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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을 가지고 노는 남자에게 너무 많은 기대를 하는 당신에게... by 레이커즈

이제 억압에서 벗어날 때입니다. 섹스 후에 관계 정립을 하지 않고 그저 섹스만 하려는 남자는 문제가 있습니다. 대부분 당신을 단기적 성행위를 위한 대상으로 보는 것입니다. 물론 섹스 한 두번 만에 관계 정립을 하지 않는 경우는 흔합니다. 이런 경우 기다리면 대체로 명확히 관계가 형성되지요. 하지만, 4~5번이 넘게 섹스를 하고도 아무런 관계 정립이 없으면 그건 명백한 문제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자들은 이런 남자에게 기대를 하지요. 또 도리어 사귀려고 애를 쓰기 십상입니다. 그러면서 자신의 뜻대로 되지 않으면 소설을 쓰고 그 남자를 정말 정말 대단한 사람으로 스스로 만들어버리고 자신이 만든 허상에 끌려다니기 일쑤입니다. 사실 이런 친구들은 그리 대단한 친구들이 되지 못합니다. 정말 대단한 사람이라면 섹스만 하고 적당히 관계 유지하는 일 자체를 만들지 않습니다. 빌미를 줄수도 있고 나중에 발목잡힐 수도 있는데 굳이 그런 험한 꼴 만들 이유 없습니다. 정말 대단한 바람둥이라 해도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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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를 가지고 노는 남자들 by 레이커즈

남의 이야기일까요? 남자친구가 있는 여자는 남자친구를 농락하는 즐거움으로 꼬셔서 자고 헤어진 여자는 실연한 혼란스러운 틈을 노려서 자며 길거리에서 번호 받은 여자는 진심인 척 꼬득여 침대로 데리고가고 클럽에서 만난 여자는 클럽 분위기로 모텔까지 데리고가며 어플녀는 적당히 꼬셔 불러내는 그런 남자 있지요. 사실 양심의 가책 따윈 전혀 없습니다. 그냥 재미있어서 섹스가 하고 싶고 섹스를 하기 전까지의 스릴을 즐기는 것이지요. 어떻해야 여자가 넘어오는지 알고 있고 어떻해야 여자 속 타들어가는지 잘 알고 있는 그런 남자. 섹스가 맞으면 섹파로 남기고 그렇지 않으면 꼬시는 것까지만 하고 섹스 한 두번에 여자 버리고 가는 그런 남자입니다. 보통은 자신이 잘난 남자라는 것을 간접적으로 보여준 후 여자를 밀어내고 여자가 달려들면 살금살금 놀려먹다가 여자가 섹스를 생각하게 만들어 달아오르게 하지요. 지루하게 여자한테 질문을 퍼붓는다든지 여자의 상담자가 되어 여자의 모든 이야기 들어주고 또 재미없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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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친구 있는 남자 그리고 지렛대 녀로서 여자친구 by 레이커즈

여자친구 있는 남자는 여자친구를 지렛대로 당신을 착취합니다. 어제 여자친구 있는 남자와 성관계를 가지거나 깊은 관계로 들어가는 경우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관련칼럼 : 여자친구 있는 남자와의 섹스 그리고, 관계 by 레이커즈 => 바로가기 우연한 실수든 악의적 접근이든 아무생각 없는 남자든 피해자를 가장 괴롭히는 것은 여자친구의 존재입니다. 어떤 경우라도 직접적으로 비교가 되기 때문입니다. 이는 완전히 헤어지는 과정에서 썸을 탄다 해도 다르지 않습니다. 여자친구가 얼마나 현명한지 그리고 내게 얼마나 잘해주는지 또 얼마나 성적으로 공격적인지 은근슬쩍 흘리기만 해도 피해자는 어쩔 수 없이 가해자가 원하는 대로 다 하게 되어 있습니다. 남자의 여자친구가 어리면 어린 대로 문제고 심지어 나이가 많아도 문제입니다. 나이가 많은 여자에게 질지도 모른다는 자괴감에 여자는 끌려갈 수 밖에 없으니까요. 우연한 실수의 경우 여자친구에 대한 죄착감을 조금만 표현해도 피해자는 정줄 놓기 십상이고 악의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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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친구 있는 남자와의 섹스 그리고, 관계 by 레이커즈

이 얼굴, 누구와 닮아 있나요? 여자로선 절대로 이해하기 힘들 수 있으나, 남자는 성관계와 사랑을 완전히 분리할 수 있습니다. 즉, 침대와 여자만 있으면 섹스가 가능한 짐승이 남자이고 보는 눈만 없으면 세상 제일 못생긴 여자는 물론 세상에서 성깔 가장 지저분한 여자와도 섹스 할 수 있는 것이 남자입니다. 그렇기에 여자친구가 있는 남자 또한 여자친구를 진심으로 사랑하건 그저 심심풀이건 다른 여자와 얼마든지 잘 수 있는 것입니다. 여자친구가 있는 남자가 다른 여자와 섹스를 하고 관계를 가지는 것은 크게 우연한 실수, 악의적 접근 그리고 기준과 분별이 없는 행동으로 나누어 볼 수 있습니다. 우연한 실수는 말 그대로 성욕이 앞서 성관계를 가지고 흐지부지 되는 것이고, 악의적 접근은 섹스를 목적으로 일부러 접근하여 성을 갈취하는 것이며 분별과 기준없는 행동은 여자친구가 있던 말던 어떠한 가책도 없이 그저 섹스를 목적으로 여자를 유혹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조금 더 자세히 살펴보면, 우연한 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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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게 관심 없는 사람에게 끌리며 그 사람이 관심주면 무관심해지는 당신에게 by 레이커즈

내게 무심한 사랑을 사랑하는 사람은 나를 사랑하지 못하는 사람입니다. 나를 사랑하는 사람은 나를 좋아하는 사람을 좋아합니다. 내가 주는 관심에 감사해 하고 나는 누군가에게 사랑을 받을 이유가 분명히 있으며 또 누군가를 나와 같이 사랑할 수 있다는 자신감 또한 있기에 나를 좋아하는 사람을 자신있게 좋아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나를 사랑하지 않는 사람을 나를 좋아하는 사람을 불편해 합니다. 또 내게 관심을 주면 그 관심이 부담이되며 의심을 가지기도 합니다. 그래서 나를 사랑하지 않는 사람은 내게 관심 없는 사람을 좋아합니다. 물론 내게 관심이 없다가도 나의 노력으로 관심이 생기게 된다면 다시 불편해 하는 것은 물론입니다. 그러나 나를 좋아하거나 내게 관심을 주어 내가 불편해 하고 부담스러워 하면서 의심하는 사람이라 할 지라도 그 사람이 떠날까 전전 긍긍합니다. 그래서 나를 사랑하지 않는 사람은 나를 좋아하는 사람을 받아들이지도 못하고 내게 관심이 없다 나의 노력으로 관심을 받게 된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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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만한 사람 vs 만만해 보이지 않으려는 사람. 도대체, 뭐가 다를까요? by 레이커즈

당신의 사랑 누구와 닮아 있나요? 일단 비교부터 해보지요. ==== 오빠 왜 이렇게 연락이 안돼? 지금 어디서 무엇을 하는 거야?? 사랑한다면서 도대체 왜 이러는 건데?? 지금 인증샷 당장 보내고 연락해!!! 사랑한다면서 거짓말쟁이(싸우기 시작) 엄마!! 어디야?? 도대체 언제와?? 어디있어?? 엄마 언제 올거야?? 엄마 엄마 무서워... 엄마 돌아와줘 엄마 나를 봐줘 엄마 전화라도 해줘(아빠라고 해도 됨) ==== 00야 롯데월드 다녀오니 좋지?? 00야 이 목걸이 어때?? 00야 편지 읽었어?? 00야 나 월급 올랐어?? 00야 니가 원하는 거 다 해줄께(애원하기 시작) 엄마 나 이번에 상탔어 엄마 나 이번에 1등했어 엄마 이거 엄마 그림이야 엄마 내가 엄마한테 편지썼어 엄마 나 사랑해줘 내게 관심줘 나 사랑해줘 나 잘했잖아!!!(아빠라고 해도 됨) ==== 엄마나 아빠에게 사랑받으려 발버둥치는 아이들과 도대체 뭐가 다를까요? 무서운 엄마, 매정한 아버지 혹은 아이률 방치하는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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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을 싫어하는 사람들을 사랑하는 사람들 by 레이커즈

사랑, 정말 청개구리 같이 하시는 분들이 있습니다. 자신을 좋아해주는 사람은 탐탁치 않게 생각하고, 자신에게 별 관심이 없는 사람들을 맹목적으로 따라다니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이들의 문제는 자신이 따라다니는 사람이 자신을 좋아하게 되면 그 사람에게 관심이 사라지거나, 그렇지 않다 하더라도 그 사람이 싫어할 짓을 반복해 결국 미움 받고 버림 받게 되는 것이지요. 자신을 좋게 봐주고 잘해주려는 사람은 아무리 스펙이 좋고 외모가 탁월해도 재미없고 지루하며 만나고 싶지조차 않은데 자신에게 별관심이 없는 사람은 너무나도 재미있어 하며 어떻해서든 꼬시려 갖은 애를 쓰지요. 자신에게 별 관심 없던 사람이 결국 자신을 받아주게 되면 꼬이는 이유는 1. 선량한 사람이 이런 사람에게 성적 매력을 느끼지 못해 거리를 두다가 이 사람의 마음을 받아 들여 잘해주게 되면 이 사람은 질리게 되고 2. 미성숙하거나 악의적이거나 혹은 불안정한 사람이 이 사람을 밀어내다 사귀게 되면 이런 사람들은 원래 잘해주고 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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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마의 기술, 여왕의 지배 그리고 매혹의 3요소 by 레이커즈

매력이라는 것 외모나 성격이 과연 전부일까요? 매혹의 3요소는 레이커즈의 대표 프로그램인 악마의 기술과 여왕의 지배에도 모두 적용되어 있습니다. 먼저 홈페이지에서 매혹의 3요소와 악마의 기술, 여왕의 지배를 살펴보고 오십시오. 매혹의 3요소는 이미 한 번 읽었다 하더라도 다시 한번 읽는 것이 중요합니다. 1. 매혹의 3요소 => 바로가기 2. 악마의 기술 => 바로가기 3. 여왕의 지배 => 바로가기 "1) 가지고 싶은데, 2) 가지기는 어렵지만 3) 노력하면 가질 수 있을 것 같은"이 매혹의 본질이고 이렇게 상대를 매혹하면 모든 문제가 쉬워지지요. 악마의 기술로 좀 살펴볼까요? 싸움의 기술로 밀어냅니다. 밀어내는 남자는 흔치 않지요. 흔치 않은 남자는 희소합니다. 희소하면 가치가 높군요. 무엇보다 가지기 어려워 보이고 재미있습니다. 그러니 1) 가지고 싶은데가 달성되는 것이지요. 위상조절은 밀고 당기기 입니다. 이미 밀어냈기에 가지고 싶어집니다. 센스있게 밀어냈다면 더더욱 그러하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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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혹의 3요소, 재회, 어장관리 해결 그리고 연애의 본질 by 레이커즈

매혹적이기 위해 탱크탑이라도 입어야 할까요? 그럴리가 없겠죠. 이성을 매혹하는 것은 연애의 모든 문제를 해결합니다. 3가지 요소가 모두 충족되면 행복한 연애를 할 수 있고 하나라도 누락되면 불행한 연애가 지속되지요. 사실 헤어지는 것도 어장관리 당하는 것도 매혹의 3요소가 모두 충족되지 않기 때문입니다. 매혹의 3요소는 1. 가지고 싶으나 2. 가지기 어려울 것 같고 3. 하지만 노력하면 가질 수 있을 것 같은 을 의미합니다. 대부분의 여자들은 가지기 어려울 것 같고에 침잔하여 연애를 망치고 대부분의 남자들은 가지고 싶으나에 침잔하여 연애에서 고통을 받습니다. 사실 가지고 싶지 않으면 가지기 어려울 것 같고든 노력하면 가질 수 있을 것 같든이든 아무런 의미가 없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많은 여자들은 가지기 어렵기만 하면 매력적으로 착각하여 자신의 연애를 망칩니다. 일예로 부담스럽게 뚱뚱한 여자가 가지기 어려운 척을 하던 말던 관심을 가지는 남자는 전혀 없을 것입니다. 못생긴 여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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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를 해결하는 두 여자의 방식, 결혼한 여자와 연애만 하는 여자의 차이 by 레이커즈

결혼하는 여자, 분명 다른 것이 있습니다. 현정씨는 참 이쁜 24살 아가씨입니다. 늘씬하기도 한데 글래머러스까지 해서 남자가 늘 붙지요. 그래서 남자를 선택하는 입장입니다. 하지만 현정씨는 남자와 그리 오래가지 못합니다. 나이에 비해 참 많은 수의 남자와 깊은 관계까지 갔지만, 잘된 경우도 적고 사랑받은 경험 또한 많지 않습니다. 연애 초반의 달달함이 끝나면 오래지 않아 남자와 끝이 납니다. 반면, 윤아씨는 28세입니다. 그리 이쁘지도 않고 속칭 글래머 역시 아닙니다. 남자가 늘 붙는 것은 아니지만 싹싹해서 친한 남자는 적지 않았고, 그 중 한 명과 결혼을 했습니다. 결혼 전에 연애도 그리 많이 하진 않았으며 성적으로 깊은 사이가 된 사람은 20대 초반 풋사랑과 지금의 남편 뿐입니다. 도대체 어떤 점이 이런 차이를 만들었을까요? 현정씨는 이쁜 만큼 남자도 많고 괜찮은 남자도 그만큼 많이 만났습니다. 그러나, 현정씨는 남자를 매몰차게 대했습니다. 밀어내고 또 밀어내고 남자가 절절 매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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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 여성을 위한 글 - 주도권, 섹스 그리고 관계 유지 by 레이커즈

30대 여성에게 있어 주도권은 줘도 그만인 문제일 수 있습니다. 관계 초기, 섹스까지는 여성이 관계의 주도권을 잡기 쉽습니다. 남성은 첫 섹스 이후 여성과 섹스에 익숙해지고 더는 성적 호기심이 생기지 않을 때까지 여성에게 끌려갑니다. 반면 남성은 섹스 이후 상대여성에게 대한 성적 호기심이 사라지면 관계의 주도권을 잡기 쉽지요. 성적 자기결정권이 여성에게 있고 여성은 쉬운 여자로 보이지 않기 위해 노력하기 때문에 생기는 현상입니다. 이때 분명히 여성이 주도권을 가진 것은 맞으나, 여성은 사실 남자가 말을 걸어주기 전까지 할 수 있는 것이 없고 사귄 이후에도 선톡 조차 하기 쉽지 않지요. 즉, 남성은 여성을 선택하여 접근하는 것이고 선택한 여성을 유혹하는 과정에서 여성에게 일시적으로 관계의 주도권을 주긴 하나 결국 적절한 성관계 이후에는 관계의 주도권을 자연스럽게 회수합니다. 비교적 젊은 커플들은 여성이 주도권을 쥐는 기간이 길고, 남녀가 나이가 들 수록 그 기간은 짧아지지요. 이는 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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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벽한 여친이 있는 그는 왜? 바람을 피웠을까?? by 레이커즈

두 얼굴의 사나이는 헐크만 있는 것이 아닙니다. 젊은 것은 물론, 누가봐도 아름답고 또 정숙하며 사려깊은 여자친구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여자친구보다 한참 빠지는 이상한 여자와 바람을 피우는 남자들이 있습니다. 또 부유할 뿐만 아니라 좋은 직장을 가지고 있고 외모까지 출중한 말그대로 엄친아의 뺨 싸대기를 수십대는 날릴 남자친구가 있어도 형편없는 놈과 바람을 피우는 여자들도 있지요. 물론 평범한 사람들 사이에도 있습니다. 썩 괜찮은 연인을 두고 형편없는 이성과 바람이 나는 경우 의외로 많지요. 이런 일은 연예계도 예외는 아닙니다. 정치 명문의 영애를 두고 전형적인 미국 아줌마와 바람을 피운 액션스타가 있고 국내에서도 여신같은 아내를 두고 천박한 여자들과 관계를 가지려다 협박을 당한 탑배우는 물론 여자친구가 있어도 유흥을 즐기다 망신을 당한 탑스타도 있습니다. 도대체 왜? 이런 일이 생기는 것일까요?? 어떤 사람들의 머리속엔 두 명의 이성이 있습니다. 남자라면 정실부인과 애첩, 조강지처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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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회/어장관리 역관광, 가지지 못하는 것을 얻기 위해서는 되어보지 못한 사람이 되어야 한다. by 레이커즈

