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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휘어잡고 싶나요? 무엇부터 시작해야 할까요?? | 레이커즈

공감은 언 마음도 엽니다. 지피지기(知彼知己)면 백전불태(百戰不殆). 나를 알고 상대를 알면, 100번을 싸워도 위태롭지 않습니다. 꼭 이겨야 하는 것이 아닙니다. 지지 않는 것만으로도 충분합니다. 전력을 보존하고 상처 입지 않을 수 있는 것이니까요 남녀 관계에서도 지피지기(知彼知己)면 백전불태(百戰不殆)의 지혜는 통합니다. 자신을 잘 알고 남자를 잘 아는 여자들은 남자에게 상처 입지 않습니다. 괜찮은 남자를 꿰차고 갖은 대접을 다 받습니다. 당신보다 못한 여자가 당신이라면 꿈도 못 꿀 남자 꿰찬 경우 적지 않게 봤을 것입니다. 자신을 잘 알고 남자를 잘 아는 여자의 전형이니까요. 당신과는 많이 다른 여자입니다. 외모는 당신보다 못하고 학벌은 당신보다 빠지며 집안까지 별로 있수 있지만 결코 같지 않은 여자지요. 먼저 자기 자신을 온전히 바라볼 줄 알아야 합니다. 어플에서 나오세요. 보정한 사진은 지우십시오. 거울을 보고 무보정 사진을 정직하게 찍어보십시오. 내 정확한 얼굴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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엇나가는 여자, 남자를 미치게 하는 여자 | 레이커즈

자살골을 밥 먹듯 넣는 여자들 꼭 말 안 듣는 여자들 있습니다. 남자가 하지 말라는 것만 합니다. 남자가 원하는 것을 들어줄 것 같이 굴다가 결정적인 순간에 배신을 합니다. 성관계를 맺다가 절정 직전에 아프다는 등 다양한 핑계를 대고 성관계를 멈추는 것은 기본. 팬티 신공을 펼치며 방에서 손도 대지 못하게 합니다. 다른 남자들과 연락하고 바람을 밥먹듯이 피웁니다. 그만 하라 해도 말만 네네 합니다. 잠깐 멈춘다 해도 그 버릇 어디 안갑니다. 고민이 많고 생각이 많습니다. 그러면서 꼭 엇나갑니다. 모든 것은 자신의 마음에 의해 좌우됩니다. 내 마음이 그렇다면 땡입니다. 헤어지자는 말도 입에 달고 살고 같이 있어도 좌불안석을 만듭니다. 남자들 미칩니다. 좋아서 미치는 것이 아니라 화나서 미칩니다. 성관계 등 해결되지 않은 과제 때문에 관계는 유지하려 하지만, 결코 곱게 보지 않습니다. 아무리 착한 남자라 해도 참는덴 한계가 있습니다. 반드시 복수합니다. 어제 다룬 "걸레 잡는 자경단"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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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레 잡는 자경단 | 레이커즈

결국 엄마에 대한 복수입니다. 인간은 과거에 발목잡힌 존재입니다. 감정뇌라 불리는 시상하부의 감정 기억은 무의식이 되어 반복적이고 강박적으로 나타나지요. 어린 시절 폭력적인 부친 슬하에서 모친과 함께 폭력의 희생자가 된 남자가 경찰이 되면 여자를 괴롭히는 남자를 가만 두지 않는 경우가 적지 않습니다. 바람 피우는 엄마를 둔 아이는 스스로 쉬운 여자가 되기도 하고, 바람둥이로 변신하기도 합니다. 일관성 없어 억압적이면서 히스테리한 엄마를 둔 아이도 크게 다르지 않지요. 여자에게 원한을 가진 아이로 자라난 남자는 바람둥이가 되기도 하지만, 쉬운 여자들만 골라 짓밟는 행동을 반복하기도 합니다. 속칭 걸레 잡는 자경단이지요. 클럽이나 어플에 상주합니다. 비싸 보이는 척 하는 싼 여자들, 남자 들었다 놨다 하는 여자. 바람기 많은 여자. 어장치는 여자. 이 남자 저 남자 전전하는 여자만 고릅니다. 외모나, 재력, 배경, 지위, 나이 등으로 여자를 유혹합니다. 그리곤 여자를 완전히 포획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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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해설] 잔혹한 변태 성욕자를 짓이긴 방법은? | 레이커즈

변태 성욕자는 줄빠따입니다. 후기 부터 살펴보지요. 관련 후기 : 인증샷 - 관전플 역관광 최종 후기입니다 => 바로가기 멀쩡한 대학생에게 접근해 관전플레이까지 시킨 교육 공무원의 이야기입니다. 결국 레이커즈의 기술을 배우고 지침을 받은 피해자에게 역관광 당해 몇달치 월급을 가져다 바쳤는데요. 도대체 어떤 일이 벌어진 것일까요? 치환(전치)라는 방어기제가 있습니다. 쉽게 말하면 내리 갈굼, 줄빠따가 대표적이라 할 수 있지요. 속담으로 이야기 하면 종로에서 뺨맞고 한강에서 화풀이란 좋은 예도 있습니다. "어떤 대상과 연결된 감정이 다른 대상에게로 치환되는 것이다"로 설명할 수 있는데, 고참에게 대들 수 없으니 후임을 괴롭히는 것이고 여성과 성행위, 여성과 성관계가 불안하기 때문에 관음증이나 노출증 혹은 신체의 특정 부위나 소아 등에게 성욕을 치환하는 것입니다. 이런 변태성욕자들은 정상적인 성행위로 정상적인 성적 욕구를 제대로 해소하지 못하기 때문에 또 자신의 성적 취향이 드러날까 불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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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정 어린 장난과 목적 없는 농담의 위력 | 레이커즈

인간은 하나의 얼굴만 가지고 살지 않습니다. 남자들 술 마실 때 개나 소의 자제란 이야기가 빠지면 술자리가 아니다란 말이 있습니다. 재미난 장난이지요. 서로 격의 없이 분위기를 띄우고 자리를 즐기는 것입니다. 애정어린 장난과 목적 없는 농담은 대단한 친밀감을 만듭니다. 우리는 진지할 때도 있고 우울할 때도 있습니다. 즐거울 때도 화가 날 때도 있지요. 균형이 무너졌을 때 툭 날아온 농담 한 마디는 분위기를 바꿔줍니다. 새로운 사람을 만날 때도 가벼운 농담. 살짝 짓궂은 농담은 매력적이지요. 모든 뚱뚱한 사람 안에는 밖으로 탈출하려고 미친 듯 신호를 보내는 사람이 있다 시릴 코널리 지나치게 깐깐하고 격식을 따지는 사람도 느긋한 사람이 마음 속에 하나는 있고, 게으른 사람도 욕심 많고 부지런한 사람이 안에 하나 있습니다. 비관적인 우울증 환자도 뛰쳐 나가 뭔가 해보고 싶은 사람이 하나 있는 것이지요. 이쁜 여자도 찌질한 구석이 있고 어린 여자도 두려운 마음이 있습니다. 돈 많은 남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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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상한 사람 vs 과잉 친절로 불편한 사람(=호구남녀) | 레이커즈

자상함은 힘이되는 것이 분명합니다만, 무례함도 관계를 망치지만, 과잉 친절이야 말로 관계를 망치는 원흉입니다. 나아가 사람을 호구로 만드는 지름길이기도 합니다. 첫째, 과잉 친절을 베푸는 사람은 상대방에게 잘 보이기 위해 무조건 맞장구를 쳐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세상이 망한다 해도 끄덕끄덕 내일 모레 지상낙원이 펼쳐질 거라 해도 네네인 것이지요. 우아한 말도 저급한 말도 가리지 않고 동의 부터 시작합니다. 둘째, 칭찬의 내용에도 문제가 있습니다. 별거 아닌 것을 칭찬하고 좋은 말만 남발합니다. 무턱대고 이쁘다고 하거나 패션 부터 칭찬하고 시작합니다. 하다 못해 코를 푸는 것 조차 멋있다고 할 지경입니다. 이런 것은 전혀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칭찬은 고래도 춤을 추게 한다지만, 엉뚱한 칭찬은 상대방에게 욕을 하는 것과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셋째, 이들은 생각없는 칭찬만 반복합니다. 우울한 여자에게도 밝고 이쁘다 하고 외롭고 쓸쓸한 여자에게도 활달하다 하며 자기 세계가 분명하고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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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손함의 가치 | 레이커즈

익은 벼가 고개를 숙입니다. 자기 자신이 되어라. 솔직해져라. 모든 것을 내 뜻대로 해라. 확실히 요즘은 자기 표현의 시대가 맞습니다. 솔직함은 매력이고 공손함은 비굴함이 되는 것 같습니다. 심지어 우악스럽게 굴고 상대방을 내 맘대로 다루는 것이 큰 매력이라 착각하는 사람도 있을 정도입니다. 하지만, 진짜 매력은 공손함에서 나옵니다. 공손함은 남이 나와 다르다는 것에서 출발합니다. 내 말이 내 행동이 나와 다른 타인에게 얼마든지 상처를 줄 수 있다는 것을 아는 사람은 공손할 수 밖에 없습니다. 내가 좋아하는 사람도 내가 싫어하는 사람도 공손히 대합니다. 내가 싫어하는 사람이라 해도 나와는 다른 사람이므로 다를 수 있다는 것을 받아들이고 상대방의 이야기를 경청할 줄 압니다. 상대방을 모욕하는 것이 아니라 상대방 입장에서 적절히 맞장구도 쳐줄 줄 압니다. 나를 낮춰 상대를 높혀 줍니다. 소소한 것에 감사합니다. 대범한 일에도 멈추지 않습니다. 하지만 나를 드러내지는 않습니다. 남과 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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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치를 모르는 사람들. 망상과 부인의 상관관계 | 레이커즈

한계를 부인합니다. 조울증입니다. 조증환자는 부인을 주로 씁니다. 자신의 능력과 재력, 건강의 한계를 부인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성관계도 몰아서 하고 일도 폭발적으로 합니다. 충동구매를 멈추지 못하지요. 일을 끝도 없이 벌리고 불안해 합니다. 그렇게 미친 듯 살아가다가 결국 소진됩니다. 소진되면 우울한 시기가 오고 우울이 가면 조증 에피소드가 오면서 롤러 코스터를 타지요. 심각한 양극성 장애 환자는 환각을 경험하기도 합니다. 환청이 가장 많고 환시를 하는 경우도 적지 않습니다. 환각이 있으니 만큼 망상 역시 대단한 수준입니다. 특히 능력에 대한 망상이 고조되지요. 잠을 자지 않고 자신의 한계를 인정하지 않습니다. 비전문가임에도 불구하고 뭐든 자신이 해낼 수 있을 것이라 믿습니다. 망상적 사고를 조직화 해서 이론 따위도 만들어 내는 경우 간혹 있습니다. 흔히 무자격 비전공업자들에게 발견되는 증상이기도 합니다. 심리학을 전공하긴 커녕 심리학 대중서 몇권 조차 제대로 읽지 않고 몇가지 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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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스펙남과 고가치녀, 결국 아비투스가 답이다 | 레이커즈

아비투스가 모든 것을 결정합니다. 블로그든 홈페이지든 아비투스에 대한 이야기가 적지 않습니다. 도대체 아비투스란 게 뭐길래 아비투스 아비투스 하는 것일까요? 아비투스는 습관입니다. 문화입니다. 그리고 불문율입니다. 계층별로 다른 일종의 취향이자 룰입니다. 경제적 차이와 문화적 차이가 만듭니다. 입고 먹는 것에 대한 관점부터 돈은 물론 사랑에 대한 입장도 모두가 다릅니다. 우린 아비투스가 높은 아비투스를 보이는 사람에게 끌립니다. 그와 동시에 나와 다른 아비투스를 가진 사람을 불편해 합니다. 다른 것은 끌리게 하기도 하지만 불편하게 하기도 하기 때문입니다. 고스펙남, 고가치남에게 끌리는 이유 이것입니다. 그러면서 고스펙남이 고가치남이 떠나는 이유 역시 이 때문입니다. 부유한 여성. 품위있는 여성, 기품 있는 여성에게 끌리지만 어쩌지 못하는 이유 또한 같습니다. 사랑만 봐도 입장차가 큽니다. 서민층은 그 사람이 얼마나 좋은지를 보지만 중산층만 되어도 그 사람의 성과를 따라가고 상류층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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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심은 결국 통한다는 분들에게 | 레이커즈

진심으로 되는 것은 없습니다. 진심은 통한다. 진심을 다하면 되는 것이다라는 분들 적지 않습니다. 죄송합니다만, 우주의 기운을 모으는 것과 전혀 다르지 않습니다. 사랑할 때 진심 아닌 사람 누가 있습니까? 매력은 차별적입니다. 매력차가 있으면 맺어지지 않습니다. 진심을 백날 천날 다해도 소용없습니다. 여자인 당신. 노숙자가 진심으로 당신을 사랑한다면, 당신 받아줄 건가요? 남자인 당신. 키작고 못생기고 뚱뚱하며 나이까지 든 여자가 당신 진심으로 사랑한다면 당신은 받아줄 건가요? 그럴 리가 없을 것입니다. 진심은 매력차가 없을 때나 통하는 것입니다. 대화가 통하는 상대, 같은 계층의 남녀에서나 통하는 것이지 아니라면 전혀 소용 없습니다. 갈등만 있어도 진심은 통하지 않는 법입니다. 나만 진심이기 때문입니다. 그래도 진심의 사랑 다하려는 분 있습니다. 안타깝지만, 뇌내망상입니다. 젖먹이 어린아이의 사고방식입니다. 배고프면 엄마가 젖주고 추우면 아빠가 담요를 덮어줬는데 내가 배고프니 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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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심의 사랑과 어장관리가 같은 뿌리에서 나왔다구요?? | 레이커즈

집착남녀와 어장남녀 뿌리가 같다구요? 집착남녀와 어장남녀. 두 집단 의외의 공통점 참 많습니다. 뿌리가 같기 때문입니다. 믿기 쉽지 않습니다. 저희도 잘 압니다. 두 집단이 자주 사용하는 방어기제 두 가지만 소개 합니다. 합리화와 전능통제감입니다. 먼저 합리화를 살펴보지요. 이쁜 여자가 지나갈 때, 집착남은 "남자친구가 있을 거야. 그러니 말을 걸어도 망신만 당할 거야. 성격이 나쁠지도 몰라"라고 생각합니다. 그렇게 접근하지 않는 자신을 합리화 합니다. 바람둥이는 여자와 원나잇 스탠드를 한 후 "싼년이니까 쉽게 대준 거지 어차피 싼년 가끔 불러서 재미나 봐야지"라 생각합니다. 그렇게 자신의 난봉질을 합리화 하지요. 어장녀도 마찬가지입니다. "저 놈은 찐따니까 돈을 뜯어도 되. 적당히 구스르기만 하면 돈이 나오잖아. 역시 호구였어. 내가 안뜯으면 다른 년이 뜯으니 내가 실컷 가지고 놀아야지"라고 합리화 하지요. 뿐만 아닙니다. 바람둥이도 마찬가지입니다. 여자가 조금만 튕겨도 "저 까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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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직 쉽게 만나고 싶은 여자들에게, 평범한 남자(?)라도 만나고 싶은 여자들에게 | 레이커즈

잘난 남자와 결혼하고 싶나요? 수 차례 이야기 하지만, 남자에게 있어 외모와 나이는 예선전입니다. 예선 통과하지 못하면 본선은 치루지도 못합니다. 안타깝지만 만 34세 이상의 여자는 낄 자리가 별로 없습니다. 이는 저희의 말이 아니라 결혼 정보 업체 커플 매니저들의 공통적인 의견입니다. 외모가 떨어지면 더더욱 가능성이 없습니다. 나이가 들면 평범한 외모부터 기회는 깔끔히 사라집니다. 돈이 많던 적던 잘 배웠던 사회적 지위가 높던 아무 상관 없습니다. 남자가 그렇습니다. 설령 외모와 나이의 벽을 통과했다 해도 본선은 이 때부터입니다. 남자도 여자 조건 봅니다. 조건이란 것이 반드시 남자와 동등하거나 남자보다 나을 필요는 없습니다. 하지만 대등하거나 별 차이가 없어야 합니다. 학력도 재력도 집안도 남자에 준해야 합니다. 학력과 재력, 집안이 부족하다면 성격이 원만하고 대인관계 기능이 뛰어나야 합니다. 그러면서 알뜰 살뜰 하고 집안일을 잘하는 여자가 환영 받습니다. 정리하자면 어리고 이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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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들의 반응 - 남자용 Real World Seduction을 본 후 | 레이커즈

