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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이나타운 - 신승반점

 차이나타운 - 신승반점

지난 일요일 아침부터 차이나타운~ 첫 번째 목적지는 신승반점. 11시 10분 오픈이고, 우린 10시 40분쯤 도착! 가게 문을 열고 들어가면 바로 왼쪽 카운터에 있는 번호표를 뽑으니 우리가 단체 1번!!

아무도 없고 기분 좋으니 사진 한 장! 신승반점 입구 시간이 남아 주변을 걸어 다니는데, 대부분의 가게들은 오픈전이지만 외국인으로 보이는 관광객들은 꽤 있었다.

일행까지 도착하고 가게 앞에서 잠시 기다리니 입장이 시작되었고, 우린 아이 포함 6명이었기에 2층 룸으로 안내받았다. 우리 애들은 탕수육이 너~~어~~무 맛있다고 연신 칭찬을 하며 먹었다.

주문할 때 소스 따로 주냐고 물어서 그렇게 해달라고 했는데 부어 나와서 아쉬웠지만 그래도 맛있으니 됐다!! ㅎㅎㅎ 둘째 다다는 짜장면에 밥까지 비벼 싸~악 먹어치웠다!

유니짜장은 간짜장처럼 소스가 따로 나왔다. 내가 먹어도 면에 소스가 잘 묻어 올라오는 것이 맛있었다.

곱빼기가 아니었으면 맛도 못 봤을 유니짜장 사진 보니 또 먹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