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표레미콘 공장 철거, 성수동 개발 본격화!! 성수동 개발의 뜨거운 감자인 삼표레미콘 공장은 원래 한강과 중랑천이 만나 모래 퇴적층이 쌓인 지대로 해마다 홍수피해를 앓아오다 1969년 박정희 대통령의 지시에 따라 매립 공사를 맡은 강원산업(현 삼표산업)이 이 부지에 레미콘 공장을 지어 가동한 곳인데요, 지난 7월 말 철거를 완료하고 개발을 본격화 합니다.
출처:성동구청 1977년 첫 가동을 시작한 성수동 레미콘 공장은 당시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 대규모 택지개발에 레미콘을 공급해 이른바 '한강의 기적'을 일군 한 축으로 평가받기도 합니다. 그러나 도시의 팽창과 성수동 개발에 따라 공장지대이던 일대에 갤러리아포레와 같은 고급주거시설을 비롯해 대규모 주거단지가 들어오면서 소음, 분진, 레미콘 차량운행으로 인한 교통혼잡, 미관상의 이유 등으로 끊임없이 공장 이전을 요구 받게 됩니다.
출처:네이버지도 지난 2015년 성동구 주민들이 '공장 이전 추진 위원회'를 구성하고 15만 2,000여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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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표레미콘공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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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수동개발
원문 링크 : 성수동 개발, 철거 완료한 삼표레미콘 공장 현재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