칼럼은 아래에 있습니다. 남자를 위한 Real Word Seduction | 레이커즈 인터넷에 있는 모든 연애정보는 남자용입니다. 좀더 파들어가 보면 대체로 픽업에서 출발한 것이 많습니다.... blog.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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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를 위한 Real Word Seduction | 레이커즈

남자의 연애는 여자보다 훨씬 편합니다. 인터넷에 있는 모든 연애정보는 남자용입니다. 좀더 파들어가 보면 대체로 픽업에서 출발한 것이 많습니다. 안타깝지만, 여자들이 이런 남자용을 써서 바보가 되곤 합니다. 연애 블로거나 유튜버, 연애 상담 및 재회상담 업자들도 남자용을 마치 여자용으로 포장해 팝니다. 여자들이 보기엔 그럴싸 합니다. 여자들을 대상으로 하는 기술이니 자신에게 엄청 잘통하고 그래서 남자에게도 상당히 잘 통할 것으로 착각합니다. 남녀의 감정선은 반대인 경우가 많고 언어 패턴도 다르며 여자는 민감한데 이런 건 싹 무시합니다. 대충 가공해 팝니다. 출처는 대부분, 데이비드 디앤절로나 미스터리, 타일러 더든과 같은 데이팅 코치와 픽업 강사의 자료들입니다. 여자들. 이런 정보 무턱대고 따라하면 곤경에 처합니다. 얌전한 남자면 상대를 안할 것이고 조금이라도 목적이 있는 남자라면 역이용합니다. 남자 눈엔 재수 없으니까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들이 남자 기술 여자에게 파는 이유 무엇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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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al Word Seduction - 여자편 | 레이커즈

사랑은 결코 마법이 아닙니다. 사진을 보십시오. 가난한 집 딸이 성공한 개업의와 결혼할 수 있을까요? 법조계와 거리가 아주 먼 평범한 집안의 여성이 변호사와 결혼할 수 있을까요? 미모의 여성이라 해도 재벌가에 시집갈 수 있을까요?? 그 수가 매우 적긴 합니다만, 두 남녀가 20대 초반에 만났으면 연애는 가능했을 것입니다. 20대 중반 어려운 시절에 만나 결혼을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재벌가의 자제도 평사원과 결혼하기도 합니다. 결혼은 할 수 있을 것입니다. 오래지 않아 헤어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아비투스 차이 때문입니다. 서로의 문화가 다르고 생활양식이 다릅니다. 습관 역시 다르고 취향 또한 같지 않습니다. 같이 않으면 불편하고 불편하면 견디지 못합니다. 그나마도 미모의 어린 여성이라는 단서가 붙습니다. 같이 고생한 사이여야 합니다. 그래도 쉽지 않습니다. 이런 극단적인 사례를 제외하고도 비현실적인 소망은 얼마든지 있습니다. 35세 이상의 여성은 연하남을 만나는 것이 매우 어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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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 못하는 사람 vs 연애 잘하는 사람 | 레이커즈

연애도 실력 입니다. 연애를 못하는 사람들은 공부를 못하는 사람들과 닮았습니다. 공부를 못하는 사람들은 머리속으로 이해만 되면 쉽게 쉽게 넘어갑니다. 중요한 것은 이해가 아니라 입력이고 더 중요한 것은 적시에 인출하는 것인데 이를 모르는 것이지요. 이해하면 안다고 넘어가지만 정작 시험과 같이 인출을 해야하는 상황이 오면 제대로 인출하지 못합니다. 이해한 것도 아는 것이 아니며 안다 해도 인출할 수 있을 때 까지 알아야 제대로 아는 것인데 공부를 못하는 사람들은 이를 간과합니다. 공부를 잘하는 사람들은 이해하는 것과 아는 것 그리고 인출하는 것의 차이를 잘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해가 되어도 또 보고 알아도 또 봅니다. 손으로 적고 문제집을 풉니다. 같은 문제 반복해서 풀고 참고서도 확인합니다. 예습 보다 복습을 중시하고 잊어버릴까 짬짬히 복기 합니다. 그래서 시험을 잘 봅니다. 상식과 교양이 쌓입니다. 성적도 좋고 성취도 잘합니다. 대체로 연애까지 잘하게 됩니다. 연애를 못하는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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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도 지능순 입니다 | 레이커즈

연애도 지능순입니다. 지능은 적응의 문제입니다. 좀더 자세히 말하자면, 환경에 적응하는 "지적능력"이 바로 지능입니다. 즉 적응력이 지능인 것입니다. 지능이 높은 사람은 원만합니다. 주변 사람들과도 잘 지냅니다. 사회적으로도 성공합니다. 그렇다고 지능이 낮은 사람도 못사는 것은 아닙니다. 의외로 저지능인 사람도 잘사는 경우 적지 않습니다. 또 지나친 고지능도 사회성에 문제가 있습니다. 평균범위 내에 있으면 그럭저럭 삽니다. 평균 중 하위 그룹이라 해도 일상생활에는 지장이 없습니다. 학교도 잘다니고 직장도 제법 잘 잡습니다. 직업 중에 고지능을 요구하는 직업은 그리 많지 않고, 학업도 정상 지능이면 대체로 따라갑니다. 명문대를 가긴 어렵지만 그 외 대학은 얼마든지 갑니다. 선생님도 하고 경찰관도 합니다. 간호사도 하고 은행원도 회계사도 세무사도 얼마든지 합니다. 방송인이 되는 경우도 생각보다 많습니다. 다른 사람에 비해 노력이 필요하지만 인내력이 있는 사람은 잘만 적응합니다. 지능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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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스펙, 고자산가의 매매혼. 그리고 어장관리 | 레이커즈

여자 따위 사버리는 경우 적지 않습니다. 젊은 여자가 고스펙인 남자, 고자산가와 결혼하는 일은 흔합니다. 그런데, 젊긴 하지만 영 안어울리는 여자들이 사모가 되는 경우도 있고 나이까지 있는 여자가 부인이 되는 경우 분명 있습니다. 알고보면 현명한 여자들도 분명 있지만, 매매혼에 팔려온 여자들. 생각보다 많습니다. 고스펙 남성, 고자산가 중 자신과 전혀 어울리지 않는 형편 없는 여자와 연애하는 경우 가끔 보입니다. 심지어 결혼까지 합니다. 도대체 어떻게 된 것일까요? 남자의 성격에 문제가 있거나 정신증인 경우도 있고 여자를 비정상적으로 두려워 하는 경우도 있지만, 매매혼인 경우 적지 않습니다. 즉, 자기보다 한참 떨어지는 여자를 결혼이란 울타리로 넣어 농락하다가 버리는 것입니다. 식모처럼 대합니다. 시가의 노예이자, 친정에 약간의 돈이라도 보내면 도둑년 취급을 합니다. 침대에선 묶거나 모조성기를 이용하고 채찍으로 때리는 가학적 성행위의 상대로 만듭니다. 그러면서 돈으로 여자를 통제합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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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력보다 더 중요한 것 | 레이커즈

욕구와 충동의 조절, 만족의 지연 능력이 매력보다 더 매력적입니다. 매력은 상대방을 이끄는 힘입니다. 본능적이여서 또 무의식적이여서 저항 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매력은 선택이 아니다란 말이 나옵니다. 내가 이게 매력적 저게 매력적이니 끌린다고 분석할 수 있는 것이 아니니까요. 일단 이끌린 후 이런 저런 점이 좋은 것 같아 정당화 하는 것에 불과합니다. 그래서 매력. 중요합니다. 재회를 하는 것도 매력의 힘이고 어장관리를 역관광하거나 바람둥이를 길들이고 섹스 파트너에서 여자친구가 되는 것 또한 매력의 힘입니다. 하지만, 매력보다 더 중요한 것이 있습니다. 바로 충동조절 능력입니다. 만족 지연 능력이며 욕구 조절 능력입니다. 인간은 짐승이 아닙니다. 원한다고 다 가질 수 없습니다. 내 욕구도 중요하지만 타인의 욕구도 똑같이 중요합니다. 사회생활을 하려면 적절히 욕구를 조절하고 충동을 다스려야 합니다. 감정도 표현할 것과 내려둘 것 구분해야 합니다. 맛있는 것이 있어도 주변을 살피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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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하고 싶어지는 여자가 되는 법 - 솔직한 이야기 | 레이커즈

세상은 분명 변했습니다. 결혼하고 싶어지는 여자의 조건 역시 바뀌었습니다. 남자에게 여자는 결혼할 여자, 연애만 할 여자, 섹스만 할 여자 그리고 섹스도 별로인 여자로 나뉩니다. 마치 여자가, 결혼할 만한 남자, 섹시한 남자, 남자사람 친구와 가까이 가기도 싫은 남자를 구분하는 것과 같습니다. 관련 칼럼 여자의 네 남자 - 듬직남, 섹시남, 남자 사람 친구, 불가촉민 => 바로가기 남자의 네 여자 - 결혼할 여자, 연애용 여자, 섹스용 여자 그리고 잤던 여자 => 바로가기 현실적인 이야기를 하자면, 이쁜 여자 어린 여자가 유리합니다. 그리고 어린 여자와 이쁜 여자 중 잘 배운 여자, 교양있는 여자, 성숙하고 현명한 여자를 고르지요. 기본입니다. 세상이 많이 변했습니다. 더는 여자라고 다 참아주는 가부장 시대가 아닙니다. 부동산이 천정부지입니다. 취업도 쉽지 않고 사업도 힘듭니다. 부모님 돈과 자신이 평생 벌 돈을 다 줄 여자. 아무나 고르지 않겠지요? 연애야 최소한의 기준만 통과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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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은 대화가 통하는 사람과 하는 것입니다 | 레이커즈

사랑은 좋다 싫다로만 하는 것이 아닙니다. 사랑은 생존과 번식의 문제입니다. 단순히 좋다 싫다의 문제가 아닙니다. 의식적으로는 좋다. 정신 못차리겠다고 할 수 있지만, 우린 무의식의 지배를 받습니다. 생존과 번식에 유리한 선택만 합니다. 최소한의 기준이 대화입니다. 대화가 되지 않으면 관계는 진척되지 않습니다. 독백만 하면 설교가 됩니다. 상대방의 말을 듣지 않으면 상대방을 이해할 수 없습니다. 상대방이 나를 아무리 좋아해도 말이 통해야 관계가 나갈 수 있는 것입니다. 걔가 날 좋아하면 된다? 말부터 통한 후에 하는 말입니다. 진짜 좋아하면 뭐든 다 해준다. 당신도 그 사람 참 좋아하지만 서운한 것 적지 않지요?? 감정은 다양하게 느낄 수 있는 것입니다. 대화가 통하려면 "당위"가 없어야 합니다. ~~ 한다면 ~~ 해야만 한다와 같이 Should, Have to, Must가 빠져야 합니다. - 사랑한다면 내가 불안하지 않게 해줘야지. - 좋아한다면 내가 화나지 않게 해줘야지. - 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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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 시장의 강자. 그리고 약자 | 레이커즈

연애 시장에도 등급은 분명 있습니다. 연애시장. 절대적 강자는 25세 이하의 금수저인 남자입니다. 클럽 테이블을 잡을 재력도 있고 외제차는 기본에 학벌도 되는 사람들이지요. 이들은 기초 체력과 지능부터 다릅니다. 잘먹고 잘 자란 것도 있지만, 선천적으로도 강골들이지요. 금수저가 되었다는 것은 선대가 기회를 잡은 것도 있지만 체력이 좋고 머리가 좋아 일도 열심히 하고 성과도 많이 올렸다는 뜻입니다. 따라서 출발선부터 다릅니다. 좋은 대학 많이 가는 것 좋은 환경의 힘도 있지만 유전의 영향도 있습니다. 승부에 강하고 기초체력은 물론 지능도 차이가 나니까요. 그래서 잠자리에서 화력도 남다릅니다. 이들은 20대 부터 50대까지 여자들을 거느리고 삽니다. 그 다음 강자는 20대 초반의 여성. 외모차가 있지만 대체로 어리면 용서가 됩니다. 물론 25세 이후로는 이야기가 많이 달라지지요. 20대 중후반에 적절한 직장을 가진 남성도 강자에 속합니다. 이런 남자들 여자 골라가며 만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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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그녀는 좋은 사람만 계속 만나는 걸까?? - 경로 의존성(Path Dependence) | 레이커즈

경로 의존성의 문제입니다. 어떤 여자는 매번 만나는 남자가 동굴에만 쳐박힙니다. 회피형 남자를 검색해 시키는 대로 해도 바뀌는 것은 없습니다. 그렇게 매번매번 헤어지고 새 사람을 만나도 오래지 않아 비슷한 결말입니다. 또다른 여자. 매번 좋은 남자만 만납니다. 똥차 지나가면 벤츠 온다고 만날 때 마다 남자는 업그레이드 됩니다. 남자가 매달립니다. 여자는 늘 여유롭습니다. 두 여자 동갑입니다. 외모도 큰 차이 안납니다. 냉정히 말하면 동굴남, 도피남만 만나는 여자가 더 이쁩니다. 날씬하고 패션센스도 뛰어납니다. 연애만 정반대입니다. 도대체 왜 그런 것 일까요? 경로의존성(Path Dependence) 때문입니다. 인간은 새로운 것(neophobia)을 두려워 합니다. 그래서 기존 것을 바꾸려 하지 않습니다. 적응의 동물이기 때문입니다. 어떠한 환경이나 도구, 방식 등에 최적화되어 맞춰지는 것입니다. 지름길은 불편해도 더 빠르게 목적지에 가지만, 익숙함이 불편함을 이깁니다. 지름길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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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징징거림의 효능 | 레이커즈

차라리 이 표정이 낫습니다. 적지 않은 여자들이 1. 좋아한다면 모든 것을 다 받아준다. 2. 내가 뭘 하든 다 받아주지 않는다면 그것은 좋아하지 않는 것이다 라고 믿습니다. 그래서 내 뜻대로 되지 않으면 서운해 합니다. 어떻게 이럴 수가 있냐고 화를 내는 경우도 있습니다. 내가 좋아하는 것을 이용해 갑질하는 것이라며 억울해 하기도 합니다. 그런데 말입니다. 이런 말을 하는 여자들, 상대방을 진심으로 사랑한다고 믿습니다. 매우 좋아합니다. 없으면 못 견딥니다. 그렇다면 이 분들 뭔가 이상하지 않습니까? 좋아하면 뭐든 받아준다고 하고 좋아하는데 그 사람이 뭘하든 받아주지 않는다면 좋아하는 것이 아니라는데, 내뜻대로 되지 않으면 서운해 하고 어떻게 이럴 수가 있냐고 화를 내며, 내가 좋아하는 것을 이용해 갑질을 하는 것이라고 억울해까지 할까요? 저분들의 말에 의하면 좋아하면 다 받아줘야 하는데, 저 분들 부터 안받아주면서 말입니다. 사람은 단순하지 않습니다. 사랑은 복잡하지만, 어디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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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쁜 여자가 프레임질을 하면? 과연 잘 될까?? | 레이커즈

이쁘다고 다 용서 되는 걸까요? 이쁘면 용서되란 말도 있지만, 이쁘니까 더 얄미워란 말도 있습니다. 여중 여고에서 흔히 보이는 일이지요. 이쁜 애가 아무 잘못 없어도 질투 받는 일. 왕따도 당하고 적응을 못하기도 합니다. 흔히 말하는 "재야?!" 눈빛도 받는 건 이쁜 여자들입니다. 그런데, 여자들만 이런 것일까요? 남자들도 이쁜 여자 좋아하긴 합니다. 여자들 처럼 선망하기도 합니다. 미모의 여성은 실제보다 사교적이고 자신감이 있게 봅니다. 반면, 허영심이 많고 성격도 않좋게 보이기 일쑤 입니다. 업무 능력이 부족하고 직장에서 유능하지 못할 것이란 평가를 받곤(1993b 김혜숙) 합니다. 같은 죄를 지어도 외모를 이용한 것으로 밝혀지면 더 큰 처벌을 받기도 하지요. 그러므로 미모의 여성이 프레임을 세우면 더 큰 미움을 받습니다. 이뻐서 용서되는 것은 몇 차례 성관계를 가질 때 뿐이지요. 그 뒤로는 덜 이쁜 여자들 보다 더 혹독하게 당합니다. 성격도 안좋은 게, 허영만 많은 게, 주제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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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통녀가 프레임을 세우면?? | 레이커즈

