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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용] 어장관리 체크리스트 - 어장녀 빠르게 확인하는 방법| 레이커즈

왜? 괴롭힘 당한 사람이 도망쳐야 하는 걸까요? 가끔은 저희가 분할 때가 있습니다. 어장관리녀. 사람 헤깔리게 만들어 괴롭힙니다. 헤깔리는 것이 정상입니다. 썸으로 위장하는 경우 많기 때문에 아래와 같이 준비했습니다. 썸과 어장관리를 구분하자 어장관리 체크리스트 5 꼭, 알아야 할 것들 왜 괴롭힘 당한 사람이 도망쳐야 할까? 방송에서 확인해 주십시오. 방송원고는 아래에서 다운로드 받아 주세요. 첨부파일 남성용 - 썸일까 어장관리일까.pdf 파일 다운로드 이상, 나를 먼저 사랑하자. 사랑을 하는 영악하지만, 날 위한 방법. 레이커즈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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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회가 되는 - SNS 활용법 | 레이커즈 TV

SNS 재회에 도움이 되는 경우도 분명 있습니다. 적절히 쓰면 빠르게 재회 하기도 합니다. 그렇다면 SNS 언제 어떻게 써야 하는 걸까요? 감정을 자극해 행동을 유도할 때 사용합니다. 구체적인 내용 아래 목차와 방송을 통해 확인해 주십시오. 재회, SNS 장점 단점과 한계 언제 써야 하나? 구체적인 예시 어장관리 이별 - 높은 가치의 전달 이별 - 죄책감의 전달 재회 시키는 프사, 재회 망치는 프사 방송 원고는 아래에서 다운로드 받아주세요. 첨부파일 재회 시키는 프사 재회 망치는 프사.pdf 파일 다운로드 나를 먼저 사랑하자. 사랑을 하는 영악하지만, 날 위한 방법. 레이커즈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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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장 남녀에게도 천적은 있다 - 10여년간 이들과도 상담을 하며 직접 확인한 이들의 약점들 | 레이커즈

어장남, 어장녀도 레이커즈에 상담 받으러 옵니다. 이들 당신 눈에만 세 보입니다. 분명 당신 보단 고수입니다. 그러나, 이들도 살과 피로 구성된 사람. 이 사람들도 어장관리 당하고 섹스 파트너 되며 먹버도 당합니다. 돈도 뜯기고 마음 고생도 하고 끌려도 다니지요. 도대체 어떤 사람들이 천적일까요? 어떤 사람들에게 끌려다니는 걸까요? 1.지 맘대로 안되는 사람 어장남녀 세상 쉽게 살려는 사람들 맞습니다만, 될 듯 말 듯한 사람들. 그렇지만 자기 맘대로 되지 않는 사람들에게 미칩니다. 조건부로 잘해주고 해줄 듯 말듯 숨 넘어가게 만드는 사람들에게 끌려다니지요. 어장남녀 정신과 단골 고객이기도 합니다. 우울에 불안에 이들 역시 남자 때문에 또 여자 때문에 고통 받습니다. 지 맘대로 되지 않는 사람에게 피마르지요. 흔들리는 모든 것은 흔들리지 않는 것에 수렴하지요. 역시 균형이론입니다. 2. 조련을 하는 사람 어장녀는 다소 우악스럽게 조련을 하는 남자한테 많이 끌립니다(지배/통제 이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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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VS 프레임, 너어체 외 기타 등등 | 레이커즈

재회 지침도, 재회 지침 문자도, 어장녀 심리와 상간녀에 대응하는 방법도, 환승이별을 처리하는 방식과 지배 통제의 방법까지... 개인을 대상으로 하는 연애 상담을, 대중을 상대로 한 그것도 무료에 가까운 드라마와 비교 해보면, 상담이 드라마보다 못해 보이거나 별반 차이 없는 경우 적지 않습니다. 무료 커뮤니티(너어체 등)는 물론 유료 상담업체들까지 포함해 봐도 차이가 없거나 더 못하는 경우도 있는 것 같습니다. 백문이 불여일견, 직접 확인해 주세요. 지침과 지침문자 부터 비교해 보십시오. 재회, 절박함과 마음의 전달 대신 Cobra KAI(미드) by 레이커즈 저희가 할 말 다 했네요. 이전 칼럼과 같이 미드가 무자격 비전공 업자보다 낫지요? 이상 레이커즈였습니다... blog.naver.com 재회, 지침문자 대신 Cobra KAI(미드) by 레이커즈 이거 그대로 가져다가 맥락에 맞춰 써도 무자격 비전공업자가 준 지침문자 보다 결과 훨씬 좋을 것입니다. ... blog.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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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장관리남, 어장관리녀는 꼰대다 | 레이커즈

꼰대란 게 말이죠. 원랜 나이 많은 사람이 젊은 사람에게 기성세대의 규칙을 강요하거나 가르치려 드는 일인 꼰대질에서 나온 말인데요. 어관리녀, 어장관리남이 꼰대인지 갸우뚱 하실 분들 분명 있을 것 같습니다. 그런데 꼰대의 본질을 보면 어장남녀가 꼰대라는 사실에 동의하지 않으실 분은 없으실 것 같네요. 꼰대는 잔소리와 압박, 신변의 위협, 막장스러운 언행으로 갑질을 하는 노친네인데 심리적 배경을 보면 지배욕과 이기심이거든요. 요즘 젊은 것들은 안되란 말 안엔 내가 니들보다 나아가 포함되어 있고 이런 저런 룰을 지키라는 말 안에는 내가 너를 지배할께, 난 특권층이야란 말이 포함되어 있으며, 지 몸뚱이 망쳐먹어서라도 하늘 같으신 어른들/상사들 보필하는 게 아랫놈들이 할 일이며, 그런 놈들 따위가 어찌 되든 내가 알 바 아니다란 말 안엔 내가 너네를 착취하는 것은 당연해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어장녀들 특히 도덕성을 강조하지요? 사귀는 사이니 뭐니 여자에게 배려를 해야 하니 마니 여자의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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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력 없는 여자, 정내미 뚝 떨어지는 여자 BEST 5 | 레이커즈 TV

여자의 매력 다양하므로 매력을 무매력으로, 무매력을 매력으로 착각하는 경우 참 많은 것 같습니다. 그래서 매력녀가 매력없이 지내고 무매력녀가 도리어 매력적으로 보일 수도 있습니다. 여자의 무매력 확실히 정리했습니다. 또 무매력에서 매력녀가 되는 법도 소개했습니다. 방송에서 확인해 주십시오. 방송원고는 아래에서 다운로드 받아주십시오. 첨부파일 매력 없는 여자 정떨어지는 여자 Best 5.pdf 파일 다운로드 나를 먼저 사랑하자. 사랑을 하는 영악하지만, 날 위한 방법. 레이커즈였습니다. 덧붙임>> 이번 연휴에도 레이커즈의 전통과 같이 당직자가 비상근무 합니다. 연휴에 더 좋은 사랑하면 좋겠지만, 연휴이므로 더 아픈 사랑 하게 되는 일 생각보다 많고, 급할 때 대응해주는 센터. 레이커즈 한 군데는 있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연휴에도 문제가 생겼다면 레이커즈와 상의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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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실 혹은 거짓] 헤어진 남자친구, 단호할 수록 재회 가능성이 낮아진진다?? | 레이커즈 TV

헤어진 남자친구, 그냥 잡기도 힘든데 단호하기까지 하면 재회 가능성 낮은 걸까요? 무자격 비전공업자들은 그럽니다. 단호하면 무조건 힘들다고. 하지만, 사랑의 반대말은 무관심이기도 하고, 단호함은 사람 눈에 따라 다를 수도 있으며, 헤어진 후 관계 역동에 따라 단호해진 것일 수도 있는데 꼭 단호하다고, 내가 단호하다고 느꼈다고 재회 가능성이 낮고 그러므로 특별한 기술, 업자의 방법이 필요한 것일까요? 답은 방송에서 찾아보십시오. 방송 원고는 아래에서 다운로드 받으세요. 나를 먼저 사랑하자. 사랑을 하는 영악하지만, 날 위한 방법. 레이커즈였습니다. 덧붙임>> 이번 연휴에도 레이커즈의 전통과 같이 당직자가 비상근무 합니다. 연휴에 더 좋은 사랑하면 좋겠지만, 연휴이므로 더 아픈 사랑 하게 되는 일 생각보다 많고, 급할 때 대응해주는 센터. 레이커즈 한 군데는 있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연휴에도 문제가 생겼다면 레이커즈와 상의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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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실 혹은 거짓] 남자의 마음이 떠난 증거들? | 레이커즈 TV

30여년 전 나온 화성에서 온 남자, 금성에서 온 여자에서도 명백히 나온 이야기. 딴 소리 하는 사람들도 많습니다. 직관과 현실은 크게 다릅니다. 정말 연락과 만남과 표현이 주는 것이 헤어지기 위한 것일까요? 마음이 떠나서 그런걸까요?? 방송에서 확인해 주십시오. 방송 원고는 아래에서 다운로드 받으시면 됩니다. 첨부파일 남자가 여자에게 애정이 식었을 때 나오는 행동들이 맞는 걸까요.pdf 파일 다운로드 나를 먼저 사랑하자. 사랑을 하는 영악하지만, 날 위한 방법. 레이커즈였습니다. 덧붙임>> 이번 연휴에도 레이커즈의 전통과 같이 당직자가 비상근무 합니다. 연휴에 더 좋은 사랑하면 좋겠지만, 연휴이므로 더 아픈 사랑 하게 되는 일 생각보다 많고, 급할 때 대응해주는 센터. 레이커즈 한 군데는 있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연휴에도 문제가 생겼다면 레이커즈와 상의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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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자들의 야비함 - 여자친구형 섹파와 먹버 | 레이커즈

가끔, 재회상담만 하는 업자들이 부러울 때가 있습니다. 저들은 배우자 가치에서 큰 차이가 없는 커플을 다룹니다. 대부분 남자의 배우자 가치가 높지만, 도찐개찐이여서 어떻해든 만날만은 합니다. 저들의 어처구니 없는 헛소리에도 어쩌다 한번씩 재회가 되는 건. 원래 두 사람의 배우자 가치에서 큰 차이가 없기 때문이고 여자가 나이 먹어도 남자가 사회적 지위가 떨어져도 거기서 거기이기 때문이지요. 업자들이 벽에 부닺치는 문제라 해봐야 여자친구형 섹스 파트너나 여자친구형 먹버, 여자의 바람이나 알고 보니 어장관리가 전부지요. 저희는 늘상 보는 일이지만 저들에겐 지옥입니다. 사실 재회도 똑바로 못하는 친구들이 많은데 무리지요. 여자친구형 섹스 파트너나 먹버, 사귀는 줄 알았는데 어장관리. 저희에게나 흔한 일. 뻔한 일이지만, 당사자에겐 지옥입니다. 강자의 야비함이 나타나기 때문입니다. 더 나은 이상이 접근하면 자동적으로 반응합니다 나보다 잘난 남자. 내 남자친구보다 우월한 남자, 내가 만나왔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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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 여성의 재회. 분명 다른 것이 있다 | 레이커즈

누군가를 위해서는 괴롭습니다. 자신을 위해서는 쓸쓸합니다. 그런데도 치장을 하는 것은 어째서일까요? 서른 넘은 남자. 여우가 됩니다. 힘있다는 것 잘 압니다. 여자의 술수 웬만하면 다 알아챕니다. 통하는 남자도 있지만, 뻔한 남자입니다. 반면, 거울에 비친 내 모습은 다릅니다. 그렇습니다. 누군가를 위해 꾸밀 때도 괴로운 나이 서른입니다. 나를 위해 꾸민다 해도 쓸쓸합니다. 그래서 멈출 순 없습니다. 서른, 여자의 재회는 어때야 할까요? 그는 점점 매력적이 되어갑니다. 여자에도 능숙해 갑니다. 그 중 일부는 당신이 만들어 준 것입니다. 나와 싸우는 것입니다. 내가 만든 그에게 끌리는 다른 여자들과 당신은 경쟁해야 합니다. 여자로서 이기고 싶지만, 쉽지 않습니다. 여자가 있어도 버린 남자입니다. 아쉬움이 있기 어렵습니다. 그래서 서른의 무기 필요합니다. 서른, 농염함으로 승부한다 20대는 자연의 선물입니다. 주어진 대로 타고난 대로 살아갑니다. 아름답습니다. 그러나, 미숙합니다. 서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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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 여성 전용] 연애, 여전히 애만 쓰는 당신에게 | 레이커즈

샤넬이 그랬습니다. 20대, 여자의 얼굴은 자연이 준 선물. 30대, 여자의 얼굴은 삶이 만든 것. 50대라면 손에 쥔 것이 여자의 얼굴을 만든다. 맞습니다. 여자는 나이가 들 수록 아름다워져야 합니다. 하지만 당신. 당신의 얼굴은 어떤가요? 우아하고 당당하게, 세련되고 자신있게 서른이라면 서른답게 원숙함을 보여야 합니다. 괜찮은 남자가 줄어들 수록 어린 여자들이 치고 올라올 수록 자기 자신을 지켜야 합니다. 피부의 색과 몸의 탄력 그리고 청순함과 얼굴로 승부할 나이는 벌써 지났기 때문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20대에 쓰던 애를 서른이 넘어, 마흔이 다되가도록 쓰는 여자도 있습니다. 삶이 만드는 얼굴 스스로 무너트리는 것입니다. 어떤 여자가 되어야 할까? 서른이 넘어도 마흔이 넘어도 남자가 끊이질 않고 남자 고르는 여자는 분명 다른 것이 있습니다. 여유로움입니다. 좀 더 정확히 말하자면 자유로움입니다. 남자가 있든 말든 신경쓰지 않습니다. 남자에게 휘둘리지 않습니다. 남자가 알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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빼앗는 자와 뺏기는 자로 수렴되는 세상, 당신은 어느 쪽 인가요? | 레이커즈

강약약강의 세상입니다. 강자는 모든 것이 편하고 약자는 매번 손해만 보지요. 패거리의 시대입니다. 계급을 나누고 계층을 나눠 갈라치기 합니다. 강약약강과 차별, 정치만 봐도 분명하지요. 남녀관계는 안그렇습니까? 금숫가락 어플에서 벌어지는 동물의 왕국은 물론이요. 클럽에서도 테이블과 스탠딩의 차별이 있고, 길거리에서도 차를 탄 남자와 걷는 남자의 차이 분명하지요. 여자들은 얼굴과 외모로 차별받고, 지위와 신분으로 서로를 깔보기도 질시하기도 합니다. 진실한 사랑을 하고 싶다는 당신. 진실한 사랑이 도대체 몇 번이나 이루어졌나요? 당신보다 못한 사람에게는 진실한 사랑 잘 통했겠지만, 당신보다 조금이라도 나은 사람에겐 진실한 사랑 안 통했습니다. 사실 진실한 사랑이란, 진심의 사랑이란 이런 것이지요. 내가 너를 진심으로 좋아한다. 다른 이성을 보지 않고 너만 사랑한다. 널 위해서는 무엇이든 할 수 있다. 그래요. 당신이 남자라면, 못생긴 여자가 나이든 여자가 이런 말을 하면서 당신에게 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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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워서 헤어졌다면, 그 사람이 당신을 더 사랑한 것 입니다 | 레이커즈

사랑한다면 내게 맞춰줄 것이다. 내가 뭐라 하든, 무엇을 하든 사랑하면 반드시 받아줄 것이다 라는 보편적인 믿음이 있습니다. 반은 맞고 반은 틀린 이야기 입니다. 연애 초반, 열정기에는 누구나 맞춰줍니다. 남자는 젠틀해지고 여자는 성적으로 공격적이 됩니다. 남자는 여성화가 이루어지며 여자는 남성화가 이루어지지요. 이 땐 좋아할 수록 상대방의 성이 되어버립니다. 맞춰 주는 것이 아니라 이성화 되는 것이지요. 하지만, 열정기는 분명 지나갑니다. 지나가는 것이 상대의 잘못도 당신의 잘못도 아닙니다. 열정기가 지나가야 깊은 사랑, 친밀감과 책임감의 사랑이 시작되기 때문입니다. 자연스러운 현상이고, 시간차가 있을 뿐 양쪽 모두에게서 나타납니다. 문제는 열정기가 지난 이후에 생깁니다. 인간은 본디 비슷한 사람에게 친밀감을 느낍니다. 친밀감을 느끼는 사람 중 나와 이질적인 사람에게 끌립니다. 즉, 나와 다르기 때문에 그 사람을 사랑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열정기가 지나면 이질감이 문제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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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회와 어장관리 그리고 다이어트 중 눈에 띈 피자 한 조각 | 레이커즈

