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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 업계의 상술

아이돌 앨범이나 굿즈 팔아먹는거 보면 참 돈 잘 빼먹는다. 티셔츠 3.5만짜리 왜 샀지 으휴씨 rvf day 2 도 day 1처럼 두가지로 내는거 보면 어우 근데 러블리즈 파는 친구 말 들어보면 sm은 양호한 거 같기도 하고... 근데 자전거 업계도 만만치 않아 보인다. 내가 너무 회의론자인건지 로드건 엠티비건 아주 갖은 수를 써서 돈을 빨아먹는 걸로 보인다. 그중에 생각나는거 몇가지 써보려 함. 로드 엠티비 순서는 뒤죽박죽이다. 1. 디스크 브레이크(로드) 사실 이건 상술이라 하기엔 애매한 부분이 있다. 디스크 브레이크는 분명히 이점이 존재하기 때문. 일단 제동력 향상. 정확하게는 제동의 퀄리티 향상이라 해야 하나? 그리고 림을 갉아먹지 않고 디스크만 긁히는 데서 오는 이점들. 하지만 그렇다고 기존 림브레이크가 쓰레기였던 것도 아니고(개인적으로 기계적 관점에서 맘에 안들긴 함) 이제까지 잘 써왔고 앞으로도 잘 쓸 수 있는 시스템이다. 새로운 라인업들을 뽑아낼수 있게 함으로써 장비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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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ke Check

친구한테 간 콜벳까지 다같이 나온 샷 옆에 유모차는 우리가 주차한 후에 왔다. 1. 2014년식 첼로 T1 - 로드바이크 https://blog.naver.com/mirrson/222940599190 첼로 T1 16sp 로드바이크 T1은 2012년 하이브리드 모델로 처음 출시된듯 하다. 상당히 실험적인 설계였는데 에어로 튜빙에 싯튜브는... blog.naver.com 오른손으로 끄는게 편하다 보니 사진이 전부 nds...크랭크가 보여야 이쁜데 2018년 9월 20일 중고로 6만원에 업어와서 부품 갈아치움. 구매 당시 상태가 많이 안좋았다. 프레임엔 별 상처가 없었으나 바람 빠져 있는건 기본에 안장도 찢어져 있고 무려 핸들바가 심하게 휘어있었음. 마침 집에 놀고있는 핸들바랑 안장이 있어서 다행이었다. 프레임 2014 첼로 T1 620 사이즈(사이즈 2개 중 큰거), 알루미늄 중고 직거래 휠셋 앞뒤 24h 2 cross, 림 높이 25mm, 허브 인게이지먼트 18t, 20도 순정 크랭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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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okless Rims

https://www.bikeradar.com/features/trail-tech-off-the-hook/ Trail Tech: Off the hook Why hookless mountain bike rims may be the way of the future www.bikerada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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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막골-철쭉동산 루트

초막골 공원에서 산으로 들어간 후 철쭉동산 위쪽으로 가는 길. 무서워 죽는줄 알았다. 내심 이상한 형체라든지 이런게 찍혔을까 기대했는데 아무것도 없다. 이기조 선생 묘 뒤에서 빠져나오는 길. 길 오른쪽에 봉분이 있고, 울타리 밖 사진 오른쪽이 철쭉동산이다. 여기 풀이 저렇게 무성하게 자란건 처음본다. 린아웃 하면 풀이 자전거에 다 걸릴 정도. 진드기라도 붙었을까봐 내려온 후에 김연아 동상 옆 에어건으로 온몸을 탈탈 털었다. . . . 수리고등학교 뒤쪽 초막골공원 중간쯤에서 옆으로 빠져 오르막을 올라가면 이기조 선생 묘 뒤편으로 빠져나오는 길이 있다. 짧지만 좋아하는 코스. 밤에 여기를 미니벨로를 타고 때려봤다. 야간 산행은 혼자서 절대 하지 말자.... 첨엔 사람이든 뭐든 튀어나오거나 할까봐 너무 무서웠는데, 산 밖으로 나오는 나무뿌리 깔린 내리막에서 뒷바퀴는 물론 앞바퀴도 미끄러지니 그런 무서움은 싹 사라졌다ㅋㅋㅋㅋ 귀신이나 광인 따위보다 낙차가 몇배는 더 무섭단걸 알았다. 지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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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거쳐간 자전거들

한때 주력기였으나 지금은 없는 자전거들. 1. 두발(네발)자전거 파란색 프레임에, 작은 빨간 스위치를 누르면 요란한 불빛과 더 요란한 효과음 (3가지 정도 패턴이 있었던 것 같다)을 뿜던 전자벨?이 달려 있었다. 스포크에는 스포크 따라 미끄러지는 알록달록한 장식이 달려있었다. 별게 다 기억나네.... 7살 혹은 8살때 생긴 내 첫 자전거. 언제,어떻게 이별했는지는 기억이 나지 않는다. 2. 삼천리 접이식 풀샥 미니벨로 초딩때 아버지가 사주셔서 직접 조립하신 자전거. 이상하게 울 아버지는 접이식 미벨을 좋아하신다;; 조립하는걸 옆에서 구경하던 기억이 난다. 그때는 앞포크가 도대체 뭔 단어인지 싶었지ㅋㅋ 초등학교 한 3학년때쯤 샀던걸로 기억한다. 동네 곳곳을 이걸 타고 누볐다. 이후 후술할 두 자전거에게 주력기를 물려주고 찬밥 신세가 되었다가 도난을 당했으나, 얼마 지나지 않아 길가에 방치되어 있는걸 어머니가 찾아오셨다. 이후 내게 락카 도색을 당하는 수모를 겪고ㅠ 가끔 뒤에 동생들 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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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막골-철쭉동산 루트 MTB로.

밝을때 좀 다녀야 하는데 게을러서 미루다 보니 이번에도 해진 후 밤 되기 직전에 주파. 굉장히 짧은 코스고 사람도 없어 다행이다. 미니벨로로 탔을때와 비교해서 써보자면, 즉 원래 용도랑 전혀 딴판인 길을 달린 것과 원래 용도대로 달린 것을 비교해서 써보자면. 결론부터 말하면 뭐 당연히 훨씬 낫다. . . . 미벨로 갔다오고 며칠 후에 로드타고 시화호를 갔다 왔는데, 이전에 타본 거리의 거의 두배를 달렸다. 그러고서 이틀후에 나왔더니만 초막골 공원 오르는데도 허벅지가 아팠다.... 미벨-(에어로)로드-엠티비라는 극단 조합을 타보니 각각의 차이가 극명하게 느껴진다. 엠티비 끌고 페달 밟자마자 정말 확 다른게 느껴짐. 핸들바는 엄청나게 넓고(740미리밖에 안된다) 저압 광폭(로드대비)타이어에 서스펜션도 있으니 그냥 구름 위에 떠다니는 느낌이다. 신기한게 지오메트리의 차이가 느껴진다. 저압타이어 때문이기도 하겠지만, 헤드각이 누워있으니 스티어링이 훨씬 묵직하다. (헤드각 72.5 VS 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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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Red Festival Day 2 개봉

늦게 샀는데 예약구매를 해야 포스터를 주는걸 까먹어서 포스터를 못 받았다. 어차피 붙일 데도 없지만 너무 아깝다. 2배속이다. 2배속. 키트를 안뜯어서 새로 찍음. 언박싱 영상을 함 찍어봤다. 사실 언박싱을 찍은거라기보다 언박싱하는 모습을 기록하는 용도?? 중간중간에 뭐 하나 들고 가만히 있는거는 카메라에 대고 보여주는게 아니고 내가 보고 있는 거다. 가이드북 버젼에 들어있는 가이드북? 영상에 안담겨서 찍음. 망살라빔이랑 앨범아트의 레일이 이어진다. Day 2 버젼엔 지난번 앨범 Day 1 버젼처럼 키트가 들어있는데, 저번보다 훨씬 나았다... 저번엔 종이 선글라스랑 풍선; 이번엔 그나마 스티커셋 좀 푸짐하게 줬다. 이제 노래 함 싹 들어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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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치,스택 간이로 재는 법

https://www.bikeradar.com/features/your-top-tube-length-is-irrelevant/?image=1&type=gallery&gallery=1&embedded_slideshow=1 Your top tube length is irrelevant Why you should focus on stack and reach to get the right bike fit www.bikerada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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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베이터에 자전거 넣는 법

어릴때 4발자전거 타던 시절 자전거 타러 나갈 때 가장 힘든건 엘리베이터에 자전거를 넣는 것이었다. 동생이나 친구가 문을 잡아주지 않으면 혼자서는 도저히 집어넣을 수가 없었다. 그때는 자전거를 들어서 옮길 힘도 없었으니 더더욱. 지금은 나름 최적이라 할 수 있는 방법을 쓴다. 사실 아래 소개할 방법은 되게 간단하지만, 방법이라 하기에도 민망허네... 다른 사람들이 자전거 들고 엘베탈때 어려워하거나 비효율적으로 넣는걸 종종 보는지라 포스팅해본다. 이렇게 넣으면 된다. 보통 자전거를 끌고갈때, 편한 방향이 있을것이다. 나 같은 경우 자전거 왼쪽에 서서 끌고가는게 익숙한데, 나와 같은 경우라면 문 오른쪽에 서있다가 엘리베이터를 탈때 엘리베이터 오른쪽 벽에 그대로 밀어넣으면 된다. 그리고 핸들을 오른쪽으로 90도 꺾어주고 발로 바퀴를 밀든, 안장을 밀든, 뒷바퀴를 밀어서 벽에 밀착시키면 손을 떼도 안정적으로 서있는다. 버튼이 한 곳에만 있는 엘리베이터에 다른 사람과 같이 탄다면 버튼이 없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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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리중학교 뒤편 산길

코스 입구 올라가다 보면 약수터가 나오는데, 대충 약수터 이후를 기점으로 좀 테크니컬해진다. 약수터 이전엔 길이 좀 좁으니 조심하자. 조그만 다리를 지나서 본격적으로 산에 진입하면 상당히 테크니컬한 난코스가 나온다. 이후 계속 올라가면 수리산 산림욕장에서 오거리 올라가는 포장 오르막길 옆으로 빠져나오게 된다. 그대로 올라가서 임도를 타도 되고, 왔던길로 다시 와도 된다. 내려오는길이 더 재밌다. 내려온 다음 도로따라 쭉 가서 중앙도서관 지나 초막골로 연계도 가능하다. 참 산본이 산타기엔 너무 좋다. 좀 많이 테크니컬해지는 개울 구간 자전거 이쁘다ㅋㅋ "진짜 mtb" 포스가 있다. 눈으로 보면 경사가 꽤 되는데.... 폰카가 깊이 표현이 영 부실한듯. 바위들이 무슨 칼날같다. 철쭉동산 전망대 요즘 하늘이 참 이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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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rtmoor 2020 Catalog

https://issuu.com/dartmoor-bikes/docs/2020_dartmoor_catalog_full_26.09.2019_pages Dartmoor-Bikes 2020 Dartmoor-Bikes 2020 catalogue including team riders presentation, new products, technical info, specs, geometry tables and fitting charts. All you need to know about our brand and our products dedicated for wide range of gravity riding: freeride, enduro, all mountain, trail, 4X, dirt jumping and pum... issuu.com 오매불망 기다리던 다트무어 2020 라인업이 공개되었다. 구매력은 없는 주제에 구매욕은 넘쳐나니 자칫 비참해지기 쉽지만 사실 나는 자전거 타는것 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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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국어 비문학 지문

