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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원 한 장 안쓰고 엄청난 매력녀가 1년 내로 되는 방법 | 레이커즈

좀 힘들어서 그렇지 돈 안쓰고도 매력녀 얼마든 될 수 있습니다. 1. 12개월 동안 체계적인 다이어트를 실시한다. 유튜브든 블로그든 하나만 잡고 강사를 믿고 꾸준히 한다. 2. 하루에 1시간씩 운동을 눈이 오나 비가 오나 아프든 슬프든 꾸준히 한다. 3. 하루에 1시간씩 좋은 책을 골라 눈이 오나 비가 오나 아프든 슬프든 꾸준히 한다. 4. 하루에 1시간씩 좋은 드라마나 영화를 골라 본다. 눈이 오나 비가 오나 아프든 슬프든 꾸준히 비언어를 습득한다. 5. 일주일에 1번은 가로수 길이나 백화점 등을 둘러보며 패션의 시야를 키운다 6. 미용실은 1개월에 한번 좋은 디자이너를 골라 꾸준히 관리 받는다. 7. 피부관리를 꾸준히 하고 더 나은 화장술을 익히는 것은 기본이다. 8. 남자는 남자친구를 제외하고도 남자 사람 친구들을 1주일에 1회 이상 만나 남자라는 족속을 이해한다. 9. 남자 사람 친구 중 잘나가는 남자는 자주 보며 친구들도 소개 받아본다. 10. 인기 있는 여자 친구를 멘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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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력] 있습니까? 당신을 설명하는 단 하나의 단어 | 레이커즈

남자의 청순함. 꼬맹이만 가진 것은 아닐 것입니다. 남자도 청순할 수 있습니다. 못믿겠다구요? 영상 하나 보고 오시지요. 20대 초반의 남성들에게서 보이는 청순함이지요. 20대 이하에서도 보이기도 합니다. 서투름이 도리어 무기가 되는 나이지요. 풋풋하며, 말 그대로 맑고 투명합니다. 남자의 원숙함이나 남자의 섹시함도 얼마든지 가능하지요. 남자라고 듬직함, 성실함만 가지고 이야기 하는 시대 아니니까요. 여자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우아함이나 세련됨, 섹시함만 여자의 키워드는 아닐 것입니다. 여자도 듬직할 수 있고 여자 역시 성실할 수 있는 것이지요. 스트레오 타입에 갖혀 있으면 어리고 이쁜 여자, 날씬한 여자, 풍만한 여자의 적수가 될 수 없습니다. 그런 여자는 정말 많으니까요. 성실함이나 듬직함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잘나가는 남자, 돈 있는 남자의 상대가 될 수 없으니까요. 나를 묘사하는 말은 다양할 수 있습니다. 매력적인 형용사를 하나 찾는 것은 어렵지 않습니다. 남들 하지 않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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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력적인 사람이 되는 손쉬운 방법 | 레이커즈

부러움. 보이시나요? 매력은 쉬운 것입니다. 잘 모르기 때문에 어렵게 느껴질 뿐, 매력만큼 분명한 것은 없습니다. 끌리는 것이 매력이고, 성적 매력은 그 사람과 사귀고 싶고 잠자리를 가지고 싶으며 이를 위해 뭐든 하고 싶은 욕구가 들게 하는 힘인 것이지요. 이 역시 크게 복잡할 것은 없습니다. 같이 살만한 사람이라는 것, 같이 낳을 애가 괜찮을 애가 될 것이란 단서를 잘 주면 되니까요. 이것이 생존가치와 번식가치입니다. 다른 것이 아니지요. 좀더 알아보고 싶다면, 아래 칼럼을 읽어보세요. 관련 칼럼 : 모든 연애 문제를 해결하는 단, 하나의 질문 => 바로가기 매력남의 공통점은 1. 자기 관리를 열심히 한다. 외모든. 성적이든. 업무든. 2. 여자가 싫다면 알겠다고 한다. 그 때 상황의 내가 거절된 것이지 내가 거절된 것은 아니라고 생각한다. 3. 아무 여자나 만나지 않는다. 마음에 드는 여자만 가려 만난다. 4. 여자에게 휘둘리지 않는다. 여자가 원하는 것은 해 줄만 할 때 능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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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를 홀리는 여자들만 아는 50가지 여우짓 - 3. 매력은 Delivery다 | 레이커즈

여우는 전달방식의 중요성을 너무나도 잘 압니다. 여우들은 압니다. 똑같은 매력을 가져도 달라 보일 수 있다는 것. 같은 회사 다니는 같은 수준의 남자라 해도 누구는 찐따이고 누구는 꿈에라도 만나고 싶은 남자인 것과 같이 매력은 전달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 여우들은 정말 잘 압니다. 매력의 본질은 "같이 애를 낳고 함께 살아갈 사람인가"에 대한 답인 것 역시 여우들은 잘 압니다. 그래서 외모도 잘 꾸미고, 더 어리게 보이려 애쓰는 것은 물론 태도나 행동, 말투도 실제 나이보다 조금은 어리게 보이려 합니다. 단, 말은 어른스럽게 하려 애씁니다. 활달하고 사려 깊으며 현명한 여자의 모습을 보입니다. 포용적이고 긍정적이며 존중하는 여자라는 것을 말로서 확실히 보입니다. 매력은 실제의 매력도 중요하지만 더 중요한 것은 전달임을 여우같은 여자들은 잘 알기 때문입니다. 또 실제의 매력이 동일하다 해도 어떻게 전달하느냐에 따라 하늘과 땅차이라는 것 또한 잘 알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평범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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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좀 만져 본 남자들만 아는, 여자를 다루는 50가지 방법 - 2. 리드하라 맞출 것이다 | 레이커즈

여자의 마음은 얻는 것이 아니라 리드하는 것입니다. 허락 받고 만지는 남자를 좋아하나요? 란 질문 여자에게 한다면 거의 대부분의 여자는 질색팔색을 할 것입니다. 여자는 리드하는 것입니다. 만지는 것만 그런 것이 아닙니다. 약속을 잡는 것, 만나는 것, 연락을 하는 것 모두 남자가 리드하는 것입니다. 막말로 여자가 읽씹한다 해도 주도권 남자에게 있습니다. 또 보낼지 말지 남자가 결정하는 것이니까요. 굳이 안보내도 그만입니다. 또 보내도 상관없습니다. 어차피 보낼지 말지 내게 달린 것이니까요. 여자를 리드하지 못하는 이유는 거절당할까 두려워 하기 때문입니다. 여자의 마음을 얻어 거절당하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이런 남자 여자들이 가장 싫어합니다. 거절의 위험 따윈 무시하고 그냥 던질 줄 아는 남자. 여자를 이끌 줄 아는 남자를 여잔 좋아합니다. 남자다운 남자니까요. 비싼 밥집 굳이 갈 필요 없이 "너는 김가네 김밥이 딱이긴 한데 오늘은 돈까스나 먹자"란 말로 분식집 데리고 가도 세상 제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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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 얻는 가장 쉬운 방법 | 레이커즈

듣다는 연다와 같습니다. 마음을 얻는 가장 쉬운 방법은 "듣기"입니다. 사람은 원래 자기 편을 찾는 존재. 자기 편이라면 간이고 쓸개도 다 내주는 것이 사람입니다. 그렇게 자기 편과 이 풍진 세상 헤쳐나가야 하는 유약한 개체가 인간 이니까요. 자기 편이 되는 것은 그리 어렵지 않습니다. 잘 듣기만 하면 됩니다. 내 생각을 내려두고 상대방의 이야기에 온전히 주목합니다. 온몸으로 듣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적당히 맞장구를 치고 추임새를 넣으며 반응을 주면 상대방은 신나서 이야기 합니다. 이야기가 끝나도 여운이 남지요. 듣는 사람에게 사람이 모입니다. 이야기 하다보면 몸부터 듣는 사람에게 쏠립니다. 아니 남자가 여자에게 말을 많이 하고 있고, 여자가 남자에게 말을 많이 한다면 누가 꼬시는 것인가요? 듣기를 잘하면, 재회도 쉽고 어장관리 역관광이나 섹스 파트너에서 여자친구가 되는 건 크게 어렵지 않습니다. 아니 아예 헤어지지도 않고, 어장에도 들어가지 않으며, 섹스 파트너가 될 일도 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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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치녀와 기품녀 사이, 당신은 어디 있습니까? | 레이커즈

당신은 김치녀인가요? 기품녀인가요? 똑같이 남자에게 선물을 달라고 해도 어떤 여자는 김치녀 소리를 듣고 다른 여자는 말 꺼내기가 무섭게 요구한 것 이상을 받습니다. 속칭 김치녀와 기품녀의 차이입니다. 이쁜 여자는 김치녀 소리를 덜 듣습니다. 돈 많은 남자를 만나는 여자도 마찬가지입니다. 물론 똑똑한 여자 기품있는 여자는 좀 덜 이뻐도 돈이 좀 덜 버는 남자를 만나도 투자 잘만 받습니다. 기품이 없는 여자는 이뻐도 돈 많은 남자를 만나도 매번 김치녀 소리만 듣습니다. 섹스 파트너가 된 여자도 마찬가지입니다. 도대체 왜 이런 차이가 생길까요? 줄만한 남자를 만나지 못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단지 재미만 찾고 가슴 뛰는 사랑만 찾으면 제대로 투자할 남자 만나지 못합니다. 남자 대놓고 이겨먹으려는 여자. 남자 조종하려는 여자도 김치녀 소리 잘 듣습니다. 뻔한 잔머리 굴리는 여자도 마찬가지지요. 쉬운 여자. 바람기 많은 여자도 사정은 비슷합니다. 이 놈 저 놈 만나고 다니는 것 뻔한데 돈 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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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를 홀리는 여자들만 아는 50가지 여우짓 - 2. 여왕이 되려면 왕부터 만들어야 한다 | 레이커즈

여우들은 남자를 왕으로 만들어 여왕이 됩니다. 여자들은 잘 압니다. 여자를 꼬시려면 만나서 여자를 웃게 하고 적당히 만지면 다 된다는 것. 여기까지만 와도 자는 것도 시간 문제라는 것. 자고 난 후엔 연락 적당히 하면, 여자가 목을 매게 된다는 것. 남자도 잘 압니다. 남자를 꼬시려면 적당히 꼬셔지면서 살짝 애만 태우면 된다는 것. 먼저 관심을 쏟아부어버리고 남자가 기세 등등할 때 관심만 살짝 거두면 된다는 것. 상으로 조련하면 남자. 간이고 쓸개고 다 빼놓은 다는 것. 모를 리 없습니다. 남자니까요. 여우들 또한 잘 압니다. 남자들 생각하는 것과 큰 차이 없습니다. 찐따들이나 남자 이겨 먹으려 하지 일단 왕부터 만들어 놓고 자기가 여왕대접 받으면 된다는 것 모를 수 없습니다. 실제로 그렇게 하고 있으니까요. 가진 것도 없으면서 센 척 하는 남자 꼴불견입니다. 센척 백날 천날 해봐야 여자 눈에 다 들어옵니다. 별거 없는 여자가 센 척 합니다. 여자라고, 섹스를 할 수 있다고. 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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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력, 결국은 결핍이다 | 레이커즈

당신, 이래도 끌릴 수 밖에 없는 이유. 결핍 때문입니다. 여자는 남자를 보자 마자. 이 남자와 잘지 말지를 바로 압니다. 남자 또한 마찬가지지요. 이 여자와 사귈지 재미만 보고 치울 지 바로 결정합니다. 만나서도 알 수 있고 전화 통화만 해도 답은 나옵니다. 순시간에 결정됩니다. 나도 모르게 바로 잔다 만다 사귄다 사귀지 않는다에 대한 답이 떡 하니 나옵니다. 이유는 알 수 없지만 그냥 끌립니다. 속칭 아비투스가 맞지 않아서도 그렇고, 사회적 지위나 경제력 때문에도 그렇습니다. 외모 역시 큰 영향을 미칩니다. 하지만, 결정적인 것은 그 남자, 그 여자의 결핍입니다. 모든 결정은 결핍이 좌우합니다. 먹는 것도 자는 것도 싸는 것도 입는 것도 사는 것도 학업을 하는 것도 직업을 선택하는 것도 결국은 결핍을 충족시키려 하는 것입니다. 이성을 선택하는 것 역시 결핍을 충족시키려 하는 것입니다. 욕구는 결핍이 충족되지 않기 때문에 생깁니다. 결핍이 없으면 욕구도 없습니다. 하지만 완벽한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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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좀 만져 본 남자들만 아는, 여자를 다루는 50가지 방법 - 1. 떠들게 하라 벗을 것이다 | 레이커즈

여자가 달려들게 하는 것입니다. 여자를 만질 줄 아는 남자들은 여자를 만지지 않습니다. 만져지는 것을 상상하게 하고 섹스를 상상하게 합니다. 자기 입으로 하는 것이 아니라 남자는 운만 띄우고 여자가 떠들게 합니다. 상상을 담당하는 영역과 기억을 관장하는 영역은 같습니다. 상상하면 기억하는 것이 되고 경험하는 것이 되는 것. 여자가 알아서 벗게 하는 것입니다. 여자는 말이 많습니다. 말로 스트레스를 풉니다. 말로 갖은 감정을 다 경험합니다. 남자가 게임을 한다면 여자는 수다를 떠는 것입니다. 수다는 온갖 감정을 다 다루기 때문에 경계선이 없습니다. 여자에게 의도 없이 목적없이 대하면서 여자를 평가하지 않으면 여자는 편안해 집니다. 편해지면 말이 늘어납니다. 말이 늘어나면 멈출 줄 모릅니다. 이 때라면, 마지막 키스가 언제야라고 운을 띄우면 섹스 이야기 들어가는 것은 시간 문제입니다. 섹스 이야기를 하면 섹스를 상상하고 상상하면 경험한 것과 같아집니다. 성관계는 따놓은 당상. 만지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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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를 홀리는 여자들만 아는 50가지 여우짓 - 1. 가까워질 수록 00하라 | 레이커즈

남자는 단순합니다. 모르는 여자가 많을 뿐입니다. 자기 주장은 남자가 강하다는 속설이 있습니다. 속설일 뿐입니다. 여자의 자기 주장도 만만찮습니다. 다만 공적인 영역, 서먹한 단계에선 조심하는 것일 뿐입니다. 가까워 질 수록, 편해질 수록, 사적인 공간에 들어올 수록 여자의 자기 주장 강해집니다. 남자는 공적인 영역, 외부에선 목소리가 커지지만 사적인 공간에선 그리 주장을 많이 하지 않습니다. 그러니 여자가 사적인 영역에서, 가까워진 후 자기 주장을 하기 시작하면 놀랍니다. 속은 것으로 생각하기까지 합니다. 남자들이 가까워지면 도망가는 이유 여기있습니다. 여자는 남자가 변하길 바라면서 만나고, 남자는 여자가 변치 않길 바라면서 사귑니다. 공적인 공간, 거리가 있는 상태에서 사근사근 하던 여자가 친밀해지고 사적인 공간으로 넘어 올 수록 주장적이 되는 것에 당혹합니다. 여자가 변했다. 원래 이런 여자 아니였는데 이런 여자였던가? 하고 놀라 도망가는 이유 여기있습니다. 흔히 말하는 회피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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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력, 여자가 알아야 할 소소한 스킬들 | 레이커즈

여자는 소소한 스킬로도 달라 보일 수 있습니다. 남자들의 속셈 뻔한 칭찬과 찬사에는 눈을 약간 치켜뜹니다. 빚을 내서라도 당신 만날 돈 마련하면 무심한 듯 시크하게 그러면서 당연하게 살짝만 웃어주세요. 입꼬리 올려 무는 것입니다. 무뚝뚝한 남자. 말 없는 남자. 회피하고 도피하는 남자 앞에선 도리어 허리에 힘 주고 몸을 꼿꼿이 해보세요. 여친 있는 남자 홀릴 땐, 외로움을 이겨내는 듯한 표정을 보여주세요. 촉촉한 눈망울을 보여주는 것도 효과 좋습니다. 남자 앞에선 살상 살랑 봄 바람에 벚꽃 날리듯 걸어주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칭찬하는 남자만 사랑하기", "돈을 제대로 쓰는 남자만 사랑하기"를 시전하세요. 분명 당신 달라질 거에요. 관능미는 청순함 속에서 뿜어져 나와야 합니다. 그래야 퇴폐적. 정숙한 처자가. 조신해 보이는 처자가 말을 조금 섞으면 말은 물론, 몸 전체에서 섹시미가 은연 중 풍겨야 합니다. 살짝 내리깐 속눈썹 밑으로 모든 남자들을 다 담을 수 있다는 듯 야릇하게 배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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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력은 발정이다 | 레이커즈

