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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민 빌보드1위, 수학여행 포기 이유? 쇼핑앱 알리익스프레스 ,스몽킹 건 , 코인법안, 율리우스

AI 핵심 머신러닝 개발이 작년 미국에서 16건 이었으나 한국은 한건도 없었다. 모빌리티쇼에 참석한 정의선, 차보다 로봇개에 더 관심을 가져 물었다. 복지천국 구글이 무료식사도 줄이고 , 허리띠를 졸라매며 생산성 향상을 위해 고군분투한다. 작년 상장사가 영업이익이 36% 격감했다. 한전을 빼면 11% 감소한것이다. 쇼핑앱 다운로드 1위가 중국의 알리익스프레스 로 당근마켓을 제쳤다. 트위터 로고가 시바견으로 ? 아직 결정은 안됐지만 띄우기중이다. 미국 며느리의 60년 한국사랑으로 조선회화 13점이 돌아왔다. 동파입극도 중 소동파그림 허련의 송도 대련 게일 허 여사가 묵매도 도 기증하였다. 11년전 싸이도 못오른 빌보드 1위에 지민이 올랐다. https://youtu.be/HALG3Ty52mY 제목은 라이크 크레이지 처음 들어 봤는데, 아주 감미롭다. 볼수록 고구마 먹은듯 속터지는 웹소설이 인기란다. 데뷔 못 하면 죽는 병 걸림, 무림세가 천대받는 손녀딸이 되었다. 귀환했는데 입대전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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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 2023.4.6 수요일 대도시 다리 무너짐. GS건설 부실공사. 수족구병. SK하이닉스 공매도 금지. 외 재밌는 기사?

성남시 분당구 정자교가 무너져 1명사망했다. 안전 검사를 했는데 이상없다고 판정됐는데 원인은 분석중이다. 길복순 이 오늘은 스포츠 조선 일면을 차지 했다. 어제도 올렸는데 전도연 사진이 멋져서 올렸다. 청부살인 업자 역을 위해 술도 끊어 가며 등근육 만들기에 힘 썼다 한다. 역할에 최선을 다하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하는 텔렌트들 보면 경이롭다. 일타스캔들도 재밌단다. 딸 친구들이 팬이라고 사인을 받아간단다. 50 나랑 동갑인데. 접속에서 앳된 모습이었는데 벌써 아이엄마라니 세월 빠르다. 여전히 동안. 김새론 음주운전 생활고로 커피숍 아르바이트 했다는데 관계자가 그런일 없단다. 생활고를 격는다는 사람이 최고의 변호인단을 선임 했다. 송은이 , 신봉선이 테니스 선수에 도전했다. 국내 최초 #테니스예능 #내일은위닝샷 에 합류 14일 첫방송 된다. #수족구병 .5세이하 아이들 열감기 증상 으로 백신이 없어 개인위생에 철저해야한다. 7~10일후 자연 회복. 잘먹여야 한다. 수족구 말 그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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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킨너겟 치즈스파게티 , 정선생의 부대찌개

신랑이 부대찌개 했다. 햄을 좋아하지 않기 때문에 부대찌개 역시 좋아하지 않지만, 신랑이 끓인 부대찌개는 언제나 맛난다. ㅎ 신랑이 해줬던 치킨 너겟이 생각나서 해봤다. 우유 넣고 얇게 포를 떠서 칼집을 내고 강황가루 1작은술 솔솔뿌려 넣고, 미림 한술 넣고, 생강가루도 한작은술 넣어 조물조물 해서 1시간 재운다. 냉장고에 옥수수 전분에 무쳐 이건 스파게티 야채를 먼저 끓인다. 있는 대로 하면 된다. 난 마늘과 양파 , 당근 넣었다. 평소 스파게티엔 돼지고기도 넣었는데, 이번엔 치킨너겟을 얹을거라 고기는 뺐다. 이렇게 야채 익히고 소스를 부어 한번 끓인다. 전분 묻힌걸 골고루 노릇노릇 튀기듯 지진다. 국수를 삶아 소스를 얹고 , 섞은다음 모짜렐라 치즈를 얹고 , 렌지에 1분간 돌린다. 치킨을 얹어 치즈에 돌돌말아 스파게티와 호로록~~~ 음 .....따로 먹는게 맛난걸로...ㅋㅋㅋ 새로운 요리의 조합은 생각대로 맛이 안날때가 간간히 있다. 스파게티 따로 먹고 , 치킨은 허니머스터드소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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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 신문 브리핑 2023.4.3 월 , 가뭄 심각, 비소식

LG전자 세계 3대 디자인 상인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에서 최고의 상을 포함해 24개상을 받았다. 드론이 피자를 날랐다 . 얼마에? 6분에 ㅎㅎ 대구 수성못서 배달실험 피자배달성공! 신기하고 재밌을새 그려~~~ 물가올랐고 식당소주 너무 비싸다. 술좋아하는 친구가 생각난다. 주주총회에서 행동주의 펀드는 쓴잔을 마시고 국민연금은 실속을 챙겨 희비가 엇갈렸다. 사네 못사네 해도 역시 선진국인가? 서울모빌리티쇼에 인파가 만파란다... 워매 죽이네... 하이트진로의 맥주 켈리와 롯데칠성 소주 새로가 돌풍을 일으켰다. 다가오는 여름 맥주 캬~~~ 기쁘면 소주한잔 슬퍼도 소주한잔 캬아~~~ 니가 술맛을 알어? 네 ㅎㅎ 술은 몸에 안 받아 안먹지만 술맛은 미식가라 잘 ? 조금 압니다. 일본 아사이 맥주가 짱 맛났는데... 맥도날드 BTS 세트가 50국에서 불티났단다. 음 ~~ 난 롯데리아가 젤 맛나고, 내가 만든 진짜 수제버거가 젤 맛나다. 주간경제지표. 주가가 많이 올랐군... 내건 얼마나 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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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룩

From, 블로그씨 한결 가벼워진 옷차림! 봄봄 느낌 물씬나는 나의 데일리룩 패션을 사진과 함께 공유해 주세요! 일명 츄리닝 패션이라고 신랑이 사진을 찍어주며 말하네요. 사진 좀 목라인도 나오게찍지 ㅋ 그래도 오늘 사진 찍을일이 있었는지 얼마전 산 꼬까티를 입었네요. 맨투맨 순면티 진마니아건데 전에 입었던게 좋아서 다른 색과 무늬로 다시 샀어요. 아주 부드럽고 따시고 좋아요. 오늘 바람이 너무 많이 불어서 얇은거 입긴 춥고 이거 입고 마당에서 일하면 딱이네요. 실내서도 좋구요. 그러고보니 날 잡았네요. 마침 마트갔다오느라 새 양말을 신었는데 녹색 개나리 꽃이 핀거 같죠? ㅎ 아까 울 신랑이 안 찍은 목 부위랍니다. 제가 얼굴이 긴편이라 브이넥 모양이 그닥 맘에 들진 않네요. 근데 옷이 넘 부드럽고 편하고 좋기에 걍 샀어요. 티에 아무것도 없는거보다 저는 이렇게 예쁜거 있는거 좋아해요. 넘 화려한건 아니더라도 포인트정도 있는..ㅎ 바지도 편한 면바지에요. 고무줄 츄리닝 이상 데일리 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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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 2023. 4월4일 화 부산엑스포 유치 실사, 인천 롯데시네마 건물 화재

인천 롯데시네마 건물에 화재가 났다. 다행히 사상자는 없다. 인천하니까 바로 #빵만드는힁이 #구월동윤스키친 님이 생각난다. 혹시 거기가셔서 놀라진 않으셨길 바란다. 건조하니 연일화잰데 오늘 오후부터 비가 온다니 많이 오길바란다. 한의사가 웬 줄소환? 한의원 개원할때 프렌차이즈소속 한의사가 통장 잔액을 부풀려 창업기금을 받은 혐의다. 참 사기꾼들은 머리도 좋다. 어찌 이런 생각을 ...에이 나쁜넘들.. 결국 나쁜일을 하면 벌받는다. 부산엑스포 실사단이 방한했다. 꼭 선정됐음 좋겠다. 괭장한 경제효과를 낼것이다. 미국에서 반지성주의 확산으로 56%가 대학의 가치가 없다고 했다. 경제는 어려운데 등록금은 비싸고 더이상 교육을 통해 아메린칸 드림이 퇴색 됐기 때문이다. 현수막 이 공해다. 여야 사이좋게 민생고를 해결하고 국가를 위해 뭘 할지 머리 맞대고 논의해도 모자랄판에 노다지 헐뜯고 싸우고 ... 에이 ~~~ 중국을 줄줄이 찾는 유럽 정상들 겉으론 중국과 러시아를 견제하지만 뒤로는 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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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치킨무활용,창극 흥부 아내 이혼소송, 길복순, 어린왕자는 몇살?

치킨 무 활용법 치킨무는 산성을 띠기 때문에 청소에 활용하면 좋다. 냉면 값이 16000원이라니... 허걱 언제 사먹었나 기억도 안나는데 만원 안됐을때 사먹은듯 ... 한국식 오페라 창극 유행 흥부아내 와 정년이 흥부아내가 이혼소송을 제기한단다. 이유는 첫째 흥부가 분수도 모르고 양반 허세를 부린점 둘째 가장으로서 집안 식구의 생계를 책임지지 않은점 셋째 온갖 거짖으로 가정을 지키지 않은점이다. 흥부는 박씨에서 얻은 보물로 변호사를 사서 이혼소송을 하지만 흥부아내는 조선천지에 자신의 변호를 맡을 남정내 변호사가 없어서 직접 변호에 나선다는 이야기다 . 재밌다. 엄마를 잃었다는 에세이는 가족의 구성원에 관한 이야기다. 가족을 인터뷰해서 학교 단톡방에 올리는 과제가 있는데, 이혼한 사람이 궂이 그걸 알리고 싶지 않아 나중에 개별로 보내는 걸로 했다고. 자기도 고등학교 때 엄마가 돌아 가셨는데, 가족은 왜 부부와 자식으로 이루어진 관계를 가족의 기본으로 보는지 지금 처럼 다양한 가족의 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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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4월5일 수요일 조선일보 현미별새, 봄나들이 명소, 맥심 모카골드 회수 이유?

자동차로 즐기는 봄나들이 명소 인천 경인아라뱃길 정서진 아름다운 노을 감상에 전망대등 다양한 볼거리가 있다. 강원도 정선 연포분교 , 물레재 넘어 동강이 휘감은 마을 , 백운산과 환상 . 보은 말티재 남해 물미 해안도로 , 망망대해 배경으로 마주하는 크고 작은 섬이 인상적이다. 에버랜드에 어두운 밤에 더 활발해지는 야행성 맹수들을 가까이서 경험할수 있는 나이트 사파리 트램 이 오픈했다. SBS 흥행불패 가 천원짜리 변호사 남궁민 , 법쩐에 이선균에이어 모범택시2 이제훈까지 어어져간다. 면세점의 정상화를 기대한다. 직원 연봉 1억 클럽이 35 곳 중 1위는? HMM 맥심모카골드 가 실리콘이 섞여 있을 가능성이 있어서 일부회수했다. 테니스 인기가 높아져 코스화의 매출도 급상승했다는데... 음~~난 발바닥이 이리 평발은 싫다 . 아치형이 발바닥이 안아픈듯... 이게 충격이 덜한가? 안신어봐서 모르겠다. 오우 세상에 임영웅이가 정말 영웅이 됐나 보나... 사람은 이름을 잘 지어야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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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밥 만드는법?

보쌈김치가 맛있게 익어서 묵밥 해먹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다. 묵밥은 일단 육수를 내야 한다. 다시마를 10분정도 끓는물에 퐁당.. 멸치를 넣고 10분 더 끓여 육수가 절반될때 까지 끓인다. 줄어든 만큼 물을 붓고, 기침에 여념이 없는 신랑때문에 무 듬뿍넣고, 파한뿌리 양파 반개 넣고 마늘넣어 끓인다. 보글보글 무가 거의 익으면 . 간장 두술 넣는다. 국간장 간에 맞게 국량에 맞게 약간 간간하게 한다. 묵을 넣어 먹으면 싱거워진다. 묵은 묵칼이나 빵칼로 썰어 , 물을 끓여 불을 끈다음, 담가놓는다. 음~~~보들보들 야들야들~~히히 따끈한 묵에 육수를 붓고, 띠리리리리~~~~ 쫑쫑썬 김치와 김을 얹고, 깨소금도 샤라락~~~ 골고루 섞어 갖지은 밥 한술 척 얹어 먹으면~~~ 음 ~~~맛나네... 신랑이 시원하니 맛나다고 잘 먹어서 좋았다. 장보고 오는데 신랑이 코로나 때문에 기운이 없다고 해서 뭔가 색다른것좀 먹고 힘내라고, 샌드위치와 밤식빵을 사왔다. 속을 뚜러주는 뚜러주르... 그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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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생 짜장으로 돌아오시다? 우리집 택배 구경 ! 뭐가 왔을꼬? ㅎㅎ

무생채를 했다. 신랑님이 먹고 싶단다. 신랑이 얼마전 아프다고 죽고 싶다고 해서, 블로그고 뭐고 다 의미 없고 때려 치고 싶단 생각이 들었다. 이제 음식 해먹는것도 그밥에 그나물 1년을 매일 기록을 했으니 로테이션 되서 돌아갈것이다. 이제 새로운 요리를 할때만 요리방법을 올리고 완성품만 일기장 처럼 기록의 의미로 할까 생각중이다. 때려치려고 하는순간 , 블로그를 보니 이웃신청글이 무지 많이 오고 댓글과 이웃님들 글을 보니 다시 힘을 얻고, 지난날 나의 글을 보니 매일 나의 기록과 이웃님들에게 정보될만한게 있음 내가 하고 싶은걸 올리려 한다. 돈버는 블로거들은 검색이 잘되는 키워드로 올리라하는데, 그런 넘치는 정보들은 내 차지 까지 안된다. 나는 나의 정보를 올릴것이다. 나는 그게 지겹지 않고 오래가는 방법이라고 생각한다. 그냥 오늘 있었던일, 신랑이 지지고 볶고 싸운일 , 물건을 사서 왔는데 좋은일 , 어떤 음식을 해먹었고, 무슨일을 하며 살았고, 무얼 공부하며 살았는지 나의 지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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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맞이 대청소, 오이무침,취나물

봄맞이 대청소 침대 머리맡에 창문이 있는데, 암막거튼을 하고 겨우내 커튼을 열지 않았다. 공간이 협소해서 매트리스만 써서 벽에 붙이기에 매일 커튼을 걷어놓을수가 없다. 어디선가 곰팡이 냄새가 나서 , 짐작은 했지만 뚜껑을 땃다. 오마이갓.... 이러니 사람이 안아파? 집이 깨끗해야 사람이 건강한데, 신랑이 기침이 해대서 싹 청소했다. 이건 청소한 상태, 도배하려고 셀프벽지 항균벽지 시켰다. 이건 청소전 하나를 하니 도미노 현상이라고 다른게 또 눈에 들어왔다. 안방에 창이 두개 있다. 청소후 광나데스요~~~ 이어 거실에도 했다... 팔이 팔이 우찌나 아프던지... 마음은 좋다. 깨끗하고 냄새 안나고 기분이 좋다. 건강해진 느낌이다. 집안 청소만큼 운과 건강을 상승시키는게 없다고, 전에도 두어번 이야기 한적이 있다. 이리 청소하고 뜻밖의 일이 생겼다. #싹트고픈땅콩 님이 신랑이 목이 아파 기침한다고 아이스크림선물을 주셨다. 어렵게 애드포스트로 버신 돈을 절반 가까이 나한테 선물하신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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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스널 컬러

From, 블로그씨 사람의 피부 톤과 어울리는 색상을 찾는 일! 나의 피부 톤에 어울리는 퍼스널 컬러는 무엇인가요? 퍼스널 컬러요? 저는 피부가 희고 , 여드름 피부라 붉은기가 돌아요. 블로그씨가 질문을 하셔서 마침 퍼스널 컬러가 뭔지 찾아 봤는데 개인에게 맞는 색깔이라네요. 그리고 본인에 맞는 색을 찾는 테스트도 있더라구요. 저는 평소 친구나 신랑 엄마가 밝고 환한 색이 잘 어울린다고 해요. 어울리는거랑 좋아하는 색은 다르지만, 저는 핑크색을 좋아해요. 분홍티에 청바지 이런거 좋아하죠. 테스트를 해보니 원색의 색들이 잘 어울린다고 하네요. 그리고 붉은 계통의 립스틱도 잘 어울린다고 써있네요. 실제로 진분홍등 붉은 계통의 립스틱을 바르는데, 친구들이 너는 얼굴이 하얘서 너니까 붉은 립스틱도 잘 어울린다고 했어요. https://mycolor.kr 인공지능 퍼스널컬러 자가진단 테스트-마이퍼스널컬러(마이컬러) 나는 웜톤일까? 쿨톤일까? 인공지능을 이용한 실시간 퍼스널컬러 측정 서비스입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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돼지등뼈탕 만드는법, 팥죽