초딩때 다니던 자그마한 교회엔 내 또래 남자아이가 없어서, 예배가 끝나고 엄마 기다리는 동안 놀 애도 없고(그때부터 아싸기질이라 있었어도 음...)그땐 핸드폰도 없었는데다 TV에도 흥미가 없었던 나는(티비가 있긴 했나?기억안남) 진짜로 할게 그것밖에 없어서 책만 주구장창 읽었다. 이전에도 책 읽는걸 좋아하긴 했다. 거창한 소설 따위를 읽던건 아니고, 나는 편식, 아니 편독?이 심한 편이어서 그때 한창 파던 곤충,공룡 관련 도감이라던지 그림책류?만 읽었었다. 그 교회에는 주로 그림책류가 많았던 걸로 기억하는데...워낙 오래전 일이라... 사실 거기서 읽었던 것 중 기억나는 책은 단 한 권밖에 없다. 제목도 모르겠고 대충 내용은 많은 동물들이 평화롭게 사는 열대우림을 불도저로 밀어내려던 사람이 폭풍우에 쓸려나가는 내용이었나? 암튼 진짜 거기서는 진짜 할게 책 읽는거 밖에 없어서 책만 읽었다. 다시 생각해보면 그래도 좋아하는 일이니 그랬겠지? 책 읽는걸 싫어하는 애였으면 얼마나 심심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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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ino Bike

MarinoBike – Custom handmade frames www.marinobike.com 스킨월 타이어가 이쁘긴 함 페루에 있는 커스텀 자전거 제작업체. 업체라 하기 애매한 것이 대표(?)Marino Alegre 혼자서 프레임을 제작하는 듯 하다. 2001년부터 커스텀 트라이얼 프레임을 만들기 시작했고 페루의 유일한 경력 15년 이상 빌더라고 한다. 주문부터 인도 과정이 홈페이지에 자세히 나와 있는데, 1. 주문자가 고른 지오메트리로 접수를 하면 2. BikeCad 프로그램으로 대강의 형태를 보여준다. 3. 이후 주문자가 다른 요구사항이 있다면 컨펌할때까지 수정. 4. 프레임 형상이 결정되면 100달러 보증금 지불 이후 프레임 빌딩 시작. 5. 페인팅까지 완성하는데 4-5주 걸린다고 한다. 이때 제작과정 사진들을 보내준다고 함. 6. 프레임이 완성되면 사진을 찍어 보내주고 결제. 배송은 ems로 배송해준다. 배송비는 110달러 정도, 배송 기간은 1-2주. 커스텀의 자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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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 성능 지표

레버측 캘리퍼측 피스톤 지름(or 단면적) 비가 스펙에 표시되면 좋을텐데 하고 오늘도 공상중 사실 이것만큼 정확하고 객관적인 스펙이 없을텐데...(레버 블레이드-레버 피스톤 간 LR도 같이 표시되어야) 찾으려 해봐도 나오지가 않는다. 그나마 캘리퍼 피스톤 지름은 나와도 마스터 실린더 지름은 더 어려움. 예를 들자면... 호프 브레이크가 이 지렛대 비율이 낮아 절대적인 제동력이 딸린다"고들 한다"(외국 포럼에서 읽은 내용이다) 왜 다고들 한다라 하냐면 각 제조사별 지렛대 비율을 다 찾아서 비교해볼 수가 없기 때문이다. 근거가 없으니 그냥 카더라일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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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론트 지오메트리 장난질

지금 자전거에(산에서 작은게 좋다고 믿던 시절 한 사이즈 아래로 산) 모던 지오메트리 실험용으로 흉내라도 내보기 위해 집에 남아도는 110mm 7도 스템을 끼워보면 어떨까 싶어서, 110mm 장착시의 지오메트리를 헤드각 64도에 50mm 0도 스템 장착한 자전거로 등가시켰을때 리치와 스택이 어떻게 나오는지 알아보려 한다. 우선 내 자전거, GT 아발란체의 헤드각은 69.5도에 리치/스택은 407mm / 573mm 이런거 용으로 나온 프로그램은 아니지만 카티아가 이런거에 딱인데 카티아 학생용 라이센스가 며칠전에 끝나버렸고 올해는 무료판을 안뿌리네;; 귀찮지만 아날로그로 계산 등가시킬 모델의 헤드각과 스템길이는 내가 각각 설정해 놓은 임의의 값이다. 헤드셋 스페이서 높이 및 스템 각도도 계산에 넣을 수는 있으나 계산이 복잡해지므로 헤드셋 스페이서는 하나도 없는 상태, 스템 각도는 0도로 설정했다. 스템의 높이(stack height)는 일단 40mm로 설정. 프로그램 쓰면 훨씬 깔끔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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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홀릭 - Loveholic

https://youtu.be/nyjSFhEExoQ 아주 어릴때 엄빠가 들으시던 노래들 중 하나인데, 완전히 잊고 있다가 유튜브에서 우연히 듣고 바로 알아차렸다. 잊고 있던 명곡을 다시 발견하는 기분은 참 좋다. 꼭 시험기간에만 이리 딴짓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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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rco Sight

https://www.pinkbike.com/news/first-look-2020-norco-sight.html First Ride: The 2020 Norco Sight Has an All-Mountain Focus - Pinkbike The new Sight now has 150 millimeters of rear travel and a 64-degree head tube angle. www.pinkbike.com Norco 노르코. 캐나다의 자전거 제조사. 이 회사 제품들의 특징은 사이즈 별로 체인스테이 길이가 다르다는 것. 위의 2020 Sight는 또 다른 특징이 있는데 사이즈가 커질수록 싯튜브 각이 커진다. 키가 크면 싯포스트를 많이 뽑아야 하니 사이즈가 클수록 싯튜브가 서는게 맞는데, 이상하게 이제까지 모든 자전거는 반대였다. 아마 로드바이크 지오메트리의 영향이 아닐까. MTB 지오메트리는 로드의 그것에서 출발해 많은 변화를 거쳐 지금에 이르렀지만, 아직도 그 잔재는 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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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mm 스템 피팅

[네이버 블로그] 프론트 지오메트리 장난질 https://m.blog.naver.com/mirrson/221680021106 프론트 지오메트리 장난질 지금 자전거에(산에서 작은게 좋다고 믿던 시절 한 사이즈 아래로 산)모던 지오메트리 실험용으로 흉내라도... m.blog.naver.com 얼마전 올린 글을 실제로 실험해봤다. 근시일에 한다 그래놓고 이제야 한다ㅋㅋ 결론적으로 스템 방향을 위로 아래로 다 해봤는데 하나도 안크다. 아발란체가 싯튜브 각이 73도 안돼서 새그 줘봐야 74도쯤 되는 프레임이라 안장에 앉으면 핸들이 많이 멀어지지만 일어서면 크다는 느낌이 전혀 없었다. 좀 크다고(길다고) 느낄려면 리치가 한 480은 되어야 할 것 같다. 실험은 제자리에서 타보고 복도에서 천천히 직진해보는 식으로 진행. 풀샥 기준 리치 460~470이면 적당할 것 같다. 누운 헤드각과 길어진 포크길이 때문에 앞휠이 훌쩍 앞으로 뛰면 다운힐 안정성은 비교도 안되게 올라갈 듯. 위로 장착. 마치 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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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d Velvet - Russian Roulette

https://youtu.be/QslJYDX3o8s 평생 단 한 곡의 노래만 들을 수 있다면 나는 이거 듣다 죽을 거다. 입덕(이 노래에 그리고 레벨에)썰은 나중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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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R 매거진 펌) NS Bikes 하드테일 조립기

https://www.mbr.co.uk/news/how-to-build-up-a-hardtail-377859 Building up a hardtail out of your pile of spare bits: Part 1 - MBR The start of a new series where I have a go at putting together a decent hardtail by using as many spares - and as fewer new bits - as possible. www.mbr.co.uk https://www.mbr.co.uk/news/how-to-build-up-a-hardtail-part-2-381404 Building up a hardtail out of your pile of spare bits: Part 2 - MBR Part 2 of this build up reveals how a modern mountain bike can be assembl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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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anet X

On One 을 판매하는 영국 자전거 온라인 샵인데 자기네 브랜드 자전거와 기타 등등 브랜드도 같이 팔고 있다. 더 뒤져볼 지오메트리 없나...하고 돌아다니다가 옛날에 봤었던 기억이 나서 들어가봤다. On One 에선 주로 스틸 하드테일 프레임을 만드는데 하드테일 올마운틴인 456, 45650 (26인치, 650B이다)로 유명했고 456의 경우 하드테일 올마중 꽤나 초창기에 등장했던 프레임으로 알고 있다. 스틸프레임 업체에다 옛날 브랜드이다 보니 요즘의 지오메트리와는 동떨어진, 보통 이런 이미지의 브랜드들이 만드는 너무 누운 싯튜브에 짧은 리치의 프레임만 있을 줄 알았더니 의외로 래디컬한 프레임도 있다. 알고보니 Sick Bicycles 프레임 중 하드테일 두 종이 On One 브랜드를 달고 팔리고 있었다. TikTik(27.5), Hello Dave(29) 가 그것. 작명 센스..ㅎㅎ https://www.planetx.co.uk/i/q/FROOTT/on-one-tiktik-f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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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측통행

1. 오늘 하교길엔 셔틀버스를 타지 않고 하천 산책로를 걸어갔다. 산책로가 딱 두 사람 지나갈 정도로 좁다. 저 앞에서 아주머니 한 분이 걸어오시는데 좌측으로 오시니 이대로면 한 명은 비켜야 함. 차선도 그려져 있고(자전거도로도 아니면서) 10미터 간격으로 우측보행이라 적혀있는데 참... 저 분이 비켜야지 내가 왜 비키냐...하면서 가다가 결국엔 내가 비켜줬다. 2. 서로 지나친 후에 생각해보니 우측통행 안한다고 불법도 아니고 걍 내가 비키면 되는거다. 한국 아주머니의 완고함을 내가 어찌 이기겠나. 3. 자전거로 도로 탈때 나만 신호준수하면 끝인가? '여기서 유턴은 불법이니 저 앞에 오는 택시는 절대 유턴을 안 할것이며 한다 해도 내 잘못은 하나도 없고 택시 잘못이지' 했다가 택시가 진짜로 유턴해서 박으면? 물론 내가 잘못한건 없고 택시기사가 책임져야 한다고 치더라도 일단 차랑 박으면 운없음 그자리서 죽을텐데 무슨 소용인가. 4. 지금 쓰면서 보니 길 걷다가 아줌마 하나 만났다고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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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아웃 코너링

동영상 Pro Racer Reveals How To Corner A Mountain Bike What a bunch of tips on mtb cornering technique eh? Hit up the OneUp Website for 20% now with Punter20 ️ http://bit.ly/oneupPunter20 Follow me on Instagram ... www.youtube.com 영상 요약 1. 하체의 움직임-힙을 틀어주고(배가 코너링 방향을 보도록) 안쪽 무릎을 안으로. 2. 바깥쪽 팔에 체중을 싣고 안쪽 팔엔 힘을 빼라.(댑-dab-이랑 비슷한 동작) 3. 페달은 수평으로 하되(연속적인 방향전환에서) 발꿈치를 내려라. 4. 생각보다 많은 체중을 앞에 실어야 한다. 무릎을 굽혀서 자세를 낮추지 말고 상체를 숙여서 낮춰라. 1번은 대충 알고 있었는데 팔의 체중배분은 처음 알았다. 이론만 알면 소용없으니 등하교용 미벨로라도 해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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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틸 튜빙+피니언 기어박스+스크래치 빌드+하드테일

https://www.pinkbike.com/news/the-rig-v1--self-made-hardtail-frame-with-a-pinion-gearbox.html Reader Story: The Rig v1 – A Custom Hardtail Frame with a Pinion Gearbox - Pinkbike An in-depth look at the process of designing and building a custom hardtail frame. www.pinkbike.com 뭔가 실로 로망을 자극하는 조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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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시마 코팅

개인적으로 참 쓸데없는 짓이자 그럼에도 마케팅을 잘해서 잘 먹혀들어간 좋은 예라고 생각한다. 일단 이쁜지는 개인 취향인데 내가 보기엔 별로 안 이쁨. 스탠션은 블랙이 젤 이쁘다. 게다가 검정이나 주황이랑은 진짜 죽어도 안어울리는데;; 하얀색 섀시 왜 없앴냐 폭스??? 성능적으로 얼마나 좋은가? 스탠션에 뭔가를 코팅함으로써 기대되는 효과는 마찰력 감소와 내구성 향상 등이 있겠다. 마찰력 감소. 마찰이 몇% 감소하는지 수치를 왜 안 알려줄까... 게다가 최근 본 크리스 포터(지오메트론) 인터뷰에서는 오히려 카시마 코팅이 마찰을 더 키운다고 한다. (singletrack.com 인터뷰였던 것 같다. 로그인해야 열람가능) 스탠션과 실링 사이 마찰이 별로 클 거 같지도 않은데... 내구성 향상. 카시마 코팅 벗겨졌다는 사진은 수없이 많은데 그냥 스탠션이 벗겨지는 사례는 못 들어봤다. (써놓고 보니 이건 좀 억지같다. 찾으면 나오겠지 왜 안나와...) 애초에 자전거 자동차 ATV 오토바이 통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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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즈가 작은 자전거는 못생겼다