현실은, 더 이상 믿지 않아도 사라지지 않는 것입니다. 재회, 이별한 후에 하는 것이지요. 이별, 분명 두 사람은 사랑을 했으니 만난 것이겠으나 한쪽이 다른 한쪽을 더 이상 사랑하지 않아 헤어진 것입니다. 원래 인간은 새로운 것을 가지는 것보다 가지고 있는 것을 잃는 것을 더 견디기 힘들어 합니다. 즉 싫어져서 헤어졌든 더 나은 사람이 생겼든 더는 만나고 싶지 않으니 헤어진 것이지요. 거짓 이별은 기다리기만 해도 만나니 차치하도록 하지요. 그렇다면 재회, 그렇게 쉬운 일일까요? 어장관리 역시 본질은 짝사랑입니다. 단순히 어느 한쪽이 상대방을 혼자서 사랑하고 그 사람은 단지 관심만 없는 것이 아니라 어장관리를 하는 사람은 어장관리를 당하는 사람을 사람 취급조차 하지 않으면서 자신이 원하는 것을 그 사람의 사랑하는 마음을 이용해 뽑아먹는 것이고 어장관리 당하는 사람은 어장관리 하는 사람을 너무나도 사랑한 나머지 그 사람이 나를 사랑하긴 커녕 이용한다는 것을 알면서도 돈을 주고 일을 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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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때문에, 매번 울며 이불킥만 하는 당신에게 by 레이커즈

여자는 왕따, 남자는 성착취를 합니다. 남자의 바람 그리고 바람둥이 문제, 또 연애만 하고 끝나는 관계나 섹스파트너 먹버 등 단기적 성관계는 일부의 병리적 문제를 제외하곤 남자가 자신보다 약한 여자를 건드리는 것이 본질입니다. 남자는 본디 많은 여성에게 씨를 뿌리도록 설계되어 있습니다. 따라서 남자는 젊고 외모가 괜찮은 매력적인 여성을 보면 시각적 자극과 관련된 부위 및 발기를 관장하는 부위의 뇌활성이 증가되며 도덕적 판단을 관장하는 부위는 상대적으로 위축되게 됩니다. 다만, 남자는 거절에 대한 근원적인 공포가 있기 때문에 아주 매력적인 여성에게는 함부로 행동하지 못하고 자신이 유혹할 수 있다고 믿는 범위 내의 여성에게만 반응하지요. 그 이상의 여성에 대해서는 신적 대상으로 생각할 뿐 이성적 대상으로 대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남자는 씨를 뿌려야 하는 욕동과 거절 공포를 극복해야하는 문제 사이에 갈등하며, 이 갈등을 장기적 관계를 맺는 여성과 단기적 관계를 맺는 여성을 구분하여 대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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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친구 있는 여자와 자는 법 by 레이커즈

남자친구 있는 여자와 잠자리는 어떻게 갖는 것일까요? 남자친구가 있는 여자와 1:1로 술을 마실 기회를 만들 수만 있다면 당신이 그녀와 잠자리를 가지는 것은 크게 어려운 일이 아닙니다. 여성은 자신의 남자친구 즉 잠자리를 가지고 장기적인 관계를 맺는 그런 남자와 동급 혹은 그 이상이 아니고서는 절대로 빈틈을 보이지 않기 때문에 당신이 1:1로 술자리를 가질 수 있다면 그 여자는 큰 실수만 하지 않는다면 당신의 품안에 들어오게 됩니다. 대부분의 경우 "혹시나" 싶어 속옷을 세트로 입고 올테니까요. 다만, 당신이 그녀에게 "남친 있는 여자는 다른 남자랑 맥주 한잔 하는 것도 그렇게 잘못된 일인가요?"란 말을 할 수 있는 입장이 되어야 하고 그러기 위해선 적어도 그녀의 남자친구보다 잘난 구석이 단 하나라도 있어야 합니다. 다행인 것은 여성은 100가지 장점이 있어도 1가지 단점이 있으면(ex>> 완벽하게 차려입고 얼굴도 잘생겼는데 코털 한가닥 삐져나오면 아웃) 불가능해지지만 딱 한가지 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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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가 어떻게 이럴 수가 있어?! 10/16일 그녀의 첫남편, 그가 과연 찌질한 찐따 일까요?by 레이커즈

바람난 여자의 남자, 찌질하기만 한 것일까요? 어제 사실상 남편을 4명을 둔 여자 이야기를 했습니다. 이 여자, 여자들은 돌을 던질까요?? by 레이커즈 그 여자의 첫남편 어떻게 보면 찌질해 보일 수 있습니다. 그런데 그 남자 과연 찌질한 남자일까요? 여자를 얻기 위해 여자에게 모든 것을 맞추고 심지어 성관계 조차 결혼한 이후로 미룬데다 결혼한 이후에도 여자의 온갖 편의를 다 봐주던 그가 여자가 성장하려 하니 방해하고 성관계에만 집착했다 심지어 비뇨기과 수술을 받기까지 했다. 이후로는 집착과 감시를 멈추지 않았다. 헤어진 이후에도 아이 문제 등으로 통화할 때 늘 합치자는 말만 한다. 내용을 보면 찌질해 보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 남자로선 어쩔 수 없었을 것입니다. 이렇게 구는 것이 싫어도 자신도 모르게 행동했을 수 밖에 없지요. 이런 행동 "의식"에 의한 것이 아닌 "신체가 지배"하는 일이니까요. 두 사람의 만남 부터 시작해 보지요. 인기가 있던 그 여자는 의외로 부실해 보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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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여자, 여자들은 돌을 던질까요?? by 레이커즈

바람난 여자. 알아볼까요? 여자는 잘나가는 지방 중소기업의 큰 언니입니다. 자리에 비해 다소 어린 서른하나에 이 자리까지 오는데 많은 노력이 있었지요. 여자는 그렇게까지 이쁘진 않았지만, 자신을 잘 꾸밀줄 알아 남자들 사이에서 매력적이며 여자들 사이에서도 카리스마가 있는 멋있는 여자였죠. 당연히 이 자리까지 오는데 많은 유혹이 있었지만, 첫 성관계 상대이자 남편을 배신한 적은 한번도 없었습니다. 여자의 남편은 여자가 대학생 때 알바를 하던 가게에서 매니저와 직원으로 만났고 알콩달콩 연애 끝에 결혼을 했습니다. 여자의 남편은 매우 성실하고 가정적인 남자였지요. 그는 매력적인 그녀를 얻기 위해 연애 때부터 그녀가 원하는 모든 것을 다 해줬고 성관계도 결혼을 한 후에서야 하게 되었습니다. 지방 중견기업에 들어간 그는 회사에서는 열심히 일하고 퇴근하자마자 본가에 찾아가 맞겨둔 아이를 데리고 바로 집으로 들어가 아내 그리고 딸과 시간을 보내며 주말에도 가급적 가족과 시간을 보내려는 가정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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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의 섹스, 자위, 연애, 외도, 이별 그리고 재회와 어장녀 잠자리, 바람난 여자친구 by 레이커즈

우리는 유전자의 지배를 받습니다. 연애가 어려운 이유는, 연애를 논리적으로 생각하긴 하나 연애의 논리가 아닌 사회 문화적 논리로 생각하면서, 실제론 연애의 논리로 행동하기 때문입니다. 연애 그리고 사랑의 본질은 장기적 배우자를 만나는 과정이자 우수한 유전자를 획득하는 과정이며 획득한 유전자를 잘 키워 나가는 과정으로 볼 수 있습니다. 연애는 유전자 논리인 것입니다. 따라서, 사랑이란 좋은 유전자를 가진 사람과 섹스를 하고 그 사람과 같이 살아갈 논리적 근거를 만드는 일일 수 있습니다. 그러면서 자신을 보호하기 위해 사회 문화적 논리를 사용하는 것이지요. 사랑은 순수해야하고 사랑한다면 희생해야 하며 한 사람만 봐야 하고 서로 믿음과 신뢰를 줘야 한다고 말이지요. 그래서 사랑이 어려워 지는 것입니다. 사랑은 내가 하고 그 사랑을 조종하는 것은 유전자인데 나는 사람의 논리를 가지고 있고 유전자는 유전자의 논리를 가지고 있으니까요. 사실 유전자 논리는 취약하기 그지 없습니다. 누군가에게 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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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력만 아는 당신에게 by 레이커즈

사랑, 성숙의 문제이기도 합니다. 헤어졌다거나 혹은 상대방의 애정이 예전만 못하다고 생각될 때 매력만 생각하시는 분들이 적지 않은 것 같습니다. 그런데, 이런 분들 매력의 실체보단 피상적인 자존심 대결로 흐르는 경우가 많아 안타깝습니다. 매력이란, 상대방과 내 배우자 가치 격차로 간단히 정의 됩니다. 내가 그 사람보다 배우자 가치가 높다면 그 사람이 내게 끌릴 것이고 또 내가 그 사람보다 배우자 가치가 낮다면 내가 그 사람에게 아쉬울 것입니다. 다만 배우자 가치란 객관적이면서도 또 주관적이므로 애매한 영역이 분명 있습니다. 또 남녀의 배우자 가치가 다른 영역에서 평가되므로 혼란스러울 수 있습니다. 남성의 배우자 가치는 사회적 지위와 부를 현재 가졌는가? 앞으로 가질 수 있는가? 가졌거나 가질 수 있다면 잘 유지할 수 있는가?(외모는 건강을 시사하므로 유지에 포함됩니다.)로 정의할 수 있습니다. 반면 여성의 배우자 가치는 외모와 젊음 그리고 정절과 남자에게 착해보이는 성정으로 나누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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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는 여자하기 나름. 여자도 남자하기 나름 by 레이커즈

Just go with the flow 산드라 스카는 "아동들은 자신의 자질에 따라 부모를 전혀 다르게 경험한다"라고 했지요. 사람은 유전에 큰 영향을 받고 또 자신의 선택과 환경은 이러한 유전과 상호작용하여 그 사람을 결정합니다. 그리고 그 사람은 타인과의 관계에서 이런 상호작용의 결과를 보이게 되지요. 상상해 보세요. 두 명의 꼬마가 있습니다. 한 아이는 매력적이고 붙임성이 있으며 태평스러운 유전 소인을 가지고 있고 다른 한 아이는 그렇지 못하다고 생각해 보지요. 부모는 첫번째 아이는 더 다정하고 고무적인 보호를 할 수 밖에 없어 이 아이는 외향적인 인물로 자라난다고 가정해 봅시다. 두 아이가 성장하면서 외향적인 아이는 더 외향적이 될 것이고 더 많은 활동을 하게 되며 더 많은 친구를 만나게 될 것입니다. 또 학교 등에서도 교사나 다른 사람들로부터 인정을 받게되겠지요.반면, 그렇지 않은 친구는 어떨까요? 같은 남자라 해도 A여성에게는 찌질할 수 있고 B여성에게는 자신감이 넘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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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우들이 "세게 나가"라 꼬득이는 까닭은?? by 레이커즈

여우들이 육탄 공세만 할까요? 참 인정하기 싫은 말이지만, 여자의 적은 여자가 맞는 것 같습니다. 클럽에 친구를 데리고 가도 자기보다 못한 친구를 데리고 가거나 아주 이쁜 친구 옆에 붙어 꼭 훼방을 놓지요. 다른 남자 만날 때 역시 같고 나보다 나은 여자 있으면 머리빗을 건네 기껏 한 머리 휘져어놓고 기름종이를 줘서 화장을 망쳐버리지요. 특히 남자에게 쉽게 보이면 안된다 세게 나가야 한다라고 이야기 하는 것도 이와 같습니다. 진짜 여우는 남자가 원하는 "얼굴 좋고, 몸매 좋고, 어린 나이, 사근사근한 성격에, 남자가 원하는 것은 뭐든 해줄 것 같은" 여자로 보이기 위해 노력합니다. 화장술은 물론 쌍꺼풀 정도야 액서서리지라며 성형을 불사하고 저녁은 굶거나 바나나 한개 두유 한병으로 때우며 술이라도 한잔 한 날의 다음날엔 자동으로 1일 1식을 실천하지요. 운동은 어떻해서든 시간을 내 하고 피부관리에 체형관리 당연히 철저히 합니다. 그래서 나이를 거꾸로 먹는 기적이 발생하지요. 또 모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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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의 집착, 매달림, 안달남에 대한 소고 by 레이커즈

집착, 과하면 병일 수 있습니다. 남자는 몇 분의 성관계면 후손을 얻을 수 있지만 여자는 몇 분의 성관계로 장기간의 임신과 장기간의 육아부담이 있습니다. 이는 생존에 심대한 영향을 미치므로 여성은 가급적 성관계를 어렵게 하도록 진화해 왔고 자신을 잘 돌보아줄 능력과 의지를 동시에 가진 남자에게 제한적으로 성적 관계를 맺도록 적응해 왔습니다. 그리고 이러한 진화와 적응은 함부로 성적인 관계를 맺는 여자를 자연도태시켜 여성은 특별한 예외를 제외하고 성적인 관계를 어렵게 만듭니다. 따라서 남자에게 있어 여성은 귀한 번식자원입니다. 또한 남성은 가급적 많은 여성에게 씨를 뿌리는(?) 방식으로 번식 성공률을 높혀 왔으므로 어떠한 여성도 남성에게는 그리 쉽지 않은 것이 맞습니다. 그래서 남성은 자신의 여성을 지키려는 경향성이 있습니다. 특히 여성이 가임기(성욕이 높아지는 배란기)를 숨기는 방식으로 남성의 투자를 이끌어 내왔기 때문에 남성은 아이가 자신의 아이인지 명확히 알 수 없어 확보한 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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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의 마음으로 바라보기 by 레이커즈

상대방 입장으로 바라봐야 합니다. 연애를 잘하는 사람과 못하는 사람의 차이는 사실 그리 크지 않습니다. 연애를 잘 못하는 사람들은 여자 의 눈으로 남자를 보고 연애를 잘하는 여자는 남자의 마음으로 남자를 바라보지요. 여자가 좋은 차를 타고 돈을 잘 버는 것은 사실 매력과 큰 상관이 없습니다. 돈이 있는 남자들이 최소한의 기준으로 볼 순 있으나 대부분의 남자들은 그냥 돈 많이 버는 여자 내지는 돈 있는 여자로 봅니다. 돈이 아예 없는 남자라면 돈이 좀 있는 여자 선호할 수 있고 욕심 있는 남자는 데릴 사위 마다하지 않지만이런 남자 매우 드물 뿐만 아니라 이런 남자 좋아하는 여자 별로 없습니다. 즉 돈이 아무리 많아도 여자는 여자일 뿐이며 여자가 느끼는 남자의 매력을 여자가 갖춘다고 여자가 매력적이 되지 않습니다. 남자가 남자 다울 때 매력적이 듯 여자는 여자다워야 매력적입니다. 청순하고 침착하며 사려깊은 여자 그리고 자신을 놓지 않고 자기 관리 잘하고 여자로서 이뻐보이는 여자가 매력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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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수적인 성관념 그리고 Script Love, 과연 보수이며 또 현존하는 것일까? by 레이커즈

스폰서, 스포츠에만 있는 것 아니지요 흔히 보수적인 성관념은 성적으로 매우 조신하고 사랑하는 사람과 성관계를 맺으며 일단 이성적인 관계를 가지면 오래오래 행복하게 살았다로 생각됩니다. 과연 이것이 사실일까요? 우선 보수라는 말부터 살펴보아야 할 것입니다. 보수는 올바른 옛것을 잘 따른다인데 우리나라의 과거 성관념은 도대체 어땠을까요? 일제 시대의 다소 거친 성관념은 우리가 주권을 가지지 않은 상태라 넘어간다 해도 조선시대만 해도 축첩이 당연한 이야기이며 삼처사첩 또한 흔한 일로 누구도 뭐라 하지 않는 상태였습니다. 물론 열녀문이 세워지고 여성 또한 유산 등에서는 존중받는 세상이였던 것은 사실이였으나, 투기(질투)는 칠거지악 중 하나였고 아들을 낳지 못하면 쫒겨나는 세상이였죠. 사실 열녀문은 열녀가 드물기 때문에 세워지는 것이였습니다. 유가적 사상 또한 성관계를 죄악시 하지 않았고 능력만 있으면 축첩은 큰 문제가 아니였던 지금 관점으로 보면 굉장히 불편한 세상이였습니다. 고려시대는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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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조건 안봐요. 저는 잘해주면 마음이 열려요. 이 말들 진짜일까요? by 레이커즈

잘생기고 부자여야 여자를 만나는 걸까요? 외모를 보는 여성은 생각보다 적은 편입니다. 대체로 남자의 조건을 보지요. 그리고 거의 대부분의 여성들은 잘해주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일견 그럴싸 합니다만, 이 말이 모두 진심이고 또 보편타당한 사실일까요? 답은 당연히 아닙니다. 외모를 보는 여성은 매우 적은 편인 것 맞습니다. 하지만 외모만 보는 여성들도 많습니다. 하지만 이들 조차 그 심리를 파고들면 조건을 보는 것이고 조건을 전혀 보지 않는다는 여성들도 그래서 매력남이면 돈이 없어서 좋다는 여성들도 그 심리 역동 아래에는 조건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또 잘해주는 것이 좋다는 맞는 말이긴 하지만, 앞에 생략된 말이 있습니다. 나를 매료할 수 있는 매력적인 남자가 내게 잘해주는 것이 좋다인 것이지 누구나 잘해주면 마음이 열린다는 아닌 것이지요. 외모는 그 자체로 조건이 맞습니다. 탁월한 외모를 가진 남녀는 더 좋은 인상을 줄 수 있고 업무든 학업이든 유리한 고지를 손쉽게 얻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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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는 서른까지다?? by 레이커즈

여자는 서른까지다?? "여자는 서른까지다" 란 말이 있습니다. 저희는 절대 동의하지 않지만, 여자의 연애에 있어 설명력이 다소 높은 것은 부정할 수 없는 사실인 것 같습니다. 여성이 나이가 드는 것도 있지만, 남자도 나이를 먹기에 여자의 연애는 변해야 합니다. 특히 요즘과 같이 만혼시대라면 여자의 연애 바뀌어야만 하지요. 천정부지 같은 부동산 갑에 취업대란까지 겹쳐 연애를 할 능력이 있는 남자와 여성들이 관심을 가질만한 남자는 상대적으로 적어졌기에 예전 같으면 30대 남자 아저씨 취급할 20대 여성들도 오빠 소리 하는 시대인데 여자가 서른이 넘으면 변화 필수적이겠지요. 무엇보다, 이전 같으면 결혼을 하고도 남을 시기, 결혼 이후 생겨야할 일들이 연애단계에서 벌어지기 때문에 여자의 연애 서른이 넘으면 기가막힌 일들이 생겨나기 시작합니다. 괜찮은 남자는 벌써 결혼해버려 유부남이 되어 있고, 그나마 남아 있는 남자들 병풍같으며 그 중에서 괜찮은 남자 고르고 골라봐야 이건 연애를 하는 것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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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고도 욕보는 섹스 갈등, 할거면 제대로 안할거면 확실히 by 레이커즈.