팥죽도 만들어 먹고, https://m.blog.naver.com/truegirl73/223019762107 다이어트 음식. 간단한 팥죽만들기 간만에 신랑이 팥죽을 먹고 싶다고 해서 했다. 팥이 다이어트에 좋다. 변비에 좋고 , 빈혈에도 좋다. 내가 ... m.blog.naver.com 마당공사도 또 했다. 작년 가을부터 시작 한게 이제 거의 절반 성공이다. 시작이 반이라더니 ...올핸 풀좀 덜 깍겠다. 간만에 김장 김치로 묵은지 돼지등뼈탕을 해먹었다. 김장김치를 좀 헹궈내고, 등뼈를 한번 삶아 낸다음 김치를 얹고, 그 위에 고추장 한술을 이쁘게 발랐다...ㅋㅋㅋ 생강을 넣었는데, 편강 안먹는게 있어서 그걸 한줌 헹궈 넣었더니 아주 좋아~~~ 글고 마늘 , 고춧가루 넣었다. 새우젓 한술 칙칙거리고 20분있다 끄고 간을 봤다 싱거워서 참치액젓 두술, 국간장 한술넣어 바짝 졸였다. 음~~~넘 맛나다...살이 많아서 좋다. 부드러웠다. 점심먹고 힘들게 큰 압력 밥솥 설겆이 하고 힘들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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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 서니 브라운의 윌리이야기 8권전집

앤서니 브라운의 윌리이야기 신문에 그림이 예쁜 상탄 책이라기에 사보려고 했는데, 8권 전집이 8만원 가까이 되서 미루고 있었다. 택배배송 사연에도 얘기했지만 , 읽었던 책을 팔아 더 보태서 맘먹고 샀다. 산 보람이 있었다. 그림도 너무 유쾌하고 재밌고, 내용도 재밌다. 내용을 실는건 서면 허락을 받아야 한다기에 걍 앞뒤면만 올린다. 윌리와 휴 약한 윌리와 휴의 우정을 담았는데, 휴가 윌리를 나쁜 친구나 위험 상황으로 부터 보호해주는데 , 정작 작은 것에 무서워해서 윌리가 도와준다는 내용. 축구선수 윌리 이야기는 축구화가 없었으나 나중엔 축구를 잘 한다는 내용 . 겁쟁이 윌리 그림이 너무 재밌다. 내용도 웃겨 혼자 읽다 깔깔깔! 어른이 봐도 아이와 같이 봐도 재밌는 내용. 윌리와 구름 한조각 ... 구름 한조각이 무서웠지만... 나중엔 이겨낸다는 내용. 우리삶도 어느땐 먹구름이든 흰구름이든 구름이 쫓아 다닐때가 있다... 쨍하고 해뜯날을 기다리지만 구름은 마음을 우울하게 한다. 결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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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맞이 셀프 도배법

봄맞이 대 청소하고 , 곰팡이가 펴서 , 도배를 하기로 했다. 이제사 도배지가 와서 시작. 머리맡 암막커튼이다. 겉으로 보기엔 멀쩡 전엔 안보여줬죵? ㅎ 자 ~~~젖혀봅시당~~으악! 이게 그래도 문열고 안밖으로 닦은 상태. 스티커형 벽지다 . 크레파펠 항균 스티커 벽지. 친환경 제품이고 떼서 재단해서 비닐떼고 붙이면 간단하기에 사봤다. 뒤에는 이렇게 되있다. 곰팡이 자국을 긁어내고 마른걸로 닦아 낸다음 붙인다. 짜라란 ~~~완성! 아유 세상에 보통 쉬운일이 아니다. 것도 일이라고 한땀한땀 조금 운 자국도 있다. 신랑은 새집됐다며 좋아라 한다. 아이고 배꼽이야. ㅋㅋㅋ 다 하고 나니 문뜩 티비에서 인테리어 바뀌는 프로 할때 , 나온 음악이 생각나서 해봤다. 신랑이랑 들으며, 배꼽이 빠지는 줄 ... 신랑이 자체 배경음악 까는 거냔다. 오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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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채 해 먹어야하는 날은?

저녁에 된장국 끓여 있는거 먹었다. 된장국 간만에 먹으니 맛났다. 담날 점심에 잡채하려고 시금치 삶아 무치고, 간장과 참기름만 넣어 무친다. 양파반개 볶아 소금간하고, 당근한개 볶아 국간장과 마늘 넣고 한번 더 볶았다. 울집 양반 바짝 익히는거 좋아해서 야채가 다 모냥 빠진다 . ㅎㅎ 난 살아있는게 좋은데... 그래서 내가 좋아해서 많이 먹는 야채들은 살아있게 같이 먹는애들은 죽여준다...ㅎㅎ 버섯과 고기를 생강가루 마늘 간장넣고 볶는다. 거기 볶아 놓은 야채 넣고, 당면은 끓는 물에 두어줌 7분 정도 삶는다. 찬물에 헹궈 진간장 두술 참기름 한술 넣어 밑간해서 후라이팬에 가운데 부어 달달 볶는다. 완성~~~ 이쁘게 담는다. 작년 신랑 생일 11월에 해먹고 4개월만에 해먹었다. 간만에 먹으니 맛났다. 신랑이 맛있게 먹어서 좋았다. 아! 잡채해먹어야 하는 날은? 언제일까? 생일? 잔칫날? 음~~ 기분 잡치는날 ...ㅎㅎ 잡채가 맛있어서 기분좋아지니깐... 웃는하루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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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강천 산책

신랑님이 잡채 잘 드시고 , 한숨 주무시더니, 몸이 안 좋다며 , 짜증을 냈다. 그래서 속상해서 나와버렸다. 보강천에 이제 꽃을 심어 놨다. 아직 많이는 아니다. 꽃이 참 이쁘다. 주말에 날씨도 좋지 사람이 제법 많았다. 사람소리가 좋다. 아빠와 축구하는 아이들 ... 나도 끼고 싶단 생각이 들었다. 듬성듬성 핀꽃들... 이제 여기 저기 만개 하리라... 남부지방은 꽃이 한참 인데... 여긴 중부지방이라 이제 꽃들이 기지개를 켠다. 주말이라 분수도 틀어놨나 보다... 보기만 해도 가슴이 뻥 뚤리는게 시원했다.. 슬프고 힘들고 괴로울땐 물을 보면 마음이 정화되고 가라앉는거 같다. 나무아래 항아리 로 장식을 한 이쁜게 보여서 한번 찍어봤다. 길옆에 꽃도 예쁘게 심어놨다. 올들어 첨 보는 심어진 꽃이다. 보강천에서 한참 앉아서 음악도 듣고, 사람구경도 하고, 분수구경도 하고 엄마랑 전화도 하고 , 천천히 놀다 왔다. 오는길에 소변이 마려워 터미널에 가서 시간표를 찍었다. 당장 어디론가 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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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우볶음밥, 간단한 김칫국

앞으로 해먹으려고 계획한 음식이 떡볶이 , 김밥, 새우볶음밥이다. 그렇게 해먹으려고 생각은 했는데... 막상 입맛이 없어서 신랑보고 셋중에 뭐가 먹고 싶은지 물어봤다. 그랬더니 새우볶음밥이란다. 금방 하고 싶은 요린 아니었지만 낙찰 ㅋㅋㅋ #다알리아 이웃님 글에서 보고 먹고 싶단 생각이 들어서 하긴 했는데, 다알리아 님이 훨 이쁘고 맛나게 잘 하셨다 . 그 이유는 마지막에 ... ^^ 볶음밥을 한다니까 냉동실속 잠자고 계신 연근이 생각났다. 언제적 연근인지 모르겠지만 연근인지 싶어 꺼냈더니 기억도 안나는 양배추 썰어 놓은것도 잠을 깨웠다. ㅎㅎㅎ 연근은 냄비에 팔팔 끓여 익혀놓는다. 기름진 볶음밥엔 식당에선 짬뽕국물이 나오는데 그거대신 칼칼한 김칫국으로 ... 간단하게 동전육수 두개 넣고 김치랑야채 넣고 끓였다. 여기에 양배추 동면에서 해방된걸 넣어 아주 핫하게 끓여주소사...ㅎㅎ 음~~~ 시원하니 맛난다. 양파반개 당근 한도막, 호박 한도막 넣고 , 올리브유에 볶는다. 파는 좀 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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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치미역국

코로나 앓고, 면역력이 떨어져서 그런지 피부가 가려워 목욕탕에 갔다. 피부가 안좋을때 항상 온양온천에 가면 피부가려운게 괜찮아서 가려는데, 신랑은 위험하다며 걱정했다. 뭐가? 목욕탕이 ...이런 내가 더 위험하다고 했다.(코로나 걸린 사람이라 위험하다는 의미 - 2주 넘어서 감) 가는길에 벗꽃같은게 이쁘게 폈다. 벌써 벗꽃이? 신랑한테 보여줄려고 찍었는데, 매화란다. 아는 동생한테 생일선물을 했는데, 안부전하며 코로나 걸려 고생했었다 하니 바로 죽을 보내줬다. 매년 생일을 챙겨줘서 고마워서 보낸건데, 보내고 바로 받아서 미안했다. 난 코로나 걸린 사람들한테 베푼게 없어서 받은것도 없다. 근데 감동이었다. 세상에 공짜는 없고, 내가 받는 선물은 내가 언젠가 뿌린 씨앗이다. 북어미역국 끓여먹은지 얼마 안됐는데. 이번엔 참치미역국을 끓여보기로 했다. 이건 북어 미역국보다 훨씬 더 간단하다. 북어를 다듬을 필요가 없기 때문이다. 이웃님들이 해드시는거 보고 , 난 50평생 한번도 안먹어 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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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라지무침, 잔대싹 무침

옷걸이도 좋은 옷걸이를 써야 한다고 어느 역술가가 말했다. 세탁소 옷걸이는 쓰지 않는 것이 좋다나...그래야 누군가 어디서 나를 불러주는 곳이 있단다. 그땐 그냥 콧등으로 듣고 넘어갔다. 세탁소 옷걸이 써도 바쁘기만 하구만... 근데 집에서 있다보니 , 문득 그때 그말이 생각나서 , 세탁소 옷걸이도 낡기도 했거니와 눈에 들어왔다. 그런중에 #러브팬시이야기 블로그를 하시는 #러팬 님이 #러팬e스토어 를 하시는데 옷걸이를 파시기에 구매해봤다. 일상이야기에 만화를 그리시는데 너무 재밌다. 그래서 만화값을 주고 싶었다. 러팬님 아니었음 구매 안했을지도 모르는 옷걸이다. 지금 우리는 한푼의 수입이 없기에 작은 소모품이라도 당장 먹고 사는거에 지장 없음 한푼을 아낄 때이기 때문이다. 그런데 , 작은 투자로 좋은일이 생기면 더 많은 수입이 들어오리란 믿음으로 옷걸이를 구매했다. 올스텐으로 20개를 일단 구매해봤다. 휴지로 하나 하나 딱았는데, 스텐 검은 똥이 거의 나오지 않았다. 옷걸이 하기 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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떡볶이 와 마당공사

작년 가을에 하다만 공사... 자갈 사이사이 풀이 나서 자갈을 다 걷어 내고 시멘트를 바르고 다시 자갈을 박는 공사를 한다. 공사전 사진. 내가 들을수 있을 만큼 반죽을 했다. 반죽하는게 젤 큰일이었다. 신랑은 화단정리를 하고 있다. 혼자 시멘을 붇고, 자갈을 까는데, 시멘이 높다, 그렇게 하면 안된다. 자갈을 촘촘히 박아야 한다. 등 또 그넘의 잔소리가 시작되었다. 팔아파서 하지도 못하는 사람이 자기가 한다고 두란다. 그러거나 말거나 내식대로 했다. 생각보다 힘들었다. 맘 같아선 하기 싫었지만, 신랑이 자갈 걷어내고 풀 뽑은 정성이 갸륵해서 또 풀이 나고 있기에 , 언능 메꾸지 않으면 자꾸 풀은 나고 죽쒀 개줘야 하기에 몸은 말을 안 들었지만 , 시작이 반이라고 감행했다. 또 점심은 먹어야겠기에.. 떡볶이를 만들어 먹었다. 야채를 먼저 익힌다음, 어묵과 떡을 넣고 , 고추장과 굴소스 반반 넣고, 고춧가루도 좀 넣고 원래 고춧가루를 안 넣었는데... 잔소리를 잡수셨더니... 고춧가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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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한 두부계란국, 제육볶음 상추쌈

두부 계란 국을 끓여보고 싶어서 끓였다. 멸치육수 내서 물에 담가놓은 두부를 먼저 넣고, 두부가 떠오르면 계란을 풀고, 파를 넣어 확 ~~~~빙글빙글돌고.... 완성~~~정말 간단하고 구수하니 맛나다. 저녁에 먹고 , 아침에 먹고 ...ㅎㅎ 브로콜리데치고, 포기상추 담가 씻고, 돼지 안심 바짝 불고기 했다. 있는 반찬과 제육볶음과 상추 정말 맛나다. 따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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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드크림

From, 블로그씨 블로그씨는 여러 가지 다양한 향의 핸드크림을 사용해요. 내가 추천해 주고 싶은 핸드크림 향은? 핸드크림 향이요? 저는 요즘은 핸드크림을 사용하지 않아요. 해피바스의 바디로션을 써요. 손도 몸의 일부니까요 . ㅎㅎ 전엔 핸드 크림 , 장사할때 일할때 쓰곤 했는데 지금은 어디 크림을 가지고 나가서 일을 하지 않으니 , 굳이 돈들여 살 필요가 없어서요. 저는 과일향을 좋아해요. 무향이나요. 너무 진한 꽃향기 같은건 머리가 아프더라고요. 거의 순하고 향이 없거나 사과향 같은 가벼운 과일향을 좋아해요. 제가 과일을 좋아하거든요. 이건 좀 관련 없는 얘기지만 , 스트레스가 많아도 과일을 좋아한데요. 스트레스 해소를 하려면 비타민이 많이 필요하기 때문이라네요. 이것도 좀 옆구리도 샌 얘긴데 추가로 커피도 스트레스가 많은 사람이 많이 좋아한데요. 왜냐면 카페인이 각성 효과와 스트레스를 좀 완화 시켜준다네요. 그래서 스트레스가 많은 한국인이 커피를 많이 마시는거 아닐까 해요.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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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전 오늘] 도라지 오이무침, 오징어 무국

2022.3.26. 1년 전 오늘 도라지 오이무침, 오징어 무국 아이구! 다리야. 도라지 오이무침과 오징어 무국 달랑 두개하고, 아삭이 고추 썰었는데, 한시간의 요리 시간이 걸렸다. 요리하는데, 신랑이 옆에와서 잔소리를 해댄다. 도라지무침에 오이를 넣어라. 오이를 왜 두껍게 썰었냐? 니가 써실래요? 블로그에 올린다. 했더니, 엉덩이 가운데에 손으로 결재를 한다. "이거 뭔 ... 사과 향기 1년전 오늘? ㅎ 새로 읽어보니 새롭네 다른이웃님들 지난 추억 많이 올리시는데 , 첨으로 올려봤다. 지금도 정원가꾸기하는데 이때도 그랬구나. 오징어무국 끓여 먹은지가 언젠지 맛나겠다. 하면서 봤다. 블로그한지 한달이 안됐을 땐데...웃음이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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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박볶음, 장터국수? 잔치국수만들기

전에 신랑이 김치 담글때 육수를 내는데, 이 국물에 국수 해먹으면 맛있겠단 말이 생각나서 연방 고기를 먹었더니 지겨워서 국수를 해먹기로 했다. 일단 고명으로 얹을 호박을 볶았다. 들기름에 볶다가 마늘넣고, #빵만드는힁이 님이 주신 참치액젓을 넣고, 볶았다. 신랑은 육수를 먼저 내야지 하며 잔소리다 . 안적 멀었거덩~~~ 신랑육수 레시피로 머리털나고 첨해보는 이런 육수다. 대추두개 넣고 , 대추는 피를 찢어 넣어야 우러난다. 다시마와 표고 버섯을 넣고, 오뚜기 옛날 다시마 쓴다. 맛있는 미각행복 새우 새우도 한줌 넣는다. 파뿌리도 넣고 , 통마늘도 넣었다는데... 어라 다 써서 없네 없으면 패스~~히히... 요래 15분 팍팍 끓여 줍니다. 맛있게 볶아진 호박볶음 ...울엄마 드리려고 비싼 호박 을 세개나 사놨는데.... 코로나 걸려 가보도 못하고 ㅜ.ㅜ. 울엄니 생각이 난다. 고추도 있길래 두개 넣었다. 15분 끓이다, 멸치를 넣어 멸치도 미각행복 중멸치 똥안따고 편한거 쓴다. 멸치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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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고기 청경채 백반