이런 남자도 찐따 일 수 있습니다. 정말 돈이 많은 남자도 남자 취급 받지 못하는 경우 생각보다 많습니다. 의사나 변호사 중에서도 그저 남자 사람 친구로 지내는 사람 적지 않죠. 잘생긴 남자, 몸 좋은 남자도 마찬가지입니다. 미인인데도 남자친구 없이 지내는 사람 많고, 누가봐도 완벽한 여자인데 주변에 남자 사람 친구만 쌓이는 경우도 자주 볼 수 있습니다. 도대체 왜 그럴까요? 매력은 본능적인 것입니다. 성적인 이끌림이 없인 매력 존재하지 못합니다. 남자가 돈이 많으면 관심 갖는 여자 많습니다. 지위가 높아도 그렇습니다. 여자 이쁘고 어리면 남자들 주변을 맴돕니다. 하지만, 성적인 매력 즉, 이 사람이다. 이 사람과 자고 싶다란 느낌 들지 않으면 매력은 없는 것이 됩니다. 여자들. 남자. 보자마자 압니다. 이 남자다 싶습니다. 이 남자랑 잘 건지 말 건지 몇 초 내로 결정됩니다. 속칭 끌린다. 재미있다. 당긴다는 이것입니다. 남자 또한 여자. 보자마자 압니다 적당히 자빠트리기만 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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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력은, 상대방이 내게 잘 보이려 애쓰게 만드는 것이다 | 레이커즈

매력은 상대방이 내게 잘보이려 애쓰게 만드는 것입니다. 여자가 끼를 부리는 것은 남자의 관심을 받고 싶어서이고, 남자가 잘난 척을 하는 것은 여자의 호감을 얻기 위해서입니다. 만약 여자의 호감을 얻어내면 애써 잘난 척 할 이유 없고, 남자의 관심을 보이면 부끄럽게 끼를 부릴 필요 없습니다. 즉, 매력은 상대방이 내게 잘 보이려 애쓰게 만드는 것을 말합니다. 예시로 살펴보죠. 남녀 모두 보겠습니다. 클럽에서 만난 남녀. 남자가 만약, "너 클럽에서 만난 사람 바깥에서 자주 만나?" 라 묻는다면, 대부분의 여자들은(심지어 매일 클럽남을 만나는 여자들도) "아니" 라고 할 것입니다. 그리고 남자가 괜찮아서 만났다고 이야기 하겠지요. 싼년 되면 곤란하니까요. 이런 경우 남자는 굳이 잘난 척하려 애쓰지 않아도 됩니다. 그냥 여자 하는 말 적당히 받아주며 들었다 놨다만 하면 되겠지요. 여자도 마찬가지입니다. 남자의 눈을 똑바로 응시하면서 남자가 하는 말 정확히 따라가며 제대로 듣기만 해도 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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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력은 "다운"이다 | 레이커즈

매력은 다워야 합니다. 남자다운 남자가 매력 있습니다. 여자다운 여자가 매력있지요. 성인은 성인다워야 합니다. 성애 또한 성애 다워야 타오르는 법이지요. 남자 답지 못하면 여자와 말도 못섞어 봅니다. 여자 답지 못해도 외면 당하는 것은 마찬가지. 성인 답지 못해도 연애 할 수 없고, 성애 답지 못하면 연애가 성립되지도 않습니다. 남자다운 남자. 남자로 느껴지는 남자입니다. 여자를 발정나게 하는 남자입니다. 여자가 미쳐 날 뛰게 만드는 남자입니다. 책임감 있는 남자이고, 성실한 남자입니다. 반면, 나쁜 남자일 수 있습니다. 여자다운 여자. 남자를 꼴리게 하는 여자입니다. 남자를 안절부절 못하게 만드는 여자입니다. 자상한 여자이고, 침착한 여자이며 헌신적인 여자입니다. 물론 나쁜 여자, 악마 같은 여자일 수도 있습니다. 성인다운 사람. 경우에 바른 사람입니다. 타인을 존중하는 사람입니다.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사람입니다. 남의 말에 귀 기울일 줄 아는 사람입니다. 욕구와 충동을 조절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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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 있는 여자 vs 재미 없는 여자 by 레이커즈

재미있는 여자에겐 분명 다른 것이 있습니다. 재미있는 남자는 내 맘대로 되지 않는 남자를 말합니다. 될 듯 될 듯 안되는 남자죠. 재미 없는 남자는 내 뜻대로 되는 남자를 말합니다. 뭔 말을 해도 Yes 내게 잘 보이려 하고 예측 가능한 남자 지루합니다. 재미있는 여자란, 어리거나 이쁜 여자가 내 맘되로 되는 것 같은데 결정적인 순간에 살짝 삐끗 하는 여자입니다. 뭔가 해주고 싶은 여자입니다. 순종적인데 가끔 삐딱선. 이 정도가 재미있는 여자입니다. 재미있는 남자 흉내내서 남자 맘대로 안되고 남자 쥐락펴락하려는 여자. 미움 삽니다. 이쁘고 어린 여자가 그래도 짜증나는데, 안이쁘고 평범한 여자가 나쁜 남자 흉내내면 그 꼴 안봅니다. 재미없는 여자를 넘어 열받는 여자니까요. 역지사지가 연애의 기본. 대인관계의 기본입니다. 여자의 시각으로 내가 재미있는 방식으로 남자를 다루는 것은 남이 아닌 나를 보는 것. 대인관계에서 타인의 입장 고려하지 못하면 외면당하고 고립당하는 것으로 끝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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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력, 비범함의 비밀 | 레이커즈

매력은 당연한 것을 당연히 하는 것입니다. 비범함은 평범한 것을 완벽히 할 때 나타납니다. 뭔가 굉장한 것을 엄청나게 잘하는 것이 아니라 당연히 해야할 것을 당연히 하면 비범해 지는 것이지요. 당연한 것을 당연히 한다. 당연히 쉬울 것 같지만, 당연한 것은 그리 쉽지 않습니다. 당연한 것을 당연히 한다 중. 상대방의 입장에서 생각한다. 상대방이 내게 해서 싫을 행동을 하지 않는다. 두 가지만 살펴보겠습니다. 내 감정이 내 입장이 내 생각이 내 욕구가 앞서기 때문에 상대방 입장 보이지 않습니다. 일이 밀려 바쁘다 해도 연락이 줄면 서운해져서 서운함을 과하게 표현할 수 있습니다. 자신의 일이 힘들면 남자친구든 여자친구든 징징대기 십상이지요. 분명 상대방이 내게 왜 이렇게 연락이 없어라 한다면 답답할 것이고, 상대방이 자기 일 힘들다고 징징대면 짜증이 날텐데 나는 그러기 쉽습니다. 그렇게 상대방이 내게 해서 싫을 일을 나는 상대방에게 하는 경우 적지 않습니다. 사랑하면 다 받아줘야 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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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력은 "될 것 같은데" 이다 | 레이커즈

매력은 될 것 같은데이다. 성적 좌절감은 1. 가지고 싶긴 한데 2. 가지긴 어려울 것 같지만 3. 노력하면 가질 수 있을 것 같을 때 생깁니다. 도박이나 낚시. 게임을 생각하면 쉽지요. 딸 거 같은데. 한 끗 차이로 안되고 조금만 더 풀면 낚일 것 같은데 잘 안됩니다. 그러다가 걸리면 대박이지요. 한번씩 터질 때 미칩니다. 그런데 터지는 것이 될 듯 말 듯 하거든요. 조금만 더 하면 될 것 같거든요. 그래서 패가망신합니다. 타임 머신을 탄다는 게임도 있고 낚시에 빠져 세월을 낚아 버린 사람도 도박에 빠져 며칠 밤을 새며 전재산을 탕진하는 사람도 생기는 것은 될 듯 될 듯 안되는 좌절감 때문이지요. 여기에 성적인 관계가 포함되면 성적 좌절감이 되는 것입니다. 어장녀들의 주특기이자 바람둥이들의 기본기지요. 잘 되가다가 툭 망가지고 뭔가 될 것 같은데 갑자기 거리를 둡니다. 될 듯 될 듯 하다가 안되는 것이지요. 그래서 돈을 더쓰고 몸을 더 줍니다. 그럴 수록 나락으로 가지만 멈출 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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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력은 저능아 만들기다 | 레이커즈

매력은 바보 만들기입니다. 그 남자. 의사여서 좋아하는 것이 아니라 대화가 잘 통하고 재미있어 좋아한다. 단지 그 사람의 직업이 의사이다. 라는 말 하는 여자들 간혹 있습니다. 소개팅 풀이 의사, 변호사, 교수 등으로 구성되어 소개 받고 선으로 만나는 것일 뿐이다라고 하기도 하지요. 매력 관점에서 아니 무의식 관점에서 살펴 봅시다. 여자는 연역적 사고를 합니다. 하나의 단서만 있으면 모든 것이 ok 이지요. 막말로 벤츠키만 있어도 부자일 수 있고 재미있고 잘생겨 보일 수 있는 것입니다. 벤츠키만 있는지 벤츠키도 있는지 구분 잘 못하지요. 대신 테스트를 하지만, 남자와 매력 차가 있으면 테스트는 유순해지기 십상입니다. 저런 여자들. 사실은 의사여서 좋아하는 것입니다. 의사, 변호사, 교수가 아니면 남자로 보지 않기 때문에 소개팅 풀도 선도 그런 남자들하고만 봅니다. 다만, 조건을 보는 여자는 싼 여자. 몸 파는 여자. 쉬운 여자에 걸레 취급이니 무의식적으로 나는 그 사람과 대화가 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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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력을 좌우하는 결정적 한 마디 (feat. 발전의 5단계) | 레이커즈

매력은 시도가 결정합니다. 어떤 일이든, 어떤 분야든. 다섯 계단의 발전 단계가 있습니다. 1. 무지의 단계입니다. 몰라서 못하는 것입니다. 필요를 느끼면 배우게 됩니다. 2. 뭔지는 알거 같다의 단계입니다. 무지에서 필요를 느껴 배웠습니다. 뭔지는 아는 것 같은데 정확히는 모르는 단계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이 단계까지만 합니다. 적당히 알면 잘 하는 줄 압니다. 그리고 왜 안되는지 이유를 모르지요. 뭔지 아는 것만으로는 부족합니다. 잘 알아야 합니다. 잘 알려면 꼼꼼히 봐야 하고 반복해야 합니다. 중고등학생 때 문제집을 푸는 이유. 단어를 외우고 문법을 챙기고 구문을 보는 이유. 다 알지만 반복하는 이유 여기있습니다. 제대로 알려면 자주 인출해야 합니다. 시도를 해야 얻는 것입니다. 이 단계에선 단번에 알고 단번에 잘하려고 해선 안됩니다. 지난한 인출 과정이 필요합니다. 결국 시도 입니다. 아는 것 같다가 발목잡습니다. 아는 것 같아도 반복해야 합니다. 처음엔 제대로 모릅니다. 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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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력은 변명이다(구 반응이론) | 레이커즈

사람은 끌린 후 변명을 하는 존재입니다. 산에서 곰을 보면 일단 몸은 달리면서 무섭다고 생각합니다. 코미디 프로그램을 봐도 먼저 박수치고 웃고 있죠. 재미있다는 생각은 그 다음입니다. 매력적인 남자를 봐도 마찬가지입니다. 일단 몸이 끌려가고 얼굴에 홍조를 띄며 말 걸어주기를 기다리게 되지요. 그런 연후에 이 남자 재미있고 똑똑해란 이유를 붙이지요. 섹시한 여자를 봐도 똑같습니다. 일단 남자의 주니어가 변신(?)을 하고 지도 모르게 가서 말을 걸고 있습니다. 그저 침을 질질 흘리면서 말입니다. 조금이라도 말을 붙일 수 있었다면 이 여자 나랑 잘 통해란 이야기를 합니다. 인간은 신체가 먼저 반응합니다. 그런 후에 이유를 찾지요. 매력 또한 마찬가지입니다. 끌림이라는 것 역시 똑같습니다. 매력적인 사람을 보면 자동으로 몸이 반응하고 의식은 뒤에 설명(이라고 쓰고 변명이라 읽는다)을 붙입니다. 그 남자 재미있어서 이야기를 했는데 알고 보니 의사였어라는 이야기 들어보셨을 것이고, 그 여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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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력은 차별이다 | 레이커즈

매력은 차별이자 순환고리입니다. 매력은 재생산 능력의 차이입니다. 재생산 능력이 높은 사람에게 낮은 사람이 끌리는 것입니다. 차별은 공고화 됩니다. 높은 재생산 능력을 가진 남자는 주변에 여성이 많고 높은 재생산 능력을 가진 여성은 좋은 남자만 만납니다. 반면, 낮은 재생산 능력을 가진 남자는 여자를 만날 수도 없고, 낮은 재생산 능력을 가진 여자는 성관계를 가진 남자 수만 늘어납니다. 높은 재생산 능력을 가진 사람은 선순환이 지속되고 낮은 재생산 능력을 가진 사람은 악순환이 지속됩니다. 차별은 성인이 되기 전부터 시작되고 노인이 되어도 멈추지 않습니다. 아니 나이가 들 수록 선순환과 악순환의 차이는 벌어져만 갑니다. 중년만 되어도 차이는 극복하기 어렵습니다. 사랑이 순수해야 한다는 것은 순진한 이야기일 뿐입니다. 진실한 사랑이 통한다는 것 역시 죄송하지만 망상입니다. 여자인 당신. 거지꼴인 남자가 당신에게 진심이라면 당신 그 진심만 받아주겠습니까? 남자인 당신. 나이들고 못생긴 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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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력. 누군 쉽고 누군 어렵다 | 레이커즈

매력. 본질을 보면 참 쉽습니다. 매력. 누군가에겐 정말 쉬운 것이고 또 다른 누군가에겐 정말 어려운 것입니다. 사실 본질을 보는 사람은 매력이 쉽고 소망을 보는 사람에겐 매력. 어려운 길입니다. 매력의 본질. 간단합니다. 재생산 능력이 매력입니다. 1. 같이 잘 살만한 사람인지? 2. 2세의 모습은 어떠할지? 딱 두 가지 점이 매력의 전부입니다. 사랑? 매력적인 사람에게 느끼는 것이고. 매력적인 사람이 즉 재생산 능력이 우수한 사람이 나와 친밀하게 오래 지내면 자연스레 생기는 감정입니다. 간단히 말해. 같이 살만한 사람이라면 또 좋은 2세(혹은 많은)를 얻을 수 있는 사람이 확실하다면 생기는 것이 사랑입니다. 성적 충동. 또한 마찬가지입니다 이런 사람 가지고 싶어서 앞뒤 안가리는 것이 충동인 것이지요. 연락에 집착하고, 상대방 일과를 모조리 꿰어야 하며 다른 사람도 못만나게 하고 싶은 마음. 근저에는 재생산 능력에 대한 추동이 있는 것입니다. 진실한 사랑과는 참 거리가 먼 것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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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력은 목적없는 편안함이다 | 레이커즈

목적없이, 의도없이 편안하다는 불편하지 않은 상태입니다. 상대에게 잘 보이려 하지도 않고 상대가 내게 잘보이도록 애 쓰지도 않은 상태 평가도 판정도 하지 않은 상태가 편안한 것 입니다. 목적의식도 없고 의도도 없이 편안히 나누는 대화. 상대방을 편안하게 해주려 하지도 않으며(의도) 상대방이 나를 편하게 느끼게 하려 하지도 않으면서(목적의식) 편안히 대화 할 수 있는 사람. 거의 없습니다. 남자가 여자에게 말을 걸 땐 목적의식이 있습니다. 여자가 남자의 말을 들어줄 때도 의도가 있고 결과를 의식합니다. 상대방의 태도와 행동이 바뀌길 바랍니다. 불편합니다. 편안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대부분의 사람은 이렇습니다. 기술은 분위기를 내려 사용하는 것입니다. 키스할 분위기를 내면 키스를 하고, 섹스할 분위기를 내면 섹스를 합니다. 편한 분위기 즐거운 분위기를 내면 상대방도 나도 좋은 시간을 보냅니다. 남녀는 성적으로 가까워 질 수 밖에 없는 관계. 장애물만 치우면 관계는 촉진됩니다. 뭔가 하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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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력은 하지 말라는 것만 하지 않아도 충분하다 | 레이커즈

연인 사이에도 선은 있습니다. 1. 연락 하지 말라는데, 참을 수가 없어요. 좋아해서 어쩔 수가 없어요. 2. 꼭 다시 만나야 해서 찾아갈 수 밖에 없었어요. 3. 그 사람이 싫어하지만, 옆에 붙어 있지 않으면 불안해서 못견디겠어요. 사랑한다면 이러는 것이 당연한 거 아니에요? 4. 연락이 없으면 가슴이 먹먹해요. 연락이 늘 이어져야만 해요. 그렇지 않으면 견딜 수가 없어요. 서운하고 화가나서 멈출 수가 없었어요. 5. 그 사람에게 내가 1순위가 되어야 하고 그 사람의 모든 일상은 내가 전부 알고 있어야 해요. 좋아한다면 누구 만나고 만나지 말고 역시 좋아하는 사람에게 결정하게 해야 하지 않아요? 6. 그 사람 밖에 안보여요. 그래서 주변 사람들은 신경조차 쓰이지 않아요. 그 사람과 나만 잘 되면 되는 거 아닌가요? 7. 그 만한 사람이 없어요. 그 사람 외엔 누구도 만나지 못하겠어요. 어떻해서든 만나야해요. 그래서 도저히 나를 막을 수가 없었어요. 뭔말이라도 하고 만나야 하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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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력과 밑바닥은 간단히 드러납니다 | 레이커즈

