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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진스 데뷔일에 뭘 하고 있었나

https://youtu.be/js1CtxSY38I 컴 정리하다가 이날 찍은게 나온 김에 찾아봤다. 어텐션 뮤비에 저 운동장 볼때마다 어딘가 익숙하더니 논산 병영캠프 입소 날 대중소분대랑 이름표랑 옷 받던 그 운동장이 생각나는거였네 아오 ㅆ 징병신나라 제발 망했으면(사실 아님) 22년 여름엔 일단 마지막 계절학기를 듣고 있었다.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두 과목을 들었는데, 미적분1이랑 일반물리2, 둘 다 1학년 과목. 1학년 쌩 기초 과목들이어서 2연강도 들을 만 했다. 미적은 1학년 1학기때 시험날 잔 뒤로 안 나가서 F 받고 계절 재수강으로 C0...허허를 받았다가 삼수강이었고 물리2는 1학기 과목인지 2학기 과목인지 모르겠는데 원래 성적도 기억이 안난다. 확실한건 C+ 이하. 아마 C0 이하였을거 같다... 씨쁠은 차고 넘쳐서 더 낮은거로 골랐을 듯. 7월 22일이 금요일인데 오후에 자전거를 타고 있었으니 계절학기 종강한지 얼마 안된 시점이었을 듯. 뉴진스 데뷔일이라 하면 얼마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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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카페 이웃 소식 끄기

https://m.blog.naver.com/shiaru/222620957202 네이버 카페 앱 이웃 소식 끄기 (동네, 인기글 팝업 알림 끄는 법) 안녕하세요. 오늘은 네이버 카페 앱 이웃 소식 끄기에 대해 이야기 해보겠습니다. 네이버 앱이나 네이버카... m.blog.naver.com https://m.notify.naver.com/setting/detail/cafe 알림 설정 본문 바로가기 페이지를 찾을 수 없습니다. 관련 문의사항은 고객센터에 문의해주시면 친절히 안내해드리겠습니다. 고객센터 바로가기 m.notify.naver.com 이거 이렇게 링크걸면 바로 들어가질라나? 한번 눌러보세요 스팸 아님 그린일베샹년 뜬금포로 이상한 기능 만들어서 짜증나게 하는데엔 도가 텄음 얼마전부터 카페 이웃 소식을 알림으로 주기 시작했는데 알고 싶지도 않은거 엄청 중요한거 마냥 알림 띄워준다. 여기까진 봐준다 해도 이 알림을 끄는 법을 안 알려줌 일부러 끄기 힘들게 만든거 같아서 진짜 열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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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고래

https://youtu.be/fnTbuRbR1lc 꿈에 돌고래가 나왔었는데 이런 뉴스가? 반월호수에 돌고래가 있길래 보니 돌고래 주인이 산책시킨다고 풀어놓은 거였음 근데 더 보고 있으니까 흰색 혹등고래도 있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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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진스 토끼 + 페페

동생이 쓰다 준 타블렛으로 그려봄 토끼 몸뚱이는 트레이싱 얼굴은 보고 따라 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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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PV 드론 유튜브

https://youtu.be/3WgdyqM4iFc 레이싱 하는 친구들 영상은 다 이런 식임 테스팅이라기에 한번 봤더니 테스트 결과를 공유하는게 아니라 누가 올리든 어떤 코스든 다 똑같아 보이는 DVR 자랑 (+EDM 뽕짝 음악) 더보기 란이나 고정댓글로 소감 한줄이라도 적어주던가 근데 소감도 사실 별 도움 안됨. 객관적인 수치를 제시하는게 아니라 뭐 묵직하고 경쾌하다 리니어하면서 익스포넨셜하다 걍 철저히 주관적인 느낌에 불과하기 때문. (그나마도 대부분 근거도 없다... 대표적으로 2306이 2207보다 초반 토크가 좋다 -> 개뻥으로 판명. 걍 사이즈 차이만큼 약한거임 우리 모터는 타사보다 출력 곡선이 리니어하다 -> 이거도 개뻥임 다 똑같이 리니어함) 드론 레이싱의 장르적 특성상 어쩔 수 없지만 영상 컨텐츠로써 너무 볼거리가 없다. 정확히는 다 그게 그거라 질린다. 프리스타일도 크게 다르진 않다. 차라리 매빅 같은거로 찍은 풍경 영상이 훨씬 볼만하기도 함. 아니면 시계비행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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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분

From, 블로그씨 오늘은 낮과 밤이 같아지는 때인 춘분이에요. 따뜻한 춘분날 먹고 싶은 음식은? 벌써 춘분입니까? 낮 길어지는건 좋네 엄청 어릴때부터 그랬는데, 먹는거에 취미가 없어요. 어른들이 맛있는거 사줄게~ 하면 거 먹는거 말고 장난감이나 사주쇼 생각하던 어린이 이때 생각으론 먹는건 그 먹는 순간에만 좋지 다 먹고 나면 없어지니까 받고 나서도 계속 남는 물건이 좋다고 생각했었네요. 맛있는걸 즐기는 그 순간의 기쁨을 몰랐던 겁니다. 지금도 뭐 크게 다르진 않아요. 왜 음식을 좋아하고 맛있는 음식에 돈을 쓰는지가 이해가 되는 정도지 내가 딱히 그러지는... 마치 위로와 공감을 속마음에 자연스레 하는게 아니라 경험으로 학습하는 것 처럼. 가끔은 일상생활에서 불편할 때가 있는데, 친구랑 만나서 뭐 먹을지 생각할 때 진짜로 아무 생각도 안 난다는 겁니다. 근데 그렇다고 눈에 보이는 것들은 딱히 안 땡기고 같이 만난 친구도 유유상종이라 상가 뺑뺑이만 두바퀴 쯤 돌다가 아무 집에나 들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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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셀 AIO FC 모음(2023.3)

*2023. 6. 12 추가: NeutronRC AT32, (하드웨어 상으로는 가성비 넘사벽 최강) https://ko.aliexpress.com/item/1005005551828962.html 52642.0₩ |NeutronRC FPV 드론용 미니 AIO, 32 비트 AM32 ESC, 보드 비행 컨트롤러, 25.5x25.5mm 장착 패턴, AT32F435| | - AliExpress Smarter Shopping, Better Living! Aliexpress.com ko.aliexpress.com LANNRC F411 HD AIO 45A https://ko.aliexpress.com/item/1005005300336193.html - AliExpress LANNRC F411 HD AIO 45A 비행 제어 ESC 통합 보드, STM32F411CEU6 MPU6000 2-6S Lipo, RC FPV 프리스타일 레이싱 드론용 9 Sold ₩ 5 8 , 6 2 0 ₩83,749 30% 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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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타플라이트 4.4 미지원 FC 타겟 변경으로 펌업

LDARC MR20이라고 HAKRC F4120를 그대로 카피한 20x20 AIO인데 베타플라이트 4.4 타겟 지원을 안해서 인터넷을 좀 뒤져보니 https://github.com/emuflight/EmuFlight/issues/722 [Target Request] LDARCF411 · Issue #722 · emuflight/EmuFlight Vendor/Model LDARCF411 LDARC MR20 F411AIO E35A ESC https://www.aliexpress.com/item/1005003271826657.html?srcSns=sns_Copy&spreadType=socialShare&bizType=ProductDetail&social_params=60112... github.com 그냥 마텍F411 타겟 올리면 되는것 같길래 올렸더니 됐다. 플래시 칩 커스텀 디파인도 넣었는데 블랙박스 인식이 안되길래 https://flysmart.boutir.com/item/LDAR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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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스 라이트 와이어 회로 구성

드론 모터 3상 교류선에 연결해서 와이어 역할을 하면서 LED를 밝히는 물건이다. 300옴 저항으로 6셀 전압(25V)을 내려서 쓰는데 따로 정류는 하지 않고 그냥 직결임. LED 자체가 다이오드고 작동전압도 낮아서 그냥 역전압 때려박아도 별 문제 없는듯. 원래 용도대로 모터선에 직결해서 쓰면 모터선에 흐르는 전압은 스로틀에 따라 다르기 땜에 스로틀이 높을수록 빛이 밝아진다. 근데 비행중엔 대부분 50% 미만에서 놀기 때문에 완전한 밝기가 잘 나오지 않는다. 그리고 정류를 거치지 않은 사다리꼴파를 받기 때문에 플리커링이 있을텐데,(영상으로 찍으면 보인다) 이건 눈에 보이는 밝기에 영향을 주는지는 잘 모르겠다. 직류 전원을 줘서 일반적인 스트립처럼 쓸 수도 있다. 전구 그림은 지문 가리려고 넣음 슈퍼심심이가 날뛰는 무서운 세상에 내놓기가 무서웡 모터 선이 연결되는 1,2,3 채널은 위와 아래 가장 큰 패드들에 채널끼리 독립돼서 길게 연결되어 있고(모터선 역할을 하도록) 그 위 레이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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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발물탐지 꿀벌 카트리지

https://youtu.be/lG-ZqO734tM 언젠가는 탐지견이 대체될거라 생각은 했지만 이런 식의 대체제는 놀랍네... 비둘기 유도폭탄도 뭔가 영국이 낼만한 아이디어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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첼로 T1 16sp 로드바이크

T1은 2012년 하이브리드 모델로 처음 출시된듯 하다. 상당히 실험적인 설계였는데 에어로 튜빙에 싯튜브는 하단이 타이어를 따라 굽어졌고 무엇보다 가장 큰 특징은 일체형 싯포스트였다. 내가 알기론 지금까지도 국산 자전거 중 일체형 싯포는 T1이 유일하다. 근데 높낮이 조절에 한계가 있는 일체형 싯포를, 내 몸에 맞게 프레임을 잘라 튜닝한다! 라는 어처구니없는 캐치프래이즈로 포장했다는것 마치 페인트칠을 포장한 톰 소여가 생각나는 대목이다. 또 웃기는게 사이즈가 두가진데 싯튜브 길이만 다르고 나머지는 완전히 똑같은 프레임이었다. 이게 무슨? 어차피 싯튜브 자를거면 하나로 내도 되잖아..? 싯튜브를 직접 잘라서 타라는게 미친 소리란걸 자각은 하고 있었나 보다. 아 그리고 이땐 앞 드레일러 마운트도 없었다. 그리고 2013년에 로드 모델이 등장하는데 당시 저가 로드 국룰 시마노 2300 구동계 장착. 근데 이상하게도 13년식 t1은 인터넷에 정보가 없다. 정확히는 드롭바 모델 정보가 안나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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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자전거사고싶다

