이번에 보니 F450용 연장 상반각 암을 580원~몇 천원에 팔길래 사버렸다. F450을 조립하고 나서 연장 암이 절실했는데 파는 걸 찾아볼 수가 없었다. 근데 부서지고 나서야 눈에 들어오다니 백색 led 버젼 한쌍,흰색 한쌍 샀는데 좀 더 살걸 그랬다. 적색 led 버전도 살걸..배송비보다도 싼데 F450 데드캣 컨버젼 프레임을 알리에서 주문했다. 자작 프레임은 일단 무기한 보류... 요샌 시간 장소 여유가 잘 없어서 그리고 폼 글라이더용 소형 모터랑 서보 한쌍도 샀다. 6040 프로펠러도 20개를 천얼마에 팔길래 구매. 금요일 새벽에 시켰는데 월요일 낮에 도착했다. 국내쇼핑몰도 이 정도면 빠른 편일텐데 ups 대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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능안공원 진달래

사진이 좀 색이 죽게 나와서 채도를 올렸다. (이하 2021. 3. 27 추가) 맨눈으로 보는 광경은 초점의 심도나 위치, 범위, 그리고 시각뿐만이 아닌 다른 감각이나 심지어 감정 등에도 영향을 받는 것 같다. 내가 시력이 안좋아서 더 그런지도 모른다. 사진은 오로지 상 자체를 담을 뿐이므로 그 정확함이 오히려 감각과 괴리가 있는 모양이다. 색 보정을 빡시게 해보거나 대구경 렌즈 DSLR로 여러 설정값을 맞춰보면 흉내는 내볼 수 있을까? 그래도 깊이감 표현은 힘들겠지? 폰카가 가장 아쉬운게 깊이감이 하나도 안살아난다. 이건 렌즈가 하나인 이상 어케 방법이 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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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3. 서울역 금속모형

졸업생이 개봉만 하고 사물함에 두고 갔는데 내가 주워서 만들었다. 난이도가 별 5개 반인데...5개 만점이 기준인가..? 힘들기는 했다. 가장 힘들었던건 설명서가 누락되어서 완성 사진 한장만 보고 만들어야 했던 것. 지붕이나 창문 조립때 부품들의 조립 순서가 있는데 그걸 모르고 하다보니 끼웠다 빼고 끼웠다 빼고 죽을 맛이었다. 거기에 저 창문들 죄다 이중인데 그걸 일일히 끼워야 어우 또 하라 하면 절대 안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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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일러)고지라 VS 콩 관람 후기

언제나 그렇듯 긴 사설부터 시작 스포일러 많을지도. 1. 괴수물 좋아하는 꼬맹이 유치원~초등학교 시절 동네 비디오 대여점에서 맨날 빌려보던 쥬라기 공원 3편에서 시작됐는지, (같은 반 친구 엄마가 운영하시던 자그마한 곳이었는데 아직도 어렴풋이 내부 모습이 기억이 난다. 비디오라는 매체 자체가 없어진 지금 기준으로는 굉장히 생소한 장소일 수도 있겠다.) 괴수 영화를 무척 좋아했었다. 그렇다고 따로 알아보면서 덕질을 하는 수준은 아니었고, 어쩌다 티비에서 나오는 제목도 모르는 영화 속에서 멋진(당시 관점으로) 괴물들이 생생하게 영상화되어 깽판 치는걸 보면 가슴이 웅장해졌던 것이다... 2. 나와 고질라 이 시절 내가 특히 좋아했던 영화가 있었으니, 1998년작 할리우드판 고질라였다. 일본의 오리지널 고지라와 괴리가 커서 오리지널 팬들에게는 망작으로 취급되는 모양이지만 그때 나는 오리지널 고지라를 접한 적이 없어서 98년 고질라가 나한텐 오리지널 고질라였다. 오리지널을 본 적이 없어서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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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달로 마실 라이딩

훈련소에서부터 안산호수공원 근처를 산책하고 싶었는데 이제야 다녀왔다. 서울의 따릉이처럼 안산 공공자전거가 '페달로'인데, 비회원 1일 대여라도 1시간마다 반납 대출 반복하면 24시간 내내 탈 수 있는 것이라고 알고 있었다. 그래서 갔는데 알뜰폰으로는 결제가 안되는 것이다... (정확히는 개통 당시와 현재 통신사가 달라서? 잘 기억안남) 일단 여기서 계획이 좀 꼬였고 학교 정문까지는 걸어가서 다시 시도해봐도 안되고 와중에 인증관련 앱 깔고 엄청 복잡하고... 결국 회원가입하고 1달치(4천원)결제하고서야 겨우 자전거를 꺼낼 수가 있었다. 근데 빌릴때마다 로그인에 폰 인증을 매번 해야 하는게 좀 빡쳤다. 다른 방법이 있을 것도 같은데 모르겠고... 거치대 수납부 접히는줄도 몰랐음 싯포스트가 안돌아가게 홈이 파여있다. 인덱스 되어있고 마찰이 적다면 그립쉬프터도 괜찮은데... 학교 뒤편 공터. 심어진 식물이 매번 바뀐다. 내가 좋아하는 곳. 중앙분리대 일부가 잘린 교통섬인데 공원처럼 조성해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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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썬더)요즘 즐겨 타는 F-82E 트윈 머스탱

