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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음자리] 바닐라 이지라떼 1.8kg

오늘은 바닐라 카페라떼를 만들때 중요한 재료인 '바닐라 시럽'과 관련된 재료를 소개해보려 합니다. [복음자리]에서 나온 '바닐라 이지라떼 1.8kg' 입니다. 바닐라 카페라떼를 만드는 방법으로 카페라떼에 바닐라 시럽을 넣어주게 되는데요. 이때 가장 중요한 바닐라 시럽은 시중에서 판매하는 바닐라 시럽을 사용하는 경우가 대부분이지만 맛이 조금 약하다는 느낌이 있습니다. 때문에 시럽을 좀 더 넣어주기도 하는데, 그러면 오히려 달기만 할 뿐 바닐라의 풍부한 향을 느끼기가 어려운데요. 맛있고 풍부한 향을 갖고 있는 바닐라 카페라떼를 만들기 위해 시럽보다는 바닐라 파우더를 녹여서 사용하시는 분들도 계십니다. 하지만 이 또한 파우더를 녹이는 과정이 추가되기에 번거로움은 필수입니다. 오늘 소개할 [복음자리]의 '바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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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모나] 블랙라벨 바닐라 시럽

오늘은 새로운 시럽을 하나 소개해 드릴까 합니다. [포모나]에서 나온 바니라 시럽인데, 기존의 바닐라 시럽과는 차별화 된 고급형의 바닐라 시럽이랍니다. 바로 '블랙 라벨 바닐라 시럽' 입니다. 커피에 시럽을 넣지 않고 즐기는 분들이라도 바닐라 시럽정도는 하나쯤 갖고 계신 경우가 많습니다. 아마도 바닐라만의 독특한 향기로운 향과 맛 때문일텐데요. 하지만 이 역시 시럽이기에 설탕성분이 걱정되어 아주 조금씩만 사용하실겁니다. 오늘 소개하는 포모나의 블랙라벨 바닐라 시럽은 바닐라 시럽이면서도 기존의 바닐라 시럽과는 차이가 조금 있는데요. 기존의 바닐라 시럽처럼 달콤하고 향기로움은 그대로 유지하면서도 'SUGAR FREE' 라는 것입니다. 무설탕이라면서 어떻게 단 맛을 재현하는 것인지는 잘 모르겠으나 무설탕이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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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에 어울리는 음료 딸기말차크림라떼

오늘은 크리스마스 이브입니다. 여기저기 성탄절 분위기가 물씬 풍기고, 눈까지 내리면서 화이트 크리스마스가 되었는데요. 오늘은 크리스마스에 어울리는 음료를 만들어 보기로 하였습니다. 크리스마스하면 떠올리는 색상인 레드와 그린, 화이트가 있는 입니다. 딸기말차크림라떼 라는 이름에서 알수있듯이 필요한 재료들은 대충 떠올리실 겁니다. 기본적으로 딸기청과 말차가 필요하고, 그 외에는 크림과 우유만 있으면 됩니다. 그럼 바로 딸기말차크림라떼를 만들어보겠습니다. 먼저 빈 잔을 준비해 주시고, 베이스로 딸기청을 약 50g정도 계량합니다. 그 위에 얼음을 넣어주고, 다른 계량컵에 우유 100ml, 휘핑크림 50ml를 넣어 스푼으로 대충 섞어줍니다. 그리고 또 다른 계량컵에 말차파우더 20g을 계량한 후, 따뜻한 물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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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 맞이 스텐모카포트 커피 내리기