일상 아...자전거사고싶다 mirrson 2018. 1. 30. 7:13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D A R T M O O R Specification Frame : Scout Green, alu 6061 Frame size : Long Wheel size : 26” Fork : Marzocchi DJ1, travel 100mm, axle 20mm, tapered Headset : integrated, IS42/IS52 Rear brake : SRAM Level, rotor 160mm Crankset : Dartmoor Chukka, 3–pcs, Cr–Mo 4130 Chainring : Dartmoor Peacock 25T dartmoor-bik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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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FR-41MR 메이브 - 2021. 2. 6

소설원작 애니 전투요정 유키카제에 등장하는 가상 기체 타블렛이 생겨서 그려봤다. 동생 타블렛인데 별로 안쓴다고 같이 쓰기로 했다. 그림을 보지 않고 기억나는대로만 그려서 디테일이 좀 오류가 있다. 주날개 투시 안맞는게 한번 신경쓰이니 계속 거슬린다. 왼쪽 주날개를 좀더 올리고 뒤로 빼야함. 요래 생긴 기체다. 날개를 수정했는데 막상 하니까 원래가 더 나은거 같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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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일기)2021. 5. 1

오후 늦게 일어나서 어제 보다 만 제조사별 스플릿 캠 비교를 진행. 그 외 쿼드콥터 부품 견적 짜기 계속. #블챌 #오늘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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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일기)2021. 5. 2

쿼드콥터 부품 알아보느라 밤새고 오전 10시 취침 오후 5시 기상. 이후 계속 알아보다가 FC는 그냥 새로 사지 말고 30.5mm to 20mm 어댑터를 만들어서 f450에 잠깐 썼다가 바이콥터에 쓰려 한 에어봇 F4 미니를 쓰기로 결정했다. #블챌 #오늘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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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일기)2021. 5. 3

잠을 거의 안자고 출근해서 학교에서 계속 졸았다. 전담마크하는 V군은 오늘따라 말을 안들었고 교생실습쌤이 오셨다. 500급 쿼드 fc는 스택 어댑터를 만드는 대신 그냥 상판에 20x20 구멍을 내기로 했다. 집에 오는데 옷에 송충이가 붙어 떼냈다. 지금은 쬐끄매서 망정이지 나중에 커졌을때가 너무 두렵다. 출퇴근길에 나무가 없는 곳이 ㄹㅇ 단 10미터도 없다.(횡단보도) #블챌 #오늘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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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일기 2

첫날꺼 까먹었네 아오 하루 안써도 포인트 받을 수 있는지 알아봐야겠다. X500 3번 모터는 esc가 고장인 것 같다. 납땜이 귀찮아서 다른 암대랑 바꿔본건 아닌데 남는 모터로 바꿔보니 증상이 똑같다. esc는 주문했고 모터 오면 반품해야겠다. #블챌 #오늘일기 추가 )) 찾아보니까 첫날부터 해야 돈주네 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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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패

원인 분석: 1. 무게중심이 너무 뒤쪽 2. 스키드 형태상 착륙할때 기수를 땅에 때려박게 됨 3. 조종면이 보호받지 않고 노출됨(불확실) 4. 핸드런칭시 손으로 잡을 곳이 없음 5. 설계결함 모터마운트 요축 안정성은 의외로 좋아서 별 문제는 안됐지만 그 이전에 무게중심이 안맞는게 좀 크다. 컨트롤 혼 고정도 좀 부실해서 보강해야 하고 그리고 이놈의 모터마운트 이번에도 같은 곳이 부러졌다. 썰매에서도 부러졌으니 예상은 돼서 반쯤 임시로 쓴거지만 첫 런칭에 부러질줄은... 재질을 아이소핑크나 우드락으로 바꿔서 훨씬 가볍게 만들고 무게중심 잘 맞추면 날 것 같은데. 일단 만들어놓은게 아깝긴 하니 어케든 살리면 좋을텐데 문제는 서보 위치가 너무 뒤쪽이라 모터를 앞으로 더 땡길 수가 없다. 앞전을 크게 잘라내는 방법도 있겠는데 접어놓는다고 고생한게 아깝네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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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리익스프레스 5010 모터 구매처 추천

워낙에 다양한 상표로 팔리는지라 비교하는데에 시간이 많이 걸린다. 그중에 가격도 제일 싸면서 cw/ccw 어댑터를 각각 두개씩 보내주는 셀러가 있어서 혹시 살 사람 있으면 여기서 사라고 추천한다. 내가 산 곳을 포함한 다른 곳은 cw 어댑터만 넣어준다. https://ko.aliexpress.com/item/32868200929.html?spm=a2g0o.detail.1000060.1.7c5c2a9awBuHXn&gps-id=pcDetailBottomMoreThisSeller&scm=1007.13339.169870.0&scm_id=1007.13339.169870.0&scm-url=1007.13339.169870.0&pvid=86e6a905-664e-4965-9977-20265796097c&_t=gps-id:pcDetailBottomMoreThisSeller,scm-url:1007.13339.169870.0,pvid:86e6a905-664e-4965-9977-20265796097c,t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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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의 마지막

From, 블로그씨 벌써 10월의 끝자락에 왔어요. 남은 한 해의 두 달을 어떻게 보내고 싶으신가요? 하 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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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 N.A LEGEND, 자연흡기의 전설을 찾아라!

일상 [공유] N.A LEGEND, 자연흡기의 전설을 찾아라! mirrson 2022. 1. 4. 1:53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자연흡기 수동 후륜구동 출처by 모터매거진 | 네이버 포스트 N.A LEGEND, 자연흡기의 전설을 찾아라! [BY 모터매거진] 실린더 수별로 역대 최고의 차를 뽑았다. 조건은 자연흡기 엔진에 수동변속기, 그리고 ... post.naver.com 스크랩된 글은 재스크랩이 불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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좆썬더씨발

쉴때마다 에임 초기화되는거 좆같다이거에요 입문때보다 못해진건 한참이고 점점 안좋아짐 시발 에라이시발 우크라반군지원겜 시발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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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3 13 오늘의 일기

자동제어 조별과제 팀원들끼리 연락이 안됐다. 이틀 뒤가 발푠데...? 오픈 톡방 만들어서 링크를 보내봤지만 오후에 한명이 들어온게 전부다. 근데 사실 나도 아무것도 안해놔서 할말은 없다. 해질녘엔 TP5 배터리 하나가 없어져서 학교에 두고 온줄 알고 급하게 학교에 갔다왔다. 어차피 내일 갈건데 뭐하러 갔나 싶기도 한데 워낙 찝찝해서 그냥 질러버리듯이 갔다 왔는데 대운동장엔 없었고 1공학관은 학생증이 없어 못들어갔다. 대운동장에서 금요일에 부숴먹고 못찾았던 프롭 잔해를 찾았다. 어떻게 저렇게 부러지냐... 셔틀콕 옆 쓰레기통에 버리고 왔다. 다시 집으로 돌아와 카드 학생증부터 찾아놓은 뒤 된장이랑 나물 밥이랑 비벼먹고 오징어도 먹고 한라봉도 먹고 자정 지나서 집안에서 배터리를 발견했다. 결국 학교는 진짜 괜히 갔다온게 됐다. 과제나 할걸. 내일 하루만에 끝낼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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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3 15 오늘의 일기

자동제어 조원들과 극적인 협상 타결로 임무분담이 이뤄졌으나 이미 혼자 구상을 다 해놨었고 따거 한 분은 성의는 보이셨으나 언어의 장벽 탓인지 별 도움이 안되었다. 어쨌든 피피티 다 만들고 발표 연습도 일단은 해봄. 근데 발표는 오늘 말고 내일 한댄다. 가두모집중인 타과 학회 가운데 드론을 진열한 곳이 있어, 마침 딱 오늘 가져온 내 드론(TP5)을 보여주며 말을 걸어봤다. 여기서도 신입생인줄 알았다고 하는게 내가 동안이긴 한가 보다. 좋은건지는 잘 모르겠다만. 아무튼 우리 학교 우리 학생의 드론을 보니 반갑기도 하고 상대방들도 내가 반가웠는지 좀 얘기하다가 연락처 주고 왔다. 우리 학회랑 교류도 하고 그럼 좋겠지. 문제는 이후 TP5를 날리다가 운동장 정가운데에 전속력으로 때려박아버렸다. 이쁘다고 사진 찍어가셨는데 그게 영정사진이 될줄은ㅋㅋㅋ 잔해가 무슨 진짜 운석 떨어진거 파편 모으는줄;; 거의 20m 간격으로 흩어졌다. 마침 땅이 좀 촉촉해서 꽤 패이기도 했다... 풀도 없는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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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P5 심각한 크래시

음 일단 통짜 프레임이기에 프레임은 전손. FC, VTX, 카메라, 수신기 등 부품들은 일단은 멀쩡하다. 배터리는 외관상은 그리 심각하지 않지만 내상이 작지 않을듯. 모터는 한번 캔을 까봐야 알겠는데 손상됐을 가능성이 있다. 25mm fc용 프레임이 있는데 양면테이프로 스택을 달아볼까 생각중이다. 모터가 멀쩡하다면 추가 비용 없이 일단 띄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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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학과 항공우주 동아리 가입

아직도 동아리와 학회의 정확한 차이를 모르겠는데 동아리는 중앙동아리에서 학회는 과에서 관리하는거? 그리고 학회는 좀 단순 취미보다는 주제가 학술적인거? 근데 사실 둘다 노는건 똑같고 또 학회라고 하면 상대방이 진짜 어디 학술회인줄로 착각해서 민망한 상황이 연출되는걸 막기 위해 걍 동아리라 할란다. 아무튼 복학하면서 동시에 작년에 신설된 기계과 항공우주동아리에 들어갔다. 나도 들어가고 싶었고 회원이던 친구가 날 소개해줘서 드론, 항공부 부장으로 낙하산전입했다. 작년엔 로켓을 만들어서 대학생 대회에 참가했다고 한다. 올해부터는 드론도 좀 건드려보려는데 마침 나름 좀 경험이 있는 내가 영입된 것이다. 근데 아직도 사실 본질은 로켓동아리인거 같음;; 학교를 3년을 다니면서 이런 활동을 한번도 안하다가 4학년이 되어서야 비로소 학교생활이란걸 하게 됐다. 여전히 서툴지만 새로운 사람들을 사귀고 같이 다니는게 사실 별 어려운것도 아니고, 재밌는거란걸 이제야 느낀다. 오랜만에 듣는 수업들도 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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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제어 발표