날개 아래에 있는건 레이더. 어릴때 엄마가 사준 아동용 원서(?) 비행기 책에서 트윈 머스탱을 처음 봤는데 그 얼핏 황당하기도 한 설계가 기억에 깊이 남았었다. 머스탱의 특기였던 장거리 호위에 몰빵한 디자인으로 두 대를 옆으로 나란이 붙인 형상이다. 근데 시기상 원래 목적대론 잘 안쓰이고 사진처럼 6.25 전쟁때 야간전투기로 널리 쓰였다. 당시 PO-2 방역에도 일조한 바 있다. 워썬더에 추가된건 꽤 최근처럼 느껴지는데 최소 2016년부터 있었나보다. 이게 5년이나 됐다니... 2021년 4월 현재 기준 BR은 5.0 이고 모든 고도에서 최대수평속도는 최상급. 근데 가속은 그저 그런건지 속도 신경 안쓰면 저고도 야크같은 비행기한테 잡힌다. 해면고도 기준 500 이상 쌓아놓은 상태에서는 트윈 머스탱을 따라잡을 비행기가 없다. 상승률은 좀 별로인것 같고 피치방향 선회는 그럭저럭이지만 롤링이 무진장 빠르다. 너무 빨라서 조준에 방해될 정도다. 머스탱답게 플랩도 단단하고 고속기동성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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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본고 뒷산

왼쪽 사진은 위쪽이 잘나왔고 오른쪽 사진은 아래쪽이 잘나왔고 어느덧 산들이 연두색으로 물들어서 이쁘다. 4~5인치 fpv 드론 사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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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곡, 철쭉동산~초막골

부곡 어딘가의 언덕인데 위의 하늘이 탁 트인게 좋다. 철쭉동산 뒤편에서 초막골로 넘어가는 길. 여기도 철쭉을 좍 깔아놨네 현재 철쭉동산은 코로나 때문에 폐쇄되어있다. 등산로에 이거 왜 까는건지 모르겠다. 흙길 밟는 맛이 있는건데 이걸 깔아버리면 산길 뭐하러 오나... 어르신들이나 휠체어도 등산을 쉽게 하자 뭐 이런 취지로 만들었나? 엠티비나 산악오토바이가 등산로를 해친다고 말하는데 염병 등산객들이 훨씬 심하게 훼손한다. 바퀴가 흙 튀기고 골 좀 파놓는게 훼손ㅋㅋㅋ 비 좀 많이 와서 물골 파이면 그건 뭐 등산로 파괴인가... 폰카는 깊이감 표현이 너무 구린 것 같다. 아이폰은 인물모드로 아웃포커싱이라도 하지 다만 기능을 100% 써본적이 없으니 내가 못찍는걸수도 여기도 산에 나무들이 울창한게 멋져서 찍었는데 역광 때문인지 다 뭉게지고 어쨌거나 초막골 공원 조성은 참 잘해놨다. 한가지 불만이 있다면 너무 개판임. 사람 반 개 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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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기 조종기 삼파전

FlySky i6x, Jumper T12 pro, Radiomaster TX12 셋으로 후보가 좁혀졌다. 플라이스카이 i6x (커스텀 페인팅) 점퍼 T12 pro 라디오마스터 TX12 i6x T12 pro TX12 알리 싯가 멀티 모듈 + X6B 수신기 포함 44.67$ 단품 77.48$ 단품 78.99$ 외장 모듈 미지원, PPM 포트로 DIY 가능 지원 지원 OpenTX X O O 배터리, 충전 AA 4개, 최대 6V 충전 기능 없음 리튬 2셀, 내장 충전은 될 수도 안될 수도 리튬 2셀, 내장 충전 시뮬/충전 단자 비디오 S 미니 USB USB C타입 멀티 프로토콜 PPM 모듈 끼워팖 O X (FlySky 및 토이급 미지원) 짐벌 포텐셔미터 홀 센서 포텐셔미터 박빙이다. 플라이스카이는 우선 브랜드가 내 맘에 들고 수신기들이 쓰기 편리하다는 평이 있다. 하드웨어 성능도 우수함. 셋중에 생긴 것도 가장 내 취향에 고정익기, 헬기에도 특화되어 있어서 향후 둘을 보유할 계획에 맞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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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 조종기로든 무선으로 드론 시뮬레이션(FPV, RC) 하는 법

https://oscarliang.com/betaflight-fc-fpv-simulator/ Connect Any Transmitter to FPV Simulators via Flight Controller - Oscar Liang You can use any radio transmitter (TX) to play FPV simulators wirelessly using a Betaflight flight controller, all you need is a F4 or F7 FC and a radio receiver. I will show you how to set it up in this tutorial. Maybe your radio don’t support FPV simulator, or simply don’t have a USB […] oscarliang.com 이런 방법이 있었네. 준비물(하드웨어): 송수신기와 F4 fc, fc-pc 간 케이블 fc에 연결만 된다면 그 어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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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카 스케치 - 2021. 4. 16 ~ 4. 22

먼저 바퀴랑 뼈대를 그리고서 바디를 올리다보니 종이가 모자라 왼쪽이 좀 잘렸다. A4 이면지에 연필, 애들이 그림그리는거 보고 삘받아서 그림. 줄무늬는 미관상이라기보다는 굴곡을 좀 눈에 띄게 하려고. 처음엔 투시를 너무 과하게 줘서 뒤쪽 볼륨감이 좀 소심해보였다. 미드십 레이아웃의 생명은 빵빵한 궁둥이기에 그냥 냅둘 수가 없었음. 저번에 타이파이터도 투시가 과했었는데 투시를 주는걸 아직 많이 안그려봐서 그런가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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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al Drone Simulator 연습

https://youtu.be/07XpVoTToIc https://youtu.be/XOJHBa7gOJg 실제 레이싱 드론이랑 얼마나 차이가 느껴질지는 모르겠지만 역시 FPV 시점으로 조종하니 비행 자체는 의외로 어렵지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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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용 조립형 드론 그린비 SKD11