매달리는 것이 잘못일까요? 어장남녀에게 끌려다니는 것이 찌질해서 그런 걸까요?? 아닙니다. 인간은 비합리적이고 논리적이지 않으며 이성적이지 않기 때문에 어쩔 수 없었던 것에 가깝습니다. 다이어트 중에 발견한 피자 한 조각. 토핑이 몇 개 빠졌다 해도 손은 자동으로 피자를 향해 갑니다. 이처럼 다이어트는 늘 내일 하는 것이 되기 쉽지요. 인간 합리적이지도 논리적이지도 이성적이지도 않으니까요. 살쪄서 좋을 것 하나도 없잖아요. 매력을 떨어트리는 것은 물론 갖은 병의 원인이니까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람들은 식사도 운동도 조절하지 않아 살이 찝니다. 조절한다 해도 유혹에 너무나 쉽게 넘어가지요. 의지가 약한 것이라 믿을 수도 있겠지만, 사실은 의지의 문제가 아닙니다. 인간의 뇌 굉장히 허술하거든요. 합리적이고 이성적이라면 살찐 사람 하나 없겠지요? 그래도 갸웃 하시는 분들 계실 것 같습니다. 그럼 질문 하나를 해보겠습니다. 비행기 사고 vs 자동차 사고 항공기 사고와 자동차 사고 중 어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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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둥이에게 섹스 파트너가 된 어장녀, 어떻게 복수할까? | 레이커즈

1. 바람둥이 성훈씨 성훈씨는 키가 작습니다. 170은 넘는다고 주장합니다만, 아무리 봐도 그 키는 아니지요. 대신 직업은 참 좋습니다. 정확히 말하면 자격증이 훌륭한 것입니다. 신용으로 몇 억을 대출 할 수 있는 몇 안되는 자격증 중 하나니까요. 바람둥이입니다. 여자 참 좋아하고, 여자 꼬시는 과정을 사랑합니다. 단, 새 여자만 좋아합니다. 한 번 꼬시면 흥미가 뚝 떨어집니다. 사귄다 해도 내 맘대로 안되는 여자 내 맘대로 하는 과정에 불과합니다. 성관계도 가학적으로 합니다. 묶기에서 시작해서 갖은 것을 다 시킵니다. 성훈씨 잔인합니다. 잠자리를 가진 여자들에겐 대놓고 세상에서 가장 좋은 건 새 여자다. 나는 여자 힘들게 하는 남자이고 나와 헤어지면 다들 잘 산다. 나 원래 연애 못하는 사람이다. 솔직히 연애 감정 별로 못느껴 봤다. 그렇다고 나 못된 사람은 아니다. 미안해서 헤어지자는 이야기도 잘 못한다. 나는 욕심이 많아서 가지고 싶은 것도 많고 여자도 마찬가지다. 특히 이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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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코 패스(어장남녀)의 사랑, 그리고 이들을 소유하고 지배하는 방법 | 레이커즈

사이코 패스는 감정을 못 느낍니다. 감정을 흉내내지요. 양심이 없는 것은 양심은 감정 안에 흐르기 때문입니다. 사랑 또한 감정이므로 느끼지 못합니다. 대신 이들에겐 소유욕이 있습니다. 남자 사이코 패스에게 사랑은 배설 행위에 가깝습니다. 여자 사이코 패스는 착취 행위에 불과하지요. 정확히 말해 사랑을 느끼지 못 하므로 사랑하는 것이 아니라 배설과 착취를 위해 사랑하는 척을 하는 것입니다. 사이코 패스, 아이에게 각별한 경우 분명 적지 않습니다. 이 또한 소유물에 대한 사랑과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그리고 복제된 자신의 유전자를 아끼는 것에 불과합니다. 집착도 하긴 합니다. 그러나, 집착은 물건에 하는 것이지요. 사랑이 아닙니다. 단지 소유욕에 불과합니다. 집착으로 조종한다 해도 집착을 통해 상대를 유지할 수 있다. 결국 관계가 소유된 것이라 느끼면 사이코 패스는 관심을 거둬 버립니다. 그러므로 이들을 사랑으로 변화 시킨다는 것은 망상에 가깝습니다. 남들이 하지 못하는 것을 나는 해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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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녀, 다섯 남자로 인생 꽃길만 걷다 | 레이커즈

지영씨는 이쁘진 않았습니다. 엉덩이가 남다른 것을 빼면 살짝 노안이지요. 그래도 남자 복은 있었습니다. 아니, 남자 복을 만든 여자입니다. 20살이 되었습니다. 운전 면허 학원에서 첫 남자를 꼬십니다. 강사입니다. 쉽게 쉽게 면허를 땄습니다. 남자의 아버지가 운영하는 일식집에서 몇 차례 밥을 잘 얻어먹은 건 덤입니다. 잠자리는 가지지 않았습니다. 이런 남자 한 둘 아니였습니다. 옷도 신발도 안경도 구두도 가방도 남자들이 해준 것입니다. 24살. 알바하던 패스트 푸드점 점장을 꼬셨습니다. 일이 편안해졌습니다. 따로 챙기는 것도 많았습니다. 남자 매력적이였고 집안도 잘 살았습니다. 지영씨 혼전 순결을 주장했기 때문에 둘이 2년을 사귀다 지영씨와 남자가 취직을 하자 두 사람은 결혼했습니다. 남자쪽에서 집까지 해오고 차도 빼주었습니다. 지방도시여서 가능했고 남자도 부유했습니다. 결혼 1년 만에 애를 낳았습니다. 딸입니다. 몸을 푼 지영씨는 직장에 다시 나갑니다. 31살. 거래처 남자가 매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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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빛만은 진심이였다는 먹버녀와 돌림빵의 심리 | 레이커즈

혜나씨는 잘 꾸밉니다. 수수한 얼굴의 혜나씨, 미대를 나와서인지 화장 참 잘합니다. 이리 저리 붓질을 하면 다른 얼굴이 나오니까요. 이뻐 보이는 각도 잘 압니다. 화장을 하고 사진을 찍으면 별 보정 하지 않아도 이쁘장 합니다. 연골과 근육까지 없애야 하는 수준은 결코 아니지요. 혜나씨 실제론 아주 이쁘진 않습니다. 좀 애매 합니다. 다만 작은 키에 가슴과 힙은 있어 꾸민 얼굴과 흘리기로 어설픈 남자들은 잘 꼬입니다. 혜나씨 남자 사람 친구 좀 있는 편이지요. 그러나 괜찮은 남자, 여자 경험 좀 있는 남자에겐 눈에 차는 얼굴은 아닙니다. 어떤 이가 그러더군요. "평소라면 눈에 들어오지도 않겠지만, 술마시면 데리고는 잘 수는 있는 얼굴이다." 물론 화장을 지우기 전의 이야기 입니다. 안타깝게도 혜나씨 연애는 그리 잘되는 편이 아닙니다. 분명 남자도 많고 사귄다는 남자들도 적은 편은 아닌데 오래가지 못합니다. 혜나씨는 도무지 이유를 모릅니다. 차일 때 마다 남자 사람 친구들을 붙잡고 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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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회 가능성, 어장관리 역관광 가능성을 묻는 당신에게 | 레이커즈

회귀 분석은 가장 기본적인 과학적 연구방법입니다. 과거의 자료를 보고 인과를 알아봐 미래를 예측하는 방법입니다. 그런데 회귀 분석 영어로 쓰면 regression analysis이고 regress는 회귀하다이가도 하지만, 퇴보하다이기도 하지요? 또 regret은 후회하다이기도 합니다. 과거만 보면 분명 후회하니까요. 미래는 예측하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 나가는 것입니다. 사실 우린 내일의 날씨 조차 정확히 알기 어렵습니다. 그렇다면 내가 아닌 타인의 행동이나 사고를 예측하는 것은 어떨까요? 안좋은 상황일 수 있습니다. 과거에 심각한 문제가 있을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과거만 보고 과거로 예측해서 바뀌는 것이 없습니다. 우린 과거에 발목 잡힌 것도 맞지만, 지금 이 순간 여기의 행동이 미래를 만드는 존재이기도 합니다. 남녀가 만나는 것은 만난다와 만나지 않는다 단 두 가지 경우 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재회든 어장관리든 가능성은 무조건 50%입니다. 범죄를 저지르는 등 예외적이고, 용납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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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식기 갑질 어장녀 복수기 - 2. SNS 운용 팁 포함 유료 컨텐츠 대 방출 | 레이커즈

윤아씨는 생식기로 갑질하는 평범한 어장녀입니다. 저지능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다만, 한 가지 수법을 수십년간 사용하여 숙련 되었을 뿐입니다. 고집이 세고 결코 손해를 보려 하지 않습니다. 자극에는 끌리지만 현실 검증력이 부족한 편이죠. 시간은 걸리지만 심리적 구조를 무너트리면 그리 어려운 상대는 아닙니다. 특히 강경한 태도로 휘어잡으면 속절없이 무너지는 것이 윤아씨. 첫 남자도 그랬고 두번째 남자도 그랬지요? 답은 나와 있었습니다. 문제는 피해자지요. 생각이 많아 질 수 밖에 없습니다. 저지능인데, 운 좋게 한 가지 수법이 잘 통해서 어장관리를 당했다는 말. 받아들이기 쉬운 일은 아닙니다. 그리고 생식기로 갑질하는 것. 아쉬워서 좋아하는 것이 아니라 투자량이 많아서 억울해 한다는 것도 납득하기 쉬운 일은 아닙니다. 하지만, 피해자는 잘 배운 사람. 문제를 생각보다 쉽게 해결했습니다. 대화형 지배까지 사용한 것이 아니라 약간의 지침을 썼을 뿐입니다. 핵심적인 내용의 극히 일부는 제거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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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식기 갑질 어장녀 복수기 - 1. 윤아씨를 소개합니다 | 레이커즈

35세 윤아씨는 성관계 경험이 10회가 채 되지 않습니다. 성관계를 가진 남자는 둘. 20대에 잠깐 서른 넘어 잠깐이 전부지요. 대신 윤아씨. 남자 사람 친구도 참 많고, 연락하는 남자들도 적지 않습니다. 남자 사귄 적도 많습니다. 스킨십도 안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저 성관계만 하지 않을 뿐입니다. 모텔에 아예 가질 않았습니다. 뭔가 하려고 하면 눈물의 곡절이 피어났습니다. 징징의 달인이였던 것입니다. 처음에는 혼전 순결이였습니다. 20대에 깨졌습니다. 우악스러운 남자였습니다. 성관계 몇 번 안하고 차였습니다. 남자 오래 참았던 것입니다. 성관계를 하기 위해 윤아씨의 어장관리 다 견뎠고, 남자 사람 친구들 모른 척 했습니다. 돈도 엄청나게 썼습니다. 사실 윤아씨. 이쁜 얼굴과는 백만 광년쯤 거리가 있기 때문에 오기로 만난 것에 가까웠습니다. 니가 어디까지 가나 보자였던 것입니다. 그러니 성관계를 한 후에 더 참을 이유는 없었던 것입니다. 순결을 무기로 돈을 뜯어내는 여자입니다. 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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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망적인 상황에서도 연애와 관계를 재구성할 수 있는 - 20가지 뇌의 빈틈 | 레이커즈

인간은 완벽한 존재가 아닙니다. 한계가 분명합니다. 무엇보다 편향에 휘둘리는 존재입니다. 그래서 편향을 이해하면, 나를 지키는 것은 물론, 타인도 손쉽게 다룰 수 있습니다. 연애를 망쳐도 바로잡을 기회를 잡을 수도 있고, 어장관리를 당한다 해도 또 바람이나도 해결할 수 있는 이유 역시. 인간의 뇌가 가진 빈틈 때문입니다. 뇌의 20 가지 빈틈 4가지 기준으로 분류하여 소개합니다. 치트키라 생각하고 외우시면 더욱 좋습니다. You are almost definitely not living in reality because your brain doesn’t want you to 우리의 뇌는 현실 그대로를 받아들일 수 없기 때문에 우린 거의 확실히 현실 그 자체에서 살고 있는 것은 아니다 A. 우리가 살고 있는 세상에는 정보가 너무 많습니다. 주목할 수 있는 것은 그리 많지 않고 대부분의 것들을 흘립니다. 뇌는 유용하다고 판단한 사실과 정보만 수용하고 나머지를 버립니다. 이미 기억하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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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학 책들을 보시고 실망(?)하신 분들께 | 레이커즈

내담자 중엔 심리학 책을 정말 많이 보신 분들이 생각보다 많습니다. 심리학 뿐인가요. 종교, 명상에 심지어 운세에 관한 책도 많이 보시지요. 그런데, 대개는 실망하시곤 합니다. 심리학 책을 아무리 읽어도 그대로니까요. 심리학 책을 읽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점쟁이를 찾아가는 심정과 비슷한 것 같습니다. 일이 안 풀릴 때, 꼬일 때, 불안할 때 문제를 해결하고 싶어서 가잖아요. 점을 재미 삼아 보기도 하지만, 이런 경우는 그리 많지 않습니다. 얄궂게도 재미삼아 점볼 땐 만족스러운 답을 얻고 힘들어서 점 볼 땐 시간 낭비 하는 같은 느낌이 들잖아요. 심리학 책에 실망을 하는 것은 점과 비슷한 일인 것 같습니다. 시 한 편이 영화 대사 하나가 소설의 한 단락이 인생을 바꾸는 경우도 많습니다만, 유독 심리학 책은 영 효과가 없는 이유. 왜 일까요? 영화나 시, 드라마나 소설을 보는 주체는 나입니다. 상대방의 문제가 아니라 내 문제지요. 그래서 쉽게 감정에 이입합니다. 툭 하고 터지는 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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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의 바램대로 변해가는 세상, 당신을 생각합니다 | 레이커즈

일본은 10년 후 한국이다란 말이 있습니다. 화가 나지만 사실에 가깝습니다. 일본의 과자가 포장만 바꿔 나오고, 일본의 제도가, 정책이 고스란히 우리나라에 재현되는 경우. 적지 않습니다. 일본의 제도와 전략 따라가고 일본의 삶까지 따라합니다. 계약직(한국)과 파견직(일본)이 다를 것이 없고 행시, 사시, 외시는 (구)일본고등문관시험과 위상까지 똑같습니다. 일본은 관료의 나라. 정확히 말하자면, 캐리어 구미의 나라. 국가공무원채용종합직시험 합격자들의 나라입니다. 정치인들도 기업인들도 관료에게 끌려다니지요. 계급 사회입니다. 여전히 황족이 있습니다. 정치도 세습에 가깝습니다. 지역구 물려받는 일이 당연한 일입니다. 부라쿠민 차별은 현재진행형이고, 평범한 시민들도 일류기업과 그외 기업, 정규직과 파견으로 신분이 갈립니다. 기준은 학벌. 1등 신민과 2등, 3등, 4등 신민이 살아가는 나라입니다. 우리나라는 아직까지 돈이 결정하지만, 점점 학벌 엘리트의 사회 엘리트화, 엘리트 계층의 공고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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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친구가 있어도 섹스 파트너가 되어버린 여자들 | 레이커즈

생각보다 많습니다. 남자친구가 있다고 다른 남자를 아예 만나지 않을 수는 없습니다. 그리고 다른 남자 만나서 홀리지 않을 수도 없습니다. 남자친구가 있는데 다른 남자를 만났다면, 남자친구보다 나은 남자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간혹 남자친구와 관계가 안좋아 다른 남자를 만나는 경우도 있고 여자가 절제력이 낮아 그렇기도 하지만, 이런 경우는 그리 많지 않습니다. 더 짜릿합니다만... 남자친구를 배신하고 나왔다면 비밀이 생깁니다. 비밀은 성적 욕구를 키우고 성적 쾌감 역시 키웁니다. 따라서 성관계도 빠르게 맺기 쉽고 성관계의 짜릿함도 남자친구와 갖는 관계보다 큽니다. 누구도 자신이 나쁜 사람이 되려고는 하지 않기 때문에 남자친구가 나쁜 사람으로 변신합니다. 잘해준 기억도 사라지고 장점도 무뎌집니다. 새 남자에게 달라붙기 쉽고 남자친구 욕하기 십상입니다. 남자친구가 괜찮다면 남자친구를 어장관리 하려 하지요. 기억은 늘 재구성되기 때문입니다. 20가지 뇌의 빈틈 - 절망적인 상황에서도 연애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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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그녀는 어장이 아니라고 할까? 마음이 없는 남자, 1년 넘게 착취했어도... | 레이커즈

