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상업지역 19억 강남아파트, 일조권 침해 논란 일반상업지역에 지어진 19억 짜리 강남아파트 서초센트럴아이파크가 일조권 침해 논란으로 이슈가 되고 있습니다. 오늘은 이 아파트에 왜 이런 일이 일어나게 된건지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낮에도 햇빛이 안 들어오는데 이제 여기서 어떻게 살아요?? 서초구 교대입구 사거리 인근에 위치한 아이파크아파트는 2020년 9월에 입주를 시작한 신축 아파트로 최고 높이 33층, 전체 318가구로 이루어져 있는데요.
이 곳은 남부터미널과 인접해 있으며, 3호선 남부터미널역 주변으로 모텔 등 숙박시설이 밀집한 상권으로 주말은 물론이고, 주중에도 직장인들의 유동인구가 풍부한 지역입니다. 출처:네이버지도 그런데 최근 이 아파트 서쪽 반포대로 방향에 높이 16층 짜리 오피스텔이 지어지며 조망을 완전히 가리게 되는데요.
더 큰 문제는 서쪽뿐만이 아니라 추후 남쪽에도 자이S&D가 짓는 350가구의 고층 민간임대주택이 최고 30층 높이로 들어 설 예정입니다. 실제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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