낡고 협소한 인상 동사무소의 화려한 변신... 대구 수성구 행정복지센터 줄줄이 이전.신축 기사 올립니다.
대구 수성구 범어4동 행정복지센터 낡고 협소한 인상이 짙었던 옛 동사무소인 행정복지센터 건물에도 새로운 바람이 불고 있다. 특히 대구 수성구 소재 행정복지센터들의 변신이 눈에 띈다.
올해 준공을 앞둔 신청사도 있고, 이전으로 가닥을 잡은 동(洞)도 있다. 현청사 후적지의 활용 방안을 두고도 관심이다.
올해 준공을 앞두고 막바지 공사에 한창인 수성구의 행정복지센터만 3곳이나 된다. 황금2동(황금동689-4)은 오는 10월, 범어4동(범어동100-8)과 두산동(두산동71-6)은 오는 12월 준공 예정이다.
신축되는 이들 행정복지센터의 지상1~2층 에는 주민공유공간과 도서관, 주민자치센터 등이 들어서 예전의 낡고 협소하기만 했던 동사무소 이미지를 완전 탈피할 것으로 보인다. 기존 행정업무 중심에서 벗어나 주민들이 문화생활을 누리고 소통하고 공유하는 공간으로 조성된다.
눈길을 끄는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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