https://youtu.be/QDmndeOgOZ8 방학때 f450을 만들어 날렸었는데, 담당쌤이랑 기술쌤이 같은 부서라 얘기를 들으시곤 드론 교육 좀 도와달라 하셔서 일단 고르는거 부터 봐드렸다. 정확히 무슨 용도로 사용할지도 모르고 학교 돈을 써야 하니 알리익스프레스는 물론이고 국내 RC 쇼핑몰조차도 이용할 수가 없어서 브러시리스 모터에 제대로 된 FC를 사용하는 본격적인 자작형 드론은 물건너갔고(그리고 비쌈), 나는 자작형에만 관심이 있지 완제품은 흥미가 없기도 하고 결정적으로 일단은 그냥 날려보는게 목적이라시길래 3~4만원대 토이드론을 추천해드렸다. 근데 skd11 이건 쌤이 찾으신 건데 스펙이 예사롭지가 않았다. 분명 토이드론 같아 보이는데, 베타플라이트 펌웨어가 올라가있다?? 그리고 조종기를 usb 연결해서 시뮬을 돌릴 수도 있다 함. 거기다 조립형임을 강조. 상당히 흥미롭기는 했지만 띄워보기만 할거고 어차피 토이급인데 뭔 소용이 있나 싶어서 보류했는데 쌤은 이걸로 사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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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3D 진짜로 사망, 앞으로 계획은?

조립을 마치고 소프트웨어 설정중이었는데 다 완성됐는데 3번 모터가 돌지 않는 것이었다. 모터랑 esc에 전원을 연결하면 띠리리↑ - 띠띠↓ 이렇게 비프음이 나야 하는데(이 비프음, 모터에서 나는거 같은데 모터에서 어떻게 소리가 나는건지 궁금) 다른 3군데는 정상이고 3번은 처음 띠리리↑만 들렸다. 멀티미터로 컨티뉴이티 체크해보고 따로 떼서 수신기에 pwm으로 연결하는 등 알아보니 cc3d 보드의 3번 신호선 패드가 단선인 것으로 판명. 비프음의 의미는 처음 "띠리리"는 전원이 들어왔을때, 그다음 "띠띠"는 신호선이 연결되어 있을때 인걸로. 문제는 이걸 고쳐보겠다고 인두기를 너무 오래 대서인지 보드가 아예 죽어버렸다. 전원이 안켜진다.ㅠㅠ 결정타로 5볼트 전압을 여기저기 넣어보던 중 스파크가 퍽 튀었다. 보드를 새로 사야 하는데, CC3D를 그대로 새로 사야 할지, 사는 김에 베타플라이트/INAV, blheli configuratioor, CRSF rx 프로토콜 등을 쓸 수 있게 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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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ZY

https://youtu.be/_ysomCGaZLw 데뷔곡인 달라달라가 노래가 좋았었다. 근데 어째 이후로 가져오는 노래들이 전부 당당한 나~ 남들 시선은 신경x~ 이런 컨셉만 주구장창 꿋꿋이 이어나가는게 좀 걸렸다. 원래 노래 들을때 가사는 별 신경 안쓰는 편이지만 (아마 그래서 sm 노래 좋아하는듯 러룰 가사는 도대체) 데뷔곡 포함 4번 다 이런 컨셉이니 좀 지겨웠다. 더군다나 "남들과 다른 당당한 나!" 이런 컨셉이 이젠 그다지 신선하게 느껴지는것도 아니었다. 고전적인 걸그룹 컨셉은 트와이스에 맡기고 잇지는 뭔가 씩씩한 컨셉으로 밀고나가려는 (마치 소녀시대와 fx) JYP의 어떤 계획이 아닌가 싶은 생각도 들던 와중 (잇지는 '틴크러시' 컨셉이란걸 나중에 알았다) 드디어 새로운 컨셉을 들고 나와 반갑다. 노래는 딱히 내 취향은 아니지만 컨셉 바뀐게 어디야 또 당당컨셉이었으면 노래까지 별론데 싫어질 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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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ien 500 쿼드 첫 비행

선 정리가 덜 됐지만 일단 날려는 봤다. 알리에서 싸게 산 인두기가 어째 수상하다. F450때 처럼 PID를 엄청 낮게 잡고 시작했는데 (P: 10, 5, 0)낮출수록 오히려 진동이 더 커져 P 20, I 15, D 5로 놓고 띄웠더니 그럭저럭 난다. 하지만 띄워볼 만한 세팅이 겨우 된 것이지 아직 미세한 진동도 있고 무엇보다 프롭워시 걸리면 아예 잠깐 제어가 털려버릴 정도라 추가 튜닝은 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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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일기)2021. 5. 4

블챌 이거 조기종료한댄다. 작심삼일 어쩌구 하더니 지들이 작심삼일 하고 자빠졌다. 이벤트 조기종료가 종종 있는 일이긴 했지만 2021년에 무려 네이버가 이런 어설픈 실수를?? 근데 이왕 시작한거 그냥 2주간 해볼란다. 어쨌든 일기 쓰는거 자체는 해서 나쁠거 없으니깐. 오늘은 그냥 거의 하루종일 쿼드콥터 조립 마무리. 오전에 V군이 작은 사고를 쳐 조퇴하는 일이 있었다. 조퇴를 당했다는(?) 사실에 상당히 충격을 받은 모양이다. 퇴근시간이 됐을 무렵 아이들과 딕시트를 하던 쌤이 업무땜에 나가셔서 내가 마무리했다. 오랜만에 하니 버벅댔다. 5시가 넘어서까지 그냥 학교에 남아서 쿼드를 완성하고 교실이랑 운동장에서 시험비행을 했다. #블챌 #오늘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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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퍼 T12 pro 구매완료