고추장, 식초 넣고 오이무침했다. 신랑이 코로나에 걸려 오이무침이 먹고 싶다해서다. 오이는 열을 내리고 염증에 좋다. 시원하니 맛나다. 배로 배깍두기 만들었다. 배 한개에 고춧가루 #빵만드는힁이 님이 주신 진참치액인 참치액젓을 두 숟가락 넣고 깨소금 넣고 버무리면 끝. 요즘 우리집 요리는 #구월동윤스치킨 의 힁이님이 주신재료로 맛을 내는데 , 요리할때 마다 넘 감사하다. 감사합니다 .^^ 파 마늘은 안넣어요? 위장이 안좋아서 날 마늘 ? ^^ 생마늘은 잘 안먹는다. 파도 날 파는 별로 안좋아하고 번거로우니 생략. 달달하고 시원하니 역시 맛나다. 내요리는 간단하게 ...^^ #빵만드는힁이 님이 요리 파워블로거시라 보고 배우는게 많다. 식재료도 음식도 신기하고 진기하고 재미난게 많다. 음식을 전공한 나도 모르는게 어마무시 많다 . 그래서 재미나서 거의 매일 놀러가는데, 어느날 청경채로 소불고기 하신걸 봤다. 난 이런 생각을 해본 역사도 없다. 정말 창의적이시다. 아이템들이 다 창의적인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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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어미역국, 참치액젓 양배추 볶음

북어미역국은 운동후 근육생성에 좋다고 한다. 책에서 보고 첨 해먹어 보기로 했다. 미각행복 황태채. 물에 한번씻어 담가 가시를 발라낸다. 발라내도 잔가시는 나오지만, 가시를 목에서 3번이나 걸린 신랑땜에 한땀한땀 바른다. 먹기좋은크기로 잘라, 물을 붓고, 마늘 넣고 물이 끓으면 미역국 끓이듯, 미역은 불리지 않고, 물에 한번씻어 바로 넣는다. 북엇국은 끓어 넘치기에 뚜껑을 열고 잘 살펴봐야 한다. 10분정도 끓여 , 참기름 넣고 간본다. 와 ~~~얼마나 맛나던지 두그릇이나 먹었다. 양배추는 마늘넣고 올리브유 넣고, #빵만드는힁이님 이 주신 진참치액을 넣어 볶았다. 참치액젓으론 첨해보는데 맛나다. 고춧가루를 넣고 하는데, 매운게 싫어서 이번엔 하얗게 해봤다. 푹 끓이면 이리 완성된다. 북어가 단백질 함량이 높고 , 근육운동도 근육이 찢어지는 거라 미역이 근육의 원상복귀에 좋다. 맛난 밥상 완성~~~ 운동을 해서 그런가 다 맛났다. 역시 장건강에도 미역 미역국을 많이 먹어서 그런가 묵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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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과연 뭘까? 푸하하하 !

점심에 오징어볶음을 해먹으려고 오징어를 데쳐서 볶았다. 그런데 핫도그를 해잡수신단다. 울 서방이... 브로콜리도 데치고, 소시지를 배를 갈라 치즈핫도그를 만드신단다. 증승이다. 후~~~~~ 난 왜 한숨이 나는걸까 ? 뒤에 알게 될듯... 빵가루도 꺼내놓고, 핫도그 반죽 신랑이 해놨다. 2차 발효 죽이네.. 정말 한땀한땀 예술이다. 여기까진 좋았어... 반죽에 무쳐서 바로 빵가루를 입히더니 흘러내려 안된다고... 또 불같은 승질을 내면서 버리라나.... 그만하고 내가 한다 했다. 치즈핫도그는 어디서 본거냐니까 묻지말란다 승질 나니까 ...승질도 참 G럴이시다...~~~ 소시지에 튀김가루를 묻혀 반죽을 바르고 , 한번 튀겨서 다시 밀가루 반죽을 발라 핫도그 만드는 아줌마가 하시는 것처럼 했다. 옆에서 잔소리는 또 환장하게 해대시는데, 귀속에서 파리가 맴맴하는줄 ... 속에 하얀 가루가 안 익으면 어떻하냐는 둥 ... 기름만 낭비했다는둥, 하지말고 버리라는둥 그러거나 말거나 나는 마구 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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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창곡

From, 블로그씨 블로그씨의 애창곡은 8090 시대 발라드에요~ 노래방 가서 멋지게 부르고픈 나의 애창곡 리스트는? 노래방 간지 진짜 오래됐네요. 코로나전엔 외식하고 신랑이랑 몇번가면 참 재밌었던 기억이나네요. 오늘은 재밌는 질문을 해주셨네요. 히히~~~ 잘 부르지는 못하는데 흥얼대는건 좋아해요. 아시는 분은 아실거에요...제가 가끔 요리할때 노래부르는거... 다들 좋아하셔서 , 제가 노래하는것도 녹화해봤어요. 인순이의 거위의 꿈 좋아합니다. https://youtu.be/1cugFtesKH4 불러서 올리려다 눈물이 나서 못불렀네요. 요즘은 감성적인 호르몬이 나올때라 그런지 울컥울컥하네요. 별 슬프지도 않은데 말이죠. 노사연의 바램도 참 좋아합니다. https://youtu.be/H6Lq7Ta8EQk 이것도 부르다 울컥해서 녹화를 못했네요. 내 인생얘기 같아서 나도 모르게 눈물이 ㅎㅎㅎ 노래방가서 이 노래 참 많이 불렀어요. 변진섭의 희망사항 https://youtu.be/Cq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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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분

From, 블로그씨 오늘은 낮과 밤이 같아지는 때인 춘분이에요. 따뜻한 춘분날 먹고 싶은 음식은? 춘분날 먹고 싶은 음식이요? 아~~~이런날 김밥싸서 소풍가기 딱 좋은날이네요. 날이 따땃하니 참 좋습니다. 그런데 마침, 오징어 강황김밥이 먹고 싶기에 싸봤습니다. 어디서 본건 있어 갖고, 머리털 나고 첨으로 강황을넣고 밥을 지어 노랗고 이쁘게 만들어 보기로 했어요. 쌀 두컵 이인분 기준에 강황은 2그램정도 넣고 소금도 동량넣어 물은 약간 적게 잡아 눌러주세요. 짜란~~~~이쁘게됐네요. 근데 카레 냄새는 좋은데 이건 좀 거시기 하네요. 뭐 김밥에 강황맛은 안납니다. 색만 이쁩니다. 오징어김밥이라 볶아둔 오징어 꺼내고, 잡채 할때 해뒀던 시금치랑 당근볶음 준비하고, 맛살 , 단무지 준비했어요. 밥을 끝까지 얇게 펴주고, 한땀한땀 계란, 오징어볶음, 단무지 ,맛살, 시금치무침 ,당근 볶음 순으로 올려 꼭꼭 눌러 챔지름 발라 썰어주세요. 참기름 바름 쪼금 맛있고, 챔지름 바름 좀더 맛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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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베리 타르트, 떡만두국

저녁에 떡만두국을 끓여먹으려고 떡을 담갔다. 끓이기 두세시간 전에 담그면 된다. 그런데 우리의 정선생 또 베이킹을 하신단다. 타르트 재료 박력분 70 설탕20 계란노른자 1 버터30 소금1그램 180 도 20분 굽는다. 남은 흰자 설탕 반술 세번 넣으며 머랭을 만들어 구워진 타르트에 얹는다. 170도 10분 겉보기엔 잘 익었는데 안에가 덜익어서 비린내가 났다. ㅋㅋㅋ 겉에 블루베리잼을 바르고 딸기를 박았다. 스타벅스에서 파는 블루베리치즈케익맛이 났다. 치즈만 얹으면 딱인데... 비려서 삑~~~ㅋㅋ 한개씩 간식으로 먹고, 멸치우려내고, 야채넣고, 만두 한개씩 넣고, 계란 두개 풀어놨다. 풀무원김치손만두 괜찮다. 완성~~~ 간식먹어 배부른데도 떡만둣국이 어찌나 맛나던지... 다 먹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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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나물 냉이된장국, 콩나물 무침, 치킨

삭신이 쑤셔서 그런가 , 수박이 그렇게 맛있을 수가 없다. 코로나 걸려 넘 기운이 없어서 소고기 무우국 끓여 먹었다. 저녁엔 콩나물냉이된장국하려고 콩나물 씻어 담그고 , 냉이는 살짝 데쳐서 서너번 씻어 담갔다. 콩나물 끓인 물에 콩나물을 건져내고, 동전육수 하나 넣고. 된장에 들어가는 야채넣고, 국에 들어갈 콩나물 건져놓은거 , 냉이 씻어 담근거, 콩나물이 많아서 무칠건 바로 찬물에 헹궈 , #빵만드는힁이 님이 주신 참치액젓 두술과 참기름을 넣고 무쳤다. 두부넣고 야채가 다 익으면 , 콩나물과 냉이를 넣어 , 저은다음 된장풀어 한소큼 끓인다. 아파 죽겠는데도, 요리를 했는데, 갑자기 치킨 생각이 났다. #러팬 님 블로그에서 닥터코아라는 생수를 보고 위장과 안구건조에 좋다기에 비싸도 한번 사봤다. 일반 생수보다 2-3배는 비싼거 같다. 위장 안좋은 친정엄마와 눈 안좋은 신랑 생각이 났다. 일단 먹어봐서 좋으면 사는거라 최소 양만 구입해 봤다. 먹고 나서 나는 좀 있다 트름이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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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치볶음 덮밥

어제 저녁에 먹으려고 끓인 냉이된장국을 아침에 데워 저녁에 해놓은 반찬과 먹었다. 신랑은 또 베이킹을 ...나 코로나 날때까지 하지 말랬건만... 촉촉한 카스테라라나 뭐라나.. 아효 철딱성이 없기는 ... 난 한입 맛만 봤다. 살찌고 땡기지도 않고 , 으 ~~달다. 이웃글을 보다 보니 김치볶음밥이 맛나보여 , 돼지고기와 김치를 넣고 각종야채를 넣고, 들기름을 넣어 자박하게 끓여 고추장 한술을 넣었다. 찬밥 데워 김치볶음 덮밥소스를 얹어 비빈다음 , 계란을 얹이고, 케찹도 샤라락~~~ 없던 입맛이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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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다리조림, 뒷다리살볶음

냉동코다리를 물에 헹궈 녹은다음 , 무우 와 감자넣고, 맛술 , 마늘 , 고추가 있길래 고추두개 넣고, 어느정도 익은다음 고추장을 한술 풀고 , 진간장 두술 넣어 끓인다. 거의 다 끓었을때 매실 액 한술 넣는다. 처음부터 2-30분 바짝 졸인다. 좀 달다. 달게 된 원인을 분석하니 , 맛술에 매실까지 넣어서 그런거 같다. 하이마트에 이벤트 하는게 있어 신랑폰과 내폰으로 했는데, 신랑거는 칼세트 가 당첨되고 난 딸랑 키친타올 한개 가 되서 타왔다. 돼지고기 뒷다리살 사서 불고기 했다. 사놨던 상추랑 맛나게 냠냠 . 이때가 코로나 감금해제 된 날인데... 몸이 회복되지 않아 무지 힘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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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나리전복무침, 가지나물 코로나에 좋은 음식

신랑이 아침일찍 일어나 또 베이킹을 이번엔 나몰라 쿠키라나 ... 치즈와 요구르트를 넣어 스콘을 만들었다는데... 맛없어 실패라고 버렸다. 내가 먹고 무슨 밀가루떡인줄 바로 뱉었다. ㅋㅋㅋ 또 설겆이 거리만 하나가득 이 웬수덩어리.... 전복이 코로나에 좋다해서 전복초무침을 해보려한다. 전복을 다듬어 끓는물에 팔팔 큰걸 샀는데, 확 쪼그라 들었네 ... 미나리는 간과 피로회복에 좋다기에 미나리도 한줌사서 다듬어 물에 담갔다. 전복은 내장도 먹는거라는데 , 별로 안내켜서 버리고 이렇게 이빨이 있다. 삶아서 잘라버린다. 대자가 한개에 4천원 만6천어치다. 특대는 한마리에 7천원이라는데... 얼마나 클까 싶어 걍 대자로 샀는데... 한입때꺼리도 안된다. ㅎㅎ 걍 홀랑 삶아서 초장 찍어먹으면 딱 ~~~ 배도 열내리는데 좋다하니 산거 깍아 먹은거 꺼내고, 사과도 넣어도 되는데 , 전복은 적은데다 이것저것 야채과일만 많으면 전복무침이 아니고 , 배가 산으로가지...ㅎㅎ 간단하게 배, 미나리 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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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 . 불안장애 치료제? 정신 건강 수칙

붕어빵이 먹고 싶어서 팥 하나 고구마하나사러 이 시간에 자전거 타고 갔다 왔다. 그런데 아줌마가 한개를 더 주시며 이달 말까지하고, 가을에나 하니, 그때 오라고 준단다. 신랑은 단팥빵 먹고 싶다해서 빵집에 들렀다. 오는길에 샀는데. 예~~~ 하고 왔는데, 고구마가 없고, 팥 두개에 슈크림 하나들었다. 에이~~슈크림 맛없다. 아줌마가 잘 못 알아들었나 왜?? 고구미를 안 넣었나! 잉~~~신랑이 사다줄땐 맛있었는데 , 힘들게 운동을 해서 식욕이 뚝 떨어져서 그런지 세상 그리 맛없는 붕어빵 은 첨일세.. 역시 사다주는 얻어먹는게 맛나! 했다. 신랑은 붕어빵 안 먹는다더니, 단팥빵 을 제쳐놓고, 덕분에 넘 맛나게 먹었단다. 아무나 맛나게 먹음 됐다. 이제 다시 사먹고 싶지 않다. 정말 빵값 금값 붕어빵 한개 1500원 단팥빵 뚜러쥬르 1700냥 선뜻 손 안가는 가격. 우울할때 맛난걸 먹으면 기분이 좋아진다. 일시적이다. 특히 단음식... 다시 당떨어지면 우울해진다. 그래서 아래 이야기와 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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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라우마

살면서 직 간접적이든 트라우마 한두개씩 격지 않는 사람이 없을것이다. 나 또한 적잖은 트라우마가 있기에 어느날 신문을 보다, 트라우마라는 책을 접하고, 어떤식으로 해석하고 해결할것인지 궁금해서 사봤다. 외상후 정신적 신체적 스트레스장애를 트라우마라 한다. 전쟁, 국가폭력, 강간, 사고등의 재난을 경험한 사람들은 과거의 경험이 떠오르고, 공포와 슬픔에 빠지게 된다. 문명의 발달로 인해 이런 사건사고는 더 빈번해진다. 그럼 이 트라우마를 어떻게 극복할 것이고 어떻게 바라봐야 하는것인가? 사회의 인식, 주변사람의 도움, 기관의 도움, 국가의 도움도 필요하지만, 결국 본인의 극복이 젤 필요하다고 말한다. 자신의 내면을 사랑하고, 사랑하는 사람과의 연결, 개인의 건강회복이 사회건강을 회복시킬수 있다고 한다. 트라우마는 삶에 대한 희망의 의지, 긍정과 회복의 힘으로 회복해야한다. 한사람의 인생을 송두리째 파멸로 몰아갈수 있고, 힘들게 하는 트라우마를 겪은 모든 사람들이 주변의 사랑과 , 본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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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왜 잠을 자야할까? 엄마와 셰익스피어는 알고 있었다?

