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scuitville Fresh Southern (비스킷빌)이라는 미국 남부 지역 음식(주로 아침)을 제공하는 패스트 푸드점이다. 1966년에 시작하여 현재 노스캐롤라이나, 사우스캐롤라이나, 버지니아에 69개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고 한다. 직원은 약 5천 명 정도.
아침 메뉴가 주력이기 때문에 평일 아침 5시에 오픈을 하고 일요일에는 아침 6시에 오픈을 한다. 82년도에는 오후 2시에 폐점을 시작하여 직원들의 2시 이후에 또 다른 삶을 제공했다고 한다. 또한 식자재를 주변 개인소유의 농장들과 계약을 해서 신선한 식재료를 제공한다고 한다.
계란, 베이컨, 밀가루 등 전부 농장들과 직접 계약을 해서 조달한다. 품질 관리가 일정하게 되려면 많은 노하우와 파트너십이 필요할듯하다.
대단한 듯 일단 매장에 들어서면 오른쪽 공간에서 계속해서 비스킷 반죽을 한다. 잠깐 어디 가셨는지 없는 틈을 타서 사진 한 방!
처음에 비스킷이라고 해서 과자 가계인 줄 알았는데 KFC에서 먹는 비스킷을 주로 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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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맛집 [Biscuitville 비스킷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