지오메트리 측면에서 오는 약점들을 모두 차치하고서라도, 나에게는 -주로 로드바이크가 해당- 작은 자전거는 치명적인 단점이 있다. 바로 도저히 눈뜨고 못 봐줄만큼 못생겼다는 것 사진출처 트렉 홈페이지 트렉 마돈. (프레임 자체만 놓고 봐도) 저렇게 아름다울 수가 있을까? 근데 이건 M 사이즈 이상 얘기 https://sg.carousell.com/p/trek-madone-9-208610759/ 천만원짜리 자전거가 5만원짜리보다 구려보인다. 엠티비도 마찬가지로 너무 짧으면 못생겼다. 거기에 헤드각도 서있고 29인치라면 시너지가 아주그냥 엄청남. 더트점퍼의 경우 여기 해당되지만 체인스테이,싯튜브가 짧고 바퀴가 작아 논외. 그래도 엠티비보단 로드가 유독 작은 프레임이 못생겼다. 이 문제는(나한테만 문제인것 같지만) 여성용 자전거에서 두드러지는데 얘들은 사실상 젤 작은 사이즈에서 더 줄어든 사이즈기 때문. 암튼 내 기준에 이렇게 못생겨보이는 이유로는 1. 우선 휠 크기는 700c 로 동일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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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1 19 스웨덴 B17A 8킬

https://youtu.be/nGr34OP1vUc 드디어 그지같은 네이버 플레이어 탈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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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12 27 Ta 152H 혼자 캐리할라다 실패

https://youtu.be/qno6R4eKsO0 그냥 계속 루프 돌았으면 에너지차로 이겼을텐데 괜히 욕심내서 끌고 올라갔더니만ㅋㅋ 저걸 따라올줄은 몰랐다. 머스탱 H 줌클라임 무시하면 안될듯 기지 옆에서 싸울때 끝까지 처리했으면 스핏이 마지막 적이었을텐데 매번 워썬더는 이런식의 나비효과가 커서 아쉬움이 남게 된다. 그나저나 탕치 얘는 플랩 없으면 진짜 시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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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하소년 - I Know You Know

https://youtu.be/IBTqD3a9S7c 옛날에 많이 들었던 노래. 어째선지 몇년동안 안듣고 있다가 최근 우연히 다시 들었는데, 그 아련한 느낌이란..ㅋㅋㅋ 노래 자체의 느낌도 그런 감정을 부각시키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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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소녀 - 비밀이야

https://youtu.be/_uJxJ7tSi1w 바로 전 글 IKYK 랑 La La Love 랑 같이 잊고 있다가 뜬금없이 들은 노래 우주소녀 노래 중에 가장 좋아하는 곡. 뮤비 분위기도 좋고. 은근히 노래 잘 뽑는단 말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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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용 엄지그립

https://reviews.mtbr.com/review-togs-thumb-over-grip-system https://reviews.mtbr.com/review-togs-thumb-over-grip-system 요런게 있네? 엄지를 그립 위로 올리는건 미니벨로 타고 동네 돌아다닐때 자주 쓰는 파지법인데 확실히 저렇게 그립이 있으면 훨씬 안정적이겠다. 봉지 걸기에도 완전 딱이고... 근데 한 쌍에 40,000원 스플릿 클램프 카본 버젼은 52,000원 장난하냐??ㅋㅋㅋㅋㅋ 이럴때야말로 알리가 빛을 발하지 씁쓸한 진실이 숨어있긴 하지만 역시나 찾아보니 배송비 포함 3천원이면 사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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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에 남는 자전거들

한때 드림 바이크였던 자전거들을 기억나는대로 모아봤다. 2012 후지 바라쿠다 R 여기 있는 자전거들 중 가장 인상적이었고 갖고싶었던 모델이다. 2015 메리다 리액토 알루미늄 다트무어 호넷 15년식은 동네 상가에서 본적 있다. 17~년식은 실물 본적 없음. 알톤 토치카 R 프레임, 휠 색깔이 너무 이쁘다. 스톡 오르가닉 스페셜라이즈드 알레 스프린트 첼로 솔레이어 몇달 전 친구가 이걸 중고로 샀다. 내가 타본 로드 중 가장 비싼데 역시 가장 잘 나갔다. 동네에서 본 이름모를 빔 픽시(소프트라이드 추정) 최대한 비슷한 걸로 찾았다. 기억이 나는건 은색 프레임에 3 스포크휠, 쭉 뻗은 탑빔(?)에 클램프로 고정된 안장 GT 아발란체 X GT GTR5 GT 포스 (AOS 링크) 라피에르 DH 위의 첼로와 함께 유이하게 직접 안장에 올라본 모델. 오토바이를 타면 이런 느낌일까 싶었다. 코멘샬 앱솔루트 AL 이것도 동네 상가에서 본적 있다. WTP 아케이드 지오스 페니체 산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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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본 림

https://www.pinkbike.com/news/review-dt-swiss-exc-1200-spline-wheelset.html Review: The DT Swiss EXC 1200 Spline Enduro Wheelset Might Be Too Light - Pinkbike DT's EXC 1200 wheels are designed for enduro racing, but they didn't withstand our testing. www.pinkbike.com 예전 ENVE 휠셋도 그렇고 어째 핑바에서 리뷰하면 다 깨져나가냐ㅋㅋㅋ 로드에서는 절대적인 입지일 수밖에 없지만 엠티비에선 카본은 정말 림에 쓸 재질이 아닌 것 같다. 한 가지 궁금해지는건 카본의 충격흡수의 원리? 흔히들(주로 로드바이크 계에서) 카본 프레임, 핸들바 등이 충격을 흡수해줘서 승차감이 좋아진다고들 하는데 림에서는 알루미늄 림이 더 부드러워 카본 휠은 딱딱하다는 의견이 많이 보인다. 왜 이런 상반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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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크 패턴

휠셋의 스포크를 엮는 패턴의 종류에 따른 영향과 효과는 눈에 잘 띄지도 않고 수치적으로 해석하기도 복잡하다. 그래서인지 획일화되지 않은 다양한 패턴들이 존재하는데, 이런 것들을 살펴보니 재미있어 얘기해본다. 재미있다는것의 기원을 잠깐 따지는 김에 옛날 얘기좀 하자면 아주 어릴때부터 "뭔가 Variation이 많고 각각 특성이 다른 기계류"를 좋아했던 것 같다. 그 시초는 다름아닌 자주 가는 길가 공장 벽에 붙어있던 환풍기;; 이 얘기를 하다보니 이걸로만 세 문단이 넘어가서 이건 나중에 따로 다루고, MTB 휠은 일단 튼튼해야 하니 거의 무조건 32 스포크 3 크로스 또는 28스포크 2크로스지만 로드는 아무래도 경량,에어로도 따지고 림 높이도 다양하고 무엇보다 뭔가 하이테크스러운 마케팅이 더 잘먹혀서 그런지 (주로 제조사별로)패턴이 다양한 편이고 다른 모든게 다 그렇듯 이걸 또 무슨 지들만의 고난도 기술인것마냥 이름도 붙여놓은 경우도 있다. 읽어보면 대부분 상투적인 Market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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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닉스 타이탄 mk2 게이밍 마우스 분해, 스위치 수리

우선 참고한 포스팅 https://hwtips.tistory.com/291 양쪽 클릭 스위치가 맛이 가서 멋대로 더블클릭이 되고 클릭유지가 자꾸 풀려 게임이나 문서정리시에 솔찮이 빡쳤는데 남아있을줄 알았던 무상수리 기간 1년도 끝나서 별 힘든 작업도 아닐 것 같아 뜯어보기로 했다. 언제나 그렇듯 한다 해놓고 한참 미뤄서 어제 실행 위에 별나사 두 발은 그냥 풀면 되는데 밑에 있어야 할 나사가 안보여서 처음엔 본드로 붙여져 있는줄 알고(무식해라) 막무가내로 떼려다가 아아 이건 도저히 본드의 강도가 아니다 싶어 설마 하며 밑의 피트를 떼보니 드러나는 NASA.... 전동드라이버를 나같은 알바를 썼는지 이미 제법 야마가 나있다. 스위치 외 다른 곳들도 호기심에 한번 뜯어본 뒤 스위치 뚜따 진행. 인터넷에서 본대로 접점을 칼로 긁어줬다. 클릭시에 딸깍하는 소리와 토글되는 감촉을 위해 판 스프링을 겸하는 스위치 구조가 재밌는데 이런건 설계를 어떻게 진행했을까? 근데 따서 수리할때의 편의성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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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밍 마우스 평전

사진출처 http://www.piscomu.com/Uesr_PC/88093 사진 찾기가 좀 힘들다. 그나마 찾은것도 버튼 없는 모델이네 중학교 때였나? 집 컴퓨터 마우스가 팀 스콜피온의 X-LUCA 라는 모델로 바뀌었는데, 처음 접해본 게이밍 마우스였다. 그 매끈한 유선형 디자인에 깔끔한 블랙컬러, 그리고 게이밍 기어라는걸 강조하는 듯한 곳곳의 SF 스러운 디테일들이 정말 맘에 들었다. 왼쪽에 앞,뒤 버튼이 달려있는것도 처음 잡아봤는데 웹서핑할때 그렇게 편할 수가 없었다. 한참 동안 잘 썼는데, 고장이 났던 건지 다른 마우스로 바뀌었는데....문제는 이게 기억에 워낙 남아서인지 이 팀 스콜피온 마우스와 지금 쓰는 제닉스 사이에 썼던 마우스(들)이 뭐였는지 기억이 나질 않는다;; 암튼 게이밍 마우스는 아니었던 걸로 기억한다. 2018년에 또다시 갑자기 게이밍 마우스 뽐뿌가 찼었는데, 이때는 매드캣츠 마우스가 정말 갖고싶었다. 이어폰 음질이든 음식 맛이든 별 차이를 모르는 둔감한 몸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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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에 안드는 부품들

나만의 기준으로 봤을 때 자전거 부품들 중 맘에 안드는 것들을 모아봤다. 단 문제가 좀 있을지언정 그것이 지금으로써는 최선의 방법인 경우도 있고, 이게 너무 싫어서 쓰기가 싫다, 정도는 아닌 그냥 좀 아쉬운 정도? 1. 드레일러(현재로썬 최선) 체인을 직접 끌어다 옮기는 컨셉이 맘에 안든다. 2. 스타너트(해바라기)-보너스로 크라운 레이스 망치로 내려쳐서, 스티어러 튜브 내부를 긁어내면서 장착하는게 좀 크라운 레이스는 꼭 있어야 하는 부품인지 의문. 베어링 규격 통일 후 포크 일체형으로 나오면 안되나? 레이스 손상 시 포크를 다 가는걸 막기 위해서라 해도 역시 망치로 때려박는 체결법은 맘에 들지가 않는다. 내가 만약 헤드셋을 새로 사게 된다면 무조건 스플릿 크라운 레이스가 있는 것으로. 3. 바테이프(현재로썬 최선) 그냥 쑥 꽂으면 되는 그립과 달리 정성들여서 감아야 하고 방향도 신경써야 하고.... 근데 제품마다 제각각으로 휘어진 드롭바의 굴곡에 맞춰 주면서 감는 길이도 제각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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컵 앤 콘 허브 베어링