메리크리스마스!! 2023년 크리스마스가 되었습니다. 눈까지 내려서 화이트 크리스마스가 되었는데요. 오늘은 스텐모카포트로 커피를 내려 즐겨보았답니다. 크리스마스에는 어떤 커피를 내려마실까? 고민을 하다가 스텐모카포트가 왠지 크리스마스와 분위기가 어울릴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에스프레소를 추출할 수 있는 에쏘팟이 있지만 오늘은 에스프레소보단 연하고, 아메리카노보다는 진한 커피를 만들어주는 스텐모카포트로 커피를 내려려보기로 했습니다. 원두는 하우스 블렌드 원두로 약 10g정도 사용하였습니다. 에스프레소용보다는 조금 굵게 원두를 분쇄해 커피바스켓에 담고, 커피 추출준비를 완료합니다. 모카포트에 사용할 불은 이소가스를 사용하였습니다. 모카포트를 올리고, 불을 넣어줍니다. 그리고 에스프레소 잔을 하나 준비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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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르익어가는 커피나무 체리열매

다시 추운 겨울날씨가 된 주말입니다. 포근한 날씨로 어제까지 비가 내리더니 오늘부터는 날씨가 추워지면서 비가 눈으로 바뀌었는데요. 이렇게 추운 날씨임에도 불구하고 커피나무 체리열매들은 조금씩 빨갛게 익어가고 있답니다. 오늘은 커피나무 체리열매의 소식을 전합니다. 아침에 일어나니 온세상이 하얗게 눈으로 뒤덮혀 있었답니다. 추운 날씨로 인해 커피나무가 상하진 않았는지 창가에 있는 커피나무의 상태를 확인해 봅니다. 그간 추위로 인해 커피나무 잎이 많이 떨어졌지만 체리열매들은 조금씩 빨갛게 익어가고 있습니다. 총 10개정도의 체리중에서 가장 빨갛게 익은 체리가 보입니다. 며칠만 더 지나면 수확을 해도 될듯 한데요. 다른 체리들도 조금씩 전체적으로 빨갛게 물들어 가고 있습니다. 아마도 햇빛을 조금이라도 받고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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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추운날씨 오리가미 드립커피로 따뜻하고 향기롭게

오늘은 올해 중 가장 추운 날씨라고 합니다. 밖의 기온을 보니 영하 -13가 나오는데요. 바람까지 불면 체감온도는 더 떨어질듯 합니다. 이렇게 추운 날씨에는 가급적 외출을 삼가하고, 집에서 따뜻하게 보내는 것이 좋은데요. 오늘은 집에서 오리가미 드리퍼를 사용하여 따뜻하고 향기로운 드립커피 한잔을 내려마셔봅니다. 오늘 사용할 오리가미 드리퍼 입니다. 제가 가지고 있는 오리가미 드리퍼는 몇가지 되지만 파스톤 계열의 색상을 가진 것은 이 터콰이즈 색상의 드리퍼만 있답니다. 그래서인지 조금 더 애착이 가곤 합니다. 또한 재질도 다르기에 더더욱 애착이 가는것 같기도 합니다. 오늘 사용할 원두는 카메룬 블루마운틴 피베리 20g입니다. 중강배전 정도의 로스팅을 한 것으로 산미보다는 단맛과 쓴맛이 강한편입니다. 서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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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직접 만들어 즐기는 와플과 커피

월요일이 시작되었습니다. 시작부터 강추위가 이어지고 있는데요. 오늘은 왠지 브런치가 생각납니다. 밖에서 사먹자니 가격도 그렇고, 추워서 나가기가 싫어지는데요. 오늘은 집에서 와플과 커피를 직접 만들어 즐겨보았습니다. 커피를 만들기 앞서 먼저 와플을 만들어 봅니다. 예전에 구입하였던 와플팬을 준비합니다. 그리고 와플반죽을 만들어야 하는데요. 인터넷에서 와플파이믹스를 구입한 것으로 간단하게 반죽을 만들어 줄 겁니다. 레시피는 간단하게 와플파이믹스 100g, 물 100ml를 보울에 계량하여 넣어줍니다. 수동거품기로 파우더 덩어리를 전부 부셔 물과 잘 섞어 줍니다. 믹스파우더 덩어리가 없도록 잘 저어주시는 것이 포인트 입니다. 어느 분은 믹스파우더를 계량할 때에 고운 채에 걸러주기도 하는데요. 제가 가지고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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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유와 크림을 섞은 부드러운 크림라떼

