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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남구 신청사 이전 급물살

 대구 남구 신청사 이전 급물살

대구 남구 신청사 이전 급물살 기사 올립니다. 대구 남구청 LH, 최근 캠프조지 내 경계선 담벼락 설치 위한 측량 시작해 담벼락은 캠프조지 반환서 미군의 요구...후적지 개발에 진척 신청사 부지 선정 못한 남구청에는 희소식, 행정복합타운 건립 대구 남구청 신청사 이전이 급물살을 탈 것으로 보인다.

그동안 답보 상태에 있었던 대명동 캠프조지 외인아파트와 외국인학교 사이에 담벼락을 세우는 작업이 본격적으로 시작됐기 때문이다. 27일 대구시와 남구청에 따르면 캠프조지는 남쪽에 미군 장교들의 숙소인 외인아파트와 북쪽 미군 자녀가 다니는 외국인학교로 나뉘는데 현대 그사이 경계선에 외인아파트 부지 소유주인 LH에서 담벼락 설치를 위한 측량을 시작했다. 지난해 캠프조지 내 외인아파트 부지 3만1천326m2(약 9천500평) 반환이 완료댔찌만 이 과정에서 외인아파트 부지와 함께 외국인학교도 이전해달라는 미군의 요구가 걸림돌로 작용했다.

하지만 작년 말부터 이전보다는 두 부지 사이에 담벼락을 세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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