새로 산 스탠드에 시험삼아 물려놓고 바퀴를 굴려봤더니 뒷 허브가 뻑뻑하고 덜그럭거려 베어링을 열어서 청소하고 튜닝해줬다. 근데 허브 콘이랑 락너트가 고착돼 있는건 도대체 전주인은 얼마나 관리를 안한 것인가ㅠㅠ 나도 잘하는건 아니지만... 구조상 칼세팅을 하려면 액슬이 안 움직이도록 튜닝하는 쪽 반대쪽의 너트를 잡아줘야 하므로 바이스가 필요하지만 귀찮아서 생략하고 옛날부터 하던대로 야매로 해놨다. 야매라 함은 일단 콘과 락너트를 베어링에 조여놓은 뒤 콘과 락너트를 각각 잡아 반대방향으로 돌려 꽉 체결시키는것. 이러면 베어링에 밀착되어 있던게 조금 풀리며 그럭저럭 굴릴만한 상태가 된다. 단 이때 유격이 있어선 안됨. 구름성보다 유격제거를 우선시하므로 칼세팅 대비 구름성이 떨어질 수 밖에 없긴 하지만 그래도 공장출고 상태같은 막장에 비하면 날아다니는 느낌이다. 중학생 때 이 허브 유격 조절이란 걸 처음 습득했는데, 하기 전 대비 자전거가 놀랄만큼 잘나가서 참 기분 좋았었던 생각이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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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윈휠? 전동휠 득템

친구네 놀러갔다가 안쓴다길래 받아왔다. 요즘 퍼스널 모빌리티 시장이 뜨거운데 그만큼이나 PM에 대한 내 개인적인 관심도 뜨겁던 와중(다른 친구 킥보드도 몇 번 타보니 재밌고) 마침 하나 공짜로 가지게 돼 친구에게 참 고맙다. 근데 충전기가 없다 해서 알리에서 4달러였나에 주문 정확한 상표명을 알 수가 없다. 아무런 글자도 안 찍혀 있다. 일단 알리에 보니 똑같은 걸 팔긴 하네. 친구집이 다른 동네였는데 저걸 탈줄을 모르니 어깨에 매고 왔는데 무게가 10키로에 딱딱하니 다음날 팔 어깨 아파서 혼났다. 어깨엔 멍도 들고 사실 집에 거의 다 와서 겨우 조금 타게 됐는데 모터컷이 걸려서 전원이 안켜지고... 1년쯤 방치되어 배터리 상태가 안좋은 모양이다. 배터리 게이지는 계속 풀충으로 뜨는데 자세히 보니 잔량에 상관없이 그냥 불만 들어오고 방전 거의 다 되면 경고 들어오는 방식인지도? 암튼 전원컷이 너무 잘 걸린다. 뚜껑 따서 배터리 단자를 뺐다끼면 다시 켜지지만 이것도 많이 하면 통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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폼 글라이더 기반 RC 프로젝트

폼 글라이더라 함은 뭘 말하냐면 EPP 폼으로 만든, 애들이 던지고 노는 그 비행기 장난감이다. 요즘 왜 이리 많이 보이나 했더니 나 혼자 산다에 나와서 유명해진듯 하다. 사실 훨씬 오래전부터 존재하던 물건인데, 나는 멀티플렉스 社의 FOX 글라이더가 원조인 것으로 알고 있다. (이후 시간이 지나고 중국제 복제품들과 아류작들이 쏟아져 나온 것으로 보인다.) Multiplex FOX 이때는 내가 한창 RC에 빠져있을 때였는데, 정작 제대로 된건 단 하나도 직접 만져본적이 없었다ㅠ 솔직히 초중딩이 본격적인 RC를 하기엔 너무 비쌌고 물론 부잣집이거나 아빠가 거기 빠져있으면 초딩은 물론 미취학 애들도 100만짜리 헬기나 500만짜리 자전거나 잘만 턱턱 사주는게 종종 보인다 에라이 또 잘모르고 눈만 높았던지라 합리적(?)인 결말일라나? 이후 고딩때였는지 20살이었는지 하비킹을 알게 되어 WLtoys 제 Toy-grade 비행기 하나만 날려봤다. 이건 첫비행에 추락... 아무튼 세월이 흐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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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종면을 어떻게 만들 것인가....

조종면. control surface. 주로 비행기의 자세를 제어하기 위해 각 날개에 설치해 가동하는 파트이다. 워썬더가 항공기 사진에는 딱이네 저작권 문제도 해결..? 그리고 스마트 에디터는 왜 사진에 그리기 기능이 없냐;; 여러모로 모자라네 날개를 타는 공기 흐름의 방향을 바꾸고 날개 양면 사이 기압차를 만들어 자세를 변화시킬 힘을 얻는 것이다. 고정익 비행기를 만들기로 한 이상, 내맘대로 날리려면 조종면을 만들어야 한다. 물론 중심이동이나 추력편향도 있지만 당연히 논외다. 사실 RC 비행기의 조종면은 간단히 만들 수 있다. 그냥 적절한 판을 가져다 대서 테이프로 붙여 가동되도록 한 뒤 컨트롤 혼을 달면 된다. 그래서 집에 남는 하드보드지를 잘라 만들어 봤다. 근데 보기에 별로고 하드보드가 은근 무거워서, 전가동식 미익으로 결정했다. 원래 이럴 생각이었지만 아무래도 사진의 방식이 훨씬 쉽기 때문에... 전가동식 미익은 이런 것. 수평미익을 세 도막으로 잘라서 축들을 박아 구현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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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르고 락온 그립 구매

쿠팡 쇼핑하면서 로켓배송 되는 한도 맞추느라 끼워서 샀다. 포장지는 물통 케이지인게 포인트 좌우 구분이 없는 대칭이라 그냥 끼우면 되는데, 한가지 조금 거슬리는건 락링 하나의 글자가 거꾸로 프린트되어있는 것. 모든 락링을 볼트가 위로 오게 해놓으면 위의 3번째 사진에서 우하단 글자가 반대다. 잘 보이지도 않는 거라 별 상관은 없지만 역시 싼거는 이런 실수도...싶어지는 포인트 방에 굴러다니는 핸들바와 방에 굴러다니는 레버 분명히 더 뒤져보면 퀼스템도 하나는 나올것 넓적한 부분이 저런 식으로 손바닥에 가해지는 압력을 분산시켜준다. 이런 종류의 그립은 못생겨서 싫어하는데, 공원에서 시승해본 친구 킥보드에 달려있는걸 잡아보니 꽤 편하기도 했고, 락링 없이 끼우는 고무 그립에 비해 락온그립이 압도적으로 편리해 바꿀 생각도 있었고 해서 이걸로 구매하게 되었다. 요즘 손목이 좀 안좋기도 하고. 그래도 바엔드는 안달려서 다행인게 바엔드는 진짜 너무 못생겨진다. 엄지그립도 살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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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리익스프레스 c 타입 충전 케이블

이 사진이 가장 실제 색깔같다. 순정 충전 케이블 피복이 다 떨어져나가서 기능엔 문제 없지만 바꿔야 되겠다 싶어 알리에서 알아봤다. 급한것도 아니고 싸고 조그만 물건이니 알리가 제격 무료배송으로 1.38달러에 샀고 약 한달만에 도착했다. 요런 비닐에 담겨 왔고 폰에 꽂는 c 단자 부분이 좀 길어서, 꽂으면 좀 남는다. 아마 호환성 때문에 길게 만든 듯. 이렇게 튀어나옴. 기능상의 문제는 없다. 3A 케이블이지만 어댑터는 그대로라 충전 속도도 그대로다. 원래도 충분히 빨랐으니 상관없다. 색깔 포인트도 줄 수 있고, 순정보다는 튼튼할테니 만족. 굵기가 좀 두꺼울줄 알았는데 순정이랑 완전히 같아서 이건 좀 아쉽다. 2021. 6. 5 추가 )) 어디 낑가놓고 으깨버려서 선이 죽어버렸다. 그냥 피복 벗겨진 순정 케이블 다시 쓰는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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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azing Angels

https://blog.naver.com/mirrson/221330594121 Blazing Angels-Squadrons of WWII 옛날에 집에 구형 엑박이 있던 시절 깔려 있었는데, 비행슈팅 게임을 좋아했었던지라 정말 재미있게 플레이... blog.naver.com 블레이징 앤젤스 짧은 플레이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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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는 하비킹에서 사야겠다

알리익스프레스가 싸긴 하지만 여러 부품을 여러 셀러한테서 따로 사다보니 안그래도 오래 걸리는 배송을 기다리기가 죽을 맛이다. 알리는 또 무료배송과 우리 우체국 관련해서 껄끄러운 것도 있고. 배터리만 오면 되는데 배터리가 없으니 나머지 부품들을 테스트해볼 수가 없다...ㅠㅠ 9볼트 건전지로는 왜 안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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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스터 자벨린 Mk.9

1. Javelin. 같은 javelin인데 왜 미사일 이름일땐 재블린이라고 읽고 이 비행기를 부를땐 자벨린이라고 읽는지 모르겠다. 미국식 발음 영국식 발음 그런건가?? 근데 유튜브를 뒤져보니 자벨린이라 발음하는 영상은 한개도 안보이고 RAF 홍보영상에서도 재블린이라 하니 난 재블린이라 부르겠음. 2. 비행기 평가시에 외모지상주의 기질이 강한지라 일단 외모품평을 해보자면 꽤나 잘생긴 편인데, 그 전에 일단 대충 10살 무렵 학교에서 공책에다 내가 뇌피셜로 설계해본 전투기랑 흡사한 형태다. 그리고 이 형태가 내가 그려놓고 만족스러웠던 첫번째 전투기여서 그런지 더 정감이 가는것 같다. 그때 그리던걸 지금 글쓰면서 재연한 그림 10년도 더 전에 그리던 비행기라서 수직미익 형태를 어떻게 그렸는지 기억이 안나지만 당시엔 쌍수직미익이 간지난다고 생각했으므로 재블린같은 단일 수직미익이 아니라 위와 같은 트윈테일로 재연해봤다. 지금 그려본건 그리 만족스럽지가 않군.... 그래도 포인트 몇가지는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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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익 훈련소 수료 -1

근시가 심해서 4급 공익 판정을 받은지 어언 4년... 작년에 신청에 성공해 복무기관과 입영 날짜가 정해지고 4월 2일에 입소해서 4월 29일에 수료했다. 수료 후 훈련소를 갔다온 소감문을 포스팅하려는데, 두가지 버젼으로 나눠 쓰고 싶었다. 하나는 스스로에게 느낀점이라든지의 자기중심적 얘기, 다른 하나는 남들 보라고 쓰는 팁이나 경험담 등? 2편에서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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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익 훈련소 수료 - 2(남들 보라고 쓰는 편)

사실 곧 입소하는 예비공익들이 궁금해 할 만한건 어지간히 인터넷에 충분하기에, 그런 것들은 최대한 배제하고 써보려고 한다. 근데 생각해보니 그러자면 쓸 내용이 없다.... 내 기수의 가장 특징적인 점은 단연 코로나 사태 동안의 기수였다는 것이리라. 따라서 코로나 사태로 인해 달라지거나 영향을 받은 훈련소의 모습들이 그나마 여기서 다룰 내용이지 싶다. 코로나 시국이 계속되는 이상 이하의 모습들이 계속 보이긴 하겠지만, 내 기수때가 육군이 본격적으로 코로나에 대비한지는 얼마 안된 시점이었으므로 아마 앞으로는 바뀌는 것들도 있지 싶다. 1. 입소식, 수료식 취소 부모님들이 모이는 위 식들은 당연히 취소되었고, 입소 땐 입영 심사대 통과 후 주차장에서 가족들과 헤어진 후 1차적으로 문진을 받은 후, 연병장으로 이동해 소속을 결정하도록 분류되어 앉아 다시 문진표를 받아 작성했다. 이때 앉아 있으면서 교번주기표를 나눠주고 의복 사이즈를 측정했는데, 자리가 계속 바뀌어서 그때마다 주기표를 걷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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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충이