세상은 결국 합리적으로 돌아갑니다. 얼마 전, 클럽 좀 다니던 여자 내담자에게 들은 이야기 입니다. 자기 친구 중엔 이름이 같지만 내담자와는 전혀 다른 체형을 가진 친구가 있었다고 합니다. 내담자는 날씬하고 외모도 나쁘지 않으니 클럽 출입에 문제가 없고 그 친구는 통통하니 들어갈 방법이 없었지요. 하지만 친구가 이쁘면 들어갈 순 있잖아요. 친구 찬스 잘 활용하던 친구였다고 합니다. 그 친구. 내담자 덕에 남자랑 만나면, "너는 못생겨서 싫고 너는 키작아서 싫고 너는 돈 없어 보여 싫어. 내가 너네랑 왜 사귀어??" "우리랑 나가려면 고깃집 가서 소고기는 시켜야되 그거 사주면 나갈께" 라며 갖은 센척을 다했다고 하지요. 남자들이 학을 뗀 건 당연합니다. 여자 앞에선 "그래그래 나 못생겼어. 니 말 맞아." "웅 나 키 작아 작은 키니 너랑 어찌 감히 사귀겠니" 라며 적당히 맞장구 치고 내담자랑만 이야기 하려 했던 거죠. 흔히 보이는 장면입니다. 여자들의 친구찬스. 또 흔히 보이는 것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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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모품이 되는 여자. 소유물이 되는 여자 | 레이커즈

소유하려 하면 소유됩니다. 소유되면 소모품으로 전락합니다. 소유하려 하면 소유됩니다. 소유하기 위해 온 정신과 시간을 소유하려 하는 사람에게 씁니다. 결국 소유하려 하는 사람을 소유하는 것이 아니라 소유하는 사람에게 소유됩니다. 소유되면 소모품으로 전락합니다. 사랑하는 여자에서 감정을 받아주는 쓰레기통이 성욕을 해소해주는 자위기구가 됩니다. 인간으로 대하는 것이 아니라 소모품으로 대합니다. 질리면 떠납니다. 안타깝지만 현실입니다. 소모품이 되는 또 다른 여자도 있습니다. 정말 쓰기 어려운 말이지만, 아름다운 얼굴과 거리가 있는 여자. 고도 비만인 여자, 성격이 좋지 않은 여자 그리고 나이만 많은 여자입니다. 남자가 본능적으로 싫어하는 여자들입니다. 남자는 가급적 많은 여자와 성관계를 갖는 것이 번식에 유리합니다. 따라서 남자는 여자와 침대만 있으면 성관계가 가능합니다. 최대한의 여자와 성관계를 맺기 위해. 남자, 장기적 배우자와 단기적 배우자를 나눕니다. 장기적 배우자는 자신이 만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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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스펙/고가치남이라 해도 자동으로 끌리는 신경증적 사랑 | 레이커즈

사람은 사랑에 빠지는 것이 아니라 결핍을 충족시켜줄 사람을 찾습니다. 직업은 신경증적인 적응입니다. 내가 가지고 있는 결핍이나 불안 혹은 욕구를 직업을 통해 해소하지요. 직업 뿐만 아니라 내 삶의 전반이 이러합니다. 사랑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누구든 가지고 있는 결핍을 채우기 위해 사랑을 합니다. 그래서 정말 아닌 커플들 탄생합니다. 고가치남이 형편없는 여자 만나기도 하고 고스펙남이 저렴한 여자 만나기도 하는 것 또한 이 때문입니다. 마치 때리는 남자 벗어나지 못하는 여자. 도박쟁이에게 끌려다니는 여자. 이 여자 저 여자 전전하는 바람둥이 놓지 못하는 여자 있는 것 처럼 고스펙에 고가치남이라 해도 결핍을 충족시킬 수 있다면 반복 강박적으로 비슷한 여자 만나댑니다. 그 여자가 어떤 여자라 해도 말이지요. 사랑의 지도가 바로 신경증적 사랑을 이용하는 것입니다. 그 사람의 결핍 읽고 그 사람을 결핍을 충족시켜줄 사람으로 접근하게 하는 것이지요. 사람은 사랑에 빠지는 것이 아니라 사랑의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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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심의 일격을 제공하기 위해, 레이커즈는 문장을 주으러 다닙니다.

좋은 문장을 보면, 순간 주변이 정지화면이 됩니다. 멈춰서게 되고 문장에 파고들게 됩니다. 절대 제가 쓸 수 없는 글들. 나 조차 세우는 글이라면, 우리 내담자들의 그와 그녀 또한 세울 수 있기에 저희는 좋은 문장을 만나면 기록합니다. 좋은 문장을 적당히 베껴 쓰려는 것이 아니라 좋은 문장을 따라쓰며 그 문장이 그 구조가 그 단어가 제 손과 입에 배어들길 바라며 필사하는 것입니다. 글이 가진 황홀한 구조가 적절한 단어 선택이 그리고 감정을 뒤흔드는 맥락이. 내 입과 손을 거쳐 내담자에게 전해지고 내담자의 그녀와 그에게 전해질 수 있길 기원하면서 말이지요. 부끄러운 글씨지만 얼마 전, 저를 세운 글. 기록으로 남깁니다. 출처 : 마음 챙김의 시 - 류시화 (엮음) , 루이즈 글릭 외 지음 위험들 - 자넷 랜드 웃는 것은 바보처럼 보이는 위험을 감수하는 것이다. 우는 것은 감상적으로 보이는 위험을 감수하는 것이다. 타인에게 다가가는 것은 일에 휘말리는 위험을, 감수하는 것이다. 감정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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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게 이러는 것은 네가 처음이야!!" 하이틴 로맨스가 주는 꿀팁 입니다 | 레이커즈

여자의 눈으로 남자를 보면 골탕은 여자만 먹습니다. 남자에게 야설이 있다면 여자에겐 하이틴 로맨스, 최근엔 웹 로맨스가 있지요. 지나가고 보면 클리셰 덩어리지만 쓸만한 남자용 팁은 분명 있습니다.(물론 야설에도 여자용 팁은.. 읍읍) 재벌이나 귀족, 넘사벽 집안의 자제인 남주에게 여주는 까칠합니다. 남주가 손만 대면 넘어가던 여자들과는 달리 강단이 있지요. 그러면서 남주에게 은근 도발도 하고 남주를 거부까지 합니다. 소설에선 남주 이런 여주의 태도에 "내게 이러는 것은 네가 처음이야!!"라며 헤까닥 넘어가지요. 현실의 강한 남자 앞에서 높은 지위를 가졌거나 부유한 남자 앞에서 저러면 상종조차 하지 않지만, 여자는 남자 모르니까요. 또 여자의 판타지 채워주는 소설이니 저런 말 나오는 것입니다. 그리고 여자의 일상이기도 합니다. 조금만 이뻐도 흔히 겪는 일이기도 하지요. 그래서 여자들 환장하고 봅니다. 실제로 여자. 조금이라도 이쁘면 그냥 말만 들어줘도 침흘리는 남자들 많습니다. 가볍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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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스펙 남을 뒤흔드는 약한 여자의 무기 - 창녀에 대한 사랑 | 레이커즈

소유하려 하지 않으면, 남자는 미칩니다. 창녀는 경멸의 대상입니다. 쉬운 여자. 돈에 영혼을 판 여자. 아무 놈이나 조건만 맞으면 자는 여자... 그런데 창녀와 사랑에 빠지는 고스펙 남 생각보다 많습니다. 이 놈 저 놈 막자는 여자. 돈만 주면 2차를 나가는 여자. 그런 여자를 독점하고 싶어 하는 남자. 유흥가의 여자에게 올인하는 남자. 독점하기 위해 돈을 퍼붓는 남자들. 제발 가게만은 나가지 말라고 애원하는 남자 분명 있지요. 프로(?)가 아니더라도 쉬운 여자 독점하고 싶은 남자들 있습니다. 클럽녀에 미친 남자. 어플녀를 통제하려는 남자. 자유로운 여자를 지배하려는 남자도 있죠. 대체로 건실한 남자들입니다. 남부러울 것 없는 남자들입니다. 의사 변호사 중에도 있고 중견 사업가 중에도 있습니다. 알만한 기업의 오너 중에도 있었다고 합니다. 간혹 여자를 잘 모르는 샌님. 여자 손에 놀아나는 순딩이도 있지만, 여자친구가 있기도 하고, 정숙한 아내와 훌륭한 아이들이 있는 남자들이 더 많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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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도 사랑도 계급별로 해야만 하는 건가요? | 레이커즈

인간 세상은 계급사회가 틀림없습니다. 인간은 사회를 이루고 삽니다. 사회는 계급이 생깁니다. 계층에 따라 구분짓기를 합니다. 아래 계층 사람이 위의 계층 사람을 만나려면 주변의 공격을 받습니다. 계단을 타고 올라가도 따돌림은 분명 있습니다. 송충이는 솔잎을 먹고 살아라. 계란으로 바위 치기다. 주제를 파악해라. 분수를 알라. 계급 내에서 비슷한 사람끼리 만나라는 이야기. 아주 오래 전 부터 속담으로 내려옵니다. 다친 사람들의 고통입니다. 계급을 인정하란 이야기 입니다. 뼈아픈 충고입니다. 우리 뇌는 여전히 원시시대에 맞춰져 있습니다. 자유와 평등이 가장 중요한 가치인 공화주의와 민주주의 세상이 열려도 여전히 우린 계급대로 삽니다. 사농공상의 구분, 양천의 차별 그대로 존재합니다. 말만 아닌 것 같이 살아갑니다. 하다못해 클럽만 가도 돈에 따라 차별이 분명합니다. 어플도 금숫가락 어플이니 좋은 대학 어플이니 차별 끝내줍니다. 오프라인은 아예 거리를 둬버립니다. 만나는 사람들도 끼리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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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심리, 여자 심리, 이성 공략글에 대한 남녀의 반응. 차이는 뭘까요? | 레이커즈

남자와 여자 많이 다릅니다. 오늘 내담자 전용에서 조련의 방법, 투자유도의 방법, 제압의 방법을 일반 칼럼으로 돌려놨습니다. 관련 칼럼 제어의 기본 1. Sexual Arousal_제압단계 => 바로가기 제어의 기본 2. 조작적 조건화를 통한 조련_조종단계 => 바로가기 제어의 기본 3. 투자, 대안, 만족의 조절_안정화 단계 => 바로가기 남자들은 남자의 실체를 공개하는 글을 써도 그러려니 합니다. 아는 사람은 뭐 어차피 알려질 거고 나이 들면 알테니 미리 아는 것도 좋다라 하지요. 모르는 사람은 뭔 말인지 모르고 그냥 넘어가곤 합니다. 여자 내담자들은 여자의 속을 있는대로 까발리는 글을 보면 이런 글 쓰지 말라고 난리입니다. 여자를 꼬시는 글 남자가 더 유리하다는 사실을 밝히는 글을 쓰면 왜 이런 글 썼냐고 뭐라 하지요. 특히 약간의 기술이라도 들어간 글이 있다면 무조건 내담자 전용으로 돌리라고 하기도 합니다. 기술이 들어있다 해도 악용을 방지하고, 내담자의 권익을 생각하며, 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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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잔, 정신만 차리면 연애가 달라진다. 여자도 그러한가? | 레이커즈

남녀관계, 불공평합니다. 남자는 거절당하지 않을 만한 여자에게 접근합니다. 그리고 여자 너그럽게 대하지요. 섹스에 아쉽지만 그렇다고 혼자 지내지 못할 정도는 아닙니다. 무엇보다 먼저 말을 거는 건 남자입니다. 반면, 여자는 자신 보다 분명 나은 남자를 만납니다. 못한 남자는 거들떠 보지도 않습니다. 남자가 눈에 들어오면 물불 가리지 않습니다. 섹스라도 하면 목을 메는 경우. 참 많습니다. 차이는 여기서부터 납니다. 남자는 자신이 거절당할 것 같은 여자. 사실은 자신과 비슷한 수준의 여자에게 도전만 해도 만나는 여자의 수준이 당장 바뀝니다. 여자에게 너그럽게 대하되 잘보이려 애쓰지 않고 여자를 가볍게 들었다 놨다 하면 여자는 녹습니다. 물론 다른 여자 얼마든지 있다는 마음으로 여자에게 아쉽지만 않으면 여자 미칩니다. 또 자기 보다 못한 여자. 잘해주기만 해도 주니어가 참 쉽게 즐거워지기도 합니다. 하지만 여자는 그렇지가 않습니다. 나보다 많이 잘난 남자 만나려고 하면 이용당합니다. 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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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력에 대한 소고 | 레이커즈

매력은 차별입니다. 매력은 구분입니다. 나와 비슷한 수준의 사람과 아닌 사람을 구분합니다. 나와 비슷한 사람 중에서 잘난 사람을 찾습니다. 그 사람에게 끌리는 것입니다. 매력은 차별입니다. 남자 사람 친구를 봐도 섹스 파트너나 어장관리를 봐도 명쾌해 집니다. 자기 보다 못해 보이는 사람에게는 매력 전혀 느끼지 못합니다. 필요한 것이 있으니 남자 사람 친구로 유지합니다. 사회 생활을 해야 하니 봅니다. 어장관리를 하고 섹스 파트너로 삼습니다. 매력은 정당화 입니다. 어떤 짓을 해도 매력 앞에선 합리화가 됩니다. 몇 시간을 기다려도, 급하게 섹스만 하고 헤어져도 괜찮습니다. 새벽 3시에 불러도 뛰쳐 나갑니다. 쉬운 여자가 되도 호구가 되어도 정당화 합니다. 당연한 것입니다. 매력이니까요. 매력, 단련이 필요합니다. 매력. 쉽게 만들어지지 않습니다. 비싼 척하고 어려운 여자인 척 해서 생기지 않습니다. 00한 척은 없는 사람이나 하는 짓입니다. 허세를 부리고 나쁜 남자 어설프게 흉내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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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스펙, 고가치남에게 당한 여자들. 레이커즈엔 많이 옵니다.

계급에 농락당한 여자들 자주 봐왔습니다. 레이커즈는 개업 때 부터 높은 지위를 가진 남자, 부유한 남자, 나이차가 많이 나는 남자를 좋아하는 여자들이 많이 왔습니다. 어장관리녀에게 홀린 남자들도 적지 않게 왔고 재회도 그 만큼 왔지만, 계급차에 의해 농락당한 여자들이 상당수였습니다. 재회하고 싶다고 오는 여자 중 상당수가 사실은 사귄 것이 아닌 상태였지요. 딱 6~10회의 성관계. 짧으면 한 두 달, 길어야 3~6개월의 교제를 하고 버림 받은 여자들이 왔습니다. 남자들이 들으면 뻔한 관계지만, 여자들은 만만해서 차였다거나 만만히 굴어서 버림 받았다고 굳게 믿는 그런 관계가 많았지요. 설령 남자를 찼어도 후폭풍이 밀려와 견디지 못하겠다. 그렇다 해도 남자가 차이기 전술을 써서 깔끔하게 도망간 경우가 다수였습니다. 계급은 잔인합니다. 여자는 자신 보다 못한 남자를 만나지 않습니다. 자기 보다 나은 남자외엔 관심이 없습니다. 하지만, 눈이 과하게 높은 여자들 분명 있습니다. 여자를 농락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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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를 잘하는 방법과 장기 연애의 비법 | 레이커즈

연애는 조건적이 되지 않으면 잘 풀립니다. 레이커즈는 어장관리/바람둥이 전문 상담센터입니다. 그런데 왜? 연애를 잘하는 방법을 블로그에 쓸까요?? 이유는 간단합니다. 연애를 너무나도 못하기 때문에 어장관리를 당하고 섹스 파트너가 되며 환승을 당하고 이별을 하기 때문입니다. 비싼 척은 싸기 때문에 하는 것입니다. 어설프게 비싼 척해서 도매금으로 넘어가는 여자 많습니다. 강한 척과 통제는 약하기 때문에 합니다. 힘으로 여자 다뤄서 여자에게 버림 받고 봉변까지 당하는 남자도 많습니다. 연인끼리 이래야해 저래야 해는 약하기 때문에 하는 말입니다. 말로 상대방을 얽어매는 것 또한 약한 것을 증명하는 것입니다. 두렵기 때문에 조종하려 하고 버림받을까 애걸합니다. 애정표현에 목마른 것은 상대방이 떠나지 않는 것을 확인 하고 싶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연애를 망칩니다. 연애는 감정의 교류입니다. 생각의 교류가 아닙니다. 욕구의 교류가 아닙니다. 대가를 바라는 것이 아닙니다. 감정을 주고 받는 관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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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는 인생 후반이 더 아름다워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 레이커즈