매력은 순시간에 드러납니다. 매력은 간단히 드러납니다. 아니, 밑천은 단박에 들통나는 법입니다. 매력 없는 사람이 매력있는 척 해봐야 꼴만 우스워 집니다. 반면, 매력적인 사람은 매력을 백날 천날 감춰도 숨길 수가 없습니다. 매력과 밑바닥 감출래야 감출 수 있는 것이 아니니까요. 쉰살 넘은 부장님인데, 신입 여직원들 조차 졸졸졸 따라다니게 만드는 남자도 있습니다. 대부분 이 나이 남성이라면 여자들이 쉰내 난다 도망갈 것이고 근처에 오는 것도 싫어 죽겠지만 예의상 방글방글(속으론 우웩)거립니다. 그러나, 정말 매력적인 미중년이라면 신입 여직원은 물론 주변 여직원들이 숨도 못쉽니다. 입사 때부터 인기남이였을 것이고 결혼을 해도 인기가 식을 줄 몰랐을 것이며 나이가 들어도 도리어 와인처럼 품격이 나타났을테니까요. 설령 퇴직하여 추리닝에 슬리퍼 끌어도 마성의 매력은 사라지지 않으니까요. 서 있는 자세. 말의 힘. 표정의 여유. 입은 거짓말 하지만, 몸은 거짓말 하지 못합니다. 그래서 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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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연애 잘 하는 쉽고 간단한 방법도 모르는 걸까?? | 레이커즈

과한 사람에겐 이유가 있습니다. "상대방이 내게 하면 싫을 일들을 하지 않는 것"만 지켜도 연애는 무척 편해집니다. 내 마음 편하려고 지적질 하지 않기, 비난 하지 않기, 집착하지 않기, 괴롭히지 않기만 해도 연애는 자연히 흘러갑니다. 상대방을 바꾸려 하지 않는 것만으로도 연애는 풍성해지지요. 원래 내 맘대로 안되는 것이 다른 사람입니다. 사랑한다고 누군가를 좋아한다고 그 사람 뜻대로 모든 것을 맞춰주는 사람은 없습니다. 좋아도 싫을 수 있고 싫으면서도 좋을 수 있습니다. 인간은 동전의 양면이 아니라 다면체입니다. 다양한 형상을 가지고 있습니다. 상대와 나는 다른 것이 필연. 상대가 내 뜻대로 되지 않을 수 있는 것입니다. 잠깐 생각의 방향만 바꿔도 쉽게 알 수 있습니다. 사랑하는 사람이 자신의 마음 편하려고 지적질하고 비난하고 집착하며 괴롭히면 어떨까요? 지금 하는 것의 반만 해도 아마 견디기 쉽지 않을 것입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연인이라 해도 내 맘대로 되지 않는 것 잘 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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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의 매력 - 섹스 파트너가 섹스를 하니 마니 한다고 코웃음이나 치나요? | 레이커즈

여자는 섹스 파트너가 되면 어떻해서든 여자친구가 되려 애를 씁니다. 하지만, 남자들은 여자가 애를 쓰든 말든 전혀 상관 없다는 것을 잘 알고 있지요. 섹스 파트너가 된 여자들은 어떻해서든 섹스의 횟수를 줄이고 남자에게 밀당을 하려 합니다. 원칙을 들이대보기도 하고 남자가 자신을 보게 하려고 갖은 노력을 다하지요. 그래봐야 헛수고입니다. 남자는 섹스 파트너와 섹스가 그렇게까지 좋지만은 않으니까요. 이미 꼬시는 과정에서 즐거움을 다 본 상태고 가끔 궁할 때 불러서 섹스하는 사이일 뿐입니다. 섹스를 거절하고 피곤하게 해봐야 짜증만 나는 것이지요. 물론 아쉬움이 있어 섹스 파트너를 만든 것은 맞으나, 뻔한 여자 수법엔 불쾌하기만 합니다. 다른 방식으로 접근해야지요. 남자들은 다 압니다. 그런데, 왜 여자가 이렇게까지 매달리는 것일까요? 남자와 섹스 파트너의 관계에 남자의 매력이 숨어 있기 때문입니다. 이전 포스트에서 남자는 쉽지 않아야 한다. 여자 뜻대로 되지 않아야 한다. 그러면서 인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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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중한 사람을 소유하지 않은 채, 소유하는 방법 | 레이커즈

소중한 사람을 소유하려 하지 않을 때 진정 우리는 그 사람을 소유하게 됩니다. 짧은 글 하나 소개합니다. 목숨이 붙은 것들은 언젠가 떠나야 합니다. 그것이 나를 부끄럽게 합니다. 언젠가는 떠나야 할 이 삶에 나는 왜 이리도 미련을 갖고 살아가는지 생각할 수록 부끄럽습니다. 언젠가는 나를 떠나게 될 그 무엇에 왜 그리도 초조해 하는지. 뒤 돌아 볼수록 부끄럽기만 합니다. 가구 하나 책 한 권도 나의 것이 아닙니다. 나름대로 목숨을 갖춘 존재들입니다. 문짝이 썩고 책갈피의 수명이 다해지면 나를 떠날 것입니다. 나의 그리움과 애증 따위엔 동정을 베풀지 않을 것입니다. 그럼에도 나는 이것들이 나의 것이라며 내가 허락치 않은 한 제 마음대로 나를 떠나지 못할 것이라고 장담하며 살아왔던 것은 아닌지요. 그 편협한 애증이 나를 부끄럽게 만듭니다. 내게 서재의 책들과 책상에 대한 권리가 있다면 함께 했던 정신적 공유가 전부입니다. 늦은 밤, 지성의 요구에 잠들지 못하며 책장을 넘기고 불면의 시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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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력남이란 무엇인가? 평범한 남자도 아름다운 여자를 만나는 비법 | 레이커즈

매력남, 여자의 눈으로 보면 쉽게 될 수 있습니다. 부유하고 높은 지위를 가진 남성이 매력적인 것은 당연합니다. 하지만, 이런 남성들 중에도 매력적이지 않은 남성 분명 있습니다. 물론 부유해질 가능성이 있고, 높은 지위를 가질 가능성도 높은 남자, 예를 들어 의대생과 같은 남자. 매력적입니다. 그러나, 이런 남자 중에도 매력 없는 남자 분명 있지요. 잘생기거나 체격이 건장한 남자 매력적입니다. 깔끔한 얼굴, 떡 벌어진 어깨, 통짜몸에 잔근육 여자들 미치지요. 다만, 이런 남자 중에도 매력 없는 남자 분명 있습니다. 키 작고 늙은 남자. 배 나오고 외모도 그닥인 남자 중에도 매력적인 남자 분명 있습니다. 도대체 왜 이런 것일까요? 일단 여자는 외모를 잘 보지 않습니다. 외모를 보는 여자 없진 않지만, 다수는 아닙니다. 또 외모를 봐도 남자가 보는 외모가 아니지요. 두번째, 여자는 단서로 남자를 파악합니다. 부유하고 높은 지위를 가진 남자라 해도 적절한 단서를 주지 않으면 매력이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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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의 아름다움. 원판 불변의 법칙을 깨는 세 가지 방법 | 레이커즈

원판 불변의 법칙을 깨는 세 가지 방법 여자의 아름다움은 젊고 이쁜 것은 분명합니다. 하지만, 원판 불변의 법칙을 깨는 방법. 없는 것이 아닙니다. 현명한 여자라면 자신의 실제적인 외모보다 이뻐 보이는 방법. 화장이나 성형 외의 방법. 분명 찾을 것입니다. 금주 소개한 여자의 아름다움이 좌우되는 세 가지가 대표적인 방법이겠지요. 정리하여 다시 올립니다. 내 아름다움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보는 주말 되셨으면 합니다. 남성분들을 위한 포스트는 주말 말미부터 달려보겠습니다. 여자의 아름다움은 "푼푼함"이 좌우한다 | 레이커즈 여자는 단순히 이쁘고 어리기만 해선 안됩니다. 이쁘고 어리지 않으면 기회를 잡기 어려운 것은 사실이나, ... blog.naver.com 여자의 아름다움은 "반정체성"이 좌우한다 | 레이커즈 여자는 남자의 현재도 중시하지만 장래성도 소홀히 하지 않습니다. 일부 여자는 남자가 당장 돈 많이 쓰고 ... blog.naver.com 여자의 아름다움은 숙지(熟知)와 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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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의 아름다움은 숙지(熟知)와 가지(可知)가 좌우한다 | 레이커즈

아름다움은 저격입니다. 아름다은 것은 숙지(熟知)와 가지(可知)의 뜻이기도 합니다. 남자가 경험하고 기억하는 여인들의 여인상(숙지 : 熟知)이 남자에게 아름답다고 느껴지는 것(가지 : 可知)이지요. 그래서 타인의 눈에 아름답지 않아 보여도(부지 : 不知) 그 남자에게는 아름답게 보이는 것입니다. 즉, 남자에게 아름다움은 "사랑의 지도"가 결정하는 것입니다. 관련 칼럼 : 사랑은 사람이 아니라 사랑의 지도에 빠지는 것이다 => 바로가기 여자도 마찬가지지요. 남들 별로다 하는 남자. 당신 눈에는 정말 매력적으로 보였던 경험 없습니까? 남자 또한 다를 것이 없습니다. 남녀 모두, 인간은 감정뇌에 감정 기억을 담고 있으니까요. 시에미가 며늘아이 낳는다라거나 장인과 사위는 판박음이란 말 공연히 나온 것 아닙니다. 남자 안에 있는 여성상에 맞춰 장기적 배우자를 고르고, 여자 또한 자신 안에 있는 남성상에 맞춰 남자를 만나니까요. 비슷한 사람들 끼리 만나는 것 또한 마찬가지입니다. 비슷한 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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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의 아름다움은 "반정체성"이 좌우한다 | 레이커즈

결국은 발전 가능성입니다. 여자는 남자의 현재도 중시하지만 장래성도 소홀히 하지 않습니다. 일부 여자는 남자가 당장 돈 많이 쓰고 얼굴만 잘생겼으면 달려들지만, 이런 여자 소수지요. 남자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지금 여기의 여자도 보지만 여자의 미래도 살핍니다. 단, 돈을 얼마나 벌것인가? 승진은 얼마나 할 것인가? 따위의 것을 보지 않습니다. 이쁜 아내, 착한 며느리, 좋은 새언니와 곰살맞은 형수, 살뜰한 제수, 좋은 엄마, 훌륭한 시어머니가 될 여자인지를 반드시 봅니다. 단, 이는 무의식적으로 이루어지는 일로 어떤 여자로 발전할지를 곰곰히 따지는 것이 아니라 그저 느끼는 것입니다. 자동으로 거르고 나도 모르게 다시 만나는 것이지요. 마치 여자가 남자를 처음 만났을 때 이 남자가 남자인지 남자 사람인지 바로 느끼는 것과 같이 남자 또한 이 여자가 길게 갈 여자인지 재미만 볼 여자인지 아님 커피 한잔만 마시고 일어날 여자인지 순시간에 결정합니다. 즉, 아름다움은 지금 이 순간의 외모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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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의 아름다움은 "푼푼함"이 좌우한다 | 레이커즈

여자의 아름다움, 무엇이 결정할까요? 여자는 단순히 이쁘고 어리기만 해선 안됩니다. 이쁘고 어리지 않으면 기회를 잡기 어려운 것은 사실이나, 이쁘지 않고 어리지 않아도 기회를 잡을 수 있는 것은 "푼푼함" 때문입니다. 푼푼하다(형용사) 1. 모자람이 없이 넉넉하다. 2. 옹졸하지 아니하고 시원스러우며 너그럽다. 너그럽고 여유로운 사람은 본디 얼굴보다 이뻐 보입니다. 또 본디 몸매보다 더 날씬해 보이지요. 좀더 이야기 하고 싶어지고 같이 있고 싶어집니다. 본디 아름다울 미(美)자는 양(羊)에 큰 대(大)를 회의(會意 : 한자 육서의 하나. 둘 이상의 한자를 합하고 그 뜻도 합성하여 글자를 만드는 방법)하여 만든 자라 합니다. 즉, 양이 커서 생활이 풍족해 질 때의 푼푼한 마음이 아름다움이라 할 수 있지요. 그래서 미인은 마음씨가 넉넉한 사람(살찐 사람은 아닙니다!!). 풍요로운 사람, 여유있고 아량있는 사람을 말합니다. 같이 있기 좋은 여자. 원판 불변의 법칙을 여유로움으로 깨는 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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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 재능일까? 노력일까?? | 레이커즈

연애 실력, 재능일까? 노력일까?? 즐기는 사람에게 똑똑한 사람, 소질 있는 사람은 전혀 상대가 되지 않는다는 터무니 없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그럴싸한 말이지만 헛소리인 것은 "똑똑한 사람이 즐기면 어찌 되지"라는 반증 가능성 때문입니다. 공부 못하는 사람들 중엔 머리 좋은 사람 분명 있습니다. 하지만 공부 잘하는 사람 중에 머리 나쁜 사람은 없지요. 공부든 사업이든 직장생활이든 대인관계든 대부분의 분야에서 어느 정도 수준이 되려면 재능이 분명 뒷받침되어야 합니다. 정말 재능이 없는 사람은 뭘 해도 안되고, 재능이 있는 사람은 뭘 해도 되니까요. 다만, 연애는 조금 다른 것 같긴 합니다. 연애를 아주 못하는 일부를 빼곤 대체로 자신의 사랑은 완벽하다고 믿으니까요. 연애는 고사하고 대인관계의 기초도 되어 있지 않아 미움 살짓만 골라서 하는 사람도 자신의 사랑은 완벽하다고 착각하는 경우 적지 않을 정도지요. 집착에 민폐에 스토킹을 해도 자신의 사랑은 완벽하고, 지 맘 내키는 대로 바람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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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결] 환승 이별남의 재회 분투기 | 레이커즈

그래도 재회 했습니다. 경찰 문제는 아버지와 어머니가 한 달음에 달려와 해결하셨습니다. 유준씨가 똑똑하고 유능했던 것은 유전이니 부모님도 남다른 분. 회사 후배는 물론 그녀까지 그 자리에서 합의를 시켜버렸습니다. 따라서 회사엔 어떠한 영향도 없었지요. 다만, 두 번 다시 그녀에게 알짱 거리지 않는 조건이였습니다. 만약 근처라도 오면 인사부서에 알리겠다는 각서까지 썼습니다. 그래도 유준씨 포기하지 못했습니다. 레이커즈에 왔습니다. 유준씨의 상담신청서와 추가질의서를 살펴본 후 저흰 유준씨가 그녀를 다시 만날 것이라는 생각은 들었습니다. 두 사람 사랑의 지도를 읽어도 만날만한 사이였습니다. 다만, 저희는 자타해 우려가 있는 경우 상담을 거절하고 있고, 법적 문제가 되는 범죄행위에 대해서는 상담을 제공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유준씨에게 절차를 안내했습니다. 이상의 사유로 상담은 거절할 수 밖에 없다. 다만, 상대에게 접근을 멈추고 정신과 치료를 받으면서 기다리면 연락이 올 것이다라는 취지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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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지는 글 2] 환승 이별남의 재회 분투기 | 레이커즈

곧 어떤 일이 벌어질까요? 유준씨 검색을 하다보니 머리가 맑아지는 느낌이였습니다. 이런 저런 연애 블로그와 유튜브를 보다보니 너무 잘해줘서 상대방이 질려 떠났다는 생각 들었습니다. 그래 왜 맞춰줬을까? 내 맘대로 할 걸이란 생각 멈출 수가 없었습니다. 유준씨 사후 편향(hindsight bias. knew-it-all-along effect)이였지만 그 땐 몰랐던 것입니다. 가장 거칠게 말하는 업체를 선택했습니다. 글을 쓰고 돈을 입금하고 하염없이 기다렸습니다. 2주 넘게 기다리다 받은 답은 유준씨가 기대한 그대로였습니다. 적당히 변명한 후 전 여친보다 나은 여자를 만나고 있고 오늘 밤을 보낸다는 메시지. 메시지를 보내다 만 듯 하게 남겨 상대의 답을 구하는 것이였지요. 답이 오면 한껏 뻐기면서 답을 하란 지침이였습니다. 당연히 답은 없었습니다. 도리어 그녀의 SNS에는 별볼일 없는 후배와 데이트하는 사진만 잔뜩 올라왔습니다. 회사 내에서도 대 놓고 연애를 하는데 미칠 지경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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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지는 글 1] 환승 이별남의 재회 분투기 | 레이커즈