결국 피피티는 하루만에 해치웠고ㅋㅋㅋ 근데 교수님이 수업 나가시느라 발표를 안해서 일주일쯤 지나서야 발표를 했다. 이 교수님뿐만 아니라 다른 분도 말씀하셨던게 발표에는 대본을 따로 준비할 필요가 없다. 자신이 뭘 말하고 있는지 알고 있다면 물론이고 잘 몰라도 피피티에 키워드를 적어놓고 그걸 보면 된다. 피피티는 청중뿐만이 아니라 발표자를 위해서도 있는것. 나는 이걸 좀 빨리 깨쳐서, 중고등학교때부터 발표시 대본을 들고 참고하기는 커녕 아예 대본을 쓰지도 않았다. 아는걸 그냥 말하면 되는건데 대본이 필요없지. 이러면 대본 읽느라 발표 내내 고개를 쳐박지 않으니 청중들과 아이컨택도 할 수 있고 또 피피티를 나도 보니까 이리저리 움직이며 화면도 좀 가리켜가면서 집중도를 올릴 수작을 부릴 수도 있다. 2학년때였나 기입설 발표수업도 자유주제였기에 내가 원래 잘 알던걸 선정해서 발표했고 좋은 평가를 받았었다. 이때는 영어발표였는데 영어라고 쫄것도 없는게 어차피 다 아는 단어들만 나오니까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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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제어 발표 끝

그 이 수업 첫 발표때였었나 발표했다고 적었던거같은데 어느새 종강이 코앞이고 오늘은 마지막 발표를 했다. 1조였는데 오늘은 왠지 역순으로 진행해서 마지막의 마지막 발표를 하게 되었다. 첫 발표 때는 그래도 내용을 다 알고 발표를 했었는데 점점 이론공부 내용이 들어가니 주차가 갈수록 다 알고 발표하질 못하게 되었다. 지금까지 총 5번의 과제가 있었는데 난 오늘 포함 4번 정도 발표한거 같다. 내용을 몰라도 아는것처럼 철판깔면 평타는 치고 들어가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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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2주차

복학 후에서야 진정 깨달은 것은, 나태함이 죄악 중 하나가 맞다는것이다. 계절학기는 잘 할 수 있을거야! 유한요소는 텀프 점수로 메꾸고 (많이 못 메꿀듯) 자동제어는 발표랑 질문 점수로 메꾸면 되는데 기계역학은 어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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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주차

종강이다~ 자동제어 성적이 젤 빨리 나왔는데 비쁠임ㅅㅂ 나름 그나마 잘 놀거같은 과목이었는데... 망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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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주차

아 놓친줄알았는데 아직 4주차네ㅋㅋㅋ 계절학기를 두개 듣는건 처음인데 둘다 1학년 과목이라 아직까지는 의외로 할만한듯 그냥 일찍 나가서 오래 있는게 힘들고 싫은거지 올해 장마는 장마답게 비가 많이 와서 좋다. 난 물이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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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1주차

계절학기도 끝이 보이는군. 1학년 과목들이어서 두개 듣는거도 할만한거 같다. 탑건은 동네 cgv에서 첨 보고 학교동네 cgv에서 4dx로 봤는데, 4d는 처음이었고 영화가 4d 최적화라서 아주 만족했지만 가능하다면 용산엘 가는게 맞는듯. 영화에 대한 만족도는 100%. 특별상영에서 토르 내리고 탑건 재개봉했으면 동아리에선 로켓 제작 착수했는데, 항전 조립, 세팅을 맡았다. 내 의견 피력 때문인지 기존 아두이노 대신 레이싱 드론 FC를 쓰기로 했다. 납땜하기 귀찮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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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2주차

얼마전 리모델링 개관했다던 정문 홍보관에 가봤다. 깔끔하고 좋더라. 하루에 몇명이나 올지는 모르겠지만 꼭대기(?)쪽을 라운지처럼 만들어놔서 시간때우기에도 좋아보임. 단 창문을 열 수가 없어서 납땜은 못하겠다. 로켓 FC는 드디어 GPS 설정 성공. F3에선 계속 요상한 문제가 생기던걸 F4로 바꿨더니 바로 일사천리로 진행... F3는 다시 X220으로 돌아가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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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3주차

와 시간 엄청 빨리가네 탑건은 4번이나 봤고(다 다른 지역 극장) 로켓 FC는 어째선지 뭘 할때마다 막히는게 나오고 FRsky는 다시는 쳐다보지도 않을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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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4주차

아니 벌써 두달이 뚝딱 지나갔다고?? 뭔가 이상하다... 이건 네이버의 음모다... 방 치우다가 발견한, 집에 왔을 나에게 수료 직전 쓴 편지 응~ 인생의 전환점 아니었구요~ 지금도 낭비중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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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2주차

비가 뭔 이렇게 많이 내리는건 처음 본다. 집밖에 나가질 않아서 몰랐는데 동네 여기저기 잠긴곳이 속출하고 몇몇 곳은 그냥 아예 홍수가 나버렸던데 이것이 아쿠아 아포칼립스인가... 집에서 볼때도 평소랑 달랐던게, 비 때문에 하늘이 뿌얘서 안개낀거 마냥 앞이 안보였었다. 수욜까지도 온다는데 큰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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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3주차

안돼 8월이 끝나간다 개강이 다가옴에 우울해지지만 막상 학기중에도 공부 안하고 놀 것을 알기에 한줄기의 안도감이 느껴진다. 아니 안도가 되면 안되는데 이제 막학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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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4주차

겜하느라 밤 새고 바라보는 일출이 너무 예뻤다 M22 로커스트 재밌더라 이제 슬슬 자리에서 일어나야 하는데 또 벌써 5시네 어제도 이러다가 7시에 일어났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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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2주차

아 ㅅㅂ 드디어 하나 놓쳤네 밤중에 찍은거임 개강한지 12일이 지났는데 수업은 두번밖에 못듣는 이것이 바로 막학기? TP5 보드 고장으로 새로 사려니깐 알리 셀러들이 발송을 안한다ㅠㅠ 한번은 뻥송장까지 보냈고 두번째 셀러는 중추절 겹쳐서 그런걸지도 모르겠다 그냥 AiO 말고 2020 스택으로 갈까 2020 esc 국내 몰에서 사고 fc는 사물함에서 썩고있는 동아리꺼 f7 긴빠이해다가 쓰면 오히려 더 저렴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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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3주차

드디어 코로나 걸렸다 아 근데 몸이 꽤 아프다 처음 증상은 열/오한이랑 두통이었는데 두통이 좀 심해지더니 목이 아프기 시작했다. 지금은 거의 목만 아픈데 이게 그 편도 부었을때처럼 뭐 삼키면 아픈거 그게 엄청 심하다. 후각 저하는 딱히 모르겠다 원래도 좀 안좋아서 시험기간이 아니라서 그나마 다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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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4주차

아 1주차꺼 놓친거 진짜 아깝네 사실 응모 당첨되는거 바랄것도 아니고 별것도 아닌데 이런걸로 날 열받게 하다니 네이버 당신들은 도대체...! 사진은 막내동생이 해먹던 볶음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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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1주차

와 시간 진짜 너무 빠른거 아니냐? 개천절에 전국 대학교 로켓 발사대회를 다녀왔다. 그날 참가 팀 중 우리팀만 못 쐈다ㅠㅠ 점화가 뭔가 제대로 안됨. 연소(?) 시간만 신기록 세운듯 라디오마스터 공홈에서 부품을 좀 샀는데 알리보다 느리게 왔다. 알리에 없던거라 어쩔 수 없었는데 역시 알리만한게 없구나...ㅠ 사진은 학교 앞 가게에서 파는 사케동 맛있긴 한데 재구매 의사는 딱히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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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2주차

복어칼국수집을 어쩌다가 친구들이랑 갔는데 다들 맛있어해서 보람찼다(내가 맛있다함) 에 또 학교 주변 산책하다가 제비 떼를 봤다 제비 실물은 처음 본거같음 오늘은 친구들이랑 시화나래까지 자전거를 탔다 안산에서 출발해서 그런지 생각보다 엄청 힘들진 않았다 아 그리고 시작한지 좀 되긴 했는데 요즘 친구들이랑 밤에 디스코드로 수다를 떠는데 코드 잘맞으면 재밌따 오늘의 일기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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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분 더러운 꿈

그알같은 티비 프로 컨셉으로 영상이 이어짐. 한 여자아이가 사고를 극복하고 밝게 살아가는 모습. 그런데 얼마후 여자아이의 부모님도 접촉사고가 남. 다행히 크게 다치진 않았음. 근데 배경이 시골 동네였는데 이후 화면이 아이의 할머니(외할머니일수도)와 어머니가 비춰지는데 어머니는 어째선지 전동휠체어를 타고 있음. 내리막을 천천히 내려가신 어머니가 조작 미숙인지 내리막 끝에 있는 창고 벽에 살짝 부딪힘. 그런데 그러자 창고 벽이 우그러지더니 할머니랑 어머니(휠체어에 탄 채)가 천천히 땅으로 꺼짐 이 광경을 여자애랑 오빠가 눈앞에서 보고있었고 이들 시점으로 영상이 나옴. 두 분이 땅속으로 거의 묻히자 갑자기 뚜껑이 닫힘(?) 알고보니 거기가 이웃 주민 집 창고였고 닫힌 문은 원격으로 여닫히는 지하실 문 같은 느낌? 근데 희한하게(흔한 꿈에서의 핍진성 결여) 거긴 옆에 있는 호수로 들어가게 돼있었고, 이후 119에서 잠수부들이 동원돼 케이지에 갇혀 익사한 할머니랑 어머니를 인양함. 익사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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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4주차

주간일기의 아이러니 하나는, 쓸만한 건 많은데 그게 다 기존 카테고리 내라서 그쪽 카테고리로 쓰는게 낫지 주간일기로 쓰긴 좀 그럼 근데 그렇다고 각잡고 쓰는건 또 귀찮다보니 그냥 미뤄지게 되고 결국 내 블로그를 채우는건 네이버에서 반강제하는 주간일기밖에 없게 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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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1주차