코코샤넬이 묻습니다. 20대의 얼굴은 자연이 선사한 것 30대의 얼굴은 생활이 모양을 만든 것 50대의 얼굴은 당신이 손에 얻은 것 여자는 인생 후반이 더 아름다워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당신은 어떻습니까? 이상 레이커즈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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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트 하우스에 열광하는 이유와 불안정 애착, 회피형 남자 그리고 어장관리 | 레이커즈

펜트하우스 참 재미있습니다 (출처 : SBS) 드라마 펜트 하우스 참 재미있습니다. 뻑하면 늘어지는 전개를 보이는 여타 드라마와는 속도부터 다릅니다. 연기자들의 연기는 얼마나 찰진지요. 펜트하우스를 보다가 다른 드라마를 보면 고구마 삼 백개쯤은 먹은 듯 합니다. 도로 펜트하우스를 보면 사이다를 페트병 채 벌컥벌컥 마시는 시원함을 느낄 수 있지요. 그런데 인기의 비결. 이것이 전분 아닐 것입니다. 펜트하우스는 인간에 대한 이해가 돋보이는 드라마입니다. 인간의 비뚤어진 욕망. 표현할 수 없는 욕구를 대신 표현해주는 드라마지요. 대표적인 것이 불안정 애착을 가진 채 성인이 되어버린 사람들의 이야기입니다. 천서진 - 불안정형 애착을 가진 어른 아이 (출처 : SBS) 천서진이 대표적이겠지요? 유부남과 불륜을 즐기고 목표를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여자. 얼음 여제같은 도도함과 카리스마를 풍기지만 뭔가 텅 비어 있는 듯한 여자 뱃속 저 깊은 곳에서 머리끝까지 치솟아 오르는 발성으로 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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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운이 남는 말, 울림이 있는 말을 하는 법 | 레이커즈

말이 빛나기 위해선 침묵의 되뇌임이 필요하지 않을까요? 수구(守口) 하는 것입니다. 입을 지키는 것이고 말을 아끼는 것입니다. 남이 못가진 말을 하는 것이고 남이 보지 못하는 면을 말 하는 것입니다. 쓸데없이 입을 열지 않는 것. 자신 보다 남을 위해 입을 떼는 것. 입을 열 때와 다물어야 할 순간을 잘 알아차리는 것. 소리를 질러야 할 때와 속삭여야 할 때를 아는 것이지요. 말의 빗장을 풀고 걸어야 할 시간과 장소를 잘 아는 것입니다. 울림이 있는 말, 여운이 남는 말을 하려면 한 마디, 한 마디를 아주 오랫동안 입안에서 우물거려야 합니다. 돌덩이 같은 말은 진종일 부수고 깨물고, 쇠가죽 같은 말들은 쉬지 않고 썰고 씹겠지요. 그렇게 말을 고르고 다듬어가며 아끼고 참는 것입니다. 잘 짜여진 말 한 마디가 얼마나 커다란 울림을 갖는지 깨달은 사람들이라면, 입을 다스릴 줄 아는 사람은 응당 그러할 것입니다. 여운이 있는 말, 울림이 있는 말을 한다는 것은 말과 침묵의 가치를 가늠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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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구의 반은 불륜형. 뭐가 다른 걸까? | 레이커즈

세상의 반은 바람둥이 유전자를 타고났습니다. 세상 사람의 절반은 바람을 피우지 않도록 타고났습니다. 바람에 대한 공격적인 시선 때문에 실제 바람을 피우는 사람들은 더 줄어듭니다. 하지만 분명 반수 이상의 사람들이 바람을 피우도록 타고난 것도 사실입니다. 오늘은 첫번째 시간, 신경전달물질 등이 미치는 영향과 바람둥이 유전자를 타고난 사람들의 특징들을 살펴보겠습니다. 통상, 바소프레신 분비량과 수용체의 형태가 불륜과 외도에 큰 영향을 미칩니다. 천하의 난봉꾼도 바소프레신 주사를 맞거나 조작을 가하면 일부일처제를 신봉하고 아내에게(혹은 남편에게) 헌신을 바칩니다. 폭력성도 줄어들지요. 때리는 사람이든 트집 잡는 사람이든 부적응적인 행동이 확실히 줄어들게 됩니다. 인간은 경우 단일 염기 다형성(Single Nucleotide polymorphism, SNP : 스닙)에 의해 바람남녀와 순결남녀가 갈립니다. 마치 알콜 분해 효소가 술을 한 잔도 못마시는 사람들을 만들 듯 바람남녀는 바소프레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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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는 생각조차 못하는 - 남자에게 재미 없는 여자와 남자의 적 | 레이커즈

우린, 핸드폰을 든 원시인과 다름이 없습니다. 남자가 재미없으면 여자들은 질색팔색 합니다. 얼굴이 잘생겨도, 돈이 많고 지위가 높아도 아무 소용없습니다. 대체로 여자의 말에 쉽게 조종되는 남자 재미 없어 합니다. 여자에게 잘 보이려는 남자 지루해 합니다. 뻔한 소리 하면서 뻔한 이야기만 하는 남자 역시 못견뎌 합니다. 재미있는 남자가 되려면 여자말 잘 안들어주면서 여자에게 잘 보이려 하지 않은 채 색다른 이야기를 하면 됩니다. 그럼 여자 환장합니다. 반면 재미없는 여자는 남자들이 질색팔색까진 하지 않습니다. 성관계를 맺고 참아줄만할 때까진 버티니까요. 하지만 지속적으로 재미없으면 더는 볼 생각이 없어집니다. 대체로 관계에 집착하는 여자. 남자를 조종하려는 여자. 센척 하거나 남자를 이겨 먹으려는 여자. 갑질하는 여자에게 남잔 재미를 못 느낍니다. 좀더 정확히 이야기 하자면 이런 여자 적으로 봅니다. 인류는 여전히 선사시대의 뇌를 가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수렵/채집 시대도 아닌데, 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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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회 가능성, 어장관리 역관광 가능성. 죽음에게 답을 묻다 | 레이커즈

죽음은 모든 것을 분명히 합니다. 우리는 흔히 "몇 살이에요?"란 질문을 합니다. 서열을 정하기도 하고 그 사람의 관록을 가늠하기도 하지요. 그런데 말입니다. "몇 살" 대신, 앞으로 "몇 년 남으셨나요?"란 질문 해보는 건 어떨까요? 질문을 하는 사람도 질문을 받는 사람도 느끼는 것이 적지 않을 것입니다. 우린 죽음 앞에서 모든 것을 드러내니까요. 스물이라면 5~60년은 남았을 것입니다. 서른은 10년이 빠질 것이고 마흔이라면 살아온 날보다 살아갈 날이 줄어드는 것을 체감할 것입니다. 그리고 생각이 많아지지요. 재회 가능성도 어장관리 역관광 가능성도 마찬가지입니다. 앞으로 40~50년을 더 살아야 하는데, 나는 같이 살만한 사람인가? 그 사람 보기에도 난 같이 살만한 사람이라고 느껴질까?? 답은 비교적 정확히 나옵니다. 물론 자기 자신을 잘 모르는 사람도 또 사랑한다면 좋아한다면 뭐든 받아줄 것이라 믿는 사람 역시 답을 모르진 않습니다. 부인하고 싶어도 마음 한 구석에서 살포시 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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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가 여자를 선택한다는 건...| 레이커즈

남자의 선택은 인생을 거는 것입니다. 인생을 거는 것입니다. 모든 것을 다 줄 여자를 찾습니다. 남자가 여자를 선택한다는 건 그런 의미입니다. 얄팍한 여자에겐 기회가 없습니다. 남을 이용해 먹으려는 여자. 그저 받으려고 하는 여자. 감사함이 없는 여자. 조종하려는 여자는 버림 받습니다. 남자 탐내는 여자 이용당합니다. 관계를 조건으로 아는 여자 농락당합니다. 당연합니다. 풍진 세상 남자 혼자 못삽니다. 같이 살 파트너를 구합니다. 의지할 수 있는 여자. 현명한 여자를 구하는 것입니다. 이쁘면 금상첨화 믿음직한 여자. 인성 좋은 여자. 살가운 여자를 찾습니다. 여우같은 아내, 곰살맞은 마누라를 찾는 것입니다. 월급 다 가져다 주고 사업 통장 맞길 여자. 그리고 아이를 건사할 여자를 찾습니다. 그래서 남자는 어른인 여자를 찾습니다. 돌봐야할 아이는 찾지 않습니다. 징징대는 아이는 질색입니다. 내 한몸 건사하기도 어려운데, 힘이 되긴 커녕 신경써야 하는 여자. 손이 많이가는 여자. 불편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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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한 마디 한 마디를 모두 분석하고, 경우의 수에 완벽한 대응을 하고 싶은 분들께 | 레이커즈

자연스럽게는 시행착오로 생깁니다. 스타크래프트 고수의 뇌가 더 바쁠까요? 하수의 뇌가 더 바쁠까요?? 질문이 어렵다면, 운전 좀 한 사람이 운전할 때와 초보 운전자가 운전할 때를 비교해 봅시다. 어느 쪽 뇌가 더 바쁠까요? 분명 초보자의 뇌가 더 바쁠 것입니다. 치선 하나를 바꾸려 해도 머리속 복잡해지지요? 하지만 운전 좀 해본 사람은 음악을 듣거나 통화를 하면서 심지어 담배를 피우거나 뭘 먹어가면서도 차선을 바꿀 것입니다. 실험으로 검증된 것은 바둑 7단과 바둑 7급의 비교입니다. 7단은 편하게 편하게 바둑을 두다가 결정적인 순간에 잠깐 바쁘고 바둑 7급은 매 순간이 결정적인 순간이지요. 뇌영상 촬영장치로 보면 뇌가 번쩍 번쩍 합니다. 연애 또한 마찬가지입니다. 연애를 잘하는 사람은 편하게 연애를 합니다. 결정적인 순간 잠깐 뇌가 바쁘지요. 경우의 수나 분석 따윈 하지 않습니다. 그 때 그 때 적절히 대합니다. 연애를 못하는 사람들은 매 순간이 결정적 순간이겠지요? 뇌가 번쩍 번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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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능력과 지능 그리고 안목 | 레이커즈

안목이 지능을 앞섭니다. 지능은 적응능력입니다. 환경에 적응하는 지적능력을 지능이라 하지요. 언어 능력도 추론 능력도, 기억능력도 처리속도도 지능이지요. 연애에도 지능이 영향을 미칩니다. 사회성은 언어와 추론 능력에 큰 영향을 받고 기억과 처리속도도 사회성에 영향을 주니까요. 그런데 지능은 무엇인가 배우는 능력이고 처리하는 능력에 가깝습니다. 그래서 보통 지능만 되어도 연애를 하는덴 큰 지장이 없습니다. 물론, 지능이 높으면 사회성이 좋고 뭔가 잘 해내므로 매력적으로 보이고 연애도 잘 풀려나가는 것은 사실입니다. 연애를 배우는 속도도 빠르고 문제 해결능력도 우수하지요. 하지만 지능이 전부는 아닙니다. 공부 잘하는 사람 중 머리 나쁜 사람은 없지만, 공부 못하는 사람 중에도 머리 좋은 사람 있습니다. 머리가 좋아도 연애 못하는 사람 분명 있습니다. 이런 사람들, 연애를 배우면 잘하게 되는 건 확실합니다. 고집을 내려두고 상식적인 논리 내가 느끼는 논리 대신 감정의 논리를 받아들이고 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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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작되는 기억 그리고 이별, 재회, 섹스 파트너와 어장관리 | 레이커즈

울릭 나이서 - 독일, 미국의 심리학자(December 8, 1928 – February 17, 2012) 울릭 나이서의 실험 실험 1. 선행 실험 1. 1986년 우주 왕복선 챌린저호 폭발 사건 다음날 2. 강의실 학생 106명에게 사건을 언제, 어디서, 누구와 함께 들었는지 기록하게 함. 3. 2년 반 후 106명의 학생을 차례로 불러 "챌린저 호 사건을 언제, 어디서, 누구와 함께 들었나" 질문 결과 1. 1. 25% 학생은 완전히 다른 기억을 진술. 엉뚱한 곳에서 자신이 들었다고 이야기 2. 90% 학생(누계)도 세부사항이 상당수 틀림. 3. 정확히 기억하는 학생은 10% 이하 시사점 1. 1. 아무리 인상적인 사건도 2년 반이 지나면 정확히 기억할 가능성은 10% 이내 2. 우리의 기억은 쉽게 왜곡되고 과장되며 지워진다. 실험 2. 진짜 실험 오기억을 한 90%의 학생에게 2년 반 전 기록을 보여주며 반응을 녹화 결과 2. 1. 일부 학생은 순순히 자신의 기억이 잘못된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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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난 매번 똑같은 연애만 하는 걸까?? | 레이커즈

늘 같은 연애만 하는 당신에게 어쩌면 당신, 각본에 맞춘 삶을 살아간다라는 느낌 받았을지 모릅니다. 매번 비슷비슷한 사람을 만나고 매번 비슷비슷한 연애를 하며 매번 비슷비슷하게 끝납니다. 늘 상처를 입고도 변하지 않지요. 인간의 뇌는 그리 합리적이지 않습니다. 아니 인간은 가급적 뇌를 쓰려하지 않습니다. 에너지의 23%를 사용하는 달랑 1.4kg짜리 폭식꾼을 아껴야 하니까요. 그래서 패턴대로 살아갑니다. 생각도 패턴대로 하고(프레임) 감정도 패턴대로 느끼며 연애도 삶도 패턴대로 살아갑니다. 인간, 생각의 수전노라 불리는 이유 분명 있지요. 패턴은 각본과 비슷합니다. 각본은 누구나 가지고 있습니다. 각본은 유전의 영향을 받습니다. 어린 시절 주 양육자(부모 등)에게도 영향을 받으며 선생님과 친구 등 환경에도 영향을 받지요. 그래서 우린 이런 각본대로 살아갑니다. 각본은 난 이런 사람이고 이렇게 행동해야 한다와 같은 생각으로 나타나기도 하고 자극에 반응하는 게임의 형태로 나타나기도 합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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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티 신공을 펼치는 여자에 대한 소고 | 레이커즈

침대위에서 팬티를 붙잡고 늘어지는 여자. 보셨나요? 숙박업소 들어가서 스킨십 할 것 다하고 옷도 다벗었는데 섹스만 하지 않겠다는 여자. 간혹 있습니다. 남자 미치고 폴짝 뜁니다. 강한 남자야 그러려니 하겠지만, 약한 남자들은 별것 아닌 여자들의 얕은 수에 끌려다니기 쉽지요. 속칭 팬티신공입니다. 대체로 성격이 문제입니다만, 이유는 다양합니다. 1. 흥분이 쉽게 식는 경우 2. 버림 받을까 두려워 하는 경우 3. 열등감으로 남자를 지배하려는 경우 4. 아버지와 이슈 5. 전략적인 행동 6. 엎치락 뒤치락 섹스 등이 있죠. 어떤 경우든 의식과 무의식이 따로 놉니다. 나는 남자 얼굴 보고 섹스하는데 얼굴이 아니라서 멈춘다거나, 섹스까지 할 생각이 없었다 혹은 막상 섹스하려 보니 별로다 애무가 맘에 들지 않는다. 섹스 직전에 하고 싶은 마음이 사라졌다 등등 의식적으로는 다양한 이유를 가져다 붙이지만 무의식은 명백히 다릅니다. 남자를 유혹하고 정복하는 대상으로 보는 여자는 남자와 모텔에 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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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린, 사람이 아닌 캐릭터를 사귀기에... 문제, 해결할 수 있습니다 | 레이커즈

그 사람을 있는 그대로 사랑하는 걸까요? 우린, 그 사람의 있는 그대로를 사귀는 것이 아니라 내가 바라는 캐릭터를 사귑니다.무슨 뚱딴지 같은 소리냐구요? 말 그대로입니다. 실제로 이 화면의 하얀색이 하얀색일까요? 또 글씨가 검정색이 맞을까요? 우리 뇌가 하얀색으로 보는 것이고 검정색으로 보는 것입니다. 색만 그런 것이 아니지요. 맛 또한 마찬가지입니다. 단 맛도 짠 맛도 신 맛도 쓴 맛도 뇌가 느끼는 것일 뿐 실제로 단지 짠지 알 수 없습니다. 인간이 열량이 높은 것을 달게 느끼게 진화했을 뿐이지요. 사람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한 남자가 있습니다. 어떤 여자에게는 자상하고 친절한 좋은 남자일 수 있습니다. 다른 여자에겐 지루하고 재미없는 남자이기도 하지요. 한 여자가 있습니다. 이쁜 여자여서 목메는 남자도 있지만, 성격이 안좋아 이리저리 피한다는 남자도 있기 나름입니다. 우린 실체를 그대로 보는 것이 아니라 뇌가 보고 싶은 것을 봅니다. 내맘대로가 아니라 뇌맘대로 니까요. 아직도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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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가 환장하는 여자란? 매력녀가 되는 방법은?? | 레이커즈

