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백 요리사] 술 빚는 윤주모 황태국
안녕하세요. 오늘은 흑백 요리사 술 빚는 윤주모 황태국 (₩ 7,980) 을 리뷰 해보겠습니다. 신랑이 다른 제품은 일단 맛을 봐보겠다며 1개씩 주문했는데 윤주모 셰프의 황태국은 2개를 주문했더라구요. 맛있다는 리뷰도 많고 너무 기대된다면서요. 윤주모 셰프님의 본명이 윤나라 셰프였다는 걸 CJ 더 마켓 사이트에서 처음 알게 됐어요. 다들 알고 계셨었나요~? 솔직히 처음 봤을 땐 용기도 작아 보였는데 내용물을 보니 양은 더 적어 보여서 실망을 살짝 했습니다. 신랑은 양 적은 편 아니라며 이 정도 양이면 물 붓고 끓여주면 충분하다고 했는데 저는 '이게 과연 1인분이 될까' 생각이 계속 들었어요. 일단 설명서에 나와있는 데로 조리를 해보았습니다. 설명서에는 내용물을 해동없이 바로 냄비에 넣고 해장국 1개당 물 300ml를 추가해서 끓여주라고 되어있는데 저희는 해장국을 2개를 넣었기 때문에 물을 600ml 넣어줬습니다. 끓이면서도 계속 이걸로 둘이 먹을 수 있을까 생각이 들었어요. 해장국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