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출발 미국 애틀란타 입국 국내선 환승 최신 정보 업데이트 (2025년 5월)
1년 반 만에 미국에 볼일이 있어 미국으로 갑니다. 오랜 비행기 시간, 지루한 환승... 음... 조금은 걱정은 되지만 가벼운 마음으로 출발해 봅니다. 최근 공항 이용에 바뀐 것은 보조배터리와 전자 담배에 관한 규정입니다. 충전 단자는 절연 테이프로 붙이고 지퍼백에 낱개로 넣어 본인이 직접 지니고 가야 합니다. 비행 중에는 충전 금지입니다. 지퍼백은 항공사에도 비치를 해놓았고 보안검색대에도 있습니다. 사람이 많을 땐 부족하다는 애기를 듣고 저는 집에서 준비를 해 갔습니다. 저는 보조 배터리는 쓰지 않고 전담만 휴대했습니다. 인천국제공항 안내판 5월 연휴 마지막 날이라 크게 붐비지는 않았지만 평소보다는 사람이 많다는 게 항공사 직원들의 이야기입니다. 사람이 많을 때는 스마트패스도 무용지물이라고 했는데 이날은 아주 유용했습니다. 스마트패스 이용하는 사람들이 절반 이상 적었습니다. 안하신 분들은 앱을 다운받아 스마트패스 미리 등록하시고 스마트패스 전용 입구를 확인하시고 가면 좋을듯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