추운 겨울이 되면서 따뜻한 커피를 많이 마시게 되는데요. 하지만 차가운 음료지만 겨울에도 많이 판매되는 커피가 있습니다. 바로 '크림라떼'인데요. 부드럽고 달콤한 크림이 들어가 몸의 열량도 높여주면서 포만감까지 주어 유독 겨울에 더 많이 판매되는듯 합니다. 오늘은 집에서 간단하게 크림라떼를 만들어 보았습니다. 다음은 크림라떼를 만들기 위한 재료들입니다. < 커피, 우유, 휘핑크림 > 만드는 방법은 간단하니 사진을 보시면서 따라해 보시길 바랍니다. 먼저 에스프레소를 추출해줘야하는데요. 오늘 사용할 추출도구로는 모카포트 에쏘팟으로 에스프레소를 추출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에스프레소 추출이 어려우신 분들은 액상커피 또는 분말로 진하게 된 인스턴트 커피를 사용하셔도 됩니다. 오늘 사용할 원두는 에티오피아 계열의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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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콤하고 부드러운 크림라떼2 두번째 크림라떼

오늘은 어제에 이어 크림라떼를 만들어 보았습니다. 왜 다시 만들었냐구요? 어제 만든 크림라떼는 솔직히 맛도 그냥 그랬고, 비쥬얼도 그냥 그랬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오늘 만든 크림라떼는 어제와 같은 재료로 전혀 다른 비쥬얼과 맛을 보여줄 것이기에 기대하셔도 좋습니다. 그럼 부드럽고 달콤한 크림라떼2 만들어 보겠습니다. 오늘 만들 크림라떼2 재료들입니다. 어제와 똑같지요. 가장 중요한 우유와 휘핑크림 그리고 커피가 필요합니다. 오늘도 모카포트 에쏘팟을 사용하여 에스프레소를 추출할건데요. 에스프레소 추출이 어렵다면? 인스턴트 커피로 에스프레소 대신 사용하셔도 됩니다. 물론 맛의 차이는 약간 있겠지만 오늘 만들 크림라떼의 주요 맛은 휘핑크림이 다해 줄것이기에 커피의 중요성은 크지 않습니다. 먼저 에스프레소를 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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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성인 강추위에 따뜻한 하리오 드립커피 내리기

오늘은 온세상이 꽁꽁 얼어붙어버렸습니다. 영하 -15를 넘나드는 강추위에 전국에 얼어붙어버렸는데요. 이렇게 추운 날씨에는 역시 따뜻한 커피를 마셔야겠지요. 오늘은 하리오 드리퍼로 드립커피를 내려봅니다. 오늘 사용할 하리오 V60 드리퍼입니다. 가장 기본적인 드리퍼라고 할까요? 오늘 커피를 내릴때에는 커피 서버 없이 바로 리유저블 컵에 내려보겠습니다. 이렇게 말이지요! 오늘 사용할 원두는 카메룬 블루마운틴 20g을 사용하였습니다. 리유저블 컵 위에 하리오 V60 드리퍼를 올리고, 그 위에 종이필터를 올려놓습니다. 뜨거운 물을 부어 린싱 및 예열을 하고, 리유저블컵에 담겨진 물은 바로 버려줍니다. 원두를 분쇄하여 종이필터에 부어줍니다. 뜸들이기를 합니다. 원두 전체가 젖을정도로 뜨거운 물을 부어 약 30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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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유로 만든 딸기두유라떼