환상의 매력과 현실의 매력 1. 여자의 매력. 오해 남자는 태도와 행동으로 매력을 보일 수 있다. 관계 초반부터 관계 후반까지 유지된다. 여자는 외모와 나이란 1차 관문을 통과하지 않으면 안된다. 2차 관문은 출신과 배경. 그리고 지능과 성격이다. 여자 눈엔 태도와 행동이 매력으로 느껴질 수 있다. 남자는 아니다. 여자의 눈으로 매력을 재단하면 곤란하다. 2. 여자의 매력. 부연설명 남자의 허세나 센척이 통하는 여자도 분명 있다. 그러나 아무것도 없는 남자가 허세를 부리고 센척을 하며 여자를 구속하면 참는 여자는 거의 없다. 우습기 때문이다. 이는 여자에게도 동일하게 적용된다. 센 척하고 비싼 척 해봐야 자신의 나이나 외모가 부족하고 배경이나 성격에 문제가 있다면 우스워 보일 뿐이다. 3. 진짜 남자가 환장하는 여자란? 남자보다 어린 여자다. 남자가 만나본 여자 중 가장 이쁜 여자다. 그러면서 배경이 비슷하고 지능과 사회성, 성격이 좋은 여자를 말한다. 4. 못생기고 늙으면 가능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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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난 여자친구 복수 - 왜 그녀는 이 남자 저 남자와 잤던 것일까? | 레이커즈

믿고 싶은 것은 진실. 사실과는 다릅니다. 엊그제 바람난 여자친구에게 복수했다는 후기가 올라왔습니다. 일 이주 전 바람난 여자친구 연락이란 포스트로 소개된 사례입니다. 관련 후기 : 바람난 여자친구에게 복수했습니다 => 바로가기 내담자의 신원보호를 위해 내리긴 했지만 기억하시는 분들 적지 않을 것입니다. 정말 뻔뻔한 여자였으니까요. 그런데, 그녀는 왜? 바람을 피웠던 것일까요?? 또 왜? 돌아왔던 것일까요?? 자유의지의 환상을 버리면 보입니다. 인간은 자유의지를 가지고 있고 모든 것이 내 논리와 의지로 움직인다 믿는 분들은 읽지 말아 주세요. 대단히 불편할 것입니다. 시작합니다. 뇌가 먼저 결정하고 나는 나중에 의식합니다. 내맘대로가 아니라 뇌맘대로지요. 믿기 어려울 수 있습니다. 몇가지 실험 소개해 봅니다. 내용이 기니 홈페이지 칼럼으로 새로 썼습니다. 관련 칼럼 : 인간에게 "자유의지"는 없습니다 => 바로가기 요약하자면 "생각은 결정된 것을 합리화 하는 것에 불과하며 자유의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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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그 남자는 남친 있는 여자들이 달려 드는 걸까?? | 레이커즈

왜 그 남자는 여자를 쓸고 다닐까? 엊그제 후기가 하나 올라왔습니다. 찌질했던 남자, 온갖 흑역사가 넘치게 있던 남자가 연습기간 동안만 1) 남자친구가 있는 여성들을 포함 20여명의 여성과 잠자리를 가졌다 2) 성깔있는 여자들도 고분고분해졌다는 이야기였습니다. 관련 후기 : 남자분들은 읽지 마세요 - 악마의 기술 수강 후기 어떻게 찐따 같은 친구가 악마의 기술 좀 배웠다고, 남자친구 있는 여자들이 달려들까? 그것도 한 두명도 아닌데.. 또 평소 지랄 맞은 성격을 가진 여자들이 왜 그에게는 고분고분할까? 지어낸 이야기 아닐까?? 란 생각 들 수도 있으셨을 것 같습니다. 하지만 모두 사실입니다. 또 심리학적 관점으로 보면 자연스러운 일입니다. 자연스러운 일이기에 당연한 일이기도 합니다. 궁금하시다면 따라와 보십시오. 도덕이 중요하신 분은 보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하나하나 따져 보겠습니다. 1. 드센 여자가 고분고분 해 지는 이유 공격적이고 드센 여자들 분명 있습니다. 만만히 보이면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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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대체 왜? 관전 플레이까지 시키던 그는 돈까지 쓰면서 매달리게 된 걸까?? | 레이커즈

그 남자 어떻게 조진 것일까요? 며칠 전 후기 하나가 올라왔습니다. 다른 여자분이 보는 앞에서 성행위를 하게 만든 남자 역관광한 후기였지요. 성행위를 구경하는 여자까지 내담자가 구해와야만 했던 심각한 사례. 구제 불능의 극악한 인간 조지는 후기였습니다. 관련 후기 : 어장남 역어장 후기 - 관전플까지 시키던 어장남 조지는 방법 => 바로가기 도통 이해가 안되셨을 것입니다. 당연합니다. 사랑의 지도를 저격해 조지는 것이였거든요. 오늘은 비밀 하나 풀겠습니다. 관전 플레이까지 강요하던 극악한 어장남 박살내는 법이 진정 궁금하시다면 따라와 보십시오. 좀 어렵기도 하고 전문 용어도 나오며 글도 깁니다. 내용 역시 내담자 전용 칼럼에 있는 것을 당겨다 썼으므로 그리 쉽진 않습니다. 하지만 이런 극악한 인간 어떻게 조지는지 궁금하다면 따라와 보십시오. 찬찬히 몇번을 읽으면 윤곽은 잡을 수 있으니까요. 아니라면 안보시는 것이 낫습니다. 시작해 보겠습니다. 사랑의 지도는 1. 그 사람의 성장/발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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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별한 당신, 카톡 상메를 Value Communication으로 쓴다면?? | 레이커즈

상메 : 오늘부터 하루씩 하루씩, 하루에 하루만큼 널 잊어 갈 거야 어떠신가요? 헤어진 남친이 헤어진 여친이 저 상메 올린다면, 당신 어떻게 될 것 같나요? 저흰 상메나 프사 같은 건 올드 컨셉이라 사용하지 않지만, Value Communication의 위력. 보여드리려 모처럼 꺼내 보았습니다. Value Communication 단순히 어르고 달리며 수용하는 화법이 아닙니다. 상대에게 감각을 전달하는 화법입니다. 상대가 감각에 의미를 부여하게 하는 화법입니다. 메시지로 현실을 만드는 화법이고 생각을 바꾸는 화법입니다. 마음을 뒤흔드는 화법이지요. Value Communication로 유혹 당연히 가능합니다. 말도 안된다구요? 단언컨데, 기대 이상일 것입니다. 위의 상메 따윈 비교조차 할 수 없으니까요. 칼럼 : 유혹의 Value Communication => 바로가기 사람은 아는 만큼 봅니다. 보여준 것 만큼 압니다. 저흰 레이커즈. 마음을 다룹니다. 모든 것 보여주진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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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사람. 뭘 해도 바뀌지 않아요 어찌해야 하나요? | 레이커즈

바꾸려 하면 어렵습니다. 다비드 상은 버려진 대리석으로 만든 것입니다. 미켈란젤로는 오랜 시간 방치된 대리석에서 다비드를 보았고 2년간 작업해 우리가 아는 다비드 상으로 완성한 것이지요. 미켈란젤로가 다비드상을 만들듯 연인이나 부부는 상대방을 이상적인 모습으로 바꾸고 싶어 합니다. 이를 미켈란젤로 효과라 부르지요. 오래가는 연인, 사이가 좋은 부부는 상대방에게 큰 기대를 하지 않습니다. 다만 상대방에게 맞는 좋은 사람이 되려 차근차근 노력하기 때문에 관계가 점점 좋아지기도 하지요. 연인이나 배우자가 내가 원하는 사람이 되길 바라는 것은 자연스러운 일입니다. 그래서 배우자나 연인에게 원하는 것을 이야기 하고 잘 되지 않을 때 싸우는 것이지요. 하지만, 상대방에게 변화를 강요만 하면 실패 뿐입니다. 서로 공격하기 쉽기 때문입니다. "너만 잘났어?"라거나 "똥 묻은 개가 겨 묻은 개 나무란다"라는 조로 나오기 쉽기 때문이기도 합니다. 상대를 바꾸려면 나 역시 어떻게 바뀔 것인지 생각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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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와 가짜 그리고 안목 | 레이커즈

거품 거르는 것도 능력입니다. 달리기는 발이 아니라 배로 합니다. 무슨 엉뚱한 소리냐구요? 어디서 구라를 치냐구요?? 러너들에게 물어보십시오. 동의하는 러너들 많을 것입니다. 달리기는 발의 힘으로 뛰는 것이 아니라 중심을 앞으로 보내는 것입니다. 배를 보내는 것입니다. 발에선 최대한 힘을 빼는 것입니다. 힘이 빠진 다리가 자연스레 딸려 오게 만드는 것입니다. 발로만 뛰는 사람과 중심을 보내는 사람 분명 다릅니다. 지금이라도 시험해 보시면 바로 알 수 있습니다. 달리기 한번 안해본 사람 없겠지만 이 사실 아는 사람은 그리 많지 않습니다. 사랑 또한 마찬가지입니다. 모두가 달리기를 하듯 모두가 사랑을 하지만, 정작 사랑 제대로 아는 사람은 별로 없습니다. 달리기를 많이 한 사람도 다리 힘으로만 뛰려 하듯 사랑을 많이 해본 사람이라 해도 자신이 해온 대로만 하려 하기 때문입니다. 사랑 공부 한다 해도 양이 만만치 않습니다. 상대방의 마음. 움직이려면 심리학 전반을 살펴보아야 합니다.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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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실수하기 마련입니다 | 레이커즈

실패는 사람을 가리지만, 실수는 사람을 가리지 않습니다. 현명한 사람도 실수는 합니다. 레이커즈를 아는 사람도 레이커즈에서 상담 받은 사람도 실수는 할 수 있습니다. 누구나 실수하기 마련입니다. 애가 될 수도 있고 엄마가 될 수도 있습니다. 꼰대 역시 될 수 있습니다. 일순간의 실수로 헤어질 수도 있는 것입니다. 영영 다시 못볼 수도 있는 것입니다. 현명한 사람은 실수를 실수로 끝내지만 그렇지 않은 사람은 실수를 무시합니다. 실수를 흘려보냅니다. 사랑하는 사람 역시 떠나 보냅니다. 다시 보지 못합니다. 레이커즈를 아는 사람은 다행입니다. 레이커즈에서 상담 받은 사람 역시 다행입니다. 현명하기 때문에 실수를 실수로 끝낼 수 있습니다. 돌아갈 트랙이 있기 때문입니다. 도움 받을 곳이 있기 때문입니다. 도움 받을 용기가 있기 때문입니다. 설령 레이커즈를 몰랐다 해도 괜찮습니다. 지금부터 아는 사람 되면 되니까요. 과잉의 시대일 수록 안목입니다. 안목있는 분들과 함께 합니다. 레이커즈였습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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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는 아이를 찾는 것이 아니라 와이프를 찾는 것입니다 | 레이커즈

남자는 아이가 아닌 여자를 원합니다. 만만치 않은 세상. 여자는 물론 남자도 혼자 살아갈 수 없습니다. 그래서 남자도 자신과 이 풍진 세상 헤쳐나갈 동지를 찾습니다. 서로를 돌보며 기대어 세상과 맞서 싸울 좋은 여자를 찾는 것입니다. 이 역시 연애의 본질. 말 통하는 여자를 찾습니다. 참을성 있는 여자를 찾습니다. 현명한 여자. 자신도 다룰 줄 아는 그런 여자를 찾습니다. 이쁘고 어린 여자 좋아하지만 결국 선택하는 것은 그런 여자 중 현명한 여자가 되는 건 이 때문입니다. 문제는 와이프를 찾는 것이지 아이를 찾는 것이 아니라는데 있습니다. 여자도 떼쓰는 아이 감당 안되듯 남자도 칭얼대는 아이, 우는 아이 견디질 못합니다. 여자가 아이가 되면 남자는 바로 식습니다. 어리고 이뻐도 전혀 소용 없습니다. 이 풍진세상 홀로 지내도 힘든데 징징대는 아이까지 데리고 갈 수 없습니다. 아이는 족쇄가 됩니다. 아이와는 성관계를 할 수도 없습니다. 여자로 보이지 않게 않는 것입니다. 아이가 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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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는 엄마를 찾는 것이 아니라 아이 엄마를 찾는 것입니다 | 레이커즈

남자는 여자를 찾습니다. 남자는 여자를 찾습니다. 내 아이의 엄마가 될 여자를 찾는 것입니다. 이것이 연애의 본질. 내 아이 이쁘게 많이 낳아줄 여자를 찾기에 어리고 이쁜 여자를 찾는 것이고, 내 아이 잘 가르치고 잘 기를 여자를 찾기에 현명하고 선량한 여자를 찾습니다. 다른 놈의 씨가 섞이면 안되므로 정숙한 여자를 찾는 것입니다. 결국 아이 엄마 찾기가 여자친구 찾기 아내 찾기입니다. 문제는 아이 엄마를 찾는 것이지 엄마를 찾는 것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여자도 엄마와 같이 사는 것 피곤하듯 남자도 엄마와 같이 살 순 없습니다. 엄마의 잔소리 여자에게도 끔찍하지만 남자에게도 힘듭니다. 엄마의 추궁과 강요. 규칙에 대한 집착 역시 견디지 못합니다. 여자가 엄마가 되면 남자는 여자에게 바로 식습니다. 젊고 이쁜 여자라고 해도 순시간입니다. 엄마에겐 성욕이 들지 않습니다. 엄마가 애들을 낳아줄 수도 없습니다. 엄마에게 내 애 맞기기도 어렵습니다. 그래서 여자가 잔소리하면 남자는 도망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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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의 주옥같음을 아는 사람은 잔소리의 주옥같음을 압니다 | 레이커즈

설교, 좋아하시나요? 설교 : 설득의 방법. 가장 효과 없음. 유의어 - 잔소리, 투정 - 정철의 사람사전 中 설교 주옥같습니다. 좋은 말입니다. 맞는 말입니다. 하지만 맞아도 주옥같은 것이 설교. 설교의 주옥같음을 아는 사람이라면 잔소리 할 리 없습니다. 투정 부릴 이유 없습니다. 유의어라 주옥같긴 마찬가지이기 때문입니다. 듣는 사람은 말하는 이의 마음 씀씀이에서 자신에 대한 상대의 태도를 읽어냅니다. 그 태도에 맞춰 자신의 태도를 결정하는 것이 사람. 말할 때 듣는 사람 헤아려 말할 줄 아는 사람이 성숙한 사람입니다. 하지만, 몸만 컸다고 다 성인은 아니듯 설교의 주옥같음을 알면서도 잔소리나 투정의 주옥같음은 애써 무시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어른 아이입니다. 성인 남자는 성인 여성을 사랑합니다. 성인 여성 역시 성인 남성을 사랑합니다. 성인의 기준은 "역지사지"와 "사리분별" 즉 헤아림입니다. 그래서 헤아림이 되지 않고 자신의 욕망과 욕구, 감정에 휘둘리면서 남을 헤아리지 못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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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맛있어 보임으로 팔리는 걸까요? | 레이커즈

맛있어 보임은 돈을 내게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맛이 없으면 다신 먹지 않습니다. 음식은 맛있음으로 팔리는 것이 아니라 맛있어 보임으로 팔린지 꽤 오래되었습니다. 맛집도 줄선 사람이 사회적 증거가 되어 맛있게 느껴지는 것일 뿐 맛있어 보임이지요. 하지만 맛있어 보임만 가지고 있다면 음식 조차 오래가지 못합니다. 맛은 잠깐은 속이지만 결국 드러나게 되어 있으니까요. 그렇다고 맛있는 음식이 맛있는 음식도 맛있어 보이지 않으면 안됩니다. 음식이 팔리고 사랑 받으려면 맛있어 보임과 맛있음이 공존해야죠. 요즘은 사람도 음식같은 취급을 받는 것 같습니다. 그럴싸 해 보임이 건실함보다 나은 대접을 받습니다. 이뻐보임이 이쁜 것 보다 더 잘 팔리기도 합니다. 뽕이나 패드가 실제 가슴보다 이뻐 보이기도 하지요. 물론 패드나 뽕은 오래지 않아 드러나게 되어 있습니다. 시간 문제지요. 이뻐 보임도 곧 한계를 보입니다. 그럴싸 해 보임 역시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음식도 한 두번이면 정체를 발각당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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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 가장 부드러운 애무는... | 레이커즈