잘해줘서 만났다고 합니다. 남자로는 전혀 보이지 않아서 손도 못잡게 했지만, 자신은 다른 남자를 만난 사실이 없고 그 남자에게도 남자로 보인다고 이야기 하지 않았으며 니가 날 좋아해주고 잘 대해줘서 만났다고 선을 그었다고도 합니다. 그녀, 다른 남자와 동시에 사귀지도 않았으니 결단코 어장관리가 아니라고 합니다. 남자 사람 친구들은 만나고 연락하긴 했습니다. 다들 친구로서만 만났답니다. 선물을 참 많이 받았습니다. 남자로 보이지 않는 남자에게, 물론 남자 사람 친구들에게도 받은 것이 많습니다. 관심남이 생기자 비싼 선물만 주던 남자친구(?)와 남자 사람 친구들 싹 걷어내고 그 남자에게 갔습니다. 물론 여전히 전 남친과 남자 사람친구들에겐 여지를 주고 있긴 합니다. 인맥이니 당연한 일이라고 합니다. 어이가 없는 분들 많으실 것입니다만, 저 여자는 진심입니다. 적어도 저 여자의 기억과 감정은 가짜가 아닙니다. 저 여자로선 분명 어장관리가 아닐 수 밖에 없습니다. 자기는 친구들을 만난 것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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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담자 보고서 공개] 사랑은 사람이 아니라 욕망에 빠지기에 우린 문제를 해결할 수 있습니다 | 레이커즈

먼저 보고서 입니다. 예전에 번호 땄던 바텐더 만났습니다. 선생님 말씀 생각나서 카톡은 별로 하지 않았었고 약속만 잡았습니다. 약속 잡고 만나서 일정한 거리를 유지한다는 마음으로 밀당밀당밀당하였습니다. 거리 유지하기만 해도 어려워하고 눈치보는게 보입니다. 그 이후에 통제 걸고 손 허리 목 가슴까지 내일 학교가야하지 않냐고 하고 집에 들여보냈습니다. 지금은 사귀는 것처럼 행동합니다. 말도 잘 듣네요 그 이후에 한 번 더 만나서 술마셨는데, 장난으로 돈 니가 다내라 얻어먹으러 나왔다고 하니 정말로 다 내서 당황했습니다. 그런데 막상 바에서 볼때는 예뻐보이고 몸매도 좋아보였는데, 넘어오고나니 또 별로입니다. 이런애들이 한둘이 아니네요. 인간은 그 사람을 사랑하는 것이 아니라 내 욕망을 사랑합니다. 우린 누군가를 사랑할 때, 누군가의 있는 실체 그대로가 아니라 그 사람의 일부만 보고 나머지는 내 욕망으로 채워넣어 그 사람을 사랑하는 것입니다. 어제 일지에도 소개해 드렸지요? [레이커즈 상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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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어진 남자친구 잡는 멘트, 헤어진 여자친구 잡는 멘트 | 레이커즈

재회 문자는 "누구나 할 수 있는 말로, 누구나 할 수 없는 말"을 하는 것입니다. 평범한 문장에 힘을 실려야 합니다. 여운이 남아야 합니다. 그럴만 했어 (레이커즈 문자)가 오랜만이네. 더는 연락 할 일 없을 것 같아. 오빠가 나 때문에 받은 부담감이나 압박감이 적지 않았을 거야 그렇게 노력하는 조차 인정하지 못하고 사랑하면 당연히 해야할 일이라 생각했던 내 자신이 너무 초라해 보이더라. 아무리 생각해도 나는 정말 나 밖에 모르는 사람인 것 같아. 나 때문에 힘들었지. 고마웠어. 그냥 내 근황 정도 이야기 할께. 술은 끊었고 덕분에 몸무게도 줄고 피부도 좋아져서 자신감이 올랐어. 책을 보면서 오빠의 마음을 이해하게 되었고 그렇게 지내다 보니 좋은 일도 생겼어. 오빠도 잘 지냈으면 좋겠다. 잘지내라. 이제 의사인 새 남자 친구를 만나러 갈려고. 그럼... (타업체 문자) 보다 센 이유는. 누구나 할 수 있는 말을 누구나 할 수 없는 말로, 아니 많은 것을 포기했기 때문에. 단지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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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린 모두 약자이기에, 약자의 무기가 필요합니다 | 레이커즈

프로그램 내담자들과는 간혹 좋은 글을 나누기도 합니다. 필사를 권유하기도 하고 필사한 것을 보여드리기도 하지요. 어제 마침 재미난 글이 있어 필사를 했고 원본을 나눴더랬지요. 흥미로운 이야기들이 오고 갔고, 주고 받은 이야기 간략히 소개할까 싶습니다. 악필이라 죄송합니다. 우린 아직도 숫가락의 색깔과 아파트의 이름으로 사람의 가치를 말하는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하다 못해 공기도, 풍경도, 바람도 돈이 있는 곳이 낫습니다. 냉정히 말해 좋은 환경에서 시작하면 중간 기착지도 종착점도 분명 다른 것 역시 사실입니다. 그렇다 해도, 공평하게 제공되는 것이 없진 않습니다. 시작입니다. 시작한 후에 달리는 속도가 달리는 위치가 달라질 수 있을지언정, 시작만은 공평합니다. 사람에 따라, 시작만 공평한 것과 시작만이라도 공평한 것이 다를 순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저희는 시작만이라도 공평하니 다행이라 생각하는 것이 조금 더 낫다고 생각합니다. 미국 대통령도 약자가 되곤 합니다. 우리는 모두가 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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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회, 감정의 주의를 돌려 하는 것입니다 | 레이커즈

감정은 시시 때때로 변합니다. 같은 대상에게도 다양한 감정을 느낄 수 있습니다. 시원 섭섭하다가 대표적인 양가 감정입니다. 미워하면서 고마워 하기도 하고 사랑하면서 증오하기도 합니다. 짜증나지만 보고 싶기도 하고 싫지만 애처롭기도 하지요. 감정은 매 순간 주의를 어디에 주느냐에 따라 변하는 일시적 결과입니다. 기분 나쁜 일을 떠올리면 불쾌해지고 기분 좋은 일을 떠올리면 유쾌해집니다. 주의가 어디 있냐에 따라 감정은 계속 변합니다. 우리의 주의가 여기저기 움직이기 때문에 그런 것이지요. 사랑한다고 이야기 해줄 때가 떠오르면 녹아들고 헤어지잔 말을 떠올리면 무너집니다. 전화나 카톡에 답이 없으면 숨이 막히지요. "어떻게 이럴 수가 있어?"란 생각이 들면 분노가 치밉니다. "내가 뭘 잘못한 거지?"란 생각에 미치면 화가 나지요. 그러면서 "내가 그렇게 별 볼 일 없는 사람이였나?" 싶으면서 수치스럽기도 합니다. 이들도 이혼할 수 있습니다. 일예로 오래 오래 길게 길게 잘 살던 부부도 이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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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처 입은 사람들의 사랑 | 레이커즈

부모에게 방치 되었든, 폭력이나 폭언을 겪었든 학대를 당한 사람들은 상처를 가지고 살아갑니다. 부모의 외도도 비슷한 영향을 미칩니다. 부모 뿐만 아니라 성장기에 따돌림이나 집단 괴롭힘을 당한 사람들. 폭력에 노출된 사람들 비난을 받거나 성폭력의 피해자가 된 사람들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들도 흉터가 되었지만 여전히 고통스러운 상처 속에 살아갑니다. 이들의 연애 역시 다른 사람과 많이 다릅니다. 1. 상처가 주는 심리적 영향 상처가 고통스러워 온통 신경이 상처에만 쏠려 있기 쉽습니다. 막상 해야 하는 일을 하기 힘들어 괴로워 하지요. 이 사람들은 타인의 말과 행동을 자기 자신과 연결지어 부정적으로 해석합니다. 사소한 거절도 나를 좋아하지 않기 때문에 그런 것이고 키나 외모와 같은 사소한 차이도 외모 때문에 무시 당한다 생각하기 쉽습니다. 말과 행동을 연결지어 해석하기 때문입니다. 부모와 가까운 타인의 영향입니다. 가장 가까운 사람 부터 믿을 수 없었기 때문에 주변 다른 사람들을 믿지 못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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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약 같은 여자들은 뭐가 다른 걸까? | 레이커즈

남자친구와 늘 불안한 당신. 좋아서 불안하고, 싸워서 불안하며, 내가 더 좋아하는 것 같아서 불안하고, 스치는 침묵이 불안한 당신. 끝없이 상처를 받는 당신. 카톡이 조금만 늦어도 나를 생각하지 않는 그의 결정에 복장이 터지고 내 마음 몰라주는 그 사람의 표정 하나에 무너지는 당신. 그를 좋아하는 만큼 더 많이 상처 입는 당신. 하지만 상처를 다 드러내지 못하는 당신. 마약같은 여자들도 당신과 같은 불안 겪었기에 마약같은 여자가 된 것입니다. 다만 당신과 다른 것은 당신은 여전히 불안해 하지만 이들은 더는 불안해 하지 않을 뿐이지요. 아니, 소유하지 않으므로써 소유하게 되므로 불안할 이유가 없어진 것입니다. 사랑은 어쩔 수 없는 사건이지만, 그 사람을 소유하지 못한다는 것은 명백한 사실. 소유할 수 없는 것을 소유하려 하니 괴롭습니다. 소유할 수 없는 것을 소유하는 유일한 방법은 소유하려 하지 않는다는 것. 그래서 소유하지 않으므로서 소유할 수 있는 자유를 누릴 수 있다는 것. 마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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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가 환장하는 나쁜 남자 되는 법 | 레이커즈

1. 나쁜 남자를 한 마디로 요약하면 자신감 넘치고, 조금 건방지지만 매력적인 남자라 할 수 있습니다. 여자 따윈 안중에도 없고 그저 지가 제일 중요한 남자. 여자가 뭔 말을 하든 말든 신경조차 쓰지 않고 그냥 여자에게 집에나 가라고 할 수 있는 그런 남자. 건방지지만 재미있고, 그래서 자신감이 넘치니 매력적으로 느껴지는 그런 남자라 할 수 있지요. 2. 되는 법은 간단합니다. 여자를 여자 취급 하지 않으면 됩니다. 여자가 원하는 것을 절대로 해주지 않으면 됩니다. 약간은 나른하게 그리고 올바른 자세(정자세를 말합니다.)를 취하되 여자의 어떤 말에도 영향받지 않는 그런 남자만 되면 됩니다. 기술적으론 크게 어렵지 않습니다. 여기에 약간의 바람끼가 있고 다른 여자들에게도, 길거리든 클럽이든 눈치 보지 않고 말을 걸 수 있는 배짱이 있으면 충분합니다. 여자 더 환장합니다. 3. 이해가 안된다구요? 심리학을 꽤 오래 공부하면서 배운 것은 "인간 이해하려 하면 안된다"입니다. 특히 여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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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나요? 우린 겨우 28,000일을 삽니다 | 레이커즈

잘 살아야 30,000일. 여든 넘어서까지 정정하게 살다 간다고 해도 딱 그 정도입니다. 어떤 분은 1/4을 살았을 것이고 다른 분은 1/3을 저는 반쯤 산 것 같군요. 그런데 말입니다. 그 중에서 며칠을 기억하시나요? 세어보신 적 있으신가요?? 아마 그리 많진 않으시겠지요. 그렇다면 당신, 남은 날들 어떻게 살아가는 것이 좋을까요? 또 누구와 같이 하는 것이 좋을까요?? 답은 각자의 몫입니다. 이상 레이커즈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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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회, 진심을 전하는 방법 | 레이커즈

재회는 단, 한 가지의 방법만 있는 것이 아닙니다. 맥락과 상황에 맞춰. 필요하다면 진심을 전할 줄도 알아야 합니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진심이 아닌 진정성이지요. 즉 진심으로 온전히 전해지는 느낌을 만드는 것입니다. 진정성은 사심없이 사실만 있는 그대로 과장과 남탓을 뺀 채 전달하면서 상대의 의사를 존중하면 자연히 생기는 것입니다. 내가 널 진심으로 사랑하니 날 받아줘는 사심이 들어가 어려운 것이고, 너 때문에 내가 그럴 수 밖에 없었어는 남탓이 들어가서 되지 않습니다. 담백하게 목적의식 없이 사실 그대로 전달하되 상대의 의사를 존중하면 진심은 자연히 전해지고 상대방은 진정성을 느끼게 됩니다. 예를 들어 "니가 헤어지자고 하지만 나는 널 사랑해서 받아들이기 힘들어. 하지만 니 뜻은 존중해야겠지. 나는 널 떠나고 싶지 않지만, 알겠어. 수용할께" 가 위력을 가지는 이유 여기있지요. 물론 여기있는 예문 그대로 쓰면 곤란하겠지만, 진심을 전해야 할 땐 패턴만 지키면 잘 전해집니다. 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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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회, 가능하게 만드는 올바른 사과의 방법 | 레이커즈

싸워서 헤어졌다면, 헤게모니 싸움이 이별의 원인이라면 한 번 숙이고 들어가는 것이 좋습니다. 사과로 하는 재회가 필요한 것입니다. 올바른 사과는 기적을 만듭니다. 제대로된 사과야 말로 마음을 여는 열쇠이고 오해에서 이해로 가는 기반이지요. 그러나, 사과를 온전히 할 줄 아는 사람은 그리 많지 않습니다. 사과에도 법칙이 있고 방법이 있는데 잘 모르기 때문에 "오해라면 사과할께" 라거나 "불편했다면 미안해" 와 같은 책임감을 상대방에게 떠넘겨 버려 상대방과 거리가 생기는 사과만 하게 되는 것입니다. 이에 기존 홈페이지 칼럼을 재개정해 온전한 사과의 방법을 공개합니다. 재회가 되는 사과 - 레이커즈 재회, 올바른 사과만으로도 되는 경우 많다는 사실. 아시나요? 제대로 된 사과는 상대의 닫힌 마음을 열고 굳은 마음을 풀어줍니다. 헤어진 남자친구를 잡는 사과, 헤어진 여자친구를 잡는 사과. 재회를 위한 올바른 사과 어떻게 해야 할까요? rakers.co.kr 이별 중 상당수는 헤게모니 싸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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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먼저 나를 사랑하라고 하는 걸까요?? | 레이커즈

사랑은 자기애와 성적 좌절감에서 시작됩니다. 적절한 자기애를 가진 사람은 자기를 사랑하는 방식으로 타인을 사랑할 수 있기 때문에 타인이 이 자기애를 복제 사랑하게 되는 것이고 자기애에 의해 성적 좌절감이 자극되므로 열정적인 사랑을 하게 되는 것이지요. 하나하나 살펴보도록 합시다. 내가 누군가에게 끌릴 땐, 가지고는 싶지만 가지기는 어렵고 노력하면 가질 수 있을 것 같다 는 상태가 됩니다. 즉 성적 좌절감에 의해 상대를 열망하게 되는 것이지요. 그렇다면 성적 좌절감은 어디서 오는 것일까요? 내가 나를 이성보다 더 사랑할 때 줄 수 있는 것이 성적 좌절감입니다. 상대에게 영향 받지 않는다는 내가 그와 함께 있는 것보다 내가 나와 함께 있는 것이 더 나을 수 있다. 즉 내가 이성보다 나를 더 사랑한다에서 나옵니다. 이럴 때 상대 이성이 여자라면 여자로서 기능하지 못하는 것이 되고 남자라면 남자로서 기능하지 못하므로 근원적인 존재의 말살감. 즉 존재 이유를 상실하므로 이를 회복하기 위해 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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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커즈 상담일지] 여자친구형 먹버와 픽업 기술 "진심 어필"

저희도 사람인지라 듣기 편한 말을 하는 것이 좋지 듣기 불편한 말을 하는 것이 쉽지만은 않습니다. 팩트 폭격기를 넘어 팩트 폭력기라 해도 상대방의 마음이 아프면 저희 마음도 아프니까요. 그 중 어려운 것이 먹버 이야기 입니다. 그리고 먹버 보다 더 어려운 것이 여자친구형 먹버, 픽업 기술 "진심 어필"에 의한 먹버이지요. 말 그대로 농락당한 것이고, 여성의 관점에선 이 보다 수치스러운 이야기 그리 많지 않으니까요. 예전부터 홈페이지 칼럼으로 남겨두었습니다만, 여자친구형 먹버. 참 악의적이지요. 사귈 것 처럼 굴면서 잠자리만 가지고 도망가는 것. 비겁해도 이만큼 비겁하기 어렵습니다. 관련 칼럼 : 여자친구형 섹스 파트너, 여자친구형 먹버 체리 피킹이라 하기에도 너무 비열하지요. 사귈 것 처럼 굴면서 안심을 시키고 성관계만 맺은 후 적당히 정리하니까요. 좋은 남자친구 생겼다고 안심하고 성관계를 즐긴 후 날벼락을 맞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여자의 품행을 빌미 삼아 정리해 버리지요. 여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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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회 하는 방법들 1. 벼랑 끝 전술의 정체와 올바른 대응 | 레이커즈

