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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마켓탐방]Pet'smart(펫스마트)

 [미국마켓탐방]Pet'smart(펫스마트)

미국은 역시 반려동물들의 천국이다. 반려견들에 대한 편의 시설들이 상당히 잘되어 있다.

길거리에 반려견 응가 봉투와 쓰레기통이 많이 눈에 띈다 펫스마트와 Petco가 규모가 큰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고 한다. 오늘은 Pet'smart에 가본다.

이름은 잘 진거 같네.. 1986년 애리조나에서 동물 사료 창고로 시작하여 현재 약 1,650개 정도의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 1993년에는 상장을 하였으나 치열한 경쟁과 영국 진출 실패로 인한 손실이 커 현재는 상장이 폐지된 상태. 2000년도에는 아마존과 월마트, 타겟등이 반려동물 용품을 공격적으로 확장을 하여 경쟁이 더욱 치열해짐 그래도 이러한 치열한 경쟁 속에서 아직도 살아남아 영업을 유지한다는 게 얼마나 그들이 노력을 하고 있는지 알 수 있을 것 같다. 예전만 못하지만 상품들이 종류도 많고 잘 진열되어 있다.

반려동물 입양 코너와 미용실, 동물 병원 등 토탈 서비스 케어 전략으로 가고 있다. 훈련 강의도 한다.

저 코너 뒤에 조그만 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