여성에게 섹스는 매우 중요한 행위 중 하나입니다. 자신이 즐겁기도 하면서 또 쉬워 보일까 두렵기도 하고 남자에게 해주는 것으로 느끼면서 섹스를 했으니 나 역시도 데이트를 즐기고 싶은 마음이 드는 복합적인 것이 맞지요. 그래서 섹스 갈등이 생기는 것 같습니다. 열정기가 지나면 여자 입장에서는 남자가 섹스만 밝히는 것 같고 남자는 여성이 섹스를 기피하는 것 같지요. 그래서 도리어 남자가 화를 내는 경우가 많은 편입니다. 여자 입장에서는 데이트는 줄고 관심도 표현도 주는 것 같은데 남자는 섹스만 밝히는 것 같게 느끼기 쉽습니다. 남자입장에서는 전혀 변한 것도 없고 또 나름 잘하는 것 같은데 여자의 요구사항만 커지는 것 같지요. 그래서 어찌어찌 섹스를 하긴 하는데 섹스를 할 수록 여자는 뚱해지기 십상입니다. 남자는 골아떨어지고 더는 움직이기 싫어하며 나가기 보단 방구석에 틀어박히려 하니까요. 그렇기에 맞춰줬기 때문에 호구 되었다느니 내가 너무 착해서 안되었다느니란 이야기가 나올 수도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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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혹은 안전하게, 그리고 여유있게 하는 것 by 레이커즈

유혹은 느린 것이 빠릅니다. 좀더 빨리 유혹하기 위해서는 여유를 가지는 편이 좋습니다. 상대를 안달나게 해서 상대가 달려들게 하는 것이지 내가 상대를 공략하여 상대를 눕히려 한다면 역효과가 나지요. 흔히 마음이 열릴 때까지 기다리고 익숙해질때까지 기다리란 말이 있습니다. 그리고 만난 날을 체크해보며 한발 한발 나아가야 한다는 말이 그것입니다. 하지만 이는 완연히 틀린 말입니다. 남녀는 공히 얼굴을 보자마자 그리고 대화를 섞자마자 상대를 알아봅니다. 그래서 잘지 말지는 미리 결정된 상태이고 잔다 해도 사귈지 말지 역시 미리 결정된 상태라 할 수 있습니다. 여성의 경우 남자의 얼굴을 보고 대화를 나눈지 매우 짧은 시간 이내로 이 남자와 잘지 말지를 결정합니다. 그리고 잔다면 그 남자에게 쉽게 보이지 않으려 하면서 그 남자가 내 몸만 노리는지 아님 나와 장기간 연애를 할지 충분히 알아보고 확신이 생길 때 잠자리를 갖습니다. 단, 이 남자가 부유하거나 사회적 지위가 높다면 성관계를 지연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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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다, 할 줄 안다 그리고 잘 한다. by 레이커즈

뭔지 안다가 잘하는 것일까요? 연애 정보 인터넷만 뒤져도 참 많이 나옵니다. 그 출처나 신빙성은 차치하고서라도 자료와 정보는 정말 찾기 쉬워진 것이 맞습니다. 서점만 가도 널린 것이 연애 서적이요. 여성지는 물론 남성지에도 연애기법은 넘쳐납니다. 최면에 픽업에 찾아보면 기술들은 정말 많고, 이러한 기술들 들어본 것 흉내내본 것도 많을 것입니다. 그런데, 당신의 연애는 왜 이리 힘든 것일까요? 분명 아는 것은 많은데 말이지요. 사실, 아는 것과 할 줄 아는 것 그리고 잘하는 것은 아주아주아주 큰 차이가 있습니다. 일단 알아야 되는 것은 맞지만 알기만 해서는 답이 없지요. 무엇인가 해봐야 또 여러차례 해봐야 할 줄은 알게 되고 할 줄 아는 단계에서 잘 하는 단계까지 가는데 시간이 걸립니다. 이는 학업도 업무도 마찬가지고 인간관계도 연애도 마찬가지지요. 그런데, 이게 먼지 알면 멈추는 경향성이 사람들에겐 있는 것 같습니다. 뭔지 대충이라도 알면 아니 조금이라도 알면 할 줄 아는 것으로 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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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담자 전용 칼럼] 악마의 기술, 여왕의 지배 내담자들께

우리가 이렇게 사는 것, 테일러 덕분이지요. 악마의 기술 그리고 여왕의 지배 역시 테일러의 영향을 받았습니다. 흔히 두 막스가 20세기를 지배했다고 하지요. 막스 베버는 프로테스타니즘과 자본주의 윤리로 칼 막스는 자본론으로 말입니다. 그러나 실제 세상을 바꾼 사람은 따로 있습니다. 경영학과 산업공학의 아버지 프레드릭 테일러 지요. 테일러도 노동자가 가난한 것을 알았습니다. 그리고 이렇게 세상이 돌아가면 안된다는 것을 알았지요. 다만 테일러는 이러한 가난과 고통이 숙명처럼 받아들여야 하는 것 노오오력으로 극복해야 하는 것 혹은 자본가가 앉아서 망하는 것을 보는 것으로 문제를 해결하려 하지 않았을 뿐이지요. 테일러는 노동자 중 살만한 노동자에 주목했습니다. 즉, 마스터라 불리는 숙련 노동자들이 그들이였습니다. 이들은 기술이 있으므로 고임금을 받았고, 따라서 잘 살 수 있었던 것이죠. 이에 테일러는 미숙련 노동자들을 교육 훈련 시켜 준 숙련 노동자를 만들면 문제가 해결될 것으로 믿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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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도한 여자가 매력 있다?? 재회를 위해, 어장을 역관광하기 위해 거친 여자가 되어야 한다?? by 레이커즈

도도하려면, 센척 하려면, 슬프지만 아주 이뻐야 합니다. 예전에 픽업을 남성에게 가르치는 여성 강사가 자조적으로 하던 말이 있습니다. 바로, "남자들과 어울리기 전엔 몰랐는데, 여자는 성형이 답이다. 기술이든 뭐든 이뻐야 먹히지" 물론 다소 편향된 말이긴 합니다만, 어느정도는 맞는 말입니다. 특히 남자 픽업에서 고대로 가져다 베낀 거친 여자, 도도한 여자가 효과적이기 위해서는 이뻐야 하니까요. 본디 여성은 남성을 선택할 때, "단서"를 사용합니다. 여성은 가급적 한 사람의 남성에게 부양을 받으며 출산과 양육을 하려는 경향성이 있고, 남성은 가급적 많은 여성에게 씨를 뿌리려는 경향성이 있기 때문에 이 두 가지 속성의 상호작용으로 남성보다 여성이 더 많은 접근을 받게 됩니다. 여성 역시 출산과 육아에는 시간이 필요하고 또 남자는 씨를 뿌리고 도주할 수 있는 능력이 있음을 잘 알고 있기에 남성을 골라내야 하는데, 접근양까지 많으므로 남성을 빠르게 걸러낼 필요가 생겼기 때문에 남성을 꼼꼼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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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의 테스트, 고가치 남성의 테스트 그리고 이별과 재회 by 레이커즈

연애의 목적이 그저 잠자리와 연락일 뿐일까요? 연애는 결혼을 향해 가는 과정입니다. 젊은 시절의 연애는 좋은 사람을 만나고 그 사람과 잘 지내는 일종의 연습일 수 있고 결혼 적령기의 연애는 젊은 시절 갈고 닦은(?) 스킬을 총동원 괜찮은 사람을 고르고 그 사람과 같이 지내보며 충분히 관찰한 후 같이 잘 맞는다면 결혼으로 나아가는 일종의 과정인 것이지요. 사실 여성에게 결혼은 다른 집으로 시집을 가 그 집의 사람이 되고 또 그 사람과만 성관계를 하고 그 사람의 아이를 낳고 살림을 하며 필요시 돈도 벌고 또 그 남자와 평생을 함께 하는 일입니다. 남성에게 있어 결혼 또한 별반 다르지 않지요. 평생을 돈을 벌고 벌어온 돈을 와이프에게 주며 다른 여자 거들떠도 보지 않고 아이와 와이프만 보고 살아가는 일을 하는 것이지요. 양쪽 모두 자기가 입고 싶은 것 먹고 싶은 것 하고 싶은 것 미뤄 가며 공동의 삶을 살아가야 하기에 배우자를 고르는 것은 신중할 수 밖에 없습니다. 여성은 관계 초기에 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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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력, 가치 그리고 재회, 어장관리에 대한 솔직한 이야기 by 레이커즈

재회, 어장관리에 대한 솔직한 이야기 "매력"은 내 배우자가치에서 상대방의 배우자 가치를 뺀 차이이고 이러한 차이는 "이끌림(Attraction)"을 만들어 냅니다. 매력 = 내 배우자 가치 - 상대방의 배우자 가치 => 이끌림으로 나타남 즉, 내가 상대방보다 배우자 가치가 높다면 상대방이 내게 끌릴 것이고, 상대방이 나보다 배우자 가치가 높다면 내가 상대방에게 끌릴 것입니다. 배우자 가치란 "함께 잘 살아가"고, "좋은 후손"을 만들며, "유리한 환경"에서 "잘 양육하여" "후손이 번창하게" "할 수 있게 하는 힘"을 말합니다. 배우자 가치는 남녀에 차이가 있습니다. 남성은 우선 정신과 신체가 건강하고 똑똑해야 하며, 성실하고 헌신적인 면이 있어야 합니다. 그래야 높은 사회적 지위나 부를 얻을 수 있고, 이를 유지하며 물려줄 수 있지요. 실제적인 사회적 지위나 부는 유리한 측면인 것은 맞으나, 이것이 전부가 아닌, 이런 부를 형성할 능력 유지할 능력이 더 중요할 수도 있습니다.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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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어짐, 내가 만만해서 당한 걸까?? by 레이커즈

일반칼럼 헤어짐, 내가 만만해서 당한 걸까?? by 레이커즈 레이커즈 2018. 5. 15. 17:09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이별, 당신이 만만해서 당한 것일가요?? 흔히 만만하면 당한다 세게 보여야 한다 고자세를 취해야 한다는 말이 있습니다. 그래야 사랑도 잘 할 수 있고 또 그래야 이용당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일견 그럴싸 합니다. 센척을 하면 함부로 하지 못할 것이고 함부로 대하지 못하면 내가 원하는 대로 할 수 있을 것이다 또 적어도 업신여김을 당하진 않을 것이다란 생각 합리적으로 보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이런 생각은 대단히 잘못된 생각입니다. 목소리 큰 사람이 이기는 것은 이미 지나간 이야기지요. 교통사고가 나도 목소리 크면 경찰 부릅니다. 차분차분 친절하게 대하면서 터무니없는 주장만 무시하고 끝까지 미소를 짓는 것이 백번 천번 유리합니다. 남녀관계 또한 마찬가지입니다. 그렇게 센척을 해야 되는 남자라면 양아치일 가능성이 높고 그렇게 고압적으로 대해야할 여성은 제정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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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의 잠수, 회피 그리고 문제해결 방식과 잠수 이별 by 레이커즈

일반칼럼 남자의 잠수, 회피 그리고 문제해결 방식과 잠수 이별 by 레이커즈 레이커즈 2018. 5. 10. 15:58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잠수이별, 회피형 남자(?)의 주특기 일까요? 인간은 상황을 모면하기 위해 회피를 하고 상황에서 벗어나기 위해 도피를 합니다. 일반적으로 회피는 말을 돌린다거나 잠시 자리를 비우는 등의 소극적인 행동을 말하고, 도피는 속칭 잠수라 부르는 행위로 아예 자리를 떠버리거나 연락을 끊고 하지 않으면서 거리를 두는 것이지요. 사실 남성은 혼자 있는 시간을 매우 중시합니다. 결혼을 하면 나아질 것이라는 것은 여성들의 착각이지요. 연애 때도 혼자만의 시간이 중요하고 결혼해서도 애가 생겨도 마찬가지입니다. 여성들은 대화로 문제를 해결하려 하지만, 남성들은 혼자 사색하며 취미활동을 하면서 생각을 정리하고 스트레스를 해소하며 문제를 해결할 결정적인 방안을 모색하는 경향성이 있습니다. 그리고 긴 대화를 잘 견디지 못하고 여자의 지적이나 논리를 공격으로 받아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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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커즈 칼럼] 섹스를 빨리하면 무조건 망하는 것일까요?

섹스를 빨리하면 모두 이렇게 될까요? 섹스는 가급적 미뤄라 그리고 어렵게 줘야 한다란 말이 있습니다. 일견 맞는 말로 보입니다. 신비감이나 역학적 우위 관점에서는 99.999% 맞는 말이기도 하지요. 하지만, 신비감이 또 역학적 우위가 남녀관계의 전부일까요? 당연히 아닐 것입니다. 자신도 모르게 어느새 침대에 누워 있을 수도 있고, 또 마음이 동해 일부러 유혹할 수도 있겠지요. 물론 남자의 박력에 이끌릴 수도 있습니다. 아님 감정에 솔직해질 수도 있겠지요. 만약, 섹스를 일찍하면 무조건 망하는 것이라면 이런 경우 무조건 먹버를 당하고 섹스 파트너가 되어야 할 것입니다. 하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도 참 많습니다. 도리어 여자의 적극적인 면에 이끌리기도 하고 순종적인 모습에 이런 여자라면 이라고 신뢰를 가질 수도 있으며 자신의 감정에 충실한 여자를 보고 이런 여자 흔치 않아, 다른 여자와는 완연히 달라보이네 하면서 불타오르는 경우도 적지 않으니까요. 그렇다면, 도대체 섹스를 빨리하면 망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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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공개!! => 어떻게, 35세 키작은 통통녀가 원장 사모님이 되었을까요?

일반칼럼 비밀공개!! => 어떻게, 35세 키작은 통통녀가 원장 사모님이 되었을까요? 레이커즈 2018. 2. 9. 18:16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통통녀의 비밀, 공개합니다. 어제 칼럼 "어떻게, 35세 키작은 통통녀가 원장 사모님이 되었을까요?=>바로가기"의 반응이 참 좋습니다. 그러면서 궁금해 하시는 분이 많았는데요. 사실 어제 글에 쓰여진 것은 전부 그 동안의 칼럼에 언급해 온 것들입니다. 조련도 그렇고, 밀당, 스킨십, 남자 선별하기, 장기 연애 모두 칼럼에 있는 것들이지요. 1. 조련의 방법 - 바람둥이/어장관리녀 그리고 여자친구, 남자친구를 다루는 법 2. 가치로운 남자를 획득하는 방법 - 현명한 여자는 "비교"를 하고 멍청한 여자는 "올인"을 한다. 3. 스킨십 - 쐉년의 스킨십은 뭔가 특별한 것이 있다. 4. 밀당 - 찐따는 밀기만 하고 쐉년은 밀당을 한다. 5. 권태기 - 남자가 식을 때, 쌍뇬의 대처와 흔녀의 반응 6.장기연애 - 남자들이 환장하는 쐉년이 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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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커즈 칼럼] 도화살? 도대체 못난 것들이 어떻게 남자가 많고 여자가 대단하죠?

