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도 얼마 전에 상륙한 윙스탑! 아직도 한국에선 대기 줄이 어마한 줄은 아직 모르겠으나 이곳에도 윙스탑이 있어 크리스마스는 치킨이지!
인터넷으로 주문을 하고 픽업을 하는 것으로 하여 go GO 했다. 크리스마스이브라 그런지 대기 인원도 많다.
기다리는 시간이 좀 길어 지자 직원분이 힙하게 걸어와 음료수 컵을 전해준다. Thank you!!
음료수는 한국에도 도입이 필요한 시스템.. 벌써 있는지는 모르겠다.
여러 종류의 음료 중 하나를 선택하면 맛을 선택하고 누르면 나오는 시스템... 난 간만에 환타 포도맛!
매장은 조그마니 아담하다. 매장 손님보다 픽업 손님이 많았다.
크리스마스이브라 집에서 파티를 즐기는 갑다. 드디어 우리 주문이 나와 잽싸게 들고 집으로!
오리지널 윙, 핵 매운맛(Atomic) 순살, 치즈 랜치 감튀, 옥수수 구이 아주 푸짐하게 줬다. 주문한 것보다 더 많이 준 것 같다.
오리지널 윙은 한국의 윙봉 보다 크다. 미국 닭은 한국의 닭보다 큰 닭을 쓴다는 게 사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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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gst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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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스캐롤라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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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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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날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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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치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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윙스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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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킨
원문 링크 : [맛집정보] 윙스탑(Wing stop) 노스캘롤라이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