우리는 왜 잠을 자야할까? 결론부터 말하면 건강상? ㅎㅎ 현대인은 잠이 부족하다. 나 역시 질 좋은 잠을 매일 자는 것이 아님으로 궁금해서 사봤다. 책을 보니, 아! 내가 참 무식한게 많았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보편적인 10시에 자라는 니생각이었다. 사람은 아침형인간과 올빼미형이 있다고 한다. 아침형인간은 인구의 40% 저녁형인간은 30% 나머진 중간형이라고 한다. 유전적으로 예전에 부족이 살아남을려면, 밤에 지키는 사람이 있어야 하기에 그리 올빼미유형으로 태어난 것이라고 한다. 그런데 우리는 모든 일상이 아침형인간에 맞춰 9시에 근무시작을 한다. 그 시간에 자야 할 사람이 일어나서 아침도 안먹은채 일을 하니, 업무 능력도 효과도 떨어지고, 잠을 잘 자야 건강한데, 부족한 수면으로인해 올빼미형 유형이 우울증, 불안, 당뇨, 암, 심장마비, 뇌졸증의 위험이 높다. 그러니까 하루 7-8시간 푹잤다는 느낌이 있을정도로 못자는 것이 건강에 안좋다는것이다. 내가 잠을 잘 잤나 못잤나 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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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쌈김치, 닭가슴살샐러드, 비빔국수

아침부터 닭계장을 만드시더니, 보쌈김치 담근다고 배추절여놓고, 보쌈김치는 굵게 채써는거란다. 깍두기 무썰고 팔아프다고 해서 해준다고 시험삼아 모형을 썰어놓으라 해서 썰었더니, 넘 굵게 썰었다고 야단이다. 그래서 굵게 썰었으면 다시 고치면 되지 하고 소금에 뒤적여 놓은 놈을 반으로 갈르니까 , 그만하라면서 더하면 확 ~~ 엎어버린다나... 내가 열받아서 이거 포스팅 안하려다. 자기가 다 하지도 못하면서 요리한다고 하면서 우리도 맨날 하하호호 사는게 아니고 여느부부처럼 싸운다. 울 신랑 승질도 지렁이가 기어간다고 하고 싶어서 고발하는거다...ㅎㅎㅎ 엎어버리던지 말던지 내가 엎어 버리고 싶다 인간아... 무 반개에 소금 한술반에 물엿 4숟가락 넣어 푹 절인다. 점심엔 있는거 먹지 뭘 또 비빔국수를 한다고... 성질나서 밥맛도 없구만, 걍 있는거나 먹지 ... 좋은마음으로 요리를 해도 맛있을까 말까 하는데 이리 성질을 내니 요리가 맛있을리가 있어? 비빔국수는 짜고, 이건 뭐래니? 닭가슴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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깻잎 숙주나물 볶음, 미역국, 콩나물국

연이은 기름진거 먹고 깔끔하게 남은 재료로 만들었다. 깻잎숙주나물볶음 기름없이 숙주 수분 자체로 볶아 마늘, 참기름, 고춧가루 넣고, #빵만드는힁이 님이 주신 참치액젓을 첨으로 볶음 요리에 한술 넣어봤다. 우와 넘 맛나다. 빵 만드는 힁이님 두고 두고 요리할때 마다 감사합니다. 내친김에 콩나물 국에도 넣었다. 한술넣어 괜찮아 두술 넣었는데, 간볼때는 멸치액젓보담 깔끔함이 덜했는데, 먹을땐 괜찮았다. 첨 써보는 거라 그런거 같다. 숙주 깻잎볶음 깔끔하니 맛나다. 몸이 감기몸살 온거 마냥 안좋아도 먹을건 해야하는 우리의불쌍한 밥하는 여사님들. (코로나걸림) 간단한 내가 좋아하는 미역국을 끓였다. 미역국의 자세한 레시피는 아래에 ^^ https://blog.naver.com/truegirl73/222883514166 구수한 소고기 미역국만드는법, 간단한우엉조림만들기 어느 이웃분이 제 소고기미역국이 구수하니 맛나 보인다고 하여서 간만에 디테일하게 과정을 소개해보겠습... blog.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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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확진2일차..으..그래도 먹고는 살아야지

확진 2일차 지만 걸린진 3일 2-3일이 젤 아프단다. 삭신이 쑤시고 졸음이 온다. 샌드위치 먹고 싶어서 신랑보고 식빵 만들라했더니 바로 만든다. 가루채치고, 오븐에 구우면 완성! 잘 구워졌다. 떡볶이도 만들어 줬다. 굴소스좀 넣고 하라니깐 굴소스 많이 먹음 몸에 안좋다고 물엿넣고 해줬는데, 저번 보다 덜 맵고 맛나서, 그냥 먹었다. 땅콩님 안 헹궈 먹었떠여~~ㅎㅎ 아파서 정신이 없어서 사진도 다 먹고 찍었다. 코로나 걸리니까 잠이 오는구나 . 자고 일어나서 이글을 쓰는데 몸이 쑤시고 아프다. 이 사진들은 삼일째 한일이고 4일째 쓰고있는데도 몸이 아프다...어제랑 비슷한데, 목은 덜 아픈듯하다. 노란가래가 나온다. 목만 덜아파도 살듯... 근데 몸은 여전히 아프다. 당근라페 소금과 식초에 절여 15분있다 꼭 짠다. 안헹군다. 당근한개에 소금한술 식초두술, 식초한술 더 넣고 레몬을 넣어야 하는데 없어서 식초로. 홀렌머시기 머스타드를 넣어야하는데 없어서 허니머스터드소스 한술 당근라페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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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근라페 샌드위치, 김치국, 카레라이스, 고구마떡, 수박, 유언의 종류

아침에 어제 준비해둔 재료로, 당근라페샌드위치를 만들어먹기로 했다. 후라이에 해물전 하나씩 박아서 지지고, 빵을 토스트기에 구워 치즈를 얹고 후라이를 얹고 , 피클과 소스를 얹어, 당근라페와 양배추샐러드를 얹는다. 뚜껑덮는다. 끝. 신랑거, 맛나단다. 내거 아침인데 맛났다. 점심에 신랑보고 카레좀 만들라고 같이 먹을 김칫국을 간만에 끓였다. 멸치육수내서 김치를 헹궈넣는다. 맛난건 그대로 ...퐁당! 다시마, 무 , 야채등을 넣고 , 반이상 익으면 두부 넣고 떠오를때까지 끓인다. 팔도 아픈사람이 뭘 그리 진지하게 하는지...고기는 맛술과 생강가루 넣어 재웠다. 각종 야채는 기름에 볶는다. 코로나 때문에 그런지 어째 맛이 없다. 고기는 볶아서 질기다. 야채는 나보고 맨날 작게 하라더니 왜이리 크게 했데??? 귀찮아서 란다. 거봐 할때랑 받아먹을때랑 틀리지?? 국이 참 시원하고 맛났다. 카레를 적게 넣어서 싱거워서 그랬나? 나중에 더 넣으니 맛났다. 평소 수박도 좋아하지도 않는애가, 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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탕수육만드는법 , 장수비법?

코로나 걸린지 5일차 (9일포스팅) 어제 까지만 해도 죽겠더니 오늘은 좀 덜한듯하다, 카레라이스 해달라고 했는데, 그릇을 깨고, 내가 해먹고 말지... 탕수육이 먹고 싶어서 한 두달넘어서 해본다. 감자전분 한컵 물에 풀어 담근다. 인테넷으로 GS 슈퍼마켓에 시키는데 탕수육 고기가 없어 , 앞다리 구이용으로 시켜, 찹쌀 탕수육처럼 잘라 먹을 요량이었다. 질기면 어쩌나 했는데, 부드럽고 맛난다. 전분이 좀 남았는데, 두세달에 한번씩 하니 또 가늠이 안되 , 다 털어 넣는데, 나중에 고기 무치고 양이 남아 아까웠다. 물 따라 버리고, 목이 버섯 한줌 불려놓고, 변비에 짱이다. 고기는 기름기 다듬어 물에 한번씻어 소금 반숟가락, 생강가루 1작은술 뿌려 주물러 놓는다. 후르츠칵테일준비. 소스, 당근과 양파반개 , 마늘 한술 넣어 물 자박하게 붓는다. 야채가 익으면 목이버섯 넣고, 사과 반개, 칵테일과일 적량 물에 헹궈 넣는다. 간장 3술, 식초 2술, 설탕 한 작은술. 입맛에 맛게 양에 맞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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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영화 써니

From, 블로그씨 블로그씨는 영화 OST가 특히 기억에 오래 남는 편이에요. 내가 꼽은 최고의 음악 영화와 그 이유는? 음악영화라 하면 음악이 주제의 중심적인 역할을 하는 영화라 할수 있는데, 써니라는 영화가 떠오른다. 배경은 7-80년대 배경이고, 다양한 음악이 씌였다. 그중 대표적인게 영화 제목이기도 한 보니엠의 써니 난 73년생이라 보니엠이 누군지 모른다. 그냥 음악만 알 뿐이다. https://youtu.be/l_P5xnBCvcg 주인공의 마음 상태를 보여줬던 리차드 샌더슨의 리얼리티, 짝사랑 오빠가 다른여자와 입맞춤 하는걸 보고 흐느끼는 장면에서 마음이 아팠다. https://youtu.be/0y2DxTaLqZs 빙글빙글도 나온다. https://youtu.be/2WKEWku-Qww 대표적으로 세곡만 뽑았고, 내가 꼽은 최고의 음악영화라고 써니를 뽑은 이유는 영화 장면 장면 마다 배우들의 심리상태를 잘 반영한 음악들이 배치됐다는 점이다. 신나고 경쾌하지만, 그 시대의 아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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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구 자랑

From, 블로그씨 블로그씨는 다꾸에 빠져 문구 덕후가 되어가는 중! 나의 문구용품들을 자랑해 주세요~ 그닥 자랑할건 없는데요. 문구하면 먼저 필기도구가 생각나네요. 제가 젤 많이 쓰는 펜이에요. 참 잘 써진담니다. 메모지를 묶어 놓을 수 있는 집게에요. 포스트잇. 이거 울 신랑 글씨도 베이킹 하는거 적어 놨네요. 이렇게 집게로 못쓰는 종이로 메모지를 만들어 메모해요. 자도 있구요. 잘라쓰기 편한 테이프입니다. 안써서 먼지가 뽀얗게 앉은 펜도 있는 연필통이구요. 이 컵은 전에 직업상담사 할때 취업박람회 할때 얻은거네요. 풀도 있고, 이건 여려가지 문구가 담겨진 통이에요. 자 ~~~뭐가 들었을까요? 열어보니 명함도 있고, 지우개 , 동전 등 많이 있네요. 더 한번 꺼내볼까요? 핀도 있고, USB도 두개 있고, 동서식품에서 받은 클래식 USB도 있네요. 칼 안경 조이는 기구, 일본가서 공연에 참석하고 신랑이 얻은 야옹이 뱃지도 있네요. 어디 놀러가서 신랑이 사준 목걸이도 있고요. 작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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챗GPT 영웅 올트먼이 꼽은 성공법13가지? 저탄수화물 식이법과 효능?

챗GPT 를 개발한 올트먼의 이야기가 조선일보에 나왔다. 일명 챗봇이라고도 하는데, 올트먼이 꼽은 성공법이 화재라고 한다. 1.장기적으로 커리어를 J자형태로 급격이 끌어올릴수 있어야 한다. 2. 성공하는 사람들은 망상에 가까울 만큼 스스로를 신뢰한다. 이부분이 참 마음에 와 닿았다... 다소 무모해보일 꿈이라도 이루어진다고 생각하고 꿈을 향해 나가야된다는 말이 생각난다. 3. 독창적 사고를 길러라 4.소통기술을 키워 본인이 믿는걸 남에게 설득 할 수 있어야한다. 5. 안락함의 유혹에 빠지지마라 6.해야할일의 우선순위를 파악해 실행한다. 7.99%의 타인을 뛰어넘으려면 똑똑함과 근면함둘다 필요하다. 8.자신의 호기심을 따르고 두려워하지말라. 9.일찍포기하지말고, 충분히 밀어붙여라. 10.다른사람과 똑같은일을 하면 살아남기 어렵다. 11.같이 일하는사람을 인정하고 타인의 장점을 알려라. 12. 가치가 급상승하는 사업, 부동산, 자원, 지식등을 소유해야 부자가 된다. 13. 외부의 시선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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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생의 어향가지, 파마, 초간단 대박 깻잎전?ㅋㅋ

아침에 어지러워서 사둔 깻잎을 썰어 전을 해야 하는데 귀찮아서 그냥 계란 하나에 한장씩 얹어 대박깻잎전을 만들었다. 그런데 깻잎이 안 짤라진다고 아침부터 야단이다. 편하게 좀 하려다, 잔소리만 들었다. 후라이 냄새도 싫어서 하기도 싫구만... 점심에 어향가지를 만든단다. 가지탕수육같은거란다. 어향장육이 생각난다. 가지가 두개 들어갔다. 하나는 상태 안좋아 버렸다. 간돼지 반정도 들어간다. 버섯꺼내놓고, 편생강 꺼낸다. 가지를 그냥 튀긴다. 날로 먹으니 날로 맛이 날수 밖에... 다 하고 나중에 뭘 씌워서 튀겨야 바삭하지.. 가지가 물렁 방콩이라 망했다나. ㅎㅎㅎ 암튼 야채를 이리 잘게 썰고, 생강을일반기름에 볶아 생강을 건지고, 고추기름을 넣어 파를 넣고 볶은다음 ,거기에 야채와 고기를 넣고 , 식초, 물엿, 미림, 진간장 넣어 새콤 달콤 짭짤하게 한다. 마지막에 가지를 넣고 한번 뒤적여 밥 비벼 먹는다. 다이어트 중인데, 열량이 열량이 ~~~헉 파마하는 김에 머리 되는동안 보강천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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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생의 간단한 닭계장

아침부터 신랑이 뚝딱뚝딱 요리를 했다. 아침에 웬 닭계장...그 매운걸...내가 진짜 죽것다... 토란대를 끓는 물에 데치고, ㅡ머위라 잘못 써서 고침 ㅡ 느타리버섯 찢어놓고, 닭가슴살 준비 숙주와 파 준비 파는 이리 육계장용으로 써신다. 닭가슴살을 삶아 한땀한땀 찢으소사. 고춧가루 , 후추, 진간장, 참기름, 맛술 등등을 넣고 열라 무쳐 고추기름에 확 파와 함께 볶는다. 치킨스톡1과 국간장을 넣어 육수에 다 넣고 끓이면 아주 속 뒤집어 지는 조미료맛나는 닭계장완성이다. 이날 요리를 4가지를 하는데 , 싸움도 하고 열받아 죽는줄 나눠서 포스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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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생의 고추전튀김, 꽈리고추튀김, 화분 분갈이

파마를 하고 왔더니, 이리 화분 정리를 이쁘게 해놨다. 팔이 아파 죽겠다는 사람이 어디서 천하장사 힘이 솟았나. 훌륭하다고 칭찬해주며, 붕어빵 사다 달라기에 사다줬다. 난 냄새는 좋았지만 , 다이어트중이라 안사먹었다. 수선화도 정리하고, 아까 어향감사허리띠 인지 그거 하다 남은 그 기름에 남은 돼지 고기를 넣어 볶아 고추에 한땀한땀넣어, 알티지 오메가 3가 와서 열어봤다. 두세번째 구입인데 좋은거 같아서 계속 구입하고 있다. 사은품으로 두개를 사면 뿌리는 비타민D를 준다기에 두개 샀다. 꽈리고추를 찐다더니 연하게 튀김물을 만들어, 떡이 되도록 튀겨서, 가지가지 하네 하며 둘이 마구 웃었다. 전분을 무쳐, 튀김옷을 물게 묻혀 튀기니 잘 튀겨진다. 운동을 했으니 정말 맛나게 느껴졌다. 딱 6개 3개먹고 더 먹고 싶었는데. 참았다. 튀겨서 간장소스에 무쳤다. 손이 불편해서 내가 무치는데. 앗 뜨 다시 속에 면장갑을 끼고... 이것도 맛났다. 신랑이 요리하느라 고생했다. 코로나 이전 예약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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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식요리

From, 블로그씨 블로그씨는 건강하고 깔끔한 채식에 빠져있어요. 봄맞이 나만의 채식 요리 레시피 영상을 공유해 주세요~ 제가 코로나가 걸려서 레시피영상은 못찍고 ,마지막에 먹을때 영상찍었어요. 안 먹고 살수도 없고, 아픈신랑 자꾸 시킬수도 없고 ㅜㅜ...삭신이 쑤셔가며, 자다 일어나다 했네요. 전에 묵은지찜 먹으러갔다 봄동나물 무침이 맛있길래, 감금되서 인터넷으로 주문했어요. 두개가 들었네요. 사분의 일로 잘라 밑둥 잘라내고, 끓는 물에 줄기가 무르도록 5분 정도 삶아요. 두세번 씻어 담그고, 브로콜리 도 30분 정도 두어번 씻어 담갔다 식초에 10분 더 담가요. 빵 만드는 힁이 님이 주신 진참치액 한술, 참기름 국간장한숟가락, 고춧가루 넣고 담가놓은 봄동을 두어번 더 헹궈 꼭 짜서, 양념을 넣고 조물조물 깨소금도 넣으면. 완성! 참치액젓 넣고, 뭘 무쳐본건 첨인데 정말 맛있네요. 힁이님 감사합니다. 브로콜리 는 식초 담가놓은거 한번 물에헹궈 끓는물에 소금넣고 순간 데쳐 찬물에 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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쌈 돈까스, 과일 샐러드, 야채스프

