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시간이 조금 지나 딱히 점심 생각은 없었는데 뭐라도 먹어야 할 것 같아 길거리를 헤매 봅니다. 평소에는 메뉴를 찾아 헤매는데 오늘은 딱히 끌리는 게 없었습니다.
길을 가다 보니 특이한 색상의 매장. 오랜만에 보는 파파이스가 있어 오늘은 너다 하고 갔습니다.
혼밥이라 대충 때우는 일인데 매장 디자인이 눈길이 가서 가기는 처음인 것 같네요. 오픈한 지 얼마 되지 않은 듯 상당이 쾌적해 보입니다.
주황색? 통일된 색상이 보기 좋았네요.
고객 공간도 깔끔하게 준비가 되어 있고 휴지통 디자인도 다른 곳과 좀 차별화가 되어 있네요. 그래도 음식 매장인데 맛을 봐야지!!!
루이 골든 휠레 버거 세트 9,500원을 주문했습니다. 닭 다리 패티, 신선한 양상추, 브리오슈번, 스모크 머스터드소스의 조화롭다고 합니다.
ㅋㅋㅋ 파는 분들 생각입니다. 손님이 없어서인지 아주 금방 나왔습니다.
감튀가 다른 매장과 달리 뭐 양념이 많이 되어 있습니다. 맛이 있습니다.
튀겼으니 맛이 없으면 이상한 거죠. 다...
원문 링크 : 한국 치킨에 재도전!! 파파이스(Popey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