알리에서 구매. 9일만에 왔다. 요새 알리 배송 빠르다. 2배속. 실수로 영상이 돌아갔다. 구성품: 목끈, 18650 배터리 트레이, 스피커 붐박스, 스티커, USB 미니 케이블, 짐벌 여분 파트, 그리고 인식 안되는 512메가 sd카드 트림 중립,최소최대도 보이스 및 햅틱으로 알려주고 전원 끌때도 켤때처럼 점 4개 다 들어올때까지 누른다. 딱 워썬더 J 3초 느낌으로. 순정 상태에서 요축 중립시에 햅틱 및 비프음이 울렸는데 셋업 메뉴, 컨트롤 (수정; 센터) 비프에서 러더를 비활성화해주면 된다. 켜놓으면 날아다니는 내내 진동에 비프음에 성가실듯 제대로 된 조종기를 드디어 샀다. 이것도 저가형이지만 이정도면 나 포함 대다수에게 차고 넘치는 스펙이라 생각한다. 오픈TX, 홀센서짐벌, 외장모듈베이, 멀티프로토콜,... 기존에 쓰던 마이크로존도 기능상 많이 후달리진 않으나 여러개의 모델을 저장할 수가 없고 6채널에 스위치 둘뿐이라 쿼드 날리는덴 상관없지만 나중에 비행기나 특히 헬기를 날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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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US와 FlySky IBUS의 차이 - uninverted

fli14+의 FC와의 프로토콜이 IBUS인데 난 이게 SBUS랑 호환되는줄 알았었다. 근데 알아보니 IBUS이면 SBUS는 불가, IBUS만 지원. 그도 그럴 것이 IBUS는 SBUS와 다르게 신호가 반전되지 않는다. F4 FC에서는, SBUS의 반전 신호를 변환해주는 인버터가 내장된 UART가 하나씩만 마련되어서 SBUS 수신기를 쓰려면 그 특정 포트에만 연결할 수 있다. F7 FC에선 자체적으로 인버터가 있어서 아무 UART에나 다 꽂을 수 있다. F4에선 보통 3번 UART 즉 Rx3(,Tx3)포트에 인버터가 있는 모양이다. 난 처음에 이 수신기도 SBUS인줄 알고 3번 포트에 연결하고 SBUS로 설정하니 베타플라이트가 수신기를 잡아내질 못했다. 그 다음엔 IBUS로 설정했으나 여전히 안됐는데 IBUS는 반전되지 않은 신호이기 때문에 인버터가 없는 다른 포트에 연결해야 했던 것이다. 현재 쿼드 상태가 PDB는 하판 FC는 상판에 달려있어 뜯는 것도 귀찮고 납땜도 다시 하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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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 → FPV $₩

요즘 관심 취미는 자전거에서 드론으로 넘어온지 좀 됐다. Pinkbike에 안들어간지가 며칠 되었을 정도다. 빠져든 순서로 따지면 RC가 먼저지만 해본건(맛본건?) 자전거가 먼저. 여러가지 다른 이유도 있지만 드는 돈이 너무 차이난다. 제대로 된 MTB 한대 맞추려면 최대한 타협해서 100만원, 좀 마음에 들려면 최소 150만원인데 여기에 각종 소모품에서 생기는 유지비가 적지 않다. 근데 100만원으로 FPV 드론을 한다면? 기체 두대는 맞추고 조종기에 각종 악세서리에 한번 나가면 한시간은 날릴 배터리까지 다 산다. 5인치 pnp 기체 20만원이면 가능하고, 조종기 10만원이면 차고 넘치고, 4셀 배터리 4~5팩 10만원으로 가능하고 충전기도 10만원이면 프리미엄급이고... 이렇게 합이 50만원인데 하드테일 MTB 프레임 하나 또는 저가형 포크 하나 겨우 살 수 있는 돈이다. 유지비는? 추락을 안한다면 충전기 전기요금이랑 2년마다 배터리 새로 사는 돈(한 팩 2만원?) 말고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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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edyBee F4 AIO FC (블루투스 내장)

qr코드를 읽으면 SpeedyBee 홈페이지로 이동한다. 고무 스탠드오프나 관통형 그로멧은 없고 오링만 있다. 이상하게도 수신기 연결도가 매뉴얼에 없다. 이건 인터넷에서 찾은것. 좀 지저분하지만 그래도 전선이 기판에 닿지는 않는다. 베타플라이트 OSD를 처음 써본다. CC3D에 이어 옴니버스 F4 나노도 태워먹어버렸다. 납땜 실력이 허접한건지 인두기가 시원찮은건지 그래서 눈물을 머금고 새로 구매한 FC. OSD 내장 PDB가 살아있어서 선택이 어려웠는데 요즘 FC는 다 OSD 내장인데다 PDB도 겸용인게 많다. CC3D가 젤 싸고 현 상태에 적합하지만 이미 F4 프로세서와 베타플라이트의 맛을 본 뒤였고, Dshot ESC 프로토콜도 못쓴다. 알리를 보면 aio 보드나 vtx 내장 보드가 2만원 중반. 근데 국내 쇼핑몰 중에 가격대가 저렴한 곳이 있어 그냥 거기서 샀다. 맨날 열흘씩 기다리다가 3일만에 오니 기분이 좋다. (제품들이 엄청 다양하진 않고 재고도 적은게 아쉽다.) 윤리/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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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0급 데드캣 일단은 완성!