어떤 말도 통하지 않는 그녀. 어찌 해야 할까요? 밤을 꼬박 세운 유준씨. 회사까지 곡예 운전을 하며 달려갔습니다. 회사에 가면 사내 메신저도 있고, 정 안되면 부서에 찾아가면 되니까요. 도착하자 마자 상대방의 로그인 상태를 체크합니다. 재택이 아니라 회사에 있습니다. 다행입니다. "어떻게 된 거야? 걱정 했잖아" 메시지는 확인해야 합니다. 업무상 확인 안할 수가 없으니까요. "더 할 말 없어요. 유준씨. 저 그만 할래요. 몇번을 잡았지만 바뀌지 않아요. 주말 같이 보낸 것이 마지막이였어요. 더는 못하겠어요. 이제 제발 놔줘요" 유준씨 포기가 안됩니다. 폭풍같이 메시지를 보냈지만, 묵묵 부답... 팀장님이 부릅니다. 예상한 대로였습니다. 적당히 하란 이야기. 그쪽 부서장 통해 메시지 왔고 더는 괴롭히지 마라. 인사부서에 간다는 거 내가 말렸다. 니가 계속 이러면 나도 널 놓을 수 밖에 없다는 이야기. 유준씨 하늘이 무너지지만, 또 찾아갈 수가 없습니다. 유준씨가 유일하게 이룬 성취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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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승이별, 그 많은 재회업체 중 다루는 곳이 한 군데라도 있을까요? | 레이커즈

환승이별 제대로 다룰 수 있는 곳 있으면 나와보라 하십시오. 검색만 해봐도 알 수 있습니다. 심리 조작을 한다는 업체도 재회 심리학을 창시했다는 곳도 00체 따위를 쓰는 곳도 석박사 잔뜩 고용한 곳이라고 주장하는 곳도 환승이별 다루는 곳은 없습니다. 백문이 불여일견, 레이커즈는 다릅니다. [칼럼] 환승이별의 복수와 재회 => 바로가기 [상담사례] 환승 이별/원인 환승 - 남자친구가 후배와 사귄대요 => 바로가기 [상담사례] 환승 이별/계기 환승 - 새 남자가 생겼다고 헤어지자는 여자친구 => 바로가기 [상담사례] 환승 이별/제거 환승 - 여자친구가 바람 났고, 새 남자에게 망신까지 당했어요 => 바로가기 [상담사례] 환승 이별/배우자 밀렵 - 남친 있는 친구에게 내 남자친구 빼앗겼어요 => 바로가기 왜 그럴까요? 속칭 재회를 하겠다는 곳은 수련받은 심리학자가 있는 경우가 극히 드문 편입니다. 있다 해도 정체가 불분명 합니다. 뿐만 아니라, 환승은 커녕 재회도 버벅대기 일쑤입니다.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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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승이별] 어떤 여자가 환승 이별을 하는가? 이런 여자, 어떻게 되찾을 것인가?? by 레이커즈

얌전한 고양이가 부뚜막에 먼저 오르는 법입니다. 모든 여자는 환승할 수 있습니다. 여자는 진화적으로 열려있으니까요. 하지만 환승 가능성이 매우 높은 여자들은 분명 따로 있습니다. 조건적 연애를 하는 여자가 대표적입니다. 다른 말로 하면 거래적 연애입니다. 이런 여자들은 기회만 있으면 환승하고 남자를 개자식으로 만들어 버립니다. 다만 이 여자들은 조건적이고 거래적이므로 내가 높은 가치를 증명하면 손쉽게 그 남자를 짓이겨버리고 다시 돌아옵니다. 조건적 연애란 이런 것입니다. 결혼을 전제로 한 연애라던지 안정된 가정을 꾸미고 싶어서 남자에게 헌신하는 연애이고 사랑하는 사이라면 이래야 된다 이렇지 않으면 안된다와 같이 순수하고 진실한 사랑이 아닌 사랑한다는 것을 빌미로 상대방을 조종하려 하고 사랑을 조건으로 불안을 해소하거나 가정을 가지려는 거래적인 연애인 것입니다. 일견 사랑하니까 저럴 수 있다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사랑은 거래가 아니지요. "사랑하므로 해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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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의 바람, 환승 그리고 다른 남자와 잔 여자친구 by 레이커즈

여자의 바람 어떤 것일까요? 흔히 남성들은 여성이 성적 욕구가 매우 약하여 여성이 남성에게 섹스를 허락해주며 그러기 위해서는 마음이 열려야 하고 섹스를 한다는 것은 여성이 굉장히 많은 것을 허용한 것으로 생각합니다. 그러나 이는 매우 심각하게 잘못 생각하는 것입니다. 건강한 여성들은 건강한 성욕을 가지고 있고 특히 배란기 때 그 성욕은 강해집니다. 뿐만 아니라 여성도 섹스를 매우 좋아하고 즐깁니다. 그리고 섹스가 전부인 여자도 있으나 대부분 섹스는 관계의 시작일 뿐 전부가 될 순 없습니다. 섹스를 하고도 여자가 먼저 찰 수도 있으며 별 마음 없이 섹스를 할 수 있기도 합니다. 남성들이 여성을 제대로 자극하지 못하기 때문에 또 여성들도 쉬운 여자로 보이지 않기 위해 그리고 자신을 보호하기 위해 섹스에 대해 다소간의 장벽을 설치하기 때문에 실상을 모르는 남자들은 여성의 섹스를 실제보다 과대평가 하지만 실상을 잘 아는 남자들은 도리어 이것을 역이용해 여성을 손쉽게 유혹하기도 하지요. 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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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전용] 연애, 손해만 보는 당신에게 | 레이커즈

여자의 연애, 이익은 여우들만 봅니다. 저희도 화가 나는 건, 순진한 여자보다 못생긴 여자, 못된 여자들이 괜찮은 남자 채간다는 것입니다. 늘 손해 보는 것 같은 당신을 위한 레이커즈의 처방. 착한 나쁜 여자를 오랜 준비 끝에 공개합니다. 당신만 손해보는 연애. 이젠 끝낼 때입니다. 바로 보기 : 착한 나쁜 여자 by 레이커즈(링크) 당신의 연애도 약아질 수 있습니다. 당신의 사랑도 달라질 수 있습니다. 이상 연애상담 하는 레이커즈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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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이쁜 그녀들이 부잣집 의사들과 결혼한 이유는? | 레이커즈

딱 봐도 잘생긴 얼굴. 키도 크고, 슈트가 참 잘 어울립니다. 게다가 우리 나라에서 가장 좋은 의대를 나온 남자의 여자. 어떤 여자일까요? 가끔 몇 번을 다시 읽는 상담신청서가 있습니다. 20살 넘게 차이 나는 남자 때문에 전전긍긍하는 갓 서른된 여자. 돈 관리도 못하는 비루한 남자에게 절절 매는 부잣집의 20대 딸. 그리고 꽤 괜찮은 남자인데 누가 봐도 별로(?)인 여자에게 미친 듯 매달릴 때... 내가 잘못 읽은 것은 아닌지. 사진이 잘못 올라온 것은 아닌지 몇번이고 확인하는 일 분명 있습니다. 집안까지 대단한 남자들이 전혀 어울리지 않는 여자를 만나는 일 간혹 있지요. 남자의 성격에 심각한 문제가 있어 괜찮은 여자는 만날 수가 없는 경우도 분명 있고, 여자가 망상인 경우도 있으며, 심각한 가스라이팅을 당해 남자가 무너진 경우도 있었습니다만, 이런 일은 매우 적습니다. 남자가 보통 남자 아니니 알아서 피하니까요. 근데, 남자 멀쩡하고 여자도 별 문제 없는데 다만, 여자의 외모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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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버남의 심리 - 1. 그들은 왜 먹버를 하는 걸까? | 레이커즈

여자의 생각과는 크게 다른 남자가 먹버하는 4 가지 이유 - 먹버 심리 남자가 먹버하는 4가지 이유 기회주의형 - 여친있는 정상인도 먹버를 한다? 기회가 생겨서 합니다. 여자 친구 있는 남자도 원나잇으로 사라질 수 있습니다. 남자의 성전략은 기회주의적 접근. 기회만 나면 달려듭니다. 섹스 파트너를 두는 것은 대놓고 바람을 피우는 것 대체로 비정상 성격을 가진 남자가 많이 합니다. 기회가 생겼을 때 성관계만 가지고 가는 남자는 의외로 정상적인 남자가 많습니다. 우발적입니다. 가장 많습니다. 남자가 먹버하는 4가지 이유 바람둥이 - 먹버/원나잇이 목적이다. 목적이 먹버인 남자들. 그냥 원나잇을 많이 하는 것이 인생의 목표(?)인 남자들도 있습니다. 잠자리를 가진 여자 수를 철저하게 세는 남자들입니다. 유흥과 어플을 즐기고, 픽업 기술을 배워서 하기도 합니다. 어플에서 하는 픽업은 폰게임이라고도 합니다. 여자 꼬셔서 잠자리 한 여자 숫자만 늘립니다. 생각보다 많습니다. 성격에 문제가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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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들은 절대 모르는 - 여자한테 차이는 이유 | 레이커즈 TV

이유라도 알아야 재회를 하지요. 남자들은 차일 때 마다 엉뚱한 이유를 찾습니다. 사실 여자들도 이유 잘 모릅니다. 그냥 싫어졌다 생각하거나 불편하게 느낄 뿐이지요. 이별은 화학적 문제이자 생각의 문제가 원인인데 아는 사람 거의 없습니다. 생각지도 못하는 이별의 원인과 대처 방법. 장기 연애의 방법과 재회의 가이드. 방송에서 확인해 주세요. 원고는 아래에서 다운로드 받아 주세요. 첨부파일 남자들은 절대 모르는 - 니가 차인 이유.pdf 파일 다운로드 이상 레이커즈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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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는 매력이 아니라 유혹력입니다 | 레이커즈

매력이 없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누구든 자신만의 매력은 분명 있습니다. 그래서 대부분의 사람들이 자신의 매력만으로 연애 하고 결혼하며 잘 살아갑니다. 매력은 그 사람이 살아온 삶 그 자체. 이것이 그의 매력 Originality 지요. 따라서 매력이 없는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다만, 자신만의 매력으론 부족한 경우가 있습니다. 더 나은 이성을 만나고 싶거나, 이별했거나 어장관리를 당할 때가 대표적이지요. 이럴 땐 자신만의 매력으론 역부족. 매력을 키워야 합니다. 이론은 Spill over. 매력이 차서 넘치게 하는 것이고, 기술은 Squeeze out 매력을 짜내는 것입니다. 즉 이론으로 매력을 채워서 매력이 넘치게 하거나 기술로 있는 매력을 극대화 하는 것이지요. 가급적 Spill over하는 것이 좋지만, 필요할 땐 Squeeze out도 할 줄 알아야 합니다. 예를 들어 보자 재회 상황이라면 바람직한 것은 Spill Over하는 것이지만 다급하므로 Squeeze out으로 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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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들은 절대 모르는 - 남자의 진짜 매력과 찌질함 | 레이커즈 TV

잘 되는 것 같죠? 여자가 보기에 남자는 한심합니다. 여자 눈엔 찌질한 것을 매력 있다는 남자. 여자 눈엔 정말 매력적인 것을 찌질하게 여기기도 하지요. 답답합니다. 멍청합니다. 여자 눈에 매력적으로 보이는 법. 찌질해 지지 않는 법 분명 따로 있습니다. 방송으로 확인해 주세요. 방송원고는 아래에서 다운로드 받아 주세요. 첨부파일 남자들은 절대 모르는 - 남자의 매력과 찌질함 여자의 눈으로 보다.pdf 파일 다운로드 이상 레이커즈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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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들은 절대 모르는 매력녀가 되는 소소하고 특별한 방법 | 레이커즈 TV

남자가 끌리는 매력녀는 분명 따로 있습니다. 매력녀, 반드시 이뻐야만 할까요? 어리고 날씬해야만 매력녀가 될 수 있는 걸까요? 아닙니다. 남자가 끌리는 건 외모와 나이도 있지만 이는 어디까지나 주관적인 것. 진짜 남자가 끌리는 것은 따로 있습니다. 남자가 끌리는 여자가 되는 소소하고 특별하지만 다른 여자들은 절대 모르는 비법. 방송으로 확인해 주세요. 방송원고는 아래에서 다운로드 받아주세요. 첨부파일 여자들은 절대 모르는 - 매력녀가 되는 소소하고 특별한 방법.pdf 파일 다운로드 이상 레이커즈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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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 공개! 재회, 어장관리 등 레이커즈의 4대 업무 절차를 공개합니다.

베일에 가려졌던 레이커즈의 업무 절차가 공개됩니다. 국내 최초이자 국내 유일한 심리학자들이 운영하는 연애 상담센터 레이커즈. 3번째 홈페이지 개편을 마쳤습니다. 개편 기념으로 레이커즈의 재회, 어장관리 역관광/섹스 파트너에서 여자친구로, 연애 능력 향상의 상담 업무 플로우를 공개합니다. 과잉의 시대, 결론은 안목. 차이를 아는 당신. 당신의 안목으로 확인해 주세요. 1. 재회 업무 절차 재회- 만납니다 - 레이커즈 (rakers.co.kr) 2. 어장관리 역관광/섹스 파트너에서 여자친구로 어장관리 역관광 - 레이커즈 (rakers.co.kr) 3. 환승/바람 환승/바람 - 돌립니다 - 레이커즈 (rakers.co.kr) 4. 연애능력 향상 연애능력 향상 - 레이커즈 (rakers.co.kr) 개편된 홈페이지에서 추가된 칼럼을 같이 확인해 주세요. 당신이 어떤 문제를 가지고 있든 결론은 역시 레이커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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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 숟가락 어플에서 펼쳐진 평범녀의 어장 활극 - 상위 포식자 농락. 이렇게 했다 (4) | 레이커즈

파랑새는 늘. 바로 옆에 있습니다. 돌이켜보니 혜연씨. 혜연씨가 진정 원했던 것은 존경할만 한 남자였습니다. 비슷한 수준의 존경할만 한 남자. 그런 남자를 원했는데, 어플엔 그런 남자 찾기 어려웠습니다. 혜연씨 자신도 살펴 보았지요. 나는 과연 존경할 만한 여자인가? 정작 나는 존경할 만한 남자를 바라는데, 나는 진정 누가 봐도 존경할 만한 여자인가... 아니였습니다. 레이커즈의 기술을 배워 남자 마음 들었다 놨다 하며 애간장 태우는 건 잘합니다. 남자 이야기 잘 들어주지요. 그래서 남자가 의지할만한 여자는 분명했지만, 냉정히 바라보면 목적을 가진 행동과 태도였습니다. 사랑 받기 위해 나를 억누른 것에 불과 했지요. 물론 기술이 없다면, 자신을 눈에 띄게 만들지 못한다면 기회도 없습니다. 기횐 분명 기술이 줍니다. 하지만, 기술만가지고는 껍데기란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기적이란 생각이 들었습니다. 나는 제대로 준비 되지 않았으면서 상대를 기술로 홀려 준비된 사람만 바란 것은 아닌가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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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 숟가락 어플에서 펼쳐진 평범녀의 어장 활극 - 상위 포식자 농락. 이렇게 했다 (2) | 레이커즈

훈련 과정을 소개합니다. 레이커즈의 훈련 과정이 최초로 공개됩니다. 혜연씨. 확실히 미인은 아니였습니다. 상담을 신청하면서 제출한 자료를 살펴보니 혜연씨 큰 기복 없이 살아왔더군요. 성장도 발달도 무난했고 가족관계나 교우관계도 문제될 것이 별로 없었지요. 외모는 평범했지만 살집만 빼면 괜찮아 보였습니다. 첫 상담을 해보니 목소리가 좋았고, 크게 미움 받을 상도 나쁜 성격도 아니였지요. 다만, 여자의 기준에서 사고하는 것이 문제였습니다. 대기업 직원에 30대 초반. 남자로선 좋은 조건이 맞습니다. 웬만한 여자라면 예선을 통과 시켜줄 스펙을 가졌고 집안도 부유합니다. 하지만, 혜연씨 여자죠. 남자에게 스펙과 부는 당연한 것이어서 남자를 매료시키는 데는 큰 도움이 되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혜연씨는 스펙과 부유함이 중요한 것으로 착오한 것이 문제였습니다. 남자는 격이 맞는 여자를 만납니다. 격이 맞지 않으면 아예 상종조차 하지 않습니다. 끽해야 섹스 파트너나 먹버입니다. 스펙과 경제력은 당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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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스펙 금숫가락 어플남의 하루 | 레이커즈