일반칼럼 [레이커즈 칼럼] 도화살? 도대체 못난 것들이 어떻게 남자가 많고 여자가 대단하죠? 레이커즈 2018. 2. 7. 12:54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그리 이쁘지도 않은데 남자가 꼬이고 또 남자 때문에 힘든 그런 여자들 분명 있습니다. 흔히 도화살이 끼었다. 도화상이다 그러지요? 아무리 봐도 나보다 못한데 나보다 잘난 남자 꿰차고 그것도 모자라 다른 남자들도 끊이지 않습니다. 또 별볼일 없는 남자가 눈에 띄는 미인을 데리고 다니기도 합니다. 도대체 왜 그런 걸까요? 정말 사주팔자에 도화살이라는 것이 있는 걸까요? 당연히 아닙니다. 이는 남성의 접근 공포와 가치격차에 따른 계층화 현상으로 명확히 설명됩니다. 남성은 이성에게 접근하는데 공포감을 가지고 있습니다. 특히 거절당하는데 심대한 공포를 가지고 있지요. 흔히 매력적인 여성들이 왜 남자들이 내게 말을 안 걸까라고 의아해하는 경우가 많은데 바로 이 때문입니다. 거절 당할까 겁나서 접근을 못하는 것이지요. 그래서 정작 아름다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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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커즈 칼럼] 어장관리녀 2. 악랄마녀 - 주변의 모든 남자를 다 꼬셔야만 하는 여자

일반칼럼 [레이커즈 칼럼] 어장관리녀 2. 악랄마녀 - 주변의 모든 남자를 다 꼬셔야만 하는 여자 레이커즈 2018. 2. 5. 18:31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모든 남자를 꼬셔야 직성이 풀리는 악랄마녀는 사실 지 부모에게 보복하는 것입니다. 이 여자는 주변의 모든 남자를 전부 유혹해서 자신이 가지지 않으면 안됩니다. 여자친구가 있는 남자 역시 이 여자는 가져야 안심이 됩니다. 그러면서도 자신이 억울한 여자지요. 제 멋대로 행동하고 다소 미성숙한 여성입니다. 자기도취적이고 방종하지요. 그런식으로 남자를 홀립니다. 남성에게는 귀여워 보일 수도 있고 섹시 해 보일 수 있으니까요. 타인에게는 관심과 동정을 지나치게 요구하면서도 타인의 사소한 요구는 몹시 싫어합니다. 그렇게 남자의 모든 것을 빼내고 심지어 여자친구와 갈라놔도 남자가 손이라도 잡을라 치면 진저리를 냅니다. 사실 이 여자는 사회적 관계에 대해 불편감을 가지고 있습니다. 타인의 동기를 의심하고 삶이 상당히 힘들다고 느끼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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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가 환장하는 매력녀의 성격 특징 2. 진짜 여자 같은 여자(구식 여성)

일반칼럼 남자가 환장하는 매력녀의 성격 특징 2. 진짜 여자 같은 여자(구식 여성) 레이커즈 2018. 2. 3. 8:30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大和撫子(야마토 나데시코)만 인기가 있는 것이 아닙니다. 여자다운 여자는 전세계적으로 매력적입니다. 1. 주요한 관심 1) 집과 가정, 친구, 관계 2) 사생활과 안정 3) 여성으로서 외모관리 4) 자신의 여성성을 활용해 전통적인 남성상-여상상의 이점을 살리는 법 2. 사고체계 1) 양심적이고 통찰력이 있는 2) 염려하고 이해하는 3. 감정적인 면 1) 인정 있는 2) 민감하고 정서적(감정적)인 4. 기질/행동적인 측면 1) 겸손하고 지적인 2) 설득력 있고 편견 없는 3) 양보하고 자신과 타인을 가엽게 여길 줄 아는 4) 수줍어 하면서도 유혹적인 여자다운 여자, 통상적으로 남자가 원하는 여성상입니다. 대표적인 것이 일본의 大和撫子(야마토 나데시코)라 할 수 있죠. 여성적이고 남성이 보호해주면서도 의지하고 싶은 여자입니다. 물론 이런 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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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가 환장하는 매력녀의 성격 특징 1. 동지 같은 여자

일반칼럼 남자가 환장하는 매력녀의 성격 특징 1. 동지 같은 여자 레이커즈 2018. 2. 2. 21:49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남자 외롭습니다. 그래서 동료가 필요한 것일지도 모릅니다. 1. 주요한 관심 1) 여성으로서의 정체감, 자기주장성. 2) 일과 사회적 관계 그리고 여성으로서의 역할과 적응. 2. 사고체계 1) 실용적이고 논리적임, 자신감이 있고 일/운동/취미에 관심. 2) 성취 지향적이고 과학적이며 야외활동을 즐기고 전통적인 여성상과는 다소 거리가 있음 3. 감정적인 면 1) 감정적이지 않음. 2) 감정을 자신의 안쪽으로 갈무리 4. 기질/행동적인 측면 1) 적극적이고 경쟁적임. 다소 남성적일 수 있음. 2) 지배적이고 활기차며 외향적임 3) 자신감이 있고 삶과 사랑 그리고 일에 있어서 균형 4) 삶이 다채롭고 흥미로운 편 통상적으로 남자가 원하는 여성상입니다. 다소 남성적이고 남성의 동료와 같은 면이 있지요. 이런 여성에게 남성은 말 그대로 환장합니다. 물론 이런 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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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커즈 칼럼] 남자들은 절대로 모르는 여자들의 사정. 여자는 절대 모르는 남자들의 사정.

일반칼럼 [레이커즈 칼럼] 남자들은 절대로 모르는 여자들의 사정. 여자는 절대 모르는 남자들의 사정. 레이커즈 2018. 1. 15. 14:31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바람둥이는 여자를 매우 잘 알지만 평범남들은 여자를 몰라서 여자에게 끌려다닙니다. 여자들도 이 사실을 몰라 남자들에게 질질 끌려가지요. 어장녀는 남자를 잘 알기에 남자를 가지고 놀고 평범녀는 남자를 너무 몰라 스스로 상처만 입습니다. 남자들은 여자들이 섹스를 매우 좋아한다는 사실을 잘 모릅니다. 물론 섹스 자체를 별로 좋아하지 않는 여성이 극히 일부 있지만(성교 통증, 무감증 등) 대다수의 여성들은 섹스를 매우 사랑합니다. 다만 쉬운 여자로 보일까 두려워 할 뿐이지요. 여성들도 차입니다. 생각보다 많은 수가 남자에게 버림 받습니다. 섹스를 하는데 왜 차이지? 섹스가지고 들었다 놨다 하면 될텐데로 믿는 남자 다수입니다. 수년간 한 여자와 섹스를 해도 만족하고 그 여자에게 떨어질까봐 두려워 하는 남자도 많습니다. 여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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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력, 프레임 도대체 뭔가요??

일반칼럼 매력, 프레임 도대체 뭔가요?? 레이커즈 2018. 1. 10. 22:30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사랑의 문제, 껍데기만 보니까 제대로 보일리 없습니다. 사랑은 동물적인 것. 욕구와 본능으로 문제에 접근하면 쉬운데 욕구와 본능을 건너뛰고 논리로 보니까 아무것도 안보이는 거죠. 어쩔 수 없이 끌릴 수 밖에 없는 힘, 저항하지 못하고 선택하지 못하는 힘이란 우리가 의식하지 못하는 면이고 즉 무의식적인 면이라 할 수 있습니다. 그 무의식은 우리가 차마 꺼내지 못하는 말과 기억 그리고 욕구가 저장된 곳이지요. 즉 우리의 동물적인 면입니다. 사랑은 무의식적이지요. 그래서 어려운 것입니다. 의식적으로 보려 하니까요. 진실, 궁금한가요? 준비가 되지 않으셨으면 그냥 다른 글 보십시오. 진실은 아프니까요. 굳이 환상 가지고 사실 분들은 안보는 것이 좋습니다. 진실은 아프니까요. 매력, 프레임 이게 도대체 무엇일까요? 답은 =>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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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커즈 칼럼] 남자친구 있는 여자 꼬시기 그리고 내 여자 지키는 법

일반칼럼 [레이커즈 칼럼] 남자친구 있는 여자 꼬시기 그리고 내 여자 지키는 법 레이커즈 2017. 10. 27. 17:06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남자친구가 있는 여자 사랑하는 것... 흔한 일입니다. 사실 남자친구 있는 여자를 유혹하는 것은 올바른 일이라고 볼 수 없습니다. 그러나 사람 마음 어쩔 수 없는 것은 당연하겠지요. 그래서 공개합니다. 일부러 다른 커플 깨려 하지 마시고 정말 사랑 때문에 죽을 것 같은 여자가 있는데 옆에 다른 남자가 있다면 그때 두번 세번 생각하고 사용하시기 바랍니다. 여자친구 있는 남자를 유혹하는 것은 비교적 쉬운 일이나 남자친구 있는 여자를 꼬득이는 것은 상대적으로 어려운 것이 사실입니다. 여자친구의 남자친구보다 더 우월한 지위나 부를 가지고 있어 여자를 유혹한다해도 실제로 여자가 넘어간다 해도 이전 남자친구와 도덕을 지렛대로 사용하여 연애권력을 쥐기도 쉽고 그 여자의 남자친구와 비슷한 수준이라 해도 접근과 그 남자의 방어가 만만찮으며, 그 여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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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커즈 칼럼] 여자친구 있는 남자 빼앗는 방법!!!

일반칼럼 [레이커즈 칼럼] 여자친구 있는 남자 빼앗는 방법!!! 레이커즈 2017. 8. 7. 22:30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내 남자 방어의 차원에서 공개합니다. ## 애인 있는 남자를 빼앗으라고 글을 올리는 것은 아닙니다. ## 여자친구 있는 남자를 빼앗는 여자들에 대한 최소한의 방어를 위한 도구로 ## 바람둥이 역관광의 과정에서 참고로 공개합니다. 여자친구가 있는 남자를 빼앗는 것은 쉽습니다. 속칭 여친 바보들이 어쩌면 더 손쉽게 걸리기도 하지요. 관련자료 : http://blog.naver.com/rakers_11/221068779745 돈만 있으면 이뻐지는 세상, 매력적인 남성은 드뭅니다. 당신이 만나는 남자 그리고 당신이 만났던 혹은 당신이 만날 남자 역시 그리 흔한 남자 아닐 것입니다. 당신 눈에 괜찮은 남자라면 다른 여자 눈엔 어떨까요? 그래서 여자친구가 멀쩡히 있는 남자도 빼앗아가려는 여자들 많습니다. 대부분의 경우, 당신보다 어린 여자가 당신의 남자를 노리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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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커즈 칼럼] 남자친구 있는 여자가 도대체 왜 이러죠?

일반칼럼 [레이커즈 칼럼] 남자친구 있는 여자가 도대체 왜 이러죠? 레이커즈 2017. 7. 15. 13:02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다른 남자와 잔 여자친구, 도대체 왜 그런 거죠? 남자친구 있는 여자가 더 달려든다. 도대체 왜 이런지 모르겠다. 남자친구 있으면 알아서 조신해야하지 않냐 등등 악마의 기술 이상의 프로그램을 하는 내담자들한테 흔히 듣는 이야기 중 하나입니다. 남자친구가 있는 것을 숨긴다거나 남자친구와는 곧 헤어질 거다 남자친구와 사이가 좋지 않다 등등 핑계를 대며 도리어 더 들이대는데 자신의 상식으로는 이해가 가지 않는다 하지요. 남자친구가 있으면 남자친구만 바라보고 다른 남자는 거절한다가 흔히 기대되는 모습이고 많은 수의 여성들이 그러하지만, 냉정히 말해 남자친구 있는 여성이 더 쉬울 수 있는 것은 엄연한 사실입니다. 여성은 자신보다 가치가 높은 사람이 아니라면 주변에 두지 않고 또 그 중 가장 괜찮은 남자를 남자친구로 삼는 편입니다. 따라서 남자친구가 있는 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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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커즈 칼럼] 섹스만 하면 차이는 여자 vs 섹스를 하고도 남자를 쥐락펴락 하는 여자들

일반칼럼 [레이커즈 칼럼] 섹스만 하면 차이는 여자 vs 섹스를 하고도 남자를 쥐락펴락 하는 여자들 레이커즈 2017. 7. 13. 14:39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섹스만 하면 차이는 여자들 분명 있지요? 섹스만 하면 차이는 여자들이 있습니다. 어떤 짓을 하던 섹스만 하면 바로 걷어 차이죠. 이런 경우, 연락이 끊기기만 하면 다행이지만 모욕까지 당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원나잇으로 차이기도 하고 썸을 타다가도 차입니다. 주변사람과 우연히 성관계를 했어도 차이고 사귀기로 하고 성관계를 가져도 차입니다. 어플로도 차이고 소개팅으로도 차이고 답이 없습니다. 안자려고 노력해도 차이고 그렇다고 마음을 열어볼까 싶어도 차이고 그래서 계속 차이기 보단 성관계를 미루게 됩니다. 역시 차이는 것은 마찬가지입니다. 도대체 왜 이럴까요? 이유는 반대의 여자들을 보면 다소 짐작할 수 있습니다. 첫번째 부류는 섹스를 했어도 여지가 없는 여자들이 있지요. 사귀다가도 그렇고 원나잇도 마찬가지며 우연히 성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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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커즈 칼럼] 언제까지 정해진 각본대로만 살 것인가?

일반칼럼 [레이커즈 칼럼] 언제까지 정해진 각본대로만 살 것인가? 레이커즈 2017. 6. 30. 15:47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매번 같은 삶을 살아갈 건가요? 우리는 모두 인생이라는 오래 공연해야 하는 작품 속에 태어난 배우들이다. 우리는 다른 역할을 맡아보려고 시도조차 하지 않는다. 인생을 유일한 작품이라고 믿고 있기 때문이다. 내가 태어난 작품의 배경은 텍사스 서남쪽의 작은 말을 아처 시티다. 그 작품속에 모든 역할은 이미 확고하게 정해져 있었다. 주연 배우들은 목장주인과 유전 사업가였고 그들이 작품의 내용을 완전히 장악하고 있었다. 그들이 사회의 구조를 결정하고 학교를 운영하며 상권을 지배했다. 역할은 결코 변하지 않았다. 배역의 하나가 바뀌어야 한다면, 보통 죽거나 은퇴하는 경우인데, 아들이거나 후계자인 대역이 그의 의상을 입고 그의 대사를 한 줄도 틀리지 않게 말하며 다시 등장한다. 아처 시티의 등장인물은 약 900명인데 모두 자질구레한 역할을 맡는다. 그 당시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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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는 것(to do)이 아니라 되는 것(to be)이다.

사실 내가 출연했던 가장 위대한 공연은 연극과 아무런 관계가 없다. 한때 나는 2년 동안 완전히 다른 사람의 인생을 살았다. 그 역할은 늘 도전적이었고 언제든지 변할 수 있었다. 그 역할은 나에게 변화의 대목마다 즉각적인 결정을 내리게 해주었고, 여러 상황에서 행동을 선택하고, 구체적 행동을 가려내 행동 하나하나를 완전하고 믿음직스럽게 수행하도록 해주었다. 나는 이 믿음직한 인물을 완벽하게 창조해냈고, 매일매일 그 인물이 되어 삶을 살았다. 이 책의 내용은 대부분 그 2년 동안 내가 찾아낸 발견을 바탕으로 하고 있다. 육군에 징집된 해가 1956년이었다. 나는 훈련소에서 기본훈련을 마치자마자 한국 근무의 배치 절차를 밟기 위해 워싱턴의 루이스 부대로 수송되었다. 통상적으로는 받는 심사과정에서 나는 인사장교 앞에 서게 되었다. 징병자료를 꼼꼼히 검토하던 인사장교는 서류에서 내 이름과 내가 졸업한 텍사스의 대학교의 이름을 보더니 “프로 미식축구를 해본 적 있나?”라고 물었다. 그 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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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커즈 칼럼] 다른 남자와 잔 여자친구, 어떻게 해야할까요?