겨울이 되면 생각나는 과일이 있습니다. 바로 '딸기' 인데요. 스타벅스에서는 겨울을 맞이하여 제철과일인 '딸기'가 들어간 '딸기라떼'를 출시하였고, 인기메뉴로 등극하였습니다. 하지만 올해 딸기 가격이 심상치 않은데요. 먹고는 싶지만 가격이 비싸서 고민이신 분들을 위해 오늘은 집에서 두유를 넣은 딸기두유라떼를 만들어 보았습니다. 딸기라떼를 만드는 방법은 간단합니다. 과육이 함유되어 있는 딸기베이스와 우유를 섞어주기만 하면 되는데요. 인공적인 맛을 좋아하신다면 딸기스무디액을 사용하시면 되고, 보다 과일에 가까운 맛을 느끼고 싶으시다면 과육함유량이 높은 딸기 베이스를 사용하시면 됩니다. 오늘 사용할 제품은 베버시티 딸기 베이스로 딸기함유량이 약 42%로 높은 편입니다. 또한 제품 사용이 용이하게 되어 있어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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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미가 좋은 말차크림라떼

한때는 녹차라떼가 인기가 있었으나 이제는 녹차를 밀어내고 말차라떼가 그 자리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녹차와 말차의 차이는 녹차는 녹차잎을 말린 것으로 뜨거운 물에 우려내어 마시며, 말차는 녹차잎을 곱게 갈아낸 것으로 물에 풀어 마십니다. 때문에 말차는 녹차잎 그대로를 마시는 것으로 뜨거운 물에 우려내는 녹차보다 영양소가 더 많습니다. (카페인 또한 많음) 말차는 녹차보다 맛과 풍미, 영양소 등 모든 면에서 앞서기 때문에 녹차보다 말차의 인기가 더 부상하게 된 것인데요. 오늘은 이 말차를 사용하여 풍미감 좋은 말차크림라떼를 만들어 보았습니다. 시중에서는 여러 말차파우더를 판매하고 있는데요. 오늘 사용할 파우더로 베버시티 제주20말차 파우더를 사용해보겠습니다. 베버시티 제주20말차 파우더는 제주에서 생산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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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표] 유기농 옥수수 수염차

옥수수 수염차 좋아하시나요? 시중에서는 페트병에 담긴 옥수수 수염차 완제품을 쉽게 구입할 수 있어서 간편하게 갈증을 해소할 수 있는데요. 오늘은 페트병 완제품이 아닌 집에서 티백을 사용하여 간단하게 옥수수 수염차를 만들어 보았습니다. 시중에는 다양한 브랜드의 옥수수 수염차를 판매하고 있는데요. 오늘 사용할 옥수수 수염차는 [샘표]의 순작 유기농 옥수수 수염차 입니다. 이 제품은 티백으로 되어 있어 간편하게 옥수수 수염차를 즐길 수 있습니다. 제품 포장을 개봉하면 아래와 같이 평범한 티백을 볼 수 있습니다. 티백으로 된 제품들은 대부분 동일하게 컵에 뜨거운 물과 함께 넣어 우려내 마시면 됩니다. 옥수수 수염차는 물이 아주 뜨겁지 않아도, 잘 우러나는 편입니다. 티백을 뜨거운 물에 담근 채, 3~5분정도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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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국적인 커피맛을 만들어 주는 토스키 코코넛 시럽

코코넛 좋아하시나요? 코코넛은 안에 들어있는 코코넛 워터를 물처럼 마실수 있고, 안쪽 속살을 긁어 짜내어 코코넛 밀크로 마실수 있는데요. 코코넛 음료를 그대로 마실수 있지만 다른 음료에 혼합하여 새로운 음료를 만들기도 합니다. 오늘은 코코넛 시럽을 커피에 넣어 마셔보았는데요. 커피에 일반 시럽을 넣는것과 코코넛 시럽을 넣는 것. 과연 어떤 차이가 있을까요? 오늘 사용할 코코넛 시럽입니다. TOSCHI(토스키)라는 브랜드의 제품으로 이탈리아에서 제조하여 판매하는 제품입니다. 내용물을 들여다보면 시럽이라고 하지만 점성이 꽤 높은 편인데요. 마치 연유와 같은 색상과 점성을 갖고 있습니다. 코코넛 시럽에 대한 레시피는 적혀있지 않지만, 인터넷에서 검색한 바로는 보통 카페라떼에 시럽 대신 사용한다고 합니다.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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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터] 깔금하고 구수한 맛 보리차