신랑이 돈까스를 해달라 신단다... 쫌 ...만만치 않은 작업이지만...이쁜 신랑이기에..해줘볼까한다. 명절장에 돈까스재료를 얹어 샀다.. 바쁠때 사서 그런가 썰어놓은것도 없어서 썰어주는데, 대충썰어서 그런지 두껍기는 스테이크가 친구하자고 할거같다.. ㅎㅎ 일단 같이 먹을 샐러드를 만든다. 항상 고기와 야채 과일을 같이 먹어야 영양흡수가 잘된다. 영양사님의 말씀 ..ㅎㅎㅎ 과일콘샐러드 사과한개, 키위두개, 귤한개넣고 , 옥수수캔남은거 처리... 마요네즈 뿌리고, 아몬드 부셔넣는다. 골고루 섞으면 끝. 음~~~짱 맛나다. 이 고기좀 보소...두꺼비라.... 한번씻어 ...후추와 생강가루로 밑간한다. 다음은 스프코스 야채스프에 들어갈 야채를 양파반개 당근한도막 쫑쫑 썰어 익을정도로 물을 붇고, 다 익으면 , 물 한사발 우유 삼분의 이 사발을 붓고, 오뚜기 야채스프 반봉다리를 털어 넣는다. 끓기 시작할때 까지 저어 끓이다 끓으면 3분있다 끈다. 밑간한 고기에 밀가루 대신 튀김가루를 그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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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채 사천짜장

신랑이 사천짜장을 만드신단다. 각종 야채를 썰어넣고, 춘장을 넣어 볶아, 고추장을 섞어 볶으면 끝이다. 녹말물 푼다... 일반 짜장법과 같다. 참 쉽죠잉~~~ 요즘 고기 많이 먹어서 야채로 한단다. 짜짱 별로 안좋아하는데 깔끔하니 맛나다. 근데 국수를 찬물에 헹궈서 차갑다. 난 힘들어서 누워있느라 신랑이 다했는데... 뜨겁게 면을 헹궈야 하는데 .... 해주는 것도 고맙지... 맛나게 잘 먹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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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휴 이야기

From, 블로그씨 올해 첫 명절 설날 연휴 잘 보내고 계시나요? 우리 집 설날 풍경 모습을 공유해 주세요~ 명절이라고 한 2-3일 명절 장보고 요리하고 , 친정갔다왔더니 몸이 만신창이네요... 만사가 귀찮네요.. 나는 좀 쉴테니 누가 빨래하고 점심하고 청소하고 , 집안 일 좀 싹 했으면 좋겠네요... 엇그제 청소했는데... 어디서 난 먼지들이 굴러다니네요...ㅜ.ㅜ. 아 그른데... 옴마나 .... 계속 집안일을 했는데도, 밖에 나갔온 옷 벗어놓은 빨래감에 있는 빨래 걷고 , 빨래를 돌려야 합니다. 신랑이 이리 한땀 한땀 개어재낍니다. 빨래는 자기 담당이라고요 . ㅎㅎㅎ 설겆이는 어제 저녁에 안하고 잔 거에 오늘거 까지 합쳐져 장난아니구요. ㅋㅋㅋ 꾸역 꾸역 누워 있다 일어나서 청소를 합니다. 일단 안방과 거실부터 쓸고 닦고, 베란다도 돌리고, 휴지도 묶어 내놓고요. 재활용도 분리합니다. 빨래 완성 ...신랑과 같이 널었습니다. 블로그 글도 썼구요. 신랑은 낮잠도 자네요... 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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쫄뽁기? 정서방의 럭셔리 쫄떡볶기 만드는법

신랑이 떡볶이를 해주신단다. 일단 양념장을 만든다. 온갖거 다 넣으셨단다. ㅎㅎ 고추장한술, 간장한술, 스위트칠리소스 한술, 굴소스 한술 스테이크소스 반술 나박김치하고 남은 다대기한술 .. 오뎅은 젤 싼거 하나 다 넣고 요거 이쁘게도 썰었다. 해물완자전도 녹여서 썰어놓고... 거창한 딱볶이를 하시려는지... 부엌에서 뚝딱뚝딱 손이 바쁘시다... 온갖 야채 썰어놓고... 양배추가 있는데 김치담고 남은 배추가 있길래 넣으셨단다. 표고버섯도 해동시키고, 숙주나물도 두줌 씻어놨다. 이력서 내러 가는데 떡볶이가 먹고 싶다고 가는 떡볶이떡에 숙주나물을 사오라고 했다. 쫄면일인분과 떡도 다 넣었네... 이걸 다 어찌먹는데 ...ㅋㅋㅋ 불린 떡과 쫄면을 3분간 데친다. 야채는 올리브유에 미리 볶아 놓고, 볶아 놓은 야채에 떡과 쫄면 해물전을 넣고 , 양념을 넣고 볶으면 ~~~~~뾰로롱 ~~~ 앗따 군침넘어가네.... 칼칼하니 간도 딱맞고....숙주의 아삭함과 온갖 맛의 조화로움 ㅎㅎ 띠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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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서방의 찹쌀 견과류 쿠키

신랑이 장을 보고 , 설맞이 쿠키를 만드신단다... 인간아 인간아....나중에 만들면 안돼겠니??? ㅎㅎ 할일도 많아 죽겠는데...설겆이 폭탄이 장난아니다. 세상에...저녁 때 팔다리...어깨무릎이 아파 잠이 오질 않았다. 머리 어깨 무릎 발 무릎발이다 . 노래가 있나 ?? 간만에 노래나 들어보자... https://youtu.be/hHBo6QTr2u4 있네... ㅋㅋㅋ 별걸 다 찾아본다... 유튜브엔 없는게 없는듯... 첨 찾아보는거 같다. 재밌네...ㅎㅎ 이 율동에 맞춰 몸한번 푸시고 가시길.... 제사도 안 지내는데 ... 왜이리 할건 많고 바쁜지... 벌써 명절 증후군 앓는 주부님들도 계신듯... 나도 오만데가 다 아픈거 같다. 찹쌀견과류쿠키 만드는법 장보기도 힘들었는데, 이리 호두를 한땀한땀 까신다. 피스타치오도 까고,, 땅콩도 까고 아몬드도 넣고, 마구 부신다. 계란한개 준비. 찹쌀가루와 박력분을 반반씩 60그램 60그램씩 120그램 준비한다. 리세스초콜렛 4알 , 설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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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전야, 엄마 가져다 드릴 반찬들

삼일 연속 청소를 하고 있다. 컴퓨터 주변청소, 마우스, 키보드, 모니터 등등 버릴건 버리고, 먼지가 한섬이다. 낼 엄마 집에 가져가려고, 시금치무침 을 했다. 두단을 삶아 짠 모습이 꼬마트리같다. 간단하게 간장, 고춧가루, 참기름, 깨소금 넣고 무친다. 당근볶음도 하고, 두부조림도 했다. 한템포 쉬어 점심먹고, 주키니 호박볶음 했다. 들기름 과 새우젓으로 간을 했는데. 주키니와 새우젓 은 첨 해보는거라 , 대중이 안되서 간이 안센가 모르겠다. 여하튼 호박볶음 완성! 울 엄니가 좋아하는 음식이다. 무나물 들기름 마늘 액체육젓 넣었다. 완성 소불고기 이것도 엄마가 좋아하는 음식. 다 엄마가 좋아하는 것들로 해서 레파토리가 비슷하다. 도라지배즙 넣고, 야채넣고, 아불싸 당근빠졌다. 먼저 고기 익혀 간하면 완성... 신랑이 전 부친다더니 언제하냔다. 낼 아침에...왜 당신이 하게? 하니 아니 일단 내 전 부터 부쳐야 겠다며, 침대에 등을 대고 눕는다. 나보고도 전좀 부치란다. 이런 날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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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날

From, 블로그씨 블로그씨는 설날 명절을 맞아 음식 준비에 한창이에요. 이번 설날 가장 먹고 싶은 명절 음식은? 설날에 먹고 싶은 음식이요? 설날엔 역시 떡국 고기 떡국이 젤로 먹고 싶네요. 그리고 전이 먹고 싶죠. 그리하야 아침에 맛살전을 부치고, 엄마 갖다드릴거 빼고, 대박 작가의 특허 대박계란전을 만들었습니다. 아침을 대충먹고, 출발했습니다. 천안으로 고고~~~ 엄마가 고기를 과 놓으셔서 양파, 파, 마늘을 넣고 팍팍 끓여, 헐 오마나 세상에 어머니들은 손도 크십니다. 아주 뭔 동네 잔치를 하시는 떡국 떡을 담가 놓으셨네요. 밥에 넣어 쪄드신다고 묵은 떡을 다 담그셨다는데... 남기기 뭐해서 국물도 많고 해서 다 넣었는데... 넘치기 일보 직전입니다. 한 오분 정도 끓으면 떡이 동동 떠오르네요... 먹어보고 다 익었다 싶으면 , 계란을 두개 풀어 줄알을 칩니다. 이정도 양이면 세개는 풀어야지 싶은데 넘칠까봐 그리 못했습니다. 음~~~냄새가 죽이네요... 맛도 좋네요... 먹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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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김치, 저염김치, 명절김치만드는법

신랑이 물김치 하고 남은 배추반포기로 배추김치를 담기로 했다. 일단 비법육수의 기본인 멸치와 다시마를 우려낸다. 다시마육수 우리는 법 찬물에서 부터 끓으면 10분정도 끓여 거기에 멸치를 투하시켜 10분정도 더 끓인다. 멸치는 오래 끓이면 쓴맛이 나서 이리하면 좋다. 다시마는 오래 끓일수록 좋다. 육수준비 끝 저염김치의 비법 배추 큰거 반폭기준에 소금 180그램 한컵을 물에 타서 배추가 담길정도로 물을 넣어 절인다. 한시간뒤 뒤집어 다시 한시간 두어 절인 상태를 보고 덜절었음 더 절인다... 집안의 온도 배추의 양과 상태에 따라 절여지는 시간이 다른데, 대략 2-3시간 짧게 절이면 된다. 다 절여지면 씻어 간을 보고 3-4번 씻어 물기를 채반에 얹어 뺀다. 무는 3분의 2개 중자리로 ... 나박 썰기 해서 소금한술 넣고, 고춧가루 두술 넣고, 멸치액젓 두술 넣어 섞어놓는다. 다이어트김치 비법소스 만드는법 ㅋㅋ 다시마육수 한컵에 양파 반개, 새우젓 한숟가락 마늘 두술 넣어 도깨비 방망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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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고기 피자

신랑이 피자 두번째 도전했다. 강력200그램 물 110그램 이스트4그램 소금2 설탕5 을 따뜻한 물에 모두 섞어서 , 밀가루에 넣어 고루 섞은다음 한시간발효한다. 잠시 냉장고에 넣어 뒀다.. 성형해서 30분다시발효시킨다. 170 20분굽기 고기는 돼지고기 사용. 스테이크소스를 넣고 갖은 양념해서 재워둔다. 야채는 다듬어 놓는다. 그사이 나는 양배추 볶음을 했다. 기름없이 수분자체로 볶는다. 양배추가 거의 익으면 , 국간장 한술, 진간장 반술 , 참기름 넣고 나박김치한 다대기로 양념해서 볶으면 완성! 간은 그때 그때 양배추 양에 맞춰 한다. 양배추먹으면 속이 편하고 똥이 잘 나온다. ㅎㅎ 내가 쉬는 동안 신랑이 고기와 버섯을 볶았다. 도우를 성형하는데 바닥에서 안떼진다고 저번에도 징징거리더니 또 손이 불편한데 안도와준다고 야단했다. 난 그럼 말을 하지 그랬다... 아침부터 오늘도 계속일을 했더니 넘 피곤해서 만사가 귀찮아서 좀 편하게 얻어먹지 하고 널부러져 있는데....ㅜ.ㅜ. 아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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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배하는방법?

신랑이 밤이 먹고 싶데서 샀는데... 아 그른데... 모양은 멀쩡한데 맛이 쓰다...두개씩 잘라서 맛보고 뱉어 버렸다. 가만보니 밤이 다 곰팡이가 나서 썪은것이다... 이런 된장~~~ 신랑은 버리라고 했다. 거의 돈만원도 주고 산건데... 이걸 버리다니 가서 바꿔달란다고 했다... 우리도 마늘 장사할때 이리 못 먹을지경이면 바꿔준다. 아니 하나둘 섞어서 섞은 부분만 도려내고 먹음 괜찮은데... 이건 것도 아니고 밤은 멀쩡한데... 쓴맛이 났다... 안바꿔 주면 마는거라도 , 다른 사람들이 젯상에 사서 쓸건데... 언능 얘기해 주는게 다른사람이 더 피해 안보는 법이다. 숙주나물 무치고, 아트페어가 열린다는데, 서울에도 온단다. 키아프와 프리즈서울에 9월 5일에서 부터 9일까지 열린다는데 , 한번꼭 가보고 싶다. 이 사람같은 여자 조각상이 궁금해서다.. 난 여잔데 ㅋㅋ 무식해서 아트페어가 뭔지 몰랐는데, 미술품을 사고 파는것이란다. 영어직역을 하면 미술박람회가 된다. 어릴땐 세배하는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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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 간단한 렌지후드청소법? 우리집 양념대공개, 양념보관장소 청소법과 보관법

아침부터 신년맞이 집안 대 청소를 시작했다. 새로 새기운좀 받아 취업도 되고 울신랑이랑 나도 건강하고자 하는 마음이다. 일단 초 초 간단한 렌지후드 청소법이다. 누런 찌든때가 후드 커버에 끼었다. 청소전이다. 렌지후드에 커버를 씌워 놓은걸 ... 떼어내고 새걸로 잘라 붙인다. 끝 아 이이상 간단한 법이 있으랴...ㅎㅎ 음 ~~~백만년 만에 한번 하는 양념장도 청소를 청소전 신문에 기름이 기름이 ...ㅎㅎ 바닥에 새 신문을 깔고, 안에걸 한땀한땀 다 꺼낸다. 더러븐 신문을 싹 걷어내고.. 오우 빤짝 빤짝...ㅎㅎ 깨끗한 흰달력을 깐다... 요즘은 달력이 귀해서 이것도 귀하다. 그 다음 코스 오늘 막 본 신선한??? 신문을 깔고... 바퀴박멸, 기름흡수에 짱이다. 기름은 세일할때 아무거나 젤 싼거 산다.. 예비용으로 하나 사둔거 안쪽에 넣어두고, 그다음 따서 먹는거, 맨 안쪽에 김치할때나 쓰는 굵은 소금 넣고, 국간장... 이건 진짜 맛나다... 100파센트 국산 메주 간장. 다른 조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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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맞이 대청소, 우수고객? 대박선물, 간단한 닭찜, 무우 들깨탕

어제에 이어 오늘도 명절맞이 대청소를 했다. 화장실을 부분 부분 더러워진 곳만 하다... 이번엔 전체적으로 구석 구석 깨끗이 했다. 겨울이라 화장실 문을 열어놓으면 추워서 작은 창문만 열어놨더니 습이 차서 곰팡이가 얼마나 꼈는지...악~~~디러.... 오래된 치약과 락스를 팍팍 뿌려 청소했다. 아주 샤방샤방 광이 난다. 세숫대야도 양동이도 작은대야도 다 딱았다... 자고 일어나서 머리감고 샤워하는김에 잠도 덜 깬 상태에서 하는데... 힘이드니 배도 안고팠다. 밥 먹고 나서 하면 더 하기 싫어질까봐 큰 맘먹고 했다. 연이어 빨래하고 설겆이 하고 청소기 돌리고, 딱고, 바닥매트랑 실내화도 따로 두번 빨았다. 엉덩이 부칠새가 없었다. 또 때는 왜 그리 잘 오는지. 밥 앉히고, 닭찜을 했다. 간단한 닭찜 ..닭도리탕?? 닭찜과 닭도리탕의 차이는 뭔가??? 물많으면 탕 없으면 찜 .. ㅋㅋㅋ 닭은 껍데기와 기름기를 제거하고, 닭위에 물이 잠기게 한다음 , 다대기를 넣고, 양파 한개, 생강가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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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한 미니 옥수수식빵 만들기,서랍정리,새로산두유,떡만두국

요리에서 은퇴하신다던 울 서방님 다시 복귀하셨다 ...ㅋㅋ 은퇴는 무신... 그렇게 재미있어 하는데 .... 잠정적은퇴??? ㅎㅎㅎ 조용남의 노래 은퇴란 말은 하지 마세요...란 노래가 생각난다 . 음 ~~간만에 노래나 한번 들어 볼까나... https://youtu.be/ZDCX0QBNgX0 사람이 나오는게 재밌는게 사람이 나오는게 없다. 네이버는 사람이 나오는데 복사가 안되네 ...ㅎㅎ 암튼 간만에 들어보니 잼난다. 옥수수식빵을 만드신단다. 밀가루 150그램 우유 90그램 이스트2그램 설탕15그램 소금2그램 넣고 두번발효 시킨다. 처음은 10분 두번째 한시간 그런다음 옥수수캔을 적당히 넣고, 골고루 섞는다. 30분 다시발효 예열된 오븐에 170도 15분 구우면 오예~~~~ 공갈빵모양같다... 손 하나 안대고 숟가락으로 만든거다 ...ㅋㅋㅋ 뒤집은 모양 자른단면... 음 맛나네... 다이어트중인데...이리 만난걸 해주면 살이 안빠지잖어~~~ㅎㅎ 고소하고 담백하니 맛났다. 신랑은 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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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구리? ㅎㅎ 카레라면, 콘샐러드, 콩나물 순두부

신랑이 카구리를 해주신단다. 카구리? 카레라면.... 너구리랑 끓여야 카구리 아냐? 너구리 없으니깐 그냥 라면으로 끓이면 된단다. 카레재료 준비한다. 오뚜기 3일숙성카레 처음 사보는데 겁나 맛있다. 다 넣고 끓여 마지막에 카레가루 넣는다. 정서방의 카레 끝 라면을 끓인다음 스프는 반을넣고 카레는 적량 퍼서 라면에 넣고 한번 더 끓인다. 삼각김밥과 줄김밥은 편의점 가서 신랑이 사왔다. 이리하야 신랑이 차려준 점심 카레라면.... 와우 진짜 시원하고 맛나다. 냉장고털이로 콩나물과 양배추를 넣고 , 콩나물 순두부를 끓인다. 귀찮아서 이번에도 동전육수 썼다. 동전육수도 유통기한이 얼마 안남아서 언넝언넝 먹어 치워야 ㅋㅋ 잘게 썬 양배추 샐러드용으로 씻어 둔다. 옥수수캔, 양배추, 피망, 사과, 레몬샐러드. 일반마요네즈준비 잘게 썰어, 마요네즈 한줄뿌리고, 레몬 샐러드 소스 한숟가락넣는다. 마지막으로 아몬드 콩콩 빻아 넣는다. 골고루 섞으면 완성! 음 ~~~맛나다. 콩나물과 양배추가 익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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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태찌개 맛나게 끓이는법?