원래도 그랬는지 모르겠는데 올해 알리 11.11 세일은 할인 코드 마감 이후 2차로 또 뿌려주는데다 마침 갑자기 내린 환율까지 더해 돈을 더 쓰게 됐다. 7만원 쪼금 안됨 슈퍼F450용 스카이스타 am32 55A esc랑 led 스트립 cob 핑크 그린 0.5m씩, 2812 1m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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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1.10일자 꿈

꾼 시간 11.10 7시~8시 반 예전에 몇번 꿈에 나온 장소와 시퀀스 세세한 진행에서 다른 점도 있었던거 같음 꿈 내용도 세세히 기억나고, 엄청 조금 잤는데 개운하게 일어난거보면 렘수면단계에서 깬거고 진짜 1시간 반~2시간 주기가 맞는듯 (이거 맞나..? 정확한지 모르겠네) 장소는 큰이모네 댁과 어떤 펜션?숙박 업소가 병렬 구성 두 장소는 가까움 큰이모네 댁은 넓고 방들이 나란이 있음 동네에 곳에 도서관이 있는데,(오늘 꿈에선 가보진 않음) 뭔가 오버워치 일리오스 맵스러운 달동네 한가운데에 3층 정도로 혼자 높고 아주 좁음 꼭대기층은 가장 좁고 뭔가 정글짐 꼭대기 느낌 아무튼 나랑 엄마는 큰이모댁에서 자고 동생들은 그 숙박업소에서 잠 숙박업소 구조는 공용복도를 따라 방들이 있는데 빙문들이 화장실 변기칸 같은 모양새임 문 생긴거도 그렇고 까치발하면 너머가 보임 방문 바로 앞 공용복도에는 매점이 있음 방 내부구조는 내무반같은 느낌 이번 꿈에서는 큰이모네댁에서 밤에 혼자 있으면서 놀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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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2주차

아 드디어 주간일기 쓸 거리가 고갈되었다. 그동안은 그냥 파죽지세로 썼었는데 어디보자 오늘 로드 좀 타려고 했으나 앞바퀴에서 무슨 생전 첨 듣는 모래굴리는 소리가 나서 당장 앞바퀴 베어링을 열어보았다. 업어오고 나서 열어본 적이 있었는지 모르겠지만 암튼 구리스가 좀 모자랐고, 그리고 마찬가지로 업어올때부터 이랬는지 모르겠는데 한쪽 베어링 레이스(커버)에 찌그러짐이 있었다. 에휴 그래서 드라이버로 쳐서 대충 펴고 동아리 사물함에서 가져온 슈퍼루브 채워넣음 근데 슈퍼루브 구리스 이거 엄청 좋다 수리 하고 나서 한번 타고 왔다. 크랭크 바꾼거 테스트도 할 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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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3주차

글을 쓰면서는 중간중간 저장을 생활화하자. 폰으로 작성중에 사진 찍고 오니 글이 날라갔네? 지난주차에 말했는지 모르겠는데 추락했던 tp5 모터 하나가 안돌던건 esc가 아니라 모터 고장이어서 교체하려고 산 25미리 aio가 남게 됐다. 근데 같이 쓰려고 산 부품들이 전부 25미리 마운팅 고장난줄 알았던 aio는 20미리 마운팅 그리고 마침 예전에 사둔 25미리 마운팅 프레임 그래서 tp5는 모터만 교체해 원래대로 빌드하고 새 부품들은 25미리 프레임에 넣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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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4주차

대망의 마지막 주간일기 하루 빼먹어서 퍼펙트를 놓친게 너무 아깝다 딱히 경품 같은거 생각하는것도 아닌데 암튼 꽤 오래 써왔는데, 나는 평소에 일기라던가 다이어리를 정말 안쓴다. 그래서 블로그가 유일한 일상 기록물인데 주간일기 외에도 얼마간 나름 꾸준히 포스팅을 해보니 보람찬건 잘 모르겠고 그냥 예전에 적어놓은거 둘러보면 재밌다. 주간일기 끝 이젠 강제가 아니라 자발적으로 일기를 쓸 수 있겠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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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 2022 네이버 블로그 리포트

이거 계속 남아있을라나? 함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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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 블로그 #주간일기 챌린지

블로그씨 [공유] 블로그 #주간일기 챌린지 mirrson 2022. 12. 16. 2:37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애증의 주간일기 출처by 블로그 #주간일기 챌린지 블로그 #주간일기 챌린지 한 주 한 글, 주간일기 루틴으로 블로그에서 갓생 살기를 제안합니다 campaign.naver.com 스크랩된 글은 재스크랩이 불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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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10~3 11 꿈일기

1. (최근에 꿨다가 두번째로 꾼 꿈) 쾌활하고 달리기 엄청 빠른 눈나랑 번화가 데이트 키 작고 귀염상, 파란 후드티였던거 같음 오늘 꾼 꿈에선 일단 아파트 로비를 지나오는데 지가 강아지인 마냥 짖는(?) 왜가리 하나랑 무지 큰 뱀들이 똬리틀고 로비 차지하고 있길래 소방서(바로 옆에 있음)에 신고하러 가려던 차 누님 만나서(난 첨에 못 알아보고 이 양반이 먼저 인사함) 난 신고하러 간댔는데 갑자기 차를 빼야된다고 키를 줌 근데 내가 운전을 못한다 하니까 갑자기 분위기 바뀌어서 둘이 놀러나감.. 뱀들은 잊혀짐...엄청 위험해보였는데 그리고 여기서부터 전에 꿨던거랑 겹치는데 전 꿈에서 갔던(꿈속 인물이 내가 자기를 이전에 만났던걸 알고 있단게 뭔가 신기했음 이때 내가 전에 꿨던 꿈이란걸 자각해서 그게 반영됐을지도)집(식당인듯) 기억나냐길래 그때도 이 사람이 끌고가다시피 했기에 기억 안난다 하니 다시 끌려다니게됨. 아마도 코스가 전이랑 같았는데 뭔 실내 낚시터 같이 생긴 오락실 잠깐 들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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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3.13 꿈일기

죽는 꿈을 꿨다. 무슨 이상한 나라 사극같은 배경이었고 정확히 뭘 잘못했는지는 기억이 안나는데 진짜 개뜬금없게 갑자기 사형 선고받아서 총살당함 꿈이 다 그렇지만 깨고 나서 보면 말이 안되는데 꿈속에선 다 납득이 되잖슴? 집행 대상 아닌 사람들도 데려다놓고 나랑 같이 옆으로 나란이들 앉혀놓고(내가 젤 왼쪽) 나한테만 총 쏘는 식이었음 지금 생각하면 진짜 얼탱이가 없는게 앉을때까지도 뭔일이 벌어지고 있는지 몰랐음 이게 3가지 방법 중에 고르라 해서 총살 고른거였는데 나머지가 하나는 교수형이었고 하나는 기억이 안나네 암튼 그래서 앉아서 카운트다운 들어감 아무래도 가족 생각이 젤 많이 났고 아 그리고 뜬금포로 친구들이 옆에 스폰됐는데 뭐라 말 하려 했다가 그냥 안하고 죽음ㅋㅋㅋㅋㅋ 이게 꿈이었으니까 ㅋㅋ쓰지 어우 진짜 총 맞는 느낌은 딱히 아프진 않고 그냥 뭐랄까 묵직-하면서도 가볍게 아리고 끝 직후에 아.. 정말 말로 표현하기 힘든 느낌인데 의식이 날아가는 느낌..? 공감각적인 표현으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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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스 컴뱃 시리즈를 안 좋아하는 이유

나는 초딩때부터 비행 슈팅 게임을 했었고 (시뮬 계열은 하고 싶다는 생각만 했음) 당시 비행 슈팅 원탑은 언제나 그랬듯 에이스 컴뱃이었다. 근데 이건 콘솔 게임이어서 해보지는 못했고, 대신 대충 비슷한 게임인 톰 클랜시 HAWX를 엄청 했다. 그리고 같은 유비소프트 블레이징 엔젤스 1/2도 엄청 함 그러다가 2013년에 워썬더를 접하고 딱 내가 평생 원하던 아케이드-리얼리즘 밸런스라서 10년째 썬더만 하고 있다. 그때는 한국전쟁 기체가 최종 기체였는데 지금은 톰캣에 팰콘에 판치르에... 에컴을 직접 해본건 한참 지나서 대학생 때 겜덕친구네 집에서의 스카이즈 언노운이었는데 슈팅겜을 하도 안하다가 한거라 적응이 안되기도 했지만 무엇보다 롤 조작이 안되고 상하좌우로만 움직여서 팔 묶어놓고 날아다니는 기분이었는데 조작 설정에서 찾질 못해서 그냥 그대로 했다.. 그리고 패드로 한거라 더 불편했음 사실 불편한건 조작 뿐만이 아니었다. 어쩌면 더 불편했던건데, 너무 오글거렸다. 등장인물들이 오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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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크바이크 팟캐스트: 시마노 링크글라이드 시스템

https://www.pinkbike.com/news/the-pinkbike-podcast-shimano-linkglide-cues-explained.html The Pinkbike Podcast: Shimano's Linkglide Drivetrain Tech Explained - Pinkbike More compatibility and longer lasting? Not something you hear every day. www.pinkbike.com 드디어 텍스트를 제공하는군 아주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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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소 나사풀림방지제

나사고정제 나사풀림방지제 이 분야 최강자 록타이트는 비싸도 너무 비싸 나는 동생의 안쓰는 매니큐어로 대신하고 있었는데 다이소에 이런게 있다길래 가서 사봤다. 나사고정제도 본드 취급인지 19금 상품이었다. 요즘 다이소를 너무 자주 가는데 클났다.. 저금통에 갇힌 동전들 여기다 풀어줘야 하나 옛날에 치약 튜브같은 용기에 팔던게 있었는데, 그건 강도가 너무 세서 못써먹을 물건이었다고 한다. 대부분은 분해가 가능한 중/저강도가 필요하니까. 근데 록타이트보다야 훨씬 싼데, 생각해보면 이것도 은근히 비싸다. 10ml 밖에 안돼서. 네지록이 가성비 젤 좋은듯. 다만 그건 저강도이고 혐기성이 아니라서 쓰는법이 좀 다르다나 아무튼 나처럼 자주 쓸거면 네지록이 나을듯. 네지록은 색깔도 이쁨. 딱 내가 좋아하는 케미컬 그린 옛날에 전자공장 알바할때 써봤는데 점도도 적당했던 걸로 기억한다. 아님9 오늘의 성능시험 대상이 되어줄 m2×5.5 볼트 모터랑 동봉으로 온 볼튼데 올때부터 이미 파란 록타이트가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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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리익스프레스 2단 접이식 노트북 거치대(드론 발사대)