전면 LED가 카메라에 영향을 줄까 걱정도 되는데 날이 밝으면 문제 없을듯. 후면 LED는 F450에서 떼왔다. 배터리 꼬라지가 왜저러냐면 자전거 튜브를 씌우려다가 안들어가서 칼집을 낸거다. 바람넣어서 늘려놓는 방법은 그 이후에 생각났다. 수신기 기판은 양면 폼테잎으로 붙이고 케이블 타이를 잘라서 수축튜브로 감싼뒤 순접으로 고정했다. 각양각색의 LED가 참으로 이쁘다. 이래서 컴에도 RGB LED를 넣는구나. 처음 접해보는 베타플라이트 OSD 모터가 좀 아쉽고 추락 이후로 상태도 거시기해서 날려보고 갈아치울지 결정해야겠지만 그것만 빼면 다 기획의도대로 완성이다. 비가 계속 와서 시험비행은 못하고 있다. 프레임 : Reptile 500 / Alien X500 + Diatone 암대 (알리산인데 정확한 모델명을 모르겠음;) FC : SpeedyBee F4 AIO ESC : BLheli_S 30A, Dshot600 모터 : 2212 920Kv 프로펠러 : 1045 SF (1038로 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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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퍼 T12 프로 분해

분해라기보다 그냥 뚜껑 열어본거다. 2 포지션 스위치를 감싸고 있는 저 커버를 떼야하는데 앞쪽 걸림쇠를 먼저 빼고 뒤쪽 걸림쇠를 빼면 된다. 앞뒤 커버를 고정하는 나사. 6개가 모두 크기가 동일해서 좋다. MC6C는 배터리 트레이쪽이 뒷판에 고정돼있어 앞뒷판이 케이블로 연결되어 불편했는데 T12는 그런거 없이 그냥 깔끔하게 분리된다. 근데 하단의 저 4군데 걸쇠구조 때문에 아예 기판을 분리해내는건 쉽지 않아 보인다. 멀티 프로토콜 라디오 모듈 T16이었나? 저기였는지 액정 부분이었는지에다가 리본 케이블을 사용했는데 잘 끊어져서 문제였다고. 스위치 단자들과 그 위쪽엔 스피커. 스피커 선을 보면 원래는 가지런하던걸 내가 꼬아놨다. RF 인터퍼로 인한 잡음을 줄여보기 위함인데 여전히 나긴 하지만 볼륨이 줄어든 것 같기도 하고... 완전히 없애려면 페라이트 코어를 감아줘야 한다. 떼어내본 짐벌. 각 축마다 볼베어링이 들어가있다. 센터링 스프링장력 조절 나사. 조이면 세지고 풀면 약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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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미스나인 - WE GO

https://youtu.be/qQ3fFC6bw2I WE? 육군 아미 타이거~ AI 드론봇~ 듣자마자 빠졌다. Summer 127 느낌도 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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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 거치

1층 거치대에 뒀다가 로드 페달을 도둑맞은 이후, (이것도 다시 생각하니까 빡치네...) 마실용 삼천리 미벨 말고는 다 복도에다 두게 됐는데 오늘 보니 미벨 안장에 누가 옷을 얹어놓고 갔다. 잠깐 놔둔건지 아예 버린건지 알 수도 없고 어찌됐든 남이 입던건데 찝찝하고 확 짜증이 나서 바닥에 팽개쳐버릴까 집어들었다가 좀 아닌것 같아 어찌해야하나 잠깐 고민 끝에 옆에 많이 낡은 자전거 안장 위에 올려두었다(???) 날씨가 좋아 잠깐 탈까 싶었는데 탈 생각이 싹 사라졌다. 그냥 의류수거함에다 넣어버릴걸 그랬나 남에 자전거에다가 뭐하는 짓인지 예전에 바구니 달려있을때는 하도 쓰레기들을 넣어놔서 결국 바구니를 도로 떼고 말았었다. 사람들이 유독 자전거의 소유권을 만만하게 본다. 자전거 도둑 많은건 말 할것도 없고 바구니엔 쓰레기 버리고 타이어 터뜨려놓고... 암튼 얘도 그냥 복도에 둬야겠다. 근데 복도에 두는게 더 불편해지기도 한다. 일단 자전거랑 같이 엘리베이터를 타야 한다는거 집 안에는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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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말 플레이리스트

1. 어반자카파 - Get 2. 에스파 - Next Level 3. NCT 드림 - 고래 (Dive Into You) 4. 프로미스나인 - We Go 5. 헤이즈 - 헤픈 우연 (HAPPEN) 1 빼고는 다 인기 급상승 음악이네? https://youtu.be/g4uWEaZqP1w 교실에서 쌤이 듣는데 노래가 좋길래 뺏어듣는중 https://youtu.be/tkzYyEp4zB4 아 SM 너무 좋아요 팡야팡야 https://youtu.be/R_XB-r-2fcM 동생따라 입덕할지도 모르겠다 이미 라이트 슴덕 정도는 된 듯 하다 https://youtu.be/qQ3fFC6bw2I 그냥 뜨길래 프롬신곡? 들어봐야지~ 했는데 노래가 너무 좋음 https://youtu.be/_2Q9yS3TDcw 오랜만에 듣는 헤이즈 노래 널너모나 And July처럼 헤이즈의 신나는? 노래가 참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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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지붕에 올라간 드론 구조

https://blog.naver.com/mirrson/222353475156 500급 데드캣 일단은 완성! 모터가 좀 아쉽고 추락 이후로 상태도 거시기해서 날려보고 갈아치울지 결정해야겠지만 그것만 빼면 다 기... blog.naver.com 위의 글 작성 전, 5월 첫째주 일이다. 학교에서 에어봇 FC를 올려서 마무리 후 날렸었는데 PID 튜닝도 많이 덜 돼있었고(변명) 멀어진 상태에서 오리엔테이션을 헷갈려서 강당 옥상에다가 안착..은 아니고 불시착시켜버렸다. 이런 초보적인 실수를 하다니 좌절할 틈도 없었다. 이때 재량 휴업일에 학교 나온 거였는데, 수위아저씨가 내가 학생인줄 알아서 내쫓기다가 마침 등장하신 교장쌤이 구해주신 후였다. 학교공익들은 반드시 쌤들과 친하게 지내도록 하자. 교장쌤이면 더더욱. 교내 최강 빽임. 이때 그냥 얌전히 집으로 갔어야 했는데 괜히 더 있어가지고..지금 생각해도 후회 상황 설명하기도 전에 교실에서 나왔다고 또 호통듣고 그런 와중에도 드론은 꺼내야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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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S 윤지 - 마녀가 된 이유