오이 남은거 고추장이랑 식초넣고 깨소금넣고 , 간단히 무쳤다. 카레남은거랑 간단하게 점심먹고 , 마트를 갔는데, 벌써 후리지아가 들어왔다... 아~~~ 벌이 냄샐 못 맡았네... 내가 좋아하는 꽃인데...향기가 참 좋은 꽃이다... 이제 봄도 얼마 안 있음 올지니... 올핸 작년에 겨울이 일찍와서 봄도 일찍 올거라 한다... 빨리 꽃피는 따뜻한 봄이 왔음 좋겠다. 날이 또 갑자기 추워져서 동태찌개 는 추워야 맛있기에 동태를 샀다. 미나리도 샀다... 쑥갓보다 미나리를 넣는게 쓰지 않고 맛나다. 동태찌개 만드는법 미나리는 질긴뿌리줄기는 떼어내고 씻어 담근다. 무 ,양파, 파 준비 다듬어 놓은거로 썼다. 언 동태를 녹인다. 물은 동태가 잠길정도로 만 적게 잡아 고춧가루, 마늘 야채를 넣고 팍팍 끓인다... 다음은 동태를 물이 끓을때 집어 넣는다. 워매 징그러워... 징그러워서 못해먹겠네...하며 동태를 다듬었다. 동생은 동태가 무서워서 다듬지를 못한단다. ㅋㅋㅋ 맛있게 먹긴 한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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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박물김치, 미역국

물김치가 떨어져서 마침 설명절도 끼어 엄마한테도 좀 갔다 드리려고 넉넉히 했다. 재료 배추 큰거 반포기 무 한개 파 한뿌리 멸치액젓 5숟가락 매실액 5숟가락 아침일찍 부터 신랑이 배추를 다듬었다. 배추는 씻어 소금을 뿌려 섞어 놓는다. 소금 4스푼 30분 절인다. 고춧물은 내가 마늘3숟가락 과 고춧가루5숟가락을 풀어 고운채에 우려내 채를 건져 고춧물을 만들었다. 여기에 고춧물을 분다. 파는 쫑쫑 멸치액젓 5에 소금 2술 넣어 물을 끓인다. 끓는 소금액젓물을 여기에 확 붓는다. 식으면 파를 넣고, 고루젓는다. 아침부터 김치담느라 애썼는데... 빨래를 또 주섬주섬 개는 신랑.. 내가 한데도 나보고 안하냐며 자기가 한다.. 참 착한 천사다... 울 착한천사하며 엉덩이 토닥토닥... 사랑받는 느낌은 인간으로서 다 좋아한다...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고... 칭찬받아 즐거운 맘으로 하는 신랑이라 더 칭찬해준다... 요거이 남편을 부려먹는 꿀팁이다.. 푸하하하 .... 와 세통이나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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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공사 초치고, 초밥먹은사연?.ㅎ

마늘장사로 망가진 얼굴 공사를 위해 친정에서 아침을 먹고 , 맘먹고 길을 나섰다. 천안 이마트사거리 쌍용동 오라클 피부과 점을 빼려 한다니 세안부터 하란다. 하고왔는데...그른데... 그래서 하고 기다리는데, 의사가 아닌 실장이 상담을 하네.. 점이아니라 피부착색이라 회기당 들어가는 관리를 받아야 한다나?? 10회 220만원이란다...허걱... 여드름 자국도 제거하려니 기본 5회는 해야되고 1회 한부위가 5만5천냥 에잉? 이건 뭐 생 날 도둑이 없구나 싶어서 나와버렸다. 의사가 얼굴도 안보고... 그래서 건너편에 삼성피부과에 갔다. 의사 선생님이 얼굴을 보더니 , 기겁을 하며 하하하 피부가 약해서 다 하면 안된단다. 붉고 여드름 피부라 안된다고 , 박피도안되고 점도 뺄것도 없단다... ㅠ.ㅠ. 바로 전에 세안을 했으니 얼굴이 얼마나 울그락 불그락 했겠나...내가 피부가 약해서 좋은비누로 해도 세안만해도 얼굴이 붉어 진다. 그리고 한참후에 진정되는 피부다... 결국 10시에 나와 두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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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불고기 된장국

아침에 친정에 가져간 반찬남긴거랑 이거 저거 놨더니 상이 하나다. 신랑이 반찬을 많이 안먹었다... 혼자 먹으면 반찬이 안준다나... 덕분에 맛있게 먹었다. 전날 친정을 갔다와서 표고버섯을 냉동실에 정리하려는데... 노래가 나오다 힘들어서 한숨이 나왔다 ...ㅎㅎ 된장국을 끓이고, 소불고기를 했다. 브로콜리도 데치고, 된장국은 언제 먹어도 맛나다. 불고기와 된장국은 참 잘 어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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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한 해파리 냉채만드는법

간단한 해파리 냉채 해파리는 물에 서너번 씻어 2-3시간 담가 놓아 한번 더 헹군다. 물을 팔팔끓여, 맛술을 한잔 넣고 해파리를 데친다. 순간 데쳐야 덜 오그라 든다. 술을 넣기 때문에 온도가 좀 떨어졌다. 뒤적여 바로 채반에 바쳐 자연적으로 식힌다. 물에 헹구지 않는다. 밑간한다. 해파리 300그램 식초 3술, 설탕한술, 마늘 한술, 미림 한술, 진간장 한술 넣고 밑간한다. 피망반개 오이반개 오이는 돌려깍기하고, 피망과 오이 채썬다. 맛살은 네개 짧은거 결대로 찢는다. 재료준비 끝 . 밑간한 해파리에 겨자 한술넣고, 야채넣고 , 진간장 한술 더 넣고 무친다... 양념장을 해서 무쳐야 하지만 간단한 해파리냉채니까 바로 양념을 해버린다. 무치면 끝 . 음 맛나다... 요리하고 간을 안보고 저녁에 먹어보니 신맛이 좀 부족하고 겨자가 좀 더 들어가도 될듯... 간은 딱 맞는다. ^^ 신랑은 고무줄 느낌이라 싫단다. 그맛에 먹는건데... 해파리는 심혈관질환, 피부미용, 다이어트에 좋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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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서방의 찹쌀도너스

신랑이 찹쌀도나스를 만드신단다. 팥소는 내가 만들어 주기로.... 팥 한컵 전날저녁 담그고 잔다. 불린팥 한번 삶아 버리고 물을다시 부어 압력밥솥에 칙칙거리면 7분후끈다. 한 삼십분 있다 열어 으깬다. 물이 있음 따라내는데, 와우 딱 알맞게 물기없이 됐다. 다 으깨고 불에 물기를 날려 졸인다. 소금 한 작은술 설탕 두술 넣는다. 찹쌀가루와 밀가루 2대1로 하고, 총 300그램 설탕 20그램 , 베이킹파우다 10그램 소금 5그램 넣고 섞어 발효 15분 시킨다. 다 섞어 익반죽한다. 뜨거운물 반죽이 익반죽. 팥소 식으면 요래 굳는다. 동글동글 성형한다. 반죽 30그램씩 열개만든다. 납작하게 해서 팥소넣고 아구린다. 같이하니 뚝딱! 기름에 둥글려가며 튀긴다. 아 이뻐라..완성. 신랑이 실패란다. 딱딱하니 당구공 같다고 마구 웃는다. 맛은 있다. 호두과자 같다. 밀가루를 넘 많이 넣은거 같단다. 미안하다고. 한숨자고 또 도전~~~~ 한다나..팥소 세알 남았다고. 헐~~ 이번엔 세개 분량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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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동의 선물 ㅜㅜ 체온계와 그친구들

#빵만드는힁이 님으로 부터 택배를 받았다. 체온계가 있는데 , 내 생각이 나서 보내주신다 했다. 마침 체온계가 고장났기에 주시면 감사히 받겠다고 했다. 꽁꽁 싸맨 우체국 택배상자... 벌써 정성이 느껴졌다. 세상에 뭘 이리도 바리 바리 싸 보내셨는지... 귀한 손편지까지 .... 내가 아는 동생한테 엄마가 농사 지은 쌀을 보내 줬을때, 그쌀을 받고 한참을 울었다더니.... 그 맘을 알겠다... 택배 상자를 뜯으며 , 너무 감동해서 눈물이 나왔다... 힁이님이 연화님은 눈물도 많으시다고 했는데 힁이님 , 말처럼 난 울보인가 보다 . ㅎㅎ 난 딸랑 성의없이 사인도 안해서 출판사에서 바로 책 한권 보냈을 뿐인데... 이리 귀하고 비싼걸 보내셨으니 ...넘 미안하고 고맙다... 그의 친구들인 까까와 내가 다이어트하는지 어찌알고 콤부차와 다이어트스틱등.... 씨엠랩 온도계다 넘 좋다... 귀에도 되고, 이마도 되고,,, 실온까지 측정이 된다... 코로나가 시작될때 사두신거란다... 밥을 먹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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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구마조림, 제육볶음,나박김치

신랑이 손이 말을 잘 안들어서 요리은퇴선언을 했지만,,, 물김치는 만들고 그만둬야지 한다며 , 오늘 삼단버거에 쫄면 만드느라 죽을 뻔했는데... 또 물김치를 .....아이고 두야... 나좀 살자 ...소금섞은 배추에 뜨거운 물을 부어 밖에 내놨다가 들여놨다가... 절반은 내차지... 다 식은다음 파를 넣고,,, 고춧물우리는것도 알려줬다. 우릴것도 없는데... 고운채에 바가지를 대고 물에 잠기게 고운채 안에 마늘과 고춧가루넣고 담가 놓으면 된다. 30분.. 완성 간단한고구마조림 고구마조림이 먹고 싶어서 간만에 했다. 고구마 중자리 두개 5분정도 적당한 크기로 잘라 물에 헹군 고구마를 삶아 간장한술, 고춧가루 마늘 넣고 조리면 끝. 완성~~~~ 음~~~맛나다... 물김치 거르고 남은 마늘고추양념이 아까워 그걸 넣더니 색이 곱다. 생리 할때 제육볶음이 먹고 싶어서 샀는데 이거 저거 해먹느라 할새가 없었다... 그래서 오늘 고기 먹었는데도 볶아 놔야 하기 에 볶았다. 물김치 하고 난 고추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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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서방의 나사빠진 유산슬 하하하하 !

웬 나사빠진 유산슬??? 신랑이 유산슬에 들어갈게 많이 안들어 갔다고 제목을 그리지으란다... 아이디어도 참 좋다... 죽순도 안들어가고 오징어외 해삼등 기타 해산물이 꼴랑 새우와 돼지고기만 들어갔다 ㅋㅋㅋ 각종야채를 다듬어 채썰어 놓고,,, 새우는 해동시킨다. 마늘과 파도 쫑쫑 계란지단도 준비하셨다. 고기는 밑간했어? 하니 아니 그냥 전분에 묻혀서 튀겼어 한다. 그러니까 나사빠진 유산슬이지 한다... 어 근데 잡내가 안나고 맛나네... 고기가 싱싱하고 , 핏물이 없으면 날로튀기면 잡내가 없다고 한다... 돼지냄새가 안났다... 핏물을 냅킨으로 꼭꼭 다 없앴단다. 새우도 전분 넣고.. 튀김가루만 한술 넣었다... 돼지고기를 이렇게 먼저 튀겨내고... 유산슬이 이렇게 튀기는거였나 ??? 중국집에서 먹었을때 아닌거 같았는데.... 이렇게도 하고 그냥도 한단다.. 새우는 안튀기는데 ... 자기가 창의적으로 새우도 튀겼단다.... 새우튀기는소리 징하다... 옆에서 또 신나는 추임새를 얼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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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주대신 DNA검사? 중꺽마의 과학! 맛있게 먹음 0 칼로리 의 비밀?

내가 어떤사람인지 뭐에 재능이 있는지 궁금해서 사주를 본다면 옛날사람이라고 한다. 요즘은 사주대신 DNA 유전자검사를 한다고 한다. DNA 검사를 하면 , 성격, 뭘 좋하는지,,, 어떤음식을 먹는지 다 알수 있고, 본인의 재능, 신체 상태등도 알수 있으며, 무엇보다 병에 대해 알수 있다. 40여개의 암과 100가지 유전병위험부터 치매 유무도 알 수 있다. 가격은 20-70만원대 사이인데... 우리나라병원에서도 한단다.. 음 ....글쎄 ... 한번 해 볼 만도 한데.... 아직까진 내 경제사정이 허락하지 않는다. 첨에 외국에서 조상을 찾으려고 한거라는데, 너무 맹신하면 안된단다... 이제 새해라 새로운 시작도 되서 사주도 많이 보고 , 요즘 사주보는데가 대목일텐데... 사주는 참고자료일 뿐이다... 작년에 축구때문에 중꺽마라는 단어가 유행했다... 기대의 발견이라는 책에관한 내용인데... 내가 읽지 않은 책을 리뷰하는건 옳지 않은 짓이다... 나는 내가 읽지 않은 책을 리뷰한적은 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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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정엄마 반찬봉사, 두부조림, 참치볶음, 무나물,양배추 볶음등

친정에 간만에 가려고 음식준비를 했다. 엄마가 좋아하는 무나물과 참치볶음을 했다... 노인은 단백질이 부족하다... 고기도 별로 안좋아하시고 참치는 두뇌에도 좋다. 양파, 마늘, 고춧가루 약간, 참치 큰거 두캔기준 국물 쪽 따라버리고, 진간장 한술, 참기름 한술 넣으면 된다. 물은 캔 부셔넣는정도로 자박하게... 바짝 쫄이면 끝. 당근하나 볶았다. 올리브유에 볶아 마늘 넣고 국간장으로 간한다. 무나물은 들기름과 멸치액젓넣고 끓이면 끝.. 참치볶음도 끝.^^ 양배추볶음, 씻어 건져 그 물자체로 기름 없이 볶는다. 숨 죽으면 참기름 간장하나 진간장하나 마늘 고춧가루 약간넣고 바짝 볶으면 끝. 간장의 양은 양배추양에 따라 맞춘다. 우리 먹고 신랑먹을 야채국 끓였다. 멸치우려 온갖야채넣으면 끝. 대박작가 요리의 특징은??? 간단하다. 다음이어지는 스테이지... 신랑반찬 북어포무침 자기가 하라니까 나보고 하란다 . 뭐 넣어서해 하니 알아서 하라더니... 매실넣을까 했더니 꿀과 미림인 맛술 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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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갱년기, 고강도운동 4분효과 .쑥갓나물, 패스트푸드

여성갱년기... 나도 이제 2-3년안에 온다고 한다... 작년에 2-3년이라고 산부인과에서 그랬는데...이제 1-2년이겠지.. 폐경 평균 연령이 만 49.9세라니 갱년기는 폐경 3-4년전 부터 시작한다고 한다. 기억력이 저하되고 몸이 오한이 나기도 한다. 열이 올랐다 내렸다 하는거다... 질이 건조해져서 요도 방광염에 노출되기 쉽다. 힘들면 호르몬 처방을 받는것이 좋다고 한다. 폐경이 되면 여성호르몬이 감소해서 심혈관질환이 남성과 비슷한 수준으로 증가하며, 골다공증도 조심해야 한다. 떨어지는 기억력은 메모를 하고 , 요실금은 케겔운동을 한다. 케겔운동은 항문조이기 운동이다. 치료와 운동 생활습관으로 건강한 갱년기를 보내자..^^ 고강도 운동을 하루 4분만해도 암 사망률이 30%이하로 떨어진다고 한다...생활속에 한정거장 허벌라게 뛰기,,, 숨차게 강아지랑 산책하기... 계단오르기... 지하철역뛰어가기, 빠르게 걷기 등등이다. 나도 그래서 신랑이 햄버거를 먹고 싶다고 해서 , 자전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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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서방의 오징어볶음, 세탁기 청소, 아파트이름이 영어인이유 속편?

