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부동산 재벌 칠산개발 박옥성 회장 알아보자 흔히 3대 강남부동산 재벌이라 불리는 가락건설 김대중 회장, 해성산업·한국팩키지 단재완 회장 그리고 칠산개발 박옥성 회장이 있습니다. 이 중에서 가장 베일에 싸인 인물이 바로 박회장이 아닐까 싶은데요.
이번 포스팅에서는 그가 소유한 것으로 알려진 강남빌딩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칠산개발 회장은 강남에서 손꼽히는 부동산 재벌로 명성이 자자하지만 그의 이력이나 재산 형성과정, 심지어 알려진 얼굴 사진 하나 없을만큼 철저하게 비밀에 감춰진 인물인데요.
일각에서는 그가 박정희 대통령 시절 막강한 권력자이면서 강남개발을 직접 설계한 인물로 유명한 중앙정보부장 이후락의 운전기사였다는 설이 돌기도 합니다. 떠도는 설에 의하면 박옥성 회장의 재산 형성과정에 대해 여러가지 이야기가 있지만, 이후락 중정부장의 차명 재산을 관리하다가 부를 얻었다는 소문이 가장 유력하다고 합니다.
당시 이 부장이 강남 개발을 주도하면서 투기 목적으로 자신의 최측근이었던 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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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강남부동산 재벌 베일에 쌓인 박옥성 회장 빌딩 어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