일반칼럼 [레이커즈 칼럼] 다른 남자와 잔 여자친구, 어떻게 해야할까요? 레이커즈 2017. 4. 25. 16:13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다른 남자와 잔 여자친구, 당신 어떻게 견디고 있었나요? 바람둥이들은 남자친구가 있는 여자가 더 쉽다고 하지요. 초반의 저항이 있을 수도 있고 아예 상종도 안하는 여자도 있지만, 일단 불러만 내면 게임이 반 이상 끝났다고 봅니다. 1. 남자친구와 성관계 경험이 있을 것이므로 성관계에 대한 부담감도 적고 2. 여자는 자신의 주변에서 가장 가치가 높은 남자를 만나려는 경향성이 있으므로 적어도 성관계를 하고 있는 남자친구와 동급 혹은 그 이상의 가치를 여자 스스로 인증해준 것이며 3. 성관계 이후 버려도 남자친구가 있어 별일이 없기 때문이죠. 4. 심지어 보복도 여자친구한테 가지 남자에게는 올일도 없고 설령 일이 커져도 여자가 덮기 때문입니다. 5. 만약 두 사람과의 성관계에서 아이가 생겨도 남자친구한테 떠넘길 가능성도 있으니까요. 그래서 바람둥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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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어체 예시 | 레이커즈

레이커즈는 너어체를 쓰지 않습니다. 너어체 예시를 찾아오지 마세요. 너어체 예시 여기 있습니다. 이별후폭풍 만드는 너어체 쓰고싶은 둥들 - 인스티즈(instiz) 이성 사랑방 재회상담도 여러군데서 받아봤고 전애인이랑 재회함. 고민들어줄게 - 인스티즈(instiz) 이성 사랑방 너어체 예시가 필요하시 분이라면 간단 검색으로도 쉽게 찾을 수 있습니다. 바로 위의 링크 입니다. 저희도 너어체 예시 검색해서 찾은 것입니다. 윗 글들의 댓글을 보세요. 너어체 예시가 잔뜩 나옵니다. 레이커즈는 너어체를 사용하지 않고 또 권장하지도 않습니다. 나어 너어 나누는 것 자체가 논리적 사고를 켜는 것인데 판단을 유도하기 때문에 감정적 관계에선 유리하지 않다고 보기 때문입니다. 차라리 인터넷에서 감정 단어장을 찾아서 감정 읽기를 하는 편이 도움이 된다고 믿습니다. 또, 너어니 나어니 나누는 방식은 그래서 논리가 중심이 되는 전달 방식은. 목적과 의도가 드러나 거부감을 준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레이커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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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 블로그, 유튜버 vs 생각한다는 착각 - 시간낭비 방지 프로젝트 (8) | 레이커즈

연애 블로거나 유튜버는 조회수와 광고 노출 때문에 자극적인 이야기만 하지 정작 중요한 이야기는 하지 않습니다. 이전 시리즈들을 통해 저들이 얼마나 한심한 존재인지 잘 아셨을 것 같습니다. 확장 시리즈의 세번째 글입니다. 이번엔 인간의 심리의 본질 "생각한다는 착각"입니다. 상당히 긴 내용이고, 어쩌면 충격을 받을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이 내용만 제대로 이해해도 연애는 물론 인간사가 완연히 달라질 수 밖에 없으므로 시간을 두고 차분차분 읽어보세요. 원문을 보시는 것도 좋습니다. 레이커즈의 시리즈는 계속됩니다. 과잉의 시대, 결론은 안목. 차이를 아는 당신, 안목이 남다른 당신을 향하는 레이커즈니까요. 생각한다는 착각 - 닉 채터 저 / 내담자 KYS님 요약 프롤로그 심오한 문학, 얄팍한 정신 PART 1 마음의 깊이라는 환상 CHAPTER 1 꾸며낸 이야기의 힘 CHAPTER 2 현실의 감정 CHAPTER 3 날조의 해부 CHAPTER 4 충실치 못한 상상력 CHAPTER 5 감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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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잘하는 법 2 - 대화는 듣기가 지배한다 | 레이커즈

대화는 듣는 사람이 지배합니다. 듣는 사람이 대화를 지배합니다. 입은 하나지만 귀는 두 개인 이유가 있습니다. 두 번 이상 듣고 한번만 말해도 세상 많이 달라지는 것은 이 때문입니다. 눈은 우리를 바깥세상으로 데리고 가고 귀는 세계를 나에게로 가져온다(듣기 - 서정록) 라고 하지요? 눈이 먼 사람도 세상 사는데 불편함은 있으되 지장이 없는 것은 잘 듣기 때문입니다. 온전히 듣는 것은 상대방에게 어떤 사심도 편견도 판단도 하지 않은 채 그 사람의 말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는 것을 말합니다. 그래서 인간의 사회성과 주체성은 듣기로 형성됩니다. 매력적인 남녀의 공통점은 잘 듣는 것입니다. 지위가 높거나 성공한 남녀의 공통점도 같습니다. 잘 듣기에 마음을 쉽게 얻고 잘 듣기에 매력적인 것이지요. 잘 듣는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분명 많습니다. 그러나, 나를 비우고 온전히 듣는다는 것은 굉장히 어려운 일입니다. 남자친구나 여자친구 혹은 친구나 선후배, 가족과 대화를 나눠 보세요. 그런 후에 상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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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잘하는 법 1 - 드립력을 크게 높히는 팁 | 레이커즈

말을 잘하는 비법은 생각보다 간단합니다. 가끔은 기차 여행 참 좋지. 지금은 여름이라 아니지만, 가을이 되면 완행열차를 타보는 거야 완행열차를 타고 우리나라 어디를 가든. 시야에 담을 수 없는 가을이 눈 앞에 펼쳐지거든. 열차의 창을 열면 객실 안에도 가을이 가득차지. 한 정거장, 한 정거장 갈 때마다 가을은 깊어간다. 근데 너랑 가자고 하는 거 아니니까 오해하진 마. 니가 내 품에 폭 파묻혀 삶은 계란 까먹는거 상상하면 끔찍하니까 ㅋㅋ 어떠신가요? 글이 그럴싸 하지요?? 사실 광고에서 따오고 소설에서 따온 글을 정리한 것에 불과합니다. 여자분이라면, 그림이 눈 앞에 그려지면서 같이 가고 싶다란 생각 드셨을 것입니다. 남자분이라면 저렇게 꼬셔야지 싶으셨겠지요? 마지막 문장은 약간 기술을 넣었습니다. 당겼으면, 밀어야 하니까요 올바른 글을 올바른 방법으로 필사 꾸준히 하다보면 드립력은 자연히 올라갑니다. 뿐만 아니라 말도 구체적이고 명료하게 하게 되지요. 처음에는 위의 예시 처럼 그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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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를 미치게 하는 간단한 대화법 | 레이커즈

여자의 상담자가 되지 마라! 남자에게 가장 먼저 해주는 말입니다. 남자가 여자의 감정을 처리하는 쓰레기통이 되면 지갑만 털리고 여자를 안을 수 없지요. 여자들이 남자로 보지 않는 남자에게 하는 행동이고 남자로 보이는 사람이라 해도 감정의 쓰레기통이 되면 하찮아지니까요. 그런데, 남자가 여자라면 바보 취급하는 짓을 반복하는 이유, 없는 것일까요? 남자는 자신의 이야기를 들어주는 여자에게 매료됩니다. 좀 덜생겨도 성격이 나빠도 자신의 말에 주의를 기울이는 여자 사랑하지요. 그래서 여자의 마음을 얻으러 남자는 여자의 이야기를 듣습니다. 참 바보 같이 말입니다. 여자의 관점에서 보면 아닌데 멈출 수 없는 것 이 때문입니다. 역으로 생각해보면 여자가 남자를 꼬실 때 가장 효과 적인 방법은 이것이겠지요? 여자를 꼬실 땐 여자의 눈으로 보아야 하듯, 남자를 꼬실 땐 남자의 눈으로 보아야 합니다. 안타깝지만 여자의 감정 쓰레기통이 되는 남자들과 같이 남자에게 인정사정 없이 거절당하는 여자 적지 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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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의 실체 - 내 기억, 믿을 수 있는 걸까? | 레이커즈

사족은 달지 않겠습니다. 당신의 기억은 어떠신가요? 과잉의 시대, 결론은 안목입니다. 안목있는 당신을 향합니다. 레이커즈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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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남자는 섹스를 미루면 떠나는 건가요? 섹스 때문에 여자 만나는 건가요?? 레이커즈

여자도 섹스를 좋아합니다. 다만 조심할 뿐입니다. 남자가 쉽게 볼까 걱정됩니다. 남자가 밝히는 여자로 생각할까 걱정합니다. 남자가 섹스만 바랄까 걱정합니다. 마음이 열린다는 것은 일단, 안심했다는 뜻입니다. 마음이 열려도 불안은 가시지 않습니다. 섹스를 너무 빨리 한 건 아닌가? 섹스를 너무 자주 하는 것은 아닌가?? 남자가 날 쉽게 봤나?? 데이트가 줄어들면 어쩌지 생각이 참 많아 집니다. 그래서 섹스를 좋아해도 대 놓고 이야기 할 수 없습니다. 아닌 척 하는 것이 답입니다. 하고 싶어도 참습니다. 남자는 성관계를 매우 좋아합니다. 매일 같이 섹스를 생각합니다. 사랑할 때 섹스가 없으면 서운 합니다. 데이트를 하고 백화점을 가고 이벤트를 하는 것. 남자에겐 사전 행사일 뿐입니다. 사랑 없는 섹스도 가능한 것이 남자. 섹스 없는 사랑은 있을 수가 없습니다. 섹스를 줄이고 섹스를 피하면 남자는 화가 납니다. 섹스를 미루거나 지나치게 어렵게 하면 남자는 여자를 떠날 수도 있습니다.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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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남자는? 외롭다, 쓸쓸하다, 질투난다란 말에 떠나는 걸까?? | 레이커즈

여자는 남자가 옆에 있어도 외로울 수 있습니다. 남자가 매일 연락해도 쓸쓸할 수 있습니다. 남자 표정 변화 하나에 절망할 수 있습니다. 여잔 이렇습니다. 남자는 사랑을 주는 것으로 생각합니다. 사랑을 빚으로 생각합니다. 뭔가 입증해야 한다고 믿습니다. 여자를 얻으려면 애를 써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여자의 말을 들으면 행동으로 이어집니다. 여자의 불평은 문제를 해결하란 말이고 여자의 투정은 자신의 잘못으로 들립니다. 남자는 이렇습니다. 그래서 여자는 남자가 사랑한다고 해줘도 불안합니다. 남자가 옆에 없으면 무섭기도 합니다. 남자를 만나고 헤어져도 갑갑합니다. 남자가 친구를 만나도 엄마를 만나도 비즈니스를 위해 거래처를 만나도 심지어 자신의 아들 딸을 만나도 질투할 수 있습니다. 남자는 여자의 외로움을 이해하지 못합니다. 여자의 질투를 힘들어 합니다. 자신이 잘못한 것 같고 자신의 시간을 써서 회복해야 한다고 믿습니다. 그래서 여자가 느끼는 문제를 해결해줘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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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실 갈 때, 나올 때는 다른 법이다 - 섹스 파트너와 먹버 | 레이커즈

욕구는 계층화 되어 있습니다. 한 동안 욕구 위계를 기반으로 글을 써볼까 싶습니다. 욕구 위계는 위계만 알려져 있습니다. 그래서, 사랑에 상처입습니다. 제대로 알면 상처 입을 일이 없습니다. 도리어 연애가 풍성해 집니다. 그래서 레이커즈 나섰습니다. 욕구 위계 이론의 핵심은 아래와 같습니다. 1. 결핍 욕구와 자기 실현 욕구의 차이 2. 하위 욕구가 충족되면 상위 욕구를 자극하는 것 3. 하위 욕구가 충족되지 않으면 하위 욕구 역시 충족하려 하지 않는 것 정작 중요한 내용은 빠진 것입니다. 욕구는 연애와 사랑, 결혼과 연결된 것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욕구의 위계를 몰라 상처를 입습니다. 저흰 레이커즈니까 이런 문제 돈이 되든 말든 접근합니다. 첫시간입니다. 섹스 파트너와 먹버 입니다. 성욕은 1차적 욕구 입니다. 자는 것과 먹는 것, 화장실 가는 것과 같은 생리적 욕구입니다. 생리적 욕구가 해소되지 않으면 다른 욕구는 올라오지 않습니다. 섹스를 해야 비로소 진짜 사랑이 시작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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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조종, 외전 - 결혼 9년차, 월세집에 살면서 처와 처가를 등쳐먹는 남자 by 레이커즈

결혼했다 해도 조종은 멈추지 않습니다. 병원에서 오는 길, 택시 기사님에게 들은 이야기입니다. 기사님의 사위는 직장도 자주 바뀌고 애가 둘인데 아직도 월세집을 전전한다고 합니다. 심지어 학자금 대출도 결혼을 한지 9년이 되도록 갚지 않고 있으면서 출퇴근은 처가집이 마련해 준 차"들"로 하고 있다지요. 신혼을 월세로 시작했을 정도이니 차 살 돈은 전혀 없었고, 아내가 처녀 때 쓰던 차를 타다가, 처남의 차를 받고 그 차도 사고를 내 폐차 시킨 후 장인이 몰던 택시를 자가용으로 용도 변경해 타고 있는데 그 차도 늘 걸래짝 처럼 타고 있다고 하네요. 집 앞과 직장 바로 앞에 버스 정거장이 있어도 차로 출퇴근을 하고 매일 칼퇴근에 주말 내내 쉬어도 다른 일은 전혀 하지 않습니다. 당연히 처는 맞벌이를 하고 있고 야근까지 하면서 돈을 벌고 있습니다. 그리고도 돈은 있는대로 다 써 돈을 모을 틈도 없었고 월세사는 것이 딱한 장인이 1억을 줘 간신히 전세를 얻은 참이라고 하네요. 본가는 돈이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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깊이 읽는 어장녀와 어장녀 역관광 - 1. 유부남을 좋아하는 H 씨 이야기 by 레이커즈

마흔이 다된, 네댓살 짜리 여자아이 H씨는 부족할 것 없는 집 둘째딸입니다. 엄마는 정교수였고 총장까지 된 여걸이였으며, 형제 자매는 모두 전문직입니다. H씨도 공부에 뜻을 둬 학교에 남았습니다. 외모는 그리 이쁘지 않지만, 당차고 붙임성이 있는 성격에 주변의 사람들과 비교적 잘 지냅니다. 또 남성적인 취미를 좋아해 남초 커뮤니티에 자주 가므로 주변에 남자도 적지 않습니다. 하지만, H씨에게는 좋지 못한 습관이 있습니다. 유부남을 좋아하는 것인데요. 유부남을 유혹해 성관계만 빼고 모든 관계를 가지면서 애가탄 유부남에게 돈을 뜯어내는 것입니다. 심지어 모텔에 가서도 애무까지 다 해놓고 절대 삽입만큼은 하지 않는 것이 H씨 입니다. 유부남이 가까이 오면 아내한테 미안하지 않냐고 타박을 하고 거리를 두면 애정이 식었고 마음이 떠났다고 짜증을 냅니다. 남자가 미지근 하면 다른 유부남들의 SNS에 좋아요를 누르는 등 다른 남자들에게 찝적대고 유부남이 다가오면 오빤 좋은 오빠잖아 하면서 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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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러 그리고 미움 받을 용기 by 레이커즈

아들러는 미움 받을 용기를 이야기 하지 않았다 몇 년 전, 출판계에선 아들러 열풍이 불었습니다. "미움 받을 용기" 당시로선 센세이션한 주제였지요. 하지만, 미움 받을 용기가 아들러의 전체를 대변하는 것이며 또 미움 받을 용기, 아들러가 정말 이야기 한 것일까요? 아들러는 인간을 원인에 얽어매인 존재가 아니라 목적을 가지고 살아가는 존재로 무의식에 자유롭진 않지만 의식으로 살아간다라 주장하며 인간의 주체성을 밝힌 위대한 정신과 의사입니다. 또 아들러는 주체적이며 자발적인 삶을 중시한 것 또한 맞습니다. 그래서 일견 미움 받을 용기와 아들러는 상관이 있어 보이는 것은 사실입니다. 하지만, 아들러는 사회 안의 인간을 적응적으로 보았습니다. 사회적 관심과 활동성을 생활 양식을 가르는 중대한 요인으로 보고 높은 사회적인 관심을 가지고 이타적이며 활동적인 사람을 완성된 인격 그리고 부적응이 없는 사람으로 보았지요. 또 이를 위해 삶의 목적을 분명히 하고 살아가는 것이 중요하다 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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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 블로그, 유튜버 vs 사랑의 의미 - 시간낭비 방지 프로젝트 (7) by 레이커즈

진짜 사랑, 궁금한가요?? 연애 블로거나 유튜버는 조회수와 광고 노출 때문에 자극적인 이야기만 하지 정작 중요한 이야기는 하지 않습니다. 이전 시리즈들을 통해 저들이 얼마나 한심한 존재인지 잘 아셨을 것 같습니다. 확장 시리즈의 두번째 글입니다. 이번엔 매력의 본질을 김중술 의 "사랑의 의미"입니다. 레이커즈의 시리즈는 계속됩니다. 사랑이 당신을 울릴 때, 저흰 당신 혼자 두지 않으니까요. 사랑의 의미 - 김중술 저 01 사랑의 의미 02 사랑의 유형 03 사랑의 뿌리, 애착관계 04 사랑의 능력과 자아정체 05 사랑의 용기와 자긍심 06 자긍심을 높이는 여덟 가지 방법 07 사고의 왜곡과 비합리적 사고 08 수줍음의 심리학 09 사랑의 성취와 대인관계 10 나는 왜 고독한가 11 호감의 심리학과 사랑 12 사랑의 상처, 실연 13 다시, 사랑이란 무엇인가 01. 사랑의 의미 - 사랑이란 무엇인가? 가장 적절한 답은 각자가 사랑이라고 생각하는 것이 사랑이라는 것이다. 에이리 프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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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 블로그, 유튜버 vs 아비투스(Habitus) - 시간낭비 방지 프로젝트 (6) by 레이커즈