어릴적 집에서는 물 대신 보리차를 많이 끓여 놓았는데요. 주전자에 끓여놓은 보리차를 소분하여 냉장고에 넣고, 여름에는 시원하게, 겨울에는 따뜻하게 데워 마시곤 하였습니다. 보리차는 물 대신 마실 수 있는 몇 안되는 곡물차인데요. 오늘은 간편하게 마실 수 있는 티백으로 된 보리차를 만들어 보았습니다. 오늘 사용할 보리차는 [담터]에서 나온 깔끔하고 구수한 맛의 보리 보리차 입니다. 티백으로 되어 있는 제품이다보니 보관 및 휴대가 용이하고, 쉽게 우려내어 마실 수 있는 장점이 있답니다. 포장을 개봉하면 전형적인 티백이 보입니다. 우려내는 방법은 티백의 사용방법과 동일합니다. 뜨거운 물에 넣어 우려내기만 하면 되는데요. 컵에 보리차 티백을 넣고, 뜨거운 물을 채워줍니다. 약 150ml를 부어주었습니다. 뜨거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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깔끔하고 구수한 현미녹차

평소에도 녹차 즐기시는 분들 많으시죠? 녹차의 깔끔한 맛은 기름진 식사 후에 즐기기에 좋은데요. 하지만 뭔가 2% 부족한 느낌이 있곤 합니다. 그래서 이 부족한 부분을 볶은 현미를 넣어 블렌딩 한 가 시중에서 판매하고 있는데요. 오늘은 깔끔하면서도 구수한 티백으로 차가운 현미녹차를 만들어 보았습니다. 시중에서 쉽게 구입할 수 있는 [동서] 현미녹차 입니다. 이 제품은 녹차 30%, 볶은 현미 20%를 혼합하여 구수하면서도 깔끔한 맛이 특징이랍니다. 또한 티백으로 되어 있어서 간편하게 우려내 마실 수 있습니다. 그럼 이 현미녹차를 우려내 보겠습니다. 계량컵에 티백을 1개 넣고, 뜨거운 물을 약 150ml정도 부어줍니다. 약 2~3분 정도 우려낸 후, 티백을 건져냅니다. 노랗게 잘 우려졌습니다. 그냥 마셔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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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와 루이보스티를 섞어보세요.

오늘은 커피에 다른 재료를 섞는 블렌딩 실험을 해보았습니다. 가끔 어떤 재료들은 커피의 맛을 좋은쪽으로 상승시키고, 또 어떤 재료들은 그 반대인 경우가 있는데요. 최근 커피와 블렌딩하면 좋은 것으로 알려진 루이보스티를 커피와 섞어보았습니다. 오늘 사용할 커피 캡슐과 루이보스 바닐라 티 입니다. 커피를 드립커피로 내릴것인지 에스프레소로 할 것인지 고민되었는데, 아무래도 루이보스티의 양이 많다보니 커피는 에스프레소로 추출하는 것이 좋을듯 싶어 캡슐커피로 에스프레소를 내려보기로 하였습니다. 먼저 루이보스티를 우려냅니다. 잔에 루이보스 티를 하나 넣고, 뜨거운 물을 부어줍니다. 커피 에스프레소 한잔 약 30ml정도가 들어갈 자리 정도는 남겨주는 것이 포인트! 그리고 루이보스티는 오래우려내어도 쓴맛이 나지 않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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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광주] 정통일식 어시장