금숫가락 어플 상위 포식자를 재구성했습니다. 늦잠을 잔 지후씨 폰을 꺼내 시계를 봅니다. 습관처럼 금숫가락 어플을 열어 봅니다. 호감 준 여자들의 번호가 몇 개 와 있습니다. 이제 고인물이 다된 지후씨 사진 만 봐도 얼굴이 그려집니다. 배경까지 깔끔하게 보정하는 여자 흔치 않기 때문입니다. 어젯밤에 만난 여잔 프사기가 심해서 모텔에 던져두고 나왔습니다. 오마카세 값이 아깝긴 했지만, 시간이 더 아까웠습니다. 진을 빼서 얼굴 안보고 결론만 내려 했던 여자입니다. 여자 팬티 크기만 봐도 지후씨의 주니어 준비(?)도 제대로 되지 않았지만, 시간 쓴 게 아까워 볼 일(?)은 봤습니다. 공중 화장실 다녀온 기분입니다. 익명 게시판에 글 하나 올릴 것입니다. 재미난 아이디어가 떠올랐습니다. "누군진 말할 수 없지만, 씻고 왔는데 갑자기 공기청정기가 돌더라" 댓글이 볼만할 것입니다. 금숫가락 어플은 익명 게시판이 참 재미있습니다. 19금 게시판일 때가 더 재미있었지만 불미스러운 일들이 있어 이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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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스 파트너는 억울함과 분함, 집착 때문에 여자친구가 되지 못합니다 | 레이커즈

족쇄를 푸세요 억울함은 만회하고 싶은 마음 때문에 생깁니다. 내가 당한 것 만큼 돌려줘야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남자 놓지 못합니다. 억울할 수록 남자에게 얽매이게 됩니다. 분함은 공격이나 도피를 부릅니다. 내가 분하기 때문에 공격하고 싶고 공격하면 상대가 떠날 것 같으니 아무것도 하지 못하게 만듭니다. 도피하고 우울해지는 것입니다. 우울은 나를 향한 공격성. 남자에게 적절한 대응을 하지 못하니 화가 내게 돌아오는 것입니다. 집착은 내 맘대로 되지 않기 때문에 생깁니다. 상대방에게 집착하기 때문에 상대방은 여자를 농락할 수 있습니다. 뭘 해도 놓지 못한다는 것을 여자가 증명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남자 지 맘대로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억울해서 놓지 못하고 화나서 놓지 못하고 집착하니 더더욱 놓지 못합니다. 또 상대가 떠날까봐 대응하지 못하고 상대에게 목줄을 쥐어줍니다. 남자 입장에서는 꿀을 빠는 것입니다. 무슨 짓을 해도 되니까요. 저항하지도 못하고 놓지도 못하고 떠나지도 못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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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몰랑과 꺼져. 단 두 마디에 끌려다니는 여자들 - 섹스 파트너, 어장관리남의 실상 | 레이커즈

저 친구들 바보거든요. 섹스만 착취하는 남자들은 수법이 단순합니다. 아몰랑과 꺼져 두 가지 뿐이지요. 말 바꿀 때 아몰랑. 짜증날 때 꺼져. 매달리라고 할 때 차단이나 전화 안받기. 이 범주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습니다. 사실 어장녀들도 마찬가지입니다. 따지고 보면 여자들의 수법도 피곤하게 만들기 남자 들었다 놨다 하기 거절하기가 전부잖아요. 이들도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매달리게 하고 싶으면 짜증내고 밀어낸다. 심하게 밀고 싶으면 차단해버린다. 그럼 알아서 매달리게 되지요. 전화는 수신 거부 하지 않으니 전화로 쏟아 붙게 됩니다. 여자가 데이트를 하자거나 좀더 깊은 관계로 들어가고 싶다고 하면 아몰랑이 대부분의 대처법입니다. 적당히 그래그래 하다가 결정적일 때 아몰랑. 나 기억 안나 모르겠고 귀찮아 안할래 이 선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는 것이죠. 섹스 파트너라는 사실이 들키거나 착취한 것이 드러나도 하는 말은 똑같습니다. 아몰랑과 꺼져. 끽해야 차단이지요. 잠깐만 생각해봐도 답은 뻔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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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스펙 어플남과 어플녀의 만남. 남녀의 시각으로 살펴보다 - 4. 여자의 뒷 이야기 | 레이커즈

소윤씨는 어찌될까요? 소윤씨는 4년 동안 20명이 넘는 고스펙남을 만났습니다. 모두 잠자리를 가진 것으로 보이고 모두 차였지요. 지금도 누군가를 만나고 있겠지만, 역시 오래가지 않을 것 같습니다. 소윤씨 바뀔 것 같지 않거든요. 이전의 패턴 여전히 유지할 것으로 보이니까요. 사람 단언하면 곤란하지만, 4년 동안 20명이 넘는 남자를 만나는 것. 주변에 티가 나지 않을 수 없습니다. 누군가는 소윤씨에게 따끔한 한 마디 했을 것입니다. 그래도 소윤씨는 변치 않았습니다. 또 현우씨를 만날 때 부터 소윤씨는 충동을 조절하지 않았지요. 소소하게는 징징 거리는 것에서 시작해 속칭 팬티 신공에 이르기까지 욕구가 오르면 멈추질 않았습니다. 압권은 문자와 전화 폭탄이였지요. 소윤씨는 자기 성찰적(introspective)이지 못합니다. 자신을 성찰할 수 있는 사람은 자신의 행동이 다른 사람에게 미치는 영향을 잘 알고, 자신의 이미지와 인상을 돌아볼 줄 압니다. 또 자신의 욕구를 타인의 욕구를 침해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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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스펙 어플남과 어플녀의 만남. 남녀의 시각으로 살펴보다 - 3. 남자의 뒷 이야기 | 레이커즈

그는 도대체 왜 그랬을까요? 현우씨는 늦둥이입니다. 아버지가 서른 넷에 나은 귀한 아들이지요. 아버지는 대졸로 대기업 임원을 지내셨고, 어머니도 당시로선 고학력인 대졸이셨습니다. 사내 커플로 만나 집에 들어오신 분이시지요. 부모님의 금슬은 좋았습니다. 아버지는 외도와는 담을 쌓으신 분이고 어머니도 정숙하신 분이십니다. 다만 아버지가 좀 많이 엄했습니다. 물론 그 시절엔 다들 그랬지요. 또 아버지가 임원이 되기 전부터 매우 바빴고 임원이 되신 후엔 더 바빴기 때문에 현우씨가 3살부터 8살까지는 현우씨는 물론 어머니도 잘 보지 못하셨었을 뿐입니다. 형도 누나도 있지만, 나이 차가 나므로 귀여움만 받았습니다. 형제들이 모두 공부를 잘했고, 형과 누나가 모두 좋은 대학에 갔으므로 형과 누나에게 배워 과외비도 거의 들지 않았습니다. 공부하는 것이 일상이였고, 부모님 모두 퇴근 하시면 책을 드는 것이 집안 분위기였으니까요. 치대를 가는 건 큰 문제가 되지 않았습니다. 좀더 나은 대학에 가지 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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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스펙 어플남과 어플녀의 만남. 남녀의 시각으로 살펴보다 - 2. 남자편 | 레이커즈

고스펙 남의 시선으로 어플녀를 바라보다 현우씨는 변두리에 개업한 치과의사입니다. 변두리 무시하면 곤란합니다. 시내 한복판 목좋은 곳의 치과 빛좋은 개살구인 경우 적지 않습니다. 부자들은 관리를 잘해 치료할 것이 적기 때문입니다. 가난한 사람들이 치료 시기를 놓쳐 일을 크게 만들고 큰 돈을 쓰는 경우가 많지요. 그리하여 현우씬 개업 이래로 풍족하게 살아왔습니다. 인물도 좋으니 환자도 잘 따릅니다. 여자 솔찮게 만나봤습니다. 대학 다닐 때 부터 소개는 원없이 들어왔고 개업해서는 여자가 물밀듯이 들어왔습니다. 하지만 현우씬 여자들이 마뜩치 않았습니다. 이쁜 여자도 있었고 부유한 여자도 있었습니다. 어린 여자들도 있었지요. 그렇지만, 현우씨. 여자들은 현우씨를 치과의사로 보고 치과의사로 좋아하는 것 같았습니다. 질렸습니다. 내가 치과의사가 아니면 이런 여자들 만날 수나 있을까? 또 저런 여자들이 날 좋아할까??란 생각에 자괴감이 들었습니다. 오래 만난 여자가 있었습니다. 이쁜 여자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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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스펙 어플남과 어플녀의 만남. 남녀의 시각으로 살펴보다 - 1. 여자편 | 레이커즈

절대 호구로 보이지 않으려 애를 썼습니다. "이번엔 잘되는 것 같아" 소윤씨는 친구에게 남자친구 자랑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 이쁘지 않은 소윤씨. 글래머러스한 몸매는 가졌습니다. 남자 좀 만나봤습니다. 개중에는 의사도 있고 변호사도 있고 잘나가는 사업가도 있었습니다. 소윤씨 남자 좀 만나본 여자입니다. "이번에도 어플이긴 한데, 남자가 찾아온다고 난리야" 그렇습니다. 금숫가락 어플과 같은 "검증된"남자만 만나는 여자입니다. 주변에 남자들이 없진 않습니다. 회사에도 소윤씨 좋다는 남자 있습니다. 하지만 소윤씨 눈엔 차지 않습니다. 적어도 남자가 지방 유지는 되어야 합니다. 그런 남자들은 남자친구에게 집착하지 않게 가끔 만나서 속풀이나 하는 상대들일 뿐입니다. 남자친구가 있다는 것을 분명 말했어도 만나주는 남자들이니까 별 문제는 없습니다. 이번에 만나는 남자는 치과의사입니다. 서른 여덟, 소윤씨보다 6살이 많긴 하지만 임상공부를 하느라 여자를 만나보지 못했다고 합니다. 공부에 미쳐 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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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섹파를 어떻게 개처럼 만들었을까? 부제 : 여자친구에게 절대 쓰지 마세요 | 레이커즈

왜 당하는 것일까요? 공무원이나 공공기관 근무자 중에 의외로 섹스 파트너를 두는 남자들이 제법 있습니다. 여전히 축첩은 중대한 징계 사유지만, 권력이 있고 철밥통이라면 욕구가 생기는 것은 흔한 일입니다. 개중에는 10살, 20살 차이의 어린 여자를 섹스 파트너로 두는 경우도 있고, 남자친구가 있는 여자나 자신에게 여자친구가 있어도 멀쩡한 처녀를 섹스 파트너로 만드는 경우도 분명 있지요. 특히 대민 상대 업무를 오랫동안 한 사람의 경우, 사람을 치밀하게 조종합니다. 또 나이가 들고 노회한 사람. 특히, 예전 구타 시절에 군대를 다녀온 사람들도 여자를 철저하게 조련하지요. 군대 있을 때 쫄따구 다루듯 다루면 간단하니까요. 사실 병영 개선이 되기 전 국군은 포로 수용 방침으로 병사를 다뤘으므로 괴롭혀서 세뇌하는 것. 이들에겐 큰 문제가 아닙니다. 갈구고(괴롭히고), 방치하고(연락 등을 끊고), 가끔 잘해주다가 군기 잡을 때 제대로 잡으면(다시 괴롭히면) 되니까요. 애매한 말을 하고 상상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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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그 남자의 말에 섹스파트너 그녀는 전전긍긍 하는 걸까? | 레이커즈

성노예와 뭐가 다른 걸까요? "니가 나를 능멸하려고 이러는 거지!!" 사극을 같이 보며 농담으로 하는 이야기가 아닙니다. 같은 침대에서 누워서 볼기를 치는 양 장난을 걸며 하는 말이 아니지요. 보고 싶다는 말을 들은 후에 한 말입니다. 같이 있고 싶단 말을 한 후에 나온 말입니다. 그는 그녀를 사람 취급 하지 않습니다. 스무살이나 많은 그가 스무살이나 어린 그녀에게. 유부남에 애가 둘이나 있는 그가 시집도 안간 그녀에게 하는 말이지요. 물론 기혼자로 외도를 하는 반사회적인 남자이기도 하거니와 애는 품행장애로 보호관찰을 받으면서 여동생을 때리는 자자손손 사이코 패스라 해도 말이 과하지요? 그런데도 왜? 그녀는 찍소리도 못하고 도리어 저 남자의 말에 전전긍긍할까요? 도대체 이유가 뭘까요?? 여러가지 이유가 있을 수 있습니다. 1. 경계선 성격장애 환자인 경우 버림 받을까 두려워 이럴 수 있습니다. 2. 정상인이여도 인지부조화 중 유도된 복종 패러다임일 수 있지요. 어이없는 일을 당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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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결] 띠동갑 어장녀, 환장하는 역관광기 | 레이커즈

키스를 당하는 것은 여자일까요? 남자일까요?? "오빠! 어떻게 이럴 수가 있어??" 그녀는 격앙된 목소리로 전화를 했답니다. 그리고 미친 듯이 쏘아붙였다지요. 하지만, 재용씨 레이커즈를 만났습니다. 도움을 받았습니다. 자칭 혼전 순결녀. 회사에서 짤렸습니다. 자업자득입니다. 재용씨 믿고, 꼬득인 남자 상사를 믿고 여자들에게 함부로 대했습니다. 그러면서도 젊은 남자에게 추파를 던졌지요. 여자들 가만히 냅둘 리가 없습니다. 여자들 손에 정리되었습니다. 남자 상사도 바보 아니였기에 밀어냈고, 젊은 친구도 걸레 같다며 밀어냈습니다. 남자 상사와 이야기를 하면서 서로 동시에 그녀와 성관계를 했다는 것을 알게된 두 남자 여자 깔끔하게 털어낸 것이지요. 낙동강 오리알이 된 것입니다. 당연히 재용씨의 귀에도 다른 남자 둘과 성관계를 맺은 것이 들어왔습니다. 재용씨에게 득달같이 달려와 푸념을 잔뜩 한 후 새 직장 알아봐 달라고 했지만, 재용씨 거절했습니다. 징징대도 눈하나 깜짝 하지 않았습니다.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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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지는 글 2] 띠동갑 어장녀, 환장하는 역관광기 | 레이커즈

어장녀는 끈질깁니다. "당신 모욕죄란 거 알아?" 재용씨 정신이 번쩍 들면서 자신도 모르게 침착하고 결연하게 말했다고 하네요. "그녀랑 같이 있지? 당신 욕했고, 공공연히 모욕했으니 기수된 거야. 자동 녹음이니 빼도 박도 못할 증거고 전화번호 찍혔지? 당신 이름이 뭐야??" 남자는 멈칫댔답니다. 그러면서 기가 꺾이고 말이 꼬이기 시작했지요. "바꿔줄테니 이야기 잘하세요" 존대말로 바뀌었습니다. 재용씨 여세를 물어 그녀에게 남자친구가 맞고 지금 어딘지 물어봤습니다. "네 남자친구 맞아요. 지금 같이 있고, 제 폰을 보고 전화한 거에요." 심장이 찢어질 것 같았지만, 일단 알겠다고 전화를 끊은 재용씨. 앞이 노래졌습니다. 그래도 사회 생활한 세월이 있어 서툰 남자 쯤은 박살 냈지만, 여자에게 완전히 속고 농락당한 것이 분이 풀리지 않습니다. 전화는 저녁 때 쯤에 왔습니다. 남자친구랑 같이 있다 보냈고 집이랍니다. "밤새 보드게임만 했어요. 요즘 젊은 사람들 그렇게 보내는 경우 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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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지는 글 1] 띠동갑 어장녀, 환장하는 역관광기 | 레이커즈

악녀는 천사의 얼굴을 가졌습니다. "유두만 가리지 않더라구요" 재용씨는 지금도 화가 난다는 듯이 말했습니다. "다 벗은 아래는 이불로 덮고 감춰 놓으면서 유두에 신경을 쓰더라구요 가려지지 않게." 그런 뒤 난리가 났다고 합니다. 손을 대려고 하면 큰소리를 내고 떨어질려고 해도 짜증을 냈다네요. 그 천사같던 그녀가 악마로 변신하는 순간이였습니다. 그날 결국 한 잠도 못잔 재용씨. 술기운이 남은 채 그녀를 집까지 태워다주고 집에 오는데 기가 막혔다지요. 어스름할 때 내려주고 해 뜨는 것을 보면서 들어오는데 어찌나 기가 막히던지... 연락은 잘되었습니다. 하지만 이전과는 태도가 많이 달라졌습니다. 그래도 잘해준 기억. 내 편 들어준 기억 때문에 그녀 놓지 못했다고 합니다. 무엇보다 가끔씩 보이는 상냥함에 녹아버린 재용씨.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했다고 하네요. 가장 고통스러웠던 것은, 다른 사람들, 특히 다른 남자들과 통화를 듣는 것이였다네요. 어찌나 친절하고 나긋나긋한지 통화할 때는 천사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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띠동갑 어장녀, 환장하는 역관광기 | 레이커즈