https://youtu.be/1KL3TRT-z54 나는 노래를 유튜브로 듣는데, 연관 영상에 이 노래 뮤비가 뜨길래 간만에 들어봤다. 나왔을때부터 괜찮다 싶은 노래였다.(당시 중3) 근데 이어폰으로 들은건 이번이 처음이었는데 웬걸 사운드가 너무 좋은 것이다. 일단 락 느낌이라 거기서 먹고 들어가는게 있지만 반주 뿐만이 아니라 목소리도 이렇게 좋았었나? 가사 몇 군데가 좀 오글거리는거 빼면 노래가 흠 잡을데가 아예 없다. 근데 어차피 난 가사는 별 신경 안씀 거기다 저 썸네일을 보라...완벽 역시 좋은 이어폰을 써야 하나보다 볼륨은 크게 그런데 알고리즘을 더 타보니 지금 NS 윤지가 알고리즘에서 핫한것이었다. 롤린 때랑 똑같이 'ㅇㅇㅇ댓글모음' 그게 시작인듯. 브브걸처럼 역주행해서 아예 활동도 다시 하면 좋고 그 정도까진 안가더라도 다시 관심받는게 좋다. 한양대(본캠이겠지?) 축제 If You Love Me 직캠이 화제였고 지금도 이 노래가 중심으로 화두되는 듯 하다. 벌써 몬엑 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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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박스로 RC 썰매 만들기

남아있는 부품들도 적당하고 딱 간단하게 만들어서 갖고 놀기 좋겠다는 생각에 만들어봤다. 은근 손이 느려서 오전 내내 만들었다. https://youtu.be/YEAbLM7EQd0 이건 6040 프롭에 2셀 배터리 영상 처음 만들었을때 사진 분리수거장에서 주워온 파프리카 박스에 폼보드 비행기에 쓰려고 뽑아놓은 모터 마운트 달고 처음엔 1400Kv 모터에 6040 프롭을 썼다가 지금은 발사 각재로 마운트를 새로 만들고 1000Kv 1045로 키웠다. 배터리도 2셀에서 3셀로 업글. 러더 힌지는 그냥 박스 접혀있던 부분이고 컨트롤 혼이랑 링키지 로드는 남는거 사용. 프롭 교체 이후 박스 조각을 더 붙여서 면적을 키웠다. 추가로 붙일때는 가운데를 파내고 테이프로 메꿔서 나름의 경량화를 추구. 쌍동선처럼 아래에 삼각형 단면 스폰슨을 달았었는데 무거워선지 접지압이 너무 높아 마찰이 훨씬 세져선지 아스팔트에서는 아예 움직이지도 않아서 다시 뗐다. 의외로 빨라서 가끔 이륙하려 하기도 하고 고속 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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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종기용 VTC6 18650 배터리

알리에서 산거라 정품인지는 모르겠다. seller's shipping method 로 온거 치곤 빨리 온편. 사놓고 보니 아빠가 집에 삼성 18650 남는다고... 넓적한 쪽이 -극이다. 조종기 구매시 동봉돼있던 배터리 트레이. JST RCY 잭을 달아서 B6로 충전할 수 있게 해봐야겠다. B3는 영 미덥지가 않아서 너무 타이트하다. 삼성 ICR18650은 적당히 들어감. 트레이를 사포로 깎아내든지 해야 할듯. 1000mAh 2S 리포에서 바꾸니 꽤 묵직해졌다. 530g. 기존엔 은근히 빨리 닳아서 하루이틀마다 충전해야했다. 용량도 3배로 커졌지만 리튬 이온은 3.0V 까지도 끌어쓸 수 있으니 3배 이상 오래갈 것으로 기대한다. 조종기용으로 VTC6같은 고방전률은 필요없지만 기체 전원용으로 써볼 생각도 해본다. 그냥 6개 살걸. 2021. 6. 30 추가)) 6월 5일에 완충해서 6월 29일에 저전압 경보 떴다. (경보는 3V로 설정, 꺼낸 뒤 실측 3.2V) 대충 3일에 한번씩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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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S-2A 수신기 작동불능(추가; 해결됨)

FlySky AFHDS 2A 프로토콜을 사용하는 수신기인데 비행기 자작시에 쓰려고 두개 사놨다. 근데 오늘 썰매에 달아보니까 작동이 안된다. 이상한게 바인딩은 또 제대로 됨. OpenTX 세팅이 뭔가 순서같은게 꼬인것 같다. 수신기 두개 esc 두개 번갈아가면서 해봤는데 딱 한번 제대로 작동했다. 스틱을 중립 근처에서 움직이고 있을 때였는데 esc 캘리브레이션이라기엔 제대로 캘리브레이션 시도하면 그건 또 안되고... 하드웨어는 멀쩡하다는 얘긴데 골때리네 증말 pwm 수신기이지만 작동했을때의 서브 타입은 ppm, ibus 였다. OpenTX가 확장성이야 좋다지만 배울게 너무 많다보니 어렵고 막막하고 이런 면에서도 i6x가 역시 갓갓조종기인건가... 마이크로존 같은 완전 아날로그(?) 조종기는 범용성은 물론이고 확장성이 아예 없는 수준이지만 채널 리버스, 엘레본, v 테일 믹싱도 스위치로 되고 뭐 건드릴것도 없고 액정도 없고 완전 플러그 앤 플레이. 고냥 4~6채널 소형 전동기에는 이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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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500 수리 후 비행함