벼랑 끝 전술. 이제 마지막이다. 더는 하지 않는다. 차단한다 등 마지막 메시지를 보내 상대의 반응을 뽑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차단은 카톡만 하고 문자는 남겨두는 방법이지요. 여자들이 잘 씁니다만, 남자들이 써도 효과가 나쁘진 않은 방법입니다. 단, 상대 봐가면서 해야 합니다. 벼랑 끝 전술은 상대가 이별을 전략적으로 이용할 때 쓰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가짜 이별로 나를 조종하려 하는 상대에게 되돌려주는 것이지요. 일부 여성들은 자기보다 많이 잘난 남자를 조련하기 위해 벼랑 끝 전술을 남용하기도 합니다. 남자의 말이나 행동에서 어떻해서든 트집 꺼리를 잡아 남자를 나쁜 사람, 못된 사람으로 만들어 제압하고 이를 빌미로 헤어지니 마니를 하는 것이지요. 목적은 자기 수준으로 남자를 끌어내려 남자를 지배하는 것. 자기 보다 나은 남자를 말 몇 마디로 조종하려 하는 것입니다. 나이든 여자들이 어린 남자나 능력남을 차지하려 할 때 즐겨 쓰고, 유기 공포가 심각한 여자들이 남자들 지배하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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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알아야 할 - 재회가 되는 이유 | 레이커즈

분명 말 몇 마디로 재회가 되는 사람들 있습니다. 그냥 기다리기만 해도 후폭풍이 밀려와 다시 만나자고 애걸복걸하는 경우도 분명 있지요. 의외로 많습니다. 65%의 이별은 일상적인 이별이고, 흔히 지나가는 해프닝으로 끝나니까요. 하지만, 심각한 이별이라면 꿈같은 이야기일 뿐입니다. 마음이 남건 말건 중요한 문제도 아니고 시간이 얼마가 지났건 말건 별반 차이가 없습니다. 왜냐하면, 이별은 함께할 시간이 버거워서 머리가 아니라 몸이 먼저 튕겨져 나간 것이고 재회는 이전은 니가 오해해 섣불리 이별한 것이고 앞으로 나와 함께 보낼 시간은 행복할 것이다를 증명하는 것 이기 때문입니다. 매력이 왜 중요할까요? 매력은 배우자 가치. 함께 살아가는데 도움이 되는 힘을 말합니다. 다양한 측면에서 단서로서 제시되지요. 그래서 이런 저런 단서를 제시하면 매력적으로 여겨지고 그리하여 관계가 쉽게 풀려나가는 것입니다. 즉, 본질은 같이 있어 또 같이 살아, 같이 미래를 함께해 좋을 사람, 좋은 아이를 낳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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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전용] 여자 친구인 줄 알았는데... LTR이라니 - 픽업과 업체에 당하는 여자들 | 레이커즈

여전히 픽업 업체들은 성황입니다. 여자를 꼬시는 법을 배우고 싶은 남자들은 끊이지 않고, 실제로 결혼할 능력이 있는 남자들은 줄지만 아닌 남자들도 성욕은 해결해야 하므로 방법 찾으니까요. 픽업 + 인증샷 등으로 구글링 해보세요. 여전히 많은 업체들이 있고 여전히 많은 사람들이 여자들을 하룻밤 상대로 농락하고 사라집니다. 잘되어 봐야 LTR. 장기적인 관계 즉, 섹스 파트너지요. 여자 꼬시는 법 배우는 것 자체가 문제가 되는 것 같진 않습니다. 성욕은 자연스러운 것이고 남자들 자신의 매력을 온전히 발휘하는 법 잘 모르니까요. 자신의 매력을 키우는 것은 좋지만 자기 보다 약한 여자들 꼬득여 재미만 보는 것은 좀 아닌 것 같습니다. 전형적인 수법들이 있지요. 길 거리에서 번호를 따거나 클럽에서 만납니다. 데이 게임, 나이트 게임이라 하지요. 그렇게 우연을 가장해 여자를 홀리고 재미를 본 후 필드 리포트(구글링 해 보세요)를 쓰고 사라집니다. 요즘은 어플에서도 많이 한다지요. 폰 게임이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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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지내고 싶은 건가요? 잘 보이고 싶은 건가요?? | 레이커즈

좋은 관계를 맺고 싶다면, 사실 딱 한 가지만 살펴보아도 괜찮습니다. 상대방과 잘 지내고 싶은 것인지 상대방에게 잘 보이고 싶은 것인지를 분명히 보는 것입니다. 잘 지내고 싶은 마음은 좋은 관계를 만듭니다 반면, 잘 보이고 싶은 마음은 수직적 관계, 즉 계급적 관계를 만듭니다. 상대의 눈치를 살피고 상대가 바라는 것에 맞추기 위해 원치 않는 친절을 베풀며 그래서 친절의 댓가가 돌아올 것을 바라지만 감사의 말 조차 돌아오지 않는 관계가 되기 쉽습니다. 따라서 필요할 때만 찾는 관계가 되는 것이지요. 잘해주지 말라란 말은 잘 보이고 싶어 하지 말라는 말입니다. 상대방에게 잘 보이기 위해 그래서 그 사람의 마음을 얻기 위해 무리하지 말란 이야기입니다. 이런 헌신이 헌신짝 되는 헌신입니다. 상대방을 원망하게 되고 억울한 마음이 드니까요. 결국 잘 보이려 하기 때문에 이런 일이 생기므로 잘해주지 말라. 좀더 정확히 말하면 잘 보이려 애쓰지 말라란 말을 하는 것입니다.(내담자들은 결과 보지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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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게 화내는 사람들의 정체 | 레이커즈

분노는 신체, 감정, 정서, 금전 등에서 자신의 영역이 침범당하거나 자신이 누려 마땅한 권리가 보장되지 않았을 때 나타납니다. 불공정, 불공평이 도화선이지요. 뭔가 억울하고 그냥 넘어갈 수 없어 분노라는 감정을 앞세워 자신의 목소리를 내는 것입니다. 분노 자체는 문제가 없습니다. 문제는 분노를 도구로 사용하는 것이지요. 분노나 부정적인 감정이 문제가 되는 것은 분노가 사고를 패턴화 하기 때문입니다. 뇌는 단일 감정을 반복해 사용할 때 이를 하나의 패턴으로 고정시켜 일종의 자동화된 반응으로 만듭니다. 성격이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지나치게 예민한 사람, 성격 더러운 사람이 되는 것이지요. 성격이 급한가? 금방 흥분하는 편인가? 중요한 일을 화가 나 망친적이 있는가? 계속 무시당하는 느낌이 드는가? 자주 억울하다는 생각이 드는가? 하는 일이 잘 풀리지 않으면 쉽게 포기하거나 좌절감이 드는가? 내 잘못도 남탓을 하며 화내지 않는가? 인정 받지 못하면 화가 나는가? 화가 나는 순간 막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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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계에도 패턴이 있다 - 좋은 연애를 하는 방법과 나쁜 연애에서 벗어나는 법 | 레이커즈

사람의 행동에서 패턴이 있고 말에도 패턴이 있듯 연애에도 패턴이 있습니다. 흔히 가족과 내 관계가 연인과 관계에 투사 되곤 합니다. 오빠와 내 관계, 여동생과 내 관계는 물론 아빠나 엄마가 나를 대하는 모습 그대로 남자친구를 대하기도 하고 마치 엄마나 아빠를 대하듯 연인을 대하기도 합니다. 혹은 아빠와 엄마의 관계를 흉내내가도 합니다. 아빠가 되기도 엄마가 되기도 하지요. 아님 연인과 경쟁하기도(시기, 질투, 싸움 포함) 하고 연인에게 지나치게 의존하기도 합니다. 지금 잠깐 이전 연애를 돌아보세요. 만났던 사람들의 모습이나 관계의 양상 그리고 갈등의 원인들을 살펴 보십시오. 놀라울 정도로 일치할테니까요. 좋은 관계를 맺는 사람들. 길고 안정적인 연애. 나아가 결혼까지 행복하게 하는 사랑을 하는 사람들은 가족과 관계가 좋습니다. 만약 연애가 매번 꼬인다면 가족과 관계를 살펴보고, 연애의 패턴을 교정해야 하는 이유기도 합니다. 가족과 관계가 좋지 않은 사람들 중엔 자기를 아프게 하는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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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력, 이쁘고 부유한 것이 전부일까요? | 레이커즈

분명, 외모는 여성의 무기가 맞습니다. 사회적 지위나 부유함도 강력한 무기지요. 좋은 자격이나 면허 또한 훌륭한 조건이 분명합니다. 그런데, 매력. 이것이 전부일까요? 부유한 사람에게 끌리고 이쁜 사람에게 홀리는 것은 생리적인 것이 맞습니다. 부유하거나 이쁘면 참 세상 살기 편해집니다. 삶도 이성도 불편함 자체가 적지요. 그런데 말이죠. 이렇게 질문을 해봅시다. "오빠. 의사잖아. 참 열심히 살았잖아 성실한 것은 누가 봐도 인정할 거야. 그런데 오빠 의사인 것 말고 오빠는 어떤 사람이야?" 라거나 "넌 변호사지. 참 훌륭해. 그런데 너 변호사인 거 빼면 어떤 여자야?" 혹은 "그래 너 참 이쁘지. 처음 봤을 때 그 많은 사람 중에서 너만 보였어. 근데 말야. 넌 얼굴 말고 어떤 매력이 있니?" 대기업 직원이든 고위 공무원이든 아님 성공한 자영업자라 해도 별반 다르지 않습니다. 당신부터 대답해 봅시다. 직업이나 재산, 지위나 부를 뺀 당신은 어떤 사람인가요? "열심히 일하는 사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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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처 주는 말만 하는 사람을 안전하게 처리하는 가장 쉬운 방법 - 막말하는 사람도 필독 | 레이커즈

눈을 뜨고 있다면, 사람과 연결되어 있는 모든 시간은 관계의 시간입니다. 좋은 말만 듣고 싶지만 좋은 말만 듣고 사는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누군가 던지는 비수를 전부 피해가는 사람 없지요. 그러나 대처하는 방식은 다른 것 같습니다. 사방에서 날아오는 화살을 다 맞고 피흘려 정신을 잃는 사람, 날아오는 화살을 쳐내고 어쩌다 한 발을 맞았다 해도 바로 뽑아 던져버리고 약을 바르는 사람. 튼튼한 갑옷을 입어 화살 따위엔 끄떡도 없는 사람도 있습니다. 안타깝게도 안 맞은 화살까지 주워다 자기 몸에 박아 넣고 혼자 우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왜 나한테만 이러는 거야?"라거나 "왜 맨날 나만 당하지?"라면서요. 안전하게 대응하려면 막말, 험한 말, 비아냥과 폭언을 하는 사람들을 잘 알아야 합니다. 이들은 비밀이 있습니다. 열등감과 피해의식(박해망상)이 극에 달한 사람입니다. 이들은 자신과 타인을 쉼 쉴틈 없이 비교하면서 좌절하고 열등감에 휩싸여 열폭을 하는 것입니다. 열등감을 성장의 에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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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극과 반응 사이의 공간을 지배하는 자가 관계를 지배한다 | 레이커즈

관계는 "빼기" 게임입니다. 내가 흐트러지면 무너집니다. 내가 중심만 잘 잡아도 관계 지속되고 주도 할 수 있습니다. 상대가 나를 흔든다 해도 내가 흔들리지 않으면 상대가 흔들리기 때문입니다. 즉 관계는 내 마음이 좌우 합니다. 관련 칼럼 : 균형 이론 관계를 망치고 후회하게 되는 것은 대부분 상대에게 자극을 받고 "자동으로 반응 했던 말과 행동"의 결과 입니다. 그 때 내가 너무 짜증이 나서 과하게 화를 냈어 그 때 너무 흥분했나봐 막말을 해버렸어 그 때 너무 화가 나서 정신줄을 놓았어 돌이켜 보면 별것도 아닌데 왜 그렇게 했지? 자극과 반응 사이에는 공간이 있는데 공간을 활용하지 않고 즉각적으로 반응하는 것을 선택해 후회할 말과 행동을 한 것이고 그래서 되돌이킬 수 없는 결과 만든 것이지요. 자극과 반응 사이의 공간은 완충지대입니다. 즉 어떻게 반응할 지 선택할 자유와 힘은 내게 있습니다. 침착하게 마음에 집중하면 우린 자극과 반응 사이에 안전한 공간을 만들 수 있습니다. 잠시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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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한다고 말 했으면 끝까지 책임져야 한다는 당신에게... | 레이커즈

1. Concrete 엄마가 모임에 나가면서 "이따 00 엄마한테 전화 오면 엄마 벌써 나갔다고 해"란 말을 했다고 칩시다. 어떤 아이는 엄마의 의도를 온전히 이해해 "엄마 나간지 좀 되었는데요"라 답할 것이고 어떤 아이는 "엄마가 나간 건 얼마 안 되었는데요. 엄마가 일찍 나갔다고 이야기 하라고 했어요"라며 곧이 곧대로 말합니다. 물론 후자의 어머니는 모임에서 큰 곤경을 치루겠지요. 고지식한 사람, 융통성 없는 사람, 경직된 사람 입니다. 참 피곤하겠지요. 일단 말하면 말한 대로 되어야만 하고 어떠한 일이 있어도 했던 말을 바꿔선 안됩니다. 주변 사람들이 먼저 도망갑니다. 아무도 못버팁니다. 2. Too Much Concrete 초등학생에게 “관습과 규범을 잘 지킨다:’라고 하면 칭찬입니다. 그러나 다 큰 성인에게 같은 말을 하면 ‘고리타분하다’는 의미로 전달되어 오히려 욕이 됩니다. 관습은 이중적입니다. 관습의 사전적 정의는 ‘사회에서 오랫동안 내려와 구성원들이 널리 인정하는 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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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성격이 같아서 이혼합니다"란 말 들어본 적 있나요? | 레이커즈

이혼 사유 중 절대부동의 1위는 성격 차이입니다. 성격이 달라서 견디지 못해 이혼하는 경우는 있어도 성격이 같아서 지루하기 때문에 이혼하는 경우는 없습니다. 예를 들어 보지요. 치약 뚜껑만 보아도 꼭 덮어야 하는 사람이 있고 아닌 사람도 있지요. 청결에 대한 기준이 다른 것인데, 비슷한 사람들 끼리 산다면 치약 뚜껑 따위는 거들떠도 보지 않을 것입니다. 다른 문제들도 마찬하지지요. 적당한 집착이 있는 것이 중요하다는 커플은 서로 간섭하면서 행복하게 살 것이고 좋은 것은 좋은 것이지만 개인의 자유도 소중한 것이다란 사람과 집착 남녀가 만나면 지옥문이 열릴 것입니다. 반대로 서로 상대의 시간을 존중하는 커플이라면 이야기가 다르겠지요? 비슷한 사람과 사랑합니다. 인간은 클론과 같이 산다고 보아도 별 문제는 없을 것 같습니다. 일단 외모적으로 비슷한 사람들끼리 서로 끌립니다. 얼굴의 비율, 형태, 턱뼈의 위치 등 사소한 것조차 일치되면 호감이 배가 됩니다. 부부가 닮아 보이는 데는 이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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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째서 저런 남자가 저 따위 여자를 만나는 걸까? | 레이커즈

좀 오래된 일드인 미스터 브레인에는 사고로 뇌가 개화. 호스트에서 천재 뇌과학자가 된 주인공이 나옵니다. 엄청난 천재인 것은 분명하지만 단, 하나의 문제가 있다면 여자보는 눈이 완전히 붕괴된 것이지요. 뚱뚱하고 못생긴 여자에게 끌리게 된 것입니다. 분명 히로인은 엄청난 미인인데 못생긴 여자 취급을 하고 주변의 못생긴 여자들에게 침을 흘립니다. 설정은 뇌손상에 의한 것이지만, 실제론 뇌손상이 온다 해도 저 정도로 되진 않습니다. 하지만, 뇌손상이 없어도 말도 안되는 여자들에게 매력을 느끼는 남자들이 없진 않습니다. 못생긴 여자를 좋아하는 남자도 간혹 있습니다. 10살 20살이 많은 여자에게만 끌리는 남자도 있고, 정말 못생기고 못된 여자에 애딸린 이혼녀라 해도 멀쩡한 총각이 애잔함을 느끼고 나름 이쁜 구석을 찾아내기도 합니다. 뿐만 아니라 의사와 변호사 같은 전문직이여도 무식이 철철 넘치며 아름답기는 커녕 추하고 뚱뚱하며 나이 많은 여자에게 끌려 다니는 경우도 없진 않지요. 여자도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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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사람의 마음... 소설을 쓰면 망상이 됩니다 | 레이커즈