이 동네 학교가 다 그렇지만 근무중인 학교가 산 바로 옆이라, 송충이가 참 많다. 어릴때부터 송충이를 정말 싫어했는데 내가 사는 동네 자체가 산이라 어쩔 수 없이 송충이랑 십수년을 같이 살고 있다. 이 학교에 자주 보이는 송충이는 더욱 그 징그러움을 빛나게 하는 줄무늬가 있는데, 그 색깔들은 참 선명하면서도 맨누으로 보면 무늬의 모양이 픽셀 모자이크마냥 직사각형 패턴이라 특이한 놈들이다. 어느 나방의 유충인지는 모르겠다. 내 생에 이런 날이 올 줄은 몰랐는데, 하도 자주 보다보니 무려 송충이한테 정이 드는 것 같다. 여전히 징그러운 그 꿈틀대는 걸음은 또 어찌 보면 그 움직이는 모양새나, 움직임에서 느껴지는 힘찬 기세(애벌레들은 온몸이 근육이라 한다)가 일견 귀엽기도 하고 또 그런 모습에서 뿜어져 나오는 생명력에 가슴이 웅장해진다....그 찐따같던 송충이가 맞나? 말로는 잘 설명하지 못하겠다만, 달팽이라든지 조그만 풀꽃 등에서 느껴지는 그런 경외감? 「생명이 있는 것은 다 아름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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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아침 근무

배추흰나비가 날아다닌다. 얼마전 송충이랑은 다르게 무사히 성충이 되었다. 저새끼가 텃밭에 상추 갉아먹은 그 놈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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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익 훈련소 수료 - 3(내 얘기)

다들 당연히 그러는 것처럼 나도 훈련소 가기가 참 싫고 걱정도 많이 되고 내심 개같았으나 가서, 그리고 갔다와서 생각해보면 그럭저럭이었다. 물론 이건 4주만 있다 집가는 공익새끼인데다 코로나로 개꿀빤 인간의 입장이므로 진짜로 좋은거였지만 암튼 행군 끝나갈때쯤부터 생각하기 시작한 훈련소 소감은 육군이 바라는 훈련병의 이상적인 수료 소감에 좀 근접한 느낌이었다 해야 하나... 대다수의 군필자들은 이게 뭔 개씹소린가 싶겠지만 설명하자면 나름 낙천적으로 훈련소 생활을 했고 별 트러블도 없었으며 일찍자고 일어나는거도 좋았고 밥도 꼬박꼬박 먹으니 살도 훅훅 찌고 (나는 멸공까지는 아니였지만 멸치는 맞다) 암튼 육군이 온갖 되도않는 미사여구로 포장하는 바람직한 훈련병의 마음가짐을 완벽히는 아니었지만 가지고 생활한 듯 싶다. 내가 원래 신파영화라든지 국뽕이라든지 뽕에 잘 찬다. 영화볼때 눈물도 많고...(인셉션 보다 울음) 밥도 나한테는 맛있어서 이런 결과가 나온걸지도. 맛없었으면 아마 긍정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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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Z ZSN Pro 이어폰

audiobudget.com AudioBudget | Budget Earphone & Earbud Reviews I'm Igor Eisberg, and AudioBudget is a solo project where I get budget-class earphones (up to $50), review them shortly, appraise them according to my personal opinion and experience and rank them in comparison to other budget-class earphones. These reviews are short and straightforward by design, a... audiobudget.com 훈련소 짬밥을 개꿀맛이라며 좋아한 싸구려 입맛의 소유자인 나는 귀 또한 막귀라 이어폰을 고르는 기준이 오로지 겉모습이다. 옛날에 슈어 SE 시리즈를 보고서 오버이어+투명 바디의 개간지에 빠져 오버이어 이어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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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터 위치 결정

좌: 트랙터 우: 푸셔 프로펠러가 앞에 있냐 뒤에 있냐에 따라 tractor 그리고 pusher 라 칭하는데 처음엔 푸셔 식으로 만들고 싶었다. 카메라에 프로펠러가 안 나와 영상이 깔끔하고 동체 뒤가 편평해 가공을 덜 해도 되고, 그리고 겉보기에 더 이뻐서. 하지만 트랙터 형태로 만들어야 할 듯하다. 기수의 무게추를 제거하고 나니, 기체 자체의 무게중심이 상당히 뒤쪽에 있었다. 모터가 오버스펙이라 꽤 무거운데 뒤에 달면 날개를 뒤로 훌쩍 치우치지 않고는 무게중심을 잡을 수가 없었다. 또 기자재들이 흩어져 있는것 보다 몰려있는 형태가 이상적이라 여겨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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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미나방

예전에 구경하던 알록달록한 송충이가 바로 요새 핫한 매미나방의 유충이었다. 그렇게 해충인줄은 몰라봤네... 대충 지난주쯤부터 성충들이 학교를 점령했다. 교내에만 아마 천 단위로 있지 싶다. 엄청 많다. 뉴스 자료화면에서 본건 이름답게 날개를 매미처럼 접는 회색빛 나방이었는데 학교에 있는 애들은 짙은 갈색에 평범한 나방처럼 날개를 접는 애들이라 첨엔 다른 종인줄 알았으나 알고보니 이게 수컷이고 회색이 암컷이었다. 쌤들 말로는 코로나 방역 뿐만 아니라 얘네들 대상으로도 방역을 할 계획이라 들은듯 내 생각엔 이미 개체수가 너무 많아서 성충을 죽이는건 별 의미가 없을 거고, 곳곳의 벽에 붙어있는 알집을 긁어내는게 구제의 핵심일 것 같다. 올해는 이미 이렇게 대량발생한걸 어쩔 수 없고 내년에 이러지 않도록 하는 조치. 어쩌면 윤리적으로도 이 방법이 낫다 하는 생각이 들었으나 좀 위험한 생각인듯 하다. 어차피 죽일 해충인데 이런걸 따지는게 웃기긴 하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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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 포레노우언리미티드 도시산악형 MTB자전거 가벼운탄소강프레임 2중쇼압스프링 디스크브레이크

별 시덥잖은 철티비이지만 오히려 그런 점에서 비롯되는 킬링포인트가 한두개가 아니라 재밌어서 긁어온다. 특히 2020년에도 이런 자전거와 이런 광고가 나온다는게... 사실 모델분들 다리가 너무 예뻐서 들고 왔따 물론 타고난 비율도 있겠지만 저런 매력적인 라인이 나올라면 분명 식이요법이든 운동이든 피나는 노력이 있었을 터... 그런걸 해냈다는 점에서 저런 분들을 보면 너무 멋지다. 단순히 비쥬얼적 멋짐이 아닌. 나는 의지도 없고 노력도 없고... 뽀샵을 배워야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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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피노사우루스 - 화이트보드에 마카펜 - 2007. 12. 8

본인이 그린 공룡 그림 중엔 후기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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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전그네 - 레고 - 2008. 9. 1

아마도 창작품 기어 세트는 단순히 돌아가는 재미로만 넣어놓은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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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23A 다목적 초계기 - 도화지에 사인펜? - 2008. 8. 23

12년 전 이맘때네. 실제 초계기는 부호가 P 다. 슈퍼호넷이랑 SU-37에 빠져있던 시기로 추정됨. 당시 왜 위에서 찍지 않고 이렇게 구린 구도로 찍었는지는 도무지 알 수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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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多) 괴물 - 레고 4506 + 7017 - 2008. 9. 3

창작품. 봉준호 감독의 '괴물'에 등장하는 괴물. 4506 해양생물 세트와 7017 바이킹 시리즈 적룡 두 제품 사용. 특유의 여러갈래로 갈라지는 입 구현에 신경 쓴 흔적이 보인다. 등에 돋은 촉수 중 짧은 것을 표현하려 한 듯. 아님 그냥 사족이거나 아마도 금성전자 드라이기. 파란 부품이 눈일거다. 목구멍 지금보니 다리가 좀 이상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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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多) 쌍발 제트 전투기 - 레고 - 2009. 2. 9

4506 해양생물 세트, 7707 스트라이킹 베놈 및 기타 사용. 4953 F-14 를 만져본 경험을 토대로 만들었던 기억이 어렴풋이 난다. 4953 이거 정말 갖고 싶었는데... 그 외의 디자인 모티브는 F/A-18, SU-35 인 듯 하다. 이때 당시의 사진 감각을 도무지 이해할 수가 없다. 전체샷이 없는데다가 레이돔을 붙인 완성된 기수 사진도 없다;; 초점은 전부 나가있고... 메인 랜딩기어. 커버까지 작동한다. 플랩도 있고, 함재기 설정인지 날개를 위로 접을 수도 있다. 에어 인테이크. 옆에서의 프로파일은 검정색 삼각형 부품이 담당. 저 관절 부품은 평소 단포신 대포로 많이 썼다. 여기선 인테이크 덕트가 되었다. 초점이... 그나마 선명하게 나온 조종석 버블 캐노피 형상을 위해 캐노피 부품을 두개 사용(전방 파랑 후방 빨강) 아마도 중앙동체 이 사진을 보면서, 도면이나 대략적인 설계도조차 없이 어떻게 생각해내면서 만들었는지 새삼 대단했다. 옆에서 바라본 에어 인테이크 중앙동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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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상어 - 레고 4506 - 2009. 2.18

4506 이거 정말 명품이었는데... 2004년 출시 제품인데 그 해 생일 선물로 받은것으로 기억한다. 제품에 포함된 매뉴얼에 완성 예시로만 나온 귀상어다. 즉 완성된 모습의 사진 한장을 보고 최대한 그대로 만들어 본 작품. 4년이 넘도록 이 귀상어를 안 만들어 봤다는게 놀랍다. 그나저나 귀상어란 동물은 참 독특한 매력이 넘쳐 흐른다. 실제 귀상어는 콧구멍도 벌어져있다. 극도로 기능적인 진화다. 이때는 분실한 부품도 좀 있어서 색깔이 다른 조각들도 좀 보인다. 아래는 원본 모델인 매뉴얼의 작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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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多) 군함 - 우드락, 종이 - 2009. 10. 1

톰 클랜시의 HAWX를 한창 재밌게 플레이하던 초딩 6학년 시절인데, 거기 등장하는 구축함(이땐 구축함이 뭔지도 몰랐고 Destroyer가 구축함인건 더더욱 모르던 시절이었을것임) 및 그냥 내가 당시 생각하던 현대 군함을 만들어 봤던 작품이다. 지금 보면 함포가 주렁주렁 달린게 2차대전 함정 같지만. 분류를 굳이 해보면 대충 구축함이 맞긴 할 것이다. 너무 크지 않으면서 숫자는 많은 그런 함종을 의도한것이었니까. 우드락을 잘라 적층하는 식으로 정말 간단히 만들었는데 지금 봐도 완성도가 꽤 괜찮다. 전체 길이는 대충 10~15cm 쯤이었나? 철사를 적당히 구부리고 나무작대기를 자르고 검게 칠해 끝에 붙인 뒤 철사에 솜을 붙여 수직발사대에서 발사된 미사일을 표현하기도 했다. 근데 그 사진은 찾을 수가 없다ㅠㅠㅠ 이후에 HAWX 미션 중 하나의 보스로 나오는 미르미돈?이라는 초거대 항공전함도 같은 제작방식으로 만들었었는데 이것도 사진을 찾을 수가 없다. 측후방 함포만 없으면 제법 현대 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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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격헬기 - 레고 - 2009. 12. 10

꽤나 공들여 만들었던걸로 기억한다. 사진이 분명 몇장 더 있을텐데 어딨는지 찾을 수가 없다. 디자인 모티브는 누가봐도 AH-64 아파치. 근데 AH-1처럼 수평안정판이 테일붐 중간에 있는 디자인이 좋았어서 괜히 중간에도 들어갔다. 나름 항법등 색깔도 신경썼다. 꼬리 끝 4방향 부품과 중간 수평안정판 바로 앞에 달린 원판 부품은 레이더/적외선 경보장치 센서라는 설정이었을 것. 테일로터가 없는데 NOTAR 방식이라는 편법설정;;을 써서 그렇다. 첫번째 사진을 잘보면 분사구가 보인다. 근데 지금보니 분사구 방향이 반대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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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모델 모음

