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 다인병원에 지인이 입원을 한 관계로 병문안을 갔다가 식사할 곳을 찾다 우연히 찾은 돈까스집 오전 10시 20분에 시작 19시 40분에 마감을 하신다고 한다. 입구도 정스럽다.
수원 반딧불이 연무시장 내에 위치해 있다. 매일 망치로 직접 두들겨 만든 수제 돈가스 집.
매일 판매량을 붙여 놓으신다. 매장은 그리 넓지 않지만 깨끗하게 잘 관리하신다.
원래 돈까스 집에는 기름 냄새가 많이 나는데 그런 거 전혀 없다. 사장님도 친절하시어 단골손님이 많은듯싶다.
돈까스 10,000원 우동 8,000원 (냉모밀은 여름 한정) 먼저 반찬을 주시는데 우동 국물은 뜨끈한 게 아주 맛나다. 우동도 한번 먹어봐야 하는데... 4월 1일부터는 냉메밀을 파신다고 한다.
양은 아주 푸짐하다. 새우튀김까지..
여기 나온 반찬도 더 달라 하면 주신다. 물론 밥도 주신다.
이 정도 양에 10,000원이면 서울보다는 많이 싼듯하다. 맛은 정말 너무 맛있었다.
일부 손님들 평은 소스가 버터 향이 나서 느끼하다고 ...
원문 링크 : 수원 연무동 돈까스 맛집 [옛날 돈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