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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장녀/바람둥이 약점 - 어장남녀/바람둥이도 상담신청 많이 합니다 by 레이커즈

어장남녀, 바람둥이가 상담신청을 더 하는 편입니다. 어장남녀도 바람둥이도 사람이므로 차이고도 오고 섹스 파트너가 되어서도 먹버를 당하고도 옵니다. 심지어 어장관리를 당하는 바람둥이도 있지요. 10명에 1명 꼴로 바람둥이와 어장녀가 오는데, 바람끼가 있는 사람 어장끼가 있는 사람은 전체 인구의 약 3~4% 가량 되므로 일반인 보다 더 많은 바람둥이와 어장녀가 저희의 도움을 받는 것입니다. 사실 바람끼가 있고 어장끼가 있는 사람들이 더 취약 하므로 이는 당연한 일입니다. 물론 처음엔 정상인 코스프레를 하고 피해자인 척합니다. 실제로 자기가 심각한 어장녀이거나 지독한 바람둥이라 해도 전혀 모르는 경우 또한 있습니다. 그러나, 이야기 섞어보면 바로 답이 나옵니다. 사실은 결혼을 했다느니 남자친구가 따로 있다 혹은 남자 사람 친구가 좀 있긴 하다며 이야기 하고 투자 유도 훈련을 시키면 주변에서 이것 저것 잘 뜯어오지요. 처음부터 들키는 경우가 대부분이고 시간이 지나면 다 드러납니다. 특징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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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사, 그림 그리기 훈련과 재회, 어장관리/섹스 파트너 문제의 해결 그리고 좋은 연애 by 레이커즈

필사 및 그리기 훈련 얼마 전 내담자 훈련의 일환으로 필사훈련을 시킨다는 이야기를 했습니다. 내담자 훈련법 - 필사 : 고가치 남녀를 유혹하는 비법 by 레이커즈 연휴고, 내담자들을 보여주는 겸 블로그 이웃들에게도 레이커즈의 비법 하나를 소개 합니다. 바로 필사 ... blog.naver.com 필사 훈련의 주된 목적은 높은 아비투스를 확보하는 것이지요. 부수적으로 매체 치료의 효과도 다소 있습니다. 매체치료란 언어와 더불어 놀이나 예체능 활동, 독서, 연극 등 다양한 매체를 통해 내담자의 부적응이나 불편감을 해소해주는 치료의 형태입니다. 매체치료는 적절하게 접근하면 효과도 탁월하고 거부감도 적으며 예후 또한 양호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저희는 치료적 장면에서 일하고 있지는 않으나, 저희 내담자 중에는 공감 능력이 부족하거나 성격이 몰딩되지 않은 분들도 있고, 또 대인 관계 기능에 결손이 있거나 일시적 우울감 혹은 불안감을 느끼는 분들도 있는데, 가급적 치료적 장면에서 도움을 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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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담자 훈련법 - 필사 : 고가치 남녀를 유혹하는 비법 by 레이커즈

필사 훈련, 결과는 놀랍습니다. 연휴고, 내담자들을 보여주는 겸 블로그 이웃들에게도 레이커즈의 비법 하나를 소개 합니다. 바로 필사 훈련입니다. 상류층의 사람들은 일부를 제외하고 대체로 문화적 수준이 중산층과는 확연히 다릅니다. 경험도 삶도 다르기 때문에 어쩔 수 없지요. 또 보는 시야 역시 전혀 다릅니다. 그래서 다른 계층의 사람들과 잘 섞이지 않습니다. 대화도 되지 않고 함께 있는 것이 불편합니다. 솔직히 말해 답답해서 견디지 못합니다. 이를 빠른 시간 내에 극복, 교정하는 방법이 "필사" 훈련입니다. 또한, 높은 수준의 아비투스는 강력한 매력이므로 평범한 아비투스를 가진 중산층이 타겟이라 해도 높은 아비투스를 보이면 상대방은 자동적으로 끌리게 됩니다. 따라서 아비투스의 수준을 높히는 것은 고가치 표적이 아니여도 효과는 탁월합니다. 필사 훈련은 단순히 베껴쓰는 것이 아니라 말의 한 마디 한 마디 구조를 따라하면서 글의 내용을 이해하고 문장 구조를 따라가면서 글을 따라쓰며 깊이있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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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 색 그리고 다름에 대해서 by 레이커즈

같은 색도 같은 색이 아닙니다. 검정색도 다 같은 검정색이 아닙니다. 검정색이란 이름이 붙어 있을 뿐 검정색의 종류는 모두 다르지요. 빨간색도 파란색도 모두 마찬가지입니다. 아래 링크를 보세요. 주요 문구 제조사가 내놓은 수성잉크들을 모은 것입니다. [몽블랑 병잉크(60ml)] II ·만년필(117) ·볼펜(125) ·수성펜(109) ·샤프(9) ·장지갑(27) ·반지갑/중지갑(93) ·키링/동전지갑(37) ·여행/여권지갑(19) ·명함지갑(43) ·머니클립(23) ·카드홀더(41) ·폰케이스(9) ·벨트(67) ·태블릿 터치펜(5) ·가방(7) ·세트상품(18) ·노트(118) ·펜파우치/수납합/블로터(51) ·잉크/컨버터(47) ·잉크카트리지(16) ·볼펜심(21) ·수성심(23) ·기타 리필류(8) · HOME > Montblanc > 잉크/컨버터 상품상세정보 상품리뷰 상품 Q&A 구매안내 바... www.bestpen.kr Pelikan > 잉크/리필/기타 50% SA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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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여성지는 연애와 Sex 기사가 반일까? by 레이커즈

여성지는 유구한 전통을 가지고 있습니다. 남자들은 여자의 연애가 남자보다 유리하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여자의 연애는 그리 편한 것이 아닙니다. 분명 시작은 여자가 유리한 면이 있으나, 이 역시도 따지고 보면 전혀 유리하지 않지요. 선택권은 역시 남자에게 있으니까요. 접근은 남자 몫이기 때문입니다. 남자는 여자의 외모와 나이를 우선적으로 봅니다. 냉정히 말해 여자는 접근조차 받지 못하는 계층이 분명 있습니다. 또 접근을 받아도 목적이 뻔해지는 계층 역시 분명 존재합니다. 사귀어도 문제지요. 여자의 외모는 곧 질리게 되고, 여자는 나이를 먹으니까요. 성격이 원만해도 시간이 지나면 시들해지기 쉬운데, 성격 좀 있으면 관계는 결코 오래가지 못합니다. 심지어, 남자는 남자답게 굴기만 하면 돈이 좀 없어도 외모가 부족해도 여자를 만날 수 있습니다. 반면 여자는 여자답게 굴어도 예선전을 통과 조차 하지 못하는 사람들도 있지요. 외모나 부족하거나 나이가 걸리는 여자는 모든 것이 힘들어 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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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 MBTI, MBTI 궁합, 카를 융 그리고 사람 읽기 by 레이커즈

MBTI는 훈련된 전문가에게 받으세요. 인간은 비록 과거의 원인 즉 because of, ~때문에 행동합니다. 그러나 for the sake of, ~를 위해서로도 행동할 수 있는 것 또한 인간 이지요. I'm not what happened to me. I'm what I choose to become. 인간은 선택하는 존재입니다. 그래서 나아가는 존재이기도 합니다. 이것이 MBTI의 사상적 모체가 되었던 카를 융의 핵심적인 사상입니다. 그래서 카를 융은 인간이 바뀔 수 있다고 보았고 신경증 환자는 물론 정신증 환자까지 치료했던 것이 융입니다. 융은 우월 요소와 열등 요소로 인간의 심리 역동을 보긴 하였으나 융이 이야기한 우월과 열등은 낫고 못하고가 아니라 무엇이 도드라진 것인지의 문제였지요. 외향적인 사람은 외향적인 면이 도드라진 것이고 내향적인 사람은 내향적인 면이 도드라진 것입니다. 따라서 외향적인 사람은 외향적인 면이 우월한 것이며 내향적인 면이 열등한 것일 뿐이므로 경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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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있다? 없다?? by 레이커즈

인간 세상, 흑백보단 회색이 더 많습니다. 흔히 마음이 있다라거나 마음이 없다란 표현을 씁니다. 사실 마음이 있다와 없다는 굉장히 광범위한 표현인데 단정적으로 쓰이는 면이 적지 않은 것 같습니다. 마음이 있다를 자세히 살펴보면, 상대방에게 긍정적인 감정을 가지고 상대방과의 관계에 대해 좋은 평가를 내리고 있는 상태를 말하는데 좀더 세분화 하면 상대방에게 매료되거나 친밀감을 느끼고, 두 사람의 관계를 오래 동안 책임지고 싶은 상태를 말합니다. 열정이나 친밀감 그리고 책임감 중 하나의 감정이 있을 수도 있고 두 개 이상의 태도를 가질 수도 있는 것이지요. 마음이 없다는 상대방에게 매료되어 있지 않다거나 상대방에게 친밀감을 느끼고 싶지 않다. 혹은 관계를 더 끌 생각이 없다 정도로 정리되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감정이 없는 상태가 아니지요. 부정적인 감정이 있고 불편해 하는 상태를 말합니다. 좀더 살펴보면 무관심하다와는 거리가 있는데, 무관심하다도 마음이 없다에 포함된 것으로 여겨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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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의 어장관리 by 레이커즈

남자의 어장관리는 무엇이 다를까요? 연애 문제의 대부분은 자기 성을 기준으로 이성을 보는 것입니다. 여자는 분명 어장관리를 하지요. 하지만 남자는 어장관리를 하지 않습니다. 남자에게 어장관리 당하고 있다고 생각하시는 분 분명 있으실 것입니다. 하지만 남자의 어장관리는 없습니다. 어장관리란 사귈 것으로 기만하거나 기대를 심어 준 후 사귀는 사이에서만 생기는 투자를 가로채는 것을 말하는데, 남자는 섹스 파트너를 두면 두었지 여자식으로 어장관리를 하지 않습니다. 남자는 대체로 감정적 착취는 시간 낭비라 생각하고, 목적 없이 여자를 만나는 것을 귀찮아 합니다. 그러므로 성관계가 없이 남자가 어장관리를 하고 있다고 느낀다면, 이것은 남자가 당신을 여자론 전혀 보지 않고 그저 동료나 사람으로 본다는 뜻입니다. 즉, 짝사랑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다만, 여기에 성관계가 포함되면 어장관리와 유사하다고 보시면 되고 섹스 파트너가 되었다고 생각하시는 것이 맞습니다. 이 경우는 어장관리가 아니라 성 착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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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 재회, 어장관리 역관광 - 중용(中庸)에서 길을 찾다. by 레이커즈

과하지도 모자라지도 않게 대하되 중심을 지켜라 - 중용 그리고 연애의 비법 연애나 연애기법 그리고 연애기술과 고전이 무슨 상관이 있을까요? 또 재회나 어장관리 역관광과 같이 기술적으로 고도화 된 영역에서 어떻게 고전이 길을 줄 수 있을까요? 하지만, 연애기술과 기법을 딱 한 마디로 설명하자면, 중용(中庸)입니다. 모든 연애문제는 내가 중심을 잡지 않고 타인에게 과하게 대하거나 부족하게 대하여 생기게 됩니다. 즉 중용에서 이야기 하는 바와 같이 과한 것도 불급한 것도 없이 중심을 온전히 잡고 대한다를 하지 않기 때문에 생기는 것입니다. 연애의 문제 상대방에게 휘둘리거나 상대방을 휘두르려 할 때 생기고, 바람둥이나 어장녀에게 끌려다니는 것 역시 중심이 무너져서 그러합니다. 호구가 되는 것 역시 과하게 하여 부담감을 주기 때문이며 미움을 받거나 상대방이 떠나게 되는 것은 부족하게 준 것이지요. 먹버나 섹스 파트너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상대가 기만한 것을 알았다면 정말정말 어렵더라도 중심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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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커즈가 제안하는 연애 잘하는 방법 by 레이커즈

레이커즈가 제안하는 연애를 잘하는 방법 연애를 잘하는 사람들은 대체적으로 대인관계가 좋습니다. 다양한 사람들과 잘 어울리고 타인을 배려하면서 자기 선을 지키는 사람들입니다. 이런 사람들은 결코 호구로 보이거나 만만해 보이지 않지요. 이렇게 중심을 가지고 타인들과 폭넓은 관계를 가지는 것이 첫번째 입니다. 두번째는 적절한 공부를 하는 것입니다. 연애에 대한 책 중 올바른 책 서너권을 선택해 차분히 공부해보세요. 적당히 훑거나 눈으로 보지 말고 밑줄도 치고 메모도 하면서 꼼꼼히 보는 것입니다. 서머리를 해도 괜찮습니다. 하나의 체계가 생기면 많이 쉬워지거든요. 추천도서는 시간낭비 시리즈에 언급된 책들입니다. 일단 서머리부터 살펴보시고 적절한 책 몇권을 구입해 차분히 공부해 보세요. 세번째는 연습을 하는 것입니다. 책으로 아는 것은 아는 것일 뿐 할 줄 아는 것과는 큰 차이가 있습니다. 연습을 하면서 하나하나 체득하는 것이 더 큽니다. 하나의 체계 내에서 꾸준한 연습을 쌓으면 세상을 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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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 어디까지 아나요?? by 레이커즈

당신, 연애 잘 아는 편인가요?? 공부 못하는 사람들의 특징은 들은 건 있어 뭔지 아는 것 같다고 착각하는 것입니다. 뭔지 아는 것이 알기는 한다보다 못하고 할줄 아는 것은 커녕 잘하는 것과는 백만광년이상의 차이가 있는데 무시하지요. 이런 사람들 서술형 시험만 봐도 답안지에 무엇을 써야 할지 막막해 하곤 합니다. 연애 또한 마찬가지입니다. 저희 블로그나 유튜브 그리고 홈페이지엔 연애에 대한 거의 대부분의 지식이 있습니다. 블로그에 정기적으로 방문하시는 분이나 블로그 정주행 혹은 홈페이지 정주행 하시는 분은 물론 상담을 받기 위해 차근 차근 칼럼 읽는 분들도 본 것은 많으실 것입니다. 그런데 말입니다. 간단한 시험 보면 자신의 수준 어느정도인지 바로 알 수 있습니다. 지금 한 번 해볼까요? 1. 여자가 환장하는 남자의 8가지 속성을 쓰시오. 2. 돈이나 사회적 지위가 부족한 남자가 여성을 유혹할 수 있는 남자의 속성 3가지를 쓰고, 그 중 가장 중요한 것을 설명해 보시오. 3. 남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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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의 연애, 생각만 바꾸면 참 쉽다. by 레이커즈

남자는 미숙하기에 어렵습니다. 생각만 바꾸면 쉬워지는 것이 남자의 연애입니다. 남자 컨텐츠가 적은 이유는 간단합니다. 남자의 연애가 여자의 연애보다 훨씬 쉽기 때문입니다. 이해가 되지 않겠지만, 남자가 선택하는 입장이기 때문입니다. 여자는 남자가 접근하지 않으면 할 수 있는 것이 아무것도 없습니다. 거절도 남자가 요구해야(즉 선택해야) 할수 있는 것이니까요. 무엇보다 남자는 당당하게 접근하면 점수를 많이 따고 거절에 초연해도 점수를 많이 땁니다. 또 여자한테 엉겨붙지만 않아도 여자가 엉겨붙는 신기한 속성이 있지요. 자기 하는 일을 열심히 하고 근검절약하면서 사회 생활에 매진하되 사람들과 많이 어울리세요. 이것이 인기남의 첫번째 비결 옷차림은 TPO만 맞추면 됩니다. 좋은 옷을 일부러 찾아 입을 필요가 없습니다. 옷은 가로수 길이나 동대문 등 보세집에서 세팅된 그대로 사입으면 실수가 적고 구두와 벨트 만큼은 좋은 것을 구입하십시오. 여자는 어디든 있습니다. 굳이 주변 여자에게 한정짓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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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피형 남자/어장관리/이별 등 사랑의 문제, 이미 답은 다 나와 있습니다. 회피할 뿐이죠. by 레이커즈

사랑과 연애의 문제, 답은 이미 다 나와 있습니다. 당신이 회피하니 어려울 뿐이죠. 1. 남녀가 원하고 바라는 것 그리고 연애 문제 남자는 젊고 이쁜 여자 중(원하는 것) 자신과 섹스에 적극적이고 자신을 위해 요리나 청소, 빨래 등 뒷수발을 잘 해주면서 자신이 동굴에 들어가는 것을 수용하는 여자를 매우 좋아(바라는 것)합니다. 여자는 지위가 높거나 부유한 남자 혹은 이를 얻을 가능성이 있거나 유지할 능력이 있는 남자 중(원하는 것) 자기 맘대로 되지 않는 남자가 자신만 봐주고 자신을 돌봐주며 자신에게 매료되길 바랍니다. 이것이 일반적인 바램이고, 이런 바램을 서로 절충하는 것이 연애입니다. 여자가 바라는 것 다해주면 재미 없어하고 남자가 바라는 것 다해주면 끝이 없습니다. 이를 현명하게 대응하는 것이 연애를 잘하는 것이죠. 지나치게 내 욕구만 말하면 상대방의 욕구가 침해되므로 관계는 끝납니다. 그렇다고 상대방의 욕구만 다 들어주면 내가 괴롭지요. 그래서 상대를 이기려고 하거나 상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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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운 여자, 어려운 여자를 가르는 결정적인 두 가지 by 레이커즈