이 그림이 무엇으로 보이시나요? 위의 그림 무엇으로 보이실까요? 연애 잘하고 계시면 데칼코마니로 보이실 것이고 아무런 의미가 없다고 생각하실 것입니다. 반면, 헤어졌거나 연애가 힘들다면 혹은 어장관리를 당하고 계시다면 의미 있는 그림들을 이것저것 발견하실 수 있습니다. 불안하셔도 우울하셔도 비슷하실 것입니다. He's just not that into you. 그는 너에게 반하지 않았다. 이 말 한 마디로 드라마와 영화가 참 많이 만들어졌습니다. 왜 그럴까에 별의 별 이유를 다 가져다 붙이니까요. 상상이 수도없이 많은 소설을 지어냅니다. 왜 저 사람은 내게 잘 해주지 않지? 왜 저 사람은 사귀는 사이에 이런 것도 안하는 거지? 왜 저 사람은 내게 연락이 없지? 왜 저사람은 날 싫어하지? 등등 궁금한 것이 생기면 인간은 소설을 씁니다. 창작의 수준이 매우 높은 작품도 나오고 3류 에로 영화도 나오는 것이 인간이지요. 도대체 왜 그런 것일까요? 이렇듯 원인에 대해 온갖 말도 안되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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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회도 어장관리도 결국은 짝사랑입니다 | 레이커즈

이유가 있어 헤어집니다. 이유가 있어 어장관리 당합니다. 이유를 해결하면 원인을 제거하면 재회하고 어장관리 역관광 하는 걸까요? 이유가 있어 헤어졌지만 이유가 원인이 되어 상대방은 불편하거나 싫을 수 있습니다. 또 피곤하고 짜증날 수 있습니다. 원인만 제거한다고 다시 만나는 것 어려운 이유입니다. 어장관리 당하는 것도 이유 있습니다. 역시 이유가 원인이 되어 상대방이 당신을 우습게 보거나 불편해 하거나 짜증낼 수 있습니다. 그저 돈만 바랄 수 있고 몸만 바랄 수 있지요. 재회든 어장관리든 결국은 짝사랑입니다. 나는 그를 사랑하지만 그는 나를 사랑하지 않습니다. 그와의 관계에서 그와 내가 서로 문제를 가지고 있어 이런 일이 생깁니다. 하지만, 상대방은 당신에게 낙인을 찍었습니다. 당신이 징징대서, 짜증내서, 화를 잘내서, 아님 욕을 해서 헤어졌다고 다시는 욕 하지 않고 징징대지 않고 화내지 않을께라 해도 재회하지 못하는 이유입니다. 또 호구처럼 굴고 잘보일려고 애를 쓰고 돈이든 몸이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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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을 쟁취하는 가장 쉬운 방법 - 단순노출전략 | 레이커즈

처음엔 아무런 관심도 없던 두 사람이 사랑하는 사이로 발전하는 일은 흔합니다. 우연히(?) 마주치는 일이 자주 생겼다면 영화 속 이야기가 아닙니다. 단순 노출 효과(Mere exposure effect) 때문입니다. 접촉의 빈도가 잦을 수록 그 사람을 좋아하게 되는 것인데요. 조건은 하나입니다. 첫 만남에서 부정적인 인상을 받지만 않으면 가능합니다. 부정적인 인상이 있을 땐 만날 수록 싫어지지만 부정적인 인상이 없을 땐 만날 수록 좋아집니다. 만약 부정적인 인상이 있다면(혹은 긍정적인 인상을 강화하고 싶다면) 홈페이지 칼럼 등으로 빨리 털어버리고 자주 만나세요. 이유는 간단합니다. 우리 뇌는 되풀이 되는 똑같은 상황을 보다 효율적으로 처리하기 위해 도식이라는 것을 만듭니다. 특정한 도식이 빈번하게 작동할 수록 뇌는 처리 유창성(Processing fluency)이 올라갑니다. 쉽게 말해 머리 속에 떠오르는 과정이 줄어들고 매끄럽게 진행되는 것입니다. 생각의 수전노인 뇌는 복잡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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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층 심리 분석 - 30대 바람둥이, 30대 여성 | 레이커즈

이번 포스트는 사실상 레이커즈의 핵심 노하우, 프리미엄 컨텐츠가 공개되는 것입니다. 레이커즈는 어느정도로 내담자를 읽을까요? 간단한 내부용 메모를 보여드립니다. 아래 내용은 전문가끼리 상담을 위해 의사소통을 위해 작성한 것으로 내담자에게는 제공하지 않습니다. 내담자가 준비 없이 이런 깊은 심리적 역동을 보면 큰 충격에 빠지기 때문이고, 내담자는 전공자가 아니므로 매우 어렵기 때문이기도 합니다. 단, 심리검사를 받은 내담자에게는 가감없이 제공하고 있습니다. 살펴보시지요. - 목차 - 고스펙/고소득남만 만나려는 평범 이하의 외모를 가진 30대 여성 욕을 입에 달고 살며 의심이 과한 30대 여성 스펙을 이용 성착취를 하는 30대 바람둥이 1. 고스펙/고소득남만 만나려는 평범 이하의 외모를 가진 30대 여성 성장과정에서 씨는 어머니에게, 성인기에는 남자친구들에게 억눌려 지내면서 상당한 분노감정을 억제하고 지내온 것으로 보인다. 씨의 핵심감정은 '억압된 분노감(repressed ang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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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층 심리 분석 - 20대 어장관리녀 | 레이커즈

어제 포스트에 대해 반응이 열광적이였으므로 추가적으로 몇 건의 분석 메모를 공개할까 싶습니다. 어제 소개한 것과 같이 본 포스트는 내부용 메모로 전문가끼리 상담을 위해 의사소통을 위해 작성한 것으로 내담자에게는 제공하지 않습니다. 내담자가 준비 없이 이런 깊은 심리적 역동을 보면 큰 충격에 빠지기 때문이고, 내담자는 전공자가 아니므로 매우 어렵기 때문이기도 합니다. 단, 심리검사를 받은 내담자에게는 가감없이 제공하고 있습니다. 살펴보시지요. 씨는 자신에 대해 강력한 자신감을 표현하고 있지만 이는 안정적이고 건강한 자존감이 아닌 것 같다. 이를 좀더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의식적인 수준에서는 자기를 높게 평가하거나 자신감을 느낄 수 있지만 이는 작은 상처에도 무너지기 쉬운 취약하고 자기도취적인 것으로 보인다. 자의식이 매우 강하고 자기가 남에게 어떻게 보이는가에 관심이 집중되어 있다. 정서적 자극상황에서 더욱 자의식이 강해지고 불안정감을 느끼고 자긍심이 저하되며 부정적 자기표상이 생생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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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하는 여자, 비아냥 대는 여자, 폭력적인 여자와 불공평 | 레이커즈

개가 사람을 물으면 기사꺼리가 되지 않습니다. 그러나 사람이 개를 물으면 훌륭한 기사거리입니다. 잘 없는 특이한 일이기 때문입니다. 당연히 남자의 데이트 및 가정 폭력, 스토킹이 많습니다. 욕설도 남자가 더 합니다. 그렇다면, 여자의 데이트 폭력이나 가정폭력, 스토킹과 욕설, 폭언, 비아냥은 충분히 기사거리가 됩니다. 하지만 기사가 잘 되지 않습니다. 정치적이기 때문입니다. 퐁퐁남이 이슈가 되었을 때도 남자들의 치사함으로 몰렸습니다. 여성의 폭력에 시달리는 남자가 20%에 육박해도 누구 하나 제대로 기사 쓰지 않습니다. 남자들은 웁니다. 매를 맞아도 아프고 욕을 먹어도 아픕니다. 비아냥도 견디기 힘듭니다. 악플에 자살하는 사람들 나오는 이유와 똑같습니다. 뇌가 파괴되기 때문입니다. 연인 사이라 해서 모든 것을 다 받아줘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또 일부를 안받아준다고 비아냥을 당하거나 욕을 먹을 이유도 매를 맞을 이유 역시 없습니다. 하지만 선을 넘는 여자들 분명 있습니다. 남자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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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는 상황일까? 해석일까?? | 레이커즈

시골집 마당에 감이 주렁주렁 달린 감나무를 보며 사람들은 아래처럼 배가 고프다 나무가 무겁겠다 감이 잘 익었는 걸 이게 뭔 상관? 다양한 생각과 반응을 보일 것입니다. 같은 사물을 보고도 사람들은 다른 생각을 합니다. 이것이 바로 성격적 특질. 똑같은 사물을 보고 어떤 언어반응을 했는지가 그 사람의 마음을 읽는 기본입니다. 마음은 연상을 통해 봅니다. 사고방식의 차이는 문제해결 방식의 차이입니다. 같은 대상이나 상황을 앞에 두고 있지만, 각 개인이 지각하는 감각적 단서가 다르기 때문에 각기 다른 생각을 하게 되고, 다른 문제 해결 방식을 사용합니다. 같은 상황에서 이쁘다란 말을 하는 사람과 바로 가서 과제를 해야겠다라는 말을 하는 사람은 이 상황 이후에도 서로는 전혀 다르지만 각자에겐 일관성있는 행동을 할 것입니다. 주의를 기울이고, 심상에 떠올린 후 이전 경험을 토대로 여러 대안(단일 대안일 수도 있습니다만)을 떠올린 후 최종 반응을 결정하는 것이 인간의 심리적 역동. 복잡한 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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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류층의 연애와 결혼 - 결혼 18년차 주부의 솔직한 이야기 | 레이커즈

내집단 편파(ingroup favoritism)가 느껴지지만, 대체로 솔직한 내용입니다. 글을 쓰신 분이 댓글이어서인지 수준(?)에서 살짝 벗어나는 정제되지 않은 문장을 쓰긴 했으나 없는 말을 한 것은 아닙니다. 의사나 변호사와 같은 전문직은 불편할만한 내용이 있고, 평범한 사람들은 정말 저래? 싶을 거며 중하류층에서는 모욕감 내지는 반발감이 들것입니다. 그래도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보여주는 자료라 가져왔습니다. 간혹 이런 자료 가져오겠습니다. 출처 : 연애유치원 로미언니 출처 : 연애유치원 로미언니 전 결혼18년차 입니다. 일명 정말 성공한 상위집단 사람과 결혼했어요. 여기세계가 결혼초부터 유독 부부동반 가족동반이 많아 자주 모입니다. 한가지 확실히 느낀건 비슷한 사람 끼리만납니다. 간혹가다 집안재력이 약간 차이나는 집이 있긴 한데 워낙 여성분이나 남성분이 개인 능력이나 인품 학력 성격 외모가 출중해서 커버가 가능한 그런케이스예요.진짜 간혹가다 아닌집을 봤는데요... 결혼생활이 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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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의 "오빤 도대체 왜 이래?"란 말. 남자에겐 어떻게 들릴까요? | 레이커즈

여자어는 기기막측 하지요. 여자어에 있는 뒷말 제대로 알아듣는 남자 사랑 받습니다. 적어도 미움 받지는 않죠. 센스 있으니까요. 여자를 잘 안다는 이야기를 듣습니다. 예를 좀 보죠 오빠 : 나는 ~~를 원해 뭐해 : 니 시간을 내게 투자해 휴... : 내 고민을 들어줘 ㅎㅎㅎ : 귀찮아 그만 좀 꺼져줄래? 이거 어때? 이쁘지?? : 사줘 사고 싶은데 비싸 : 사줘 이거 있으면 좋겠다 : 사줘 난 보수적인 것 같아 : 너랑 00할 일은 없을 거야 오빠 같은 사람이 왜 애인이 없지? : 너 별로야 그런데 이런 귀여운(?) 여자어는 남자들이 알면서 속아주기도 합니다. 하지만 미움 받는 여자어는 다릅니다. 대표적인 게 "오빠는 매번 왜 이래?" 겠지요. 살펴 봅시다. 오빠는 왜 매번 방 데이트야? 나랑 할려고 만나? 데이트를 해본 적이 언제인지 모르겠어? => 나는 징징대도 제대로된 데이트 할까 말까 한 여자야. 데이트할 가치가 없는 여자야 사귀는 사이라면 당연히 이래야 하지 않아? 좋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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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력은 신경질과 싸가지 없음이 아니다 | 레이커즈

잘해주면 호구된다. 헌신하면 헌신짝 된다는 말이 있습니다. 일견 그럴듯합니다. 비슷한 경험 가진 분도 없진 않을 것입니다. 하지만 틀렸습니다. 잘해주면 상대방이 더 잘해주고 헌신하면 상대방이 헌신합니다. 내가 웃으면 상대방이 웃고 내가 울면 상대방이 울듯 태도와 행동은 거울 처럼 반영되기 때문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헌신하면 헌신짝 되고 잘해주면 호구 되므로 세게 나가거나 험하게 대하려 하는 분들 분명 있습니다. 자신의 경험이 잘해주면 헌신짝 되고 호구가 되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잘해주면 바보 되니 세게 나가야 하고 싸가지 없게 구는 것이 매력적이라는 큰 착각 하시는 분들 있습니다. 그렇다면, 잘해줄 때 호구 취급하고 헌신하면 헌신짝을 만드는 사람들은 어떤 사람들일까요? 비정상적인 사람들입니다. 거울 반응이 나타나지 않는 기능에 결손이 있는 사람들이지요. 반사회적인 사람이나 자기애적인 사람, 히스테릭한 사람이나 경계가 불분명한 사람들이 흔히 하는 짓입니다. 간혹 이런 부적응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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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력남녀는 00 00을 가지고 있다 | 레이커즈

사회적 가면을 쓰고 살지 않는 사람은 누구도 없습니다. 욕구대로 충동대로 하지 않고 타인과 내 입장을 고르게 살피며 잘 살아가기 위해 좋던 싫던 우리는 가면을 씁니다. 사회생활 뿐인가요? 연애를 할 때도 적절한 가면은 씁니다. 처음 만나 내숭 떨때 또 잘난 척해서 잘 보이고 싶을 때 뿐만 아니라 서로 루즈해졌을 때도 가면을 씁니다. 욕구대로 다하지도 않고 충동대로 다 하지도 않습니다. 그렇게 내가 하고 싶은대로 하고 사는 사람은 거의 없습니다. 내 맘대로 하고 산다 내가 끌리는 대로 행동한다 그것이 쿨함이다. 개소리입니다. 욕먹기 십상이고 따돌림 당합니다. 유한 사람은 눈치 없다고 하고 평범한 사람은 상종조차 하지 않으며 센 사람은 찍어 누르거나 대놓고 따돌립니다. 모든 것을 내 맘대로 할 수 없고 내 맘대로 하려고 세게 나가 봐야 내 태도와 행동에 덤까지 올려서 돌려받습니다. 사실 욕구 대로 다 하는 사람은 친사회적이라 할 수 없습니다. 충족되지 않은 욕구가 아예 없는 사람은 범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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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사람을 읽고 쥐고 흔들고 싶다면, 딱 세 가지만 기억하세요 | 레이커즈

MBTI 대신 딱 세 가지만 기억하세요. 인간에겐 내면세계가 없다. 우리가 보고 느끼는 내면세계는 대부분 즉석에서 만들어 진 것이다. 다만 우리는 선례에 영향을 받는다. 무슨 귀신 씨나락 까먹는 소리냐구요? 현대 심리학의 주류 관점입니다. 정신역동이라던가 고전적 정신분석은 임상적 필요와 충분한 설명력을 가졌기 때문에 병원과 상담 장면에서 도구로서 이용될 뿐 현대 심리학에서 무의식의 입지는 매우 좁은 편입니다. 심리학이 탄생한 이래 지금까지 수없이 많은 실험으로 검증된 건 엄연히 다르니까요. 상식과 과학은 큰 차이가 납니다. 우리가 보고 느끼는 것도 중심와가 이동하면서 하나하나 관찰한 걸 뇌가 재구성하는 것에 가까운 것이지요. 우린 보는 것 조차 전부를 보지 못할 뿐만 아니라 제대로 보지도 못합니다. 아래 동영상을 보시죠. 당신, 눈조차 믿을 수 없으실 것입니다. 그래서 인간은 Storytelling Animal 이라고도 불립니다. 보고 듣고 하는 것들은 내가 보고 싶은 것 듣고 싶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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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숫가락 따라쟁이 어플들에서 벌어지는 섹스 파트너, 먹버의 향연들 | 레이커즈

