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블로그 1달 후기 (ft. 아무도 안물안궁)

 블로그 1달 후기 (ft. 아무도 안물안궁)

안물안궁 ㅋㅋㅋ 블로그에 글을 올린 지 1달이 넘어간다. 아무도 물어보지도 궁금하지도 않겠지만 (어쩌면 아무도 읽지도 않겠지만..)

나만의 소감을 적어내려간다. 이전에도 주변에서 여기저기 놀러 먹으러 다니니 블로그나 인스타 해보라는 권유를 받았었다.

근데 입맛이 예민한 것도 아니고 계획적인 것도 아니라 그냥 귀찮다고 싫다고 했었다. 그러다 이 블로그를 시작한 것은 또래를 키우고 있는 지인과의 통화에서 시작되었다.

애들 교육 얘기로 통화를 하다가 영어 고민을 하길래 영어학원을 운영했던 나의 경험을 토대로 이런저런 공부방법들을 이야기 했더니 "어머~ 넌 왜 책 안내? 난 그 책 읽겠다."

라고 했다. 물론 통화하다가 장난삼아 가볍게 얘기한 것이었다.

(그리고 그 언니는 책을 진짜 많이 읽는다..) 그날 밤, 요즘 조금 무료한데 진짜 한번 써봐?

라는 생각이 들었다. (세상 너무 단순한 PPP 아줌마 ㅋㅋㅋ) 그래서 탭을 꺼내 무작정 쓰기 시작했는데..

이런!! 세상에 너무 어려웠다.

하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