최선의 나를 늘 준비하고 권위적이 되면 어려운 여자가 됩니다. 어리고 이쁜 여자가 권위적으로 굴면 남자는 여자를 어렵게 봅니다. 반대로 나이들고 외모가 쳐진 여자가 권위주의적으로 굴면 남자는 여자를 우습게 보지요. 사실 어리고 이쁜 여자라 해도 권위주의적으로 군다면 남자는 여자 반드시 우습게 봅니다. 권위적인 것은 이런 것입니다. 예를 들어 아버지가 자녀를 사랑한다는 것을 전제로, 자녀의 양육을 위해 규칙을 세우고 규칙을 지키냐 지키지 않냐만 보면서 규칙을 지킬 때는 적절히 칭찬하고 규칙을 지키지 않을 때는 야단을 치는 것을 말하지요. 이때 난 아버지니까 니가 날 존중해야하고 내 규칙을 따라야만 한다는 식으로 억압을 하거나 니가 내 규칙을 따를때만 내 자녀다라 강요하는 것은 아닙니다. 반대로 권위주의적인 것은 예를 들자면 아버지가 내가 아버지니까 넌 나를 사랑해야만 하고 내가 시키는 것은 뭐든 해야 하며 토를 달면 안된다고 선을 긋는 것입니다. 절대 선으로 군림하면서 자신의 지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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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회 업체들의 지침 문자 만드는 법 - 유튜브나 책 한권이면 누구나 쉽게 만드는 비법 by 레이커즈

재회업체 지침문자 만드는 법 - 차라리 책이나 유튜브를 보세요. 하나 하나 다 설명해드리고 싶지만, 정말 지면이 아까워 최대한 간결히 설명해 드립니다. 홈페이지에도 올리지 않고 블로그에 올리는 것은 이유가 있겠지요? 일단 재회를 하겠다는 무자격 비전공업자나 심리학을 전공했다고는 하지만 의심스러운 사람들의 모든 지침문자를 수거해 분석해보니 1. 공감 계열 2. 최면 계열 로 나누어 볼 수 있었습니다. 실제로 업체들의 문자는 최면도 제대로 넣지 못하고 공감도 제대로 넣지 못하더군요. 못 믿겠고 단순히 까내리는 것으로 보이신다면, 저렴한 상담이라도 받아보시고 직접 비교해 보세요. 공감 계열은 그냥 서점으로 달려가 상담연습 교본 중 가장 싼 것을 구입하여, 재진술과 반영편, 자기 개방 정도만 읽으시거나 인터넷에서 상담기법을 검색, 재진술 및 반영 그리고 자기 개방 정도만 검색해서 읽으시면 충분할 것 같습니다. 본디 상대방의 감정선을 재진술로 면밀히 따라가고 "감정"에 공감해야 하는데, 실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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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세 이상 싱글 여성의 연애와 사랑에 대한 솔직한 조언 by 레이커즈

35세 이상 여성들의 연애에 대한 레이커즈의 솔직한 조언 여성은 대체로 나이를 따지지 않습니다. 하지만 지나친 나이차는 선호하지 않지요. 40대 남성이 아주 매력적이여도 20대 여성, 잘 만나려 하지 않습니다. 원나잇을 하거나 단기적 관계를 맺는 경우는 있어도 장기적 관계를 맺는 경우는 드문 편입니다. 왜 그런 걸까요? 그저 아저씨고 냄새나며 꼰대라 당연한 것일까요?? 생리적으로 싫은 것입니다. 의식은 그냥 싫다라고 답할 수 밖에 없지요. 답을 찾으면 단순히 나이가 많아서 외엔 다른 답이 없습니다. 하지만 심리학은 다르게 봅니다. 그 이유 찾는 것이 심리학의 영역이니까요. 대체로, 경제적 생산력이 떨어지는 나이이고 경졔적 생산성을 장기간 유지하기 힘든 나이이며 남성의 출산력도 떨어지는 나이이므로 여성들이 좋아하지 않는 것입니다. 또 이는 진화 이래 유구한 전통(?)이므로 나이든 남자에 대한 젊은 여자의 선호는 그리 높지 않으며 이는 앞으로도 그러할 것입니다. 그렇다면, 35세 이상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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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 블로그/유튜브/재회 업체, 볼 일 조차 없게 해주는 3~4권의 책 by 레이커즈

연애 블로거, 연애 유튜버 실력은 어느정도일까요? 솔직히 말해 연애 유튜브나 연애 블로그들이 하는 말들은 그리 대단한 것이 없습니다. 원전이 뻔하고 서로 베껴가며 컨텐츠 제작하니까요. 물론 확 와닿는 채널이나 블로그 없진 않았을 것입니다. 아마도 본인 듣고 싶은 말 해줘서 그러겠지요. 솔직히 말해 베낀 것들의 원전이 정해져 있습니다. 진화심리학과 픽업 그리고 데이팅이거든요. 그나마 수십권의 책을 가지고 연구(?)라도 했음 참 좋겠지만, 책 3~4권만 보면 그 말이 그 말이다라는 것 이해가실 겁니다. 1. 욕망의 진화 - 데이비드 버스 2. 정자 전쟁 - 로빈 베이커 3. 옵션 3.1. 실용연애전서 - 남자용/여자용 3.2. 미스터리 메써드 3.3. 최면 단행본 중 가장 싼 것 주말에 시간 내서 주욱 읽어보세요. 남자가 어떤 여자를 좋아하고 여자는 어떤 남자를 좋아하며 왜 바람을 피우고 외도를 하며 섹스 파트너를 두고 먹버 하는지 그리고 어장관리는 어떤 이유로 하는지 어떤 사람이 이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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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읽으려면, 이 쯤은 해야죠? by 레이커즈

일반적인 이야기 보실 거라면 레이커즈 블로그나 홈피는 시간 낭비입니다. 재회를 할 때 이렇게 해라 저렇게 해라 말은 많습니다. 근데 찾아보면 문자 보내고 SNS 올리고 만나서 재회해라라거나 무턱대고 기다려라 혹은 이별만 인정하고 기다려라 이것이 전부입니다. 연애 잘하는 법, 밀당, 섹스 파트너에서 여자친구로, 먹버를 해결하는 방법 모두 마찬가지입니다. 근데 이런 뻔한 이야기들 모두 당신 상황에 맞나요? 유튜브든 블로그든 심지어 재회 업체든 많이 돌아봤을 것입니다. 실컷 돌아보셨으니 저희보다 잘 아실 것 같습니다. 재회 할 거면 아님 어장관리를 역관광하거나 섹파에서 벗어날 거면 그 사람 읽는 것이 기본입니다. 그래야 상황이 나오고 대처가 되겠지요. 몇 가지 해볼까요? 1. 철벽 치는 당신, 매달린 경험 있을 것입니다. 상대방에게 이런 저런 규칙을 대서 상대가 도망간 경험 있을 걸요 2. 스펙 아주 많이 보는 당신 혹은 남자 얼굴 좀 따지는 당신 당신 또한 버림 받을까 두려워 할 것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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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구되는 연애와 오래가는 연애에 대한 솔직한 이야기 by 레이커즈

우리 솔직해 집시다. 남자는 여자에게 잘 보이려 하지 않고 여자를 잘 리드하면 연애는 잘 굴러갑니다. 여자가 좋아도 여자 꽁무니나 따라다니는 것은 수치로 알고 내 삶의 일부로서 연애를 대하면 연애가 매우 잘됩니다. 여자는 남자가 날 좋아해주기만 바래선 안됩니다. 그냥 남자에게 친절하게 대하고 남자 마음 잘 알아주는 것만으로도 연애가 아주 잘되고 이로인해 남자가 여자에게 알아서 잘하게 됩니다. 남자가 내맘대로 안된다고 남자를 말로 조종하려 하지만 않아도 남자가 떠날 일도 없고 남자가 도리어 더 잘해주게 되는 것입니다. 흔히 잘해주면 호구가 된단 말이 있습니다. 아주 틀린 말은 아닙니다. 남자가 여자 맘대로 이리저리 흔들리면 여자는 남자를 우습게 보는 것이 맞습니다. 여자가 해달라고 하는 것은 여자 역시 해주길 바라면서도 해주면 남자에게 실망합니다. 그러니 여자가 바라는 것을 모두다 들어주는 것은 스스로 호구가 되는 것이 맞습니다. 남자는 잘해주는 것이 맞습니다. 남자에게 호구가 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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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들은 절대 모르는 여자의 4 가지 비밀 - 섹스, 연애권력, 회피형 남자와 먹버 그리고... by 레이커즈

여자의 비밀 1. 여자는 섹스를 좋아한다. 1. 여자는 섹스를 몹시 좋아합니다. 그러나 쉽게 보이면 곤란하므로 안좋아하는 척 남자가 원해서 하기 싫은데 해주는 척 하는 것입니다. 여자가 섹스를 싫어했다면 인류는 존재 자체가 불가능합니다. 성관계 한 두번으로 애는 생기지 않습니다. 당신이나 나나 그리고 모든 인류는 "어머니께서 아버지와 함께 계신 것을 좋아했기 때문"입니다. 일예로 여자들만의 파자마 파티에선 남자들이 상상하지도 못할 이야기들이 오갑니다. 여자의 비밀 2. 주도권은 남자에게 있습니다. 2. 연애 권력은 사실상 남자에게 있습니다. 남자들은 절대 이해하지 못할 것입니다. 여자의 마음을 얻는 것이 그렇게 어려운데 도대체 남자가 권력을 가졌다니 무슨 뚱딴지 같은 소리냐고 할 것입니다. 여자가 권력을 쥔다라는 말 일견 일리는 있습니다. 특히 관계 초반, 속칭 썸을 탈 때 여자의 결정력은 결정적입니다. 또 첫 성관계와 초반 10회 이내의 성관계를 가질 때 까지만 해도 여자가 압도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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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는 억울하다 by 레이커즈

남자들, 억울함 때문에 영악해지고 있다. 연애서 누가 돈을 더 많이 쓰는가? 결혼을 한다면 부동산은 누가 마련해야 하는가?? 여자의 마음을 얻기 위해 또 환심을 사기 위해 투자는 어느 쪽이 더 많이 하는가?? 여자가 한 눈 팔면 그럴만한 일이고 남자가 한눈 팔면 바람둥이에 호로자식 소리까지 듣는다. 심지어 여자친구와 성관계를 맺어도 여자가 말 한 마디만 달리 하면 사법기관에 끌려갈 수 있는 것이 남자이기도 하다. 허락받고 만져야 하는 시대가 되었고 잠자리를 가져도 혹시 몰라 녹음까지 해야 하는 세상이 되었다. 그래도 남자는 늘 돈을 더 쓰고 결혼에 대한 부담, 생계비에 대한 부담을 가지고 있다. 과거 가부장적 시대에서는 당연한 일이였다. 남자가 가장으로 존중받고 남자가 우위에 있으니 여자에게 돈을 써도 여자의 정조 역시 중시해도 되는 시대였다. 하지만 지금은 세상이 변했다. 가장은 돈을 벌어오는 기계가 되어버린지 오래이고 연애를 할 때도 대부분의 경우 남자가 을이 된다. 결혼 후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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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 여자의 연애, 요즘 남자들의 입장에서 바라본 현실적인 이야기 by 레이커즈

서른, 마음과 몸 그리고 얼굴이 따로 놀기 시작하는 나이 요즘 30대 남자들은 재회를 잘 하려 하지 않습니다. 대신 연애 더 잘하는 방법을 배우려 하지요. 실제로 네이버 검색광고 도구나 구글 트렌드를 보면 확연히 드러나는 현상입니다. 광고를 절대로 하지 않는다던 모 업체가 앞장서 광고를 하며 어떤 업체는 유튜브에 제휴에 난리가 나는 이유 이 때문이지요. 상식적으로 생각하면 답은 명확합니다. 30대 여자들이 좋아할만한 남자 어느정도 정해져 있거든요. 번듯한 직장에 다니고 있거나 사업이 자리를 잡은 남자. 결혼할 준비가 되어 있는 남자들에게 눈이가잖아요. 전문직이면 더 좋구요. 그런데, 남자는 여자의 외모와 얼굴을 보고 성격을 보니까 남자랑 동급이 아닌 여자들도 만날 수 있거든요. 즉, 여자는 남자 중 일부만 선호하고 남자는 여자의 전체를 볼 수 있으니 남녀의 수가 비슷하다고는 하지만 여자의 경쟁이 더 심한 것이 현실이지요. 게다가 어린 친구들은 치고 올라오고 있으니 남자가 비슷한 또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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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필독] 능력남, 매력남의 연애는 분명 다른 것이 있다. by 레이커즈

능력남의 연애, 매력남의 사랑은 분명 다른 것이 있습니다. 여자들이 미치는, 매력남과 능력남들은 어떻게 연애를 할까요? 이들의 연애, 분명 일반적인 남자와 다르고 여자들이 생각하는 것과는 백만광년쯤 차이가 납니다. 이들은 어렸을 때 부터 주목받았던 사람들입니다. 공부를 잘해서도 외모가 준수해서도 운동을 잘해서도 아니면 타고난 매력 때문에라도 여자들이 늘 주변을 맴돌던 사람들입니다. 이들은 여자들이 주변에 늘 있고 여자가 쉬웠기 때문에 여자를 그리 어렵게 보지 않습니다. 또 자신이 잘생겼다면 잘생긴 것도 잘 알고 있고 이 점을 활용할 줄도 압니다. 공부를 잘 한 남자의 경우 머리가 좋아 여자에 준할만큼 사회적 지능도 좋습니다. 이들은 여자 경험이 기본적으로 많고 주변엔 늘 여자가 있기 때문에 여자가 무엇을 좋아하고 무엇에 끌리고 어떤 것에 전전긍긍하는지 잘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연애가 크게 어렵지도 않고 연애에도 크게 아쉽지 않습니다. 여잔 이 때 문에 더 미치고, 이래서 다른 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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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한 사랑으로 가는 길 by 레이커즈

사랑은 열정부터 와서 친밀감을 거처 관계에 대한 책임감으로 진행됩니다. 열정이 식을 수도 있고 친밀감은 지루해 질수 있는데 책임감은 늦게 옵니다. 사랑은 열정과 친밀감 그리고 헌신이 동반되어야 완벽해 집니다. 하지만, 열정은 빨리 끓어오르는 대신 빨리 식습니다. 또 친밀감은 열정보다 다소 늦게 오르지만 지루할 수 있습니다. 관계에 대한 책임감은 가장 늦게 나타나게 되는데, 이것이 비극의 시작입니다. 무엇보다 열정이 식는 시점과 친밀감과 책임감이 올라오는 시점은 어떤 연인도 동일하지 않습니다. 어느 한쪽이 먼저 식으면 권태기에 의한 이별이 오고 권태기를 넘긴다 해도 상대방의 부족한 열정에 다른 한쪽이 분통을 터트릴 수도 있습니다. 그것이 헤게모니 싸움이며 헤게모니 싸움에 의해서도 헤어집니다. 이런 이별이 전체 이별의 90%에 이르릅니다. 사랑은 상대방을 참아주고 기다려야 이룰 수 있습니다. 서로 다른 시계를 가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결혼 나이가 들고 성숙해 진 후에야 할 수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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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전용] 여잔 절대 보지 마라!! by 레이커즈

남성만의 비밀입니다. 아래 링크를 보라 여자면 상상을 남자라면 다른 여자에게 검증 받아 보자. 어장녀와 잠자리 하는 방법 - 헤어진 여친에게도 적용가능 => 바로가기 당신이 여자라면 깜짝 놀랄 것이고 당신이 남자여도 물어본 여자가 굉장히 당황하는 것 볼 수 있을 것이다. 만약 당신이 여자고 당신이 찌질해서 차버린 전 남친이 위의 지침대로 당신에게 한다면 당신 어떻게 될지 상상해 보라 또 당신 눈에 절대로 남자로 보이지 않아 적당히 대하는 남자가 저렇게 당신을 다루면 당신은 어떻게 될까? 당신이 남자라면 위의 질문을 물어본 여자에게 해보라. 차버린 전남친이나 찌질남이 저러면 어떻게 될지 솔직히 말해 달라고 하라(아마 자진 않을 것이라고 할 것이지만) 어쩔 줄 몰라하는 모습을 보게 될 것이다. 이것이 프로와 아마추어의 차이이다. 다른 칼럼들에서도 차이가 보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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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나이 38세, 나이든 것이 죄가 되나요? by 레이커즈

