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돈내산 - 영화 보는 것을 그닥 즐기지는 않는다. 극장에서 마지막으로 본 영화는 아마도..
엄마 까투리? 사랑의 하츄핑??
그러다 주변에서 왕과사는남자 얘기를 많이 들었다. 거기에 박지훈 배우가 나오는데 약한영웅도 보라길래 약한영웅 보고 나니 영화도 궁금하길래 봤고, 보다 보니까 예전에 다녀온 영월 생각이 났다.
(늘 서사가 길다......) 일단 시간의 순서대로 영월 가는 길 들렀던 몇 곳 홍원막국수 경기 여주시 대신면 천서리길 12 지금도 그런지는 잘 모르겠지만 오픈전부터 대기가 있었다.
Previous image Next image 식전에 주는 면수가 기대감을 더욱 높였었고, 먼저 나온 고기가 쫄깃하여 맛있었다. Previous image Next image 근데 면들이 생각보다는 그닥이었던 것 기억이 난다.
맛없다는 아니지만 오래 기다려서 먹을 맛은 아닌 것 같다는 생각 정도?! 아마 요 근래에 막국수를 꽤나 먹고 다녔을 터라 막 뭐라도 된 듯 꼴값을 떨었을 수도...ㅎ...
원문 링크 : [여주/원주] 홍원막국수, 스톤크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