https://blog.naver.com/mirrson/222353475156 500급 데드캣 일단은 완성! 모터가 좀 아쉽고 추락 이후로 상태도 거시기해서 날려보고 갈아치울지 결정해야겠지만 그것만 빼면 다 기... blog.naver.com 3번 ESC 고장난거 교체하고 어제 띄워봤다. (6. 11) PID 튜닝법을 또 까먹어서 조슈아 영상보고 배워야겠다. 아크로 모드에서는 잘 나는데 앵글모드에선 프롭워시도 심하고 출렁임도 심한데 PID로 고쳐질지 의문이다. 앵글 스트렝스를 줄여봐야겠다. 2021. 6. 20 추가)) 16일에 PID 튜닝 후 날려봤는데 RPM 필터를 적용하니 P 텀을 엄청 올려도 괜찮았다. 원래 30 언저리였는데 70이 넘어가도 그럭저럭 좋다. 그나저나 F450 시절부터 모터 발열은 여전해서 아직도 D 텀은 많이 올릴 수가 없다. Kv가 막 높은 것도 아닌데 싸구려 모터라 그런가... 프로펠러도 1045에서 1038 카본으로 바꿨는데도. 한편 앵글 스트렝스를 낮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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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자마자 쓰는 화이자 코로나 백신 1차 접종 후기

나가는 길에 찍음 특수학급 공익도 특수교육 종사자에 해당이 되기 때문에 백신 접종을 받게 되었다. 원래 4월에 아스트라제네카로 접종받기로 되어있었는데, 혈전 부작용 때문에 30세 미만은 접종에서 제외되어 밀려났다가 이번에 화이자로 맞게 됐다. 한 일주일 정도의 기간 중에 편한 날을 골라 예약했다. 주말엔 센터가 쉬기 때문에 공가를 써야 한다. 개꿀 AZ였으면 모르겠는데, 딱히 긴장은 하나도 안되고 단지 밥 맛나게 먹고서 바로 조퇴하니 참 상쾌했다. 비빔밥에 핫도그였는데, 비빔밥은 맛도 좋고 빨리 먹기 좋아서 급식으로써 좋아하는 메뉴다. 군포시에는 시민체육광장이 유일한 접종센터인듯 하다. 근데 군포시민만 맞을 수 있는건 아니다. 근무지가 거주지와 다른 동네라면 둘 중 예약이 더 쉬운 곳에서 맞는것도 가능하다. (우리반 쌤이 이 케이스) 시민체육광장엔 실내 체육관이 4동 정도가 있는데 전부 다 접종센터로 쓰이는 중이다. 접수처 1, 2, 접종실, 경과 관찰실 등등이 나뉘어져 있다. 예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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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C 박스 썰매 주행영상 모음

https://blog.naver.com/mirrson/222380930112 폐박스로 RC 썰매 만들기 남아있는 부품들도 적당하고 딱 간단하게 만들어서 갖고 놀기 좋겠다는 생각에 만들어봤다. 은근 손이 느려... blog.naver.com 써놓고 보니 위에 글이랑 같은 영상들이네 https://youtu.be/zNuRr86QQmw https://youtu.be/3vENuZP6ii0 액션캠 달아서 찍은 FPV 영상 추가 https://youtu.be/g365Z8VhHU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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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박스 RC 비행기

상표랑 번호를 가려야 하나? 가로방향 강성 확보를 위해서 앞전을 접었다. 부가적으로 캠버가 커져 양력계수가 올라가길 액션빔 엽떡 젓가락을 다듬어서 보강재로 썼다. 옛날에 3D프린터 무료체험때 뽑아놓은 모터마운트. 설계를 잘못해서 저 한쪽방향 강도가 좀 모자란다. 클라비스를 사서 써봤는데 링키지를 칼같이 재단할 필요가 없어서 편한 것 같다. 한쪽 서보가 좀 시원찮은데 링키지 문제인것 같으면서도 손으로 움직여보면 그건 또 아닌 것 같고 오래돼서 스펀지가루 날리는 컴터 의자를 버리고 새 의자가 생겼는데 박스가 큼직한게 비행기 한대 뽑아내기 좋아보여서 만들어봤다. RC비행기 완전 자작은 처음이다. 송수신기는 점퍼랑 FS-2A를 써도 되지만 OpenTX 엘레본 믹싱 배우기가 귀찮아서 그냥 원터치로 되는 마이크로존 사용. 박스가 튼튼하고 질기긴 한데 그만큼 무겁고, 수직미익이 좀 앞으로 치우쳐 있고 무게중심도 좀 뒤쪽이라서 조종 난이도가 쉽진 않을듯. 그전에 제대로 날긴 할런지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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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카데미 과학의 날 글라이더 RC 컨버젼

https://youtu.be/F8rt8peVqZw RC 비행기에 관심이 있다면 초딩때 한번쯤 날려봤을 글라이더/고무동력기에 RC 기자재를 올려봤다. 난 고무동력기 파였고 컨버젼하기에도 랜딩기어가 포함돼있기 때문에 고무동력기가 더 적합하지만 동네 잡화점에 재고가 글라이더밖에 없었다. 좀 가벼운 부품들을 올려야 하지만 가지고 있는게 무거운것 뿐이라 어쩔 수가 없었고 기체 : 아카데미 T-1 모터 : 2212 1400Kv ESC : 30A 배터리 : 2S 1000mAh 서보 : SG90 x2 수신기 : FS-2A 4ch 띄워보니 역시 엄청 무거워서 날개가 거의 반원으로 휜다. 대신 추력빨로 체공은 여유롭게 되고 실속속도도 그렇게 빠르진 않았다. 날개 보강하고 모터/프롭 보호책만 마련하면 잘 날겠다. 좀 높고 튼튼한 랜딩기어라던가 프롭세이버라던가 후임이 찍어준 영상 추가)) 영상을 보면 오버스펙 모터로 인한 토크가 너무 세서 날개의 롤 복원력을 이겨내고 동체가 비틀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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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라이더 모터 스왑, 랜딩기어 장착