나이는 죄가 되지 않습니다. 현실이 문제인 것이죠. 여잔 아흔이 되어도 백살이 되어도 여자이고 싶은 것이 당연합니다. 38세면 20대 초반 처럼 행동하고 싶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현실은 냉엄합니다. 비슷한 나이대의 남자 중 장가 안간 사람 찾아보기 힘들고, 총각들은 눈이 하늘 만큼 높아져 있지요. 여자쪽에서도 어느정도 기반이 생겼으니 찌질남은 눈에 띄지도 않습니다. 이혼남들과 어울리기엔 처녀인 당신 자존심도 상하고 정말 아저씨 같을 것입니다. 연하를 보자니 연하들은 아줌마 취급하기 십상이지요. 35세 남자라 해도 기반이 어느정도 잡혀서 10살은 어린 여자도 만나려면 만날 수 있는 나이니까요. 그 아래로 내려가면 본인이 욕먹습니다. 운좋게 어린 남자를 잡는다 해도 나이 때문에 타박 받기 십상입니다. 어린 애들과 비교하고 돈이나 뜯지 않으면 다행이지요. 어린 남자 억지로 잡았다가 돈뜯기고 욕먹고 매까지 맞는 경우 적지 않은 것도 사실이지요. 동년배에게는 몸만 뜯기는 경우가 많고 연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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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이데올로기와 바람, 외도를 대하는 우리의 자세 by 레이커즈

이데올로기는 허망합니다. "사랑하는 사람과 연애를 하고 사랑이 깊어지면 결혼을 하며 결혼을 한 후 서로가 한 사람만 보고 사랑하면서 애를 낳고 기르며 해로한다" 는 이제 거의 이데올로기와 같습니다. 웬만해선 반박하기 힘들고 반드시 그래야 할 것 같은 일종의 불문율이며 이를 따르지 않을 땐 집단에서 배제되고 명예가 손상되는 큰 불이익이 있습니다. 그런데 말입니다. 인류가 연애라는 것을 한지는 얼마되지 않았습니다. 부모님이나 친척이 배우자를 결정해주다 중매결혼이 유행했고 자유연애는 파격적인 행동으로 여겨진 것이 50여년전이지요. 그 이전에도 자유연애는 분명 있었으나, 소수의 전유물이였고 결혼이란 계약에 가까웠습니다. 즉 사랑과 연애가 없이도 생식과 번식이 가능한 것이 인류였고 이는 50~60년전만 해도 부동의 진리였습니다. 게다가 인류 중 상당수는 일부일처제에 부적합한 유전자를 가지고 있고, 실제로 신경전달물질이나 수용기 등의 질과 양에서 차이가 명확하게 나타나기도 합니다. 혼외정사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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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 심리학에 길을 묻다 by 레이커즈

손바닥으로 가릴 수 있는 건 당신 눈 뿐입니다. 인간 성 행동에 대한 이해를 가로막는 장벽 1859년 찰스 다윈이 생명의 창조와 조직화를 설명하기 위해 내놓은 진화이론은 많은 사람들을 놀라게 하고 불편한 감정에 빠트렸다. 다윈과 동시대인이었던 애쉴리 부인은 우리가 비인간 영장류로부터 유래되었다는 다윈의 이론을 듣고나서 이렇게 말했다. " 그게 진실이 아니기를 바랍시다. 만약 진실이라면 이 사실이 널리 알려지지 않기를 바랍시다" 다윈 이론에 대한 완고한 저항은 지금까지도 이어지고 있다. 인간의 성 행동에 대한 진정한 통찰을 얻고자 한다면 참된 이해를 가로막는 이러한 장벽들을 반드시 제거해야 한다. 장벽 가운데 하나로 우리의 지각 특성이 있다. 우리의 인지 및 지각 기제는 비교적 제한된 시간단위 안에서 일어나는 사건만을 지각하고 생각하도록 자연선택에 의해 설계되었다. 우리의 조상들은 먹이를 찾고, 보금자리를 유지하고, 실내를 따뜻하게 하고, 배우자를 고르고 경쟁하고, 아이를 보호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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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어진 남자친구/여자친구의 심리 by 레이커즈

헤어진 남자친구, 헤어진 여자친구의 마음 차인 쪽 찬 쪽 나는 진심이야 사귈 때 진심 아닌 사람도 있어? 니가 어떻게 이럴 수 있어? 헤어졌잖아. 사랑한다고 했잖아 그땐 사랑했지만 마음이 변했어 어떻게 사랑이 변해 이제 널 만나는 것이 힘들어 그만 좀 해 우리의 추억이 아무것도 아닌 거야? 추억은 추억이지 내가 해준 것일 얼마인데 나도 해준 건 있어 근데 너 이럴려고 해준 거야? 넌 진심인 날 속인 거야 널 속이지 않았어 사귈 때 진심 아닌 사람이 어디 있어 하지만 사람의 마음은 바뀌는 거라고 난 너만 좋아 난 너만 싫어 내 마음이 정리될 때까지 기다려주지 않다니 예의가 없어 그건 니 생각이지. 내 마음은 정리되었고 니가 이러는 것이 더 싫어 내가 잘못한 거 다 고칠께 제발 다시 만나자 고치라고 수도없이 말했어 이제와서 왜 이래? 넌 변하지 않기 때문에 헤어지는 거야. 어떻해야 다시 만날 수 있겠니? 무엇을 해도 넌 날 다시 만날 수 없어 미안해. 나는 진심인데... 너 없이는 못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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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나은 남자를 잡는 법, 더 나은 여자를 잡는 법 by 레이커즈

사랑하는 것도 좋지만 좋아하는 것이 더 좋다. 미국의 어떤 아버지가 한 재미난 이야기를 소개합니다. ==== 하루는 딸이 사랑하는 남자를 데리고 왔다고 합니다. 아버지가 보아도 멋지고 전도 양양한 청년이였지요. 아버지도 청년이 마음에 쏙들었지만 자신이 장인에게 들은 말을 떠올렸습니다. 저녁을 잘 먹고 청년을 데리고 바람을 쐬러 나온 아버지는 이렇게 물어보았답니다. "자네는 내 딸을 사랑(Love)하는가? 아니면 좋아(Like)하는가??" "당연히 사랑(Love)하지요" 청년은 질문에 대뜸 답을 했다지요. 그런데 아버지의 표정이 상당히 어두어졌습니다. 당황한 청년은 아버지에게 이유를 물었고 아버지는 이렇게 답을 했다고 합니다. "사랑이란 감정은 말이지. 불타오르기도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 식는 감정이야. 그러면서 싸우기도 하고 화내기도 하고 미워지기도 하고 그럴 수 있는 감정이지. 자네 부모님 역시 그러셨을 거야. 그런데도 두 어른이 지금까지 같이 살아온 이유는 아마 서로 좋아(Lik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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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가 연애를 더 못한다. by 레이커즈

여자가 연애를 더 못합니다. 많은 남자들이 여자들에게 휘둘려 지냅니다. 그러나 정작 여자들은 연애를 대단히 못하는 편입니다. 여자들이 연애에 익숙하다면, 여성지의 2/3는 줄어들겠지요. 연애 기술, 섹스 방법이 쏘옥 빠질테니까요. 물론 인터넷의 연애 컨텐츠도 확 줄어들 것입니다. 남자는 여자에게 접근해야 하지만 여자는 남자가 접근해 오지 않으면 할 수 있는 것이 거의 없습니다. 또 남자가 떠나도 할 수 있는 것이 거의 없지요. 남자를 만나도 성관계를 하니 마니 관심을 주니 마니 연락을 하니 마니와 같이 수락과 거절만 할 수 있을 뿐 대부분의 경우 기다리는 거 외에 할 수 있는 것이 없습니다. 그래서 여자들 연애에 미숙한 경우가 참 많습니다. 밀당도 대단히 서툰 편입니다. 남자에게 관심과 무관심을 주었다 거뒀다 할 줄 아는 여자 그리 많지 않습니다. 그저 연락을 조금 늦게 하거나 만나기로 하고 안만난다와 같이 수동적일 수밖에 없으니까요. 뿐만 아니라 거의 대부분의 연애문제를 성관계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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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사랑, 주도적인가? 반응적인가?? by 레이커즈

당신의 사랑은 어떤 모습인가요? 어떤 사람들은 마치 비행기의 승객 처럼 사랑을 한다. 그저 자동 조종 모드에 몸을 맞긴 사람들과 같이 일이 생기는 대로 생각하고 반응하며 행동한다. 사랑은 자동으로 주어지는 것과 같이 만난 사람과 자동적으로 모든 것이 이루어질 것 처럼 주어진대로 사는 대로 생각하며 사랑하고 살아간다. 나를 위해 어떤 일이 일어나도록 주도적으로 산 것이 아니라 일어나는 일에 따라 사는 것이다. 그런데, 사랑은 자동 조종모드가 아니다. 당신이 직장에서 승진을 하거나 사업에 성공을 했다면 이는 저절로 생긴 일이 아니다. 당신은 적절한 목표를 세우고 충분한 노력을 통해 얻어낸 것이다. 운이 좋을 수도 있고, 누군가의 도움을 받았을 수도 있지만 주도적으로 해낸 것이 분명하다. 살을 뺐다고 해도 마찬가지고 탄력있는 피부를 얻었다 해도 변하는 것은 없다 꾸준한 노력이 동반된 것이지 자동으로 얻은 것은 결코 아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랑은 자동조종 모드가 되어야 한다고 생각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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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연 중 전달 - 상대를 내 맘대로 하는 기술이자 상대가 내 맘대로 안되는 이유.

은연 중 전달은 목석도 흔듭니다. 여자는 남자가 자고 싶어하는 것을 귀신같이 알아챕니다. 말을 하지 않아도 느껴지지요. 남자 역시 여자가 자신을 이용하려 하거나 수를 쓰는 것을 어슴프레 느낍니다. 바로 은연 중 전달(Sub Communication) 때문입니다. 내가 어떤 생각을 가지거나 어떤 의도를 가질 때 이것이 언어적으로는 나오지 않아도 비언어로는 표현되므로 나타나는 현상이지요. 비언어는 언어 이전의 문제, 내가 의식적으로 통제하기가 매우 어렵습니다. 그래서 말은 거짓말 해도 몸은 거짓말 하지 못한다고 하지요. 여자가 "안되요되요되요되요"라 할 때가 전형이라 할 수 있습니다. 물론 남자끼리 술자리에서 개나 소의 자녀라며 친구와 주먹질을 하면서 노는 것 역시 좋은 예지요. 그래서 의도를 가지고 접근을 하거나 목적이 있을 땐 반드시 눈치 채이게 되어 있고 그래서 더 털리기 쉽습니다. 재회를 목적으로 사과를 하거나 약속을 해도 아무런 소용이 없고 어장녀나 바람둥이를 털어먹기 위해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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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회는 역합리화를 이용한다. by 레이커즈

인간, 합리적 존재일까요? 인간은 스스로 합리적이면서 논리적인 존재로 착각한다. 의식은 비판적 사고를 하기 때문이고 논리적이고 합리적이어야만 인간 사회에서 생존이 가능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인간은 감정에 휘둘리는 존재이다. 돈이 없어도 고가의 전자제품을 사들이거나 가방이나 구두를 지른다. 다이어트를 하고 있으면서도 피자 한조각의 유혹을 이기기 어렵고 술을 마시면 도우미를 부르기도 하는 것이 인간이다. 그러면서 이 물건은 꼭 필요한 것이야. 이 가방이 있으면 내가 빛이나 이번 할인을 잡지 않으면 안되, 다이어트는 내일부터지 라고 합리화 하고 정당화 하면서 논리적인 사고와 합리적인 행동을 한것으로 자위한다. 이러한 일을 역합리화라고 한다. 역합리화는 물건을 구입하거나 돈을 쓸 때, 무엇인가를 먹을 때만 나타나는 것이 아니다. 분위기에 휩쓸려 원나잇을 하고도 남자가 매력적이라 자위하기도 하고, 여자친구보다 젊고 이쁜 여자를 만나 하룻밤을 보낸 후 여자친구가 못되게 굴어서 그랬다고 정당화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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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커즈, 프레임을 이야기하다.

프레임은 시각이다. 좋은 프레임은 매력적이고 좋지 않은 프레임은 매력적이지 않긴 하다. 그러나 프레임은 매력이 아니다. 프레임은 높고 낮은 것도 아니다. 프레임은 시각이며 믿음이고 상태이며 맥락일 뿐이다. 프레임은 물통에 물이 반이 남았을 때 "반이나 남았네"와 "반 밖에 안남았구나"와 같이 해석하는 방식을 말한다. 공기업 민영화란 프레임을 국가 기간산업의 사유화로 볼 수도 있고 부자 증세를 세금 폭탄으로 볼 수도 있으며 절절함을 애처로움으로 볼 수도 있다. 즉, 해석하는 방식이고 믿음이며 신념일 수 있다. 따라서 프레임은 그 사람을 이야기 하는 것이기도 하고 그 사람 자체이기도 하다. 프레임은 맥락에 적절한 것이 좋은 것이지 그저 긍정적이거나 무턱대고 신중한 것이 좋은 것만은 아니다. 만약 등산을 하러 나와 산의 초입에서 물이 반이 남은 것을 보고 "물이 반이나 남았네"라 한다면 지나치게 긍정적인 것이고, 산을 거의 다 내려왔는데 "물이 반밖에 안남았다"고 한다면 지나치게 신중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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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남자들은 유흥가 여자를 좋아 하는 것일까?? by 레이커즈

당신의 이야기 일 수 있습니다. 유흥가 여자는 비싼 여자라 할 수 없습니다. 몸을 파는 여자든 술과 웃음을 파는 여자든 마찬가지입니다. 그 여자가 실제로 비싼 여자라 해도 남자들에겐 매우 싼 여자지요. 그런데, 여자가 남의 손을 타는 것을 그렇게도 싫어하는 남자들이 도대체 왜? 유흥가 여자들에게 빠지는 것일까요? 이유는 간단합니다. 1. 유흥가 여자는 다른 남자들이 만질 수 있는 여자. 이런 여자를 통제하면 자연히 다른 남자를 이긴 것이 되므로 자신의 가치를 크게 높힐 뿐만 아니라 자신감도 얻을 수 있기에 남자들이 달려드는 것입니다. 2. 유흥가 여자들은 다른 여자보다 기가 세고 돈을 주지 않고선 제대로 된 대접을 받기 어렵습니다. 이를 극복하는 것도 남자에게 도전의식을 줍니다. 3. 유흥가 여자들은 겉으로만 세 보이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마음이 알고보면 여립니다. 여린 마음을 감추려 더 세게 나가는 것이 이쪽 여자들. 이런 마음을 이용해 자신의 지배욕을 충족시키고 나락으로 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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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kers는 왜? 바람둥이/난봉꾼을 사명으로 했을까요?? by 레이커즈

Rakers는 Rake의 도구지요. Rake는 libertine에 가까운 말로 바람둥이나 난봉꾼을 의미합니다. Rakers는 그런 사람들 내지는 그들의 도구지요?? 레이커즈는 어장관리, 양다리, 바람둥이에 섹스 파트너, 먹버를 다룹니다. 당연히 재회 또한 다루지요. 이런 하드코어한 연애의 문제 상담하는데 재회 못할 리 없으니까요. 그러므로 레이커즈는 속칭 "말도 안되는 상황"에 놓이는 일이 많습니다. 누가 봐도 헤어지는 것이 맞거나 혹은 어장을 당하고 농락을 당하는 상황에 있는 내담자를 돕는 것이 레이커즈의 일입니다. 그래서 저희는 Rakers입니다. 이런 상황 말로는 해결이 불가능합니다. 말로는 안되요가 나올 상황에서 행동으로는 되요되요를 하게 만드는 것이 저희의 일이까요. 안되요되요되요되요를 하게 하려면, 무의식을 자극해야 하고 무의식을 자극하는 대표적인 사람들이 바로 Rake, 바람둥이들이지요. 어장녀는 바람둥이에게 털리고 바람둥이는 어장녀에게 끌려갑니다. 바람둥이는 여자친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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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10분만 투자해 나이 상관없이 매혹적인 여자가 되는 법 by 레이커즈

웃는 여자는 이뻐 보입니다. 거울 보지 않는 여자는 없습니다. 매번 보는 거울, 거울 볼 때 마다 1분씩만 투자해서 기쁨이 터져 나오는 웃음, 좋아서 자연스레 나오는 웃음을 연습해 보세요. 무엇인가 선물을 받거나 좋은 일이 있을 때를 상상해 보면서 웃어보세요. 그리고 그런 웃음을 웃을 때 얼굴 근육의 움직임을 느껴보는 것입니다. 포인트는 눈이 웃어야 한다는 것!! 눈이 웃는 것은 진짜 웃는 것으로 각인 되므로 가짜로 웃어도 진짜로 웃는 것 처럼 느껴집니다. 이렇게 하루에 10번만 1분씩 연습해 보세요. 10번도 넘게 보는 거울이니 큰 문제는 없을 것입니다. 우습지만 이것이 전부입니다. 이렇게 몇개월만 연습해도 남자들이 당신을 대하는 태도가 싹 바뀔 것입니다. 남자가 무엇을 해줄 때도 연습한 대로 웃어주고 남자와 마주칠 때도 또 남자와 카톡으로 연락할 때도 남자가 전화를 해줄 때도 웃어주세요. 녹아 내리는 남자를 볼 수 있을테니까요. 여자는 자기가 사랑하는 남자를 위해 또 자신을 이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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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의 관능으로 승부하라-권태기 여자친구 극복/ 첫만남에서 성관계/헤어진 여자친구 잡는 법 by 레이커즈

