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기재부, 대구교도소 후적지 개발 위한 TF 구성 막바지...정부-달성군 입장 차 좁혀질까

 기재부, 대구교도소 후적지 개발 위한 TF 구성 막바지...정부-달성군 입장 차 좁혀질까

기재부, 대구교도소 후적지 개발 위한 TF 구성 막바지... 정부-달성군 입장 차 좁혀질까 기사 올립니다.

대구교도소(달성 화원읍 천내리) 후적지 개발을 위한 기획재정부 TF(태스크포스)가 출범한다. 지지부진했던 개발 사업이 본궤도에 오를지 주목되는 가운데 기재부와 달성군이 공공임대주택 건설을 놓고 상반된 입장을 보이고 있다.

특히 달성군은 국립근대미술관 유치 혹은 복합문화예술 공간 조성(영남일보 8월3일자 2면 보도)을 염두에 두고 있어 최종 결정까지 상당한 진통이 예상된다. 8일 기재부에 따르면 최근 대구교도소 후적지 개발을 위한 TF 구성을 마치고 조만간 킥오프 회의를 가질 예정이다. 회의에는 기재부.LH(한국토지주택공사) .대구시.달성군이 참여한다.

대구교도소 후적지는 1천500억원을 투입해 교정박물관.예술회관 등 판상형 도시문화공원으로 건립하는 계획안과 녹지지역을 상업지역으로 도시관리계획을 변경해 교정.법무타운 등을 건립하는 2천억원 규모의 사업안이 검토된 바 있다. 이와 ...

# TF구성 # 대구교도소 # 대구교도소후적지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