알리 물건 카테고리를 따로 만들어야 하나 5일배송에 15,632원. 3일만에 옴 알리가 약간 물가에 대한 개념을 좀 해치는것 같다. 싼 물건을 많이 보다보니 이게 비싼건지 싼건지 헷갈림 의외로 고급진 포장 대충 둘둘 말아서 종이+뽁뽁이 하이브리드 비닐에 쑤셔넣어 보낼줄 알았는데 박스에 파우치씩이나 주네 노트북이 없어서 개쌈마이태블릿 P11 올려봄 이거 괜찮네.. 프레임이 큼직하니 지지도 착 잘되고 세로로도 괜찮네.. 근데 저러려고 산게 아니고 이러려고 삼 런치 컨트롤 모드 사용할때 필요하기도 하고 땅바닥 울퉁불퉁하고 흙 잔디 이런거 많을때 런치 패드가 있으면 좋은데, 집에 있던 1단 노트북 거치대를 몇번 써봤으나 높이를 띄워주지 않기 때문에 앞쪽 프롭이 땅에 걸린다. 그래서 2단 거치대가 보이길래 사봤음 정방향으로 놓고 쓰면 저기에 프롭이 걸리기 때문에 이렇게 뒤집어서 써야겠다. 땅이 고르지 않으면 이 편이 거치대 고정도 잘될듯 암대에 프린트물이 없다보니 미끄러워서 그대로는 사용 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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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3.17

https://youtu.be/iq-ivLY_9A8 카리나가 주인공인 영화?다큐?가 꿈으로 나옴 내 개입이나 등장은 거의 없고 진짜 영화 보듯이 관찰자 시점으로 보여짐 중간에 이걸 영상물이라 인식하고 시청중인 내 모습이 있긴 했다. 근데 하도 맥락이 없는 내용이라... 처음 배경은 어느 숲속 계곡이었는데 우리의 주인공 카리나는 여기서 뭘 잡아서 먹든 팔든 그걸로 생계를 유지하는? 로컬 주민?이었음 무슨 동물이었는지는 모르겠는데 어류+양서류 느낌에 대충 고등어 정도 크기? 실존하는 동물은 아니었음 근데 이것 중 한마리가 숲속에서 변이를 시작하는데 점점 몸이 커지고 뿔이 돋고 그러는데 이때 몸이 꼭 탕수육이 꾸물대는거 같아서 내가 탕수육 먹고싶다 하니까 아빠가 집에 남은 오뚜기 냉동 탕수육 데워준다 하심 아무튼 탕수육같은 몸의 동양 용 같은 뭔가로 변하고 이걸 보게된 주인공이 냉장고를 열어서 그 안에 있는 말린 건어물을 꺼내서 물에 놔줌(?) 그러니까 얘네가 다시 살아나는게 보여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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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리 매크로 키보드, 다이소 논슬립 패드

시작하기 전에 네이버 욕좀 함 네이버 블로그 카페 앱들이 전부터 좀 느리더니 글 좀 써보려니까 일부 사진이 첨부가 안되는 개같은 버그가 생겨서 새로 깔고 데이터 삭제하고 별지랄을 다했는데 여전해서 웃기는건 똑같이 카메라로 찍은 사진 몇개는 첨부되는데 몇개는 안되고 시발 폰이 문젠가 업로드 전 필터 적용하면 올라가지길래 그리했다. 이것도 귀찮아서 빡치는데 폰으로 쓰다가 컴으로 이어 쓰려고 임시저장을 누르는데 기기에 저장만 되고 임시저장이 안됨? 일단 비공개로 써놓고 수정하면 되긴 하는데 폰에서 그동안 임시저장했던 글들이 안보임 기기저장만 가능하고 기기저장된거만 불러내짐 설정 뒤져봐도 설정하는게 없고 (애초에 설정 자체가 뭐가 없더라) 아 씨발 그린일베쉽세기들 https://youtube.com/shorts/3jpvBD6pg0U?feature=share 아무튼 오래간만에 알리에서 뭘 샀다. 14달러에 5일배송으로 딱 5일만에 받았다. 그리고 이게 레이아웃 종류도 많지만 크게 블루투스 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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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진스 - OMG

https://youtu.be/2Kff0U8w-aU 야 이거 뉴진스 노래 중에 젤 좋다 내 기준 탑 3: OMG, 하입보이, 쿠키인데 번외로 가장 뉴진스 다운 노래는 하입보이라 생각함 물론 앞으로의 컨셉이 어케되냐에 따라 달라지겠지만. OMG는 노래도 노랜데 뮤비도 좋고(전작들도 마찬가지) 무엇보다 해린 no I can't never let him go~ 요 파트가 보컬이랑 안무가 통통 튀는게 너무 좋음 https://youtu.be/fYQxthUKung 이걸 시작으로 친구놈이랑 둘이서 빠져가지고 온갖 알고리즘이 해린으로 채워지는 중 그리고 뉴진스 뮤비를 좋아하는건 사실 디렉팅이 바로 킹갓민희진 대퓨님이기 때문이다 레드벨벳도 이 분이 디렉팅 할때가 노래도 컨셉도 너무 좋았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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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 드라이브 상태 기록

요즘 들어서 ssd 용량이 10기가 단위로 채워졌다 비워졌다를 반복하길래 도대체 어디서 그러는지 기록하기 위해 포스팅 일단 포스팅 시점 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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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단지 산책

자주 하는 짓이 아니라서 취미라 하긴 뭣하고 좋아하는 일? 중 하나이다. 특히 지은지 얼마 안된 아파트일수록 산책로가 깔끔하게 잘 되어 있고, 놀이터나 광장 같은 정글몹?도 풍부함 길이 좀 많거나 복잡하면 더더욱 재밌음 사실 아무데나 막 들어가는건 아니고 오가면서 지나가는 단지라던가 아니면 옛날에 살았던 단지를 주로 가보는데, 예전 집 주위를 돌면 그 장소에 같이 각인된 그 시절 기억이 나서 재미있다. 기억에 매개체가 있으면 더 선명히 기억된다. 냄새가 특히 그렇고.(후각이란 감각이 주는 특유의 감상 때문도 있을듯?) 장소도 기억 매개체로써 효과가 좋다. 언제 지나가다가 아파트 단지에 울타리를 쳐놓고 비밀번호 인터폰으로 잠가놓은 걸 봤다. 나 같은 한량들이 어슬렁거리는게 꼴불견이긴 하겠다만 그렇다고 저렇게까지 해야 하나 싶기도 하고 좀 비싼 아파트 같았는데 그냥 뭔가... 꼴값떤다 싶은 생각이 들었다. 뭔 중세시대 성이냐? 예전에 타 아파트 아이들 쫓아낸 놀이터도 생각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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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신발 아디다스 갤럭시 5

https://youtu.be/6hdlWxoRCxA 원래 신던 나이키가 많이 낡아서 신발을 새로 샀다. 나이키 말고 요즘 주로 신는게 단화 계열이라 새 신발은 쿠션이 있었으면 해서 러닝화로, 아래 시리즈 영상 참고해서 골랐다. https://youtu.be/3YZv5VHEKrc 첨엔 그냥 나이키 중에서 에볼루션 6를 사려 했는데 전작인 에보 5 평이 너무 안좋아서 거르고 다른 브랜드를 신어보기로 했다. 찾아보니까 나이키는 엔트리급은 잘 못 만든다던데 난 그럼 이제까지 그런거만 신어왔다는 얘기네ㅋㅋ 써코니 코히젼/아디다스 갤럭시/아식스 조그 100t 셋 중에 하나 사기로 했는데 조그는 아식스 중에서도 넓게 나왔다길래 내 칼발이랑은 안맞을거 같아 패스 써코니는 성능은 가장 좋지만 디자인이 너무 괴상함ㅠ 저 교회는 111주년도 넘었네 그래서 53,100원 주고 아디다스를 샀는데 에 안쪽 벽 저렇게 휘어지는게 맞나 나 칼발이 아닌가..? 그리고 왼발은 너무 편한데 오른발등이 좀 낌(끈 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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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진스 앨범 블루 북 버젼 후기 + 잡담 많이

원래 앨범 리뷰를 쓰려고 했는데, 구매 여정이 붙고 뉴진스/민희진 예찬론이 붙고 나의 아이돌 노래 철학까지 붙어버려서 글이 많이 불어났다. 여기에 페페 얼굴 그려서 프사로 쓰고 싶은걸 뉴진스의 첫 앨범인 "New Jeans" Attention, Hype Boy, Cookie, Hurt로 구성. 블루북 버젼이랑 위버스 버젼이 있는데 두가지 모두 당신이 상상하는 크기가 아니다.cc 블루북은 좀 큰 편이고 위버스는 진짜 작음 A4 VS 트럼프 카드 사이즈라 보면 됨 앨범 사양 소개에 친절하게 치수가 나와 있지만 그거 직접 확인해보고 사는 사람이 많진 않을듯 첨엔 위버스 버전이 저렴하기도 하고 사실 포카 같은건 첨 뜯어봤을때나 좋지 오래도록 즐길 컨텐츠는 아니라서 위버스로 사려 했는데 알고보니 위버스는 CD도 없고 노래를 들으려면 전용 앱을 깔아야 한다는 디메리트가? 거기다 음원이 파일로 복사 가능한지 여부도 불확실함 실물 공간 효율 하나는 끝내주는데 말이다. 그리고 블루북을 열어봤으니 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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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론을 줍다

집안에만 있는게 답답해 나가던 중 분리수거장에 장난감 드론이 버려져 있길래 주워옴. 점퍼 내장 4in1 모듈로 바인딩 되겠지 싶었는데 시마 짝퉁에 쓰인다는 프로토콜로 여러개 해봐도 호환되지가 않아서 그냥 LED랑 배터리만 적출하고 다시 내다 버릴 생각이다. 어릴때 월간항공 읽던 시절 구독선물로 주던 3채널 동축헬기 브랜드인 두로카리스마 제품. MJC 의 짝퉁인 SJRC X400-2를 수입해서 인베이더란 이름으로 팔던 제품이다. 이런 토이드론에서 가장 먼저 고장나는 기어. 얘는 커버도 없다. 꼴받는 포인트. 항법등 배열이 표준이랑 반대다.. 좌빨우청 후백이어야 하는데 좌청우빨 전백임 무게추 떼고 찍어봤음 남겨진 유산. 몇번이나 날리다가 버리셨는지는 모르겠지만 아드님이 충분히 즐기셨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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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딩때 필통