여자의 관능을 이해하는 남자는 적습니다. 그래서 가치로운 남자가 되는 길은 쉽습니다. 가끔 TV에서 결혼한지 좀 된 커플사이에 관능을 일종의 클리셰로 다루는 경우가 있습니다. 여자는 최대한 관능미 있게 남자에게 접근하려 하지만, 남자는 "되었다 치워라" 스타일로 나가는 것이 흔한 장면인데요. 남자들이 보면 징그러워 보이기도 하지만 여자들에겐 여자에게 관능은 로맨틱 그 자체입니다. 그래서 관능을 이해하는 남자 그리 많지 않습니다. 목욕과 마사지, 애무 그리고 해질녘 노을을 바라보며 하는 산책 등은 여자에게 로맨틱하며 관능을 일깨우는 것들인데, 남자의 뇌속에는 들어있지 않습니다. 젊고 이쁜 여자가 관계 초반에 관능적으로 행동하면 헬렐레 하지만 오래된 커플이 관능미를 나누지 못하는 것은 바로 이때문이지요. 남자에게 성행위는 단지 성행위를 하는 것이고 그런 성행위를 좋아하는 것이지요. 여자는 관능이 자극되어야 남자(Gender)를 비로소 "남자(Sex)"로 봅니다. 관능을 자극하는 대표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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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공평한 남녀의 연애 그리고 내담자 A군에게... by 레이커즈

남녀의 연애는 기울어진 운동장입니다. 남자는 아무것도 가진 것이 없어도 가능성을 보이거나 남자답게만 보여도 여자가 끌려옵니다. 나이가 들어도 외모가 못생겨도 돈이 없어도 방법은 있지요. 반면 여자는 다릅니다. 일단 성관계를 가진 후라면 가진 카드가 별로 없고 외모가 평범하거나 부족하면 기회도 적습니다. 나이까지 든다면 남자를 만나는 것 자체가 어려워지기까지 합니다. 물론, 단기적 성관계를 맺을 남자는 얼마든지 구할 수 있지만 이런 남자와의 관계는 결코 오래가지 않지요. 남자가 무슨 말을 해도 말입니다. 연애, 남녀의 관계는 공정하지 않습니다. 연애의 시작은 여자가 유리할 수 있지만, 연애가 지속될 수록 성관계를 가진 이후라면 여자는 끌려가는 것 외엔 답이 없습니다. 남자가 말을 하지 않아도 답답한 건 여자고 남자가 연락을 줄이거나 만나는 횟수를 조절해도 숨막히는 것은 여자입니다. 사실 연애 시작도 여자에게 그리 많이 유리하진 않습니다. 여자는 기다리며 거절하는 입장이라 해도 남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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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회/어장관리 역관광/섹스파트너에서 여자친구로의 가장 큰 적, 아닐 거야... 그럴 리 없어...

설마가 사람 잡습니다. 재회에서 희망을 가지는 것은 중요합니다. 하지만, "그 사람이 마음이 아직 남아 있어서 나를 다시 만나 줄 거야"라거나 "나와 그 사람의 문제는 그렇게 까지 힘든 일은 아니겠지?"라는 생각 대단히 위험합니다. 간단한 문제라면 기다리면 되지만 충분히 기다렸다면 결코 단순한 문제라 볼 수 없습니다. 또 내게는 단순한 문제도 상대방에게는 심각한 문제인 경우 적지 않기도 하니까요. 어장관리 역관광이나 섹스 파트너에서 여자친구가 되는 일에서도 아닐 거야 그럴리가 없어는 심각한 문제입니다. 어장관리를 하는 사람이든 섹스 파트너를 두는 사람이든 반사회적인 것은 같습니다. 친사회적이라면 사귈 듯 말 듯 하면서 사람의 마음을 가지고 놀 수도 없고, 섹스만 하는 사이로 여자를 묶어두고 농락할 순 없으니까요. 대부분 성격상 심대한 결함이 있는 사람들입니다. 사회적 기능은 하기에 회사생활 정도는 하고 사업을 할 순 있으나 사람을 심각하게 차별하고 피해자를 인간이 아닌 수단으로 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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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회, 하고 싶나요? by 레이커즈

재회, 하고 싶나요? 재회는 쉽게 되는 경우도 있고 어렵게 되거나 안되는 경우도 분명 있습니다. 간단한 다툼이나 일시적 권태기면 간단히 재회가 되기도 합니다. 이런 경우 아무것도 하지 않고 기다리면 됩니다. 여자의 경우 2~3일 내 답을 받을 수 있고 남자는 늦어도 7~10일이면 답이 오지요. 조금 심해져도 초반의 문제라면 그리고 이별의 진행단계가 지연되면 그리 어렵지 않게 재회 합니다. 관련 칼럼 : 이별의 진행단계와 단계별 남녀의 심리 => 바로가기 하지만, 이별의 진행단계가 이미 3단계 이상이고 두 사람의 감정의 골이 깊거나 더는 이성으로 보이지 않는다면 문제의 접근 방식을 바꿔야 합니다. 이별의 유형부터 파악하고 유형별 접근이 이루어져야 합니다. 그런데, 심한 이별일 수록 문제를 과소평가하는 경향성이 있습니다. 사소한 문제여서 헤어지는 경우는 그리 많지 않고 사소한 문제라 해도 한쪽이 견디기 어려운 일이라면 이별할 수 밖에 없는 것입니다. 또 심각한 문제를 사소한 문제로 폄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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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임 컨트롤] 흔들리지 않기만 하면 된다!! by 레이커즈

프레임 컨트롤엔 전달하는 방식과 지키는 방식이 있습니다. 사실 프레임은 먼저 던진 사람이 무조건 이기는 게임입니다. "공기업 민영화"란 프레임 하에선 무슨 말을 하던 모든 이야기가 "민영화"로 갈 수 밖에 없고 민영화를 전제로 한 장단점만 논의하게 되지요. 실제의 내용이 "국가 기간 산업의 사유화"가 되더라도 말입니다. 재회 또한 마찬가지입니다. 헤어진다는 프레임 하에선 무슨 이야기를 하던 헤어진다가 전제되므로 결론은 헤어지는 것으로 갈 수 밖에 없습니다. 헤어지면 안되는 이유와 헤어지는 이유를 아무리 이야기 해봐야 헤어지는 것은 마찬가지지요. 어장관리나 먹버, 섹파 역시 마찬가지 입니다. 관계 정립이란 프레임을 가지고 이야기 하면 니가 어떻게 그럴 수 있어 없어로 끝이 나니까요.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프레임을 깨는 방식은 메타 프레임을 사용하거나 리프레임을 하는 기술적인 방법(전달하는 프레임)이 있고 프레임 자체를 흘리거나 무시하는 방식(지키는 방식)이 있습니다. 훈련 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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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도권 싸움 무조건 이기는 법 by 레이커즈

한발 물러나기만 해도 카운터 던질 수 있습니다. 주도권 싸움에서 무조건 이기는 방법은 간단합니다. 그냥 주도권을 쥐지 않으려 하면 됩니다. 주도권을 쥐려 하는 사람은 주도권을 잃은 사람입니다. 그리고 주도권을 잃어서 피해볼까 걱정하는 사람입니다. 그래서 주도권을 영영 쥐지 못합니다. 사실 주도권은 쥐려 하지 않을 때 주어집니다. 사람은 시키는 대로 하지 않으려는 속성이 있습니다. 섹스를 하고 싶다면 절대 섹스 하지 않을 거야라 하면 쉬워지고 상대방을 바꾸려 한다면 이거이거 하는 건 싫어 근데 억지로 고치지 마 라고 하면 더 쉬워집니다. 나쁜 년들이 "오빠 나 사랑하면 절대 안되. 나는 정말 나쁜 년이야 나를 만나면 오빠 마음 다칠 일만 있어 그러니까 나 절대 가까이 하지마"라 하는 이유도 같지요.(여왕의 지배 이상 내담자는 부정 명령어를 생각해 보세요) 반면 바꾸려 하고 주도권 쥐려 하면 상대가 역으로 하지 않습니다. "절대 섹스 생각도 하지마"라 하면 머리속에 섹스가 남듯, "연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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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쥐락펴락 하는 법은 정말 쉬운데, 정작 하는 여자가 적은 이유 by 레이커즈

남자, 힘으로 다스릴 필요 없습니다. 사실 남자를 쥐락펴락 하는 법은 어렵지 않습니다. 기술적으로는 정말 쉽습니다. 남자의 시도에 성취감과 낭패감을 주면서 남자를 칭찬으로 조종하면 되니까요. 그리고 장기적인 관계는 외모를 꾸준히 관리하고 사랑받는 밀당을 하면서 정서적 대화를 하면 크게 어렵지 않은 일이 맞습니다. 관련칼럼 1. 밀당의 정석 - 여자의 밀당, 성취감과 낭패감을 활용하라 => 바로가기 2. 정서적 대화법 - 친밀감을 강화하고 장기 연애를 유지하는 기술 => 바로가기 그런데, 정작 남자를 쥐락펴락 하는 여자는 드문 편입니다. 도대체 왜 그런 것일까요? 남자가 "나는 행복한 가정을 만드는 것이 목표야. 칼퇴근 하고 들어와 너와 시간을 보내는 거지 아이가 생기면 아이를 돌보고 재운 후 너와의 시간 보낼 거야. 야근은 할 생각이 없고 회식도 피하고 오직 너와 가정을 위해 보낼 거야"라고 했다고 가정해 보죠. 그 남자가 매력적이고 당신이 이 남자에게 매료되었다면 굉장히 기쁜 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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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스는 하지 않거나 최대한 미루는 것이 좋은 것 아닌가요?? by 레이커즈

남녀관계는 성적 관계입니다. 이전 칼럼에서 다루었다시피 이전 칼럼 : 차라리 섹스를 빨리하는 것이 낫다구요? => 바로가기 남녀는 1) 서로 매료되어 2) 친밀한 관계에 진입하면서 성적으로도 친밀해져 3) 첫 성관계를 가지고 비로소 깊은 관계로 진입합니다. 4) 성관계 이후 서로가 서로의 진면목을 살피고 싸울 건 싸우고 바꿀 건 바꾸어가며 서로가 서로에게 맞춰져 5) 결혼과 같은 장기적이고 안정적인 관계를 구축하는 것이며 6) 결혼 후에도 양육과 부양으로 2세와 함께 살아가는 것입니다. 사실 남녀관계의 진짜 시작은 첫 성관계를 가진 후에 시작됩니다. 1) 첫 성관계 이후 2) 성관계가 누적되면서 3) 성적 호기심이 성적 친밀감으로 변하고, 4) 성관계가 누적될 수록 성적 호기심은 내려가고 5) 인간적 친밀감이 형성되며 6) 인간적 친밀감은 관계에 대한 책임감 즉 헌신으로 나타나게 되어 7) 결혼과 같은 장기적인 관계로 발전하는 것 입니다. 하지만, 일부 여성들은 성관계를 아예 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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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라리 섹스를 빨리하는 것이 낫다구요? by 레이커즈

사랑에도 순서가 있습니다. 남녀는 1) 서로 매료되어 2) 친밀한 관계에 진입하면서 성적으로도 친밀해져 3) 첫 성관계를 가지고 비로소 깊은 관계로 진입합니다. 4) 성관계 이후 서로가 서로의 진면목을 살피고 싸울 건 싸우고 바꿀 건 바꾸어가며 서로가 서로에게 맞춰져 5) 결혼과 같은 장기적이고 안정적인 관계를 구축하는 것이며 6) 결혼 후에도 양육과 부양으로 2세와 함께 살아가는 것입니다. 정리하자면, 1) 상호 매료 2) 친밀한 관계의 구축 : 성적 친밀감=> 첫 성관계 => 인간적 친밀감 3) 갈등의 안전한 해결과 열정의 유지 4) 깊은 관계로 진입 5) 양육과 부양 으로 정리될 수 있습니다. 흔히 섹스를 빨리하면 먹버를 당하거나 섹파가 된다고 오해하곤 합니다. 이는 전형적인 오류이지요. 상호 매료가 된 상태라면 섹스를 언제하던 전혀 문제가 없습니다. 성적 친밀감이 빠르게 축적되었기 때문에 생긴 일이고 첫 관계가 빨랐다 해도 성관계를 지속해가며 인간적 친밀감을 차근차근 쌓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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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도 필독] 여자를 칭찬하는 법과 조종하는 법 by 레이커즈

조종은 시간이 걸릴 뿐 침착하면 어렵지 않습니다. 남자가 여자를 칭찬하는 말은 대부분 이쁘다입니다. 그리고 여성들 역시 이쁘다 외엔 별로 들어보는 칭찬이 많지 않습니다. 게다가 사람은 자기 자신을 가장 모르기도 합니다. 따라서 여자를 칭찬할 때 이쁜 것을 제외한 다른 방식을 쓰면 결과는 상당히 달라집니다. 예를 들어 가슴이 매우 큰 여자가 있다면 가슴을 칭찬하거나 바라보는 것 대신 "그래 넌 글래머지 그래서 주목을 받기도 했을 거야 근데 사람들이 네 가슴 때문에 니가 얼마나 착실한 친구인지는 잘 모르는 것 같아. 어쩌면 이쁜 가슴이 네게는 도리어 부담일 수 있겠다"라고 해주면 참 기가막힌 반응을 볼 수 있을 것입니다. 얼굴이 아주 이쁜 여자나 엉덩이나 골반이 훌륭한 여자 혹은 다리가 이쁜 여자도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니 얼굴/엉덩이/골반/다리 가 이뻐서 사람들은 니가 얼마나 사려깊고 착한 여자인지 모르는 것 같다. 어쩌면 니 얼굴/엉덩이/골반/다리는 네게 축복이라기 보단 장애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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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도 필독] 여자가 반하는 과정, 매력의 전달과 입증 by 레이커즈

여자가 반하는 과정은 상당히 허술합니다. 여자는 단서로 남자를 평가합니다. 남자는 벤츠도 있는 남자와 벤츠키만 있는 남자를 금새 알아챕니다. 하지만 여자의 심리구조는 1. 벤츠키가 있으면 부자다. 2. 부자인지 테스트 해보자. 3. 테스트를 통과하면 부자다. 와 같이 흘러갑니다. 즉, 단서에 이끌리고 단서가 사실인지 확인하는 방식으로 가는 것입니다. 여자의 테스트는 이전 칼럼에서 다루었다시피 귀납적인데 1. 부자라면 여자가 많을 것이다. 2. 따라서 여자가 제시하는 곤란한 상황쯤은 손쉽게 극복할 것이다. ㄱ. 잘해주면서 쉽게 홀리는지 ㄴ. 자기 맘대로 조종하려 드는 것에 안말리는지 ㄷ. 화난 척, 못된 짓 등으로 도발을 하고 남자의 반응을 보거나 ㄹ. 화려한 화장, 과감한 노출로 겁쟁이인 남자들을 걷어내는 것 ㅁ. 추가해봐야 무관심을 주고 정색하는 것 3. 간단히 처리하면 진짜. 곤경에 처하면 가짜 로 정리할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여성을 빠르게 매혹하고 싶다면, 1. 여성의 일반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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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도 필독] 1~2시간 내에 여자를 침대로 데리고 가는 남자가 여자를 꼬시는 법 by 레이커즈

쿨가이는 마법사가 아닙니다. 흔히 남자들은 여자를 꼬실 때, 무슨 말을 어떻게 해야할 줄 모릅니다. 그래서 여자를 못꼬시지요. 사실 여자를 꼬시려면 무슨 말을 어떻게 하려 하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무슨 말을 어떻게 해야하는지 궁금해 하는 이유가 여자에게 잘보이려 하는 것이고 잘보여서 여자가 섹스를 허락하게 만들고 싶은 마음 때문이고 이는 전형적인 낮은 가치이기 때문이지요. 빠르게 여자를 침대로 데리고 가는 남자는 굳이 잘난 척 하려 하지도 않고 여자가 내게 잘난 척 하게 만들지도 않습니다. 그냥 여자를 평가하려 하지 않고 여자에게 평가 받으려 하지 않으면서 그저 즐거운 분위기를 즐길 뿐이지요. 아무리 이쁜 여자 앞이라 해도 당황하지 않고 절대 이쁘다고 하지 않습니다. 여자가 침묵하면 침묵하는 대로 시비를 걸면 시비를 거는대로 냅두고 웃을 뿐이지요. 여자가 과하면 가볍게 정색을 하는 것이 고작입니다. 여자는 편하면 말이 늘어납니다. 그 말 적당히 들어주다가 즐거운 분위기를 내면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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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도 필독] 여자들도 모르는 여자의 심리 - 여자의 마음이 열리는 과정 by 레이커즈