완벽한 그는 왜 그녀에게 털렸을까요? "13,200,000원이 입금되었습니다." 은행앱의 알림을 확인한 재용씨. 기분 좋게 하루를 시작합니다. 이달 들어 8건째 계약. 작은 회사를 하는 그에겐 적지 않은 돈입니다. 지난 달 보단 좀 낫네. 슈트나 한 벌 더 맞추는 것이 좋을까? 란 생각을 할 때 "대표님 좋은 아침이에요" 라 날아온 카톡. 업계 모임에서 만난 젊은 친구입니다. 그리 이쁘지 않아 그냥 웃으며 대했는데, 받은 명함 버리지 않고 꼬박꼬박 메시지를 보내는 것이 참 살뜰해 보입니다. 씻고 나온 재용씨 쉐이빙 숍을 브러쉬로 밀어서 거품을 낸 후 기분 좋게 면도를 하고 애프터 쉐이브를 바릅니다. 머리를 정리하고 셔츠를 입은 재용씨는 타이를 고르면서 타이에 어울리는 향수를 손목에 뿌립니다. 귀뒤에 손목을 댄 후 타이를 메고 스타일러에서 슈트를 꺼냅니다. 오늘은 블루 블랙입니다. 맞춤 슈트라 떨어지는 핏이 딱 맞습니다. 구두 역시 갈색 옥스포드, 벨트와 슈트 케이스 역시 갈색을 고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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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결] 부잣집 아들, 바람둥이, 여자 꼬시는 기술자 그리고 상처 입은 남자 | 레이커즈

외적 행동이 아니라 내적 동기입니다. 유혹은 상대방에게 자기가 원하는 것을 하라고 어르는 과정이다. 유혹을 하려면 상대방에게 접근하기 전에 그 개인에 대해서 철저하게 파악하는 것이 필수. 화를 내거나 설교하려는 태도는 절대 금물. - 존 더글러스 인간은 외적으로 목적과 목표에 맞는 행동을 합니다. 외적인 행동은 내적인 동기를 따라갑니다 즉, 욕구와 결핍 그리고 상처로 구성된 동기에 맞춰 사고하고 행동하며 말하는 동물입니다. 따라서, 그 사람을 이해한다는 것은 보여지는 행동으로 내적인 동기를 추론하고 그 사람의 성장 및 발달사를 따라가면서 그 사람의 동기를 알아간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일단 내담자가 준 정보로 그 화(化)되어 그 남자를 읽었습니다. 그것이 이전 글들 이었습니다. 내담자는 그의 아내. 부부상담을 하고 싶어 했지만 어떻게 해야할지 몰라서 무슨 말 부터 꺼내야 할지 몰라서 또 저 남자의 난봉질을 막고 싶어서 오셨지요. 사람은 자신도 온전히 이해하지 못하는 동물입니다. 왜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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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지는 글] 부잣집 아들, 바람둥이, 여자 꼬시는 기술자 그리고 상처 입은 남자 | 레이커즈

그는 뭔가 필요해 보였습니다. 사진으로 본 그의 첫인상은 우울이였습니다. 나이에 맞지 않게 하얀 피부, 우뚝 솟은 코에 깊은 눈, 계란형 얼굴이지만 힘이 있는 턱. 잘 빗어 넘긴 머리가 깔끔했고, 큰 키. 슈트 차림의 그는 세련되었지만 그의 얼굴은 그의 표정은 무엇인가 갈망하는 듯 보였습니다. 그는 매우 명료하고 간결하며 강한 언어를 쓴다고 합니다. 필요한 말만 하고, 좀 긴 이야기를 한다 해도 마치 간결체의 소설을 읽듯 짧은 문장을 구사한다 하지요. 비즈니스 문서도 깔끔하기 그지 없습니다. 일처리도 야무지다고 하네요. 회사에선 능력 하나는 대단하다란 말이 나옵니다. 회사를 일군 아버지는 저돌적이고 회사를 이어받은 그는 이지적이란 말 사내에서는 상식입니다. 일견 갸우뚱 하시는 분들도 있을 것 같습니다. 어제 글에 그의 남동생은 공부를 잘했고, 검사가 되었다. 그래서 차별받았다는 문장 때문일 것입니다. 하지만 다른 문장도 있었지요. 자기보다 돈이 없는 사람, 덜 배운 사람, 키 작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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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잣집 아들, 바람둥이, 여자 꼬시는 기술자 그리고 상처 입은 남자 | 레이커즈

그에게도 빈틈이 있는 걸까요? 그는 부자입니다. 좀더 정확히 말하면 부잣집 아들입니다. 그리고 바람둥이이자, 여자 꼬시는 기술자입니다. 그는 차별을 합니다. 자기보다 돈이 없는 사람, 덜 배운 사람, 키 작은 사람, 뚱뚱한 사람, 게으른 사람은 물론 노조, 급여 생활자... 자신과 다른 모든 사람을 사람으로 보지 않습니다. 쓰레기 내지는 짐승, 잉여로 봅니다. 티만 내지 않습니다. 젠틀하게 굽니다. 아버지의 사업을 물려받았습니다. 아버지가 일군 회사에 취직 회사가 성장하는 동안 나이가 든 것입니다. 큰 고생 해보진 않았습니다. 다만, 사업을 하면서 누구나 받는 스트레스 정도는 받았습니다. 부잣집 아들이니 결혼도 했습니다. 연애 결혼을 했고 아내도 이쁘고 똑똑한 여자입니다. 처음으로 남자 편을 들어줘서 결혼했습니다. 하지만, 아내에게 정내미가 떨어진 것은 꽤 된 이야기 입니다. 결혼 한 후 말이 많아져서 입니다. 그래도 아이들은 무척이나 사랑합니다. 특히 아들에 대한 사랑은 차고 넘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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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스펙, 고자산 바람둥이가 말하는 - 여자들을 가지고 노는 이유 | 레이커즈

고스펙, 고자산 바람둥이들이 직접 말합니다. "공정하지 않잖아요" "우리가 여기까지 오는 동안 그 여자들은 뭐했죠? 그냥 노력 없이 좋은 남자 가지고 싶다는 거잖아요. 여자랍시고 자기는 적당히 살아왔으면서..." "소개팅의 한계를 뛰어넘고 싶다구요? 자기와 비슷한 남자들은 눈에 안차나봐요. 그런데 자기 부터 봐야 하는 거 아니에요?" "우리 부모님이 만든 재산이에요. 이걸 생식기 하나로 낼름 하려는 수작이잖아요. 쉽게 가려는 애들이에요" 고스펙 바람둥이들이 인터뷰 장면에서 흔히 하는 말이지요. 공정하지 않다. 여자라고 무조건 다 가져야 하는가? 자기랑 비슷한 사람들은 무시하고 자신은 돌아보지 않는다. 우리 부모님이 피땀 흘려 만든 재산이고 내가 키워나갈 재산인데 이를 너무 쉽게 넘본다. 일견, 합리적으로 들리긴 합니다. 그렇다고, 여자들을 농락해도 된다는 것은 아닙니다만... "그렇다고 전부 이쁜 여자들도 아니에요. 프사기라 하죠? 포토샵은 그럴싸하게 했지만 정작 만나면 다른 사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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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장남녀 심리와 역관광의 첫걸음 - 그化 | 레이커즈

그화(化) 되세요. (성관계 직후) 1. 난 누구와 잤다고 해서 곧바로 그 사람과 사랑하는 타입은 아니야 2. 오히려 좀 더 은근하게 서로를 두고 보면서 사랑을 하는 타입이지. 3. 섹스를 하긴 했지만 성적으로 끌려 한 것이지 그것만으로 사랑이라 하긴 많이 조급한 건 아닐까? 어떤 사람들이 이런 말을 할 수 있는 것일까요? 사귈 생각은 전혀 없이 말로만 그럴싸 하게 꾸미는 것. 천연덕스럽게 거짓말 하면서 목적을 감추는 것. 상대방이 고통스러울 것을 알면서도 상대방의 고통은 공감은 커녕 무시할 수 있는 사람은 도대체 어떻게 생긴 사람일까요?? (섹스가 싫다고 할 때 선수 치듯) 너랑 만나는 것이 섹스 때문만은 아니야. 오늘은 섹스 하지 말고 맛있는 거 먹으러 가자. 섹스 거 뭐라고 섹스 할 것이면서 굳이 말로만 저렇게 하는 사람의 머리속엔 무엇이 들어있을까요? 어떤 정신으로 저런 말을 하는 걸까요? 사귀자고 하면, 관계를 명료하게 하자고 하면 (관계 정의에 대한 변명 방법) 한 사람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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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결] 이혼까지 당한 40대 남자가 어떻게 20대 어장녀를 역관광 했을까? | 레이커즈

어떻게 꿇렸을까요? 사람은 단순한 존재가 아닙니다. 버림 받을까 두려워 하는 사람이라 할 지라도 친밀한 관계를 회피하는 경우 적지 않지요. 흔히 말하는 철벽녀의 정체입니다. 그러면서도 헌신하지 않는 상대를 선택하고, 이들과의 관계를 유지하려 하지요. 버림 받을 것 같을 때, 상대가 도망갈 정도로 매달리며 숨막히게 만듭니다 사소한 분리에 대해서도 상대를 격렬하게 공격하기도 하지요. 버림 받을 것을 무서워 하면서도 말입니다. 나는 아빠의 아들이자 어떤 친구에겐 좋은 친구이고 어떤 친구에겐 재수없는 녀석일 수 있습니다. 회사의 직원이자 여자친구의 연인일 수 있지요. 정치적으로는 보수적일 수도 있지만, 약자를 도우려 할 수도 있습니다. 즉, 저 사람은 이런 사람이다 라고 단정 짓기에 나라는 존재, 인간이란 존재는 너무나도 다양합니다. 은우씨의 막내 직원도 마찬가지입니다. 어장관리를 하고 돈을 뜯어냅니다. 잔혹하게 은우씨를 유린하지요. 하지만, 이 역시 그녀의 단면에 불과합니다. 어제 소개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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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지는 글] 이혼까지 당한 40대 남자가 어떻게 20대 어장녀를 역관광 했을까? | 레이커즈

성공했다고 모두 영리할까요? 단순한 사람이 조종에 취약합니다. 그들은 차별에 찬성합니다. 부유한 이들, 사회적 지위가 높은 이들은 물론 가난한 사람들, 학력이 높지 않은 사람들, 평범한 사람들도 은연 중에 차별을 합니다. 그러면서 차별에 순응합니다. 인간의 속성입니다. 불편한 진실입니다. 은우씨도 좋은 대학을 나왔습니다. 사실 부모님이 부유했고 충분한 지원을 받았습니다. 은우씨 키부터 컸고 몸집도 탄탄했지요. 공부도 정신력도 결국은 체력. 체력부터 남달랐습니다. 좋은 성적을 받고 좋은 기회를 잡았습니다. 졸업한 이후에도 좋은 직장 쉽게 들어갔고 좋은 아이템 잡아 비교적 쉽게 창업했습니다. 사업도 번창했습니다. 인맥과 학맥의 도움 없었다고 할 수 없습니다. 결혼도 비슷한 대학 출신의 재원과 했습니다. 친구의 소개였습니다. 젊을 때, 클럽에 가서 여자를 만나도 철저히 즐기기만 했고 사업이 번창하면서 접대도 2차 나가는 술집에서 했었습니다. 외도를 못하는 것이 아니라 안하는 것이였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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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까지 당한 40대 남자가 어떻게 20대 어장녀를 역관광 했을까? | 레이커즈

가정도 회사도 잃은 유부남 어떻게 복수했을까요? 은우씨는 40대 초반의 기혼자입니다. 연애 결혼을 했고, 나름 안정적인 가정을 꾸리고 있었습니다. 애는 없지만 아내와 사랑하는 사이였지요. 사업도 제법 잘되어 풍족한 생활 영위하고 있었습니다. 훤칠한 키에 풍채도 좋은 은우씨. 사업도 잘되고 사람도 붙임성이 있어 사내에선 인기 만점 사장님. 거래처에서도 센스 있는 사장님으로 통했습니다. 완벽하던 은우씨 삶이 기울게 된 것은 막내 여직원 때문이였습니다. 20대 중반의 막내는 경리팀으로 입사했습니다. 싹싹했던 터라 직원들의 관심과 사랑을 받았지요. 대시 하는 남자 직원들도 있었고 은우씨 역시 열심히 하는 친구다 싶어 귀여워라 했습니다. 그러던 중. 회식날에 사건이 벌어졌습니다. 여느때와 다름없이 은우씬 1차를 마치고 직원들에게 카드를 준 채 퇴근하려 했습니다. 근데 막내 여직원이 슬며서 따라나오는 것 아닙니까? 술에 좀 취한 듯해 도망치는 걸로 보였습니다. "00아 택시 잡아줄까?" 은우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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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장관리녀는 생식기 하나로 애를 쓰는 여자일 뿐 입니다 | 레이커즈

저 낚시대 끝에 뭐가 달려 있을까요? 어장녀. 뭐 있나요? 마음이 있니 마니란 말을 앞세울 뿐 생식기 하나로 주니 마니를 할 뿐입니다. 맘에 안들거나 애를 태우고 싶으면 다른 남자를 만나니 마니 할 뿐이지요. 그러면서 사귀는 사이엔 이래야 한다거나 마음이 열리면 뭐든 다한다란 말만 입에 달고 사는 여자죠. 성관계를 맺을 것 처럼 굴면서 하지 않고, 모텔에 들어가서도 팬티를 내리니 마니 하며 힘만 빼는 여자. 전남친, 전여친이 어쩌고 저쩌고, 우리가 이러면 되니 마니, 양심과 죄책감 등등 하는 말들은 싹다 얽어매려고 어떻해서든 머리 굴러가는 소리 안들리시나요? 연락을 끊으면 슬쩍 떡밥을 투척하고 정작 만나면 딴 소리하고 뻔한 수법이지요. 남자 어떻게 한 번 해보려고 돈이나 기회나 뜯어 보려고 이리 돌리고 저리 돌리는 것일 뿐 애처롭습니다. 한발 떨어져 보세요. 다른 사람 일로 생각해 보세요. 빤히 보입니다. 애쓰는 것입니다. 좀더 정확히 말하면 생식기 하나로 애를 쓰는 것이지요. 어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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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결] 금수저 어플남, 섹파 취급하던 고졸 그녀에게 어떻게 털린 걸까? | 레이커즈

결국, 내담자의 힘입니다. 어장녀와 바람둥이가 말릴 때 가장 많이 하는 말은 뭘까요? 관련 칼럼 : 어장녀, 바람둥이가 말릴 때. 흔히 하는 말 => 바로가기 내담자도 금수저 어플남에게 위 칼럼의 말을 여러 차례 들었지요. 가는 길이 편친 않았지만요. 사실 이 정도 사례는 무자격 비전공업자들은 이렇게 말합니다. "남자가 나쁜 사람이니 포기해라" 나름 연애 상담한다고 이런 말 저런 말 하는 친구들조차 접근을 못하는 사례가 맞습니다. 내담자는 비록 젊은 편이지만 금수저 어플남도 나이가 아주 많지는 않습니다. 서른 갓 넘은 친구인데 배경 전부 삭제한다 해도 20대 중반의 여성 못 만날 이유 없으니까요. 배경을 비교하면 기가 막힐 정도입니다. 학력부터 큰 차이가 나지요. 어플남이 내담자를 집에 데리고 가 어머니에게 인사시킬 수는 없을 정도잖아요. 아비투스의 차이는 현격합니다. 언어만 봐도 어휘량에서 큰 차이가 나고 문해력 조차 비교할 수 없습니다. 경쟁 이성을 들이댄다고 해도 상대방은 미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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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지는 글 1] 금수저 어플남, 섹파 취급하던 고졸 그녀에게 어떻게 털린 걸까? | 레이커즈

금수저 어플남, 약점은 무엇일까요? -- 어제 글에서 이어집니다 -- 남자의 약점은 인정과 중지, 있는 그대로의 자신을 바라봐 주는 것이였습니다. 완벽한 아버지에 대한 열등감. 도저히 넘을 수 없는 아버지 보다 더 좋은 개업의가 되고 더 나은 가장이 되고 싶은 바람이 남자의 첫번째 약점이였습니다. 그리고 두번째 약점은 위엄있는 여자를 만나는 것. 무기력한 어머니에 대한 경멸로 힘없는 여자들을 유린 해온 것은 분명하나, 이면에는 멈추고 싶다는 마음이 있었던 것입니다. 마치, 여자가 나를 달래달라. 나를 멈춰달라는 투로 화를 내고 짜증을 내는 것과 같습니다. 무기력한 여자들이나 겉으로면 센 여자들은 "가짜"이므로 즐기기만 하는 것이고 자신을 멈춰주는 사람 자신을 달랠 수 있는 사람 그런 온화하지만 위엄이 있는 여자를 만나고 싶은 열망이 이 남자의 약점이였던 것입니다. 하지만, 이 남자는 쉬운 여자들만 만났습니다. 자신의 의사 면허나 집에서 물려받은 재산으로 꾸며진 겉모습만 보고 달려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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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수저 어플남, 섹파 취급하던 고졸 그녀에게 어떻게 털린 걸까? | 레이커즈