삶은 아비투스가 결정한다. 연애 블로거나 유튜버는 조회수와 광고 노출 때문에 자극적인 이야기만 하지 정작 중요한 이야기는 하지 않습니다. 이전 시리즈들을 통해 저들이 얼마나 한심한 존재인지 잘 아셨을 것 같습니다. 이전 시리즈를 확장합니다. 이번엔 매력의 본질을 도리스 메르틴 의 "아비투스"입니다. 레이커즈의 시리즈는 계속됩니다. 사랑이 당신을 울릴 때, 저흰 당신 혼자 두지 않으니까요. 아비투스 : 도리스 메르틴 목차 1장 아비투스가 삶, 기회, 지위를 결정한다 높은 신분으로 태어난다는 것 불공평한 현실부터 인정하기 모든 게 돈으로 결정되는 건 아니다 계급을 나누는 7가지 기준 출신 배경에서 벗어날 수 있다 진짜 ‘최정상’은 어디인가? 도약을 가능하게 만드는 ‘고급 아비투스’ 2장 심리자본: 어떻게 생각하고, 어디까지 상상하는가 늘 같은 곳에 머물지 마라 회복탄력성의 중요성 긴장을 드러내지 말고 불평하지 마라 야심이 가능성을 만든다 관대함이 품위와 부를 끌어당긴다 높은 목표는 안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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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 블로그, 유튜버 vs 밝히는 남자, 바라는 여자 - 시간낭비 방지 프로젝트 (5) by 레이커즈

레이커즈의 시리즈는 계속됩니다. 연애 블로거나 유튜버는 조회수와 광고 노출 때문에 자극적인 이야기만 하지 정작 중요한 이야기는 하지 않습니다. 이전 시리즈들을 통해 저들이 얼마나 한심한 존재인지 잘 아셨을 것 같습니다. 오늘은 종합편이라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이번 시리즈의 마지막 편입니다. 대미는 앨런과 바바라, 피즈 부부의 "밝히는 남자 바라는 남자"입니다. 레이커즈의 시리즈는 계속됩니다. 사랑이 당신을 울릴 때, 저흰 당신 혼자 두지 않으니까요. 밝히는 남자 바라는 여자 - 앨런 피즈, 바바라 피즈 01. 두뇌 속 서로 다른 섹스 회로 02. 섹스와 사랑에 대한 솔직한 이야기 03. 여자가 진정으로 원하는 것 04. 남자가 진정으로 원하는 것 05. “그저 하룻밤 불장난이었어” 06. 끝나지 않는 전쟁, 불륜 07. 올바른 파트너를 발견하는 법 08. 여자는 모르는 남성의 15가지 미스터리 09. 남자는 모르는 여성의 12가지 진실 10. 짝짓기 평점을 높이는 13가지 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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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 블로그, 유튜버 vs Double Your Dating - 시간낭비 방지 프로젝트 (4) by 레이커즈

연애 유튜버, 연애 블로그, 그리고 재회업체 - 프로와 직접 비교해 보세요. 그간 살펴본 검증된 이론과 성공한 데이팅 코치의 주요 저작들에서 살펴본 바와 같이 연애 블로그, 연애 유튜버, 재회 업체 등은 말만 요란합니다. 우리나라는 인터넷만 보고 잘난 척 하는 경우가 참 많은데, 그 중 으뜸이 연애계열이 아닌가 싶습니다. 책은 커녕 블로그나 유튜브 좀 보고 적당히 짜깁기해서 그럴싸한 말을 뱉어냅니다. 사람들은 연애가 생활이기 때문에 문제에 부닺치기 전까진 연애를 진지하게 고민하지 않기 때문에 이들 비전문가의 말에 현혹되는 경우가 참 많습니다. 절박한 사람들은 절박한 심정과 정보 불일치로 이들에게 돈만 뜯기기 십상이지요. 그래서 레이커즈가 기획했습니다. 시간 낭비 방지 프로젝트 네 번째 시간입니다. 이번에도 성공한 데이팅 코치 데이비드 디 앤절로의 저작, Double Your Dating 입니다. 프로와 아마추어의 차이 확인해 보십시오. Double Your Dating Doub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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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 블로그, 유튜버 vs Attraction is not a choice - 시간낭비 방지 프로젝트 (3) by 레이커즈

프로와 아마추어의 차이 직접 보십시오. 연애 블로거와 연애 유튜버는 연애 컨텐츠잔뜩 올리지만, 곁가지만 다룰 뿐 본질적인 답은 주지 않습니다. 몰라서 그렇기도 하거니와 설령 안다고 해도 이런 이야기 쓰면 환상을 깨기 때문에 돈을 벌 수 없게 되므로 이야기하지 않는 것입니다. 1. 여자 어떻게 매료해야 할까요? 2. 여자에게 잘 보이지 말라 하는데 구체적인 방법은 뭐죠? 3. 진짜 여자가 원하는 남자는 무엇일까요?? 4. 무엇보다 매력은 어떻게 구축하는 것이죠?? 그 답, 성공한 데이팅 코치에게 들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매력은 선택이 아니다. 데이비드 디 앤절로 입니다. Attraction Is Not A Choice Chapter 1. : 매력은 선택 사항이 아니다 Chapter 2. : 변화를 위한 준비 Chapter 3. : 매력과 진화를 위한 생물학 Chapter 4. : 매력의 숨겨진 언어 Chapter 5. : 매력의 구축 Chapter 6. : 태도와 침착함 Chap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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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 블로그, 유튜버 vs 정자 전쟁(Sex) - 시간낭비 방지 프로젝트 (2) by 레이커즈

섹스에 대한 솔직한 이야기 어느쪽이 더 정확하고 풍부할까? 연애 블로거와 연애 유튜버는 성적인 컨텐츠는 잔뜩 올리지만, 곁가지만 다룰 뿐 본질적인 답은 주지 않습니다. 몰라서 그렇기도 하거니와 설령 안다고 해도 이런 이야기 쓰면 환상을 깨기 때문에 돈을 벌 수 없게 되므로 이야기하지 않는 것입니다. 대표적인 질문 몇가지만 살펴볼까요? 1. 왜 연인이 정기적으로 성관계를 갖는지 2. 어떤 남자와 어떤 여자가 다수의 성적 파트너를 갖게 되는지 3. 여자의 외도는 어떻게 그리고 왜? 이루어지는지 4. 여자가 정자전쟁에서 연인에게 유리한 입장을 제공하고 5. 어떻게 외도를 감추며 어떤 방식으로 남자를 고르며, 6. 남자는 어떤 남자가 유리하고 7. 어떻게 다른 남자의 여자를 빼앗는지 8. 성적 일탈과 스와핑, 집단 성교 및 성폭력은 어떤 기능이 있는 것인지 9. 왜 남자의 성기는 갈퀴처럼 생기게 된 것인지 등등... 오늘은 블로거와 유튜버가 몰라서도 답하지 못하고 안다해도 차마 이야기 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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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 블로그, 유튜버 vs 욕망의 진화 - 시간낭비 방지 프로젝트 (1) by 레이커즈

바쁜데, 시간 낭비 할 필요 없겠지요?? 장담컨데, 이 글(요약본)을 제대로 보고 이해하신다면, 두 번 다시 연애 블로그나 유튜버, 무자격 비전공업자들의 사이트를 찾을 일은 없으실 것입니다. 1. 진짜 남자는 어떤 여자를 좋아하고 여자는 어떤 남자를 좋아할까요? 2. 남자와 여자는 서로를 어떻게 유혹하고 어떻게 경쟁자를 제거할까요? 3. 남자와 여자는 왜 찰라적 성관계를 하고 어떤 사람이랑 할까요? 4. 둘이 같이 사는 것은 어떤 것이고 파경은 도대체 왜 오는 것일까요? 5. 사랑은 왜 변하는 것이고 시간에 따라 어떻게 변하는 것일까요? 6. 외도를 하는 여자, 왜 그런 거죠? 이 모든 미스터리에 대한 답, 책 한권으로 얻을 수 있습니다. 레이커즈는 요약본 마저 이번 포스트로 제공합니다. 학계에서 수십년간 물리고 뜯기고 하면서 검증된 후 살아남은 이론은 어떤 남자를 여자가 선호하고 어떤 여자를 남자가 선호하는지 어떻게 이야기 할까요? 그 답을 들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매번 연애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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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커즈 멘토링] 남자들이 미치는 표정과 비언어

인간은 얼굴을 제일 먼저 인식합니다. 남자는 눈에 가슴이 제일 먼저 들어오지만 인식되는 것은 얼굴. 얼굴은 표정에 의해 호와 불호가 갈리게 되지요. 즉, 좋은 표정을 지으면 더 이뻐 보입니다. 여기에 좋은 비언어(포즈)를 취하면 날씬하고 사랑스러워 보이기까지 하지요. 내 얼굴과 몸매가이 10점 만점에 3~4점이라 해도 7~8점으로 보일 수 있는 것입니다. 아래 캐릭터들의 표정과 비언어에서 공통점을 찾아보세요. 남자들이 미치는 표정과 비언어 중 강력한 한 방을 얻게 되실 것이니까요. 발견하셨나요? 포즈와 표정을 잘 보세요. 그리고 자기것으로 만드세요. 눈치가 빠른 분들은 시선으로도 리딩한다라는 컨셉까지 잡으셨을 것 같군요. 이 비언어들이 재회 장면에서도 어장관리 장면에서도 매우 효과적인 표정과 포즈랍니다. 물론, 평소에도 주변에 남자의 시선 빨아들이는 것 또한 당연하겠지요? 이상 레이커즈였습니다. 덧붙임>> 원리가 궁금하다면 아래 칼럼을 살펴 주세요. 연애 불변의 법칙 21. 인간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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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력 없는 사람은 없다. 방치된 사람이 있을 뿐!! by 레이커즈

이 평범한 노인이 어떻게 변하는지 보지요. 정우성은 옷을 입지 않습니다. 옷이 정우성을 입죠. 쓰레기 봉투를 입혀놔도 정우성은 정우성일 것입니다. 이정재나 원빈, 김태희나 송혜교 역시 마찬가지 입니다. 이쁘고 잘생긴 사람은 옷을 아무리 잘 입어도 태가 안나지요. 옷을 잘입거나 좋은 비언어를 가지는 것은 좀 덜 생기고 퉁퉁한 사람들의 몫입니다. 이런 사람들이 옷도 잘입고 살까지 빼서 날씬해진 후 좋은 비언어를 장착하면 느낌이 많이 달라질 것 입니다. 매력 없는 사람은 없습니다. 방치된 사람만 있을 뿐이지요. 첫번째 사진의 평범한 노인이 어떻게 변하는지 보시지요. 배우 데니스 호퍼 입니다. 비슷한 옷차림이여도 얼굴이 완전 다른 얼굴입니다. 옷차림을 바꾸고 면도를 하니 느낌 또다르지요?? 방치된 사람이 있는 것입니다. 당신이 더 나은 남자 혹은 어리고 이쁜 여자를 만나고 싶다면 당신을 가꾸세요. 재회하고 싶다구요? 아님 어장관리를 역관광하고 바람둥이를 길들이고 싶다구요? 그럼 당신 최소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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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형 없이도 이뻐지고 잘생겨지는 방법 그리고 재회/어장관리 역관광의 기초 by 레이커즈

백문이 불여일견이지요. 아래 사진들을 살펴보세요. 모두 한명의 배우(말론 브란도)입니다. 어쩌면 살짝 놀라셨을지도 모르겠네요. 포토샵도 없는 시절, 합성도 어려웠던 시절이니 옷차림과 자세 그리고 표정 등 비언어만으로 변화를 준 것입니다. 전혀 다른 사람으로 보일 것입니다. 적절한 비언어를 사용하면 성형을 하지 않아도 충분히 이뻐 보이고 잘생겨 보일 수 있습니다. 약간만 노력하면 누구든 자기 얼굴이나 몸매보다 나은 나를 표현할 수 있습니다. 최선의 나로 접근하면 결과는 분명 달라집니다. 부연해서, 재회할 때도 당당한 비언어를 사용하면 결과는 달라질 것이고 어장관리녀를 역관광 할 땐 섹시한 비언어를 그리고 바람둥이를 상대할 땐 결연하지만 부드러운 비언어를 쓰는 것이 기본입니다. 분명 지금까지와 다른 당신을 연출 할 수 있을 것입니다. 그리고 매달리지 않아도 따지지 않아도 센척 하지 않아도 되는 것은 당연하겠지요? 이상 레이커즈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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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장에게 배우는 연애 2.믿음직한 남자, 신뢰 받는 남성은?? by 레이커즈

데이비드 버스, 진화심리학의 아버지 전략... 우선 이들은 자기중심적이며 부부가 공유해야 할 자원을 독점하는 경향이 있었다. 뿐만 아니라 소유욕이 강해서 아내에게 잠시의 여유도 주지 않으려 했다 남보다 심한 성적 질투를 보였으며, 아내가 다른 사람과 이야기만 해도 심하게 화를 냈다. 아내에게 지나치게 의존하려고 해서 아내가 자신의 욕구를 응당 다 채워줘야 한다고 고집했다. 신체적 혹은 언어적인 학대를 일삼았다. 약속시간을 잘 지키는 것 같은 사려깊은 면도 없었다. 그리고 좀더 안정감있는 배우자와는 달리 기분에 따라 쉽게 흔들려서 가끔 아무 이유없이 울곤 했다. 그들은 또 평균이상으로 바람을 피웠는데 이는 곧 시간과 자원이 그만큼 새어 나감을 뜻했다. 이상 열거한 모든 소실들은 정서적으로 불안정한 남성이 배우자의 시간과 자원을 낭비하고 자기 자신의 시간과 자원을 다른 곳에 써 버리고, 자원을 장시간에 걸쳐 지속적으로 공급하지 못함을 뜻한다. 신뢰성과 안정성은 여성이 차지해야 할 자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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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심의 사랑 그리고, 조건의 사랑 by 레이커즈

드라마 몇 장면이 본질을 보여줄 때가 많습니다. 자막만 따라가도 이해가 되실 것입니다. 진심의 사랑은 무리한 것이 아닙니다. 말 그대로 진심일 뿐입니다. 결코 그 사람의 마음을 얻으려 내 능력 밖의 일을 하는 것도 아니고 내 책임 밖의 일 또한 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러면서 사랑의 고난으로 포장할 이유도 없고 또 그래서도 안됩니다. 그건 진심의 사랑이 아니라 그 사람을 얻기 위한 조건의 사랑, 조건의 사랑은 그 결과가 참혹합니다. 인간은 이기적이므로 진정한 사랑, 상대방을 무조건적으로 존중하고 긍정적으로 바라보면서 그 사람 입장에서 공감하고 내 행복보다 그 사람의 행복을 더 빌어준다면 견고하고 깊은 사랑을 하게 되는 것은 맞습니다. 관련 칼럼 : 이기적 인간, 진정한 사랑에 취약하다. => 바로가기 하지만, 진정한 사랑이 진심의 사랑은 아닙니다. 냉정히 말해 진심의 사랑 하지 않는 사람은 없습니다. 사귈 때 진심이 아니면 만날 수 조차 없으니까요. 진심은 그 사람의 마음을 얻기 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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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커즈 멘토링] 인간의 자동화된 반응을 이용하라.

제눈에 안경이란 말은 공연히 나온 것이 아니다. 인간은 자신이 보고 싶은 것만 보고 믿고 싶은 것만 믿는다. 인간이 자신의 감각기관에 들어오는 모든 정보를 처리하면 인간은 버티지 못하기 때문에 선택적 주목을 한다. 그나마 선택적으로 주목한 것 중 되뇌이는 것이 단기적 기억에 남으며, 이중 의미를 부여하거나 구조화 된 것이 장기 기억에 남는 것. 그러면서 다양한 왜곡이 입출과정에서 생기게 된다. 일예로, 우리 블로그나 홈페이지엔 만만하게 굴어서 호구된다거나 잘해주면 안된다는 말은 단 한마디도 없지만 홈페이지나 블로그를 보고 잘해줘서 호구 된 것을 깨달았다고 하는 사람도 적지 않고, 만만해서 호구된 것을 레이커즈 칼럼을 통해 알게 되었다는 사람도 생각보다 많다. 기가막힐 노릇이지 않은가?? 홈페이지 칼럼 중 쉽게 알자!! 남녀관계 – 1. 남녀관계는 000이다. => 바로가기 역시 진심으로 사랑하면 도리어 멀어진다는 내용을 전혀 받아들이지 못하는 사람들도 있다. 자신이 생각하는 것과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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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커즈 멘토링] 그 사람, 어떻게 이럴 수 있을까요??

