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h Ma TeoChew Kuih (Sunway Citrine)
조호바루 한달살이를 시작하고 다음날 바로 샀던 5kg 쌀을 2주 조금 넘어서 다 먹어버렸다. 반찬이 다양하지 않다 보니 밥을 평소보다 훨씬 많이 먹게 된다 처음에 자야 그로서리 썬웨이지점에서 장을 봤는데 쌀이 행사 중이라 다시 들러보기로 했다. 한국쌀만큼의 찰기는 없지만 길쭉한 쌀만큼의 흩날림(?)은 없었다 ㅎㅎㅎ 한국인들이 한달살이 할 때 스모쌀(스모선수가 그려져 있는 쌀)이나 이 쌀을 많이 먹는 것 같아서 선택했는데 괜찮았다. 한국 쌀보다 물을 많이 잡아야 한다는 것도 처음 알았다. 처음에는 몰라서 밥을 했다가 거의 생쌀을 먹는 줄… 일단 장 보기 전에 밥 먹어.. 배고파.... 자야 그로서리 바로 앞에 있는 식당. 체인점 카페 느낌인데 깔끔해서 들어가 봤다. 락사가 있을 것 같은 분위기라 자연스럽게 입장 Ah Ma TeoChew Kuih - Sunway Citrine · Unit G-K-04,Ground Floor Sunway Citrine,Persiaran Medini 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