냉정히 말해 금숫가락 어플도 강남 토박이나 전문자격 면허를 가지고 사회생활 하는 사람, 그리고 부유한 사람들에게는 큰 웃음 안기는 조건일 뿐이지만, 이것도 좋다고 달려드는 여자들 많고 그런 여자들 좋다고 있는 거 없는 거 다 까발리며 잘난 척 하는 남자 적지 않습니다. 금숫가락 어플도 못 들어가는 사람들 분명 있습니다. 남자라면 금숫가락 어플의 기준을 충족하지 못하는 사람들 있고, 여자라면 금숫가락 어플에 사진 내기도 힘든 여자들 분명 있지요. 이런 사람들을 위해 짝퉁들은 언제나 준비 되어 있습니다. 물론 짝퉁 어플도 있고 각종 소모임과 단톡방, 동호회 어플 등이 대표적이지요. 소개글을 볼까요? 모자이크 내용의 요약 스타일과 인성이 좋은 훈남훈녀의 모임. 강남, 압구정, 잠실에서 주로 놀고(그외 변두리와 서울 전체는 작게 씀) 전문직, CEO, 대기업, 공기업, 공무원만 가입 남자는 깔창 포함 175이상 심사 있음. 기혼자, 돌싱 출입 엄금. 능력남을 가지고 싶지만 금숫가락 어플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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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태기 쉽게 극복하는 꿀팁 - 예방에도 좋아요 | 레이커즈

요즘 당신은 연인과 얼마나 자주 사랑을 나누시나요? 밥도 먹고 일도 하고 잠도 자야 하니 유감스럽게도 하루 한 번 꼴입니다. 일주일에 한 번. 성관계요? 그거 먹는 건가요?? 만난 시간이 길어질 수록 답은 아래쪽을 향합니다. 자극은 줄어들게 되어 있습니다. 길거리만 나가면 남자들이 쳐다보고 가는 여자라해도 남친과 오래 만나면 침대에서 하는 건 잡담이 됩니다. 왜 이런 비극이 생기는 걸까요? 불편한 진실. 사람은 나이를 먹어가며 매력을 잃습니다. 당신 이야기죠. 서로 흥미를 잃는 것은 첫만남 부터 시작되고, 시간이 갈 수록 만남의 횟수가 늘어날 수록 심해지지요. 습관화 때문입니다. 길들여지기 때문에 시들해지는 것입니다. 어떻게 해결해야 할까요? 실험 하나를 살펴보겠습니다. 같은 갯수의 사탕을 먹어도 만족을 지속시키는 방법 실험 내용 여러가지 맛을 가진 사탕을 나누어 주고 사탕을 먹을 때마다 자동으로 숫자를 세는 기계를 앞에 두었습니다. 그룹 A는 사탕 종류에 상관없이 카운트 하고 그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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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의 어장관리 vs 남자의 어장관리 | 레이커즈

여자들. 어장녀에게 어장관리 당하는 남자에 대해 그리 좋은 평가를 내리지 않습니다. 못난 남자 취급하기 일쑤입니다. 실제로 잘난 사람이라 해도 못나게 여깁니다. 오죽하면 어장녀 따위에게 휘둘리냐고 생각합니다. 실제로 찌질하게 보이기도 합니다. "저래가지고 역관광은 커녕 말이라도 붙이겠어?" "찌질한 것 좀 봐" "말하는데 왜 이리 자신감이 없지?" "저러니까 어장관리 당하지" "어장관리 당하는 것도 모르잖아. 그저 좋댄다" 남자 입장에서는 진심이고 최선을 다하는 것인데, 어장녀가 아닌 여자들도 이런 남자를 보면 비아냥 대기 쉽습니다. 여자 눈엔 어장녀의 여우짓 다 보이고 거기에 넘어가는 남자 진심 멍청해 보이니까요. 그렇다면, 어장남에게 어장관리를 당하고 섹스 파트너가 되거나 먹버를 당하면 어떻게 볼까요? 하는 말은 비슷합니다. "대놓고 섹스 파트너 취급 해도 모른다 저 여자" "왜 모르지? 속셈 뻔하잖아." "왜 믿어? 저거 잘려고 하는 말인데" "그래 그래 잤으니까 질렸지. 질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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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사람의 마음이 궁금하다면... | 레이커즈 TV

그 사람 마음. 내 마음은 급할 때 궁금해집니다. 그 사람과 잘 안될 때 궁금해집니다. 사실 마음이란 것은 없습니다. 그 사람 심리를 정말 정확히 읽고 싶다면 다른 것을 보아야 합니다. 맥락과 득실에서 마음은 고스란히 드러납니다. 어떻게 읽어야 할까요? 방송으로 살펴보십시오. 예시를 보면서 분석해 보면 그 사람의 마음 보일 것입니다. 방송원고는 아래에서 다운 받아 주세요. 첨부파일 그 사람의 마음을 읽는 가장 쉽고 현실적인 방법.pdf 파일 다운로드 이상 레이커즈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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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스펙 남자의 여자친구와 섹스 파트너 그리고 두 여자의 차이 | 레이커즈

성철씨는 주로 미국에서 생활했습니다. 한국에는 특별한 일이 있을 때만 들어 왔었습니다. 대학을 졸업하기 전 연수를 위해 한 반년 있었고, 두 번째 대학에 가서 중간에 몇 번 다녀갔습니다. 미국 회계사이자 다국적 기업에 들어간 성철씨. 집안은 대대로 변호사 입니다. 사실 성철씨는 형이나 누나에 비해 공부를 많이 못했기에 도피성으로 미국을 간 것에 가깝습니다. 한국 지사로 발령난 성철씨. 여자친구는 금새 생겼습니다. 누나가 소개해준 역시 부잣집 따님입니다. 얼굴은 평범해도 성격이 좋고 대화가 통하며 무엇보다 수준이 맞아 잘 만나고 있습니다. 하지만, 성철씨도 남자. 결혼은 여자친구와 하겠지만, 재미 볼 여자가 필요했습니다. 어플을 돌려봐야 폭탄만 나와 돈만 날렸다는 성철씨. 관계사의 직원을 섹스 파트너로 만들었습니다. 비정규직이고 집은 빈한하며 학벌도 떨어져 대화 조차 통하지 않았지만, 얼굴은 반반했고 무엇보다 섹스가 훌륭했습니다. 그렇게 성철씨 두 여자 사이를 왔다갔다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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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장관리녀 4대 수법과 정상인도 알아야 손해 보지 않는 것들 | 레이커즈

잘난 어장녀 따윈 없습니다. 그래서 어장녀. 비루한 자신의 처지와 자신이 유발하는 높은 비용을 상쇄하는 한편, 보상을 최대한 적게 주고 투자를 유도하여 관계를 유지하기 위해 비정상적인 방식을 사용합니다. 남자는 방어를 여자는 참고를 위해 이들의 4가지 결전병기 소개합니다. 아양, 피해자 코스프레 경제적 궁핍을 호소 성적 유혹 + 성적 트라우마 + 팬티 신공 라벨링 등 조종 1. 아양, 피해자 코스프레 여자는 과도하게 밀어내 기회를 잃습니다. 어장녀는 접근부터 반대입니다. 일단 남자를 당깁니다. 흘리고 쉽게 보이고 아양까지 떱니다. 그래서 남자를 안심시키고 남자가 쉽게 접근하게 만듭니다. 혹은 피해자 코스프레를 해 남자의 동정심을 유발합니다. 그와 동시에 남자가 자신을 함부로 하지 못하게 합니다. 학대당하는 척, 착취 당하는 척, 이용당하는 척을 합니다. 부당한 일을 당하는 것으로 위장합니다. 남자의 마음을 흔듭니다. 남자의 "구원자적 환상"과 "창녀에 대한 사랑"을 일깨우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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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모든 것을 받아주고 의지하게 해주는 사람이라면 날 정말로 사랑하는 사람이겠지 | 레이커즈

부모의 사랑은 조건이 없습니다. 미운 짓을 해도 부모를 때려도 심지어 범죄를 저질러도 받아주는 것이 부모의 사랑. 받아주지 않는 부모도 분명 있지만 드물지요. 그래서 부모의 사랑은 위대하다고 합니다. 반면 연인의 사랑은 부모의 사랑이 아닙니다. 말 그대로 성애. 성인 둘이 만나 성적인 관계를 포함한 깊은 관계를 맺는 것. 부모와 내 관계와 같이 서로 유전자를 공유한 이타적인 관계가 아닙니다. 사랑이란 말로 포장되어 있지만, 두 사람이 만나 1+1=2 가 아닌 1+1=2 + @를 만들어내려는 협력적이지만 이기적인 관계입니다. 그래서 관심이 가는 사람, 재미가 있는 사람 따로 있고, 애간장을 녹이는 사람 따로 있는 법이지요. 이 심리 저변에는 상대방이 가치롭다. 그와 내가 만나면 1+1=2 가 아니라 1+1=2 + @가 된다는 자동화되고 무의식적인 사고가 돌아가기 때문에 끌리는 것입니다. 그렇기에 관심과 호감은 그 사람의 포텐셜에 의해 결정됩니다. 비슷한 수준의 사람을 만나려 하고 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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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차를 줄여주는 여자의 무기 - 구원자적 환상(rescue fantasy) | 레이커즈

엊그제 약자의 무기 중 하나인 구원자적 환상을 다뤘습니다. 대부분 남자에게서 발견되기 때문에, 고소득/고스펙남을 잡는 방법으로 사용되고, 일부 어장녀는 이 현상을 활용, 감히 쳐다도 보지 못하는 남자들을 어장에 넣곤 합니다. 일단 포스트 부터 살펴 볼까요? 어장관리남 길들이기 - 구원자적 환상(rescue fantasy)를 활용하라 | 레이커즈 [BY 레이커즈] 아놀드 슈워제네거를 아시나요? 캘리포니아 주지사를 역임했고, 터미네이터로 유명한 액션... naver.me 아놀드 슈워제네거와 같은 수퍼스타가 동네 아줌마 같은 여자를 만나게 하고, 성실한 남편이 아내와는 비교조차 할 수 없는 형편없는 여자를 만들게 하는 힘. 비록 사회적 지위에서 큰 차이가 있는 관계라 해도 진심의 사랑을 만들어 주는 힘이 바로 구원자적 환상입니다. 어쩌면 지위가 높은 쪽이 손해를 보는 것일 수도 있지만, 이들 역시 구원을 해주므로서 만족을 얻기 때문에 양쪽은 공정한 입장이 되긴 합니다. 남녀 관계는 객관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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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커즈 상담일지] 들인 돈과 시간이 아깝고 화나 섹스 파트너를 만들기도 합니다.

남자가 자기보다 약한 여자를 골라 단기적 성행위를 한다는 것은 잘 알려진 사실입니다. 그래도 정도라는 것이 있는데 양민학살을 위해 일부러 낮은 수준의 어플에 가는 경우도 있지요. 서울에 거주하고 지방에서 일하는 남자가 지역기반의 소개팅 어플을 한다거나 상류대학을 나와 평범한 사람들이 이용하는 어플을 하기도 합니다. 목적은 빠르게 성관계를 하고 정리하는 것. 그래서 쉬운 곳으로 가는 것입니다. 그런데, 양민학살을 한 곳에서 만난 여자도 시간을 끌 수 있지요. 원랜 한 두번 만나고 성관계를 맺은 후 끝낼 여자라 해도 서너번이나 네다섯번을 만나기도 합니다. 남자는 애간장이 타는 것 대신 분노하지요. 일부러 시간을 절약하기 위해 쉬운 여자들 만나러 왔는데 감히 이 따위 여자가 되는 것입니다. 쓰는 돈도 시간도 너무나도 아깝습니다. 그래도 성관계는 하고 정리해야 하므로 울며 겨자먹기로 돈과 시간을 씁니다. 반작용은 큽니다. 먹버로 끝낼 것 섹파로 만들고 섹스 파트너여도 적당히 대해 줄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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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라고 무조건 다 맞춰 줘야 하나요? | 레이커즈

요 몇 년 사이에 남자들이 당차졌습니다. 이전처럼 어수룩하지 않습니다. 물론 개인차는 있지만 이야기를 들어보면 어설프게 대접받으려는 여자들 망신살 제대로 뻗칠 것 같습니다. 여자들이 좋아할 만한 2~30대 능력남들과 나눈 대화. 일부만 소개 합니다. 1. 여자라고 다 맞춰 줘야 하나요? 그래요 여자 만나는데 커피 한잔, 밥 한끼에 술 정도는 살 수 있습니다. 하지만 성관계를 맺지도 않은 가벼운 사이에 모든 것을 다 해줘야만 하나요? 여자가 요구하는데로 집 앞에 데리러 가고 데이트 코스 다 짜고 기분 다 맞춰주면서 시중 다 들 필욘 없잖아요. 깊은 관계라면 이벤트를 내가 앞장서 해주겠지만 그것도 아닌데 무리한 요구는 정말 아닌 것 같아요. 잠자리는 커녕 손도 안잡아 봤는데 옷사달라는 물론 백까지 사달라고 하는 여자도 봤어요. 정작 SNS를 보면 뻔한 음식점 사진 뿐이면서 말이지요. 심지어 나보다 연상인데도 여자랍시고 저러는 경우 있죠. 정말 구역질 납니다. 2. 거지 근성 같아요. 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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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잘해주고 상처받지 마라 | 레이커즈

1. "허무하다" 란 이야기 연습 열심히 하는 내담자들에게 자주 듣습니다. 이 분들 혼자 잘해주고 상처받은 사람들이 "였"거든요. 잘해주는 것은 당연한 일이지만, 혼자만 잘해주는 것이 문제였지요. 잘해주면 마음이 열릴려니 내가 그 사람에게 맞춰주면 다 해결될 것이라 생각하던 사람들... 그런데 인간의 심리는 그렇지가 않거든요. 매료되면 아무것도 안해도 되고 매료가 되지 않으면 뭘해도 되지 않는 것. 즉, 그저 어트렉션 스위치만 제대로 누르면 되는 것. 상대방을 매료시키면 당연했던 것을 혼자 잘해주고 상처받고 괴로워한 세월이 억울하다는 이야기 입니다. 2. 그렇습니다. 자본주의의 힘은 강력합니다. 돈을 들여 성형만 해도 남자들의 대접이 달라집니다. 평범한 여성이 성형에 성공하면 남자들의 반응이 바뀌고 주위의 대접이 달라져 적응을 못하는 경우 참 많지요. 일부는 바뀐 대접에 멘붕이 와서 정신과를 가기도 합니다. 3. 유혹도 마찬가지입니다. 이성이 끌리는 포인트는 외모 외에도 분명 있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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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계를 만드는 근접성과 유사성, 관계를 좌우하는 보상과 비용 | 레이커즈

인간은 겁많은 이기주의자입니다. 가까이 있는 사람은 편안하고 비슷한 사람은 안정감을 주지요. 이런 사람들에게 매력의 요인을 찾아 매료됩니다. 물리적으로 가깝고 심리적 거리도 가까워야 합니다. 비슷한 지역에 살거나 같은 직장에서 결혼하는 경우가 많은 이유지요. 사실 가까운 사람, 유사한 사람과 결혼하는 이유는 물리적 비용은 물론 심리적 비용이 적게 들기 때문이기도 합니다. 관계는 보상과 비용에 의해 만족도가 결정됩니다. 상대방이 주는 보상이 상대방으로 인해 들어가는 비용(드는 돈이나 사회적 평판의 하락, 짜증이나 피곤함 등)보다 크다면 관계는 유지되고 역으로 상대방과 함께해 발생하는 비용이 상대방이 주는 보상보다 크다면 관계는 깨집니다. 단, 관계에 많은 투자를 했거나 대안 이성이 적은 경우라면 상대방이 주는 보상이 적어도 유지되곤 하는데, 예외는 적기 때문에 예외랍니다. 이별은 보상보다 비용이 클 때 생깁니다. 투자가 많다면 지연될 수 있으나 투자가 적으면 즉각적으로 이별 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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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여자들의 도식이였습니다 - 유사성과 근접성, 보상과 비용의 분석 | 레이커즈

1. 원래 이전부터 여자들이 가지고 있던 겁니다. 아무리 남자가 좋아도 짜증이나 분노를 견디지 못하면 끝나는 것입니다. 깔끔하게 정리됩니다. 그 사람이 백번 천번 잘해준다고 해도 그 사람이 싫으면 어쩔 수 없는 노릇. 남자 사람 친구가 있는 것도 이 때문이고 남자 차버리던 것도 차버린 남자 꼴도 보기 싫어했던 것도 이 때문입니다. 간단한 문제입니다. 관계는 상대방이 주는 보상과 상대방 때문에 나가는 비용이 균형을 이뤄야 유지됩니다. 거지꼴의 남자가 진심이라면 받아주시나요? 여자보다 학력이 낮거나 배경이 좋지 않거나 직업이 나빠도 만나는 여자 거의 없었습니다. 외모 따지는 일부 여자들, 남자의 매력이 특히 중요한 일부 여자들이 만나곤 했지만 결코 결혼상대로 삼지 않았습니다. 유사성과 근접성 그리고 비용 문제입니다. 이들과는 다르기 때문에 어울릴 수 없고, 같이 있으면 짜증나며 지루합니다. 뻔한 이야기가 됩니다. 비용이 지출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시작도 안합니다. 단지, 남자들도 여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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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치와 매력은 차별로 드러납니다 | 레이커즈