현대와 원시시대 과연 다른 것이 무엇일까요? 오늘 뿐만 아니라 상담 중에 간혹 듣는 말이 있다. "여자들은 왜? 테스트를 하고 시비를 거는 걸까요?? 이해가 전혀 안되요. 또 왜?? 여자들도 거짓말을 하는 거죠?? 도무지 이해할 수가 없어요" 이럴 땐, 반드시 되묻는 말이 있다. "당신 사귀자고 하고 섹스만 한 채 도망가는 남자들 여럿 봤죠? 왜 그래요??" "원래 그런 거잖아요. 남자니까" "당신 여자친구가 있는 남자가 어플하는 것도 여럿 봤죠? 여자친구든 어플녀든 '진심으로 사랑한다'라거나 '너 밖에 없다' 라고 말하는 건 마찬가지죠? "네 당연하죠" "남자들은 거짓말 해도 당연한 거고 여자들은 그러면 안되나요??" "..." 여자 버전도 크게 다를 것이 없다. 남자는 원래 그렇고 여자도 원래 그러니까. 그런데 도대체 왜? 원래 그러는 것일까?? 답은 이미 어제자 홈페이지 칼럼에 나와 있다. 관련 칼럼 : 쉽게 알자!! 남녀관계 – 1. 남녀관계는 000이다. => 바로가기 현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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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장에게 배우는 연애 1."변화의 방법" by 레이커즈

Albert Ellis. 1913년 9월 27일 ~ 2007년 7월 24일 유년기 그리고 십대에 이르기까지 난 정말로 사교성이 없었다. 내가 사랑에 빠졌던 예쁜 여자 아이들에게 내 감정에 대해 한 마디도, 말 그대로 한 마디도 할 수가 없었다. 내가 12살 이후로 마음에 드는 여자들에게 접근해서 얻을 수 있었던 것은 ‘사악하고 끔찍한’ 거절뿐이었다. 그래서 나는 시도를 그만두었다. 여자들의 치마 아래 있는 것에 대한 나의 열정에도 불구하고, 스무 살 때까지 나는 데이트를 해본 적이 없다. 그렇다, 한 번도 없었다. 나는 스스로 겁에 질려있다는 점을 알고 있었고, 책이나 다른 여자에게 인기있는 친구들을 관찰한 결과 내가 해야 하는 일이 무엇인지 조차 알고 있었다. 위험을 감수하는 것이다. 하지만 나는 그러지 않았다. 여러 번 마음을 먹었지만 할 수가 없었다. 거의 시작할 뻔도 했지만 곧 얼어붙어 버렸다. 자연스럽게, 나는 이렇게 도망치기만 하는 나 자신을 원망했다. 나는 내가 무엇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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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커즈 멘토링] 남녀 관계 그리고 사회적 동맹

동맹은 가치에 의해 결정된다. 인간은 사회적 동물로 사회적인 동맹을 통해 살아간다. 이러한 동맹은 우리의 생존확률이나 번식확률을 높힐 수 있는 사람들과 맺으며 그와 동시에 우리에게 좋은 감정을 주는 사람들끼리 만들기도 한다. 동맹을 만들 시간과 여건은 제한되어 있기 때문에 우리는 가장 이득이 되는 사람들과 동맹을 맺으려 한다. 대체로 인간은 대다수의 사람들에게 중립적인 위치를 취하도록 되어 있고 위협적인 사람들과는 대립하도록 되어 있다. 동맹은 재력이나 사회적 관계를 통한 즐거움을 얻기 위해서도 맺지만, 생존과 번식 그 자체를 위해 맺기도 한다. 흔히 말하는 연인관계가 그것이다. 하지만, 어느 동맹도 관계는 바뀌게 되어 있으며 지속성은 구성원의 가치(생존과 번식에 유리한 모든 것)에 따라 달라진다. 연인 관계 또한 다르지 않다. 인간은 언제든 자신의 시간과 여건을 투자해 새로운 동맹을 맺을 때 이익이 더 크다면 동맹을 파기하고 이를 정당화할 이유를 찾기 시작한다. 대부분의 경우 동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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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커즈 멘토링] 마력의 끌림, 아비투스.

격차는 차별이자 끌림입니다. 사람은 가치로운 것에 이끌립니다. 가치는 생존과 번식에 유리한 점. 어떤 것이든 생존과 번식에 유리하다면 인간은 가치롭게 여기고 여기에 어쩔 수 없이 끌립니다. 아비투스는 사회적 계층간에 서로다른 문화, 습관, 태도 등을 말합니다. 상류층의 아비투스를 사용한다면, 생존과 번식에 유리하다고 명백히 검증된 상류층임을 은연중에 전달하고 이는 무의식에 작용하므로 서로 사정 다 아는 헤어진 커플이든 어장남녀든 다시 이끌려 반드시 만나게 해줍니다. 다음은 주요계층의 아비투스를 정리한 것 입니다. 구분 빈곤층 중산층 부유층 재산 사람 물건 하나뿐인 물건, 유산, 혈통 돈 소비하는 것 관리하는 것 보존하고 투자하는 것 개성 오락을 위한 것, 유머 감각을 매우 중시 성취와 안정을 위한 것, 성취 중시 인맥을 위한 것. 경제, 정치, 사회적 인맥 중시 사회적으로 중시하는 것 좋아하는 사람과 같은 집단에 있는 것 자급자족, 독립을 중시 사회적 배타성 음식 핵심: 배부르게 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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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커즈 멘토링] 역경과 투자는 헌신을 부른다.

헌신은 그냥 생기지 않는다. 좋아하면 뭐든 다한다는 믿음이 있다. 명백히 잘못된 생각이다. 인간은 좋아하다고 뭐든 다하지 않는다. 오래 산 부부들 중 한쪽의 병수발을 하거나 돈을 벌어오고 공부 뒷바라지를 해주는 일은 있다. 이는 두 사람이 함깨 해온 시간과 두 사람이 겪어온 역경이 있기 때문이다. 연애 장면에서는 흔히 보이는 일이 결코 아니며 이런 헌신을 해주지 않는다고 거짓 사랑이 아니다. 헌신은 열정이 식고 친밀감도 무뎌질 때 차근차근 생기는 것이고 두 커플이 힘든 일을 함깨 해결하면서 생기는 동지애적 사랑에 의해 형성되는 것이다. 끌림은 연애 초반의 문제이고 연애 중반 후반까지 작용하긴 하나 끌림만으로는 헌신할 수 없다. 헌신은 깊은 사랑이 아니라 긴 사랑의 결과물이기 때문이다. 열정기에 헌신을 요구하는 것은 그래서 잘못된 것이다. 인간은 그리 쉽게 헌신하지 않으며 헌신엔 조건이 붙는다. 헌신할 수 없는 단계에서 헌신과 지고지순한 사랑을 요구하는 것은 온당치 않다. 이런 요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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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커즈 멘토링] 끌림을 만드는 카리스마! 어떻게 만드는가??

카리스마를 얻으려면 목에 힘을 주어야만 하는가? 카리스마는 외모와 지위 그리고 부와 나이와 상관없이 이성이 끌리게 만든다. 나이든 여자라도 젊은 남자를 만날 수 있게 해주며 돈 없는 남자라도 이쁜 여자를 만나게 하는 것이 바로 카리스마이다. 카리스마는 자기 절제로 만들어진다. 맺고 끊는 것이 정확하고 자기 한계를 분명히 하는 사람이 카리스마를 가지게 된다. 카리스마는 남을 깎아 내리거나 센 척을 하거나 비싼 척을 하고 혹은 잘난 척을 하거나 무심한 척 해서 얻을 수 있는 것이 아니다. 이러한 공격과 척은 사실 아쉽기 때문에 하는 것이고 영향 받기 때문에 하는 것이며 영향 주려고 하는 것이니 있던 카리스마도 사라진다. 끌림은 확고함에서 나온다. 또 희소함에서 나오는 것이고 한정된 것에서 생기게 되는 것이다. 친절해도 자상해도 아니 만만해도 선을 넘으면 더는 볼 수 없고 누릴 수 없게 된다면 어떻게 만만히 볼 것인가? 카리스마의 본질은 그래서 명백한 선이다. 아무리 끌리는 이성이라 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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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커즈 멘토링] 그래도 영향 주고 싶다면

올바른 남자의 마음을 사로잡는 검증된 비밀 규칙들 아래는 그 유명한 The Rules의 목차입니다. 여성용이 맞습니다. 하지만 남녀 모두 아래 목차에 나온 규칙을 지킬 수 있다면 영향 받지 않고 영향 줄 수 있긴 합니다. 물론 이것이 최소한입니다. 룰1 “그 누구와도 다른 사람”이 되어라 룰2 먼저 남자와 이야기하지 마라(그리고 그에게 춤추자고 요청하지 마라) 룰3 남자들을 빤히 쳐다보지 마라 남자들과 대화할 때 너무 많이 말하지 마라 룰4 그를 중도에서 만나지 마라 데이트에 열중하지 마라 룰5 그에게 전화하지 마라 그리고 그의 전화를 잘 받지 마라 룰6 항상 먼저 전화를 끊어라 룰7 수요일 이후부터는 토요일 밤의 데이트를 수락하지 마라 룰8 데이트 전에 네 시간을 채워라 룰11 항상 데이트를 먼저 끝내라 룰12 너의 생일이나 발렌타인데이에 그가 로맨틱한 선물을 주지 않는다면 그와의 데이트를 멈춰라 룰13 일주일에 한, 두 번 이상 그를 보지 마라 룰14 첫 번째 데이트에 가벼운 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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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커즈 멘토링] "진실한 사랑"으로 재회하고 어장관리녀/바람둥이를 길들이는 방법

진실한 사랑을 하라면 거짓말 부터 멈추라 흔히 말하는 진실한(?) 사랑은 내가 너만 사랑하고 너 밖에 안보이니 넌 날 사랑해줘라는 애원이자 강요와 같다. 설령 의식적으로 아니다라 해도 근간은 상대방에게 영향받고 상대방에게 영향주고 싶은 마음. 그래서 진실한 사랑을 한다고 말화면서 진실하지 못한 경우가 더 많다. 상대방에게 영향 받지 않은 척하고 상대방에게 영향 주려 하면서 진정한 자기를 보여주기 보단 상대방에게 잘보이고 상대방이 이끌릴 자기를 보여주려 하니 말만 진실한 것이고 진정한 내 모습은 없다. 이런 식의 진실한 사랑(?)으로는 재회는 커녕 어장관리녀도 바람둥이도 코웃음만 칠 뿐이다. 먼저 당신이 거짓된 모습을 보이니까. 진정 진실한 사랑으로 재회하고 싶고 어장녀와 바람둥이를 감화시키고 싶다면 거짓된 당신이 아닌 진짜 당신으로 승부하라 상대방이 나를 사랑해주길 바라지도 말고 상대방이 날 사랑하게 만들려 하지도 말며 그냥 지금 이 순간에 집중하라. 그리고 상대방과 함께 있는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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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커즈 멘토링] 마음과 사랑 그리고 무의식은 "비언어"로 움직인다.

사랑은 비언어가 지배한다. 현재의식은 비판적인 사고를 한다. 지금 당장 나를 좋아해라던가. 난 잘나가는 사람이야란 말이 전혀 통하지 않는 이유 여기 있다. 그러나 무의식은 있는 그대로 받아들인다. 비언어로 접근하면. 내가 잘난 척을 하지 않아도 확신에 가득찬 말투와 자신감 있는 자세를 보이면 자연히 자신감이 있어보이고 달라보인다. 진심으로 사랑해란 말 대신 처연한 미소 한번이 낫고 니가 좋아 죽겠어 대신 가볍게 때리면서 바보라고 하는 것이 나은 이유 그리고 이젠 아니야란 말에 알겠어 하고 물러나면서 슬픔을 억제하는 것이 나은 이유 바로 여기 있다. 말수를 줄이고, 행동이나 몸짓으로 말을 대체해 보라. 비언어는 관심 무관심에서 시작해서 상대방의 행동을 이끌어내는 방식으로 발전 시키라 너무나도 손쉽게 영향받는 상대방을 보게 될 것이다. 그리고 의도와 목적을 버리라 상대방에게 영향을 미치려 하지 않으면 않을 수록 영향은 미쳐진다. 그리고 상대방에게 영향 받지 않으려 하는 것만으로도 상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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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커즈 멘토링] 무심하고 시크하게 사랑하라의 구체적인 방법

먼저 사진을 보자. 당신이 남자라면 뭐지? 싶을 것이고 당신이 여자라면 어어어 이게 뭐지??? 싶을 수 있다. 남자는 도통 모를 수 있고 여자라면 내가 왜 이 여자한테 끌리는 걸까? 웬만한 남자보다 더 멋있다 란 생각을 할 수도 있을 것이다. 이 배우, 보여주는 표정과 비언어가 무심함의 전형이다. 의도가 없고 편안하다. 상대에게 영향주려 하지 않고 영향 받지 않는다. 감정에 쏠리거나 무엇인가 생각하지 않고 그냥 지금 여기에 있는다 무심, 말 그래도 無心 그 자체인 것 사람은 관심과 사랑을 받으려는 욕구가 있다. 상대방이 무심하면 이러한 무심을 채우려 한다. 즉 내가 상대에게 영향 주려 하지 않기만 해도 상대는 내게 영향 받는다. 억지로 잘 보이려 할 이유도 없이 또 영향 주려 하지도 말고 욕심 따윈 내가 아내라 상대가 내도록 나는 무심 상대에게 채울 틈을 준다 이것이 바로 무심이다. 시크란 Seek가 아니다. 프랑스어 chic에서 유래된 말로 본래는 elegance에서 파생된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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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커즈 멘토링] 영향 받지도! 영향 주지도 마라!! 상대를 손바닥 위에 올리려면!!!

웃어라! 힘들어도 슬퍼도 하늘이 무너질 것 같아도!! 그럼 하늘은 반드시 니편이 된다. 남의 평가에 영향받지 않으면서 자신의 정체감이 단단한 사람은 은연 중 강력한 매력이 전달되므로 남자든 여자든 자동으로 집중하면서 매료되게 되어 있다. 이런 사람 앞에서 남자는 성적으로 공격적이 되며 여자는 성적으로 순응적이 된다. 남자친구나 여자친구가 있던 말던 심지어 결혼을 한 사람도 마찬가지다. 헤어진 남자친구, 헤어진 여자친구가 다를 것 같고 어장관리녀와 바람둥이 역시 다를 것 같은가? 인간은 진화적으로 열려 있으므로 어떤 사람이든 상관 없다. 다만, 쉬워 보이지 않기 위해 또 사회적 체면과 자신의 안전을 위해 남성의 공격성은 조심성을 띄게 되고 여성의 순응성은 공격적으로 나타날 수 있긴 하다. 애원하고 구걸하지 않는 것만으로도 반은 끝이다. 사랑 받고 인정 받으려 하지 않는 것이 포인트. 이를 위해 상대방에게 잘보이려 하거나 상대방의 미움을 살까 위축되지 않으면서 억지로 상대방의 관심과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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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커즈 멘토링] 쉽게, 매력적으로 매혹하는 법 - 재회/어장관리/양다리/바람둥이 해결의 팁

현대인은, 양복입은 원시인이다. 인간은 귀납적인 사고를 한다고 보면 쉽다. 쉽게 설명하자면, "백조 1은 하얗다 백조 2도 하얗다 백조 3~10까지 하얀색이니 백조는 하얀 것이다"로 이해하는 것이 인간이다. 매력 역시 마찬가지다. 매력적인 이성들에 대한 경험을 토대로 눈 앞의 이성을 판단하는 것이다. "눈앞의 이성은 대략 이런 속성을 가지고 있는데, 내가 경험하고 본 매력적인 사람들과 동일하므로 매력적이다"란 사고과정이 무의식적으로 진행되어 나도 모르게 매료되는 것이다. 인간의 경험은 유한하다. 중산층 가정에서 자란 남녀는 부유층이나 상류층의 진정한 모습을 알기 어렵다. 학교나 사회에서 마주치는 극히 일부의 모습으로 짐작할 뿐이고 대부분은 TV나 잡지, 영화에서 본 모습을 기준점으로 삼는다. 의사의 경쟁자는 옆에 개업한 의사가 아니라 TV에 나온 의사란 말이 있다. 이는 간호사도 마찬가지고 호텔리어 역시 같다. 이 역시 인간의 경험적 사고가 얼마나 헛점 투성이인지 보여주는 좋은 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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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커즈 멘토링] 가치란 무엇인가?