중1때 여가생활 발표였는지 뭐였는지 발표용 PPT에 넣을라고 찍었던 사진들 집에 있던 것들을 찍은거라 만든 날짜랑 찍힌 날짜랑 일치하지 않을수도 있다. 촬영날짜는 2010. 10. 26 1. 아카데미 1/43 람보르기니 레벤톤 아카데미 독자 제품은 아니고 타 회사 라이센스다. 스케일과 가격의 한계도 있지만 프라모델이라 하기엔 좀 민망한 디테일 2. ACE Corporation 1/144 F/A-18C 호넷 스케일에 비해 굉장히 뛰어난 디테일과 그에 비해 저렴한 가격을 자랑하던 시리즈. 3. 아카데미 1/48 F-15K 슬램이글 아마도 6학년때 아빠랑 코엑스 아셈하비가서 업어온 키트. 오는길에 차에서 열어보고 가슴이 한없이 부풀던 기억이 난다. 아카데미 항공 에나멜 세트로 붓도색도 해봤었다. 이후 만든 에어로 킷은 거의 전부 도색까지 했던걸로 기억 실력이 모자라 더 그랬겠지만 CFT 접합선 상태가 많이 구렸다. 왼쪽 주익 파일런은 떨어져 나갔다ㅋㅋㅋ 4. 아카데미 1/100 F-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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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15 - 골판지 - 2011

중2때 청소년 항공과학캠프인지 뭐시기 참가했었는데, 알고보니 대상 연령대가 낮았던건지 나랑 동갑인 친구 둘이가 연장자고 나머진 다 초딩 애들이었다. 그래도 나이치고 항공관련 지식수준이 높았음. 인솔 자원봉사 혹은 알바로 오셨던 대학생 눈나들이 참 이뻤다 이젠 내가 그 누나들보다 나이 많겠네 허어,,,, 있었던 프로그램 중 하나가 4인1조로 이거 만들어 날리기였는데, 캠프가 끝난 후 내가 집에 들고가기로 해서 이래 됐다. 전철에 저따만한거 들고 타고옴. 애써 당당한 척 했었다. 이후 방학숙제용 제물이 되었다. 대충 얘가 얼마만큼의 하중을 싣고 날수 있는지 실험이었는데 손으로 던져 날리는 힘도 통제안되고...난다는것의 기준도 없고....거리를 잰것도 아니고.... 지금 생각해보면 무수한 흑역사 중 하나 뱅기 자체는 도면도 간단하고 만들기도 쉬우면서 튼튼하고 실기랑 비슷한 포인트도 잘 잡은 명설계. 사진은 아빠가 뒤에 보이는건 ojimak 종이모형. 이것도 설계의 수준이 굉장히 좋다. 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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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식 비행기 둘 - 아이클레이? - 2011. 1. 15

지금보니 109같지만 특정 기체 하나가 모티브는 아니었다. 대충 슈나이더 레이서들을 떠올렸던 듯 비행기 대신 초점이 맞춰진 저건 의자 등받이다. 테이블이랑 세트였고, 하나는 아직도 집에 있는데 산지 20년은 넘었다. 플로트 지지대는 이쑤시개로 추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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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카데미 1/350 전함 비스마르크

사진은 2011. 3. 14 촬영 중1~2때 만든걸로 기억한다. 동네 문방구 폐업때 땡처리하시던걸 아카데미 에어로 킷 두개랑 같이 사왔다. 위장무늬랑 갑판 나무 도색까지 하고 싶었지만 미루고 미루다가 결국은 못하고 이사때 버렸나? 암튼 소실됨 70cm 가 넘는 박력 하나는 압권이었다. 하지만 집에 두기에는 아무래도 지나치게 큰 듯. 흘수선 아래 빨간 도색은 무려 모나미 네임펜으로 칠했다. 진짜 미친새낀가.... 정신나간 짓이었지만 이때 흘수선 도색이 마스킹 테이프 첫 사용이라는 의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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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카데미 1/48 F-16A/C

어디서 어쩌다 산건지 기억이 안나는 구형 킷. 조립하면서 블로그에 조립기를 올려보겠다고 초반에 사진을 찍어놨었는데 이제야 올린다ㅋㅋ 웃기는건 정작 완성샷은 못 찾아서 정말 극초반 사진밖에 없다.... 공군에서 복무한 친구가 KF-16 무장을 다뤘는데, 밀덕인 내가 관련 얘기를 하면 학을 뗀다. 이 킷이 남아있었더라면 이 친구에게 줄 선물용(트롤링용)으로 참 좋았을 텐데 아쉽다. 박스아트 F-16은 저 매끈한 동체 상부 라인이 정말 유려하다. 사출좌석 조종석...은 아직 아니고 조종..실..? 에어 인테이크 무장 런너 하부 동체 및 파일런 런너 또 런너 조종사 인형이 들어있..는데 만들다가 잃어버렸다. 저걸 어케 잃어버린건지 원 주날개 및 기어 베이 벌크헤드 등등 비어있는건 상부 동체 습식 데칼 연식이 느껴지는 설명서...C형이 최신이던 시절이다. 90년대 킷인가? 요즘도 아카데미 킷에 이거 들어있을라나? 제발 사진좀 제대로 이건 왜 찍은건지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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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crozone MC6C 6채널 조종기 + MC7RB 7채널 수신기

알리에서 산 저렴이 송수신기인데 스펙이 좋아보인다(겉보기 스펙만) 스틱의 해상도가 좀 낮은 듯 하고 전반적인 품질이 가격 티가 나긴 하지만 TX 프로토콜은 후타바의 FHSS, RX 프로토콜은 PWM 및 S-BUS를 지원한다.(로열티 때문인지 표기는 M-BUS) S-BUS가 알고보니 큰 장점인 것이 FC와 수신기 사이의 배선이 굉장히 단순해진다는 것이었다. PWM 방식을 쓸 경우 7줄의 케이블 전부를 연결해야 하지만 S-BUS는 + - 전원 및 신호선만 연결하면 된다. 세 선은 한 커넥터에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 사실상 배선이 한줄로 줄어드는 꼴. 또 응답 속도나 정밀도도 올라간다 하니 안 쓸 이유가 없다. https://blog.naver.com/ysahn2k/220377145050 CC3D FC를 이용한 450급 쿼드콥터 제작 - 기체 조립 앞서 하비킹과 알리익스프레스를 통하여 구입한 부품들을 이용하여 450mm급 쿼드콥터 기체 조립을 하였다. ... blog.naver.com P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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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450 드론 제작-부품준비

DJI F450은 드론 붐이 일기 전, 아직 팬텀이 출시되지 않았던 때부터 있었던 모델이다. 쿼드콥터 특성상 간단한 구조에 출시된지도 오래되어서 알리 등등에서 짭이 널리 판매되고 있다.(짭이라면 좀 너무했나..제네릭?) 가격대도 굉장히 싼데 이번에 내가 구매한건 프레임+ESC+모터+프롭+FC+기타 악세서리 해서 50달러 중반이었다. 송수신기와 배터리만 있으면 일단 날려 볼 수는 있는 구성. 이게 50달러 중반 프레임 : f450 스타일, 전원분배 pcb 내장 프롭 : 10x45 모터 : 2212 1000kv, 마운트/아답터 포함 FC : CC3D 기타 : 랜딩기어, 전원분배 보드, 모터 커넥터 대충 얹어 봄 배터리 : 3셀 11.1v 5200mAh 25c 배터리도 알리에서 샀는데, 원래 가능한 한 하비킹에서 사려고 했으나 배송비가 물건값보다 더 비싸져서 포기했다. 450mm 가 어느정도인지 확인도 안하고 산건 아니지만 실제로 보니 엄청 크다. 기자재도 다 올려보니 무게도 거의 2k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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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us esc 타입 선정 문제

일단 S-BUS를 지원하는건 틀림없다. 배선 연결후 Tx 셋업이 잘 진행되기 때문. 근데 장비 셋업에서 esc 타입을 원샷으로 했더니 배터리를 연결하면 계속 비프음이 들린다. 또 처음 할땐 캘리브레이션도 됐었던거 같은데 다시 하니 모터가 돌지도 않고 다시 처음부터 셋업에 esc를 래피드로 하니 비프음은 멈췄고 캘리브레이션도 아주 잘 된다. 문제는 이렇게 하고 나니 셋업을 마치고 나서 정작 저장이 안된다. 골때리네 진짜 pwm에 래피드 esc로 다시 해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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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brepilot vehicle setup wizard 저장 불가 문제

분명 처음 한번은 됐었는데 그 뒤로 셋업 저장이 안된다. 중간중간 끊기고 재부팅이 되면서 진행이 되는데 결국 셋업 자체는 다 진행되지만 마지막에 저장이 안되는데, preparing mixer 뭐시기 뜨는 단계에서 멈춤. 포럼을 뒤져보니 일부 cc3d 보드, 특히 복제품에서 발생하는 문제로 보드의 메모리가 싸구려라서 생기는 문제일 수 있다고 한다. 알리에서 산게 그렇지 뭐 특히 베타플라이트 부트로더를 올린 후 문제가 생긴다는데 나에게 해당되는 케이스이다. 다시 리브레파일럿 부트로더를 올리려면 이전 부트로더가 지워져야 하는데 이게 제대로 지워지지 않을 수 있다나? 베타플라이트에 연결해 cld 명령어로 메모리를 지울 수 있다고 한다. 이 방법을 시도해봐야 할듯 아래는 나와 같은 증상을 보이는 유저들의 질문들. https://forum.librepilot.org/index.php?topic=4641.0 Settings not saved to CC3D Flight Controller Se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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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3d 포기

결국 F4 컨트롤러 주문했다 내 2만원 ㅅㅂ 2020.12.4 수정 ; https://youtu.be/TVUAFCKdIKM 팰콘샵 유튜브의 영상을 보고 깔끔하게 고쳤다. 현재 cc3d로 갈아끼고 오히려 f4보다 잘 날아다니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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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행상황

FC를 F4 기반 것으로 바꾸고 베타플라이트로 펌웨어도 올리고, 조종기 세팅도 기본은 완성.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에서 맨땅에 헤딩식으로 만들다보니 그동안 거의 모든 단계에서 턱턱 막혔었는데, 얼마 안남은 앞으로의 단계도 뭔가 순탄할것 같지가 않다.... 새로 산 FC 는 Airbot F4 nano 인데, 이것도 구형인게 v6, v7 도 팔리는데 내껀 v 몇이라는 표기도 없는(굳이 넣으면 v1이겠지) 초기 모델로 보인다. 1세대 FC 였던 CC3D 보다 오히려 더 정보를 찾기가 힘들었다. v2 버젼이 매우 흡사하게 생겨서 펌웨어를 그걸로 넣었었는데 가속도계를 인식하지 못하는 것이었다. v몇이 없는 그냥 airbot f4 nano 펌웨어를 넣어줬더니 잘 작동한다. 수신기 포트는 UART 3번이다. 아밍은 2단 스위치로 설정했고 3단 스위치는 플라이트 모드 세팅으로 할당해뒀다. esc가 하비윙 싸구려라서 프로토콜은 그냥 pwm밖에 안되지만 S-BUS 는 아무 문제 없이 잘 작동한다. 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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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D 튜닝 + 프롭 마운트

1. 베타플라이트 기본 pid 값으로 호버링을 시도하니 기체가 급격하게 발산진동을 해버려서 도저히 공중에 띄울수가 없었다. 프롭 세이버 사용으로 인한 프롭 언밸런스가 원인인가 싶었는데 프롭밸런스 때문이라기에는 그 정도가 너무 커서(이륙 2초 미만에 제어불가) 뭔가 아닌거같고... 끙끙 앓다가 구글에 f450 betaflight pid 검색해보니 비슷한 증상을 문의한 글이 있길래 봤더니 http://quadcopterforum.com/threads/why-is-my-quad-wobbling-around.5703/ why is my quad wobbling around? Hi all. I'm new to this hobby and would love to hear your advice. I have a DJI F330 frame, with A2212 13t 1000kv motors, running with KK 2.1.5. FCB, 8045 props and those ESC's. W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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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D 튜닝중

P 만 11~15로 놓고 나머진 0인 상태로 첫 호버링 성공. 이후 집에 와서 I, D 를 넣어봤는데 추가 흔들리듯 느리게 출렁거려 I, D 가 0일때 보다 못 난다... 찾아보니 I 가 과도하면 생기는 현상이라 함. 뭔가 감이 잡힌다. 처음 시도때 기체가 마구 요동친건 P 가 너무 높아서였고(무려 40이 넘었다) 이젠 I 가 높아서 느리게 진동하는듯. 요새 해가 참 짧아져서, P 한계치 값은 내일 찾아봐야겠다. 일딘 15에선 빠른 진동이 보이지 않으니 18로 놓고 저장해두었다. 그 다음은 I 를 찾아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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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맥스 B3 로 리포 배터리 밸런스 맞추기 + 언밸런스 배터리의 영향?