흔히 배우자 가치가 높은 사람이 매력적이라고 합니다. 소개해드린 것과 같이 매력은 상대방의 배우자 가치 - 내 배우자 가치지요. 내가 상대방보다 배우자 가치가 높으면 상대방이 끌리고, 상대방이 나보다 배우자 가치가 높으면 내가 상대방에게 끌려갑니다. 다만, 가치는 유사한 사람끼리 근접성이 확보된 사람끼리 느끼는 것입니다. 유사성과 근접성의 차이가 크다면 관계는 아예 형성되지 않습니다. 또 가치가 있다 해도 보상과 비용의 밸런스가 맞지 않으면 관계는 지속되지 않습니다. 예시를 미리 포스트에 써두었습니다. 살펴 보시지요. 교양이 없는 것도, 무식한 것도, 단견인 것도 벌점이자 비용일 뿐입니다 | 레이커즈 [BY 레이커즈] 교양이 없는 사람, 요즘 세상에 배움이 짧은 사람(무식을 티내는 사람), 눈 앞에 것만 보... naver.me 공격성은 관계에서 비용이자 벌점일 뿐입니다 | 레이커즈 [BY 레이커즈] 공격성이란 신체적, 심리적 고통을 가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는 의도적인 행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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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장관리도 결국 비용의 문제다 | 레이커즈

돈은 많지만 사회적 지위도 애매하고 연애능력이 부족한 남자가 있다고 칩시다. 키가 작을 수도 있고, 뚱뚱할 수도 있습니다. 당연히 연애 경험 자체도 적습니다. 이런 남자 어떻게 될까요? 괜찮은 여자들은 상대하지 않을 것이고, 목적있는 여자들이나 찝적 댈 것입니다. 물론 지루해서 빼먹기만 하고 도망가겠지요. 사회적 지위만 있고 돈이 없는 남자, 연애력이 부족한 남자 또한 비슷할 것입니다. 그나마 이 남자는 어장관리 당할 기회라도 생기지만 이보다 못한 남자는 기회조차 없습니다. 여자는 어떨까요? 평범하거나 평범 이하의 외모를 가진 여자가 괜찮은 남자를 탐낸다면. 얼굴이 이뻐도 연애력이 부족한 여자라면, 무턱대고 연하만 찾는 여자에, 잘생긴 남자에게만 환장하는 여자라면 결론 뻔합니다. 위의 남자와 비슷한 결과. 좀더 정확히 말하면 몸까지 빼앗기고 상처를 입는데다 돈도 잃을 수 있는 일이 생길 것입니다. 결국 비용의 문제입니다. 어장관리 결국 비용의 문제입니다. 유사성이나 근접성을 충족시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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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 어장관리 남녀에게 할 말 다 할 수 있습니까? | 레이커즈

어장관리녀 원망해도 어장녀 앞에선 한 마디도 못합니다. 어장관리남 화가 나도 어장관리남 앞에서는 어쩔 줄 모릅니다. 아쉬워서 그런 것이기도 하지만, 이미 제압되었기 때문에 할 말도 제대로 못하는 경우 많습니다. 어찌어찌 어영부영 몇 마디 하더라도 도로 말리기 십상. 몇 마디도 못해보고 말짱 도루묵이 됩니다. 좋아해서 그렇다고 말할 수도 있겠지만, 좋아하는 것이 아니죠. 매력격차와 연애력 차이 때문입니다. 빈부 격차보다 더 심한 것이 연애력과 유혹력의 차이 입니다. 그래서 To do가 아니라 To be라 하는 것이지요. 말 몇 마디, 행동 조금으로 되는 것은 간단한 문제, 아직 수탈당하기 전에 가능한 이야기입니다. 이미 말렸다면, 수탈기 이후라면 말 몇 마디로 될 일도 행동 좀 바꾼다고 바뀔 일도 없습니다. 다른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되어보지 못한 사람이 되서 가지지 못한 것을 가져야 하는 것이지요. 어떻게 되어야 할까요? 일단 블로그 칼럼 하나를 보도록 합시다. To Be의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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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트 폭력과 연인간 통제 그리고 어장관리, 먹버와 섹스 파트너는 괴롭힘입니다 | 레이커즈

괴롭힘은 주변 사람이나 가족 등 한 명 이상의 사람에게 육체적 상처나 심리적 스트레스 혹은 둘 다를 체계적이고 장기적으로 가하는 것입니다. 흔히 나르시스트나 사이코 패스, 경계선 성격을 가진 자가 주로 행하며 사회적 상황이나 타인의 행동을 제대로 해석하기 보단 적대적으로 읽어내는 사람들이 우연을 공격행위로 보고 과잉 반응하여 복수하려는 경우도 있습니다. 괴롭힘은 가정에서 가족에게 배우는데, 부모나 손윗 형제에게 물려받는 경우가 많습니다. 괴롭힘의 원인은 괴롭힘을 당하는 사람에게 있는 것이 아니라 괴롭히는 자 본인이 살면서 겪는 스트레스입니다. 괴롭히는 자는 학대를 당했거나 자신이 불안에 몰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리하여 이들은 자신이 우월하다고 느끼기 위해 남을 통제하거나 조종하고 싶어합니다. 자신이 받은 상처의 결과인 분노를 다른 사람들에게 돌리는 것으로 자기보다 약하거나 다르게 느껴지는 이들을 괴롭힙니다. 괴롭히는 자의 행동은 의도적입니다. 한 명 또는 그 이상의 사람에게, 대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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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장관리남에게 직접 듣는 어장관리남의 솔직한 심리 | 레이커즈

미리 경고합니다. 큰 충격 받을 수 있습니다. 준비가 안되신 분은 보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토할 것 같은 느낌이 들 수도 있습니다. 다만 끝까지 제대로 꼼꼼히 읽는다면 분명 역관광할 길 찾으실 것입니다. 어장관리남은 어떤 생각을 가지고 있을까요? 또 어떤 심리로 여자를 농락하는 것이고 도대체 약점은 무엇일까요? 돌직구로 알아보았습니다. 가급적 표현 그대로, 날것인 상태로 싣습니다. 관련 공지 : 레이커즈가 인터뷰 대상자를 모집하는 방법 (링크) Q1. 어장관리남에게 여자는? A1. 나를 세워주는 도구. 내 삶의 활력소. 여자친구를 포함해 솔직히 특별한 것은 없다. 솔직히 그 X들 이름도 모른다. 카톡에 이름, 만난 장소, 생년 정도만 적어둔다. "이름_장소_95" 이런 식이다. 코로나 때문에 어플을 하기도 해서 어플에서 만난 애는 어플과 생년 정도만 적을 뿐이다. 여자는 고플 때 불러내는 도구 이상도 이하도 아니다. 가장 우월한 여자인 여자친구가 있긴 하지만 더 나은 여자가 있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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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지능자는 무조건 연애를 잘하는 걸까? | 레이커즈

1. 고지능자의 연애는 어떠한가? 지능은 지적 적응능력입니다. 적응능력이므로 지능이 높을 수록 사회성이 좋을 수 있고 대인관계도 원활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추론하기 쉽습니다. 하지만, 고지능자라고 해서 무조건 연애를 다 잘하는 것은 아닙니다. 지능만 높고 사회성이 떨어지는 사람도 있고, 심지어 고지능에 성적이 열등한 경우도 분명 있습니다. 속칭 연애 고자인 경우도 적지 않지요. 지능이 우수하면 여러가지 지적활동에서 우위를 보이는 것은 분명한 사실입니다. 하지만 지능이 높기 때문에 걸리는 저주들도 만만치 않게 많습니다. 2. 고지능자의 저주 - 연애 포함 학업부터 알아볼까요? 고지능자는 분명 빨리 배웁니다. 그렇기에 쉽게 흥미를 잃습니다. 깊이 있게 파들어가는 것은 관심 영역에 불과합니다. 이미 다 아는 것들을 다루므로 학업에 집중하지 않는 경우도 생각보다 많습니다. 특정 과목만 월등히 잘하고 나머지는 바닥을 기게 되기도 쉽습니다. 그냥 꾹 참고 하면 되지만, 고지능자는 이해와 납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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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운 여자일까? 쉬워지는 걸까?? 카카오톡 분석을 10여년 해보니... | 레이커즈

분명 쉬운 여자 있습니다. 괜찮은 남자만 보면 그저 달려들기 바쁜 여자들 있지요. 서른도 안되었고 업소녀도 아닌데 잠자리 한 남자 수가 세 자리인 여자들도 있긴 합니다. 분명 쉬운 여자는 있습니다. 하지만, 대부분의 여자들은 쉬운 여자가 아닙니다. 남자가 사회적 지위가 있거나 부유할 때, 혹은 남성적인 외모를 가지고 있을 때 여자들은 쉬워집니다. 자동적인 반응입니다. 평소 하지 않는 행동을 하기 쉽습니다. 특히 배란기라면 욕구에 끌리기도 합니다. 그래서 어플에서 알게된 전혀 알지도 못하는 남자를 만나기 위해 심야에 장거리 운전을 하러 가기도 하고, 낯뜨거운 섹드립도 과감히 하게 되며 성관계를 묘사하고 상상하는 대화도 하면서 만나자 마자 성관계를 맺기도 하지요. 클럽에서 원나잇을 하는 것도 비슷한 역동입니다. 저희도 처음엔 책과 저녈에서만 보던 것들이 실제로 벌어져서 많이 당혹했었답니다. 상담장면에서 듣는 것은 그래도 상호작용을 하며 차근차근 이야기를 나누는데 카톡은 확실히 적나라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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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인에 대한 욕설과 비아냥, 폭언과 폭력은 결코 용납되지 않습니다 | 레이커즈

연인에게 폭언과 욕설, 비아냥을 하면서 폭력을 휘두르는 사람들은 아래와 같은 변명을 합니다. 원인 제공했으니 어쩔 수가 없었다 사귀는 사이에 규칙과 룰이 있는데 어겼으니 당연한 거다 날 말려달라는 것인데 안말린 상대방이 문제다 어떤 경우도 용납되지 않습니다. 남의 집 귀한 아들 딸입니다. 반응을 뽑기 위해서 비아냥을 대도 문제인데 대놓고 내 맘에 들지 않는다고 그래서 원인 제공 했다고 욕설을 퍼붓고 폭언을 하는 것은 관계를 맺을 자격이 없는 것입니다. 어떠한 경우도 용납되지 않습니다. 반복하면 법적 처벌을 받을 수도 있습니다. "나를 좋아한다면 참아줘야 하는 거 아닌가?"라거나 "이 정도도 안참아주면 좋아하는 것이 아니라 가지고 논 것이다"라 말하는 사람도 있긴 합니다. 이런 분들 레이커즈는 상담 거절합니다. 기본적인 대인관계의 룰 조차 인정하지 않는 분들이기 때문입니다. 언어폭력도 폭력입니다. 거친 말인 폭언, 상대방의 마음을 헤집어 놓는 비아냥, 말 그대로 욕설 어떤 것이든 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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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만 현실일까? | 레이커즈

결혼은 현실이라고 합니다. 서로의 사회적 지위나 부를 비교하고 배경까지 보는 건 당연한 일입니다. 사랑만으로 결혼한다면, 21세기를 사는 사람이 아니지요. 그렇담 연애는 어떨까요? 연애 역시 현실입니다. 세상 많이 변했습니다. 서로 주고 받는 보상이 동등해야 만납니다. 또 상대방이 주는 보상과 상대방으로 인해 나가는 비용이 균형을 맞춰야 관계가 유지됩니다. 균형이 깨지면 관계는 무너집니다. 그래서 애당초 격이 맞는 사람을 만납니다. 세상 많이 변했습니다. 이쁘면 나이 들어도 남자가 생깁니다. 이쁘기 때문에 보상이 되어 나이 들었다는 비용을 감내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돈이 많은 남자나 사회적 지위가 있는 남자라면 외모가 그리 탁월하지 않아도 여자 만날 수 있습니다. 마찬가지입니다. 센스 있는 여자도 괜찮은 남자 만나고, 비전있는 남자도 좋은 여자 만나지요. 반면, 직업이 변변찮은 남자, 학벌이 안 좋은 남자는 왠만큼 잘생기지 않고선 여자 만나기 어렵습니다. 안 이쁜 여자는 사회적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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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형별 어장관리 2. 폭력적인 그녀 - 그 어미에 그 딸, 그 애비에 그 딸 | 레이커즈

쌍욕을 하는 여자가 어장관리까지 하면 미칩니다. 욕설 뿐인가요? 욕은 시작에 불과합니다. 모욕에서 주먹질과 발길질, 도구를 휘두르는 폭력으로 금새 진화합니다. 그러면서 다른 남자들을 만납니다. 아무렇지도 않게 바람을 피우고 그 남자들에게도 똑같이 합니다. 도대체 이런 여자가 어디있냐구요? 어장녀 중에 1/5가량을 차지하는 생각보다 많은 어장녀입니다. 알아보겠습니다. 1. 이쁘장한 욕쟁이 시크한 어장녀일까요? 혜연씨는 참 이쁜 여자입니다. 도도하고 까칠하지요. 그래서일까요? 주변에 혜연씨 좋다는 남자는 적지 않습니다. 헤연씨 은근 뿌리기도 잘해 헤연씨에게 정줄 놓은 남자 한 둘이 아니지요. 공식적인 남자친구가 있어도 헤연씨 주변엔 남자가 많습니다. 다만, 혜연씨 평범한 남자에게 끌리지 않습니다. 이혼남이나 나이든 남자를 좋아하지요. 총각이라 해도 뭔가 자기보다 못해보이는 남자와 사귑니다. 이유가 있지요. 혜연씨 욕을 입에 달고 삽니다. 남자 쥐락펴락 하는 것을 즐기는 것인지 아니면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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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장관리 복수, 웃는 얼굴로 하는 것입니다 | 레이커즈

어장관리남이 무릎을 꿇고 빕니다. 어장녀가 침대 위로 올라가서 훌렁 벗고 눕습니다. 어찌어찌 하다보니 자동으로 되었습니다. 남자인 나는 소리 몇 번 지른 것이 전부입니다. 여자인 나는 무관심한 척하고 비싸게 굴면서 세게 나간 것 뿐입니다. 아~ 네 진짜 꿈같은 이야기지요. 이렇게 되는 경우도 분명 없진 않지만, 극히 드뭅니다. 대개는 절치부심하고 연애력의 격차를 줄여 야금야금 점유해서 역관광하는 것입니다. 노력부터가 하기 싫은 것을 열심히 하는 것이지요. 치밀어 올라도 꾹 누르고 웃는 낯으로 시작하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한발 한발 넣는 거고 이보 전진을 위해 일보 후퇴도 하고 필요하면 3보 후퇴한 후에 2보 전진 할 수도 있는 것이 역관광입니다. 당신보다 고수를 조종해야 합니다. 분명히 이야기 하지만, 어장관리 남녀는 당신보다 연애력이 우수합니다. 배경이 더 좋을 수도 있고 외모가 더 뛰어날 수도 있지요. 차이가 있으니 당신이 끌린 것입니다. Gap을 채워야 하는데 억울함과 분함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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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회 하고 싶은 당신, 어장관리 역관광 하고 싶은 당신에게 드리는 레이커즈의 편지

사람은 자신이 보고 싶은 것만 봅니다. 자신이 믿고 있는 것, 자신이 맞다고 생각하는 것에 주목합니다. 자신의 신념과 다른 내용은 외면하고 자신의 믿음이 틀렸다는 말은 인정하지 않으며 반박할 다른 증거를 찾습니다. 그렇게 자신의 믿음을 지키는 것입니다. 안경색에 따라 세상은 달라보입니다. 재회를 하기 위해 00체가 필요하다고 믿는다면 00체만 찾고, 프레임이 높아야 한다면 프레임만 찾습니다. 실제로 정규 심리학에선 전혀 다른 이야기를 하고 심리학적으로 터무니 없다해도 믿고 싶어 믿고 믿음의 증거를 찾기 위해 헤메이지요. 호구가 되어서 차였다. 헌신해서 헌신짝이 된 것이다도 마찬가지입니다. 내가 그리 믿으면 다른 증거가 보이지 않지요. 심지어 알코올 의존증으로 술만 취하면 남자에게 쌍욕을 해대던 여자도 헌신해서 헌신짝 되었다고도 합니다. 그 정도는 아니여도 내가 믿고 싶으면 다른 것이 전혀 보이지 않지요. 어장관리를 당하는 것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잠자리를 빨리 가져 어장관리를 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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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장관리녀에게 남자친구가 있는 것 같아요 | 레이커즈 TV