여자는 어떻게 열리는가? 대부분의 여자들은 자신이 실제로 어떤 것에 끌리는지 모릅니다. 설령 안다 해도 쉽게 인정하고 싶어하지 않습니다. 많은 남자들은 여자를 좋은 레스토랑에 데리고 가서 입을 마추며 꽃다발을 주고 칭찬하면서 여자를 얼마나 사랑하는지 이야기 해주면 감동해서 자신을 사랑해 줄 것으로 믿습니다. 실제로 여자가 남자에게 완전히 빠져 매료된 상태에서 남자가 저런 행동을 해준다면 여자는 상당히 좋아할 것입니다. 하지만, 여자가 매료되기 전이라면 이런 행동을 한 남자가 여자에게 듣는 말은 "오빤 좋은 오빠에요"라거나 "우리 좋은 관계로 오랫동안 지내요."란 말일 것입니다. 많은 여자들이 사회적 지위가 높은 남자나 부유한 남자에게 자동적으로 끌립니다. 일부 여자들은 외모가 탁월한 남자에 미치기도 합니다. 하지만 남자들은 물론 여자들도 잘 모르는 것은 여자를 놀려먹거나 다른 여자들이 주변에 많거나 심지어 순간적으로 여자를 불안하게 만드는 것이 여자를 남자에게 미치게 한다는 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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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가 절대로 참지 못하는 여자의 23가지 유형 by 레이커즈

이 표정을 "만들어 내는" 여자들 1. 돈 많고 성격 더러운 여자 2. 고민 상담은 내게 맡겨라, 심리상담자 타입 여자 3. 공주병 환자 - 공주 마마가 어찌 손에 물을 뭍히고 지저분한 것을 보리 4. “날 좋아하지마!”라고 온몸으로 외치는 여자 5. 걸핏하면 옆 사람한테 시비 걸고 싸우는 싸움꾼 6. 하루 종일 우울하다, 우울증 환자 7. 남자는 다 싫다. 성난 여성 운동가 8. 무슨 말이든 말꼬리 잡고 늘어지는 말싸움 대장 9. 불평이 끊이지 않는 ‘투덜이’ 10. 성직자라도 되는 양 착하게 살아야 한다고 도덕성만 부르짖는 여자 11. 영화처럼 극적인 사건만 꿈꾸는 여자 12. 이래라 저래라 말 많은 잔소리쟁이 13. 상처받은 어린 새마냥 남이 보호해 주기만 바라는 여자 14. 남자의 일거수일투족을 추적하는 스토커 15. 무조건 먹기 싫다. 거식증 환자 16. 온몸에 안 아픈 곳이 없다. 건강염려증 환자 17. 온 세상은 내가 구원하리라, 문제만 생기면 해결사처럼 나서는 여자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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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친에게 대접받는 여자의 특징 by 레이커즈

다름은 틀림이 아닙니다. 정말 남자 모르는 여자 내담자들에게 저희가 시키는 "테스트"가 있습니다. 아는 모든 남자들에게 특정 상황에 대한 입장을 묻게 하는 것인데요. 예를 들어 "아주아주 돈이 많은 남자랑 사귀는 친구가 있어. 사귄지는 꽤 되었고 당연히 성관계도 서로 매우 좋다고 해 그런데 여자가 컴퓨터를 사야할 일이 있어 물어봤데 근데 컴알못이라고 그냥 넘어간거 있지? 내 친구는 모르면 잘 아는 친구에게 물어봐 줘야 하지 않냐 그리고 그렇게 돈이 많고 사귄지도 꽤 되었는데 컴퓨터는 못사줘도 부품 하나는 사줄만 하지 않냐 하고 서러워 하더라고. 나도 달래주긴 했는데 좀 헤깔리는 거 같아. 저 정도 사귀었다면 10만원짜리 부품 하나는 사줄만 한 거 아닌가? 혹은 사귄다고 꼭 사줘야 하나?? 싶어서 내가 여자여서 그런가?? 남자 입장에선 어떻게 생각해?" 로 시킵니다. 대부분 남자마다 전혀 다른 답이 나옵니다. 1. 사주는 것이 당연하지 않나? 글케 사귀었다면 돈 10만원 나도 쓰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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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호구의 연애를 하는 이유 그리고 호구의 연애에서 벗어나는 방법 by 레이커즈

호구는 만만해서 당하는 것 맞습니다. 호구는 남자에게 차일까봐 전전긍긍하면서 남자에게 잘보이려 구는 연애를 말합니다. 사실 남자랑 관계를 유지하기 위해 자신의 성질을 누르고 욕구를 억압하며 남자에게 맞춰나가는 연애를 말하지요. 그래서 오라면 오고 가라면 가며 벗으라면 벗고 누우라면 눕는 그런 연애, 도시락 싸들고 다니고 밥 먹이면서 그저 이뻐만 해주시면 감사합니다 그런 연애입니다. 말 한마디 잘못하면 이상하게 보일까봐 무서워하고 올바른 말 한 마디도 못하는 상태도 호구의 연애라 할 수 있습니다. 이런 호구의 연애는 맘 약한 사람들이 주로 합니다. 또 금사빠들이 흔히 하는 일이지요. 그러면서 남자에게 찍힌 여자들과 남자와 배우자 가치차가 많이나는 여자들이 하는 행동이기도 합니다. 마음이 약한 사람이나 금사빠는 남자에게 쉽게 끌려다닙니다. 그래서 호구의 연애를 하지요. 사실 남자에게 잘보이고 남자를 유지하며 남자에게 사랑받을 목적을 가지고 끌려다니고 굴종하므로 남자가 잘해준다 여기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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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의 일생, 그리고 결혼할 여자의 조건 by 레이커즈

이 나이에 이렇게 웃을 수 있는 남자, 과연 몇이나 될까요? 대한민국 남자의 일생 어찌 보면 뻔합니다. 아파트란 콘크리트 덩어리 하나 사려고 아둥바둥 대다가 콘크리트 덩어리 하나 사렴 빚에 애 양육비와 교육비에 시달리고 애 결혼한다 하면 사놓은 콘크리트 덩어리 하나 팔아 나누어주는 것이지요. 태어나서 잠깐 이쁨 받다가 형제자매와 애정 경쟁이 시작되지요. 유치원도 경쟁의 사각지대는 아닙니다. 그렇게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올라가며 박터지는 학력 경쟁을 거쳐 대학에 들어갑니다. 대학에 가서도 취직 경쟁에 피가 마르지요. 취직해선 일 배우느라 혼 빠지고 경력이 차면 후배가 치고 올라옵니다. 선배의 찍어누름은 항상 있는 일이지요. 이는 사업을 해도 크게 변하는 것은 없습니다. 회사 동료가 아닌 경쟁자들과 얼굴은 웃지만 늘 칼 하나는 차고 있어야 하니까요. 대학 때 부터 연애를 하지만, 군대를 다녀오면 헤어지고 제대후 만난 여자친구도 서로 직장을 구하면 소원해지기 쉽습니다. 직장에서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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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의 변신, 재회, 어장관리 역관광이 훨씬 쉽고 빠른 이유 by 레이커즈.

남자는 매력을 가꾸기 쉽습니다. 재회도 어장관리 역관광도 남자쪽이 훨씬 유리합니다. 왜냐하면, 남자의 변신은 그리 어렵지 않기 때문입니다. 대부분의 남자는 자기를 꾸밀 줄 모릅니다. 옷만 바꿔입어도 인상이 변하고 좋은 미용실을 다니며 커트 잘하고 드라이 하는 법을 익히면 확 변하지요. 남성용 비비로 톤정리 하고 코털을 깎고 면도를 깔끔히 해도 전혀 다른 사람이 됩니다. 슈트만 정확히 착장해도 침 질질 흘리는 여자 천지입니다. 게다가 외모를 보는 여자는 적은 편입니다. 외모를 보는 사람은 분명 있으나 남자만큼 까탈스럽지도 않고 나이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능력만 있다면 관리만 잘되었다면 나이를 먹어도 괘념치 않는 여자 생각보다 많습니다. 그리고, 여자는 남자를 "단서"로 파악합니다. 괜찮은 남자의 단서만 뿌리면 쉬워지지요. 여자들이 좋아하는 화법(밀어내기, 관심 조절하기)을 사용하면서 이야기를 잘 들을 줄 알고 여자의 테스트를 흘려버릴 줄만 안다면 여자는 쉬워집니다. 무엇보다 여자가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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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친구 있는 여자와 자는 법과 뺏는 법, 그리고 내 여자 방어하는 방법 by 레이커즈

남자친구가 있어도 아니 남편이 있어도 여잔 진화적으로 열려있습니다. 오랜 내담자에게 모처럼 연락이 왔습니다. "남자친구 있는 여자를 만났고 결국 두 커플이 헤어지게 되었다"는 이야기 였지요. 40대 후반에 가까워지는 남성이 25세 여성을 만난 것이고 우연히 픽업하여 그리 되었다고 했는데, 그냥 잘했다 했습니다. 그 여성분의 전 남자친구에겐 미안한 일이지만 결국 선택은 여성분이 하신 것이니까요. 다만, 여성분이 주는 죄책감에는 말리지 말도록 조언했습니다. 남자친구가 있어도 더 나은 남자가 있다면 갈아타는 여성분들 적지 않습니다. 인간은 진화적으로 누구나 열려있지요. 남자친구가 있던 남편이 있든 말입니다. 대개 더 나은 남자가 생기면 남자친구를 먼저 정리하고 만나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도 적지 않습니다. 사랑은 진심만으로 되는 것이 아니니까요. 그리고 그 진심이 내가 너만 바라본다 그러니 너도 나를 좋아해야 한다라면 반드시 깨지게 되어 있습니다. 내가 널 좋아하는 것은 나의 마음이지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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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만 섞으면 고백 받는 여자의 비밀 by 레이커즈

고민은 남자가 하게 해야 합니다. 어제 후기가 하나 나갔습니다. 나이가 좀 있는 여성분이 연하남을 만나고 인기녀가 되었다는 내용인데, 말만 섞으면 고백을 받는다가 이채로우셨을 것입니다. 관련후기 : 말만 섞으면 고백을 받게 되었어요 => 바로가기 사실 여자는 말만 잘 들어도 고백을 받기 쉽습니다. 이야기 잘 들어주는 여자 흔치 않거든요. 자기 이야기 하기 바쁘니까요. 그리고 자기가 어떻게 보일지 저 남자가 날 좋아할지 말지에 신경쓰므로 정작 남자 이야기 안들어줍니다. 다들 남자 이야기 잘 들어준다고 착각하지만, 정말 잘 들어주는 사람은 차이질 않습니다. 이런 여자 드물고 드문만큼 희소하니까요. 남자는 경쟁에 시달립니다. 학교 다닐 때든 직장인이 되어서든 아님 자기 사업을 해도 마찬가지지요. 건물주라도 고충은 늘 있는 법입니다. 그런 남자에게 일반적인 여자들은 사랑 달라고 하지요. 그래서 바깥에서 시달리는 남자. 여자에게도 시달립니다. 심지어 이런 요구를 공격적으로 하지 않으면 여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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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닿지 않는다란 말과 재회, 어장관리, 섹스 파트너와 바람 by 레이커즈

죽어도 지구가 돈다고 했지요? 지구는 원형에 가깝습니다. 눈으로 보면 평면이지만요. 태양이 지구를 도는 것이 아니라 지구가 태양을 돌죠. 눈으로 보기엔 태양이 지구를 매일 같이 뱅뱅 돌아도 말입니다. 사람들은 자신의 눈에 보이는 것, 그리고 자신이 믿는 것과 생각하는 것에 부합하는 것만 받아들입니다. 그것이 사실이든 아니든 말이지요. 인간은 감각적이며 감정적입니다. 논리적 사고보단 감각적이고 감정적인 행동이 더 빨리 나타납니다. 그런 연후에 논리를 붙이는 존재지요. 산속에서 곰을 만났으면 달리기부터 합니다. 그리고 큰일났다고 생각하지요. 코미디를 보면 일단 박장대소부터 하고 정말 재미있다고 생각합니다. 매력적인 남자 섹시한 여자를 보아도 일단 눈이 꽂히고 몸의 방향이 그쪽으로 돌아가지요. 그런 후에 섹시하다고 생각하고 멋있다 끌린다라 생각합니다. 남자친구가 있든 여자친구가 있든 심지어 결혼을 했어도 마찬가지 입니다. 이와 같이 인간의 생각과 감정 그리고 행동은 자동적인 경우가 많습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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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황 인식 그리고 재회, 어장관리, 섹스 파트너와 먹버 by 레이커즈

상황인식이야 말로 연애의 왕도입니다. 연애 문제의 대부분이 상황인식에서 시작됩니다. 연인간 다툼이나 권태감은 상황 인식의 부재에서 시작되지요. 이별 또한 상황 인식을 제대로 하지 못하기 때문에 하는 것입니다. 어장관리에 빠진 것도 섹스 파트너가 된것이나 먹버를 당한 것 역시 상황 인식의 문제입니다. 상대의 마음을 읽고 적절한 대응을 하지 못하는 것이 연애 문제를 만들고 상대방과 내 배우자 가치를 정확히 가늠하지 못하는 것이 문제를 만듭니다. 헤어진 후에도 어떤 상황인지 알지 못하는 것 또한 문제를 심각하게 만들며 어장관리나 섹파, 먹버 역시 마찬가지지요. 가치 격차부터 살펴보죠. 서울대를 나온 남자와 전문대를 나온 여자가 연애를 얼마나 할 수 있을까요? 대기업 정규직과 비정규직의 연애는 어떠한가요?? 38살 여성과 31세 남성의 연애는 가능할까요?? 또, 잘생긴 부잣집 아들과 평범한 외모의 가난한 집 딸은 어떨까요?? 혹은 3년째 취준생인 남자와 최근 좋은 직장에 들어간 여자의 연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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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할 여자와 연애만 할 여자 그리고 섹스만 할 여자에 대한 모든 답 by 레이커즈

결혼제도는 남자의 배우자 선택을 가장 잘 설명하는 틀이기도 합니다. 남성의 장기적 배우자와 단기적 배우자를 정확히 이해하면 결혼할 여자와 연애만 할 여자 그리고 섹스만 할 여자는 쉽게 구분됩니다. 남자는 1. 자신에게 격이 맞는 여자 중 젊고 이쁘며 성격이 온순하고 정숙한 사람을 배우자로 삼고 2. 1항의 항목 중 한 두 가지가 부족한 사람을 연애만 할 여자로 고르며 3. 격이 맞지 않는 여자와 외모와 연령이 확연히 부족한 여자 그리고 성격이 거친 여자와는 섹스만 합니다. 4. 그 외, 남자친구나 남편이 있는 여자나 지능이 떨어져 보이는 여자, 헤픈 여자는 섹스 파트너로서 몹시 선호됩니다. 부양책임이 없거나 책임의 소재를 찾기 어렵기 때문에 부담이 없기 때문입니다. 이상의 내용은 1. 밝히는 남자 바라는 여자 - 앨런 / 바바라 피즈 부부 2. 욕망의 진화 - 데이비드 버스 등에 자세히 나와 있지요. 상기 2권의 책은 문화 인류학적 접근과 심리학적 접근 중 진화론적 조망이 중점이 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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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사람의 심리와 심리 역동 그리고 회피적 남자와 고프저신 by 레이커즈

심리는 역동을 보아야 합니다. 똑같이 회사 회식에 나오지 않는 두 사람이 있을 때, 겉으로 보기엔 내향적인 사람이고, 주변 사람의 눈쌀을 찌푸리게 만드는 사람이겠지요. 만약 한 사람은 성취에 대한 욕구가 높아 퇴근 후 영어학원과 헬스 클럽에 다니고 또 다른 한 사람은 타인의 부정적 평가에 너무 민감해 바로 귀가하여 PC 게임만 하는 것이라면 두 사람은 역동적으로 다른 사람이라 할 수 있습니다. 부서장이 두 사람을 회식에 참여시키려면 다른 방식을 써야겠지요. 성취욕이 강한 사람은 다른 사람과의 관계가 더 높은 성취를 보장한다고 설득하면 성실히 회식에 참석할 것이고, 타인의 평가가 두려운 사람은 나오지 않는 것이 더 나쁜 평가를 받는다고 알려준다면 어떻해서든 회식에 나올 것입니다. 이렇듯 타인의 마음은 겉으로 드러나는 태도와 행동만을 읽는 것이 아니라 심리 기저에 있는 "역동"을 보아야 합니다. 겉으로 드러나는 태도와 행동은 말 그대로 겉모습에 불과하지요. 중요한 것은 "왜?"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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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 좋은 사람(고지능자)들의 연애 by 레이커즈

