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낙 유명한 곳이라 따로 설명이 필요 없는 집이다. 맛보다 오늘은 하동관이 얼마나 오래 된 곳인지 인터넷을 찾아 봤다.
나무 위키에 따르면 1939년 하동관이 오픈을 했다고 하네..그리고 여기 여의도 직영1호점은 2013년에 명동 본점의 점장님 따님이 오픈을 했다고 한다. 오래되긴 오래 됬다.
여의도 직영점 위치는 국회의사당역 3번 출구에서 금방이다. 영업시간은 아침 7시부터 오후 4시, 저녁 장사는 하지 않으신다.
퇴근하고 포장하러 갔다가 문이 닫힌걸 보고 황당했던 경험이...참고로 포장은 2인부터 가능하다. 여기는 들어갈때 먼저 계산을 하고 표를 주신다.
그표를 직원분에게 드리면 5분도 안되 가져다 주신다. 직원 분이 주시는 순서대로 먹어야지 옆에 분에게 먼저드시라고 그릇에 손을 대면 직원분들에게 혼난다 ㅋㅋ.
그릇이 엄청 뜨겁다. 메뉴는 보통 15,000원, 특 18,000원 이다.
직장인들 점심으로 부담이 되는 가격이다. 내장을 섞는지 안섞는지 직원분이 먼저 물어 보신다.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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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서여의도 맛집 (하동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