고졸 그녀. 어떻게 이 남자를 역어장 쳤을까요? 어디라고 이야기 하긴 곤란하지만 금수저만 받는다는 어플이 있습니다. 속칭 금수저 어플입니다. 사회적 지위나 힘이 있는 남자들을 모았다고는 하지만, 전문직 면허자격이나 외제차 보유자, 강남 거주자면 들어갈 수 있는 어플입니다. 소기업 대표라던지 부동산이 좀 오른 사람도 얼마든 들어갈 수 있긴 하니까요. 1억 좀 넘는 차가 슈퍼카라면 참 슈퍼카의 기준이 모호하긴 합니다만 그래도 잘 모르는 여자들은 환상을 가지기 쉽습니다. 여자는 사진만 내면 들어갈 수 있는 어플입니다. 그래서 많은 여자들이 가입하는 어플이기도 하지요. 어플 먹버나 어플 섹파가 빈번하게 보고되는 어플이기도 합니다. 저희에게 오는 많은 여성 내담자들의 출처이기도 하니까요. 오늘 내담자는 고졸입니다. 꿈을 위해 어린 나이에 사회생활을 시작했고 성실하게 살아온 여성이지요. 자기 관리도 상당히 잘 되었고, 외모도 나쁘지 않았습니다. 다만, 남자 경험이 그리 많지 않았을 뿐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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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스펙, 고가치 남이 말하는 "니 몸이 좋아. 속궁합이 잘맞아"란 말의 정체 | 레이커즈

니 몸이 참 좋아란 말. 어떤 의미일까요? 의외로 여자들은 밝히는 남자를 좋아합니다. "못말려"란 말로 자신들도 가자미 눈을 뜨지요. 결국 좋다는 이야기입니다. 여성들은 성에 있어 억압된 처지입니다. 인간이므로 섹스를 좋아하지만, 쉬운 여자로 보일까 조심할 뿐이지요. 그런데 이런 장애물을 먼저 없애주는 것이 밝히는 남자. 그래서 밝히는 남자는 여자들에게 조용한 환영을 받습니다. 다만, 아무나 밝힌다고 되는 것은 아닙니다. 여자들이 보기에 충분히 매력적인 남자가 밝힐 때 여자들이 환장하는 것입니다. 물론 확실히 밝히면 그것 자체도 매력적으로 보일 수 있지만 그러긴 쉽지 않습니다. 남자들 겁 많고 시절 또한 수상하니까요. 그래서인지 여자들은 매력적인 남자가 밝히면 매우 좋아합니다. 사실 밝히는 남자에겐 위협감을 잘 느끼지 않습니다. 목적이 뻔하기 때문입니다. 게다가 자기 몸에 환장하면 다른 짓을 하지 못한다고 믿기까지 합니다. 꿀팁이지요? 남자 잡지만 봐도 "그 여자와 또 자고 싶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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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장관리 역관광 - 시차 공격을 활용한다 | 레이커즈

여자는 홀려야 합니다. 어장관리는 성적으로 당기고, 무관심으로 밀어내는 2개의 에피소드가 반복됩니다. 당겨서 혹했는데, 밀어내니 어쩔 줄 모르고 포기하면 또 당기는 어장녀. 사람 미치게 하지요. 어장관리 역관광은 당기는 에피소드를 조절하는 것이 포인트입니다. 대체로 1. 밀어내는 에피소드에서 어장녀의 태도와 행동을 Facing 하면서 당기는 에피소드를 이끌어내고 2. 당기는 에피소드를 밀어내기를 써서 기간 연장 하되 3. 기간 확장된 당기는 에피소드 내에서 유혹을 거는 것이지요. 대부분의 어장녀는 피 암시성이 높습니다. 최면에 잘 걸리는 사람들이지요. 즉 상상에 취약하고 쉽게 몰입하며 집중하는 사람들입니다. 그래서 피해자들을 상상의 나래로 이끌어 희망을 주고 절망을 되돌려주어 피해자를 조련하는데 능숙합니다. 이를 역이용. 기간 확장된 당기는 에피소드에 성적인 암시를 집중하는 것이 대표적인 역관광 방식입니다. 흔히 밀당과 유혹의 Value Communicaion을 쓰지요. 내담자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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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장남녀 카톡 역관광. 딱, 한 마디만 기억하세요 | 레이커즈

딱 한 마디만 기억하세요. 흔들리는 모든 것은 흔들리지 않는 것에 수렴한다. 복제이론을 설명하는 말이자 균형이론의 정수 입니다. 상대방이 무슨 메시지를 보내든,영향 받지 마세요. 또 상대방에게 영향 주려 하지 마세요. 그럼 그럴 수록 상대방은 말립니다. 만나자에 환호할 필요 없고, 연락 하지마에 기 죽을 필요 없습니다. 그저 수용하면 쉬워집니다. 수용하는 순간 상대방에게 영향 받지 않습니다. 상대방에게 흔들리지 않습니다. 그러므로 상대방이 흔들립니다. 마치 찌질해서 차버리려던 남자나, 더는 만나지 못할 여자에게 "헤어져"라고 했을 때 상대방이 "응 알겠어"라고 한 듯한 느낌을 줍니다. 이와 같은 말을 듣는 다면 당신 버티기 힘들 것입니다. 어장남녀도 마찬가지입니다. 아니 저들이 더 심합니다. 인간은 가진 것을 잃었을 때 무너집니다. 쉽게 가지던 것을 어렵게 가지게 되었을 때 조바심이 나고 다급해 집니다. 헤어져에 대한 답이 알겠어인 것은 이 때문입니다. 유혹의 칼날, 성적 좌절감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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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했길래? 어장녀를 섹스 파트너로 만든 걸까?? | 레이커즈

어장녀가 하루 밤을 보내는 것은 오늘 아침에 보여드렸습니다. 관련 후기 : 어장녀와 보낸 하룻밤. 역어장의 시작 그런데 그 어장녀 섹스 파트너가 되게 생겼네요. 이유는 간단합니다. 일단 카톡으로 살펴보지요. 마조히즘을 활용한다. 우리에겐 사디즘도 있고, 마조히즘도 있습니다. 정도의 차이일 뿐이지요. 병리적인 사람들. 어장을 치는 사람들은 한쪽으로 치우칠 가능성이 높지요. 정상인도 고통을 받으면 도리어 사랑이 커집니다. 열정이 되고 얻어내야 하는 것, 대가를 치뤄야 하는 것, 가치로운 것이 되기 때문이지요. 그래서 어장녀의 피해자가 되는 것이지요. 어장남녀는 정상인보다 치우친 정도가 더 큽니다. 피해자를 괴롭히는 것은 사디즘. 괴롭히는 만큼 괴롭힘 당할 가능성은 커지지요. 이를 감수하는 것은 이들 역시 고통이 주는 쾌락에 중독되어 있기 때문이랍니다. 몇 번 블로그 포스트로 설명 드린 것과 같이. 사람은 고통 받을 때 엔도르핀. 신체 내에서 분비되는 천연 몰핀이 나옵니다. 엔도르핀은 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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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파에서 선물 공세 받는 여자가 되기까지 - 문자첨부/바람둥이 분석과 대응법 해설 포함 | 레이커즈

남자친구가 있었지만, 사내의 여자친구까지 있는 바람둥이를 만나 시달리다 레이커즈에 와 역관광한 사례. 이전에 보여드린 바 있습니다. 1. 흔한 바람둥이 역어장 카톡 2. 양다리남 카톡으로 역관광 하는 법 뺀질 뺀질 간이나 보던 바람둥이 결국 버티지 못하고 선물공세에 나섰네요. 집요하게 성적으로 접근하는 바람둥이의 속성이 고스란히 나타난 것이고, 자기애적 성격을 가진 바람둥이의 취소행동이 나타나는 것입니다. 일단 문자 부터 보실까요? 결국 수십만원짜리 에어팟 프로를 상납하게 되었네요. 내담자는 새 남자친구에게 주기 위해 받는다고 했습니다. 그거 알아서 처리하라고 했고, 돌려받지 않는다니 뭐 문제 될 것 없겠지요? 저 바람둥이 여자의 억압된 욕구를 자극하는 남자입니다. 정숙한 여자. 선이 분명한 여자가 가지고 있는 내밀한 욕구. 진짜 욕구를 자극하고 금기에 도전하게 하여 더 큰 쾌락을 안겨주는 타입이지요. 극단적으로 이기적이고, 타인을 도구로 삼습니다. 내담자 역시 저 남자가 자신의 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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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장녀 역관광. 왜 되는 것이고? 어떻게 하는 거지?? | 레이커즈

어장녀 역시 뇌의 빈틈으로 조집니다. 당신의 마음속을 보면 어장녀 역관광되는 것. 당연한 것을 모를 수가 없습니다. 주변에서 다 말리지만 당신은 그녀를 만날 이유를 수도 없이 만들어 낼 것입니다. 당신도 어장녀는 진짜 아니라고 생각해도 놓지 못하는 이유. 당신이 만들어낼 것입니다. 도대체 왜? 그런 걸까요?? 당신이 마음이 있어서 그런 걸까요?? 위의 문장에 답이 있습니다. 당신은 마음이 있는 것이 아니라 생각을 만들어낸 것입니다. 인간은 마음으로 움직이지 않습니다. 순간을 해석하고 그것을 마음으로 믿는 존재니까요. 다만 해석에 과거 기억의 편린이 낄 뿐이지요. 나는 그녀를 사랑한다는 내가 사랑한다고 지금 이 순간 해석하고 그것을 믿는 것입니다. 아니 사랑한다는 말을 떠올리면서 이런 저런 이유를 가져다 붙이는 것이지요. 위에 이야기 했다시피 사랑한다고 해석했다면 그 이유는 얼마든 만들어 냅니다. 정말 아닌 것을 알아도 주변에서 도시락 싸서 다니면서 말려도 멈출 수 없는 것. 말리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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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다리남의 심리과 공략법, 카톡으로 보다 | 레이커즈

양다리남의 심층심리를 살펴봅시다. 어제 "양다리남 카톡으로 역관광 하는 법(바로가기)"로 살펴본 양다리 남의 마음을 읽어보려 합니다. 이전의 관련 포스트를 함께 보시는 것이 더 좋습니다. 이전 포스트 1. 흔한 바람둥이 역어장 카톡 2. 바람둥이 역어장. 결과 보고 전반적으로 살펴보면, 양다리남은 1. 두 여자를 모두 차지한 채 2. 돈을 쓰지 않으면서 즐기려고만 합니다. 3. 여자들에게는 말로만 그럴싸하게 대하면서 4. 아래의 프레임을 사용합니다. 4.1. 마음이 더 중요하지 여자에게 뭔가 해주는 것은 의미가 없다 4.2. 몸은 마음만 있으면 당연히 줘야 하는 것이다 5. 말로 설득하려 하고 6. 집요하게 고집을 부리면서 고집이 통하지 않으면 7. 여자를 버리지요(유기) 화를 내면서 말입니다. 8. 전반적으로 남탓도 있습니다. 이 남자 좀더 살펴봐야겠습니다. 남자는 자신은 과도하게 높게 평가하면서 타인은 평가절하 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속칭 마음이 있는 사람에게는 다 퍼줄 거라 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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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다리남 카톡으로 역관광 하는 법 | 레이커즈

지난 칼럼 "흔한 바람둥이 역어장 카톡(바로가기)"에 연 이은 글입니다. 남자친구가 있던 내담자, 사내에 괜찮은 남자를 만났는데 여자친구가 있는 남자. 내담자는 남자친구와 정리하고 이 남자를 만나려 했으나 이 남자. 여자친구를 유지한 채 내담자와도 재미만 보던 친구지요. 지난 칼럼까지 종결하고 연락은 유리한 것만 받아주라 했는데 견디기 쉽진 않았던 것 같습니다. 내담자가 배운 것을 토대로 나름대로 했었네요. 뒷 부분 몇 마디는 제가 도와주긴 했는데 99%는 내담자가 했고 내담자 못하진 않았습니다. 직접 읽고 판단하시라 사적 정보만 삭제하고 모두 공개합니다. 저 남자에 대한 해설은 카톡 아래 첨부하도록 하겠습니다. ## 상황은 다를 수 있으므로 참고만 하시되, 절대 따라 하지 마십시오. 뻔뻔하기 그지 없지요? 흔히 양다리남은 우유부단한 척 합니다. 다 좋아서 어쩔 수가 없다란 말로 양쪽 여자를 모두 농락하지요. 사실은 우유부단한 것이 아니라 손해 보기 싫은 것이고 쪼잔한 것입니다. 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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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구의 진짜 정체, 그 어장녀(남)도 호구일까? | 레이커즈

어장남녀도 호구입니다. 여자의 마음을 돈으로 사려는 남자가 호구이고, 남자의 마음을 몸으로 사려는 여자가 호구입니다. 막 주는 여자도 호구지만, 남자에게 잘 보이려 비싸게 굴고 그러면서 성관계 한 두 번에 남자 어떻게 해보려는 여자야말로 진짜 호구입니다. 그저 여자라면 정신 못차리고 돈을 써질러 대는 것도 호구지만, 여자에게 잘 보이려고 여자를 꼬시려고 돈이든 기술이든 여자 들었다 놨다 하려는 것이야말로 진정한 호구입니다. 호구는 목적이 분명합니다. 사람을 소유하려 하고 지배력을 행사하려 합니다. 목적을 가진 친절을 베풀고 목적을 가진 선행을 합니다. 목적을 가지고 성관계를 하고 목적을 가지고 사귀려 하지요. 그래서 호구가 됩니다. 여자는 절박한 남자 순시간에 눈치 챕니다. 남자 역시 올라타려는 여자 바로 알아차리지요. 호구는 다 흘리고 다닙니다. 아닌 척 백날 천날 해봐야 다 보입니다. 누가 봐도 목적이 뻔히 보이기 때문에 이용당합니다. 그러면서 진심 타령하기 일쑤입니다. 목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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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둥이 역어장. 결과 보고 - 카톡 첨부 | 레이커즈

어제 카카오톡 관리 서비스 결과 보고합니다. 이전 내용을 확인하시려면 아래 링크를 눌러주세요. 흔한 바람둥이 역어장 카톡 | 레이커즈 카카오톡 관리를 하는 내담자의 카톡을 내담자의 동의를 구하고 가리지 않고 보여드립니다. 남녀에 대한 판... blog.naver.com 결과 ↓↓ 확인해 주십시오 결론은 정해진 것이였습니다. 바람둥이. 퇴로가 끊겼으니까요. 저희를 믿고 잘 버텨준 내담자가 다한 셈입니다. 모두들 같이 기뻐해 주셨으면 합니다. 과잉의 시대, 결론은 안목입니다. 차이를 아는 당신, 안목이 다른 당신을 향합니다. 연애 상담하는 레이커즈였습니다. 덧붙임>> 도대체 왜 이런 일이 생겼을까요? 이 남자의 심층 심리가 어떻길래 이런 거죠?? 궁금하다면 저 남자 심층심리의 분석과 대응법에 대한 상세한 내용. 아래 포스트를 참고해 주세요. 관련 포스트 : 양다리남의 심리과 공략법, 카톡으로 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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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한 바람둥이 역어장 카톡 | 레이커즈

카카오톡 관리를 하는 내담자의 카톡을 내담자의 동의를 구하고 가리지 않고 보여드립니다. 남녀에 대한 판단은 독자에게 맞깁니다. 또 어떻게 조여가는지 어떻게 역관광하는지 살펴보세요. ## 프로그램 내담자들은 어떤 기술이 숨겨져 있는지 찾아보세요. 큰 참고가 될 것입니다. 접혀진 장문은 ↓↓ 를 보세요 상대방 남자는 프레임 컨트롤을 사용하고, 간접최면을 사용합니다. 업체를 쓴 것 같네요. 픽업 하는 사람의 도움을 받거나 자신이 픽업을 꽤 오래 연마한 것 같습니다. 물론 아마추어지요. 길고 긴 장문의 메시지에 허세가 쩔고 메시지가 수미일관 하지 않으니까요. 여왕의 지배 이상의 여성 프로그램 내담자들은 눈에 확 띄는 기술이 있을 것입니다. 정말 중시하는 기술. 솔직해지면 나는 안걸리고 상대방은 걸리는 기술이지요? 악마의 기술 이상의 프로그램 내담자들은 싸움의 기술 수비편이 떠올라야 합니다. 첫번째 기술의 응용에 불과하니까요. 공격기의 두번째 기술까지 떠오르면 베스트입니다. 남자 대화형 지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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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의 어장관리? 제대로 알아보자 | 레이커즈

애매한 그 남자. 나를 어장관리하는 것일까? 여자의 어장관리에는 반드시 감정적 착취가 포함됩니다. 속칭 감정의 쓰레기통을 만드는 것이지요. 또 좋은 듯 싫은 듯 애매하게 굴면서 애간장 태우는 것은 필수입니다. 단, 성관계는 가지지 않습니다. 이것이 여자의 어장관리이지요. 남자는 섹스 파트너를 둡니다. 이것이 남자의 어장관리. 섹스가 없으면 어장관리로 볼 수 없습니다. 남자는 감정을 그리 많이 소모하지 않으므로 감정의 쓰레기통을 만들 필요도 없고, 섹스를 하지 않는 여자는 여자가 아니므로 일부러 좋은 듯 싫은 듯 애매하게 굴지도 않습니다. 어장관리 하는 남자는 명백히 없습니다. 남자라는 종의 특성 즉 본능 때문에 있을 수가 없습니다. 대체로 남자는 별 관심 없는데 여자가 남자가 주는 사인을 과잉해석하는 것이지요. 여기에 성관계 조차 없다면 이는 아무 관계가 아닙니다. 짝사랑으로 접근해야 할 문제지요. 남자는 목적지향적인 동물입니다. 관계지향적인 여성과는 상당히 다릅니다. 남자가 어장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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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장관리 역관광, 역어장은 주인님 바꾸기다 | 레이커즈