천재 공부 못하는 애들 중엔 머리 좋은 애가 반드시 있습니다. 그러나 공부 잘하는 애들 중엔 머리 나쁜 애가 없습니다. 그래서 좋은 대학 다니는 친구들은 머리 좋은 사람이 많습니다. 물론 좋은 대학 안다니는 사람들 중에도 머리 좋은 사람은 얼마든지 있습니다. 이렇듯 머리가 좋다고 반드시 공부를 잘하고 사회적으로 성공하며 연애도 잘하는 것은 아니지요. 고지능자는 "문제의 핵심을 빠르게 파악하기 → 결과를 빠르게 추론하기 → 논리적으로 빠르게 판단하기" 라는 속성이 있어 문제 해결 능력은 우수하지만 공부를 아주 잘하는 것은 아니거든요. 공부는 어느정도 시간이 필요한데 고지능자의 경우 호기심이 많은 편이여서 집중을 유지하기 힘든 경우도 많기에 도리어 공부를 못하는 사람도 많으니까요. 무엇보다 자신의 사고로 이해하기 어려운 불문율이나 규칙에 대한 반감이 심하고 타인보다 핵심을 빠르게 판단해서 결과를 예측하므로 남들에겐 시건방진 사람으로 보이거나 엉뚱한 사람으로 여겨지기 쉬운 편입니다. 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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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의 마음 - 이런 나를 사랑해 주는 것이 진짜 사랑이야!! by 레이커즈

불안을 제거하려는 마음일까? 사랑을 확인 받으려는 마음일까?? 사랑하는 사람을 사랑을 하면 할 수록 일부러 시비를 걸고 모른 체 하고 힘들게 하는 여자들이 있습니다. 이런 자신을 멈춰주고, 붙잡고, 용서해주고 사랑해 달라는 의미가 담긴 행동이고 그런 나 조차도 사랑해 주면서 절대로 떨어지지 않으려는 마음인데요. 심한 경우 자기가 타인을 좋아해주는 그만큼 그 사람이 자신을 좋아해주지 않을 수 있다는 사실을 생각하는 것만으로 사지가 찢어지고 가슴이 후벼파이는 느낌을 받게 되지요. 이런 여자들은 타인을 믿는 것이나 의지하는 것을 상당히 경계합니다. 그러나 이들의 행동 패턴을 보면 정말로 사랑, 인정, 관심에 목마르기 때문에 아무것도 아닌 걸로도 사람을 믿고 따르게 됩니다. 그러면서도 끝까지 의심을 떨치지 못하기 때문에 본인이 괴로워하지요. 두 사람이 진정 사랑하고 믿는 관계까지 도달했을지라도 끊임없이 경계합니다. 진짜 문제는 여기서 부터 입니다. 자신을 믿어주고, 자신이 믿는 사람을 의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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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장관리 그리고 여자의 차별과 구획화된 남자들 by 레이커즈

관심 좀 주었다고 과하게 들이대는 남자 어떻게 대하나요? 어제 칼럼에서 바람둥이의 실체를 이야기 했습니다. 아마 상처(?) 입은 여성분들 계실 것 같습니다. 사실 자존심은 연애에 전혀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바람둥이에게 걸렸다 또한 마찬가지지요. 바람둥이에게 걸렸다는 것 자체가 사실은 자존심 상해야 할 일인데 엉뚱한데서 자존심 세워봐야 아무 도움 되지 않을 것입니다. 여자 역시 남자 차별합니다. 남자, 남자 사람 친구나 필요한 사람 그리고 아무 짝에 쓸모 없는 병풍. 이렇게 구분 안하시는 여자분 계신가요?? 여자들도 필요하다면 남자한테 가벼운 애교는 떨어줄 수 있습니다. 간단한 관심 보여주기도 하지요. 그럼 남자가 알아서 잘해주니까요. 그런데 필요해서 아님 예의상 친밀하게 굴었다고 "남자"가 아닌 남자 사람이나 병풍이 들이대면 여자들 어떻게 하지요? 처음엔 좋은 말로 거절하고 못 알아들으면 피하기 바쁩니다. 정말 바보같고 불편하고 짜증까지 나니까요. 그런데 필요할 때 애교를 많이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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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남자와 결혼하는 여자는 어떤 여자일까요? by 레이커즈

좋은 남자와 결혼하는 여자는 어떤 여자일까요? 2020년 현재 좋은 남자의 기준은 대기업이나 이에 준하는 직장을 다니거나 사업을 한다 해도 어느정도 자리를 잡은 남자를 말합니다. 전문직이면 더더욱 훌륭할 것입니다. 이런 사회적 지위와 부를 가진 남자 중 성격 좋고 집안도 좋으면서 재미있는 남자를 여자들은 좋은 남자라고 합니다. 외모까지 탁월하다면 정말 좋겠지요? 그런데 말입니다. 이 중 대기업 재직, 좋은 대학 나오고 외모와 성격, 그리고 집안도 좋고 재미까지 있으려면 어느정도의 남자일까요? 여기에 외모까지 좋다면 도대체 어느정도의 남자가 되어야 하는 것일까요?? 다 떠나서 대기업 일자리는 전체 일자리의 단 12% 그것도 생산직이나 영업직이 포함된 것이므로 속칭 선호되는 대기업 사무직은 그 비율이 상당히 내려갑니다. 정원이 30명인 반이라면 3등 안에 들어도 갈까 말까지요. 그런데 여기에 다른 조건까지 붙이면 이 남자 흔할까요? 그리고 그런 남자는 어떤 여자를 고를까요?? 일단 매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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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림 받을까봐... 당신은 어떠신가요? by 레이커즈

당신은 어느쪽입니까? 밀당을 못하는 것은 밀당을 아예 안하는 것과 밀당을 싸우듯 하는 경우를 말합니다. 밀당을 아예 안하는 사람은 버림 받을까봐 미는 것도 무섭고 버림 받을까봐 당기는 것도 무서워 하면서 내 사랑은 진실한 것이고 노력으로 사랑을 얻는 것이라며 상대방에게 사랑을 인정 받으러 무던히도 애를 씁니다. 밀당을 싸우듯 하는 사람은 얕잡혀 보이면 곤란하다 만만해 보이면 안되고 헌신하면 헌신짝 된다는 신념으로 버림 받을까봐 상대방을 이기려 하고 지배하려 하지요. 그래서 카톡을 일부러 늦게 읽고 읽씹도 하면서 관심을 안보이려 노력하며 좋아하는 것도 조심조심 합니다. 그러면서도 상대방이 버릴 것과 같은 징후가 조금이라도 보이면 싸웁니다. 버림 받을까봐 의심하고 버림 받을까봐 걱정하며 버림 받을까봐 잘해주고 버림 받을까봐 싸우는 모습 밀당에서만 나타나는 것일까요? 재회에서도 나타나지요. 싸워서 버림받고 질리게 해서 버림 받고 설레지 않아서 버림 받았어도 여태까지의 모습이 버림 받을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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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언어의 누설적 기능 - 다른 남자와 자는 여자친구로 본 섹파와 재회 실패의 주된 원인 by 레이커즈

비언어로 다 드러납니다. 며칠 전, 지인과 술자리를 가졌습니다. 근데 전 편한 자리에서도 남들을 관찰하는 이노무 심리학자병이 꽤 심한가 봅니다. 건너편 자리인가? 어떤 여자분과 남자분이 술을 한잔 하고 계시더군요. ================ 여자분은 술자리 내내 나는 남자친구가 있고 누굴 사귀면 최선을 다해야하며 신뢰와 믿음이 중요하다고 하시더라구요. 근데 시간은 꽤 늦었고 남자분의 손은 여자분의 엉덩이에 가 있으며 허벅지도 살짝살짝 만지고 있었습니다. 그러면서 은근슬쩍 뽀뽀도 하더군요. 그러면서 여자분은 화장실에 갈 땐 폰을 가지고 가고 우연히 화장실 근처에서 마주쳤을 땐 남자친구로 보이는 사람과 통화를 열심히 했었습니다. 어떻게 보이시나요? 여자분이 남자친구를 속이는 그런 사람일까요?? 일단 속인 것은 맞을 것입니다. 그리고 그 남자분이 남자친구에 준하거나 그 이상의 배우자 가치를 가진 사람일 것입니다. 여자는 자신 주변에 있는 최선의 남자만 만나고 그런 남자와 스킨십을 합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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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용] 연애팁, 남자를 잘 다루는 방법 by 레이커즈

팜 파탈? 담배만 든다고 되는 것 아닙니다. 남자는 참 쉽습니다. 여자가 남자를 어렵게 만들지만 않으면 남자야 말로 식은 죽 먹기입니다. 남자를 다루려면 "왕으로 대접하라"가 답입니다. 단, 여자는 약간의 "신비감"만 유지하면 됩니다. 이 두 가지 원칙을 지키면 남자는 여자의 노예가 됩니다. 여자는 밀리는 것을 좋아해서 남자를 밀어내기에 망하고 남자는 당기는 것을 좋아해 여자를 당기기 때문에 망합니다. 그래서 여자에게 잘해주지 말라란 말이 나온 것인데 남자는 반대입니다. 거절 공포가 있기 때문에 남자는 여자에 비해 쉽게 위축됩니다. 따라서 잘해주는 것이 낫습니다. 게다가, 거의 대부분의 여자가 밀어내기 때문에 당기는 여자는 희소합니다. 가치는 희소한 것에 있으므로 남자를 당겨주는 행동은 여자를 가치롭게 만듭니다. 당신보다 분명 못한 어장녀들이 남자들을 줄세우고 당신보다 덜떨어진 여자가 당신이 만나지도 못한 남자들 만나는 이유는 여기 있습니다. 또, 못된 여자들은 자신보다 잘난 당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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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용] 연애 팁, 여자를 잘 다루는 방법 by 레이커즈

여자를 놀려 보세요. 참 재미있는 일이 벌어질 것입니다. 지금 만나고 있는 사람이든 관심이 있는 사람이든 혹은 꼬시고 싶은 사람이든 그 여자를 "못생긴 여자"에게 조금 잘해주듯 대해 보십시오. 상당히 재미있는 일이 생길 것입니다. 하자는 것 좀 덜 해주고, 마지못해 해주면서 원하는 것을 들어줄 듯 말 듯 해봅니다. 연락도 심심할 때만 하고 바쁠 땐 무시하면서 놀때 못생긴 애한테 그래도 여자니까 해준다는 느낌을 해보세요. 상당히 재미있으실 것입니다. 성관계도 별로 원치 마시고 스킨십도 그냥 만지는 둥 마는 둥 하는 것입니다. 여자가 붙어도 더워 저리가 정도로만 해보세요. 애간장이 타들어가고 미치도록 답답해 하면서 당신과 무엇인가 해보려는 그녀를 볼 것입니다. 여자는 잘해주는 것이 맞습니다. 함부로 대해서는 안됩니다. 위의 태도와 행동은 다소 장난스럽게 하는 것이 중요하고 상대방을 모욕하거나 올라타려 하지 않는 것이 포인트입니다. 가볍게 즐기는 느낌을 주면서 농담처럼 던지면 되는 것입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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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열 회로"의 무의식적인 작용과 알파남녀 by 레이커즈

무의식적으로 끌리는 남녀, 무엇이 다른 것일까? 군대에서 차렷 자세를 제일 먼저 가르칩니다. 이유는 인간의 뇌 안엔 일종의 서열이 회로처럼 자리 잡고 있어 자동적으로 작용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적에게 자동적으로 위압되지 말고 적을 위압시키려 차렷자세와 같은 부동자세를 가르칩니다. 사람은 타인의 외형을 보고 서열을 자동으로 가릅니다. 그래서 나보다 높은 사람 나보다 낮은 사람 귀신같이 찾아내지요. 이는 사회를 구성하고 살아가는 인간의 기본적인 기능 중 하나입니다. 이런 자동 서열화는 남녀관계에서도 자동적으로 나타납니다. 남자 눈에 볼품없어 보이는 남자도 여자가 정말 많이 달려들고 여자 눈엔 거부할 수 없는 매력을 풍기는 것 처럼 느껴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누가 봐도 양아치인데 누가 봐도 이쁘고 어린 여자가 눈물 콧물 흘리면서 매달리는 것 한번쯤은 보셨을 것입니다. 여자 눈에도 정말 별 거 없는 여자가 남자를 달고 사는 것 또한 마찬가지 입니다. 정말 이상한 여자에게 남자가 붙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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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 남자, 재미있는 여자 그리고 피곤한 여자 by 레이커즈

남녀 많이 다릅니다. 재미있는 남자란, 여자의 뜻대로 잘 되지 않는 남자를 말합니다. 여자가 찔러보고 흔들고 유혹해도 여자 뜻대로 되지 않는 남자 여자들은 상당히 재미있어하며 어떻해서든 꼬시려 합니다. 남자가 잘생겼든 못생겼든, 나이가 많든 적든, 돈이 있든 없든 마찬가지지요. 재미있는 여자란, 남자에게 휘둘리지 않는 여자 그러면서 남자들 들었다 놨다 하는 여자를 말합니다. 단, 재미있는 여자가 되려면 이뻐야 하고 어려야 합니다. 이쁘지도 않고 어리지도 않으면서 남자 뜻대로 되지 않기만 하면 피곤한 여자가 되기 쉽습니다. 짜증나는 여자가 되는 건 덤입니다. 인간은 누구나 자신의 경험에 맞춰 살아갑니다. 여자 입장에서는 남자가 대단치 않아도 여자 뜻대로 되지 않으면 매력적으로 보이므로 남자도 똑같다 생각하여 남자를 대할 때 뜻대로 되지 않고 골탕도 먹이고 힘들게 하는 경향성이 있습니다. 하지만, 이렇게 할 수록 여자 인생만 고달파 집니다. 특히 평범한 여자가 나이가 있고 외모가 평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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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화형 지배, 악마의 기술로 본 - 무의식에 파고들기, 무의식에 전달하기 by 레이커즈

무의식에 파고들기, 무의식의 힘을 이용하기 악마의 기술과 대화형 지배(남)의 첫번째 과제는 "내담자의 훈련 녹음 듣기"와 "들은 멘트 중 하나를 일반 여성들에게 몇 마디만 써보기"입니다. 실행한 사람의 대부분은 "경악"을 하지요. 1. 이런 말을 해도 되는 건 줄 몰랐다. 하기 전에 겁났다. 2. 해보니 여자들이 자지러지더라 도대체 왜 그러냐?? 이유는 간단합니다. 현재의식의 비판적인 사고를 우회해 무의식에 파고드는 말들이기 때문입니다. 대부분의 남자들은 시도도 못하는 말인데, 여자들은 듣고 웃을 수 밖에 없는 말이고, 또 눈치보고 잘보이려 하게 만드는 말이니까요. 의식의 방어를 해제하고 무의식에 있는 여성성을 일깨우면서 "무의식의 주어/목적어 없음"과 "무의식의 부정/긍정 없음"을 활용하여 1. "말"로 눈치 보게 만들고, 잘보이게 하면서, 여자로 보이게 만든 것을 2. "나"로인해 "여자"가 눈치보고, 잘보이려 하고, 여자로 보이고 싶게 만들게 인식 시켜 여자가 자발적으로 좋아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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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시로 보는 감정과 생각의 "Sync" - 의도는 버리거나 덮는다!! by 레이커즈

내 생각과 의도 그리고 감정은 "비언어"를 통해 "누설적"으로 상대방의 "무의식"에 고스란히 "전달(delivery)" 됩니다. 그래서 여자는 남자가 나랑 자고 싶어한다는 것을 손쉽게 압니다. 남자가 갖은 애를 다 쓰고 자겠다는 말은 커녕 뉘앙스 조차 풍기지 않아도 티가 나지요. 같은 이유로 여자가 남자를 조종하려 한다면 이 역시 고스란히 전달 됩니다. 타인을 앝잡아 보면 티가 나고 타인을 차별해도 티가 나며 누군가 우위에 설려고 해도 다 드러나서 경멸을 당하는 이유 바로 여기 있습니다. 재회를 하려고 그 사람을 만나 비싼 척을 해도 티가 나고 어장녀를 만나 역관광을 하려 해도 도리어 내가 털리며 바람둥이 앞에서 자니 마니 생쇼를 해도 아무 소용 없는 것 역시 마찬가지지요. 그래서 저희가 내담자들에게 목적의식을 버려라 또 생각을 하지 말고 멘트나 기술에 집중해라 타인의 반응을 보지 말고 타인을 평가하지 말아라 라고 하는 것입니다. 목적이나 의도, 생각과 감정은 언제든지 비언어로 누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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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회, 어장관리 역관광 그리고 바람둥이 길들이기. 결론은 무의식이다!! by 레이커즈