오랜만에 인생은 식도락 맛집을 포스팅 해 봅니다. 이번에는 정통일식인데요. 경기도 광주시에 위치한 '어시장' 입니다. 회가 땡기는 겨울이 되었습니다. 기존에 가던 횟집이 있었지만 얼마전 폐점하였다는 소식을 접하게 되어 급하게 동네분들의 추천을 받아 보았는데요. '어시장'이라는 정통일식집을 많이 추천해 주시더군요. 그래서 주말에 다녀왔답니다. 홀과 룸이 있는데 저희는 룸을 미리 예약을 해두었습니다. 코스 메뉴로는 Ⅰ. 어시장 코스 1人 39,000원 Ⅱ. 랍스터 스페셜 1人 59,000원 Ⅲ. 참치 스페셜 1人 79,000원 Ⅳ. 어시장 스페셜 1人 99,000원 이렇게 있는데, 저희는 Ⅰ. 어시장 코스 1人 39,000원을 주문하였습니다. 주문을 하면 바로 밑반찬을 내어주시고, 작은 죽과 된장국을 주십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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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illes] 아일레스 LWS 루이보스바닐라

이번에 고급 티백을 하나 구입하였습니다. '아일레스(Eilles)'라는 브랜드의 LWS 루이보스바닐라 입니다. 아일레스 (Eilles ) LWS 루이보스바닐라는 남아프리카산의 루이보스에 바닐라를 첨가한 허브차로 카페인이 없어 누구나 마실수 있는 허브차입니다. 고급 다이아몬드 티백을 사용하고 있으며, 티백은 총 20개 들어있습니다. 보통 홍차라면 우리는 시간을 약 1~2분 내로 하지만, 루이보스바닐라는 5~10분을 우려내도 될 정도로 쓴맛이 나오지 않습니다. 박스 위쪽으로 개봉을 해도 되지만, 옆 부분을 뜯어내면 하나씩 뽑아 사용할 수 있습니다. 개별포장되어 있는 티백은 꽤 고급져 보이는 비닐에 포장되어 있습니다. 포장을 개봉하면 아주 얇고 촘촘한 다이아몬드 티백이 보이는데요. 안에 내용물이 훤히 잘 보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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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 간편하게 즐기는 커피자동드리퍼

추운 날씨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춥다보니 아침에는 더욱 움직이기가 싫어지는데요. 그래도 몸을 움직이기 위해 커피를 내려봅니다. 추운 아침에는 모닝커피로 간단하게 즐기는 것을 누구나 선호할텐데요. 오늘은 간편하게 커피를 내려주는 자동드리퍼로 커피를 내려보았습니다. 오늘 사용할 커피 자동드리퍼 입니다. 간편하게 커피를 내려주기에 가끔 아침마다 사용하곤 합니다. 오늘 아침은 이 드리퍼로 간단하게 커피를 내려보도록 하겠습니다. 원두는 블렌딩 된 원두 20g을 사용하였습니다. 자동드리퍼에 종이필터를 넣고, 뜨거운 물을 부어 린싱 작업을 합니다. 린싱이 완료된 자동드리퍼에 채워진 물은 전부 빼내고, 원두를 분쇄하여 종이필터 위에 부어줍니다. 뜨거운 물을 종이필터에 넘치지 않을정도로 가득부어 채워줍니다. 커피가 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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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몽과 유자의 만남 유자몽

오늘은 새로운 음료를 만들어 보았습니다. 평소에도 인기가 있는 자몽과 유자를 한데 모아 블렌딩 해 본 음료인데요. 생각보다 맛이 좋았기에 앞으로도 인기가 더 좋아질듯 싶습니다. 자몽과 유자의 만남 유자몽 입니다. 레시피는 간단합니다. 자몽 농축액과 유자스무디액 이렇게 2가지를 블렌딩해 주기만 하면 됩니다. 카페를 운영하시는 분들이라면 이러한 재료들은 같은 브랜드가 아니더라도 하나쯤은 보유하고 계실것이고, 홈카페로 즐기시는 분들은 이보다는 작은 용량을 구입하시는 것이 일반적인데요. 하지만 소량보다는 유통기한이 임박한 제품을 구입하셔서 소분하여 보관하시는 것이 보다 저렴하게 이용하실 수 있답니다. 유자몽 레시피는 다음과 같습니다. 자몽농축액 30g + 유자스무디 50g + 얼음 + 찬물 200ml 레시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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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기 원목침대로 작은 테이블 만들기