편지라면, 서툰 것도 무기가 됩니다. 편지입니다. 연애 편지 보다 더 부드러운 애무는 없습니다. 편지는 이 세상을 쓰는 이와 읽는 이가 유일한 지배자가 되는 아주 조그만 세상으로 만들어 주기 때문입니다. 편지라면, 서툰 것도 무기가 되는 것. 이 때문 아닐까요? 카톡과 문자 덕분에 편지의 가치 올라갔습니다. 오늘은 편지. 손편지 어떠실까요? 이상 레이커즈였습니다. 팁>> 구체적으로 쓰십시오. 이쁘다 -> 신민아 20대 모습 잘생겼다 -> 원빈 동생 결과가 달라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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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사람과는 섹스하고, 좋은 친구와는 결혼한다 | 레이커즈

결혼은 사랑하는 사람이랑 하는 것이 아니라 좋은 친구와 하는 것이다. 사람들은 좋아하는 사람과 결혼한다고 생각합니다. 사랑하는 사람과 결혼하는 것이 맞다고 믿습니다. 현실은 다릅니다. 대부분의 사람은 사랑하는 사람과는 섹스를 합니다. 연애를 하고 즐거운 시간을 보냅니다. 다만, 결혼만큼은 좋은 친구가 될 만한 사람과 합니다. 말도 안되는 이야기로 보입니다. 어떻게 사랑 없이 결혼할 수 있냐란 말 나올 법도 합니다. "사랑하는 사람과는 섹스하고 좋은 친구와는 결혼한다" 라면 그건 사랑이 아니라 성욕이라 이야기 할 수도 있을 것입니다. 현명한 사람은 압니다. 사랑하는 사람과는 즐거운 연애를 할 수 있습니다. 끌리고 좋은 사람과는 연애를 하는 것이 틀림 없습니다. 그러나 결혼은 전혀 다른 문제입니다. 아내는 안에 두고 있는 사람을 말합니다. 안에 두고 오래 오래 같이 사는 사람을 말합니다. 이는 사랑과는 다른 감정입니다. 서방은 고어로 샤님. 즉 사랑하는 사람을 말하는데 여기서 고어의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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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해서 어쩔 수가 없었어요. 사랑하면 누구나 다 그렇지 않나요? | 레이커즈

진심일까요? 금요일만 되면 남자의 자취방에 들어가 나오지 않는 여자가 있습니다. 주말 내내 잠만 자고 눈 뜨면 섹스만 하면서도 절대 집에 가지 않는 여자입니다. 평소에도 아침마다 커피를 들고 남자의 자리로 찾아옵니다. 회식을 하면 남자 옆에서 절대 떨어지지 않습니다. 남자가 다른 여직원과 말만 섞어도 끼어들어 여직원을 밀어냅니다. 자신이 없는 회식자리나 술자리는 절대 못가게 합니다. 남자가 화를 내고 난리를 쳐도 어떻해서든 위치를 찾아내 합류하고 맙니다. 남자가 친구들과 잠깐 농구를 하는 것도 불안해합니다. 반드시 코트로 나와 지켜보고 있습니다. 심지어 친누나와 통화하는 것도 질투합니다. 남자가 세미나를 가도 무조건 따라가고 스터디를 해도 반드시 동참입니다. 어떻해서든 핸드폰을 훔쳐보려 합니다. 컴퓨터 암호를 알아내 컴퓨터까지 뒤져보려 합니다. 카드 내역서도 어떻해서든 찾아내려 합니다. 남자는 좋은 말로 달래보았습니다. 그래도 안되니 여자에게 화를 내기도 했습니다. 헤어지자고도 했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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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정적인 결혼과 연애, 한 사람에게만 안정적이라면... | 레이커즈

매맞고 학대받는 남자, 정말 많습니다. 사랑이 주식인 사람들이 있습니다. 대체로 연애 꼰대이고, 안정된 가정만을 바라는 사람들입니다. 이런 사람들에게 힘이 생기면 무서운 일이 생깁니다. 안정적인 가정을 위해 배우자를 가둡니다. 위험한 바깥세상에 배우자를 노출하려 하지 않습니다. 여자는 집안에 꼼짝 못하고 갖힙니다. 공부를 하지도 못하게 하고 친구를 만나지도 못하게 합니다. 그저 주부로 만들고 돈으로 통제합니다. 돈을 애매하게 줍니다. 가지고 있는 돈도 이런 저런 명분으로 빼앗습니다. 아무것도 못하게 만듭니다. 친정도 제대로 못가게 합니다. 남자는 바깥생활에 큰 지장을 줍니다. 회사도 칼퇴근해야 합니다. 회식도 안되고 거래처 접대는 더더욱 안됩니다. 선배를 만나고 후배를 만나 가볍게 한잔 하는 것 조차 용서가 되지 않습니다. 운동도 못하게 하고 집에서 하라고 강요합니다. 시집과는 관계를 단절해 버립니다. 그리고 남편의 벌이는 무조건 다 빼앗아버립니다. 턱없는 용돈으로 살게 합니다. 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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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 들고 평범한 여자는 행복해선 안되는 건가요? | 레이커즈

'와꾸 빻은 한남', '한남콘', '십이한남' '파오후남' '도퇘지' '번탈남' 등의 호칭이 있습니다. 남성의 외모를 형편없이 짓밟는 좋지 못한 말이죠. 여기에 남자 직업이 평범하거나 재력이 부족하면 사람 취급 안하는 경우 많습니다. 아니 좀더 정확히 말하면 공기 취급이거나 근처에 오는 것도 싫어합니다. 남자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뚱뚱한 여자, 못생긴 여자 싫어합니다. 여자가 재력이 있어도 좋은 직장 다녀도 외모가 절대적 평가기준인 것 맞습니다. 또한 여자가 남자보다 나이가 많아도 다를 것이 없습니다. 이 땐 외모가 봐줄만 해도 크게 바뀌는 것이 없습니다. 인간이 원래 그렇습니다. 남자도 여자도 외모를 중시합니다. 나이를 중시하고 재력을 중시하며 지위를 중시합니다. 본능입니다. 본능이 바뀌진 않습니다. 그런데 여자 눈엔 나보다 못한 여자가 인기 있어 보일 수 있습니다. 속칭 도화살입니다. 사실은 남자의 거절 공포가 만든 촌극일 뿐입니다. 남자도 눈이 있으니 하위 그룹에는 접근조차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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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마음은 어떻게 열리는가? | 레이커즈

남자의 마음은 열리는 것일까요? 여자는 매력을 입증하고 여자의 테스트를 극복하며 여자와 친밀해 질 때 마음이 열립니다. 역으로 먼저 흥분시켜 성관계부터 맺어도 마음은 자연스레 열립니다. 인지 부조화의 원리입니다. 그렇다면 남자 마음 어떻게 열리는 것일까요? 우선 남자의 마음을 여니 마니라는 접근은 좀 잘못된 것입니다. 남자의 마음은 열고 닫히는 문이 아닙니다. 여자와는 다릅니다. 그리고 남자의 마음 장기 연애의 마음과 단기 연애의 마음이 다릅니다. 남자가 장기적 배우자를 선택하는 기준은 명확합니다. 어리고 이쁘며 조신하고 사회적 지능이 높은 여자를 선택합니다. 즉 함께 풍진 세상을 헤쳐나갈 파트너를 구하는 것입니다. 어리고 이쁘며 조신하고 사회적 지능이 높다가 우선 조건이고 여자의 부와 지위는 그 다음 문제입니다. 남자에게 돈 만은 여자는 돈 많고 어리고 이쁜 여자와 돈만 많고 나이들거나 못생긴 여자 그냥 여자 사람일 뿐입니다. 남자야말로 조건을 봅니다. 이쁘고 어리면 일단 성욕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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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는 언제 쉬워지는가? 여자의 마음은 언제 열리는가?? | 레이커즈

여자의 마음은 순서만 알면 순시간에 열 수 있습니다. 여자는 자신보다 매력적인 남자가 자신의 테스트를 통과한 후 친밀히 대하면 자연스럽게 쉬워집니다. 쉬워지는데 시간은 중요한 변수가 아닙니다. 여자는 마음이 열린다라고 표현하지만 이미 매료되었을 때 마음은 열렸고 테스트를 통과했을 때 이 남자다 싶었지만 남자가 자신의 몸만 탐내는 것을 걱정하여 불안해 하는 것에 불과합니다. 이 때 안심을 시켜주면 여자는 순시간에 쉬워집니다. 여기에 남자가 아쉽지 않다는 것을 보여주거나 혹은 성관계가 없으면 관계가 끝날 것 같은 암시만 주면 여잔 순시간에 녹아버립니다. 못믿겠다구요? 전형적인 예시를 보여드립니다. 저.. 이 남자한테 원나잇 대상이었을까요... ::: 82cook.com 어플에서 만난 남자. 부유하고 말도 잘하며 적극적이여서 끌렸다. 사귀자고 하는데 뜸을 들였다 그런데 남자가 아쉽지 않으니 만났다 그리고 스킨십을 했고 잤다. 그 뒤에 연락이 없다. 딱 패턴이지요. 매료된 후 여자의 테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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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평과 진심이 중요한 분은 절대! 보지 마십시오!!- 매력의 본질 | 레이커즈

인류는 양복입은 원시인입니다. 매력적인 사람은 연애도 쉽고 사회생활도 잘 풀립니다. 그래서 매력매력 합니다. 매력의 본질은 잔혹합니다. 그리고 불공평하고 잔인하기도 합니다. 매력의 본질은 동물적 본능이니까요. 진심이라던지 공평한 세상, 아름다운 세상만 보고 싶은 분은 바로 나가주십시오. 절대 용납 못할 이야기가 많으니까요. 쉽고 편하고 빠른 것 좋아하는 분도 나가시는 것이 좋습니다. 깁니다. 시작해 봅니다. 매력은 강력합니다. 매력적인 사람은 연애부터 쉽습니다. 재회도 매력이 결정하고 어장관리 역관광도 매력이 결정하며 바람둥이 길들이기 또한 매력이 결정합니다. 환승 역시 매력이고 먹버와 섹스 파트너도 매력의 문제지요. 그런데 도대체 매력이란 무엇일까요? 매력은 사람을 끌리게 만드는 힘입니다. 또 매력은 성적으로 매료되게 만드는 힘이기도 합니다. 생존과 번식에 도움이 되는 점입니다. 그래서 눈에 보이고 느낄 수 있는 면이라 할 수 있습니다. 인간은 생존과 번식에 긍정적인 영향을 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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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톡첨부] 남자들의 반응 -여왕 같이 사는 여자 | 레이커즈

어제자 칼럼에 대한 남자들의 반응입니다. 칼럼 : 여왕처럼 사는 이 여자, 뭐가 다른 걸까? => 바로가기 더 설명할 것이 없습니다. 당신은 어떤 여자입니까? 이상 레이커즈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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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왕처럼 사는 여자에겐 뭔가 다른 것이 있다 | 레이커즈

여왕처럼 사는 이 여자. 분명 다른 것이 있다. 여왕처럼 사는 여자. 분명 다른 것이 있습니다. 평범한 여자들이 구박 받고 외면 당할 때 보살핌을 받습니다. 다른 여자 사랑 달라 애걸할 때 태평합니다. 그럴 일이 없기 때문입니다. 분명 다른 것이 있는 이 여자. 도대체 뭐가 다를까요? 1. 여자임을 결코, 잊지 않는다. 여왕처럼 사는 여자 자기 관리에 철저합니다. 욕망을 잘 억누릅니다. 다 이쁜 건 아니지만 최선의 나를 연출할 줄 압니다. 꾸역꾸역 먹어 살로 디룩디룩 하지 않습니다. 성형보단 연출에 힘을 씁니다. 진심의 마음이면 통한다는 말 게으름의 소치임을 잘 알고 있습니다. 자신이 여자임을 절대 놓지 않는 여자 그래서 딱 봐도 이뻐 보이는 것이 첫번째 특징입니다. 설령 안이쁘다 하더라도 말이지요. 2. 남자 놀이 따윈 담 쌓았다. 여왕처럼 사는 여자. 자신이 여자인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여자 눈엔 매력적일지언정 남자에겐 역겨운 바보짓을 절대 하지 않습니다. 남자는 일단 여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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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사회적 지능입니다 | 레이커즈

연애 문제, 사회적 지능이 좌우합니다. 레이커즈는 어장관리, 바람둥이, 양다리, 환승 전문 상담센터입니다. 그런데, 왜? 재회를 이야기 하고 연애 기술과 매력을 이야기 하는 것일까요?? 하겠다는 어장관리 역관광이나 잘하고 바람둥이 길들이기나 환승, 양다리 때려잡기만으로도 컨텐츠가 넘칠텐데 왜? 매력이니 연애니 팁이니 기술이니 이야기 하는 것일까요?? 속칭 재회를 하겠다는 업체들 때문입니다. 자칭 연애 전문가라는 사람들 때문입니다. 저희도 몰랐습니다. 그 정도까지 개판일 줄은 미움 받을 짓 해서 헤어졌습니다. 그런데 호구랍니다. 질려버릴 짓을 해서 도망갔습니다. 매력이 부족하답니다. 혐오받을 집착을 해서 떠났습니다. 진심을 전하랍니다. 서른 중반을 훌쩍 넘긴 평범한 여자가 30대 초반의 부잣집 아들을 만났다고 합니다. 남자가 외상 경험이 있지 않는 한 불가능한 일입니다. 여자가 연예인급이여도 어렵습니다. 심지어 어플에서 만났고 섹스 몇번 하고 차였는데 정상 연인이라고 합니다. 남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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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력남을 꼬시는 짧고 간단한 팁 | 레이커즈

남자가 환장하는 여자 가까이에 있습니다. 그 남자의 나이를 보세요. 그 남자 8~11세 사이가 몇년도 부터 몇년도까지였는지 살피세요. 그리고 그 때 유행했던 애니들을 찾아보세요. 애니를 볼 땐 주인공을 보는 것이 아니라 여주나 히로인을 보세요. 공통점이 있을 것입니다. 그 공통점을 내것으로 만드세요. 남자 생각보다 쉽고 생각보다 빨리 꼬셔질 것입니다. 이유는 간단합니다. 그 또래 남자애들은 로봇이나 비행기, 괴물등에도 미치지만 히로인 때문에도 봅니다. 그런 히로인이 연인상의 원형이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부모의 영향도 사랑의 지도에 영향을 주지만 딱 그 나이 때 보던 애니도 적지 않은 영향을 줍니다. 성인이 되어서도 마찬가지입니다. 애니제작사가 노리고 만드는 것이니까요. 대표적인 것이 츤데레와 쿨데레죠. 겉으론 쌀쌀 맞아 보이지만 속정 깊은 사람. 귀엽지만 얄미운 여자 츤츤 거리고 데레데레 한다고 해서 츤데레입니다. 한국어론 새침떼기죠. 에반게리온의 소류 아스카 랑그레이가 대표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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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공개하면 절대 안되욧!! 여자 내담자가 말했습니다 | 레이커즈

출처 : http://www.marieclairekorea.com/lifestyle/2020/05/모닝-섹스/ 여자는 섹스를 좋아합니다. 못믿겠다구요? 키워드만 보셔도 아실 것이고 링크만 눌러도 답은 나옵니다. 코스모폴리탄 코리아 | COSMOPOLITAN KOREA : 키워드 - 섹스 코스모폴리탄 코리아 | COSMOPOLITAN KOREA : 키워드 - 오르가즘 코스모폴리탄 코리아 | COSMOPOLITAN KOREA : 키워드 - 자위 You searched for 섹스 - 마리끌레르 (marieclairekorea.com) : 키워드 - 섹스 You searched for 자위 - 마리끌레르 (marieclairekorea.com) : 키워드 - 자위 You searched for 스킨십 - 마리끌레르 (marieclairekorea.com) : 키워드 - 스킨십 섹스 | 보그 코리아 (Vogue Korea) 키워드 - 섹스 당장 서점에 가면 손쉽게 살 수 있는 여성지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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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 진짜 여자들 이걸 모르는 거에요? 답변 : 당신들도 여자 섹스 환장하는 거 모르잖아요!! | 레이커즈

