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중에는 걷기를 지하철역 한정거장 전에 내려 걷는것 외에 하기는 힘든 상황~ 너무 덥기도 하고... 뭔 9월의 날씨가 이런지 모르겠다.
또 이것도 지나가리.. 그래도 그늘은 그나마 시원하니..
내일(9월8일)이 백로라고 한는데.. ※백로 (白露)는 흰 이슬이라는 뜻.
기온이 낮아져 플잎등에 이슬이 맺히는 시기 더워서 이마에 땀이 맺힐뿐 이슬은 아직 주말에는 새벽 5시 반쯤 반포대교 건너 세븐일레븐에서 커피 한잔 때리는 재미로 운동을 한다. 요즘 고수 부지의 편의점이 많이 바뀌고 공사도 하고..없어지고..
CU가 많이 보인다. 반포대교를 건널쯤 일출이 이쁠길게 동영상을 찍는데 물고기 뛰어나와 인증샷..ㅋㅋ 어제 한잔하고 집에 안들어 간 모양이다..
바쁘게 어딜가나.. 덕분에 하루 재밌었다....
일출에 물고기 기상쇼!!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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