랜드마크 강남빌딩, 역삼역 GFC 기구한 이야기 모든 강남빌딩을 통틀어서 최고의 랜드마크 빌딩을 꼽자면 개인적으로는 단연 GFC, 강남파이낸스센터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이 빌딩은 역삼역 사거리 네블럭 중 남서쪽 한블럭을 독차지 하고 있는 만큼 그 규모가 정말 압도적이라고 할 수 있는데요.
크기에서 느꺼지는 위엄과는 달리 준공부터 완공까지, 그리고 그 이후에도 정말 기구한 역사를 가지고 있습니다. 강남대로와 더불어 강남의 대표적인 주요도로인 테헤란로는 강남역에서부터 삼성역까지 총 길이 4km의 도로인데요.
이 도로에 있는 수많은 고층 빌딩에는 대기업 본사, 외국계 기업의 한국지사, 고급 호텔 등이 몰려 있습니다. 그 중에서도 특히 압도적인 규모를 자랑하는 GFC의 착공 당시 명칭은 아이타워(I TOWER)로 1995년, 현대산업개발의 주도하에 현대그룹의 통합사옥으로 계획되었습니다.
이 빌딩은 13,156.7(3,979.9평) 부지에 지하8층, 지상 45층 연면적 212,615.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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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랜드마크 강남빌딩, GFC 기구한 사연 무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