오늘은 지난번 폐기 원목침대 남은 재료를 사용하여 작은 테이블을 만들어 보았습니다. 생각보다 간단하기에 1~2시간정도로 금새 만들수 있었는데요. 오늘은 간단하게 원목 작은 테이블을 만드는 내용을 포스팅 해 봅니다. 이전 폐기 원목침대로 만든 원목의자 이야기는 아래 이전 내용을 참고해 주세요. 2023.11.23 - [그외 일상다반사] - 폐기할 원목침대로 원목의자 만들기 폐기할 원목침대로 원목의자 만들기 부모님께서 사용하시던 원목침대가 있습니다. 오랜시간 사용하다보니 다른 침대를 들이게 되었고, 이 원목침대는 더 이상 사용되지 않고, 방 한구석에 방치되고 있었는데요. 짐을 줄이고자 이 coffeemate.tistory.com 이번에는 침대헤드쪽을 분해해 보았는데요. 원목이지만 보다 작은 굵기이다보니 어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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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커피 하리오 드립커피

12월 시작부터 강추위로 시작하고 있는 가운데, 첫 주말인 오늘은 그나마 날씨가 조금 풀린듯 합니다. 그래도 감기 걸리기 쉬운 계절이다보니 더욱 감기조심해야 할듯 싶은데요. 오늘은 몸을 따뜻하게 녹이고, 정신을 맑게 깨우쳐줄 따뜻한 드립커피를 내려봅니다. 12월 3일 오늘의 커피로 선정한 드리퍼와 원두입니다. 드리퍼는 하리오 v60 드리퍼로 대중적으로 사용하고 있는 드리퍼입니다. 원두는 일전에 소개하였던 카메룬 블루마운틴 오크 피베리 원두 20g을 사용하겠습니다. 서버위에 드리퍼를 올리고, 종이필터를 넣은 후, 뜨거운 물을 부어 린싱 및 예열작업을 합니다. 린싱 작업을 마치고, 서버에 담긴 물을 제거한 후, 종이필터에 원두를 분쇄하여 넣어줍니다. 뜨거운 물을 원두가루 전체가 젖을정도로만 부어 뜸들이기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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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널티 민트초코향 아메리카노 블랙

요즘에는 인스턴트 커피도 원두커피로 내린듯 진득한 맛을 내어주는 제품들이 나오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제는 아메리카노를 넘어서 에스프레소와 비슷할 정도로 커피를 만들어주는 제품들도 나왔는데요. 예전에 베트남의 KING COFFEE가 그 대표적인 예였습니다. 아래 이전 글 참고해주세요! 2023.09.10 - [커피 소개] - G7 커피보다 맛있는 KING COFFEE 인스턴트 커피 G7 커피보다 맛있는 KING COFFEE 인스턴트 커피 오늘은 새로운 인스턴트 커피를 소개해보려 합니다. 베트남 KING COFFEE 입니다. 이번에 꽤 고급져보이는 인스턴트 커피를 하나 구입해 보았습니다. 그 이름은 KING COFFEE 라는 커피로, 베트남에서 수 coffeemate.tistory.com '국내에서는 이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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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두] 카메룬 블루마운틴 오크 피베리