어장녀에게는 반드시 주인님이 있습니다. 거의 대부분의 어장녀는 목을 메는 남자가 있습니다. 주인님이라는 존재입니다. 어장녀. 가장 좋은 남자에겐 전전긍긍하고 나머지 남자에게서 욕심을 채웁니다. 가장 강한 남자에게 지 순정을 주고 나머지는 떡밥만 던집니다. 던진 떡밥에 월척이 걸려들면 주인님과 씹고 뜯고 맛보고 즐깁니다. 바람둥이 중에는 어장녀만 만나는 남자들 적지 않습니다. 일반적인 여자들 재미없기 때문입니다. 이들의 가장 큰 재미는 어장녀에게 비굴하게 고백하는 남자들의 카톡이나 문자를 보고 즐기는 것. 어장녀가 남자들에게 받은 선물을 팔거나 자기가 쓰는 것. 어장녀가 구해온 돈으로 둘이 즐기는 것이 반드시 포함됩니다. 저희는 이런 바람둥이 참 많이 봤습니다. 내담자의 상대방으로도 보고 내담자로도 보며(이들도 인간입니다) 연구를 위해 찾아가서 인터뷰를 하기도 합니다. 정말 많은 바람둥이가 어장녀의 주인으로 살아갑니다. 이들 역시 평범한 여자는 끔찍하니까요. 그리고 가끔은 바뀌기도 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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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장남녀, 평범한 사람과 도대체 무엇이 다를까? | 레이커즈

이성이 자석처럼 붙는 것은 이들이 투자했기 때문입니다. 평범한 사람은 삶을 살아갑니다. 연애는 삶의 일부이자 행복이지요. 평범한 사람에겐 어장남녀들과 같이 하루 종일 연애만 생각하고 이성을 어떻게 꼬실지 고민하는 시간은 없습니다. 물론 어장남녀들 처럼 하루 종일 어떻게 하면 사랑만 받을지 연구하고 나아가 탐색시행까지 하는 경우는 더더욱 없습니다. 어장남녀는 일평생을 어떻게 하면 사랑 받을까? 어떻게하면 대가를 치루지 않고 섹스만 할까? 어떻게 하면 사귀지 않고 물건을 받으며 사람들의 관심을 유지할까만 골몰한 사람들입니다. 그러면서 이런 시도 저런 시도를 쉬임없이 평생동안 해온 사람들인 것입니다. 그래서 평범한 사람은 이들을 결코 당해낼 수 없습니다. 비록 이들이 졸렬한 방법, 꼼수, 뻔한 방식을 반복한다 해도 이들에겐 세월과 시간의 힘이 주는 공력, 사고와 탐색시행, 수정보완 후 재실행이 주는 정교함은 없으니까요. 어장관리에 걸렸다면 혼자 상대해선 될 일이 아니겠지요? 어장남녀가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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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번 먹버(성관계 후 유기)만 당하는 여자들의 특징 3. | 레이커즈

정상적인 연인관계를 제대로 맺지 못하는 사람은 정신과의사와 상의할 필요. 있을 수 있습니다. 매번 먹버(성관계 후 유기)만 당하는 여자는 다음과 같은 특징이 있습니다. 1. 성급하고 2. 조망이 자신에게 있으며 3. 과거로부터 배우지 못하고 4. 타인과 소통하지 못하면서 5. 욕구에 끌려다니는 여자가 지속적이고 반복적으로 먹버를 당합니다. 이외에도 6. 금사빠에 변덕이 심하고 7. "사귀는 사이라는 말에만" 집착하며 8. 쉽게 섹스하면서도 어려운 척하고 섹스로 남자를 어떻게 해보려는 경향성이 있지요. 오늘도 어제와 그제에 이어 매번 먹버만 당하는 여자들의 특징 살펴보겠습니다. 어제와 그제의 칼럼은 아래에서 확인해 주세요. 매번 먹버(성관계 후 유기)만 당하는 여자들의 특징 1. | 레이커즈 "왜 남자들은 여길 이렇게 만지는지 모르겠어요. 그래봐야 좋지도 않은데. 내가 좋게 만져줘야 하지 ... blog.naver.com 매번 먹버(성관계 후 유기)만 당하는 여자들의 특징 2. | 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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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장관리] 남자 문제. 남자 사람 친구들에게 묻는 여자의 최후 | 레이커즈

남자에게 남자 문제 상의하는 것 아닙니다. 여자 좀 아는 남자. 여자가 다른 남자 이야기를 하면 바로 일어나 버립니다. 생판 듣도 보도 못한 남자와 그 여자의 문제로 자신의 시간과 돈 쓸 이유 없으니까요. 다른 남자에 애태우는 여자가 자신을 뭘로 보는지 모르지 않습니다. 모욕적으로 느낍니다. 분노를 참기 힘들어 합니다. 좋은 감정이 있다 해도 순시간에 사라집니다. 현남친이나 가까운 사이라면 폭발하는 것이 당연하고, 전남친이나 그냥 남자 사람 친구라 해도 관계 바로 끊습니다. 여자 좀 아는 남자라면 말이지요. 물론 커피나 식사, 술까지 사주며, 다른 남자 이야기 듣고 있는 남자 분명 있긴 합니다. 어쩌면 이 글을 읽는 당신의 이야기일 수도 있습니다. 여자 경험이 적은 남자가 그러하고 이야기를 잘 들어주면 여자와 무엇인가 될 것이라 생각하는 남자들이 그러합니다. 감정 쓰레기통일 뿐입니다. 여자 눈엔 남자 사람일 뿐이고, 자기 푸념이나 들어주면서 밥과 술을 사주는 그런 사람일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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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번 먹버(성관계 후 유기)만 당하는 여자들의 특징 2. | 레이커즈

매번 먹버만 당하는 여자. 분명 이유 있습니다. 1. 성급하고 2. 조망이 자신에게 있으며 3. 과거로부터 배우지 못하고 4. 타인과 소통하지 못하면서 5. 욕구에 끌려다니는 여자가 지속적이고 반복적으로 먹버를 당합니다. 이외에도 6. 금사빠에 변덕이 심하고 7. "사귀는 사이라는 말에만" 집착하며 8. 쉽게 섹스하면서도 어려운 척하고 섹스로 남자를 어떻게 해보려는 경향성이 있지요. 오늘은 어제에 이어 매번 먹버만 당하는 여자들의 특징 살펴보겠습니다. 어제 칼럼은 아래에서 확인해 주세요. 매번 먹버(성관계 후 유기)만 당하는 여자들의 특징 1. | 레이커즈 "왜 남자들은 여길 이렇게 만지는지 모르겠어요. 그래봐야 좋지도 않은데. 내가 좋게 만져줘야 하지 ... blog.naver.com 4. 타인과 소통을 하지 못한다. 어제 살핀 대로, 이들은 조망이 자신에게만 있습니다. 내가 좋으면 좋은 것이고 상대방은 안중에도 없는 것이지요. 그래서 듣고 싶은 말만 듣고 보고 싶은 말만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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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번 먹버(성관계 후 유기)만 당하는 여자들의 특징 1. | 레이커즈

매번 우는 여자. 왜 그런 걸까요? "왜 남자들은 여길 이렇게 만지는지 모르겠어요. 그래봐야 좋지도 않은데. 내가 좋게 만져줘야 하지 않나요?" 서른까진 한참 남았지만, 수십명과 잠자리를 가진 여자와 이야기 하던 중 들은 이야기 입니다. 매번 먹버만 당하는 여자의 특징이 고스란히 나타난 말입니다. 그렇게 많은 남자와 잠자리를 가졌는데, 남자들이 매번 그리 만진다면 남자들이 좋아하는 방식이라고 생각하고 자신이 별로 좋지 않더라도 잠자리 하는 상대가 만지게 하고 좋은 반응을 돌려주면 좋았을 것입니다. 문젠, 조망이 자신. 그것도 자신의 욕구 뿐이라는 것이지요. 과거로 부터 배우지 못하고 성급하며 타인과 소통하지 못한다는 속성 또한 잘 나타납니다. 즉, 1. 성급하고 2. 조망이 자신에게 있으며 3. 과거로부터 배우지 못하고 4. 타인과 소통하지 못하면서 5. 욕구에 끌려다니는 여자가 지속적이고 반복적으로 먹버를 당합니다. 이외에도 금사빠에 변덕이 심하고 "사귀는 사이라는 말에만" 집착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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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장녀들은 대체로 저 00 입니다 | 레이커즈

어장녀는 멍청합니다. 고지능자는 어장을 치는 경우가 별로 없긴 합니다. 일단 우수한 두뇌로 남자를 농락하면 답이 없지만, 그런 머리 남자 다루는데 쓰는 똑똑한 여자 별로 없지요. 대체로 어장녀는 저지능인 경우가 많습니다. 주고 받기 개념이 없는 사람이 적응력이 우수하다고 볼 순 없겠지요? 성관계를 맺고 깊이 사귀는 사이에서 주고 받아야 하는 것들을 성관계도 없이 그저 얻어내려고 한다면 멍청하다고 할 수 밖에요. 물론 성관계가 난잡한 어장녀도 있습니다. 이런 여자들 남자친구가 있어도 다른 남자와 잠자리 잘만 갖습니다. 매력적이고 마음에만 내키면 이놈 저놈 가리지 않지요. 그런데 이런 여자 똑똑할까요? 성병의 위협조차 생각하지 않는 여자가 우수한 지능을 가졌다고 보긴 어려울 것입니다. 평균의 지능은 가졌기에 사회생활은 합니다. 하지만, 평균도 다 같은 평균은 아닙니다. 평균 상과 평균, 평균하가 있겠지요. 평균상과 평균하는 병원 검사(K-Wais)를 기준으로 하면 30점차이. 멘사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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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스가 쉬우면서 어려운 여자 - 상습 먹버녀에 대한 솔직한 이야기 | 레이커즈

망상이 있는 사람이 먹버를 많이 당합니다. 망상적 성격을 가진 사람들. 특히 편집적인 여자들이 섹스가 쉬우면서 또 어렵습니다. 물론 저지능인 여자들도 비슷하긴 합니다. 흔히 하는 이야기가 사귀는 사이가 아니면 섹스를 안한다와 우리 어떤 사이냐지요. 그리고 주변 남자들을 죄다 호색한으로 보고 예비 성범죄자로 여깁니다. 조금만 성적으로 대해도 발끈하는 여자들이지요. 그런데 말입니다. 정작 이 여자들 섹스가 참 쉽습니다. 훅 끌리는 남자라면 서너 번 만나고 잠자리를 가지면 양반. 당일날도 바로 잠자리를 가져버립니다. 그리곤 버림 받는 일이 태반이지요. 대체로 주제파악을 못합니다. 자기가 넘보지도 못할 남자를 탐을 내기 때문입니다. 물론 주제와 분수를 아는 여자도 있지만, 소수입니다. 이런 사람은 의부증으로 발전하기 쉽습니다. 남자들은 사귀기로 해놓고 잠자리만 가지고 도망가거나 혹은 애매한 분위기만 연출하고 섹스만 하고 사라집니다. 연락이 줄고 만나지 않으려 하지요. 설령 사귄다 해도 끊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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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친구 였을까? 먹버일까?? | 레이커즈

그는 당신이 자고 있는 사이 다른 여자와 연락하고 있었을지 모릅니다. 어플에서 만나 한 두 달을 사귀고 헤어지는 경우가 적지 않습니다. 성관계 한 두번을 하면 관계가 끝이 납니다. 대체로 연락이 줄면서 연락을 안 받고 헤어지지요. 전형적인 먹버입니다. 다만, 남자들이 안전을 위해 사귀는 사이라는 관계 정립을 하고 재미만 하고 도망가는 것입니다. 또 사귀는 사이가 아니라면 성관계를 맺지 않겠다는 여자를 달래기 위해 말로만 사귄다 하고 성관계만 맺고 안면몰수 하는 것입니다. 여성들은 사귄다는 말을 듣긴 했으므로 사귄것으로 굳게 믿습니다. 그래서 재회로 접근하는 경우 적지 않습니다. 어설프게 재회 하려 했다 남자의 성 노리개만 되는 경우 역시 정말 많습니다. 헤어진 것을 인정해도 먹버를 당한 것은 받아들이지 않습니다. 성관계를 너무 일찍 해서 헤어졌다고 생각하기도 하고 만만히 보여 헤어졌다고 믿기도 합니다. 어떻해서든 재회 하려 하면서 남자가 가지고 논 것은 생각 조차 하지 않으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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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스 파트너에서 여자친구가 되는 여자 vs 섹스 파트너, 먹버만 전전하는 여자 | 레이커즈

우는 여자는 분명 따로 있습니다. 매력녀도 언제든 섹스 파트너가 될 수 있습니다. 여자가 선택해서 섹스 파트너가 되기도 하지만, 남자가 속여서 섹스 파트너가 되는 경우 없는 것 아닙니다. 그러나 진정한 매력녀, 현명한 여자는는 섹스 파트너가 되어도 남자를 휘어잡습니다. 남자의 여자친구를 제거하고 자기가 여자친구가 되는 경우 많습니다. 남자 역관광하는 일도 흔합니다. 반면, 답답한 여자는 섹스 파트너만 됩니다. 먹버를 전전합니다. 뭘해도 농락만 당합니다. 도대체 뭐가 다른 것일까요? 답답한 여자는 자신이 특별하다고 착각합니다. 남자와 사회적 지위나 매력의 차이가 현격해도 자신의 특별함 때문에 괜찮다고 믿습니다. 섹스를 했기 때문에 동격이라고 생각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여자친구가 있는 남자도 자신이 특별하므로 여자친구를 버릴 것으로 생각하고, 바람둥이라 해도 자신의 사랑으로 제어할 수 있을 것이라 확신합니다. 또, 자신의 섹스가 대단한 것이므로 섹스를 했으면 자신의 남자친구가 된다고 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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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난 남자친구 - 그 여잔 욕구 욕구 해소용이란 말. 믿을 수 있는 걸까요?? | 레이커즈

내 남자친구 앞에 다른 여자가 있었습니다. 여자 입장에서는 기겁할 말이겠지만, 사실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남자는 유흥업소녀와 잠자리를 가지는 것을 말 그대로 배설로 여깁니다. 결혼한 남자들 조차 유흥업소녀와 잠자리를 가지는 것에 대해 죄책감이 매우 적은 편입니다. 뿐만 아니라 내 여자 보다 못한 여자와 단기적 성관계를 맺는 것 역시 별 일 아니라고 생각하는 경향성이 있습니다. 이런 여자들, 남자입장에서는 단지 배설용 여자일 뿐이니까요. 좋아한다. 사랑한다. 너뿐이다 란 말을 했어도 아무 의미 없습니다. 그냥 사정용 생식기인 여자와 쉽게 섹스를 하기 위해 친 조미료에 불과합니다. 아마 다른 여자들에게도 똑같이 말했을 것입니다. 여자친구를 제외한 단지 섹스만을 위한 여자들에겐 말이지요. 여자도 마찬가지지만, 남자는 명백히 장기적 배우자와 단기적 배우자를 나눕니다. 남자는 침대와 여자만 있으면 섹스가 가능하고 사랑없는 섹스 당연히 가능합니다. 여자친구가 있어도 모든 욕구 해소되는 것 아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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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장관리] 나르시스트는 수치심과 투자로 조진다! | 레이커즈

나르시스트는 수치심과 투자로 조지는 것입니다. 직원의 공을 가로채고 일이 터지면 직원에게 떠넘기며 뭐든 자기만 돋보이려는 상사. 조직마다 한 둘은 있습니다. 사람 피말리게 하는 이들, 전형적인 나르시스트이지요. 소리를 지르고 정서를 학대합니다. 못살게 굴지만 이미지 관리는 철저해 남이 보면 좋은 상사. 카리스마 넘치고 위트 있는 매력적인 사람으로 보이기도 하지요. 당하는 사람은 미치지만요. 이들을 제어하는 방법으로 널리 알려진 것이 "받아 버리기"입니다. 받아버리기는 상사가 평소 보이는 분노를 더 강렬하게 사무실 내 다른 동료들이 함께 있는 자리에서 보이면서 싸우는 것을 말합니다. 정서적 학대자를 상대로 자기애적 격노를 표출하며 유아적인 전능환상을 느낄 때 다른 사람들이 함께 보고 있는 자리에서 그 전능환상을 깨 버리는 방식입니다. 싸움의 논리 또는 승패는 중요하지 않으며 성격장애자가 가하는 비난, 욕설, 협박에 대하여 더 큰 수준의 욕설과 협박으로 잠재워 버리는 것. 그렇게 되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