어장관리녀가 남자친구가 있다면 혹은 어장관리녀에게 남자친구가 생겼다면 어찌해야 할까요? 꼭 필요한 이야기만 간략히 설명했습니다. 방송으로 확인해 주십시오. 방송 원고는 아래에서 다운로드 받아주세요. 첨부파일 63회차-어장관리녀에게 남자친구가 있는 것 같아요.pdf 파일 다운로드 이상 연애상담하는 레이커즈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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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강혼, 고스펙/고소득남과 결혼하려면?? | 레이커즈

hypergamy라 하지요. 여성이 좋은 남자 만나 결혼하고 사회적 지위와 신분을 높히며 풍족한 생활을 하는 것. 어려운 말로 하면 승강혼이고 쉬운 말로 하면 취집, 편하게 말하면 혼테크 입니다. 사실은 남고여저의 인간은 물론 전체 동물계의 전형적인 짝짓기 양식인데, 세계 어디서든 경제 위기가 오거나 남녀의 차별이 줄어들 때는 승강혼에 대한 욕구 자체 조차 비난의 대상이 됩니다. 특히 능력주의를 기반으로한 계급제가 신분제의 양상으로 나타나는 우리나라에서는 승강혼을 하려는 여성들에게 가해지는 비난의 강도가 상당히 높은 편이지요. 요즘만 그런 것이 아닙니다. 좀 된 이야기지만, 의사/변호사와 결혼하려면 키가 3개여야 했던 것이 불과 얼마 전입니다. 지금은 그 정도까지 요구하는 경우는 없지만, 남자와 사회적 지위가 같거나 배경이 유사하지 않는 한 택도 없는 일이 되었습니다. 엄연한 현실이지요. 실제로 상위 계층의 여자들은 기가 막혀 하고, 승강혼을 하고 싶어하는 여자와 같은 계층의 여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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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소녀가 하는 어장관리와 업소녀가 당하는 어장관리 | 레이커즈

유흥업계에 종사하는 여성 중 상당수는 어장관리로 먹고 삽니다. 가게에 오는 손님들에게 애매하게 굽니다. 돈을 더 쓰게 하고 필요하면 돈을 받기도 합니다. 심지어 2차를 나가는 업소녀도 어장을 잘 칩니다. 그러면서 어장관리에 취약하기도 한 것이 업계 여성입니다. 선수에게 공사를 당하고, 손님에게 털리는 것 역시 이런 여자들이지요. 유흥업계 여성이 하는 어장관리와 당하는 어장관리. 차근차근 알아보겠습니다. 1. 유흥업계 여성(이하 업소녀)의 어장관리 업소녀는 가게에서는 강자입니다. 가게라는 한정된 공간에 있는 유일한 여자들이기 때문입니다. 또 가게라는 든든한 백도 있고 손님들도 놀러 오는 사람들이며, 꼬시려는 목적을 가졌다 해도 업소녀여서 꼬시기 때문에 웬만하면 적당히 받아주기 때문에 업소녀가 손님 어장치는 것은 어려운 일이 아닙니다. 돈만 많은 남자이거나 남녀 관계에 미숙한 남자. 힘으로 여자를 다뤄보기만 했지 정작 여자를 잘 모르는 남자들이 업소녀에게 주로 털립니다. 사실 업소녀 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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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은 글) 마음이 있다면 무조건 다 받아줄 거야! | 레이커즈

흔히 매료되고 친밀한 상태를 마음이 있다고들 표현합니다. 속칭 마음이 있는 상태라면 웬만한 과실은 눈 감아 주는 것이 일반적인 것도 맞습니다. 하지만, 마음이 있다고 모든 것을 받아주는 경우는 분명 없습니다. 마음이 있어 결혼까지 했는데, 얼마 되지 않아 이혼하는 커플 상당히 많습니다. 심한 경우는 일주일 만에 이혼하기도 합니다. 마음이 없어서일까요? 그 수많은 손해를 감수하고 이혼하는 것은 마음이 전부가 아니기 때문입니다. 사람 간엔 분명한 선이 있습니다. 사랑을 해도 결혼을 해도 남은 남. 같이 살아가기 위해 서로 양보하고 배려하는 것이지 한쪽만 일방적으로 하면 곤란합니다. 하물며 결혼이 아닌 연애에선 역치가 더 낮습니다. 욕설과 폭언, 폭력은 마음이 아무리 커도 용납되지 않고 몰염치하고 비양심적인 것도 마찬가지이며, 지나치게 우울하고 과도할 정도로 징징대는 것도 또 상대방의 자유를 통제하는 것도 안됩니다. 마음이 아무리 커도 이는 불가능한 것입니다. 하위 욕구가 충족되어야 상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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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별한 당신에게 드리는 짧은 글 | 레이커즈

인생을 살다보면 생각지도 못한 일이 생기기도 합니다. 어쩔 도리가 없는 일이라는 것이, 어쩔 도리가 없는 일이 인생에는 있지요. 어떻게 해도 거스를 수 없는 일들... 사람들은 일생동안 몇 번이고 뼈저리게 느낍니다. 살아갈 이유도 알 수 없게될 정도로 무너지지요. 하지만, 사람들은 발견합니다. 사람은 무슨 일이 있어도 어딘가에서 희망을 찾아내고, 일어설 수 있다는 것. 물론 희망 따윈 보이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지금은 말입니다. 그렇지만 당신에게는 아직 시간이 많이 남아있습니다. 인생이 끝난 것은 아니니까요. 물론 당신은 "시간이 지나면 이 억울함은 없어진다고 말씀하시는 거예요?"라고 할 수 있겠지요. 시간이 해결해주는 게 아닙니다. 그 시간 사이에 누군가를 만나서 무언가를 얘기하고, 무언가를 보고 무언가를 느끼면서 사람은 바뀌어가는 것이지요. 지금은 낙심해도 괜찮습니다. 울고 싶으면 마음껏 울면 됩니다. 다만 스스로를 포기하진 마십시오. 너무 고민만 할 필요도 없습니다. 당신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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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린 한우도 아닌데, 왜 등급을 매기니? - 계급사회, 당신의 연애는 어떻습니까? | 레이커즈

1. 인도 학생 이야기 입니다. 그 학생 인도에서 벌어지는 전근대적인 카스트 차별에 이를 갈고 있었고, 한국 학생들이 연대해줘 더더욱 힘을 냈다고 하네요. 그런데 한국에 대한 환상, 신입생 환영회에서부터 깨졌다고 합니다. 부모님의 학벌은 어느 정도고, 직업이 무엇이냐, 사는 곳이 어디냐 따라 착착 갈리는 카스트 직접 눈으로 봤으니까요. 변호사의 아들, 사업가의 딸, 강남 아파트에 사는 친구와 지방에서 올라온 친구는 대접부터 달랐다고 합니다. 부모님의 출신학교도 대단히 중요했다죠? 그래서 이 친구 어느 직업이 좋은 직업이고, 어느 지역이 부잣동네며 어느 학교가 명문대인지 대번에 알 수 있었다고 합니다. 기가 막혔다고 하네요. 그 심한 인도의 카스트도 이젠 무너지고 있는데 선진국이며 민주주의 국가인 대한민국에서 인도보다 심한 카스트 제도가 운영되고 있을 줄은 상상도 못했다고 합니다. 그런데 그게 끝이 아니였죠. 그 친구 입학한 학교가 명문대였는데, 지방에 분교가 있었습니다. 분교생들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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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스펙, 고소득남을 잡고 싶은 분만 보세요 | 레이커즈

1. 전형적인 고스펙 고소득 남의 삶 현석씨의 기억은 아버지가 책을 읽어주는 것에서 시작합니다. 동화책이였나 봅니다. 그림을 하나하나 집어주며 사랑스러운 눈빛으로 바라보던 아버지. 아버지는 늘 퇴근 하면 현석씨와 현석씨의 누이를 먼저 보았습니다. 같이 밥을 먹기는 쉽지 않았으나, 술자리를 다녀와도 늘 책을 보는 아버지 옆에서 현석씨는 같이 공부를 했었지요. 어머니도 수더분한 분이였습니다. 아버지와 현석씨가 같이 공부하고 있으면 참외라도 깎아오시던 분. 현석씨가 좋은 성적을 받아와도 기뻐하시되, 겸손해야 한다며 미소만 띄던 그런 분이였습니다. 물론 사회현상이나 문학, 철학에 대한 토론도 같이 해주시고 현석씨 여동생도 잘 돌보시던 엄마였죠. 집에 있는 수 천권의 책은 어머니가 직접 고른 것이고 현석씨와 여동생이 질리지 않고 모두 읽게 차근차근 돌보신 현명한 여자였습니다. 현석씨는 2대 치과의사입니다. 현석씨 아버지와 어머니 모두. 전문직이였던 것입니다. 다만, 현석씨 여동생이 태어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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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 여자의 조건 | 레이커즈

여자 맘대로 되지 않는 남자가 재미있는 남자라면, 재미있는 여자는 어떤 여자일까요? 재미있는 남자처럼 남자 맘대로 안되는 여자인걸까요? 그럴 리가 없겠지요. 이런 여자는 짜증나는 여자일 뿐 재미있는 여자가 아닙니다. 남자가 잘 떠들 수 있도록 북돋아주는 여자가 재미있는 여자입니다. 리액션 좋고 말 잘 들어주고 센스있게 받아치는 여자가 재미있는 여자인 거죠. 또 사회적 수준에 맞춘 대화를 할 줄 아는 여자가 재미있는 여자입니다. 아래 표를 볼까요? 구분 빈곤층 중산층 부유층 재산 사람 물건 하나뿐인 물건, 유산, 혈통 돈 소비하는 것 관리하는 것 보존하고 투자하는 것 개성 오락을 위한 것, 유머 감각을 매우 중시 성취와 안정을 위한 것, 성취 중시 인맥을 위한 것. 경제, 정치, 사회적 인맥 중시 사회적으로 중시하는 것 좋아하는 사람과 같은 집단에 있는 것 자급자족, 독립을 중시 사회적 배타성 음식 핵심: 배부르게 먹었나? 양이 중요 핵심: 맛이 있었나? 질이 중요 핵심: 보기 좋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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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가 양다리도 아니고 남자가 넷? 이 바람끼는 뭐죠?? | 레이커즈

남자 둘과 동시에 교제를 시작한 여자. 중간에 클럽에서 하나 길거리 헌팅으로 하나 남자 둘이 추가되었답니다. 투폰으로 잘 관리하다가 8개월 만에 그 중 한 남자에게 들통이 났다고 하네요. 이제 스물 다섯도 채 안된 여자가 도대체 왜 그랬을까요? 물론 네 남자와 모두 성관계를 맺고 연락도 잘 유지했습니다. 대학생이였고 취업 포기하고 집 밥먹는 친구여서 시간은 있었다죠. 도대체 이유가 뭘까요? 1. 조증 흔히 조증이라 불리는 양극성 정동장애 환자가 보이는 증상과 유사합니다. 우울한 시기에는 별 문제 없이 지내다가 조증 에피소드로 순환되면서 무절제한 소비와 난잡한 성관계 등을 보일 수 있지요. 잠도 줄어들고 활동성도 높아지기 때문에 환자에게서는 흔히 볼 수 있는 일입니다. 2. 경계선 성격장애 경계선 성격장애 환자에게서도 간혹 보이는 증상이지요. 자신에게 손상을 줄 수 있는 충동성이 적어도 2가지 영역에서 나타는 경우가 있거든요. 예를 들자면 낭비, 성관계, 물질 남용, 무모한 운전, 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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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권력을 결정하는 서열회로 | 레이커즈

1. 서열회로의 작동 군대에서 차렷 자세를 제일 먼저 가르칩니다. 이유는 인간의 뇌 안엔 일종의 서열이 회로처럼 자리 잡고 있어 자동적으로 작용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적에게 자동적으로 위압되지 말고 적을 위압시키려 차렷자세와 같은 부동자세를 가르칩니다. 사람은 타인의 외형을 보고 서열을 자동으로 가릅니다. 그래서 나보다 높은 사람 나보다 낮은 사람 귀신같이 찾아내지요. 이는 사회를 구성하고 살아가는 인간의 기본적인 기능 중 하나입니다. 이런 자동 서열화는 남녀관계에서도 자동적으로 나타납니다. 남자 눈에 볼품없어 보이는 남자도 여자가 정말 많이 달려들고 여자 눈엔 거부할 수 없는 매력을 풍기는 것 처럼 느껴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누가 봐도 양아치인데 누가 봐도 이쁘고 어린 여자가 눈물 콧물 흘리면서 매달리는 것 한번쯤은 보셨을 것입니다. 여자 눈에도 정말 별 거 없는 여자가 남자를 달고 사는 것 또한 마찬가지 입니다. 정말 이상한 여자에게 남자가 붙지요. 그것도 괜찮은 여자여도 쉽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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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이 되는 연애법 | 레이커즈

1. 우리는 왜? 갑을관계를 맺을까?? 우리는 왜? 강자의 부당한 요구를 다 들어주고, 그들의 오만함에 상처 입으며, 그들이 적선하듯 주는 인심에 충성심으로 보답하는 것은 물론 그들을 존경까지 하는 걸까요? 돈 때문만은 아닙니다. 매력 때문에도 아닙니다. 우리는 두렵고 보호가 필요하며 사회적 위계질서에 의지하려 하기 때문입니다. 이와 같은 특성은 인간종의 진화에 뿌리를 두고 있고, 아이들 사이에서도 심지어 학대하는 남편이나 아버지와의 관계에서도 고스란히 재현되고 있지요. 위계질서에 적응하는 것은 안전감을 주기 때문입니다. 아래 실험을 살펴보도록 합시다. 분석해 봅시다. 2. 서열-갑을관계의 원인 A. 실험 그룹 1 : 서열 다툼 후 우두머리가 정해진 병아리 집단에서 우두머리를 제거. 그룹 2 : 어떠한 통제도 없이 방치. 우두머리를 제거하지 아니함. B. 실험결과 그룹 1 : 싸움을 더 많이 하는 등 혼란이 있었고 결과적으로 전체 병아리가 먹이를 적게 먹음. 체중도 줄고 달걀 생산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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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은 글] 갑은 싸워서 되는 것이 아니라 비언어로 되는 것입니다 | 레이커즈

엊그제 연애권력을 결정하는 서열회로(링크)에서 언급한 것과 같이 서열은 비언어에 의해 조절됩니다. 또 서열은 지배와 복종이라는 의식화된 제스처로 계급 을 수용하는 바(어제 포스트 : 갑이 되는 연애법 참고) 결국은 언어의 내용을 제외한 나머지, 비언어적 소통에서 갑을은 갈리는 것입니다. 즉, 갑이 되려고 애쓸 필요도 없고 또 갑이 되기 위해 싸울 이유도 없습니다. 언어의 내용은 크게 중요하지 않으므로 적당히 져줘도 무방합니다. 비언어적인 표현과 태도, 행동이 테스토스테론적이면 충분하지요. 남자라면 남자다운 태도를 견지하고, 여자라면 성적인 공격성을 포함한 여성스러움으로 대응하면 되는 것으로 남녀 공히 올바른 자세를 취하면 자신감이 있게 여겨지고 알파 메일, 알파 피메일의 비언어를 따라가면 상대방을 제어하는 것은 크게 어렵지 않습니다. 이겨 먹으려 애 쓸 필요도 없고 우길 이유도 없으며, 서운해 할 필요도 없고, 화낼 이유도 없지요. 어떡해서든 이기려 하고 상대방을 내 맘대로 하려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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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예녀 전술 - 고소득/고스펙남을 휘어잡는 평범한 여자만의 무기 | 레이커즈

남자든 여자든 "이성"에게 원하는 것을 얻으려 할 땐, 성애화란 방어를 사용합니다. 성애화란 상대적으로 약한 위치에 있는 사람들이 자신의 질투심, 적개심, 학대에 대한 두려움을 성적인 시나리오로 전환. 성적 능력에 의존하여 상대적으로 부족한 공적 능력을 보상하는 방어입니다. 즉, 나 보다 강한 사람에게 무엇인가를 얻기 위해 유혹적인 행동을 하는 것이지요. 그래서, 고스펙/고가치남을 만나면 여자는 쉬워집니다. 여자가 원래 쉬운 여자가 아니라 인류는 그렇게 설계되어 있지요. 싫다 해도 진심으로 싫은 것은 아닙니다. 끌리지만 쉬워 보이지 않으려 애를 쓰는 경우가 더 많으니까요. 안타깝지만 숨기는 것은 메타(Meta) 커뮤니케이션에 의해 다 드러납니다. 메타 커뮤니케이션이란 커뮤니케이션에 포함된 관계를 말합니다. 인간은 텍스트로만 커뮤니케이션 하지 않습니다. 예를 들어 아버지가 담배 한갑 사오라 하면 대체로 따릅니다. 즉 아버지가 담배를 사오라는 말 안에 관계가 정의된 것이지요. 여자가 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