출처 : http://www.marieclairekorea.com/lifestyle/2017/08/작은-고추를-만났다/ 어제 포스트 "여자들의 숨기고 싶은 마음"을 보고 남자들이 한 질문입니다. 진짜 여자들 이걸 모르냐구요. 어제글 : 남자들만 보세요 - 여자들의 숨기고 싶은 마음. 여자들은 절대로 보지 마세요!! 질문에서 어이없음이 느껴지셨을 것 같습니다. 하지만 저도 어이없었습니다. 그렇게 가르치고 설명했건만 남자들 여자 모르는 것은 마찬가지거든요. 일단 답은 해줬습니다. "모르는 여자도 생각보다 많고, 알아도 무시하는 여자도 있으며, 확실히 알고 있어도 부정하는 여자도 있습니다. 물론 색정 망상 환자도 있고 과대 망상 환자도 있겠죠? 남자들처럼!!" 남자들 여자 징글맞게 모릅니다. 대표적인 것이 여자들이 섹스를 무척 좋아한다는 것이지요. 아예 링크로 줘버렸습니다. 여성 잡지에 나온 섹스 기사들 목록을 쑥 뽑아 준 것이지요. 여성지에서 섹스 빠지면 장사 안되는 것과 여성지에 나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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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들만 보세요 - 여자들의 숨기고 싶은 마음. 여자들은 절대로 보지 마세요!! | 레이커즈

여잔 보지 마세요. 여자라면 바로 백키를 누르십시오. 여자들이 보면 맞아맞아 하면서도 기분 상할 수 있습니다. 그냥 나가시는 편이 마음이 훨씬 편하실 거에요. 그냥 백키 눌러주세요. 의사를 만났다. 변호사까지 만나봤다는 여자들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이라도 그런 사람 만나러 갈 수도 있다고 엄포를 놓는 여자들도 분명 있습니다. 이 여자들 의사를 만났을 수도 있고 변호사를 만나봤을 수도 있습니다. 그런데 왜 지금 당신을 만날까요? 나이가 들어서일 수도 있습니다. 갑자기 당신에게 한눈에 빠졌을 수도 있습니다. 대체로 오래 만나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남자라면 잘 알 것입니다. 아래도리가 뇌를 지배하는 시간이라면 아무나 만날 수도 있다. 똑똑한 남자라면 꼬리 잡히지 않으려고 아주 잠깐은 사귀는 척 해줄 수 있다. 모르지 않잖아요. 물론 여자들도 잘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자존심 때문에 하는 말입니다. 당신에게 아쉬우므로 허세부리는 것입니다. 무엇보다 자신이 먹버나 섹파였다는 것을 죽어도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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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임 컨트롤과 재회, 어장관리 역관광 | 레이커즈

프레임을 지배하는 자. 연애를 지배한다. ## 이번 글 2020년 마지막 글이니 힘 제대로 줘서 좋은 정보 드립니다. 집중하시면 손해는 보지 않으실 것입니다. 프레임은 세상을 보는 창입니다. 내 생각의 틀입니다. 높고 낮은 것이 아니라 "내 생각이 얼마나 확고하냐", "내 삶의 태도가 분명하냐"의 문제입니다. 온전한 프레임. 즉 세상을 보는 창이자 내 생각의 틀로 프레임을 볼 때, 재회나 어장관리 역관광은 가능합니다. 프레임이 가진 강력한 힘은 최면 이상의 위력을 보이거든요. 안타깝게도 재회 관련 사이트들은 전혀 다른 뜻을 씁니다. 프레임을 "매력에 의한 끌림"으로 정의합니다. 프레임이 높다는 매력적이다. 프레임이 낮다는 매력적이지 않다로 해석합니다. 서울대 심리학과 석좌교수님이 말씀하시는 프레임과 전혀 다른 뜻이니 어느 쪽이 맞는지는 분명하겠지요. 서울대 심리학과 석좌교수님의 프레임 단행본 => 바로가기 본래의 뜻인 프레임으로 접근해 봅시다. 재회를 꿈꾸시는 분이라 해도 먼저 어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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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 1등급, 어떤 사람이 되는걸까? | 레이커즈

연애고수 000을 챙겨라 연애 능력에도 등급은 분명히 있습니다. 전체 인구의 약 0.1%는 태어날 때 부터 이성을 손쉽게 유혹합니다. 대인관계도 좋습니다. 주변에 사람이 모입니다. 내추럴이라 부릅니다. 이들은 자신의 사회적 지위나 배경 심지어 외모에 지장없이 자신보다 더 나은 이성을 만납니다. 연인이 있던 결혼을 했던 남자가 꼬이고 여자가 꼬입니다. 흔히 말하는 마성의 남자, 거부할 수 없는 여자입니다. 이들은 연애 고민 거의 없이 삽니다. 사회생활도 무난합니다. 결혼도 잘하고 부유하게 지냅니다. 내추럴, 통계적으로 보면 평균에서 표준편차 3 이상 떨어진 사람들입니다. 이들은 예외적인 존재입니다. 사실 이들 바로 아래에 있는 집단도 전체 인구의 2% 가량 됩니다. 이들 역시 매우 잘삽니다. 이들 아래에 있는 사람들부터 평균적인 사람들입니다. 평타 치고 살아도 삶이 그렇게까지 힘들진 않습니다. 그 아래 사람들은 쉽지 않은 것이 사실입니다. 평균보다 못한 연애 고통만 주니까요. 내추럴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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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크리스마스는 누구와 함께 보내실 건가요? | 레이커즈

이제 곧 크리스마스입니다. 크리스마스는 사랑하는 사람과 보내는 날입니다. 이브에 만나 둘 만의 이벤트도 하고 바람도 쐬고 오붓하게 한 잔 한 후 크리스마스 오전을 함께 보내야 하죠. 코로나 시대라 해도 또 사회적 거리 두기가 엄격해져도 둘만의 밤 보낼 방법은 많고 사정이 여의치 않아도 연인은 늘 방법을 찾아냅니다. 그 사람만 있으면 길 바닥에서 보내도 행복한 것이 크리스마스니까요. 그런데 이번 크리스마스 누구와 보내실 건가요? 크리스마스까지 시간이 남아 있으니 천천히 알아보실 것인가요? 아님 헤어진 남자친구나 헤어진 여자친구가 크리스마스 때 연락해오리라 믿는 것은 아니겠죠?? 아님 크리스마스를 핑계로 그 사람에게 연락하려는 것 아닌가요?? 어쩌면 바람둥이라 해도 같이 보내고 싶을 수도 있고 어장녀라면 더더욱 그러할 것입니다. 크리스마스니까요. 크리스마스 혼자 보내지 마세요. 가족이랑 억지 웃음 짓지 마세요. 교회가서 찬송가 부르는 건 남친 여친 보낸 후에 하는 것입니다. 크리스마스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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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하지 않으면, 전해지지 않습니다. | 레이커즈

전화 주소록에 있는 사람 중 소중한 사람은 몇명입니까? 인간관계는 의지입니다. 운명은 내 의지에 달린 것입니다. 만날 사람은 만난다. 원래 우린 만날 사이였다. 찬성하시나요? 폰을 열어 보십시오. 연락처를 살펴 보십시오. 이 중 전화가 오면 아무런 계산 없이 또 아무런 의심 없이 편하게 받을 수 있는 사람 몇이나 될까요? 전화번호를 받을 땐 분명 필요한 사람이고 인연이였을 것입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난 지금 어떠신가요? 어떤 인연도 나의 의지가 없인 맺어지지 않습니다. 어떤 인연도 나의 의지가 없인 유지되지 않습니다. 당신의 폰 당신의 연락처가 제대로 보여줍니다. 헤어진 그 사람 어장관리 하는 그 사람 섹스 파트너 하는 그 사람 그 사람들과의 인연은 어떠할까요? 헤어진 사람 내 마음 전하지 않으면 내 마음 전해지지 않습니다. 어장녀도 바람둥이도 마찬가지입니다. 물론 이전과는 다르게 또 이전 보단 매력적으로 메시지를 보내야겠지요? 헤어진 그 사람도 어장남녀도 바람둥이도 나보다 나은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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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커즈는 씁니다 | 레이커즈

레이커즈는 씁니다. 레이커즈는 글을 참 많이 씁니다. 하루에 한 두개는 꼭 쓰는 편입니다. 어떨 땐 다른 재회업자들 돈 내야 들을 수 있는 이야기도 거침없이 씁니다. 물론 전혀 이해가 안되는 이야기를 쓰기도 합니다. 도대체 레이커즈 왜 그리도 글을 많이 쓰는 것일까요? 홈페이지에 쓰면 돈을 벌 것이고 그렇게 퍼주면 장사 될리 없을텐데 말이지요. 내담자들, 상담받고도 같은 실수를 반복하는 경우 있습니다. 또 내담자들 추가로 알아야 하는 내용도 내담자들에게 상담시간에 이야기 해주지 못한 내용도 있습니다. 내담자를 위해 씁니다. 어찌되었든 저희에겐 내담자가 가장 소중하니까요. 물론, 내담자가 아닌 분들을 위해서도 씁니다. 사람이 감정에 휩쓸리고 욕구에 끌리면 시야가 좁아집니다. 믿고 싶은 것만 보기 쉽습니다. 그래서 만날 수 있는 사이도 헤어질 수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조질 수 있는 어장남녀에게도 끌려갑니다. 무자격 비전공업자가 돈을 목적으로 쓴 비심리학적인 말들에 속기도 잘 속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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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심의 사과로 재회하는 사람. 생각보다 많습니다 | 레이커즈

사과만으로 재회하는 경우 생각보다 많습니다. 사과와 매달리는 것은 엄연히 다릅니다. 사과는 목적 없이 내 잘못만 정확히 인정하는 것입니다. 상대방이 내 잘못들로 인해 얼마나 큰 상처를 입었는지 공감하는 것입니다. 내 행위들에 대한 것만 사과하고 사과를 빌미로 상대를 다시 만나려 하는 것이 아닙니다. 반면 매달리는 것은 잘한다는 명분, 잘하겠다는 명분 뒤에 숨어서 싫다는 사람 붙잡는 것을 말합니다. 사과의 형식을 띤다 해도 매달리는 것은 매달리는 것입니다. 본디 사과에는 목적이 없습니다. 따귀를 맞던 문전 박대를 당하던 내가 잘못한 것을 처절히 반성하고 상대방에게 온전히 자신을 맞기는 것입니다. 결과 따위 생각하지 않는 것이 사과 입니다. 그래서 진정성 있는 사과, 목적의식 없이 상대의 고통과 분노를 이해하는 사과는 큰 감동을 줍니다. 무엇보다 이런 사과를 하는 사람은 매우 가치로운 사람입니다. 이렇게 사과할 줄 아는 사람은 드문 편입니다. 희소합니다. 따라서 대단히 가치롭습니다. 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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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피형 남자로 대동단결! | 레이커즈

남자가 대답하지 않으면 여자는 괴롭습니다. 한 두번은 넘기지만 반복되면 미칠 수 밖에 없습니다. 옳은 말을 하는데도 보지 않으면 답답함을 넘어 분노와 절망을 느끼기 쉽습니다. 회피형 남자, 그리고 회피형 남자로 대동단결은 이런 여자의 괴로움을 잘 반영하는 것 같습니다. 영문을 모르는 여자들. 남자가 대화를 피하면, 회피형 남자여서 그렇다란 말 한 마디로 정리되니 여자들 맘도 편하고 대응법을 찾을 수도 있으니까요. 그런데 말이죠. 회피형 남자란 것 제대로 알아보셨나요? 복잡한 심리학 이야기는 일단 치워놓고 사례로 살펴보겠습니다. 전부 회피형 남자로 진단(?) 받았던 남자들과의 관계입니다. 1. 30대 초반의 여성. 항공사 승무원, 평범한 집안의 딸 vs 비슷한 또래의 잘 나가는 개업의, 유력 집안의 자제 남자가 여자를 헌팅했습니다. 번호를 따고 대화를 나누고 밖에서 만났지요. 성관계를 가졌습니다. 몇번의 관계를 맺었습니다. 그런 후 남자가 이전과 달라졌습니다. 대화도 안통하고 여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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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지도 - 헤어진 남친, 여친, 어장남녀도 매달리게 만들 수 있는 힘 | 레이커즈

인간의 뇌엔 좀처럼 벗어날 수 없는 취약점이 있습니다. 사랑의 지도는 벗어날 수 없는 굴레입니다. 알아도 피하지 못하는 경우 참 많습니다. 심지어 상담을 받아도 치료를 받아도 약물을 복용하고 병원에 입원해도 사랑의 지도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사람 참 많습니다. 약간 난이도가 있습니다. 그래서 심한 사례부터 평범한 이야기까지 차근차근 나눠보겠습니다. 살펴보십시오. 해당사항이 없다고 느끼면 그 부분만 뛰어넘고 보셔도 좋습니다. 물론 차근차근 읽어보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덧붙임으로, 사랑의 지도 예시도 추가하였으니 천천히 읽어보세요. 알콜 중독자의 자녀는 알콜 중독자를 만납니다. 그렇게 괴롭힘을 당하고 혐오까지 하는데도 똑같은 남자 똑같은 여자를 만납니다. 만나서 술만 마시면 난동을 부리고 힘들게 하고 못살게 구는 꼴을 봅니다. 도박 중독자를 만나기도 하고 약물 중독자를 만나기도 합니다. 어찌 되었든 결혼을 해도 가정을 파탄낼 사람들만 기가막히게 골라서 만납니다. 이해가 안된다구요? 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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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카프리오의 전 여친 중 하나가 레이커즈를 알았다면, 레오나르도는 애 아빠가 되었을 것입니다.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25살이 넘으면 여자로 안봅니다.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는 25살이 넘은 여자는 여자로 보지 않습니다. 그가 만난 여자들을 정리한 차트에도 나이 상한선은 분명히 그려져 있습니다.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의 전 여친 중 하나라도 레이커즈를 알았다면 그는 애 아빠가 되어 있을 것입니다. 환경 문제에 아들과 자신의 이름으로 기부했겠죠. 오스카 상을 받을 때 딸의 이름을 이야기 했을지 모릅니다. 촬영 트레일러엔 아이와 아내의 공간이 있었을 것입니다. 디카프리오의 인생은 이미 공개되어 있습니다. 디카프리오의 삶 역시 말과 행동과 기록으로 모두 남아 있습니다.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의 사랑의 지도는 쉽게 그려집니다. 어떤 여자를 좋아할까? 어떤 여자와 같이 살려고 할까? 어떤 여자에게 헌신할까? 이미 손 바닥 위에 있는 셈이지요. 다른 레이커즈 내담자들이 사랑하는 그 사람들 처럼 말이지요. 감정(eMotion)은 행동(Motion)으로 이어집니다. 무의식적인 행동을 부르는 오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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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지라면, 서툰 것도 무기가 됩니다 | 레이커즈

말로는 할 수 없는 것이 많기에 사람은 쓰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가슴에 담아둔 말 쌓으면 얼만큼이 될까요? 이상하게 보일까 싫어하는 것은 아닐까 미워하지는 않을까 보지 못하게 되는 것은 아닐까 누구든 쌓아둔 말은 있을 것입니다. 말로는 할 수 없는 것이 많기에 쓰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레이커즈는 그런 사람들의 편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담아둔 말을 적으십시오. 쌓아둔 말 쓰십시오. 편지라면 서투름도 무기가 됩니다. 하지 못한 말도 진심이 담긴 말도 편지이기에 전할 수 있으니까요. 사랑이 당신을 울릴 때, 당신은 혼자가 아닙니다. 레이커즈가 있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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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근거림을 가진 사람입니까? | 레이커즈

당신, 두근거림을 가진 사람입니까? 회피형 남자도 헤어진 남자친구도 헤어진 여자친구나 어장관리녀, 어장관리남도 당신이 두근거림을 가졌다면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회피형 남자는 골방문을 부수고 나올 것이고 헤어진 여자친구나 헤어진 남자친구는 알아서 찾아와 싹싹 빌겠지요. 어장녀는 침대로 알아서 갈 것이고 어장관리남이나 바람둥이도 뭐든 못사줘서, 기가막힌 데이트를 하지 못해서 안달이 날 것입니다. 당신이 헤어졌다면 당신이 어장관리를 당하거나 섹파가 되었다면, 아니 먹버를 당했다면 당신에게 두근거림은 없는 것입니다. 두근거림은 감정에서 나옵니다. 두근거림은 욕구에서 나옵니다. 논리를 쓰는 사람은 있던 두근거림도 사라지게 만듭니다. 날 사랑한다고 그랬잖아. 그런데 어떻게 이럴 수가 있어? 사귀는 사이에서 이 정도는 해줘야 하지 않아? 내가 해준 것이 있는데 어떻게 이럴 수가 있어? 논리는 감정을 죽입니다. 논리는 욕구를 지웁니다. 논리는 엄마를 만들고 논리는 아빠를 만듭니다. 엄마를 사랑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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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부턴가 남편이 나를 훔쳐보기 시작했다 by 레이커즈