50그램이 넘어가는 2212 모터를 들어내고 대충 20그램짜리 2300Kv 모터로 교체했다. 소형 자작기에 많이들 쓰는 그 모터다. 아마도 1811. 예전에 폼글라이더 컨버젼할때도 2212가 오버라서 하비킹에서 산건데, 한번 던지고 나니 코일이 끊어져서 내버려두고 알리에서 ESC랑 세트로 새로 주문해놨다. 근데 기다리는게 또 한참이다 보니 재생 시도나 해보자 싶어 그냥 납땜을 해봤는데 작동한다?? 두군데나 뜯어졌었는데 그 좁은 구석에 납이 잘 붙지도 않는 에나멜선을 땜하느라 힘들었다. 교체 후 무게는 170g 쯤 된다. 원래는 200g 됐을듯 ESC까지 바꾸면 더 가벼워지겠지? 사실 배터리도 좀 오버스펙인데(2S 1000mAh) 배터리까지 새로 사면 너무 돈 들이는 것 같아 꺼려진다. 아닌가...이왕 사는김에 450mAh 쯤 되는거 XT30 달린걸로 구하고 XT30 커넥터좀 쟁여놓을까... 맞는 크기의 모터를 달아주니 훨씬 보기 좋다. 저 배터리 좀 세로로 달면 더 좋을텐데 근데 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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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주의 사진들

초막골 생태공원 여기부턴 속달동 수리산도립공원 듬성듬성 자란 풀들이 꼭 큰 나무들처럼 보이도록 찍고 싶었는데 역부족이다. 아웃포커싱이 들어가면 좋을듯. 색깔이 참 좋다. 화이트밸런스를 건드려 파랑을 조금 강조해 찍었다. 퇴근길 스콜 맞으면서 이번주 비는 소나기가 아니라 진짜 스콜같다. 모자이크가 거슬리지만 어쩔 수가 없군... 일부는 V30 카메라 그대로이고, 일부는 인스타 혹은 블로그 내부에서 보정했다. 어차피 눈으로 보이는거랑 카메라로 보이는거랑 괴리가 있어서(주로 색감) 보정을 적당히 넣는게 낫다. 꽃 사진은 실제랑 비슷하고, 비 오는 길 사진은 보정을 빡시게 넣어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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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C 아카데미 글라이더 모터 교체 후 비행

https://youtu.be/lhA8eOPYnEg 모터가 코일이 자꾸 끊겨서 그런건지 제 출력이 안나오는 느낌이다. 스펙상 추력의 절반도 안 나오는것 같다. 게다가 날릴때마다 좀 오락가락하기까지;; 루프는 꿈도 못꾸고 어떨땐 고도유지 자체가 안됨. 3셀 배터리를 낑궈야 하나ㅠ 그리고 프롭 세이버 나사가 자꾸 풀리는데... 맞는 육각이 없어서 일자 드라이버로 어거지로 돌리니 세게 조이지가 않고 야마만 날 것 같다. 순접을 발라버릴까 생각중. 이었는데 마지막 날릴때 프롭이 날라가면서 고무줄을 잃어버렸다. 시발 알리에서 시킨 모터/esc가 빨리 오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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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C 썰매 파프리카 청춘호 스포츠 드라이빙(?)

항상 모터마운트가 약해서 문제가 생긴다. 웬 풀떼기가 썰려서... 이번엔 페트병 뚜껑으로 마운트를 만들어봤는데 나사 째로 그냥 뜯겨져 나왔다. 다른 곳은 바닥이 좀 갈린걸 빼면 완전 짱짱하다. 모터 과열이 너무 심해서 8인치 프롭을 끼웠었다가 이번엔 속도가 너무 답답해서 다시 10인치로 왔다. 좀 조지면 모터가 손으로 못 만질 정도로 뜨거워진다... https://youtu.be/K3m6m-vxKXw 이제는 fpv 세팅을 해봐야겠다. 장착은 다 해놨는데 바꾼 모터마운트가 공진을 일으켜서 마운트를 또 수정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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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C 글라이더 곡예비행

https://youtu.be/eQtrznc01Ls 에일러론 없는 러더기로도 나름 재밌게 기동이 되네. 프롭 세이버 나사가 자꾸 풀리던걸 아예 순간접착제를 발랐더니 아주 좋아졌다. 이제야 제대로 출력이 나온다. 자신감에 속도를 붙여 엘리베이터를 확 땡기니 (r이 많이 작긴 하지만)루프를 홱 돌아버린다. 엘리베이터 감도도 딱 맘에 든다. 엘리베이터에는 exp.을 넣었는데 러더는 딱히 exp.가 없어도 될 것 같다. 공원에서 친구랑 같이 날리던 중 저 멀리서 할아버지 한분이 우릴 부르며 손짓하시길래 날리지 말라고 제지하는건가 싶어 내렸더니 손주 사주고 싶다고 가까이 와서 해보랜다. 무선조종 할때 가장 많이 듣는 질문 중 하나인 얼마냐?에 직접 만든거고 3만원 아래라 답하니 그건 됐고 얼마짜리냐며 이후 무한 반복(???) 우리 둘다 학과까지 물어보시고..ㅋㅋㅋ 추락 한번 하니까 머리가 안좋네 라고 개드립을 치시더니 이후 좀 테크니컬하게 날리니까 머리가 좋다고 따봉을 날리시고;; 약간의 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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