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장관리, 바람둥이. 본질을 보면 해법이 보입니다. | 레이커즈
본질을 보면 해법이 보입니다. 가끔은 프레임을 단순하게 볼 필요는 있는 것 같습니다. 속칭 본질을 살펴보는 것입니다. 바람둥이는 헌신 할 것 처럼 굴면서 헌신 없이 섹스만 하는 남자이고, 어장녀는 섹스를 할 것 처럼 굴면서 남자의 헌신만 빼먹는 여자들이지요. 세부적으로 들어가면 자긍심을 높히기 위해 여자를 휘어잡기도 하고 허영심을 채우기 위해 남자를 속이기도 하며 혼자될까봐 여러 이성을 울리기도 하지만, 본질을 보면 분명 공통점은 있습니다. 헌신없이 섹스만 그리고 섹스 없이 헌신만 인것이지요. 즉 본질적인 문제는 받았다면, 줘야 할 것을 주지 않는 것입니다. 그래서 바람둥이를 길들이려면 투자를 높히고 어장녀는 자빠트리는 것이 궁극적인 해결이 되는 것이지요. 물론 이들은 주면 말리기 때문에 악착같이 주지 않으려 합니다. 바람둥이가 많은 돈을 쓰기 시작하면 다른 여자 못만나게 되고, 어장녀가 잠자리를 쉽게 가지면 남자 더는 쥐락펴락 하지 못하게 되니까요. 설득이 먹히지 않는 이유, 논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