세탁기청소했다(1월5일) 청소법 과탄산소다 두숟가락을 넣고, 못쓰는 걸레나 수건 낡은 속옷등을 하나 넣고, 표준에 맞춰 돌린다음 20분정도 돌아가면 일시정지 했다가 30분 정도 두었다가 마저 돌린다... 인터넷에선 여러가지 방법이 나와있는데, 과탄산소다 뒤에 나와있는 용법대로 하면 아주 깨끗하게 된다. 그렇게 돌린다음 , 안에 넣은 걸레로 드럼세탁기의 경우 가장자리를 안에 딱아 걸레를 다시한번 돌리면 깨끗하다. 이상은 세탁기청소법 신문을 보니 , 외계어가 되버린 아파트이름에 대해 나왔다... 무려25자로 된 이름도 있었다. 한때 외국이름으로 지은 아파트가 왜 외국이름으로 지었냐는 질문에 시어머니가 못 찾아오게 하기 위해서 그랬다는 우스개 소리가 있었다. 근데 2탄으로 시어머니 못오게 했더니, 시누이 앞세워 오더라 라는 말이 생겼단다... 우리나라이름이 고급지고 좋은게 얼마나 많은데... 아파트나 층간소음없이 튼튼하게 지을생각은 안하고 , 이름은 이리 머리뽀개지개 지으나 싶어 씁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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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자탕만들기, 간단한 미트볼

신랑이 완자탕을 만들어준단다... 팽이버섯과 파 를 다듬어 씻고, 배추와 청경채도 씻어 썰었다. 완자는 돼지고기 소고기 간거 반반 햄벅스테이크 반죽으로 하면된다. 생강가루, 마늘 , 간장두술, 소금반술, 미림한술넣는다. 파쫑쫑...부침가루 두술.. 무, 다시마, 멸치우려 육수낸다. 완자는 고루 섞어 치댄다... 신랑이 머리가 아프다나 , 목이아프다나 잠을 잘못잤나 컨디션이 안좋다고 해서 , 내가 이 완자를 다 만들고....아구 어깨야... 육수에 야채를 먼저넣고, 끓으면 완자를 넣는다... 나머지 반은 식빵 만든거 햄버거 만든다고 해서 두개 햄버거 패티만들고, 또 나머진 미트볼 만든다 해서 큼직하게 만들었다... 이것도 다 내가 해...정서방의 완자탕이라고 하지 않는다. 그러면서 애들마냥 서로 내가 많이 했다 우긴다... 알았어 똑같이 반 했다고 치자 했다. 완성 시원하고 맛나다... 딱 쌈촌에서 먹는 소고기샤브샤브맛이다. 아 그른데... 나는 오전에 집안일을 많이하고 , 생리가 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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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근라페, 무생채, 간단한 배추된장국만드는법

완자탕이 느끼해서 뭔가 깔끔하고 상큼한게 먹고 싶었다. 그리하야 번뜩떠오른것이 당근라페. 간단한 응용당근라페다... 라페는 당근샐러드다. 얇게 채친 당근에 식초2 소금 반술 설탕반술을 입맛에 맛게 넣어 레몬을 넣어야 되는데 없으니까 귤로 한다. 식초는 오뚜기 현미식초를 쓴다. 식초는 곡식식초로 좋은거 쓴다. 고루섞어 30분정도 절인다. 요래 절여지면 꼭짜주면 국물이 ..버린다. 다시 여기에 귤한개를 짜서 넣고, 허니머스타드소스를 한술 넣는다. 싼거 쓴다. ㅋㅋ 우와 군침나온다...상큼하니 얼마나 맛나는지... 무생채했다... 완자탕하고 남은 배추랑 야채를 간단하게 간단한배추된장국 끓였다. 넘 요리를 많이 해서 힘들다. 된장국에 동전육수는 첨 써봤다. 두알 넣고, 점심에 완자탕 하는데 멸치육수냄새가 어찌나 비리고 질리는지...내가 왠만하면 동전육수를 안쓰느데 썼다. 야채넣고, 고춧가루 팍팍뿌리고, 순창된장 푹퍼서 한술넣고,, 간단하게 끝~~~ 음 ~~~맛나네... 이리하야 깨운한 저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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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리플버거만들기, 삼단버거

신랑님이 햄버거를 만드신단다. 고기쌈싸먹으려고 산 상추를 양상추대신 햄버거 안에 넣으려고, 씻었다. 해시포테이토와 새우버거를 만들어 넣으신단다... 감자를 다졌다. 냉동새우를 물에 담갔다. 콩나물은 쫄면에 넣으신다기에 씻어서 냄비에 넣었다. 하도 이거저거 많이 해서 재료가 여러가지 새우버거에 넣을 양파 다져서 볶는다. 새우는 다져 볶는 양파를 넣고 부침가루 두술 넣고 냉동실에 얼린다. 감자 반은 통으로 삶는다. 이것도 좀 잘라 삶아야 빨리 삼는데... 시어머니 잔소리 금지라 ...신랑이 시어머니 잔소리 금지란다... 난 굿이나 보고 떡이나 먹으면 되기에 도와 달랜 말 있을때 까지 가만히 있는다. 가마솥에 누룽지다... ㅋㅋㅋ 다져진 감자 익힌 감자를 으깬다... 콩나물삶고, 쫄면 양념장 만든다. 아까 새우버거 만들기 쫄면 야채썰어놓기. 해시포테이토는 물안넣고 하는건데 물을 넣고 튀김가루를 넣어 부침개 반죽이 되서 이걸 또 얼린다나... 왜 얼리냐고용~~~ 기냥 부친다고용...내가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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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된 물건

From, 블로그씨 블로그씨는 방 정리를 하다가 20년 넘은 물건을 찾았어요. 우리 집에서 가장 오래된 물건을 사진과 함께 소개해 주세요! 이게 뭐냐고요? ㅎㅎ 바로 도장입니다. 제가 가지고 있는 물건 중에 젤 먼저 떠오른게 ,도장이네요. 벌써 30년이 넘은 물건이네요. 아빠가 20살이 됐을때, 이제 도장 쓸 일이 많을거라며, 파다주셨죠. 그러고보니 지난 십수년간 이걸로 참 많은걸 했네요. 통장도 만들고, 취업도 하고, 집도사고..지금은 통장만들때 사인이면 되지만, 그땐 꼭 도장이 필요했어요. 취업은? 도장이 어떻게 취업을 시켜주냐고요? 이력서 넣을때 꼭 필요했죠. 요즘은 서명을 해도 되죠. 결혼하고 두번째 집장만을 하던날 공동명의로 하는데도 요긴하게 쓰였구요. 또 아빠가 돌아가시고 재산정리할때도 썼네요. 제가 죽을때까지 함께해야하는 물건이네요. 그러고보니 아빠의 유품처럼 잘 간직하겠습니다. 오늘도 추억을 소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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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철 음식 김치 콩나물 라면

From, 블로그씨 블로그씨는 딸기 홀릭중! 이맘때쯤 먹으면 가장 맛있는 제철 음식 활용한 요리를 영상과 함께 공유해 주세요~ 신랑이 운동삼아 딸기와 콩나물을 사왔습니다. 김치 콩나물 라면을 끓여 먹는다네요. 라면이 무슨 제철 음식이냐? 사계절 음식이지라고 하실지 모르지만... 맞습니다. 맞고요. 여기서 중요한건 김치 콩나물 라면이라는거죠. 딸기가 싱싱해보이는데 약간 물렀네요. 김치는 요즘 제철인 조금 맛이 없어질까말까하는 김장김치와 제철 콩나물 겨울철 콩나물 은 비타민과 단백질 보충해주는 훌륭한 식재료죠. 그래서 감기예방과 치료에도 좋구요. 자 ~~~ 그럼 간단한 김치 콩나물 라면 끓이는법 들어가 봅니다. 라면한개와 국수 1인분 분량준비 합이 2인분 분량입니다. 콩나물과 김치 하보시기 라면스프를 넣고,마늘 ,십분 정도 끓여 끓으면, 국수와 라면을 넣고 파 넣고 5분더 끓이면 완성~~~ 그릇에 담아 딸기랑 먹으면 얼마나 맛있게요. 정말 시원하니 맛나네요. 울 신랑 최고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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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한 나물반찬, 밑반찬 간단한 국, 복잡한정서방의 닭갈비 하하하하

숙주와 시금치를 삶아서 꼭짜서 간장, 참기름, 고춧가루,깨소금 넣고 무쳤다. 완성~~~ 금방 무친 나물은 맛나다. 생리하느라 몸이 넘 안좋아서 요리하기가 넘 귀찮아서 , 간단한 김치국 동전육수 두알넣고 딸랑 김치 넣고 , 두부만 넣었다.. 그래도 시원하니 맛난다. 또 무슨 국을 끓여 먹을까 .... 된장은 그렇고... 고추장 찌개나 끓여보자... 신랑이 해준게 전에 맛있던 기억이나서 고추장찌개를 하기로 하고, 떡국 끓일때 육수를 넉넉히 해서 육수를만들어놨다... 앗! 그런데 신랑이 만들어 준다고 한다. 예~~~~ 된장찌개 들어가는 재료에 간을 고추장한술과 고춧가루로 하면 끝~~~ 야채와 두부도 참 이쁘게 썰었다... 역시 정서방의고추장찌개다... 이번엔 정서방의 닭갈비 야채를 다듬어 씻어놓고, 떡과 고구마도 물에 담근다. 고기는 맛술과 마늘, 고춧가루, 고추장, 간장에 섞어 재워놓는다. 그래서 복잡한 정서방의 닭갈비다.. 다 넣고 볶으면 완성~~~~ 와 ~~~넘 맛나다...싱거우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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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서방의 식빵, 날로먹는옛날짜장면

신랑이 햄버거빵인 번을 절반만 성공해서 다시한번 도전한다고 나섰다. 재료 강력분 250그램 계란 1개 버터20그램 우유 110그램 설탕 25그램 이스트6그램 만드는법 계란과 우유는 상온에 꺼내놓는다. 다 섞어서 1차 반죽을 해서 15분 뒀다가 발효되면 잘라놓은 버터를 넣고 치댄다. 한시간을 둔다. 두배이상 부푼다. 다시꺼내 10분이상 밀고 접기를 한다. 옆에 따뜻한 물을 떠놓고 공기가 따뜻하게 해서 한다. 이렇게 두번 발효한다음 성형해서 다시 밀봉해서 따뜻한 물을 그릇에 담아 전자렌지에 두고 빵을 얹어놓는다. 아주 지극 정성이다. 이번엔 마지막이라 성공해야 한단다... 반죽이 차지게 잘됐다. 성공할거라했다. 180도에서 20분 굽는다. 25분 구워 좀 과하다. 와 ~~~~성공이다. 신랑이 어찌나 좋아하는지 디다 보고 또 디다 보고 , 언넝 식혀야 한단다. 베란다로 데꾸나가 요래 습 안 차라고 세워 놓는다. 얼마나 치대고 치댔나... 이제 팔아파서 못할거 같다나... 그런데 잼나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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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큰소고기무우국, 견과류 시나몬초코쿠키

신랑이 오늘 필받아 요리를 3개째 한다. 시나몬초코쿠키를 만드신단다. 아몬드와 땅콩을까서 준비하고, 호두도 깐다. 생리가 폭팔적으로 나오는데... 신랑이 요리두가지한 폭탄 제거하기 푹 지쳤는데... 호두를 까라기에... 호두같은소리 하네...했다... 자기가 꾸역꾸역 깐다...ㅋㅋㅋ 우유와 계란을 준비하고, 이번엔 겉바 속촉한 쿠키를 만들어볼 요량이란다... 그래서 흰자도 넣는단다... 리세스초콜렛 을 우유에 넣어 녹이고. 전자렌지에 30초 버터는 마지막 떨이다... 식빵 구워먹으려고 샀다가 참 요진하게 이것저것 해먹었다. 초콜렛을 우유110미리 에 녹이는데 코코아 향기가 진동하며 맛난 냄새가 났다. 버터를 초코우유에 녹이고 계란에 도 섞는다... 박력분을 150그램 채쳐 베이킹파우더 5그램 , 설탕 50그램 계피가루2그램 등 다 집어 넣고 , 숟가락으로 퍼 놓아 얇게 피는건 내가 했다... 신랑이 손이 션찮아서 안된단다... 예열된 오븐에 170도에서 15분 굽는다. 이걸 식힌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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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한

From, 블로그씨 가장 강추위가 몰려온다는 절기 소한! 블로그씨는 집콕예정이에요~ 이번 주말 나의 계획은? 간만에 친정에가서 , 주말에 장보고 요리해야 해요... 이게 일이죠... 이번엔 또 뭐 해다 드려야 되나.... 맨날 비슷한거 해다 드리는데.... 그게 맛나시다니... 당근볶음 좀 하고 호박좀 볶고... 무생채좀 하고 , 그리고 집에 있는것좀 가져다 드려야겠어요. 친정갈 준비를 해야죠... 하루 자고 올거니 옷가지도 좀 챙기고요... 집에 신랑 먹을 반찬도 좀 해놓고요... 집안도 대충 치우고 가야, 울 신랑이 혼자 집안일하느라 고생안하겠죠... 그럼 추위에 해피한 주말되세요... 다행히 이번주는 푹해서 대한이가, 소한이네 집에 놀러왔다가 얼어죽었다는데... 그렇지 않네요.. ㅎ 그래서 산책도 할 예정입니다. 뱃살엔 걷는거 만큼 좋은게 없어요. 건강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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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레는 일

From, 블로그씨 블로그씨는 새로운 다이어리를 채워나가는 일이 가장 설레요. 새해를 맞이해 내가 가장 설레는 일은 무엇인가요? 설레는 일이요? 흐~~~ 설레인지가 언제 인지 기억도 안나네요. 근데 요즘 설레는 일이 생겼어요. 오늘 블로그 이웃님 신청은 얼마나 들어올까..어떤분일까..오늘은 누가 다녀가실까..오늘 땡땡님은 뭘 먹고 어떻게 사셨나 어떤글을 올리셨을까 궁금 설레입니다. 또 블로그씨가 오늘은 어떤 질문을 하셨을까도 설레는 질문입니다. 그리고 이제 올해는 친구도 만나고 여행도 하려고요. 꽃피고 새 우는 봄날을 생각하면 참으로 설레네요. 몇년만에 보게될 동생과 친구들... 빨리 따뜻한 봄날이 왔으면 좋겠어요. 새로운 여행지도 저를 행복한 설레임으로 이끌겠죠. 설레임은 기분좋은거죠. 블로그씨도 우리의 답변이 어떻게 나올지 매일 설레지 않나요. 이웃님들도 작은것들의 설레임을 찾아 행복한 하루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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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난감놀이, 쌀통, 후레쉬베리아이스크림샌드위치, 무말랭이 무침,콩나물국

내복을 한벌 더 샀다. 아래만 샀는데 위에도 낡아서다... 내복을 입으니 실내온도를 25도로 맞춰서 따뜻하다. 동생이 사준 아이스크림케익을 먹고 장난감을 가지고 논다. 신랑은 아이스크림갖고 장난친다... 후레시베리에 딸기와 아이스크림을 넣고, 후레시베리아이스크림샌드위치를만들어먹는다. 쌀통이 왔다... 안에 토기항아리에 담았는데... 첨으로 곰팡이가 나서 새거 사서 베란다에 두려고 샀다. 여태 이런적이 없는데.... 밖에 베란다에 있는쌀은 무사한가 궁금했다... 1년내 두고 먹어도 괜찮은데... 신랑이 밥한다고 물기 만진손으로 했나 싶어... 안까지 깊숙히 파 봤지만 ... 안에도 그렇다.. 빡빡 씻으면 쌀이 다시 뽀얘진다... 언넝 먹어쳐야지.... 생긴건 쓰레기통같이 얇고... 중국산 딱 3만원 수준이다... 와우 여태 황토항아리 라디오에서 당첨된거로 쓰다 깨져서 일반 항아리에 쓰다 쌀독은 첨 사보는데... 좋은건 많은데 일인가구시대라 그런지 크기가 작고, 비싼건 참 비싼것도 많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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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서방의 제육적 울면, 여자는 왜 백을 좋아하는가??