중딩때부터 들고 다녔는지는 모르겠고 확실한건 고딩때 학교 책가방에 넣고 다니던 필통. 무슨 난파선에서 건져낸거 같은 비주얼이다. 나름 오랫동안 지니고 다니던거라 버리기 전에 찍어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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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워

From, 블로그씨 볼수록 매력있고 사랑스러운 것! 귀여움엔 출구가 없다! 내가 본 가장 귀여운 생명체에 대해 이야기해 주세요~ 원래 막내동생이었는데 이제는 강해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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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리익스프레스 152mm 크랭크

숏 크랭크에 관심이 좀 생겨서 사봤다. 11.11 세일로 39t 체인링 포함 3만 6천원ㅋㅋㅋ사실 세일 안해도 별 차이 없긴 함. 알리에서 170 미만 크랭크를 찾기가 좀 힘든데, 165는 요즘 들어서야 어쩌다 한번 보이는 정도고 152는 내가 산게 유일한 모델 같다. 원래 쓰던 크랭크는 스램 170미리, 44t nw 체인링 마실용 미니벨로가 152 or 155 크랭크인데 170이랑 느낌이 다르긴 하지만 위화감도 없고 굴리는 느낌도 썩 괜찮아서 로드에도 써보기로 백만년만에 풀어본 마찬가지로 알리에서 샀던 외장비비. GXP 크랭크에는 변환 심으로 대응하는 방식이라서 24mm 크랭크랑 둘다 지원. 스램은 왜 축을 24mm/22mm로 만들었을까? 만들기 어렵고 호환성 떨어지고 뭐 성능이 달라지는 것도 아니고 대체 왜? 자전거 규격이란건 참 체인라인 때문에 이너에 달아야 하는게 미관상 아쉽지만 나중에 배쉬가드를 달아준다면 얘기가 달라지겠지. 근데 체인링 미포함이었는데 싱글용 체인링 볼트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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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마이 블로그 리포트] 올해 활동 데이터로 알아보는 2022 나의 블로그 리듬

2022년이란.. 허허허 시발^^ 제 인생 마지막 황금기가 아닐까요? 2022 마이 블로그 리포트 2022년 올해 당신의 블로그 리듬을 알아볼 시간! COME ON! campaign.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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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일기념 동충하초백숙

본인쟝의 생일을 맞아 시간 되는 가족끼리 먹으러 감 일단 집이랑 가까워서 너무 좋았다. 샤브샤브같은 버섯 요리가 메인인 집 같은데 토종닭이나 오골계 백숙도 있고 뭔가 보양식 컨셉이라 보면 되겠다. 위치가 수리산 자락이다보니 버섯 보양식 컨셉이 잘 어울리는것도 같다. 산책코스 지나가다 보면 보이는 집이라 볼때마다 궁금했었는데 잘 가봤네. 밖에서 볼땐 몰랐는데 꽤 넓다. 룸도 여러개 있고 동충하초황금토종닭, 5만원. 2~3인분 뭐 먹을때 사진을 잘 안 찍는 편이라 한장밖에 없음ㅋ 동충하초 토종닭인데 한 시간 전에 예약해야 한다. 맛은 뭐랄까 생긴대로의 맛임ㅋㅋ 담백하고 건강해지는 맛 달고 짜고 특히 매운 자극제가 판치는 외식판인데 오히려 이런 담백한 맛이 신선하고 좋았다. 근데 이건 내가 매운걸 극혐해서 그런거도 있음 난 매운 음식 뿐만 아니라 매운거 좋아하는 사람도 좀 삐딱하게 볼 정도로 매운걸 싫어하는데, 일단 기본적으로 애초에 하드코어 맵찔이고^^ 매운게 유행하다보니 너도나도 그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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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동식 기계식 브레이크?

자전거에 쓰이는 디스크 브레이크는 크게 유압식과 기계식으로 나뉜다. 그 중 기계식의 경우 왜인지는 모르겠지만 시중에 나와있는 제품들은 거의 단동식이라서, 복동식이 대다수인 유압식에 비해 구조적으로 불완전하다. (딸리는 점이 제동력 뿐만이 아님) 그런데 TRP에서 드디어 복동식 기계식 (~식 ~식 겹쳐서 어감이 별로지만 딱히 대체할만한 단어가 생각이 안나는군) 브레이크를 출시했었다. 피스톤을 미는 암을 한쪽만이 아닌 양쪽에 달아놓은 지극히 단순한 설계인데 그동안 이런 제품이 보이지 않았던 것은 아마 내가 생각못한 다른 난관이 있었거나, 아니면 유압식이 너무 우월해서 기계식은 더이상 발전하지 않고 있었던 듯 하다. 현재 필름 카메라 관련 기술개발이 멈춘것처럼? TRP뿐만 아니라 REVER 사에서도 복동식이 나온다. TRP와 REVER 모두 v브레이크용 롱풀 레버와 캔티/캘리퍼 브렠용 숏풀 레버에 대응하는 두가지 버젼으로 판매중이다. 현재 디스크 브레이크는 유압식인지라 기계식의 수요가 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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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압식이 정말 기계식보다 좋은가?

제목이 좀 자극적이군. 이전 글에서 말했듯이 나는 기계식을 좋아한다. (그러면서 텍트로 유압쓰는중인데다 기계식 달린 자전거는 소유한적도 없다) 특별한 이유가 있는건 아니고 그냥 남들이 다 유압쓰는게 싫어서. (생각해 보니 어쩌면 이건 변질된 홍대병일 수도 있겠다) 하지만 현재 디스크 브레이크라 하면 그냥 유압으로 칠만큼 기계식 디스크 브레이크는 잘 쓰이지 않는다. (자전거가 아닌 전동 키보드의 경우는 전자제어 연동 브레이크 때문인지 기계식을 많이 쓰는 것 같다) 유압식이 기계식에 비해 월등히 좋기 때문에 이런 결과가 나왔을 터인데, 그렇다면 정말 유압식이 그렇게 좋은걸까? 그 답을 확실히 알지는 못하지만 머릿속으로 추측이나 해봐야겠다. 유압식이나 기계식이나 제동력의 원천은 손가락의 악력이다. ※종종 유압 장치(유압 프레스나 사다리차 아웃트리거 같은)를 연상해서인지 유압식이 뭔가 악력 이상의 일(역학적 일)을 한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절대 아니다. 파스칼의 원리(유압식)는 그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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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lf extracting crank bolt

대충 번역하면 "자가추출 볼트" 정도? 일부 비비의 경우 크랭크 암을 비비 스핀들에 끼울때 단단히 압착이 되는 구조일때 분리할때 큰 힘으로 빼내 주어야 하는데, 사각비비의 경우는 흔히 쓰는 크랭크 분해 공구를 사용한다. 요런거 그런데 저 공구를 쓰지 않고 간단하게 크랭크 암을 분리할수 있게 해주는 것이 자가추출 볼트이다. 시마노의 외장비비/프레스핏용 크랭크들은 논드라이브 사이드 암에 핀치 볼트가 있어서 핀치볼트를 풀면 크랭크와 스핀들 사이에 미세한 유격이 생기므로 손으로도 빼낼수 있다. 시마노의 논드라이브 사이드 암. 반면에 FSA나 스램, 레이스페이스의 크랭크를 보면 핀치볼트가 없다. 얘네들은 크랭크 암과 비비 스핀들의 스플라인이 처음부터 유격이 없어서 뻑뻑하게?들어가는 방식이다. (사각비비처럼 스플라인이 테이퍼일수도 있겠다. 이 부분은 정확히는 모름) 그래서 얘네들은 자가추출 볼트가 달려서 나오는데, 이 볼트의 구조를 보면 크랭크 암의 나사산에 캡이 물려지고, 크랭크 볼트가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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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책(에서 찾는 추억)

잠을 안자니 몰려드는 새벽감성을 버티지 못하고 포스팅을.... 남자아이라면 거의 공룡에 한번쯤 빠져봤을 것이다. 난 언제부터 시작이였는지는 잘 기억나지 않지만 꽤나 오래갔던 것으로 기억한다. 지금이야 어린아이 혼자 뭔가 찾아보기엔 인터넷이 접근성도 좋고 자료의 양도 방대하지만 그때 나는 책 읽는걸 좋아했었고 (물론 공룡이면 공룡, 곤충이면 곤충 등 꽂혀있던 분야 한정) 책 읽으러 갈 기회도 많았다. 가족끼리 가끔 서점도 갔고, 마트에 들르는 날이면 항상 부모님이 장보시는 동안 몇 시간이고 도서 코너에 앉아서 책만 읽고 있었다. 집에도 공룡책이 몇권 있었는데, 다른 것들로 관심분야가 옮겨감에 따라 하나씩 처분했다. 그 후 까맣게 잊고 있다가 뜬금없이 지금 생각이 나서, 잊어버리기 전에 기록해야겠다. 공룡 속으로. 집에 있던 책은 아니고 마트 도서 코너에서 보던 책으로 기억한다. 이것도 소장하고 있던 책은 아님. 이것도 마트에 있던 책이다. 꽤 여러번 봤던걸로 기억함 이건 기억이 확실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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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랫바를 라이저바 대용으로 사용하기

29인치 MTB들은 바퀴 크기 때문에 필연적으로 스택이 높다. 요즘엔 27.5인치와 비슷한 정도로 줄어들긴 했지만, 트래블이 길수록 마진이 점점 없어지며, 하드테일이면 스택의 증가는 눈에 띄게 된다. 최근 추세대로 비비 높이를 낮게 만들면 스택은 더더욱 높아진다. 위 조건에 모두 부합하는 최신 지오메트리 29인치 하드테일 올마인 파이프드림 목시의 경우 스택이 640mm나 된다. 키가 작거나 다리가 짧은 사람이라면 피팅에 문제가 생길 수 있다. 스택이 높으면 라이저바의 선택이 어려워진다. 그렇다고 올마/엔듀로에 플랫바를 쓸수는 없는 노릇. 문득 스윕 각도가 좀 있는 플랫바를 약간 위쪽으로 돌려서 물리면 라이즈가 0인 라이저바가 되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다. 본 포스팅에서는 이에대한 수학적인 접근을 다룰 것이다. 전제 조건으로 1.라이저바의 세팅시 백/업 스윕은 지면에 수평/수직인 것으로 하며, 2.플랫바의 스윕이 시작되는 부분의 단면 중심은 클램프의 단면 중심과 일치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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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하고 있는 자전거 라인업