무의식, 상상 그 이상입니다. 이전 칼럼에서 다루었다시피, 의식은 비판적입니다. 관련칼럼 : 재회의 방법 - 최면과 어플/클럽 원나잇, 섹파 원리를 활용 => 바로가기 헤어진 사람은 재회를 하고 싶지 않기 때문에 헤어진 것입니다. 따라서 헤어진 사람은 재회를 하고 싶은 사람이 하는 말과 행동을 비판적으로 받아들일 수 밖에 없습니다. 어장관리를 하는 여자도 어장에 있는 남자가 어떤 말을 하던 어떤 행동을 하던간에 자신에게 수작을 부리는 것으로 보고 어떻해서든 등쳐먹으려 할 뿐입니다. 이 여자의 의식 역시 비판적이기 때문입니다. 바람둥이 또한 마찬가지지요. 그저 섹스를 한번 더 하고 여자를 농락하려 애를 쓸 뿐 피해자의 말에는 신경조차 쓰지 않는 것이 당연합니다. 이 남자의 의식 역시 비판적일 수 밖에 없으니까요. 비판적인 의식을 마비시키거나 우회해 행동으로 연결되는 잠재의식 즉, 무의식을 자극하지 않는 한 헤어진 그 사람이 내 말을 들어줄 리도 없고, 어장녀나 바람둥이가 나를 사람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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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사랑하기 그리고 미움 받을 용기 by 레이커즈

아들러, 저 세상에서 울고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나를 사랑하는 사람이 연애를 잘합니다. 그러기 위해선 무조건 칭찬 받으려 하기 보단 때로는 미움 받을 용기를 낼 필요가 있기도 합니다. 하지만 나를 사랑하는 것은 이기적으로 구는 것과는 상당히 다릅니다. 미움 받을 용기 역시 타인에게 못되게 굴어 미움을 일부러 사는 짓 역시 결코 아닙니다. 나를 사랑한다는 것은 말 그대로 내 자신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고 그 그대로의 모습을 온전히 사랑하는 것을 말합니다. 일부러 과장되게 "내가 이쁘다 내가 잘났다 그런 나를 너님들이 인정해라"가 아닙니다. 또 "내 맘이 이끄는 대로 무턱대고 편한 것 즐거운 것만 찾는 것" 또한 아니지요. 진정 나를 사랑하는 것은 "내가 잘났으면 잘난 대로 못났으면 못난 대로 이게 나다를 인정하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는 나를 사랑해라 말하는 것"입니다. 못난 내가 억지로 더 나은 것을 얻으려는 것이 아니라 내가 얻을 수 있는 것에 자족할 줄 알고 더 나은 것을 얻었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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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혹 그리고 발산하는 매력, 잘 어울리는 매력, 잘 통하는 매력 by 레이커즈

사람은 다양합니다. 매력 역시 다양할 수 밖에 없습니다. 사람들은 나름의 매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매력으로 자신의 짝을 매혹하고 관계를 맺어나가지요. 하지만 눈은 앞에 달려 있기 때문에 내 자신의 매력을 정확히 아는 사람은 매우 드문 편입니다. 지금 자기가 보이는 매력 그리고 여태까지 이성을 매혹시킨 매력은 자신이 가진 전체 매력의 일부일 수 있지요. 자기 를 제일 모르는 것은 자신일 수 있으니까요. 매력은 지금 내가 소유하고 발산하는 매력과 사실은 내게 아주 잘 어울리는 매력 그리고 특정한 대상에게 잘통하는 매력으로 나누어 볼 수 있습니다. 사랑의 문제 역시 바로 이 때문에 생기지요. 어장관리나 바람둥이 문제와 같이 누군가를 매료시키고 싶은데 잘 되지 않는다면 그 사람에게 잘 통하는 매력을 사용하지 못한 것일 수 있습니다. 또 이별과 재회와 같이 누군가를 매료 시켰고 관계를 가지고 있다가 헤어졌다면 알고 보니 당신의 매력이 그 사람에게 잘 통하지 않는 매력일 수 있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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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마의 기술, 여왕의 지배, 대화형 지배 내담자들은 어떤 느낌일까? by 레이커즈

레이커즈 내담자들은 나쁜남자 그리고 나쁜여자일까요? 가끔은 면접 상담을 통해 직접 보기도 하고 면접 상담시 같이 남자나 여자를 만난 후 그 이야기를 따로 들어보거나 저희 내담자의 상대방으로 오기도 하며 그 외에도 중장기 내담자들의 느낌을 보는 경험은 많습니다. 훈련을 열심히한 내담자들에 대한 공통적인 반응은 "여유롭다"와 "자신감있어 보인다" 정도이죠. 악마의 기술 내담자들은 약간 장난스럽긴 한데, 편하고 진중하면서도 말을 섞다보면 섹스 생각이 나는데 남자가 아쉽지 않아 여자가 아쉬워 하고 남자 대화형 지배 내담자들 중 진도를 좀 나간 사람들은 장난스러운 면이 있지만 이야기를 잘 들어주고 또 이야기를 하다보면 자연스레 친밀해지고 섹스 생각이 난다거나 혹은 사귀는 느낌이 들면서 사귀어야겠다고 말은 하고 싶은데 남자가 그렇게 쉽진 않아 아쉽고 또 도전의식이 생기게 된다고 하지요. 여왕의 지배 내담자들은 뭔가 잘되는 거 같은데 될 듯 말듯 한 느낌 그러면서도 만나긴 쉽지 않고 만나서는 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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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장관리, 섹스 파트너 그리고 프레임 컨트롤 by 레이커즈

바람둥이와 어장녀는 프레임 컨트롤로 조지는 것이 답입니다. 어장녀나 바람둥이는 강력한 프레임을 사용합니다. 이들은 맥락으로 사람을 바보 만들지요. "여자의 마음은 천천히 열리는 거야"라거나 "오빠 나랑 자려고 이러는 거였어?"혹은 "나는 보채는 여자가 싫어 그리고 남자를 잘 이해해 주는 남자가 좋아"와 같이 동의 할 수 밖에 없는 프레임을 사용하고 또 그 프레임 안에선 무슨 말을 하던 내가 손해볼 수 밖에 없게 됩니다. 그래서 마음을 열기 위해 돈을 계속 쓰고 언젠간 여자친구가 되길 바라면서 섹스만 하지요. 또 자려고 하는 일부러 잘해주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증명하기 위해 돈만 쓰고 또 그 남자가 싫어할까봐 섹스만 하게 되는 것입니다. 이전 칼럼에 그 역동이 매우 자세히 나와 있으니 먼저 읽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관련칼럼 이별, 재회 그리고 프레임 컨트롤 by 레이커즈 => 바로가기 기다리는 동안 손해만 봅니다. 그리고 저항하려 해도 어쩔 방법이 없습니다. 어장녀가 "오빠 이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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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별, 재회 그리고 프레임 컨트롤 by 레이커즈

프레임은 프레임일 뿐입니다. 연애상담을 하는 사람들이 뭐라 하든, 프레임은 세상을 해석하는 일종의 틀입니다. 컵에 물이 반이 남았을 때, 어떤 사람은 컵에 물이 반이나 남았다고 하고 또 다른 사람은 컵에 물이 반 밖에 안남았다고 할 수 있지요. 이 사람들 모두 프레임을 사용한 것입니다. 물론 공기업 민영화 역시 국가 기간산업의 사유화로 프레임을 씌울 수 있고 또 감세 역시 부자 감세로 프레임을 씌울 수 있습니다. 사실에 의미를 부여한 것 그리고 그것이 맥락을 이루면 우리는 프레임이라 부릅니다. 프레임은 일종의 보는 시각이므로 생각의 방향을 결정하고 태도와 행동에 영향을 미칩니다. 따라서 누구든 강한 프레임을 가지고 있고 프레임 내에서 대화를 나누면 어떠한 방법으로도 프레임을 벗어날 수 없습니다. 국가 기간 산업의 사유화는 막아야 하는 것이고 아니라고 반박을 백날 천날 해도 이 프레임을 벗어날 수 없지요 또 감세를 부자감세라 하거나 무상급식을 이건희 손자도 돈 안받을 거냐라는 프레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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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별, 재회 그리고 라포르와 체인지 워킹 by 레이커즈

최면은 상대방이 말을 들을 수 있을 때 시작됩니다. 기왕 최면 이야기를 했으니 좀더 실무적인 이야기를 해보도록 하지요. 최면은 1. 현재의식의 비판적인 사고를 우회해 2. 잠재의식에 선택적인 사고를 수립하는 일입니다. 따라서 비판적인 사고를 먼저 우회해야 뭐가 되든 되지요. 즉, 상대가 안심을 하고 내 말을 들을 준비가 되어야 합니다. 이것이 바로 라포르입니다. 흔히 라포르는 말을 따라하거나 상대방의 제스처를 따라하면 생긴다고 착각하고 있으나 이는 크게 중요한 것이 아닙니다. 정확히 표현하면 내가 그 사람의 무의식에 접촉하고 그 사람이 체험하는 것을 같이 체험하면서 그 사람을 지지해 줄 수 있을 때 생기는 것이지요. 그래서 상대방이 믿고 나를 따르는 상태가 되는 것을 의미하고 그런 연후에 상대방도 안심하고 트랜스로 들어가며 트랜스 상태에서 상대의 마음에 내가 작업을 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체인지 워크지요. 무자격 비전공 업자들은 지침문자 하나 딸랑 보내고 상대방의 마음이 조종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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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별, 재회 그리고 최면과 밀턴 에릭슨 by 레이커즈

최면으로 타인을 조종해 내 욕구를 충족시킬 수 있다고 믿는다면 당신은 큰 착각을 하는 것입니다. 상담 기법을 좀더 깊이 체득하려면 기법의 아버지(혹은 어머니)를 이해하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그들의 삶속에서 경험이 기법과 사상에 고스란히 녹여져 있기 때문입니다. 한 때 유행했던 아들러 역시 열등감이라는 키워드로 참 많은 변화를 이끌어 냈는데, 아들러의 사상 또한 열등감에서 출발하였고 아들러의 삶 또한 열등감을 극복하는 과정이였다는 것을 아는 사람은 그리 많지 않습니다. 프로이트의 핵심 사상 중 하나인 정동이나 성욕 그리고 공격성과 삶 그리고 죽음의 본능 역시 프로이트의 삶 안에서 벌어졌던 일련의 사건에서 또 그 사건이 프로이트에게 미친 영향에서 기원하지요. 인지행동정서 치료의 알버트 앨리스도 애론 벅도 인간중심적 접근의 칼 로저스 또한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최면, 그리고 전략적 심리치료의 밀턴 에릭슨 역시 마찬가지지요. 현대 최면에 지대한 영향을 미친 NLP도 사실은 밀턴 에릭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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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가장 아픈 말, 할 수 밖에 없는 레이커즈.

사실은, 많이 아픕니다. 하지만, 현실을 받아들이지 않으면 문제 해결은 없습니다. 저희 글 많이 아픕니다. 기분이 나쁠 수도 있고 부정하고 싶기도 하지요. 그래서 아니야 아니야 하실 수 있는 것 잘 알고 있습니다. 저희 역시 꿈과 희망이 가득차 있고 당신은 아무것도 안하거나 혹은 아주 조금만 행동하면 모든 것이 바뀐다는 환상적인 글 못쓰는 것 또한 아니라는 것 잘 아실 것 같습니다. 아픈 것이 현실이고 기분 나쁜 이유도 맞는 말이기 때문일 것입니다. 아닐 거야 하는 것 역시 아니였으면 하는 바램 그리고 그 사람의 말 한마디 또는 약속 하나 혹은 지나가는 단서 하나에 희망을 걸고 싶은 마음이라는 것 저희 역시 모를 리 없겠지요. 환상을 자극하면 돈을 법니다. 이는 크게 어려운 일이 아닙니다. 상상을 시키고 마치 될 것 처럼 그리고 당신이 듣고 싶은 말만 찾아주면 됩니다. 심리학을 전공했으며 수련까지 받은데다 수천명을 상담했는데 무슨 말을 원하는지 저희가 어떻게 모르겠습니까? 하지만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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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력으로 가는 길, 자기 통제력을 키우는 법 - 내담자 주님(Joo)의 정리

자기 통제력은 매력의 첫걸음입니다. 우리는 항상 더 나은 삶을 위해 변화를 꾀합니다. 성적을 올려서 더 나은 결과를 꿈꾸거나, 다이어트에 성공해 보다 매력적인 자신을 계획합니다. 하지만 수없이 많은 사람들은 실패를 하고, 그중 소수의 사람들만이 '변화'에 성공을 합니다. 변화에 있어 성공과 실패를 가르는 결정적인 요인은 무엇일까요? 어떻게 해야 나 자신을 적절히 통제하며 자신이 계획하거나 원하는 방향으로 리드할수 있을까요? 일단 성공적인 변화를 가르는 결정적 요인을 생각하기 이전에, 우리가 변화, 즉, 결과를 내려면 무엇이 필요한지 생각해봅시다. 먼저, 결과가 나오지 않는 현재 상황에서 탈피하기 위해서 절제가 필요하며, 절제를 위한 노력과 그에대한 실천이 필요합니다. 1. 절제, 즉 자기통제력 어떤 행동을 하는 것과 하지 않는 것 중에서 어느 쪽이 더 많은 에너지를 필요로 할까요? 물론 어떤 행동을 하기 위해서는 적지 않는 에너지를 필요로합니다. 하지만 다이어트를 위해 식이요법 중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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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마의 기술, 대화형 지배(남성용) 내담자를 위한 짧은 팁 by 레이커즈

이렇게 되어야 합니다. 왜 이럴까요? 답은 다들 알고 계시죠?? 이상 레이커즈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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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존감, 자신감 그리고 열등감 by 레이커즈

열등감은 발전의 동력입니다. 사실, 열등감 그 자체가 나쁜 것이 아닙니다. 건강한 열등감은 자신의 부족함을 받아들이고 이를 개선해나가는 노력을 하게끔 하는 훌륭한 내적 자원이지요. 그래서 잘 살아가는 사람들의 공통점은 열등감을 안전하고 건강하게 처리한 것입니다. 다만, 안좋은 열등감이 따로 있을 뿐입니다. 이는 자신의 부족한 면을 또 열등한 면을 인정하지 않고 부인하면서 애써 안그런척 하거나 도리어 우월하다 떼를 쓰는 것입니다. 그래서 평범한 외모로도 이쁘다고 떼를 쓰고 자신은 우월한 사람이라 잘난척을 하며 자신에게 행여나 해를 끼칠까 혹은 자신이 피해나 손해를 볼까 두려워 어떻해서든 센 척, 있는 척 하는 것이 문제를 만들지요. 사실 자존감 역시 자신의 열등감을 받아들이고 이 역시 존중하는 태도에서 나옵니다. 예를 들어 내가 키가 작다면 아 내 키는 작구나 그렇다면 다른 장점을 개발해야지라 마음을 먹고 운동에 매진해서 아름다운 근육을 키우거나 혹은 공부에 집중해서 좋은 성적과 높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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높은 가치의 증명, 그 방법과 남녀차 by 레이커즈

매료시키려면, 높은 가치를 증명해야합니다. 상대를 매료하는 기본은 높은 가치의 증명입니다. 매력이 아무리 많고 또 높은 가치를 가졌다 해도 이를 증명할 수 없으면 아무 쓸모 없지요. 사실 높은 가치의 증명은 남녀가 상당히 다르고 그 차이가 굉장히 큰 영역입니다. 하지만 여성분들은 "자신에게 잘 먹히는 방법"이 남성에게도 잘 먹히리라 생각하고 터무니 없는 짓을 자주 하곤 합니다. 일예로 여성분이 회사에서 인정받고 있고 많은 사람이 자신을 찾는다 내가 없으면 회사가 안돌아간다라 했다고 치지요. 만약 그 여성이 어리고 이쁜 여성이라면 "이쁜데 일도 잘하네"가 될 것이고 평범하거나 나이가 있는 여성이라면 "그래 너 일 잘해"가 되기 쉽습니다. 또 흔히 하는 오해인 돈많은 여자에 대한 선호 또한 완전히 같은데 "내 명의로 빌딩이 있고 우리집은 골프 연습장을 해"라 한다 해도 뚱뚱한 여성이라면 "근데 뭐?"라 할 것이며 이쁘고 날씬한 여성이라면 "우와 넌 이쁜데 부자구나"라고 할 것입니다.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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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회, 드라마가 무자격비전공업자보다 낫습니다. by 레이커즈

차라리 드라마의 이별과 재회가 어설뜨기보다 낫습니다. 사람은 자신이 경험하고 아는 만큼만 세상을 봅니다. 그래서 우린 "현상적 장"에 산다고 하지요. 그래서인지 딱 아는 만큼만 합니다. 헤어진 사람한테 하는 조언도 최면 문구 몇개 들어간 별 차이도 없는 지침문자 하나 보내고 기다리다가 SNS에 무엇인가 올리거나 내리는 것 그리고 상대방이 연락오기만 기다리는 것 혹은 너어니 나어니 하면서 끝까지 붙들고 늘어지면서 매달리는 것 그래도 안되면 타인인 척 메시지를 보내 모욕을 주고 못살게 구는 것 이런 방식을 상대방이 도리어 매달리게 만드는 방식이다라며 가르치는 것 그리고 이를 흉내내는 사람들... 딱 아는 만큼만 보이는 것이지요. 헤어진다는 것은 인간이 참을 수 없는 고통인 기존에 가지고 있는 것을 버리는 행동을 하는 일입니다. 따라서 보통 결심으로 하는 것이 아니지요. 상대방을 움직이기 위해 하는 가짜 이별이나 화나 억울함 혹은 분을 견디지 못해 화김에 던지는 우리 헤어져라면 저 위 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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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녀공용] 여자와 할 말이 없는 당신에게 by 레이커즈