아! 신이시여~~~~^^ㅎㅎ 신랑이 점심에 짜장면을 해준다더니, 짜장소스가 없어서 울면을 해준단다... 이번엔 정서방의 창의적인 울면이다... 일단은 야채를 다듬어 놓고... 울면은 원래 각종 해물이 들어가는건데... 해물은 달랑 오징어하나...그리고 돼지고기가 있다. 냉동실의 그것들을 상온에 내놔 해동한다. 양배추도 썰고, 돼지고기는 안심... 불고기양념해서 감자전분 발라 튀기듯 구워 제육적을 만든다... 각종야채를 넣어 볶고, 볶다가 물을 붓는다. 국물간은 치킨스톡과 스테이크소스로 한다. 비율은 2인기준 2대1 각자 입맛에 맞게 하면 된다. 물을 끓을때 국수를 넣는다. 국수가 익으면 전분을 푼 물을 섞어서 걸죽하게 한다. 위에 제육적을 올려먹는다. 나머진 블로그용 싸비스다. 골고루 섞어 먹는다. 옴마 옴마나 세상에 제육적이 소고기 적같다. 얼마나 맛나던지.... 울면과 섞여 탕수육먹는 기분이었다. 세상에 울 여보야가 이리 훌륭한 요리사인줄 다시금 알았다... 나만 먹기엔 아까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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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서방의 볶음짜장..팥죽

팥죽을 해먹었다. 팥죽만드는법은 아래에... https://blog.naver.com/truegirl73/222962726413 간단한 동지팥죽만드는법 오늘 만들어 먹은건 아니고 미리 만들어 먹었는데... 아껴뒀다 지금 포스팅 합니다. 다들 드셨지요... 블로... blog.naver.com 단호박도 쪘다. 팥죽밥상.... 내 최애 음식 팥죽 ㅋㅋ 엄마한테 팥죽을 해먹었다고 하니... 팥죽은 잘 해먹는다고 하신다.. 언제먹어도 맛난다... 마트갔다와서 저녁에 신랑이 볶음짜장을 해준단다. 돼지고기에 밑간을 해둔다. 마늘, 매실액시스, 후추, 맛술넣는다. 소금한꼬집 각종야채썰어넣고, 숙주와 당근은 채썬다. 두부도 반모썬다. 먼저 춘장 추억의 진미춘장을 기름에 넣어 볶아 두부를 먼저 볶아 낸다음 야채를 넣고 볶는다. 국수를 삶아 같이 넣고 볶아, 숙주를 넣고 고추장과 간장 푼물을 넣고 , 옥수수전분물을 풀어 넣는다. 맛있는데 짜다... 신랑이 간이 좀 싱거워서 간을 더 했더니 짜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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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션 클리어 하하하하 새해첫날 계획 완성

점심에 떡국을 끓여 먹었다. https://blog.naver.com/truegirl73/222792045336 떡만두국만드는법, 비빔국수, 오뎅볶음만드는법, 불면증에 좋은음식 냉장고에 먹을건 떨어져가고 국도 없고 먹을게 마땅찮아서 간만에 떡만두국을 끓여먹기로 했다. 다른반찬이... blog.naver.com 간단하게 멸치우려서 ...아침에 고기전을 먹어서 좀 늦게 점심준비를 했는데, 신랑이 한숨자고 일어났는데 , 12신데 밥 됐냐고 물어본다... 부지런히 해서 12시반에 먹었다... 아무리 아침을 든든하게 늦게 먹어도 때가 되면 배꼽시계가 울리나 보다... 어제 자기전에 낼 산책가서 스타벅스에 가서 맛있는 케익이나 사가지고 와야지 했는데... 생리가 터져서 반은 가기 싫었는데... 블로씨님 덕분에 첫날 계획은 이뤄야지 하는 맘에 가기로 했다.. 증평 보강천 아름다운 꽃들로 가득한 보강천이 눈으로 황량하다 ... 그래도 날이푹해서 그런지 사람이 많이 다닌다. 토끼해 첫날 토끼님을 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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햄벅스테이크 와야채스프

소고기간거 300그램, 돼지고기 간거 200그램 맛술 한술 , 마늘 한술 , 간장 두술, 다진양파생거 반개, 참기름한술, 매실한술, 생강가루 한작은술( 넣어야되는데 신랑이까먹음) 소금반술넣고 마구 치댄다. 냉장고에 숙성시킨다. 야채스프만들기 당근과 양파넣고, 우유반 물반넣어 , 스프를 반넣고 , 끓인다... 가스렌지가 안좋아서 불이 안줄여져서 넘치려하기에 , 줄이지도 못하고 , 껏다 켯다...이런 된장알~~~ 덜 쫄았는지 물량을 많이 잡았는지... 우유를 많이 넣나?? 완성은 완성인데... 신랑이 우유국이란다. 하하하하! 간은 맞다나... 야채스프가 맛이 없는듯... 맨날 양송이 스프사다 , 거 의 첨 사본거 같은데... 별로다...내가 잘 못끓여서 일거다... 햄버그스테이크소스를 만든다.. 재료, 스테이크소스두술 스파게티소스두술, 버섯넣고, 마늘 넣고 끓인다. 완성! 신랑이 이쁘게 성형한다. 이쁘게 데코레이션준비... 젤 마지막에 굽는다. 유투브를 보니 이것도 여러가지 방법이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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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준히 하는 일

From, 블로그씨 꾸준히 뭔가를 한다는 건 정말 쉽지 않네요. 작심삼일 말고 내가 꾸준히 하는 일을 사진과 함께 공유해 주세요! 제가 꾸준히 하는일 중에 젤 좋아하는 일인데요. 신문보기입니다. 이것도 바쁠땐 하루 두세시간 보는게 보통일이 아니죠. 내일은 또 내일의 신문이 오니, 볼걸 정리해서 간간히 쉴때마다 봐요. 매일 꾸준히 하는거 중에 책을 보는거라고 할수있죠. 이건 본거고 지금 보고있는 책들이에요. 아주 재밌어요. 다보고 포스팅 할거예요. 설겆이는 매일 두세번 청소도 꾸준히 이틀에 한번 이리 광나게해요. 렌지도 요리를 매일 하기때문에 매일하는데 오늘은 마침 삼발이 청소도 했네요. ㅎ 빨래도 이틀에 한번꼴로 해요. 요리도 매일 두세가지씩 해요. 오늘도 미트볼과 완자탕 만들었고, 햄버거 패티도 만들었고 , 위에건 미트볼이에요. 나중에 자세한건 포스팅 될거고, 이따 또 된장국 끓이고 , 요리 두가지 할거에요. 죽으나 사나 먹고 살려면 하는짓들이에요. 뭐 돼지우리에서 살수없고,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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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킨 탕수육 만드는법

꿈에 싱싱한 닭을 썰었다. 꿈에 그 음식이 나오면 , 그 음식이 먹고 싶거나 몸에 필요하다거나... 반대로 음식이 땡기지 않는다는 뜻이란다... 전날 운동을 많이 했기에 , 입맛이 없는건 맞고... 문득 치킨탕수나 만들어 볼까 하는 생각이 들어, 치킨탕수육을 만들어보기로 했다. 일단... 냉동실에 얼려둔 닭가슴살을 한번씻어 해동시킨다. 감자전분은 한컵 물에 풀어 담가놓는다. 아침에 담가 점심때 하면 된다. 소스에 넣을 야채를 썰어 담는다. 마늘 , 양파, 버섯, 당근, 호박. 녹은 닭가슴살에 맛술 한술, 생강가루 2그램, 소금 3그램 후추가 빠졌다. 넣어 밑간해둔다. 양파 작은거 4분의 1 크기로 다른야채도 넣어 물은 자박하게 붓고 먼저 야채를 익힌후, 진간장 ... 우리가 소위 말하는 외간장 2술, 식초한술, 설탕 1술 넣고 마지막에 파인애플과 토마토등 넣고 싶은과일을 넣는다. 불은 전분을 물을 따라내고 , 양념한 닭가슴살과 섞는다. 따라낸 물은 버리지 말고 반은 뒀다가 전분한술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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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치볶음 상추쌈 된장 백반 , 새해인사

보리밥 보리와 쌀의 비율을 1대4로 앉히고, 멸치를우려 육수를 낸다. 끓는물에 8분 이게 가장 쓴맛이 안난다. 멸치를 오래 우리면 쓴맛난다 . 요리의 꿀팁 귀찮아서 올렸던거 댓글 퍼나르기 하려다 , 어제의 된장찌개와 오늘의 된장국이 다르니.. 걍 다 과정을 찍었다. 이번엔 쥬키니호박 남은게 있어 넣어봤다. 꽃상추가 있어 샀다. 이게 아무때나 나오는게 아닌데 어찌나 맛나보이던지... 이게 부부가 문 걸어 잠그고 먹는거란다... 신랑이 그거 아니란다.. 알어 가을아욱... 근데 상추도 그렇단다. 그 만큼 상추가 스태미너에 좋아 기운나는 풀이라고 해야하나... 기운나는 야채이다... 두부는 씻어 물에 담근다. 멸치낚시를 하고, 야채를 썰어넣고, 고춧가루를 넣고, 고루저어 고춧가루가 매워서 적게 넣어 허옇다. ㅎ 5분정도 끓으면 두부를 넣고, 두부가 떠오르려고 하면 . 불을 약하게 해서, 된장을 국물양에 맞게 넣는다. 냄비가 좀 커서 평소 보다 좀 더 넣었다. 완성! 상추를 뭘 넣고 싸먹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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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가모니의 지혜의 말 송년인사

https://youtu.be/eyrDFFBONO8 유튜브를 보다 눈에 띄는 영상이 있어 , 연말이라 올려봅니다. 새해인사를 미리 예약을 걸어놔서, 송년인사는 안하려고 했는데... 하게 됐네요... 부처님을 믿고, 날마다 절에가서 부처님께 백일간 기도하여 , 절에서 인연을 만나, -옥천 대성사- 절에서 결혼도 했지만...-천안 각원사 - 지금은 절에 1년에 한번도 안가는 나이롱 신자지요... 하지만 자비의 뜻은 실천하려 살려고 하고 있습니다. 맨날 유투브로 주기적으로 보는건 컬투나 신문에 나오는 이슈를 보곤 하고, 스님말씀이나 이런건 자주 보지 않아요... 친정에 가서도 엄마가 불교방송을 틀어놓으면 끄라고 하는데, 근데 오늘은 뭔 인연의 바람이 불었는지... 유튜브를 보는데 이영상이 떴고 클릭을 해서, 오늘은 이상하게 이걸듣고 다시 돌려 듣고 또 들었네요... 올해 여러분을 만난것이 저에겐 큰 인연이었습니다. 인연이란 불가에서 수만겁의 연으로 만난다고 하지요... 참으로 귀하고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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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첫날

From, 블로그씨 '검은 토끼의 해' 계묘년이 시작되었네요. 오늘 새해 첫날 나의 하루 계획은? 새해 첫날 계획이요 ? 것도 잼나네요..그러잖아도 오늘 할일 어제 생각하고 잤는데... 일어나 보니 이것저것 할일이 많네요. 울 신랑이 오늘 휴일인데 블로그씨는 안쉬시녜요... ㅎㅎㅎ 우선 아침에 올해 달력부터 달았어요. 조선일보에서 당첨 됐다는 그 달력이에요. 근데 장소에 비해 달력이 너무 커서 아침부터 일어나자마자 공작놀이를 했네요. 스위치가보이게 달력을 잘라내고, 복토끼를 오려 위에 붙였어요. 그리고 오늘 해먹기로한 동그랑땡을 만들었습니다. 돼지고기 간거 200그램에 부침가루 고봉한숟가락, 계란 두개 넣고, 마늘 한술넣고, 생강가루 한 작은술 넣어 골고루 섞어 올리브유에 약하게 노릇노릇지져주세요. 참 쉽죠잉~~~ 완성~~~ 아침밥상입니다. 전과 나박김치가 있으니까 설같네요. . 어 가운데 대박전은 뭐냐구요? 우리집 특허인데요.. 대박계란의 아류작 버전으로 대박전 이거 먹고 올한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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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한 소고기 떡만두국만드는법

소고기 떡국이 먹고 싶어서 마침 , 전주비빔밥 해먹고 남은 불고기를 넣어 끓이기로 했다... 고기를 넣을거기 때문에 따로 육수 낼 필요가 없다. 양파 4분의 3개 대파 한뿌리 마늘, 넣고 팍팍 끓을때... 소불고기 200그램 정도 넣는다. 샤브샤브처럼 익었을때 가위로 잘라준다. 만두를 넣고, 불린떡을 넣는다. 5분정도 끓여 떡이 떠오르면, 계란 두개를 풀어 줄알을 친다... 고루저은다음 , 먹기직전 간을 한다... 국간장 두숟가락 후추 샥샥~~~뿌려 한그릇퍼서 김부셔 얹으면 끝.... 간단한 소고기떡만두국 밥상 완성~~~ 불고기감으로 하니까 연하고 고기 골 필요도 없고 , 편하고 좋네... 라고 말하고 보니... 참 불고기감이 비싸지... 국거리가 한근에 2만원대라면 불고기는 3만원대... 어라... 근데 가격표를 보니 , 불황이라 고기가 안팔려서 고기값이 내렸다더니... 국거리 고기 값이네... 벌써 낼모레면 신정이다... 간단한 떡국 끓여드시면서 새해를 맞이해 보심은 어떨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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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한 김치찌개 끓이는법. 재미난 케익

고기를 넣고, 온갖 김치를 넣고, 무우, 버섯, 마늘, 양파등을 넣어, 팍팍 끓인다. 거품을 걷어낸다. 김치가 신김치는 본인의 입맛에 따라 한번 헹구어 해도 좋다. 고기와 야채가 거의 익으면 두부를 넣고, 두부를 꼭꼭 물에 잠기게 한다... 김치가 묵은지 수준이라 많이 헹궜더니 허여멀건허니... 그리하야 고춧가루를 넣었다... 매운걸 별로 안좋아해서 많이 넣질 않았다...고춧가루가 매워서 더 많이 넣질 못했다. 두부넣고 10분 정도 더 끓이면 이렇게 된다... 맛이 없는 비쥬얼 ㅋㅋㅋ 푸기직전 후추를 샥샥~~~간장을 한술 넣어 간을 맞춘다. 갖지은 조밥에 김치찌개... 김치가 맛이없어서 맛은 덜했지만... 시원한 묵은지 김치찌개 맛이었다... 김치가 맛있어야 엎어치나 매치나 뭘 해도 맛나다... 동생이 크리스마스에 먹으라고 준 아이스크림케익을 아껴 신랑과 산책 로또사러가는길에 사가지고 왔다... 아고 힘들어라... 50분을 걸어갔다오는데... 어찌나 힘이 들던지.... 케익은 또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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넌 감동이었어

From, 블로그씨 항상 나를 위해 작은 배려로 감동을 준 사람이 있나요? 내게 감동을 준 사람에 대해 이야기해 주세요~ 오우 이렇게 아름다운 질문을 해주시다니....,.순간 신랑이 젤 먼저 떠오르는데요. 자기도 파킨슨병으로 아픈 사람이 내가 설겆이 할때, 힘들면 자기가 헹궈준다고 합니다. 밥상도 차려주고, 치워주고..요리하고 지치는데 그런 작은 배려가 얼마나 힘이 되는지 몰라요. 산책을 할때도 차가오면 한줄로 서라며, 챙겨주고 건널목 건널땐 좌우살피라 하지요. 남편인지 아빤지..ㅋㅋㅋ 다정도 병인양 하여 잠 못들어 하는격입니다. 요리할땐 재료손질이 반인데, 한번도 싫다소릴 않하고 감자하나 당근하나, 양파하나 파한뿌리 하면 바로 재료를 다듬어 주는 배려의 끝판왕입니다. 맨날 나는 살쪄죽겠는데 , 기운 없고 어지럽다고, 자꾸 이것저것 맛난걸해주고 맛있는걸 사다줍니다. 뭐든지 나부터 생각해주고, 빨래를 널든 집안일을 하든 도와주려는 배려의 마음 .. 어찌 이리 착한 천사남편이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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