평범한 학식충인 나로선 갖고싶은 자전거를 맘대로 살 수가 없다. (근데 써놓고 보니 대학생이든 직장인이든 누구나 마찬가지일 듯하다) 에....암튼 블로그에 드림바이크? 라인업이나 적어봄으로써 대리만족이나 하자. 1. MTB 내 드림빌드와 꽤 비슷한 차. L사이즈에 락샥 포크. 다트무어 호넷 L사이즈-락샥 야리 Debon air 160mm, 27.5인치 휠셋,기타 등등 Dartmoor - inside story (FULL MTB MOVIE) DARTMOOR BIKES - http://www.dartmoor-bikes.com music Eriksson - Foreign Films http://www.eriksson.bandcamp.com Unemployment - Dead Friends http://www.thisisu... youtu.be 다트무어라는 회사를 좋아하게 된 계기는 얘네가 만든 영상을 본것이였다. 중딩땐지 고딩땐지 집 컴퓨터에 아빠가 동영상 하나를 다운받아 놓으셨었다.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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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룸 키노 비디오

덕질 레드룸 키노 비디오 mirrson 2018. 7. 13. 17:05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작년 7월 레드벨벳 첫번째 단독 콘서트를 갔었다. 그리고 1년만에 콘서트를 녹화한 DVD가 나왔고, 가격이 좀 셌지만 정신차려보니 배송완료;; 짜자잔 크으으ㅡㅡ 뒷면 처음보는 뽁뽁이가 왔다. 꽤 튼튼함. 일반 뽁뽁이와는 다르게 모듈러스가 좀 있다. 포토북. 미니 4집 루키 앨범이랑 비슷하게 종이 박스에 들어있다. 다른 점은 자석이 붙어있어서 열고 닫는 손맛이 있다는것 편지지,스티커 세트. 키노 설명서. 키노 키트와 키노백. 키노백은 왜주는건가 했는데 키노 칩 보관하라고 주는듯. 앨범 개봉할때마다 CD가 앞인지 포토북이 앞인지 까먹곤 했는데, 이번에도 그럴까봐 순서대로 찍은 개봉샷. 굿즈 개봉하면서 만족을 안한 적이 없긴 하다만... 이번에도 역시 대만족. 역시 스트레스 해소엔 소비가 제일;;; 계절학기도 끝났고 취소표만 잡으면 소원이 없겠다..... ps)아니 조회수 뭐여ㅋㅋㅋㅋㅋ 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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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ane One GRIDD

http://octane-one.com/gridd-ride-it/ The GRIDD – (G)o, (R)ide (I)t (D)ay after (D)ay… The GRIDD – (G)o, (R)ide (I)t (D)ay after (D)ay… Octane One entering the drop bar game. The GRIDD is a great base to build a versatile gravel grinder or even more than that. This lightweight frameset with carbon fiber fork is future proof and up to date with all the newest standard octane-one.com 얘네 사이트가 이상한게 이미지 다운로드가 안된다;;; 아니나 다를까 갖고 싶은 자전거가 바뀌었다. 온로드용으로 알리발 알카본 자전거를 생각하고 있었는데,(커스텀중에서 젤 싸서) 옥탄원의 그리드가 쏙 마음에 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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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d Velvet OFFICIAL FANLIGHT Unboxing

박스에 제품명을 영어로써놨길래 나도 제목을 영어로 써봤다. 대/소문자는 제품명에 기입된것을 따름. 좀 많이 뒷자리지만 취켓팅도 성공했으니 가면 되는데..... SM이 공식 응원봉을 출시했다. 공식 응원봉 나오는거야 좋은데 통장 잔고가 2천 얼마였나 했던지라 이걸 사 말아... 눈물의 고민을 하던 차에 마침 지인 덕에 1일 알바를 하게 되어 바로 질러버림. 표도 현장수령이라 응원봉도 현장수령하면 정신없을 것 같아 응원봉은 택배로 받았다. 소묘 연습하기 좋을 것 같다. 난 중고등학교때 음미체 전부 별로 안좋아했었던 기억이 난다. 체육 수행 반 꼴찌한적도 있었고....계절학기 들었던거 다행히 F > A로 신분상승 성공. 기말을 못봤었는데 1등하던애가 미끄러지고 다른애가 올라와서 2등으로 마쳤다. 뚜껑이 꽉 닫히지 않고 저렇게 남는다. 안에 구조상 저상태로 가만 있는것도 아니고, 뚜껑이 탄력적으로 움직인다.(헐렁할 정돈 아님) 개인적으로 정말 불편한...... 그나마 안에 색을 파스텔 코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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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azing Angels-Squadrons of WWII

옛날에 집에 구형 엑박이 있던 시절 깔려 있었는데, 비행슈팅 게임을 좋아했었던지라 정말 재미있게 플레이했었다. 이후 세월이 지나며 기억 속에 묻혀있다가 문득 생각이 나서;; 워썬더라는 내기준 현재 그나마 갓겜이 있으니 이것만 5년째 하는중이지만 아케이드성+추억보정으로 너무 하고싶어졌다. 근데 워낙에 오래된 게임이라 뭔 구할수가 없어서..... 결국 아마존에서 샀다. 엑박으로 할 당시에는 영어도 잘 몰라서 막히는 부분도 한두개가 아니였는데, 지금 다시 해보면 소소한 재미가 있을 듯하다. https://blog.naver.com/mirrson/221841427407 Blazing Angels https://blog.naver.com/mirrson/221330594121블레이징 앤젤스 짧은 플레이 영상. blog.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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썬투어 ZERON

http://www.srsuntour-cycling.com/ko/components/fork/ZERON-35-Boost-29-27-5-5766.html http://www.srsuntour-cycling.com/ko/components/fork/ZERON-35-Boost-29-27-5-5766.html 저렴한 롱트래블 포크를 찾아보던 중에 SR 썬투어 사의 신제품 'ZERON'이 눈에 들어왔다. 코일 스프링 포크가 스프링에 실링이 필요없어 마찰이 작아 그런지 에어포크 대비 코일 포크는 보통 고평가를 받는 것 같다. MRP나 케인크릭에서 코일 포크를 내놓으며 다시 코일 포크가 유행하는가 싶더니 싱겁게 잦아들었다. 에어 포크의 성능이 충분히 좋아졌고, 세밀한 세팅이 가능하다는 것과 가벼운 무게 때문일듯. 내가 포크를 고른다면 성능은 다 필요없고, 정비의 용이함과 그 비용이 적다는 것이 코일 포크의 최대 장점일듯 하다. 또 한번 세팅해 놓으면 세팅값이 잘 변하지 않는 것도 있고. 근데 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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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본

지극히 개인적인 의견이다. 길게 쓰면 탄소섬유강화플라스틱. 자전거 쪽에서 참 많이도 사용되고 있는 소재이다. 나도 예전에는 비싼것만 빼면 카본이 최고라고 생각했는데, 요즘은 또 아닌것 같기도 하다;; 로드바이크 포크가 주행중 절단났다는 사례들을 보고 든 생각인데, 꽤나 이름있는 브랜드들임에도 저리 허무하게 절단나는걸 보면 카본이 믿을만한 소재인가 싶더라. 알루미늄 포크는 절단난 사례가 있나 해서 구글 검색을 해봤는데 물론 극히 일부 결과만 본거지만 알루미늄 포크에 크랙간 사진은 하나도 못찾았다. 근데 카본포크는 수두룩하게 나옴. 거기다 카본포크는 깔끔하게 싹둑 잘려나간게 많다. 생각해 보면 카본이 의외로 약하기도 한데, 일단 국부적인 압력이나 충격에 약하다. 카본 핸들바나 싯포스트를 오버토크로 조이면 바로 크랙난다. 또 넘어지거나 해서 돌에 찍히면 또 바로 깨진다. 세워놨던 자전거가 넘어지면서 인도턱에 찍혔더니 부서졌다는 얘기도 있고 다운힐차인 V10도 나무기둥에 박고 탑튜브(다운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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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 262C-2b 5킬

독일 기체들은 알파벳 대소문자가 맨날 헷갈려서 쓸때마다 워썬더를 켜서 확인한다ㅋㅋ 어제 유독 엄청났던 판 영상을 기록용으로 올려둬야겠다. 업로드 엄청 오래걸리네;; 아래는 킬 클립들 적 시점에서 우리팀이나 쟤네팀이나 늅들이 많아서 크래시하는애들이 엄청 많았다. 크래시가 아니어도 호르텐으로 스카이나이트랑 헤드온을 하질 않나 어휴..... 그래도 프리미엄 미티어들 보면 독일에 프리미엄 젯기가 없다는건 얼마나 큰 축복인가...ㅋㅋ 스카이나이트 저놈 은근 무섭다. 일반 슈발베로는 저걸 어떻게 상대하나 싶다. 뭐 미티어나 슈팅스타C형도 힘든건 마찬가지다만.... 초반에 좀 잘라놨어야 했는데 속도를 쌓고 온 적군들이 많아서 에너지 트랩 거느라 부스터를 다 써버렸다. 부스터 없이 귀환하는데 어찌나 쫄리던지 물론 재보급 받고나선 그냥 꽁킬만이 남아있을뿐 그나저나 참 잘생겼다. 일반 슈발베는 도색이 맘에 안드는데 얘는 도색이 아주 멋짐. 뭔가 악어같기도 하고...슈발베랑 아주 잘 어울린다. 위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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쿼터파이프

운좋게도 학교옆에 스케이트파크가 있어서 우주공강때 bmx연습이나 하기로 했다. 쿼터 타는걸 목표로 3일째... 드디어 펌핑이 몸에 배이기 시작한 것 같다. 이거 느낌이 온다..ㅎㅎ... 아직 반 정도밖에 못올라가지만... 에어아웃은 언제하지ㅠㅠㅠ 초보로서 어떻게 요령을 깨우쳤는지 등 자세한 내용은 나중에 추가하고, 가장 크게 느낀점은 체력소모가 정말 엄청나다 진짜 어우ㅜ bmx 타는게 원인이든 목적이든 타다보면 몸 그냥 만들어질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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쿼터파이프2

