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치킨이 생각나서 치킨을 주문. 치킨을 주문할때 항상 고민한다.
교촌이냐 BBQ냐 프라닥이냐.. 다 동네에 있는 치킨집이다.
요즘 핫하다는 메뉴는 쿠팡이츠를 이용하는데 핫=젊음 이라 나의 입맛에는 좀 거리가 멀었다. 오늘은 깐부로 결정!
주로 바삭한 식스팩을 주문해서 먹는데 가슴살을 별로 좋아하지 않은 관계로 크리스피 윙봉으로 전화 주문하여 픽업간다. 배달비 아껴 소주 사먹어야 된다.
전화하면 15분 후에 준비된다고 하셔서 시간 맞춰 가면 항상 준비가 완료 되어 있다. 콜라를 치킨무로 바꾸고 식기전에 집으로 고고!
크리스핑 윙봉 20,000원 양도 적지 않고 많지도 않게 적당하다. 배달의 발품을 팔아 아직 뜨겁다.
집에서 먹을 때는 항상 요집게를 사용한다. 교촌매장에서 먹을때 집게가 있어 무척 편했다.
집에 찾아보니 안쓰는 집게 발견!! 손에 기름이 덜 묻는다.
절대 안 묻지는 않는다. 마지막에 손으로 뜯어야 하니..ㅋㅋ 치킨안에 매콤한 양념이 되어있다.
매콤하니 바삭한게 맛있...
#
깐부치킨
#
맛집
#
주말치킨
#
치킨
#
크리스피윙봉
원문 링크 : 맛집정보 깐부치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