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태지빌딩 매매차익 대박?? 놉!!!!
서태지빌딩 매매 정말 대박일까?? 벌써 시간이 조금 지난 이야기지만 대중가수 서태지빌딩 매매 사례가 화재가 된 적이 있습니다. 서태지 씨는 1991년 이주노, 양현석과 함께 댄스그룹 '서태지와 아이들을 결성하고, 1992년 '난 알아요'를 발표하는 동시에 흔한 말로 "자고 일어나니 스타가 되어" '문화 대통령'이라는 칭호까지 얻게 되는데요. 출처:서태지컴퍼니 이번에 매각한 서태지 씨의 강남빌딩은 그가 서태지와 아이들로서는 은퇴를 선언했다가 2000년 9월에 발표한 6집 앨범 '울트라맨이야'의 활동을 마친 2002년 8월 8일, 50억 원을 들여 낡은 건물을 취득해 건축비 약 45억 원을 투자해 2005년 신축한 빌딩으로 지하철 9호선 '언주역' 개통과 더불어 오랫동안 연예인빌딩 순위 상위권에 오르기도 했습니다. 서태지 씨는 이 강남빌딩을 지난 4월에 387억 원에 매각했는데요. 이를 두고 언론에서는 약 300억 원의 시세차익을 거두었다며 소위 '대박'이라는 표현을 쓰며 성공한 연예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