2023. 3 수정)) 0.5볼트 언밸런스면 폐기해야 할 배터리니 억지로 맞춰 쓰지 말자. 그리고 이젠 B3 같은거 쓰는 사람이 없을 것 같음. 그냥 일반 충전기에서 밸런스 충전 하면 된다. 제대로 된 충전기가 생기기 전 쓴 글이라 이럼. 3셀 배터리를 쓰는데 언제부턴가 셀 하나가 전압이 심하게 낮았다. 멀쩡한 둘이 4.2 완충일때 이 셀은 대충 3.6~3.8? 이 정도로 나왔었다. 0.1V만 달라도 작지 않은 차이인데 이 정도면 심각한 언밸런스다. 리포 알람으로 어디가 얼마나 모자란지 간단하게 알 수 있었다. 없으면 멀티미터로도 체크할 수 있지만 있는편이 많이 편하긴 하다. 현재 가지고 있는 충전기가 아이맥스 B3인데, 밸런스 단자로만 충전하는 방식이다. 이런 충전기로 밸런스를 수동으로 맞춰줄 수 있는데, 배터리의 밸런스 단자에서 멀쩡한 셀(들)의 - 선을 빼주고 충전기에 꽂으면 모자란 셀(들)만 충전시켜 밸런스를 맞춘다. 사실 단자 작업 없이 그냥 꽂아놓아도 알아서 밸런싱을 해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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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D 큰 틀 잡음, 프롭 세이버

P는 일단 베타플라이트 기준 3축 모두 25. I는 15로 놨다. 더 올리면 과도한 I의 증상인 느린 진동이 생긴다. D를 올려서 이걸 어느정도 잡을 수 있겠지만 모터 과열이 꽤 있어서 I를 낮게 잡는 쪽으로 했다. BLheli esc를 쓰면 좀 획기적으로 잘 날라나... 주차장에서 진행했는데 한참 튜닝중에 차에 너무 가까이 착륙해버려 그대로 이륙시키기가 무서워 공중에 띄우지 않고 택싱을 시도하던중 프롭 하나가 날라가버렸다. 비행중 떨어지지 않아서 정말 천만다행이다. 상태를 보니 프롭 세이버의 오링이 끊어져버렸다. 아무래도 거대한 10인치 프로펠러를 붙잡기엔 프롭 세이버라는 구조 자체가 부적합한 것 같다. 프롭 밸런스는 오히려 유격 덕에 문제가 없었고 땅에 긁었을때 데미지가 적은것도 매력적이지만 세이버 자체가 떨어져 나가버리고, 오링도 터지고 하니 이건 쓰면 안되는갑다. 집에 들어와 알리에서 봐두었던 나사산 일체형 모터를 장바구니에 담았다. 바로 주문을 때리지 않은 건 2일 후에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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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으로 베타플라이트 컨피규레이터 이용하기

https://play.google.com/store/apps/details?id=com.runcam.android.runcambf Speedy Bee - Google Play 앱 Communication between mobile devices and FC boards can be achieved through BLE/USB/SpeedyBee WiFi, you can use mobile devices to set the parameters of the flight controller. Flight Controller Requirements: Betaflight firmware version ≥ 3.2.0 iNav FC version ≥ 2.0.0 Butterflight firmware version ≥ 3.... play.google.com 야외에서 날리면서 설정을 하려면 PC는 당연히 안되고, 노트북을 들고 나가긴 무겁고 거추장스럽다. 더군다나 나는 제대로 돌아가는 노트북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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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원에서 시험비행(영상)

드론이 너무 크고 시끄럽고 힘도 세다 보니 날릴 곳이 없다. 동네 공원 중 넓은 곳으로 와봤는데 그나마 평소보단 사람이 적어서 띄워봤다. 원래는 사람이 별로 없는 장소였는데 요새는 주민들이 많은 편이다. https://youtu.be/dPxduzVUepY F450 Test Flight 2020 9 25 촬영PID 다시 튜닝해야 할 듯 youtu.be P 게인은 더 올리고 I 게인은 줄여봐야겠다. D 게인도 올리고 싶은데, 모터 과열 때문에 못올리는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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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재 올리는 중....

공간을 만들기 위해 인두기로 녹여서 파냈다. 케이블 정리를 위한 공간을 만들었는데, 그냥 케이블 길이를 줄이고 저 공간은 비워뒀다. 커터칼로도 깔끔하게 잘린다. 정렬은 줄로 갈아서 했다. 8060 프롭 추력을 글루건만으로 감당을 못할 것 같아, 고무줄을 걸 수 있도록 떡볶이 꼬치를 꽂아놨다. 서보 타각을 가만 보니 조종면 직결로 해도 될 것 같다. 조종기에 듀얼레이트도 있으니 해볼 만 한듯. 링키지 구성할 필요가 없어져 단순하니 좋다. 단순히 끼워만 봤다. 저 자리에 넣는게 맞을 것 같긴 함. 그간 계속 미루고 있었는데, 갑자기 삘받아서 진행했다. 오늘 한 작업이 막연히 귀찮을거라 생각했었는데 막상 착수하니 매끄럽게 술술 진행됐다... 서보-조종면 직결은 왜 생각을 못한거지;; 링키지 설치는 확실히 귀찮은 작업일 듯 하나 이렇게 아예 생략. 진득하게 하면 당장 내일 비행 가능할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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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행 상황

만드면서 드는 생각을 요약하면 완제품을 사자ㅠㅠ 테일러론으로 피치 롤 조작이 되기 때문에 이론상 충분히 3차원 자유자재로 조종이 가능한 상태. 무게중심 맞추고 첫 시험비행(?)을 해봤다. 시험 결과는 기체가 너무 무겁다는것;; 모터,배터리의 오버스펙 때문인듯 하다. 무게 중심은 맞는것 같은데, 실속 속도가 너무 빠르다. 그래서 쓰로틀을 한 40%는 줘야 제대로 비행이 될 것 같은데, 이러면 너무 빨라서 날리기 힘들듯. 그리고 랜딩기어를 자작하려니 어려워서 그냥 없는 채로 막무가내로 날린 대가로 여기저기 균열도 가고, 무엇보다 프롭이..ㅠㅠ 이왕 여기까지 온거 끝을 보는게 맞겠지만 아마 근시일에 인도어 3d 키트를 사지 싶다. 요런거... 느린 대신 조작 난이도는 겁나 어렵겠지만 그건 사놓고 날려보면서 생각하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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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접 조립한 F450 쿼드콥터(드론)

프레임 : DJI F450 카피 모터 : 2212 920 KV, MiToot 3개 Ready to sky 1개 ESC : Skylinker 20 A, Blheli_S, 5V 2A bec 프로펠러 : 1045 SF FC : Airbot nano F4, F405, 20mm x 20mm 배터리 : Rhino 3S 5000mAh, 50C Tx : Microzone MC6C 6ch, 프로토콜 S-FHSS Rx : Microzone MC7RB 7ch, S-BUS 지원(M-BUS) 기타 : 리포알람, 외장형 VTX ESC 프로토콜은 oneshot 125, Rx 프로토콜은 S-BUS (수신기엔 M-BUS라 돼있다. 사명 머릿글자인듯) 세팅엔 베타플라이트를 사용했다. 이미 완성되어 있던 드론이지만 기존 모터를 교체하다 불량모터(새 제품이었다)를 연결하는 바람에 그 모터는 물론 연결된 ESC 하나를 태워먹었다. 재빨리 배터리를 빼지 않았으면 방도 태워먹을 뻔했다. 탄 모터는 MiToot 이란 상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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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리에서 ESC를 사지 말자

멀쩡히 잘 날던 놈인데 변속기 하나가 또 타버렸다. bec 가 연결된 쪽이 탔는데, 타게 된 과정은 조종기로 모터 칼리브레이션을 하려고 스틱을 올려놓고 전원을 넣었는데 삐삐삐삐 하는 연속적인 비프음이 들려 일단 배터리를 뺐는데, 그 후로 bec 있는 쪽 모터가 코깅이 일어나는 것이었다... 3개의 선 중 하나 이상 단선일때 생기는 현상이라 한다. 브러시리스 모터의 구동원리를 생각하면 납득이 된다. 주로 커넥터 접촉불량이라기에 커넥터를 제거하고 직접 납땜해도 똑같은 증상이고... 이리저리 삽질을 하다 bec를 없애고 fc에 전원을 직결하고서 배터리를 연결했다 뺐다 하던중 전원을 넣자마자 esc에서 연기가.... 하.... 이런 상황이 정말 애매한 것은, 3개의 esc는 멀쩡히 남아있다는것. 하지만 불량이라면 계속 쓰기 찝찝할수도 있고 하나만 사자니 조금 더 보태서 검증된걸로 4개 다 살까 싶기도 하고 그러자니 남은 3개 처리가 아깝고 여러모로 난처하다. 심지어 이런일을 두번이나 겪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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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D 스트립 장착

쿼드콥터 형태가 X형이고, 아직 비행 경험이 적어 대낮에도 좀만 멀리 보내면 기체의 방향구분이 어려워 굉장히 위험하다. 이럴땐 왼쪽 스틱으로 고도, 요는 유지하면서 오른쪽 스틱을 한 방향으로 치고 움직이는 방향과 대조해 방향을 잡을수 있었지만 장애물이 있으면(애초에 먼거리면서 바로옆에 장애물이 있는 공간으로 보낼일도 없어야하지만) 곤란하다. 해서 낮에도 보이길 바라며 led를 달았다. 그냥 ESC 전원선 포트에 직결해버렸다.(12V) 어차피 FC에서 연결을 지원하지 않아서 설정도 못함. 근데 플러그나 스위치정도는 달 걸 그랬나 싶기도 하다. 정면 후면 색깔과 위치는 첨엔 실제 항공기 항법등처럼 좌적우녹을 원했는데, 어쩌다보니 자동차처럼 전백후적이 돼버렸다?? 암대 색이랑 맞추려던걸지도? 어두우면 참 이쁜데 야간비행은 불법이고 적당한 장소 없을라나 상 하 알리치고 굉장히 빠른 열흘 걸려서 새로 온 ESC를 받자마자 또 태워먹어서(이번엔 그래도 연기나는 단계까진 안갔다) 또 주문하고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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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3D 부활+시험비행 (영상)

팰콘샵이라고, 어릴때 자주 보던 쇼핑몰이었는데 유튜브 채널에 save 불가 cc3d 살리는 영상이 있다. 나도 이것 때문에 포기하고 F4 fc를 샀는데, 보고 따라해보니 거짓말처럼 고쳐졌다. https://youtu.be/TVUAFCKdIKM esc가 또 타버려서 고민하던 중 결정한 방법은 blheli esc 3개중 1개를 폼글라이더의 30A esc와 바꾸고 3개만 남아있던 30A esc와 같이 4개를 사용. 바꾸는 김에 fc도 고쳐진 cc3d로 바꿨다. 싸구려 esc라 pwm 프로토콜밖에 못쓰는데 굳이 f4 프로세서가 필요하지도 않고 또 cc3d는 기본 설정값 프리셋 중에 f450이 있기 때문에 PID 맞추는 수고가 덜어질 것이다. f4에 내가 맞춘 pid로 급하게 출렁이는 기동을 하니 추락했었다. 암튼 그래서 조립 싹 다시하고 librepilot 설정까지 끝. 베타플라이트를 써보니 리브레파일럿도 별 막힘없이 진행할 수 있었다. 글라이더에 있던 esc가 좀 이상했는데, 캘리브레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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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생긴 쿼드콥터 - 멀티콥터, 헬기 잡설

