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에 기록한 수학 이야기] <2025년> 초5 첫째 Story (1) 첫째 아이에 대한 마지막 이야기가 인천대 영재원 시험이었다니!!! 결과부터 이야기하자면 떨어졌다 ㅎㅎㅎ... blog.naver.com 초등학교 1학년 때 다녔던 학원은 레고코딩학원 한 곳뿐이었다.
그리고 매일 놀이터 군세 군데씩 돌아다니며 정말 실컷 놀았던 시기였다…ㅎㅎ 학원을 거의 다니지 않는 대신 집에서는 하루 20~30분 정도 규칙적으로 수학 문제집을 풀게 했다. 3학년 때까지 진행했던 교재는 디딤돌 기응 / 1031 입문 / 최상위 / 빅터연산 2학년대 동네에 필즈수학학원이 생겨 시험을 봤지 똑떨어졌다. (처음 맛본 불합격의 맛...!!)
이후 친구를 따라 와이즈만 수학 시험을 보게 되었고, 아이가 다니고 싶다고 해서 1년 정도 보내게 되었다. 학원을 다니는 동안에도 집에서는 꾸준히 디딤돌 기응 / 문해길 / 최상위 / 빅터연산 을 병행했다. 1031은 내가 설명해 줄 자신이 없어 입문편만 하고 중단했...
원문 링크 : <초5 첫째> 수학 진행 상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