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에 김치나 두폭 담을까 하고, 신랑한테 같이 장을 봐달라고 했다. 그런데, 꼴뚜기가 뛰니까 망둥이도 뛴다고, 백김치도 담고 , 갓김치도 담는단다...헐~~~배추 두포기는 빨간김치 , 한포기는 백김치가 됐는데....
얼껼에 김장이 되고 말았다. 달랑 3폭가지고 뭔 김장???
ㅋㅋㅋㅋ 그래서 미니김장.... 마음은 소도 때려잡을거 같은데...
역시 세폭은 무리무리데스~~~ 신랑이 몸이 션찮아서 내가 배추 폭 가르는것도 힘들었다. 말만 도와 준다고 해놓고.....
목이 삐끗해서 거의 다 내가 했다... 막썰어 나박 썰기로 무 썰어 담으려 했더니, 절여서 무채썰어 갓도 넣고 한다나?
누가 ? 니가요?
결국 내가요...ㅜ.ㅜ. 무채를 왕무를 한개 써는데 팔이 떨어져 나가는줄....
아 이땅의 김장하신 모든 분들 위대하십니다. 박수를 보냅니다.
갓 한단 허벌라게 많다. 남으면 뭐해서 신랑이 갓김치 담근다나...
배추김치 절이는법 배추 큰포기 하나에 소금한컵을 물에 배추가 담길 정도로 풀어 ...
#
갓김치만든느법
#
백김치담는법
#
배추한폭절이는소금양기준
#
배추김치담는법
#
배추김치담기
#
미니김장
#
멸치다시마육수만드는법
#
김치속량기준
#
김장담그기
#
김장
#
찹쌀풀쑤는법
원문 링크 : 미니김장, 백김치, 갓김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