멀티로터기는 본질적으로 외부에서 기체 방향을 알아보기가 힘들다. 보통 멀티로터가 주로 쓰이는 곳에선 산업용은 오토파일럿 스포츠용은 FPV로 비행하기에 아무 문제가 안되지만 FPV 카메라를 아직 안달아서 시계비행만 연습하고 있는 나는 은근 골치가 아프다. 앞뒤에 붙인 백적 LED가 좀 도움이 되기는 한다만 쨍쨍한 대낮엔 역시 무리인가 보다. 어쨌거나 멀티콥터는 다른 비행체에 비해 생김새가 정이 안간다. 헬기는 아주 그냥 멋짐이 넘쳐흐르는데... 헬기에 자이로 대신 FC를 얹어서 INAV, 베타플라이트, 리브레파일럿, 아두파일럿 등등의 프로그램을 올려 드론처럼 날릴 수도 있다. https://youtu.be/q4nKELobMNk https://youtu.be/QZAdQUCe2z8 https://youtu.be/NIJ47S0Xb9s https://youtu.be/C4-grqRwnBE 마지막의 FW450은 이런 용도로 나온 6채널 헬기. 테일모터 방식이라 정비요소가 확 줄을듯. 아예 G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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능안공원 - 호버링 시간 측정

산본의 좀 외곽이라 가본적이 없었는데 퇴근하고 가봤다. 이런 산책할 만한 동네 근린공원들이 많아서 참 좋다. 믈론 드론 날리기 좋은데는 찾기 힘들다. 입구에서 지도를 훑어보고서 서둘러서 공터를 찾았다. 사람도 옆의 배드민턴장 벤치의 어르신 한 분뿐. 요즘 해가 짧아져서 퇴근하고 스팟에 걸어오면 딱 한 팩 날리고 해가 져버린다. 대신 어둑어둑하니 LED가 잘보여서 방향 식별은 오히려 쉬운 것 같다. 벤치에다 가방을 풀고 꺼낼 것들을 꺼낸다. 안접히는 450급 쿼드콥터라 가방에 다 들어가지가 않아서 거슬린다. 배터리는 일부러 알리발 싸구려를 골랐다. 저번에 이걸로 호버링 타임을 쟀기 때문에 비교용. 날리고 있는데 고양이가 스르륵 와서는 구경을 한다. 굉장히 높은 흥미를 보이면서도 크기와 소리 때문인지 무서워하기도 하면서 얌전히 앉아서 상당히 사람과 비슷한 식으로 구경을;; 고양이 입장에서는 거의 작은 실기 크기로 느껴지겠지? 카메라는 왜 쳐다보는건지 모르겠다. 삼각대를 보는건지 아님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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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 앨범

From, 블로그씨 블로그씨는 고등학교 때 좋아하는 가수 앨범을 모으곤 했어요, 특별히 모으고 있는 소장 앨범이 있다면 보여주실래요? 이번 블로그씨는 그냥 지나칠 수가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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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만원 이하로 F450 드론 만들기 & 주저리주저리

(2022.10 추가: 달러가 1200원이 안되던 시절 작성했던 글이기에 이제는 20만원 이하로 안될 수도 있다.ㅠㅠㅠ) F450 쿼드콥터 조립이 마무리되어, 드디어 아마 가장 많이들 궁금해 할 질문의 답이 가능해졌다. 그래서 얼마면 만들어 날릴 수 있는가? 또 뭐뭐를 사야 하는가? 들어가기 전에, 드론 초보자들이 볼 것 같은 글이므로 우선 가장 중요하게 짚고 넘어가야 할 것들 드론 관련 지식,경험이 전무하다면 450급 드론은 무조건 비추다. 너무 크고 위험하다. F450은 아무 액세서리 없이도 무게가 1kg에, 100km/h 가까운 속도도 낼 수 있다. 머리나 눈 등에 맞으면 심각한 부상 (사망사례는 못 찾았으나 장담은 못함)을 입을, 또는 입힐 수도 있다. 추락해서 모터가 어딘가 걸려있을때 쓰로틀을 안내리면 바로 불이 난다. 또한 리튬 폴리머 배터리는 부적절/부주의한 취급으로 인한 폭발 위험성이 있으며 여기 소개할 3셀 5000mAh 이상이면 폭탄이나 다름없다. 요즘같은 건조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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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예린 - True Lover 및 아이돌 노래의 정형성 잡설

https://youtu.be/w4G324C8YDM 백예린의 노래들은 전체적으로 호불호 안갈리고 무난히 들을 만 하다. 내가 특별히 좋아하는 노래는 '그의 바다'. 후반의 기타 솔로가 참 좋다. 피쳐링한 펀치넬로의 '낙서'도 멜로디가 좋다. 또 요즘 꽂힌 백예린 노래가 True Lover. 영국의 천재 뮤지션이었던 에이미 와인하우스를 노래하는 곡이다. 전주의 몽환적인 분위기가 특히 마음을 끈다. 아이돌(그것도 주로 걸그룹) 노래만 주로 듣는 나한테 특이하다면 특이한건데 3분 20초의 짧은 노래에 보컬 파트는 2분 초반에 끝나고 후반 1분은 반주만 나온다. 아이돌 노래들은 옛날부터 그 형식이 거의 한가지로 정해져 있는 것이 좀 별로다. 벌스 브릿지 이런 용어는 모르지만 거의 모든 곡이 (초반) - (후렴) - (초반) - (후렴) - (랩) - (고음을 곁들인 후렴) 이런 형식밖에 보이질 않는다. 이게 내가 주로 댄스곡만 편식하다보니 더 이런거기도 한데..암튼 이런 점이 큰 마이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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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핑크 - Lovesick Girls

https://youtu.be/D8RZbI1jfQ0 여태까지의 블핑 노래중에 가장 내 맘에 든다. 2등은 바로 전 타이틀 How You Like That. 안무도 너무 맘에 들고 요즘 블핑 곡 노선이 내 취향이다. 가사도 일단은 사랑을 말하지만 꼭 사랑이 아니더라도 뭔가 역경을 헤쳐나가는?? 뭐 그런 느낌이 들어 좋다. 내가 들을땐 암튼 그럼. 뮤비 수정 해프닝은 아주 맘에 안든다. 단 내 불만의 대상은 뮤비에 불만을 제시한 간호사들뿐만이 아니라 소속사 YG이다. 뮤직비디오는 해당 아티스트, 소속사의 엄연한 창작물이고 작품이다. 앞글자들이 3연속뮤라 기분이 뮤하다. 문제가 된 간호사 복장이 좀 시대에 뒤쳐진..그런 이미지를 주기는 했다. 엥? 요즘 저런 컨셉을? 이런 느낌이었다. 근데 어쨌든 엄연히 자신들 작품인데 삭제하고 사과문을 올리는건 아티스트로서의 자존심과 줏대가 좀 없어보였다고 해야 하나? 그래도 한번 입장문 발표한게 있으니 나름 항의는 한건가? 나름 3대 기획사중 하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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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RTMOOR Blackbird 29

https://dartmoor-bikes.com/hardware/enduro/blackbird-29-2020 D A R T M O O R Description Enduro Frame on 29’ wheels. Built based on modern progressive geometry designed for 29 inch wheels with a low positioned BB relatively long front triangle and a 65º head tube angle. The simple, single pivot construction delivers a smooth, linear and more reliable suspension performance. ... dartmoor-bikes.com 싯튜브 길이랑 헤드튜브 각도 두가지만 아니면 진짜 모든게 완벽한 프레임인데... 싯튜브 각 77도 L사이즈 리치 480 체인스테이 448 아래는 내 취향에 부합하는 요소들 간결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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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콥터

서보 없이 일반 프로펠러의 회전수 차이만으로 비행제어가 가능한 모터의 최소 개수가 4개이기 때문에 멀티콥터의 주류는 쿼드콥터이다. 4개 미만인 경우는 모터만으로는 제어가 안된다. 그래서 트라이콥터나 특히 바이콥터는 이런거도 있다~ 수준의 물건들만 간간히 보일 뿐이다. 트라이콥터는 그나마 몇년 전 꽤 있었다고 한다만. 안정적이고 간결하게 4개 달면 될걸 왜 줄이려 하는가? 우선 모터가 많을수록 효율이 떨어진다. 무게가 늘어나는 것도 있지만 모터가 많으면 물리적으로 프롭의 크기가 작아질 수밖에 없는데, 작은 프롭은 큰 프롭에 비해 비효율적이고 소음도 크다. 모터가 적으면 프롭을 키우는 대신 프롭간 거리를 벌려 프롭간 간섭에서 발생하는 저항을 줄일 수도 있다. 또한 암이 줄으니 접이식으로 만들기도 쉽고 부피 자체가 줄어서 체급 대비 휴대성이 좋아진다. 또 개인적으로 쿼드 이상부터는 생김새가 영 정이 안간다. 트라이콥터나 바이콥터는 좀더 실기와 비슷한 실루엣이라 더 잘생겼다. 헬기는 말할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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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450 제작 팁 몇가지

F450을 조립하려는 초보자가 알고 있으면 도움 될 듯한 작은 팁 몇가지를 생각나는데로 적어본다. 추후 추가 가능 1. 모터는 가능한 나사산 일체형으로 살것 일체형이어도 제대로 안 잠그면 비행중 풀리지만 비행기용 민짜 모터축 + 프롭 어댑터와 프롭 세이버는 작은 기체라면 큰 문제 없어도 450 정도 체급에선 ccw 모터 어댑터가 풀릴 수도 있고 오링은 터진다. Kv는 3셀, 10인치 프롭기준 900초반이면 적당하다. 알리에 920Kv가 수두룩하니 그중 아무거나 고르면 됨. 2. FC는 케이스 있는 CC3D, 부착은 양면테이프 추천. 단순 플라잉+fpv만 한다면 NAZA 이런건 필요없고 KK2 이런건 너무 오래됐고 구하기도 힘들고 레이싱 드론용 fc가 싸고 가볍고 널리 쓰여서 좋다. 근데 당연하게도 F450은 20mm x 20mm나 30.5mm x 30.5mm 에 대한 고려가 없어서 굳이 나사로 고정하려면 귀찮게 드릴로 가공해야한다. 나는 임시로 F4 fc를 폼 양면테이프로 모서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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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파

https://youtu.be/ZeerrnuLi5E 음....이수만 선생님...저는 아직 준비가 안 된것 같습니다. 그래도 SM이니까 한 다다음곡쯤부터는 찾아들을듯 2021. 5. 21 추가 : 다다음곡부터 찾아듣는다는 말은 정확히 들어맞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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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채널 RC 헬기가 곡예용인 이유; 대칭 익형 로터

항공촬영이나 자유비행이 주류인 멀티콥터에 비해 헬기는 3D 비행용이 압도적으로 많고, 역사가 길다보니 한계까지 발전해서 한참 전부터 기술 발달은 멈춘 상태다. 설계방향에 따라 멀티콥터가 하는 일도 가능하지만 기계적 복잡함에서 기인하는 단점들도 크고, 헬기만의 일견 비상식적인 3D비행 퍼포먼스는 다른 플랫폼으로는 도저히 흉내조차 불가능하기 땜에 헬기는 3D 비행에 특화되어 진화할 수밖에 없었다. 그리고 3D 특화이다보니 생긴, 그러다보니 3D 이외의 목적에서의 비효율을 초래하는 특징이 대칭 익형에 테이퍼 및 워시아웃이 없는 로터 블레이드다. 위부터 대칭익형 테이퍼 워시아웃 대칭 익형은 로터 단면이 아래위 대칭이고 테이퍼가 없는건 로터 폭(시위길이)이 일정한 것 워시아웃은 로터를 지름방향으로 죽 훑어볼때 받음각 비틀림을 말한다. 이렇게 생긴 가장 큰 이유는 배면비행을 위해서. 로터 말고 프로펠러를 보면 위의 3가지 특징 모두에 정반대로 비대칭에 테이퍼드에 워시아웃도 크다. 헬기 중에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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