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의 청순함. 꼬맹이만 가진 것은 아닐 것입니다.
남자도 청순할 수 있습니다. 못믿겠다구요?
영상 하나 보고 오시지요. 20대 초반의 남성들에게서 보이는 청순함이지요. 20대 이하에서도 보이기도 합니다. 서투름이 도리어 무기가 되는 나이지요.
풋풋하며, 말 그대로 맑고 투명합니다. 남자의 원숙함이나 남자의 섹시함도 얼마든지 가능하지요.
남자라고 듬직함, 성실함만 가지고 이야기 하는 시대 아니니까요. 여자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우아함이나 세련됨, 섹시함만 여자의 키워드는 아닐 것입니다. 여자도 듬직할 수 있고 여자 역시 성실할 수 있는 것이지요.
스트레오 타입에 갖혀 있으면 어리고 이쁜 여자, 날씬한 여자, 풍만한 여자의 적수가 될 수 없습니다. 그런 여자는 정말 많으니까요.
성실함이나 듬직함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잘나가는 남자, 돈 있는 남자의 상대가 될 수 없으니까요.
나를 묘사하는 말은 다양할 수 있습니다. 매력적인 형용사를 하나 찾는 것은 어렵지 않습니다.
남들 하지 않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