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지역 구립도서관 곳곳에 들어선다 기사 올립니다. 올 하반기~내년 초 건립 구립도서관6곳 서구.수성구 2곳씩, 북구.달성군 각1곳 공동육아나눔터 있는 내당.평리권역도서관, 리모델링되는 두산동 공공도서관 무태조야동복합문화시설 및 달성군 내 가장 규모 큰 달성남부도서관 공사 중 대구지역 구민의 문화생활 질을 높이기 이한 구립도서관이 곳곳에 들어선다.
도서관은 독서 공간뿐만 아니라 공동육아와 문화.복지시설이 복합적으로 갖춰져 있어 한 곳에서 다양한 주민 혜택을 받을 수 있는 형태로 조성된다. 대구지역 8개 구.군청에 따르면 올해 하반기부터 내년 초까지 건립될 구립도서관 은 모두 6곳이다.
서구와 수성구에 각 2곳이, 북구와 달성군에 각 1곳이 세워진다. 먼저 서구청은 지난달 26일 내당.평리권역 도서관(가칭) 건물의 착공에 들어갔다.
내년 10월 준공 예정인 이 도서관은 기능과 공동육아나눔터를 함께 조성해 워킹맘의 육아 부담을 덜어준다. 도서관에 배치될 장서 수는 약 2만 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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