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서 가본 마켓 중 가장 맘에 드는 곳. 규모는 그리 크지 않지만 트레이더조나 훌후즈 보다 물건이 다양하고 많다.
매장도 아주 청결하게 유지되고 있다. 퍼블릭스(Pubix)는 1930년에 시작하였고 현재 미국 남동부 지역에 1,380여 개의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고 한다.
퍼블릭스는 직원 소유 회사(employee-owned)로 운영이 되고 있다고 한다. 매장은 깔끔하게 정돈되어 있고 과일, 야채 등 아주 신선하게 보인다.
미국은 키토가 일반화되어있어 다양한 keto 식품을 만날 수 있다. 식문화는 미국이 우리나라보다 빠른 것 같으니 조만간 우리나라도 다양한 keto 관련 식품들이 많이 나올 것으로 예상함.
수프 코너도 요일별 수프를 내놓고 있고 포장을 해갈 수 있게 되어있다 여기 샌드위치가 맛집이라고 한다. 서브웨이와 같은 방식으로 주문을 하면 된다.
난 영어가 짧아 도움을 받아 주문. 나중에 계산할 때 같이 하면 된다.
아주 좋은 아이디어 같아 매장 내 신선한 야채와 햄 코너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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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미국마켓탐방]퍼블릭스(Pubil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