처음엔 한바퀴 왕복도 못했는데, 이젠 코핑치는게 무서워서 못칠뿐 쿼터 타는건 좀 된다. 맨땅에 헤딩식으로 쿼터를 배운 입장에서 어떻게 배웠는지를 써보자면 우선 펌핑을 어떻게 줘야 하는지를 하나도 몰랐는데, (어느 시점에 일어나고 어느 시점에 눌러야 하는지) 쎄스 비디오가 도움이 많이 됐다. https://youtu.be/NZ1qeVe8-yM 1.숙인채로 진입해서 2.사면을 올라가면서 일어섬 3.쿼터 정점에서 다시 수그림 4.사면에서 평지로 내려가면서 다시 일어섬 처음에는 동작을 일부러 과장되게 했는데, 오히려 힘 좀 빼고 여유있게 하는 편이 훨씬 잘 올라가진다. 또한 쿼터 정점 직전에서의 펌핑은 사면의 수직방향, 즉 안쪽 옆으로 주어야 한다. (몸이 위로 올라가야 한다) 처음 배우면서 제일 무서웠던건 앞바퀴가 미끄러지면서 넘어지지 않을까 하는 걱정이었는데, 핸들을 의식적으로 크게 틀어주는것 그리고 무엇보다 충분한 속도와 적절한 진입각이면 괜찮다. 느리면 넘어지고, 너무 일자로 진입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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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ing Fuckfooted

외국 포럼들 찾아보니 앞에 두는 발 방향으로 도는걸 fuckfoot이라 한댄다. 나도 fuckfooted...... 그나저나 이걸 고치라 하는 사람들도 있고 그냥 편한대로 타라는 사람도 있고;; 고쳐보려 하니 이건 뭐 안되는건 둘째치고 불안해서 못하겠고.... 고칠라면 초보인 지금 고치는게 맞는 것 같은데.. 그러기엔 너무 안고쳐지고ㅠㅠ 그나저나 참 꼬맹이들은 너무 부드럽게 잘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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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브리드 자전거

2011년쯤이었나 탄생해서 국내 자전거 시장 역사에 한 획을 그은 하이브리드 자전거. 얇은 타이어에 나름 경량으로 잘나가는데다 결정적으로 심플하게 생기고 알록달록한게 이뻐서 엄청 많이 팔렸고 엄청 많이들 탔다. 중딩때 타던 풀샥 철티비. 당시 세팅은 사진이랑 다르게 순정이었다. 뒤에 칠 벗겨놓은 BMX랑 알톤 콜벳도 보인다. 콜벳 탑튜브 슬로핑은 도저히 적응이 안됐다. 중딩이던 나는 풀샥 철티비(코일샥 헠헠)랑 마트 경품인 리지드 철티비 두대를 가지고 있었는데 어느날 친구가 산 하이브리드 자전거를 얘네 아파트 단지 내에서 한 번 타보게 되었다. 그때 타본 하이브리드의 굉장한 주행성능은 (접이식풀샥철티비 대비)정말 큰 충격이었다. 신이 나서 단지 전체를 내달리던 기억이 난다ㅋㅋ http://prod.danawa.com/info/?pcode=1744938&cate1=0&cate2=0&cate3=0&cate4=0 [다나와] 알톤스포츠 RCT D8 (2012년형) 최저가 0원 prod.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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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루액슬 써보고 싶다

아발란체 브레이크 레버 스트로크가 너무 길어져서 방금 줄이고 왔는데, QR레버 좀 그만 쓰고 쓰루액슬 좀 써보고 싶다..... 쓰루액슬을 써보진 않았지만 "퀵 릴리즈"는 무슨 액슬이 훨씬 더 편할게 뻔하다. 큐알은 양손으로 돌려야 되는데다가 드롭아웃도 뚫려있어서 디스크브레이크랑 잘 안맞고 바퀴 끼울때 삐뚤어지기도 쉬운데다 드롭아웃에다 한번에 딱 끼우기가 어려움. 이게 젤 짜증난다. 액슬은 일단 튼튼한데다가 드롭아웃도 막혀있어서 심적으로나 물리적으로나 안정적이고 물론 삐뚤어지지 않게 신경써야 하지만 큐알만 하겠나. 참고로 유압 브레이크 레버 스트로크 줄이는 방법은 바퀴 떼고 살짝 브렠을 잡아주면 된다. 패드끼리 붙으면 안되고, 너무 살짝 잡아도 의미없음. 실행 후에 캘리퍼 정렬을 다시 해야 할 수도 있다. 패드가 닳음에 따라 피스톤이 밀려나오는걸 응용하는 것이다. GMBN 영상에서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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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tus Nucleus VR (부제; 뜬금없이 국산 MTB의 가능성 발견)

http://vitusbikes.com/products/vitus-nucleus-27-vr-hardtail-mountain-bike/ Vitus Galleries 360 Gallery Close Up Gallery Description Welcome to the Nucleus, MBR magazine £500 hardtail of the year two years running. Don’t be fooled by the price, the Nucleus isn’t your run of the mill entry-level mountain bike. It’s the foundation of the Vitus mountain bike range, with aggressive g... vitusbikes.com 원래 가성비로 유명한 자전거인데, 진짜 미친 가성비를 보여준다. 소비자가격 500파운드 최신 지오메트리(중요) 리바운드 조절 가능한 에어 스프링 포크 림 내측 폭 29mm 라글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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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하단 케이블 가이드 마운트를 스텔스 가변싯포 케이블 루트로 쓸 수 있지 않을까....(결론:그런거 못함)

일단 가변싯포라는 비싼 물건이 없으니 직접 해볼수가 없어 가능성이 있는지 의문을 제기하는 것 말곤 할 수 있는게 없다ㅠ 로드바이크 바텀 브라켓 쉘 하단에서는 변속 케이블이 지나가는 플라스틱 가이드를 볼 수 있는데, 로드처럼 반매입식(?)케이블링을 쓰는 내 mtb 아발란체 역시 이게 달려있다. 이 가이드는 십자나사 하나로 고정되는데, 이걸 떼내고 남은 구멍을 가변 싯포 케이블을 집어넣는데에 쓰면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아발란체에는 내장형 가변싯포 케이블용 홀이 없기 때문에 외장 케이블링 가변싯포밖에 못 쓰는데, 만약에 케이블 가이드 구멍으로 가변싯포 케이블을 넣을 수 있다면 스텔스 가변싯포도 쓸 수 있을 것이다. 그동안은 그냥 반매입 케이블을 풀케이블링할 생각만 했지 이 아이디어는 생각해내지 못했다. 그나저나 뒷드 케이블을 풀 케이블링 시키고 싯스테이쪽으로 빼는게 쉐도우 변속기 케이블 경로에도 맞고 뒷브레이크 호스랑 같이 라우팅 되므로 여러모로 훨씬 나을테니 일단 풀케이블링은 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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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티 SB165

예티 신차가 나왔다. SB100, SB130, SB150에 이어서 SB165. 신형 지오메트리 SB시리즈로 라인업을 통일하려나 보다. https://www.yeticycles.com/bikes/sb165 Yeti Cycles Yeti Cycles is a high-end mountain bike manufacturer. We are Ride Driven. www.yeticycles.com https://www.pinkbike.com/news/first-ride-2020-yeti-sb165.html Freeride's Alive - Riding the 2020 Yeti SB165 - Pinkbike With 27.5" wheels, 165mm of coil-sprung rear travel and a 180mm fork, the new SB165 has all the ingredients necessary for a modern freeride machine. www.pinkbik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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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칭 듀얼 피봇 캘리퍼 브레이크

캘리퍼 브레이크는 원래 싱글피봇이었다가 듀얼 피봇으로 진화하였는데, 보면 이 듀얼 피봇이라는게 한쪽 브레이크 암 회전축이 브레이크 자체의 마운팅 볼트와 같은 축선상에 있다. 캄파놀로 포텐자 브레이크. 비대칭 피봇 둘이 잘 보인다. 싱글 피봇이 듀얼 피봇으로 바뀌긴 했지만 오른쪽 암만 이동하고 왼쪽은 남아있는, 어떻게 보면 반은 싱글피봇, 반은 듀얼피봇 같은 구조다. KCNC CB3, 시마노 울테그라 반면에 위의 두 브레이크들은 피봇이 좌우 대칭이다. 축 자체를 하나 더 만들어야 하고, 마운팅 볼트가 있는 베이스 플레이트? 역시 조금 더 커져야 하므로 무게는 조금 늘어날 것이다. 대신에 훨씬 더 뭐라 해야 하지....보기도 좋고 고급지게 말하면 기계적으로 reasonable해 보인다. 제동 성능에는 별 차이가 있을런지 모르겠지만 그 외에 자잘한 성능에는 이점이 있지 않을까? 우선 눈대중으로 칼세팅 하기도 편할거고, 해놓은 세팅이 오래갈거 같기도 할거 같고.. 위의 KCNC 제품은 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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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트무어 블랙버드 29

개이쁘다 진심 내 기준 29인치 풀샥중엔 니콜라이랑 얘가 외모 투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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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IA V5 학생용 설정 초기화 문제

도대체 이유가 뭔지 껐다 켤때마다 설정이 초기화된다. 골때리는건 몇몇 소수의 설정은 또 남아있음 참으로 짜증나는 상황이다. 구글신의 도움을 받으려 했으나 한글검색으로는 이런 경우가 안나온다. 너무 대충 찾았나? 영어로 초기화가 뭐드라? 암튼 씨 단축키도 날라가고 하나밖에 없긴 하지만은 이래가지고 어떻게 쓰지....대책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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윌리,매뉴얼 하는 꿈

가끔 윌리나 매뉴얼, 현실에서는 못하는 기술들을 꿈에서 하게 되는 경우가 있다. 이런 꿈에서는 꼭 프로들 영상에서처럼 정말 쉽게 앞바퀴가 들린다. 그 느낌은 굉장히 생생해서, 꿈이지만 내가 이 기술을 거는 법을 알고 있는것 같은 느낌을 준다. 무슨 말이냐면 꿈 속 특유의 어떤 기억왜곡;;에 의해 내가 이걸 하고 있는게 아니라 할 줄 알아서 하는 느낌? 그러니깐 훨씬 능동적이고, 아 뭐라할지 생각났네 머리로 하는게 아니라 진짜 몸으로 하는 느낌이 난다. 꿈에서의 요상한 물리엔진이 아닌 실제 물리엔진에서 하는 느낌. https://www.pinkbike.com/news/how-to-manual-with-duncan-shaw.html Video: How to Manual with Duncan Shaw - Pinkbike The professional trials rider with the Drop and Roll Tour has some tips for conquering his fav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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