가치는 매혹입니다. 가치는 단순하다. 누군가 이성에게 생존과 번식의 기회를 늘어나도록 하는 것이라면 무엇이든 가치이다. 타인에게 좋은 감정을 제공하는 것 역시 가치가 맞다. 생존과 번식의 가능성을 높혀주기 때문이다. 하지만 가치는 불완전하다. 따라서 우리의 감정은 불합리하고 자신에게 전혀 도움이 되지 않는 행동을 하게 만든다. 생존과 번식의 가능성을 높히는 쪽이든 아닌 쪽이든 사람들은 감정과 욕구에 휘둘린다. 가치롭다고 여겨지기만 한다면 여자든 남자든 생존과 번식능력이 최고인 자손을 만들 수 있는 기회를 보게 되면 감정적으로 반응하게 된다. 남자든 여자든 의식적으로 원한다고 믿는 착한 남자 순수한 여자인지는 그리 중요하지 않다. 가치 앞에선 무기력한 것이 의식적인 논리, 논리와 이성은 감정과 욕구를 이기지 못한다. 물론 여자든 남자든 멋진 여자 그리고 멋진 남자와 함께 있는 것 그리고 그들이 지나칠 정도의 호의를 베풀고 자신을 돌보아주며 자신에게 순수하고 진실한 사랑을 제공하는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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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커즈 멘토링] 사랑, 애원 대신 매혹으로

지저분해 보이는가?? 그 사람에게 사랑 받기 위해 평소에는 하지 않았을 태도를 보이고 행동을 하는 것을 "애원"이라 한다. 애원은 상대방이 당신보다 역학적 우위를 가지고 있다는 것을 전달하고 당신이 더 낮은 사회적 가치를 가졌기 때문에 온전한 당신으로선 상대방을 매혹할 수 없어 손해를 감수하려 할 때 발생하는 것이다. 섹스를 하지 않은 여자에게 과하게 술을 사거나 선물을 하고 아첨을 하는 것, 사귀기로 하거나 이에 준하는 썸을 타지 않은 남자와 성관계부터 먼저 하고 무리하게 돈을 쓰는 것이 대표적인 애원이며, 상대방에게 진심으로 사랑하니 나만 사랑해 달라는 것 헤어진 그 사람을 붙잡거나 어장녀에게 끌려다니는데도 한 마디도 못하는 것 바람둥이에게 농락당하면서도 눈치만 보는 것이 애원이다. 애원을 절대 하지 말라는 것은 아니다. 사귀는 사이에서 꽃을 사주거나 진심을 표현하는 것은 적당히 한다면 매우 좋은 일이다. 하지만 상대방의 환심을 사 그 사람이 내게 잘해주길 바라면서 하는 애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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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커즈 멘토링] 짐승의 눈으로 보면 쉬워지는 연애, 재회 그리고 어장관리 역관광.

연애는 야성의 문제입니다. 연애는 감정과 야성적인 성적 추동의 문제 입니다. 그러나 많은 사람들이 연애를 논리와 이성의 문제로 생각하므로 연애도 어렵고 재회는 불가능에 가까워지며, 어장관리에 걸리고 섹스 파트너가 되거나 먹버를 당합니다. 인간은 논리적이지도 합리적이지도 않습니다. 소소하게는 몇번 입지도 않을 옷을 사고 제대로 버리지 못하는 경우도 많고 최신형 컴퓨터를 기를 쓰고 사서 인터넷과 문서 작성용으로만 사용하는 일도 참 많습니다. 차 역시 집에 세워두는 일이 더 많지요? 바람둥이를 만나면 안만나야지 싶으면서도 끌리는 것을 멈출 수 없고, 헤어진 이후 연락을 하는 것은 다시는 안 보겠다며 자기 무덤을 파는 것과 같은데 연락을 멈추기 힘들며, 어장녀에게 돈을 주어봐야 잠자리는 커녕 가까운 관계도 되지 않을 것 뻔한데 돈을 쓰게 되는 것 이 때문이지요. 연애는 끌리는 사람과 합니다. 이는 전혀 논리적이지 않지요. 누군가에게 끌리면 이유를 붙이는 것이 연애이지 이유 때문에 연애하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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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커즈 멘토링] 남자로 보이는 방법 그리고 여자로 보이는 방법

섹슈얼리티는 스스로 깎아먹습니다. 이것만 막아도 달라집니다. 남자의 섹슈얼리티 근간은 남자 그 자체입니다. 딱 봐도 남자. 남자다운 남자가 섹시한 거죠. 여자 또한 마찬가지입니다. 여자다운 여자가 남자를 흥분시킵니다. 좀더 깊이 들어가면, 남자는 강인하고 의지할만 한 남자. 다른 남자를 쓰러트리고 여자의 말장난 따윈 가볍게 제압하며 자기 뜻대로 살아가는 그런 남자를 말하지요. 이런 남자에게 여자는 "바쳐지길"바라고 이런 남자를 움직이고 싶어 하면서 남자에게 끌려옵니다. 그래서 돈이 많거나 얼굴이 잘생긴 남자, 사회적 지위가 높은 남자 중에서도 여자가 없는 경우 생기는 것이고, 부실한 남자 중에서도 여자가 줄을 서는 남자가 생기는 것입니다. 또, 잘 사귄다고 생각하다가도 남자로 보이지 않는다는 이야기를 듣는 것이지요. 여자는 자주적이면서 남자에게 소속될 줄도 알고 그러면서도 감사함을 잘 표시해 남자가 "부양해" 주는 "자부심"을 느끼게 해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런 여자에게 남자는 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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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 모델, 그리고 남자 여자 다루는 법 by 레이커즈

레이커즈가 멘토링을 시작합니다. 연애를 못하는 사람들은 롤 모델이 없는 경우가 많습니다. 차였을 때, 그래 차일 수도 있지 지금 당장 달려가서 매달리고 싶은 마음 충분히 알아 근데 그렇게 하면 너 더 비참해져 웃으며 보내주고 다시 돌아와서 매달리게 만들 방법을 찾아야지 일단 어깨부터 펴봐 어장관리 당하고 있다면, 지금 니가 돈 주고 시간 주고 해서 그 여자 니 꺼 안되는 거 알잖아. 될 것 같아서 쏟아부어버리는 건 이해해 조금만 여유 갖자 일단 카톡부터 반으로 줄여볼까?? 섹파가 되었다면, 그래 그 남자 매력적이였나보다 그리고 그 남자가 하는 말 그럴싸하게 들렸을 수 있어 그러니 니가 시도 때도 없이 달려나갔겠지 잘해볼려고... 충분히 이해해 하지만 결과는 다르잖아 지금 부터는 저 녀석 피 말릴 방법 찾아야 하지 않을까? 이런 말 해줄 사람조차 없는 경우 빈번하지요. 남녀관계는 사실 부모님의 관계에서 배우는 경우가 많고 남자는 아빠를 모델링 하고 여자는 엄마를 모델링 하면서 배워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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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례로 보는 헤어진 남녀의 심층 심리-너랑 자긴 하지만 믿음이 부족해 사귈 순 없어 by 레이커즈

연극적인 어장남은 다루는 방식이 다릅니다. 이전 포스트에서 연극성 성격의 스펙트럼 내에 있는 "어장관리남"에 대해 가볍게 살펴보았습니다. 이들, 겉으론, "말 안듣는 애, 내 맘대로 안되는 애 내 맘대로 만드는 것이 가장 재미있다. 마음대로 되면 무슨 재미냐?" 라고 하면서 "섹스 하기 전까지만 재미있다"거나 "섹스를 하면 모든 관심이 사라진다" 혹은 "옷만 벗기면 마지못해 섹스 한다"라고 피해가기도 합니다만, 사실 이들 여자 자체엔 큰 관심이 없습니다. 여자가 가진 여성의 성적 힘에 시기심을 느끼고 이를 파괴하기 위해 여성을 유혹하는 것이고 유혹된 여성이 나락으로 떨어지는 것을 보고 즐기는 것이지요. 그렇게 바닥으로 끌어내린 여성이 파괴되어 가면서 이들은 쾌감을 느낍니다. 섹스를 할 때까지만 즐거워 한다거나 섹스를 하면서도 쾌감을 느끼지 못하기도 하고 섹스를 한 후엔 온갖 단점이 다보이는 것은 이들의 무의식이 이들을 조종해 여자가 최대의 무력감을 느끼게 만드는 것이고 이것이 의식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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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들은 죽어도 모르는 여자의 심리 - 3. 여자는 남자를 두려워 한다 : 번호가 죽고 만나기 어려운 이유 by 레이커즈

여자는 남자를 두려워 합니다. 남자가 용기를 내서 여자의 번호를 따도 연락이 안되는 경우가 부지기수입니다. 설령 연락이 잘된다고 해도 만나는데는 시간이 걸리고 만나려 해도 이리 뺀질 저리 뺀질 하기 쉽습니다. 또 만나기로 한날 바람 맞는 경우도 생각보다 많지요. 길거리나 클럽에서 번호를 따도 어플에서 번호를 받아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럴 때 남자는 심한 자괴감이 듭니다. 내가 못하는 것인가? 내가 정말 매력이 없는 것일까?? 별의 별 생각이 다 들지요. 사실 자괴감 따윈 들 필요가 전혀 없습니다. 여자가 남자를 두려워 하기 때문에 생기는 일이니까요. 남자들은 잘 모르지만, 여자들은 남자를 두려워 합니다. 입장 바꿔 생각하면 굉장히 쉽습니다. 만약 당신이 엘리베이터에 밥샙이나 최홍만 같은 거구와 단 둘이 타고 있다면 어떨까요? 그 남자가 말을 걸거나 슬쩍 훔쳐봐도 오금이 저릴 것입니다. 남자랑 여자랑 체격 차이는 평범한 남성과 최홍만 정도의 차이가 난다고 보면 됩니다. 실제로 키 차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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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 남녀의 나이에 따른 변화 - 여자가 나이만 먹으면 손해인 이유 by 레이커즈

여자의 나이, 와인과는 다릅니다. 연애에 있어 약자는 20대 초반의 남자와 30대 중반 이후의 여자입니다. 여자는 20대 초반이 가장 인기가 좋은 나이입니다. 이 때는 군대를 제대하고 복학한 남자들도 아저씨 처럼 느껴지는 나이지요. 가장 빛나는 나이이므로 서너살 차이도 크게 느껴지기 때문입니다. 대학을 졸업하고 직장에 들어가면 대번 변화가 생깁니다. 서너살 쯤은 사회에선 용인되는 나이고 그 이상이라 해도 남자가 매력적으로 보일 수 있지요. 서른을 기점으로 여자는 조금씩 인기가 사그러 듭니다. 그러다 35살이 되면 여자의 연애 막막해 지기 시작합니다. 이는 남자의 입장을 보면 명료해지지요. 20대 초반 기반도 없고 나이도 어려 여자들을 만나기 쉽지 않습니다. 비슷한 또래의 여자 만나서 연애하는 것이 일상이고 그렇게까지 이쁜 여자 잘 못만나지요. 능력있고 돈있는 자기보다 나이든 남자에게 빼앗기기 십상이니까요. 무엇보다 서툴기 때문에 다된 밥에 코를 빠트리는 경우도 많은 것이 이 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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싼 여자와 비싼 여자에 대한 남녀간의 인식 차 by 레이커즈

단지 빨리 잔다고 싼 여자가 되는 것은 아닙니다. 여자 입장에서 싼 여자는 단지 섹스를 쉽게 하는 여자이고 남자에게 휘둘리는 여자입니다. 반면 남자 입장에서 싼 여자는 섹스를 빨리하는 여자이기도 하지만, 비싼 척하며 섹스를 아주 대단한 것인양 생각하는 여자입니다. 정말 잘난 사람은 잘난 척을 결코 하지 않습니다. 마찬가지로 비싼 여자는 비싼 티를 일부러 낼 이유가 전혀 없습니다. 잘난 척이 잘나 보이려 하는 것이고 관심을 받고 대단해 보이기 위해 하는 억지에 가깝듯, 비싼 척은 남자가 자신보다 잘났다는 것을 스스로 증명하기 때문입니다. 도리어 섹스를 당일에 하더라도 너 매력적이고 너랑 자고 싶어서 "내가 자줄께"란 느낌으로 섹스 하고 섹스 한 후에도 "오 너 매력적이긴 했어 근데 다른 건 뭐 있는지 알아볼래"란 여자라면 남자가 끌리는 것이고 남자가 떠날까봐 끌려가듯 하거나 남자에게 미친 듯 매료되어 달려드는 여자라면 남자가 재미만 보고 도망가기 십상이지요. 이런 여자가 "섹스를 했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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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플 섹파, 어플 먹버에 대한 남녀간 인식 차 by 레이커즈

요즘 서로 다른 남녀의 심리에 대해 쓰고 있습니다. 대체로 남자들은 "왜? 여자들은 이렇게 당연한 걸 모르지??"란 반응이고 여자들은 "남자 도대체 이해가 가지 않아. 남자 생각도 모르겠지만, 어떻게 여자를 이렇게 모를 수 있지??"란 반응이지요. 남자의 반응 여자의 반응 관련 포스트 1. 격에 따른 차별 => 바로가기 2. 남자가 말하는 안정적인 사랑과 결혼 => 바로가기 3. 남자가 말하는 "이뻐"와 "사랑해" 등의 의미 => 바로가기 4. 남자가 여자를 함부로 대하게 만드는 태도와 행동 => 바로가기 5. 여자는 절박함을 혐오하고 매력없는 진심을 경멸한다. => 바로가기 6. 여자가 말하는 안정감과 여자가 원하는 안정감 => 바로가기 남녀 참 많이 다릅니다. 그리고 남녀 모두 자신의 성이 가진 관점으로 이성을 보니 서로 힘들어지는 것은 아닐까요? 이런 차이는 먹버나 섹스 파트너, 어플 등에서 특히 도드라지는 것 같습니다. 예를 들어 어플에서 만나 2개월을 사귄 커플 그 중 절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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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들은 죽어도 모르는 여자의 심리 - 2. 여자가 말하는 안정감과 여자가 원하는 안정감 by 레이커즈

여자는 그저 사랑만으로 살아가진 않습니다. 여자는 사랑으로 살아갑니다. 자신이 사랑 받는 느낌을 중시하고 자신과 자신의 아이를 잘 양육할 책임감 있는 남자인지 확인하려 하며 남자의 이런 소양을 매우 중요시 합니다. 이를 흔히 안정감이라 부릅니다. 여자와 많은 시간을 보내고 연락을 충실히 하며 여자에게 온전히 집중해주는 것에 여자가 감동하는 것은 당연한 일입니다. 애정표현은 늘어날 수록 사랑은 깊어지는 것이 여자지요. 그러나 여자는 루저를 싫어합니다. 여자는 사랑을 원하고 보살핌 받기를 바라지만, 게으르고 나태한 남자와 사귀고 싶어하는 여자는 아무도 없습니다. 이런 남자를 만난다 해도 곧 헤어집니다. 여자들이 선망하는 남자는 열심히 일하고 목표가 분명하며 캐리어를 착실하게 쌓거나 사업을 건실하게 일구는 남자들입니다. 이런 남자들이 자신들을 돌봐주고 사랑해주길 바라는 것이지요. 그저 여자와 붙어있으려고 하고 여자의 연락만을 기다리면서 여자가 해주는 애정 표현에 집착하면서도 자기 일은 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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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들은 죽어도 모르는 여자의 심리 - 1. 여자는 절박함을 혐오하고 매력없는 진심을 경멸한다. by 레이커즈

여자는 남자들에 비해 사랑을 현실적으로 합니다. 하지만 남자들은 사랑을 지나치게 낭만적으로 생각하는 경향성이 있습니다. 여자 중에서도 사랑만으로 모든 것이 해결된다고 믿는 사람도 없진 않지만, 남자들은 대게 사랑이 모든 것을 해결하고 큰 문제도 덮는다고 믿습니다. 그렇기에 진심을 여자에 비해 더 많이 믿고 진심만 통하면 자신이 3년간 취준생이고 30대가 넘어 취직도 못하는데 여자가 옆에 있을 것으로 믿기도 합니다. 심지어 병에 들어도 병수발 여자친구가 다해주길 바라는 사람도 있지요. 여자를 못살게 굴고 구속하며 심지어 때려도 진심만 있으면 사랑이 유지된다고 믿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현실은 전혀 다릅니다. 여자는 절박함을 참을 줄 모릅니다. 남자가 진심이든 말든 나만 보든 말든 절박해지면 싸늘해지는 것이 여자!! 여자가 내게 잘해주는 남자가 좋다 나만 보는 남자가 좋다고 하는 것은 자신이 매료된 남자 매력적인 남자가 자신만 보고 자신에게 모든 것을 해주길 바라는 것이지 자신이 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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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들은 죽어도 모르는 남자의 심리 4. 남자가 여자를 함부로 대하게 만드는 태도와 행동 by 레이커즈

남자가 여자를 창녀취급하는 이유는 분명 있습니다. 남자는 여자가 자신을 인간 그대로 대하는 것이 아닌 자신이 가진 능력이나 조건 혹은 외모등에 끌리면서 바라는 것이 많을 때, 여자에게 모멸감을 느끼고 여자를 창녀 취급하게 됩니다. 그러면서 돈을 쓰고 반대급부로 성관계를 생각하게 되며 조급하게 성관계만 하려는 형편없는 놈으로 변합니다. 이는 가난한 사람도 부자도 마찬가지입니다. 이것이 섹파나 먹버의 결정적 이유지요. 여자는 남자의 지위와 부에 끌립니다. 외모나 성격을 본다고 주장하기도 하지만, 사실 외모는 지위나 부를 잘 유지할 가능성에 대한 단서에 불과하고 성격을 본다는 것은 지위나 부를 가진 사람다운 태도와 행동을 보이는 사람을 좋아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여자는 자기보다 못한 남자는 거의 만나지 않으므로 대체로 남자들이 여자들 보다 배우자 가치가 높은 경우가 많은데, 이 차이가 심하면 남자는 여자를 자신의 지위나 돈을 탐내는 것으로 인식해 함부로 굴게 됩니다. 동등하거나 비슷한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