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호바루 한달살이 중 꼭 가보고 싶었던 조호바루 야시장에 다녀왔다. 야시장을 검색하면 여러 곳이 나오는데 화장실 때문에 큰 쇼핑몰 근처 야시장을 선택했다.
쇼핑몰을 목적지로 네비를 찍고 가다가 파라곤 호텔을 끼고 우회전하니 사람과 차량이 북적거리는 모습이 보였다. 그곳부터 야시장 시작!
상단에 파란 표시가 장이 열린 곳이고, 차량이 못 들어가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좌회전해서 Jalan Kuda 골목으로 들어갔고, 우연히 저 빨간 곳에 골목 주차를 할 수 있었다. 느낌과 냄새를 따라가니 야시장이었다.
해산물 러버로써 오징어구이를 지나칠 수 없었다. 기다리는 사람이 많아 기대했지만 결론은 비추천 소스는 있지만 오징어 자체 간이 거의 없어 식감만 남는 느낌.
Previous image Next image 새우 들어간 바삭한 튀김은 성공 소스 찍어 먹으면 더 맛있을 듯! Previous image Next image 얇은 반죽 위에 계란 + 땅콩 or 코코넛 토핑 조합 가볍게 먹기 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