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가 처음 엄마표로 수학 공부를 시작하면서 3가지 종류의 문제집을 쭉 풀고 있다. 1.연산 문제집 - 현재 빅터연산 5A (천재교육) 2.교과 문제집 - 현재 쎈 5-1 (좋은책신사고) 3.심화 문제집 - 현재 최상위S 4-2 (디딤돌) 연산문제집은 처음에 디딤돌로 시작했다가 많은 문제양에 내가 질려버려서 문제양이 적은 빅터연산을 시작했고, 문제양이 적다보니 진도가 빨라지는데 진도만 빨라지는 건 아니라고 생각해서 창의융합 빅터연산을 교차로 풀렸다. 창의융합 빅터연산은 4D까지 다 풀었고 현재는 빅터연산5A만을 하고 있다.
교과문제집은 디딤돌 기본+응용(이하 기응)부터 했다. 그 문제집이 좋다길래 시켰는데 이것도 문제양이 많아서 놀랐었다. 1학년떄는 '어렵지도 않은데 이렇게 풀려야하나?'
라는 생각도 들었지만 일단 목표는 엉덩이 힘 기르기였기 때문에 꾸준히 시켰다. 3학년때부터는 디딤돌 응용을 풀었으면 되는데 그 생각을 못하고 디딤돌 기응에 질려버려 쎈으로 갈아탔다. 와이즈만을 다니...
원문 링크 : 초4 엄마표 수학 (24년 5월 진행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