이덕화씨가 속옷 광고 모델 하던 시절의 이야기 여자는 몇살이 되든 자신이 여자로 보이길 바랍니다. 현실은 반대입니다. 하늘의 별도 달도 따다줄 것 같은 남자친구가 남편으로 버전업이 되자마자 시큰둥해집니다. 같이 산지 몇년 되지도 않아 의무 방어전 소리가 나옵니다. 서럽습니다. 그런데 구원처럼 나타난 이 광고. "언제부턴가 남편이 나를 훔쳐보기 시작했다" 속옷 한장으로 남편의 눈을 잡을 수 있답니다. 나이가 몇살이 되었든 몸에 살이 있던 없던 속옷만 바꾸면 사랑 받을 수 있다!! 어떤 여자든 사고 싶을 것입니다. 여자의 욕망 자극하는 광고는 늘 있어왔습니다. 피부가 거칠어져서 그래 광택을 주지 않아서 그래 이것만 바르면 넌 이뻐져 아니 이 옷은 집에서 입어도 섹시하고 누군가와 어울려도 돋보여 심지어 편하기까지 해 이 옷 한벌만 사봐 이것만 하면 넌 달라져. 니가 여자가 되지 못하는 것은 이것 때문이야... 연애는 마찬가지 아니였을까요? 이 블로그만 꾸준히 보면 넌 매력녀가 될 수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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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박한가요? 진짜 절박한가요?? by 레이커즈

절박한 사람은 방법을 찾습니다. 꼭 꺼내야할 물건이 선반 위에 있습니다. 선반은 내 키보다 훌쩍 큽니다. 포기해야 할까요? 팔을 뻗고 까치발을 딛으면 꺼낼 수 있습니다. 팔이 닿지 않는다면 의자를 가져올 수 있고 작대기도 꺼내 쓸 수 있습니다. 아님, 키 큰 친구에게 부탁을 해도 됩니다. 내 키는 내 능력과 가능성이라면 뻗은 팔과 까치발, 의자나 작대기 혹은 부탁할 친구는 나의 절박함 입니다. 진정 절박하다면, 적당히 멈추진 않겠지요. 방법을 찾을 것입니다. 당연히 도움도 받겠지요? 그것이 간절함 그리고 절박함이니까요. 사랑이 당신을 울릴 때, 당신은 혼자가 아닙니다. 레이커즈가 있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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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 연애 그리고 현실 검증력 by 레이커즈

현실 검증력을 유지하지 못하면 여러사람이 고통받습니다. 현실 검증력이란 현실을 평가하고 판단하는 능력을 말하며 현실과 현실 아닌 것을 구분할 수 있는 능력을 말합니다. 현실 검증력이 없으면 일상생활이 곤란하지요. 흔히 정신증 환자나 심각한 성격장애 환자에서 현실 검증력의 손상이 보입니다. 조현병 환우와 망상장애 환우, 심각한 조울증 환우만 환각과 망상을 하기도 하는 것이 아니지요. 심각한 성격장애 환자도 현실 검증력이 손상되어 부적응적인 사고를 합니다. 뭔가 대단한 것이 아니라, 외모와 나이같이 눈에 뻔히 보이는 것들 조차 인정하지 못하는 것도 현실 검증력의 전형적인 손상으로 볼 수 있습니다. 누가 봐도 뚱뚱하고 누가 봐도 못생겼는데 나는 정말 이쁜 여자이고 이쁜 여자로 믿는 것이 자존감을 높히는 방법인데 왜 헛소리를 하냐 라거나 누가 봐도 연인 관계가 불가능한 연상 연하 커플인데다 남자가 성관계만을 목적으로 쉬운 여자를 골랐음에도 불구하고 우린 진심으로 사랑하는 사이이고 그 사람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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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친구가 있는 남자가 왜? 어플에서 다른 여자를 만나는 것일까?? by 레이커즈

여친 있는 어플남. 심리는 무엇일까? 가끔은 사람이 컴퓨터 같으면 정말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고장의 원인을 알면 부품을 갈거나 운영체계 혹은 프로그램 수준에서 손을 어떻게 보면 된다는 명확한 답이 있으니까요. 부품이야 갈면 되고 운영체계야 손보거나 엎으면 되고 프로그램 또한 배우면 되는데... 사람은 그렇지 않습니다. 그래서일까요? 이런 경우는 반드시 이것이다 저런 경우는 반드시 저것이다 라고 선을 딱집고 이야기 하는 사람들이 적지 않습니다. 여자가 보기엔(사실은 내가 봤을 땐) 이래라거나 남자가 보기엔(역시 사실은 내 기준에선) 이래에서 시작해 기승전 00체라든지 기승전 프레임이 대표적이라 할 수 있겠죠. 사람의 불확실성은 사람을 불안하게 만들기 때문에 저런 말에 혹할 순 있습니다. 하지만 사람은 전혀 그렇지 않습니다. 여자친구가 있는 남자가 다른 여자를 만난다 그리고 어플을 돌린다면 경우의 수는 다양할 수 있을 것입니다. 기본적으로 남자는 여러 여자에게 자신의 씨를 뿌리려 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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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사람, 왜 이럴까요? 어떻게 해야 잘 될 수 있을까요? - 이별/재회/어장관리/섹스 파트너 by 레이커즈

행동은 경험의 재구성과 해석입니다. "현상학적 장(phenomenal field)"이란 개념을 먼저 이해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사람은 자신이 경험한 것 만큼만 세상을 봅니다. 좀더 정확히 이야기 하면 과거의 경험을 기반으로 현재를 재구성해서 세상을 인식하지요. 즉 현재 행동을 결정하는 것은 과거 그 자체가 아니라 과거에 대한 각 개인이 지금 여기에서 하는 해석인 것입니다. 따라서 행동은 그 사람이 해석하는 방식에 따라 달라질 수 있는 것이지요. 예를 들어 보겠습니다. A, B, C 세 사람이 길을 가는데 큰 개를 데리고 나온 남자와 마주쳤다고 하지요. A는 그 개가 매우 두려운 대상으로 지각할 수 있으며 B는 대수롭지 않게 볼 수도 있고 C는 멋진 녀석이다 라고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A는 벌벌 떨면서 저 멀리 도망을 갈 수 있고 B는 A가 왜 그러지? 하고 이상하게 볼 수 있으며 C는 개 주인에게 가서 개가 멋지다고 이야기를 하고 개를 만질 수도 있습니다. 세 사람은 똑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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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스 파트너에서 여자친구가 되는 법 - 인정 투쟁과 인간 투쟁이 먼저이다. by 레이커즈

섹스 파트너에서 여자친구가 되고 싶다면, 환상의 세계에서 탈출 부터 하십시오. 여자는 좋은 연애를 하고 싶은 욕심이 있습니다. 특히 섹스 파트너가 되어버린 여자들은 유독 그 남자에게 사랑받고 그 남자와 정상적이며 기쁜 연애를 하고 싶어하는 경향성이 강합니다. 그 남자가 나를 좋아하게 만들어서 그 남자가 나와 연애를 하게 한다. 일견 합리적인 생각으로 보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참 꿈 같은 이야기 입니다. 남의 집 귀한 딸 섹스 파트너 취급하는 남자들, 여자를 동등한 사람으로 보지 않기 때문에 그런 짓을 하는 것입니다. 좋아하고 말고의 문제가 아니라 사람이냐 아니냐의 문제인 것이지요. 자존심이 상하겠지만, 이런 남자들 자기보다 약한 여자를 고릅니다. 그리고 그 여자들에게 자신의 재력이나 능력을 과시하거나 외모나 자신감 등을 보여서 유혹합니다. 그리곤 재미만 보고 내빼는 것이지요. 자기보다 나이가 많거나 자기가 보기에 외모가 부족해 보이거나, 충분한 매력이 없어 자기라면 꼬실만한 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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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나보다 못한 그녀가 잘난 남자를 차지했을까?? by 레이커즈

문제는 성격입니다. 남자는 분명 나이와 외모를 중시합니다. 하지만, 나이와 외모가 현저히 떨어지는 여자들도 부유한 남자 지위가 높은 남자 심지어 매력까지 넘치는 남자를 만나는 경우가 있습니다. 도대체 이유가 뭘까요? 대부분 성격이 문제입니다. 성격이란 타고난 것(性 : 성)과 이를 바탕으로 쌓아올린 것(格 : 격)으로 구분됩니다. 흔히 격이 맞지 않다는 성격차가 난다는 것이고 또 도저히 어울리기 어렵다 역시 성격이 문제인 것이지요. 물론 이유를 알 수 없는데 끌린다의 문제, 사랑의 지도 역시 "성격"에서 근원한 것입니다. 관련 칼럼 : 누구나 단 번에 마음이 열리는 "사랑의 지도"가 있다 => 바로가기 어떤 남자는 조금만 치근덕대도 정색을 합니다. 또 다른 남자는 집착하지 않으면 서운해 하지요. 누구는 연락을 적당히 하는 것을 좋아하고 다른 이는 연락에 목을 매기도 합니다. 또 어떤 사람은 허름한 술집에서 소주 한잔 마시는 것을 낙으로 삼기도 하고 또 다른 사람은 호텔에서 꼬냑은 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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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 마음가짐? 멘탈과 정신력은 무엇으로 생기는가?? by 레이커즈

선무당이 사람 잡는다 하지요. 히딩크가 처음 왔을 때 우리나라 선수들을 보고 한 말은 정신력과 기술은 강한데 체력은 약하다입니다. 당시 통상적인 진단(?)과는 전혀 달랐지요. 체력이 떨어지다보니 기술도 제대로 사용하지 못하는 것이고 정신력이 발휘되지 못하는 것이라 하였습니다. 확실히 프로는 다릅니다. 지옥같은 체력 훈련을 미친듯이한 2002년 대표팀은 정말 달랐습니다. 이는 이후 한국 축구를 크게 바꾸는 원동력이 됩니다. 연애에서도 정신력, 마음가짐 이런 말이 판을 칩니다. 정신력이 좋고 내가 좋은 마음 가짐을 가지고 있으면 유혹이 자동으로 되는 것도 아니고 상대방에게 안흔들리는 것도 아닌데 도무지 이해가 안됩니다. 솔직히 말해 기초 체력과 마음 훈련을 하지 않고선 정신력은 나오지도 않고 내가 적절한 기술이 있을 때 자신감으로 정신력이 나오는 것인데 그저 뇌내 망상으로 정신력, 마음가짐만 갖추면 뭐든 해결될 것이라 믿는 사람도 많고 또 그렇게 말하는 사람도 적지 않습니다. 이는 연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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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남자들도 "부성 투자"의 가치를 깨달고 있습니다 by 레이커즈

이런 집 아무나 들어가나요? 가부장 시대, 남자가 모든 것을 다하고 여자는 애만 본다. 여자를 얻기 위해서 남자는 노력해야 하며 남자가 여자를 배려해 줘야 한다. 이미 지나간 옛 노래입니다. 가부장의 권위는 떨어졌고, 혼자 벌어도 집 한 채 얻긴 커녕 생활도 어려운 지금. 그래도 집은 남자가 얻어야 하는데 천정부지인 부동산 가격에 여자들은 최소한의 기준이라며 "평범한"남자를 이야기 합니다. 그런데, 그 평범한 남자란 인서울 대학을 나와서 이름을 들으면 알만한 회사를 다니고 집안 분위기도 좋고 외모도 나쁘지 않은 남자, 전체 인구의 10% 이내의 남자를 말하지요. 이런 남자에겐 여자가 쏠리고 나머지 남자에겐 여자가 부족합니다. 10%에 들던 말던 남자는 밥값부터 내야 하고 여자를 얻으면 그 여자와 살기 위해 부모님이 평생 모은 돈을 가지고 집을 얻고 자신이 평생 번 돈을 다 주어야 하는 것입니다. 시장은 수요와 공급에 의해 움직입니다. 10% 이내의 남자는 넘치는 여자를 고르게 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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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가치남과 사귀는 방법, 부유한 남자와 결혼 하는 방법 by 레이커즈

결국 아비투스 입니다. 가장 쉬운 법은 당신이 로또를 얻어 부자가 되고, 성형 수술을 하는 것이겠지요? 하지만 이는 가능성이 제로에 수렴하는 일이므로 현실적인 방법을 이야기 해보도록 합시다. 의외로 부유한 집에는 아주 어린 여자가 시집가는 것도 아니고, 정말 부유한 집 딸들만 시집 가는 것도 엄청난 미인만 시집가는 것도 아닙니다. 부촌에 가보면 수더분한 아주머니들 생각보다 많지요. 따라서 평범한 여자도 가능성이 없는 것은 아닙니다. 다만, 부자들의 사고방식이나 생활 태도 그리고 문화와 습관을 이해해야 합니다. 남자의 경우 섹스는 아무랑도 할 수 있지만, 썸은 여자가 어리거나 이뻐야 탈 수 있습니다. 연애는 여자가 말이라도 통해야 하는 것이며 결혼은 서로를 이해할 수 있고 힘이 될 수 있는 사이에서 이루어집니다. 아주아주 현명한 여자거나 사회적 수준이 비슷한 여자라면 나이를 다소 먹어도 큰 문제가 없고, 연애 기술이 아주 뛰어나거나 공감적인 여자라면 조건을 잘 안보게 되지만, 대체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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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데렐라는 귀족이였다 by 레이커즈

신데렐라 부터가 귀족이였습니다. 잘 안알려진 사실이지만, 신데렐라는 귀족이였습니다. 귀족이 아니고서야 궁중 무도회의 왕실 예법을 제대로 알리도 없을 것이고 무엇보다 귀천상혼의 관습에 왕자와 결혼은 커녕 하룻밤 상대에 불과할 수 밖에 없었던 것입니다. 본래 귀족이였던 신데렐라는 계모에 의해 본래 받았어야 했던 대접을 빼앗겼고 이를 왕자와의 결혼을 통해 되찾았으며 왕자를 통해 신데렐라의 권리를 침해한 계모를 응징한 것이지요. 사실 신데렐라가 귀족이 아니였다면 왕자와 결혼 생활은 불가능했을 것입니다. 왕자와 어찌어찌 결혼했다 해도 문화적 차이와 생활 방식의 차이(아비투스)에 의해 불행했을 것이고, 극악한 시월드를 체험했어야 했을 것입니다. 근대 일본의 미치코 황후만 봐도 재벌가 출신임에도 불구하고 평민이여서 끔찍한 시월드에 시달렸는데, 중세라면 이야기는 더더욱 막장이였겠지요. 동화 조차 이런데 현실은 더욱 힘듭니다. 평범한 직업에 평범한 외모를 가진 평범한 집안 출신의 여성이 재벌집은 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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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 노희경에게 길을 묻다. by 레이커즈

노희경, 사랑에 대해 길을 물을 만한 작가입니다. (출처 : 중앙일보) 더 사랑해서 약자가 되는 게 아니라, 마음에 여유가 없어서 약자가 되는 거야. 내가 준 것을 받으려는 조바심. 나는 사랑했으므로 행복하다. 괜찮다. 그게 여유지 - 괜찮아, 사랑이야 사랑은 말야. 아주 간단해. 상대가 끝났다고 하면 끝나는 것 싫다는 사람 같이 사랑하자고 하는 건 집착. 사랑은 거래가 아니여서 배신이 없어. 자기가 좋아 시작한 것이니까 생색도 안통하고 자랑도 안통해 니가 우긴다고 집착이 사랑이 되진 않아. - 그 겨울 바람이 분다 지금 이 순간 니가 내 인생의 전부고 지금 이 순간 너만을 사랑하고 지금 이 순간 미치게 사랑한다고 해야지 왜 건방지게 영원히를 앞에 붙여 들. 사랑은 안 변하지만, 사람 맘은 변한다. - 굿바이 솔로 노희경 작가의 작품 중에서... 더 붙일 말이 별로 없습니다. 치열한 관찰과 고민 후에 나온 인간의 심리를 꿰뚫는 명대사니까요. 블로그 이웃분들도 차근차근 되뇌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