이 미소 그리고 이 태도를 이성에게 보여주세요. 세상이 바뀌는 것을 보실 것입니다. 자 상상해 보지요. 남자와 여자가 둘이 앉아 있습니다. 분위기는 그리 나쁘지 않고 여자가 남자쪽으로 몸을 숙이고 신나게 떠들고 있습니다. 남자는 그 이야기를 들어주면서 가끔 되물어주거나 어쩌다 고개를 끄덕이고 또 아빠 미소를 짓고 있습니다. 누가 누구를 꼬시고 있는 것일까요? 그리고 누가 애를 쓰고 있는 것일까요?? 남자를 만나든 여자를 만나든 뭔말을 해야할지 모르겠다는 분들이 계십니다. 사실 답은 하나입니다. 들어주면 됩니다. 통상적으로 여자가 말이 더 많고 남자도 말이 적지 않습니다. 여자가 말할 분위기만 만들어주면 여자가 알아서 떠들고 내가 할 일은 들어주는 것 뿐이지요. 그러다가 가끔 야한 이야기가 섞이면 여자가 먼저 섹드립을 합니다. 그럼 당신은 알아서 하면 되지요. 역시 남자라 해도 마찬가지지요. 가볍게 관심을 주다가 성적인 주제로 가볍게 방향만 틀어주면 남자가 다 합니다. 당신은 그저 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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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생긴 사람의 특권 by 레이커즈

잘생긴 사람은 옷이 남자를 입습니다. 못생긴 사람은 사람이 옷으로 빛이 나게 됩니다. 원빈이나 장동건이 혹은 정우성이 옷을 아무리 잘입어도 옷은 보이지 않습니다. 설령 쓰레기통을 입는다 해도 장동건 그리고 원빈, 정우성이니까요. 이들은 쓰레기통을 입고 있어도 이들이 쓰레기통을 입은 것이 아니라 쓰레기통이 장동건, 원빈, 정우성을 입고 있는 것입니다. 잘생기고 몸좋은 친구들은 옷을 잘입기도 어렵고 잘 입어도 아무런 소용이 없습니다. 이들은 옷을 입는 것이 아니라 옷이 이들을 입는 것이지요. 따라서 옷을 잘입는 것은 덜생기고 몸 별로 안좋은 사람들의 특권입니다. 이들은 조금만 꾸며도 확 티가 나지요. 그리고 여성들은 외모를 그리 중요시 하지 않습니다. 외모가 중요한 여자라 해도 옷차림이 탁월하면 다르게 봅니다. 누군가 그랬지요? 못생긴 남자는 없다. 관리가 안된 남자가 있을 뿐이다라고요. 남자는 꾸미는 사람도 적고 또 관리하는 사람도 적기 때문에 조금만 신경써도 확 달라집니다. 그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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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 역동(Social Dynamic)과 재회 지침의 공통점과 현실 by 레이커즈

픽업의 소셜 다이내믹스와 재회업체 지침의 공통점은 무엇일까요? 사회적 역동을 쉽게 설명하자면 이렇습니다. 혼자 클럽에 가는 여자는 거의 없습니다. 꼭 친구를 데리고 가지요. 자기 보다 이쁜 친구를 데리고 가기도 하고 자기 보다 못생긴 친구와 가기도 합니다. 두 친구는 서로의 안전을 지켜주기도 하고 불필요한 남자를 떨궈내는데 도움을 주기도 합니다. 이런 경우 남자는 어떻게 해야할까요? 두 여자에게 동시에 접근해서 가급적 못생긴 쪽과 어울려 놀되 이쁜 쪽이 끼어들려고 하면 밀어내면 상당히 쉬워집니다. 그렇게 좀 덜생긴(?)쪽과 재미나게 놀다가 이쁜쪽이 삐지면 "쟤좀 달래주고 올께"하고 슬그머니 이쁜 여자를 분리해서 놀아주거나 이쁜애랑 빠져나가기 전에 친구를 불러 덜생긴쪽을 상대하게 하면 결과 아주 재미있어지지요. 이쁜쪽은 처음부터 욱하기 쉽고 덜생긴쪽에게 밀리기 때문에 도리어 꼬시려 하기 쉽습니다. 그때마다 밀어내면 환장을 하게 되고 결국 남자를 악착같이 꼬시려 하기 쉽지요. 그러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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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력, 그리고 남에게 행복을 구하는 사람 vs 나로부터 행복을 얻는 사람 by 레이커즈

행복을 나에게서 찾을 수 있을 때, 그 사람은 비로소 매력적인 사람이 됩니다. 단언컨데, 나로부터 행복을 얻는 사람이 매력적입니다. 남에게서 행복을 구하는 사람은 반드시 매력이 없습니다. 타인이 해주지 않으면 얻을 수 없으니 타인에게 의존적이며 행복하고 하지 않고가 온전히 타인의 손에 달려 있어 결국 행복을 타인에게 구걸할 수 밖에 없습니다. 아님, 논리나 신념으로 타인애게 행복을 달라 강요하기 십상이지요. 사랑 받는 느낌을 받을 수가 없다거나 애정 표현이 부족하다 연락에 문제가 있다 모두 타인에게 행복을 구하는 것입니다. 또 연인끼리라면 반드시 신뢰를 줘야 하고 믿음을 상대방이 주어야 하며 그러기 위해서는 일상 다반사를 인증하거나 혹은 핸드폰 검사를 해야 한다 역시 같지요. 그 사람이 없으면 죽을 것 같아요 또한 타인에게 행복을 구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 사람을 붙잡기 위해서는 뭐든 다할터이니 방법을 달라 역시 완연히 같습니다. 타인이 있어야 행복하고 타인이 행복을 주어야 행복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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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회, 어장관리 역관광, 섹스 파트너에서 여자친구의 기본. "매력은 품위로 나타난다" by 레이커즈

매력은 품위로 나타나는 것입니다. 예전에 모 픽업강사가 강의에서 "모든 여자에게 통하는 방법이 있다"며 그 길은 "돈이 많아 보이는 것"이고 그래서 자신은 "돈이 많아 보이는 방법을 연구"한다 했었죠 사실 남자들도 그리고 여자들도 보면 대충 압니다. 돈이 있는지 없는지 말이지요. 이유는 간단합니다. 그 사람의 분위기가 다르니까요. 좀더 구체적으로 말하면 품위에서 차이가 납니다. 이런 사람이라면 반바지에 슬리퍼 질질 끌고 다녀도 다 알아보지요. 반면 그렇지 않은 사람이라면 벤츠를 타고 명품을 두르고 최고급 가방에 수천만원짜리 시계를 차고 있어도 티가 바로 나지요. 말한마디 섞지 않고 서 있는 것만 봐도 눈치 빠른 사람들은 바로 알아챌 정도입니다. 서 있는 모습, 말하는 내용, 말하는 방식과 어조만 봐도 그 사람의 격이 드러나지요. 돈이 많은 남자라 해도 사회적 지위가 높은 사람이라 해도 매번 차이는 경우가 있고 또 이쁘고 어린 여자라 해도 탈탈 털리는 경우가 있는 것은 매력이란 예선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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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마의 기술, 대화형 지배 내담자들께... by 레이커즈

오늘도 불철주야 연습을 하고 보고서를 쓰는 우리 내담자들에게 드리는 글입니다. 뭐 역시 오늘도 "애쓰지 마세요", "결과 낼려고 하지 마세요", "반응 보지 마세요"소리를 반복해 들으며 보고서 내고 혼나고 계시지요?? 다행히 오늘은 혼내는 칼럼은 아닙니다. 힌트를 드리고 또 격려를 하며 이런 말을 하는 이유를 설명하는 칼럼이지요. 오늘 칼럼은 내담자라면 바로 알 수 있는 핵심개념이 포함되어 있고 또 이 핵심은 실전에서 성과를 크게 향상시킬 수 있는 중대한 팁이니 아무쪼록 집중해서 보시기 바랍니다. 여왕의 지배나 대화형 지배 여성용을 하고 계신 여성 내담자들에게도 테스트의 방법이 포함되어 있는 셈이니 역시 집중해서 봐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전 칼럼에서 왜 반응을 보지 말라고 했는지에 대해 성적 좌절감과 밀당의 관점에서 설명 되었다면 관련 칼럼 : [내담자 전용 칼럼] 늘 "잘하려 하지 마세요." 그리고 "애쓰지 마세요."라 하는 이유 by 레이커즈 금일 칼럼에서는 여성이 원하는 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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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들은 섹스를 원하지 않는다?? by 레이커즈

여자가 섹스를 싫어했다면 당신도 저도 인류도 존재할 수 없었습니다. 여자들이 외출할 때 어떻게 차려입는지를 보면 답은 분명해 집니다. 자신의 만족을 위해서라 말하며 섹스 어필을 하는 경우도 상당수고 청순하게 차려입는다면서 허리라인과 가슴이 강조되는 원피스를 입고 긴머리 치렁치렁 하며 나타나기도 합니다. 사실 이 역시 섹스 어필이지요. 그리고 속칭 여성지라 불리는 잡지들을 보면 섹스와 연애에 대한 조언들로 가득합니다. 여자들이 섹스를 싫어한다면 결단코 이럴 수 없겠지요. 여자들만의 술자리, 특히 파자마 파티라면 남자들이 놀랄만한 온갖 야한 이야기가 다 오가기도 합니다. 남자들만 모를 뿐... 또 당신의 존재만 생각해도 답은 간단하지요. 물론 저도 인류 모두도 마찬가지입니다. 여성인 어머니들이 남성인 아버지와 성관계를 매우 즐겼기 때문에 당신도 저도 그리고 온 인류도 존재할 수 있었던 것이니까요. 임신 섹스 한 두번 해서 되는 거 결코 아니라는 것 모르지 않겠지요? 여자들 사실 밝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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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들이 선택하는 입장이다? by 레이커즈

여자들은 진짜 남자를 원하지 종놈을 바라지 않습니다. "착한 남자"들은 여자에게 선택권을 무턱대고 넘겨버린 채 애걸복걸(애원)을 하곤 합니다. 여자들을 여왕의 자리에 올려두고 "내가 당신에게 얼마나 잘해주는지 잘 봐요. 나를 선택해 주시면 당신을 여왕, 아니 우주적 존재로 만들어서 열심히 섬길께요"라고 대놓고 행동하고 또 말합니다. 문제는 이렇게 남자의 자리를 여자에게 내어줘 버리면 여자는 이를 대수롭지 않게 생각한다는 것입니다. 매력적인 남자, 나쁜 남자 그리고 양아치같이 비루한 녀석들이 여자들에게 인기가 있는 이유는 "아부하지 않고 애원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여기에 이들은 한발 더 나가지요. "길들여지고 설득당해야 하는 것은 나다"라는 프레임을 만들어두고 여자가 여기에 순응하게 만듭니다. 관계 초반부터 이런 규칙을 확고히 구축하고 여기에서 벗어나는 어떤 소리도 헛소리 취급하겠다는 것을 명확히 보여주지요. 이는 여러가지 부가적인 효과를 만들어 내기도 하는데 도발적으로 보이는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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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들은 '착한 남자'를 좋아한다? by 레이커즈

진짜 사랑은 그리 깔끔하진 않습니다. 과연 그럴까요? 안타깝지만 여자들의 상당수는 남자들이 생각하는 착한 남자를 질색합니다. "착한 남자"란 평범하고 그래서 지루하며 예측 가능하고 단조로우며 불안정하고 재미없고 진지하고 심하면 남자답지 못한 즉 배짱도 꼴도 없는 남자를 뜻하기도 합니다. 물론 여자를 얻으려 일부러 나쁜 자식이 되어야 하는 것은 아니지만 왜? 여자들이 괜찮은 남자 제쳐두고 양아치 같은 녀석들에게 매달리는지 생각해 볼 필요는 있습니다. 안타깝지만 착한남자와 반대의 남자는 여자를 이끕니다. 그래서 여자가 강렬한 감정에 불타오르게 하지요. 즉 이런 남자들은 여자가 상(Prize)이 아닌 자신이 상(Prize)처럼 행동하기까지 하므로 여성들이 미친듯 빠져드는 것입니다. 슬픈 사실은 여성들을 남자의 방식으로 존중하지 않을 수록, 여성분들이 도리어 더 좋아하게 됩니다. 본능을 제쳐두고 여성의 성적인 면을 제외하고 여성을 바라보십시오. 성적 즐거움 외에 줄 것이 무엇이 있는지 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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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담자 전용 칼럼] 늘 "잘하려 하지 마세요." 그리고 "애쓰지 마세요."라 하는 이유 by 레이커즈

사실 애쓰지 않는 것이 본질입니다. 악마의 기술이나 여왕의 지배 혹은 대화형 지배 내담자들에게 저희가 가장 많이 하는 말은 1. 절대 잘할려고 하지 마세요. 2. 결과 낼려고 하지 마세요 3. 반응 따윈 신경쓰지 마세요. 4. 멘트에 집중하세요(남자) 혹은 순서만 지키세요(여자) 입니다. 아니 더 잘할려고 배우고 결과 잘 낼려고 연습하는 것인데 대체 왜? 잘할려고 하지 말고 결과 신경쓰지 말라 하며 반응에 신경쓰지 말라고 하는 것일까요? 사실 잘하려고 하기 때문에 망하고 결과 내려 하기 때문에 조지며 반응봐서 털리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또 이런 생각은 목적의식이 있는 생각이고 이런 생각은 비언어로 자연스레 읽힐 뿐만 아니라 몸에 힘이 들어가 잘될 일도 못하게 만들기 때문입니다. 무엇보다 결과에 집중하고 잘하려 하면 상대방에게 잘보이려 하기 쉽고 또 반응에 일희일비 하기 쉽습니다. 따라서 상대방에게 성적 좌절감을 부여하기 불가능해집니다. 성적 좌절감은 레이커즈 기준이론 사랑의 진행단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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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가 헤어지자며??", "우리 그런 사이 아니잖아"를 던지려면?? by 레이커즈

재회, 포인트는?? 사실 상당수의 재회는 이별을 인정하는 순간 결정납니다. 거짓 이별이라면 며칠 지나지 않아 눈물 콧물 흘리고 다시 나타나며, 좀 진짜 이별이라 해도 그간 고마운 것 미안한 것 잘 정리한 후 잘 보내주면 만날 기회가 생기고 그때 성적으로 매혹하면 니가 헤어지자며라거나 우리 그런 사이 아니잖아를 내가 먼저 던져 상대방이 우리 그런 사이 되자라거나 미안해 잘못했어란 말 듣기 쉽습니다. 물론 정말 심각한 문제는 접근 방식이 바뀌어야 하지만 이런 경우는 전체 중 30 %이내에 불과하지요. 문제는 이별을 인정하는 것과 성적으로 매혹시키는 것입니다. 남녀관계는 성적인 관계이고 이별은 내가 주는 불편감이 성적 매혹감보다 클 때 생기기 십상입니다. 이런 것은 노력으로 채울 수 있는 문제가 아니라 "매혹"으로 해결해야 하는데 당장 이전과 같은 상태로 돌아가려 하기 때문에 놓지 못하고 상대방을 설득하고 애걸하며 들러붙는 것입니다. 성적으로 보이지 못하게 말이지요. 명료하게 보아야 답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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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들 키작남을 싫어하는 것일까요? 남자들 이혼녀를 싫어하는 것일까요? by 레이커즈

나를 있는 그대로의 모습으로 인정하는 것이 그리고 받아들이는 것이 자존감의 시작입니다. 사실 여자들은 키작남 그렇게까지 좋아하진 않지만 또, 무조건 싫어하진 않습니다. 좀더 정확히 말하면 키작다고 위축된 남자 키 작은 것을 거절의 이유로 삼고 열등감을 키우는 것을 싫어하는 것이지요. 키작남이라 해도 "오빠 왜 이렇게 키가 작아?"라 할 때 "웅 나 키 작아. 근데??"하는 남자라면 키 작은 것은 전혀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물론 굳이 이렇게까지 말하지 않아도 됩니다. 키가 작던 말던 괜찮은 여자에게 당당하게 다가갈 수 있다면 이게 뭐지 싶어서라도 또 궁금해서라도 관심을 가지게 됩니다. 마찬가지로 이혼녀라 해도 무조건 쉬운 여자 취급은 아닙니다. 이혼녀인 것을 인정하고 밝히는 편이 도리어 낫고 이혼녀라고 찝적대는 남자 깔끔하게 쳐내면 그만이며 괜찮은 사람이 있다면 초혼이든 재혼이든 당당하고 떳떳하게 굴면 됩니다. 키 작다고 깔창 넣는 것이 더 모양새 빠지는 것과 같이 이혼한 것과 같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