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어제 소주한잔을 했더니 얼큰한게 땡긴다. 언제부터 동네 마트에서도 라면을 낱개로 팔지않는다.
좀 비싸더라도 편의점에 갈수밖에 없다. 오랜만에 먹는라면 신상품 도전.
신라면 레드랑 맵탱이 있었는데 신라면 레드는 신라면 매운맛 같을것같은 예상가능한 맛..맵탱는 흑 후추맛으로 매운맛을 냈다고 하는데 걍 호기심 발동 이놈으로 정했다. 하나에 1,300원.
신라면 레드는2+1행사를 하고있다.(세븐일레븐).
근데 요즘 맛도 이름도 점점 자극적으로 간다. 매운건 매운거고 이름이 맵탱....그래 나 꼰데다!
흑후추가 스프에 0.286%가 들어가있다고 한다. 이정도 넣으면 흙후추 맛이나나?.
머 어쨌든.. 맵기정도인지 뭔지 이해가 잘안간다.
일단 먹어봐야 알거 같다. 영양상태는 맛있게 먹으면 0칼로리를 믿고 일단 끓여 본다.
끓는물에 4분이라고 하는데 모르고 5분 끓였다. 완성!
조금 익은것을 좋아하신다면 5분도 괞찮네. 일단 전체적인 맛은 아주 맛있다.
계란도 하나 탁 넣어 주어 럭셔리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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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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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운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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맵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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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양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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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상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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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추라면
원문 링크 : 삼양라면 맵탱 (라면신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