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정부 '도시재생사업' 밑그림 나왔다... '보존'보다는 '사업성'에 무게 둬 기사 올립니다.
새 정부 도시재생사업 방향 확정 '보존'보다는 '경제성.사업성'에 방점 두기로 기존 도시재생사업은 평가거쳐 예산축소 예고 정부의 도시재생사업이 성과 중심으로 재편된다. 기존 5개 유형으로 세분화했던 도시재생 사업유형은 2가지 유형으로 통.폐합된다.
이전 정부에서 추진해 온 기존 도시재생사업은 당초 계획대로 예산을 계속 지원하되 매년 추진실적을 평가해 부진사업은 지원규모를 축소한다는 계획이다. 국토교통부는 이 같은 내용의 '새정부 도시재생 추진방안'을 올해 신규사업부터 반영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를 위해 국토부 내 도시재생사업기획단 조직도 정비했다. 기존 도시재생사업 관리 업무 뿐만 아니라 1기신도시 재정비, 경제재생거점사업, 지역특화재생 등 추가 역할을 반영해 각 부서의 명칭과 주요 기능 등도 7월 1일자로 변경했다.
기존에 경제기반형 .중심시가지형.일반 근린형.주거지지원형.혁신지구...
#
도시재생사업
#
도시재생사업기획단
#
보존
#
사업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