오늘은 이벤트로 받은 좋은 원두가 있어서 원두 리뷰를 올려봅니다. '카메룬 블루마운틴 오크 피베리' 입니다. 카메룬 블루마운틴 오크 피베리 입니다. 둥글둥글한 피베리 원두의 모습과 더불어 약간의 오일이 베어나온 모습이 보입니다. 2차팝이 시작되었거나 그 전에 배출한 것으로 보여집니다. 이 원두는 케멕스로 드립커피 내려보도록 하겠습니다. 종이필터를 케멕스에 올리고, 뜨거운 물을 부어 린싱 및 예열을 합니다. 케멕스 안에 채워진 물은 따라 버리고, 분쇄한 원두가루를 넣어줍니다. 그럼 드립커피를 추출해보겠습니다. 뜨거운 물을 부어 뜸들이기를 합니다. 원두가 로스팅한지 얼마되지 않아 신선합니다. 뜸들이기는 약 30초 정도 진행을 합니다. 뜸들이기를 마치면, 본격적인 물붓기로 드립커피 추출을 이어갑니다. 커피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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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편하게 우려마시는 홍차티백

2023년 11월의 마지막날입니다. 이제 올해도 한달밖에 남지 않았는데요. 그간 커피를 매일 마시면서 가끔은 커피내리는 것 자체가 귀찮다고 느껴질때가 있었습니다. 원두 계량, 분쇄, 드리질, 등등 그러한 과정 자체가 귀찮아지기도 하였는데요. 이렇게 커피는 마시고 싶지만 귀찮을땐 드립백을 사용하여 마시곤 하였답니다. 홍차도 마찬가지인데요. 홍차를 맛있게 마시기 위해서 잎차를 우려내는 것이 일반적이지만 이 또한 그 과정과 후처리가 귀찮게 느껴질때가 있습니다. 오늘이 바로 그런 귀찮을때인듯 싶은데요. 오늘은 홍차를 간단하게 우려마시기 위해 티백을 꺼내어 보았습니다. 제가 좋아하는 홍차브랜드인 AKBAR 입니다. TEA는 잉글리쉬 블랙퍼스트를 골랐답니다. 집에서 마실것이지만 밖에서 마시는 듯한 그런 기분을 느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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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 빠져드는 케멕스

얼마전 구입한 케멕스. 사용하면 할수록 계속 빠져들게 만드는 묘한 매력이 있는데요. 오늘도 케멕스로 맛있는 커피를 내려봅니다. 오늘 사용할 원두와 케멕스 입니다. 케멕스는 드리퍼가 따로 필요없기에 이것만으로도 충분히 커피를 내릴수 있답니다. 물론 디자인도 예쁘다보니 사용할수록 더 손에 잡게 되는듯 합니다. 오늘 사용할 원두는 코스타리카 20g을 사용해 보겠습니다. 먼저 케멕스에 종이필터를 얹고, 뜨거운 물을 부어 린싱 및 예열을 합니다. 케멕스 내부에 채워진 물은 바로 버려주세요. 이어 원두를 분쇄하여 종이필터 위에 붓습니다. 뜨거운 물을 원두가루 전체가 젖을정도로 붓고, 뜸들이기를 합니다. 뜸들이기는 약 30초 정도 진행합니다. 잠시 후, 아래 서버로 커피가 추출되기 시작합니다. 30초가 지나 뜸들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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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보다 시들어진 스타벅스 프리퀀시 다이어리

연말이 되면 다양한 행사를 하는데, 특히 스타벅스에서는 프리퀀시 이벤트로 미션 음료를 포함하여 몇잔 이상의 음료를 마시면 다이어리 또는 다양한 제품을 증정하고 있습니다. 예전에는 이 다이어리를 받기 위해 많은 사람들이 경쟁 아닌 경쟁을 벌이기도 하였는데요. 하지만 올해는 예전보다 시들한 인기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스타벅스 프리퀀시 이벤트 올해 스타벅스의 프리퀀시 이벤트는 11월 2일부터 12월 31일까지 미션음료 3잔을 포함 총 17잔의 음료를 구입하면 스타벅스 플래너 라미 스페셜 에디션 스타벅스 캘린더 이 중 1개를 증정하고 있습니다. 이벤트 증정품 3가지 중 단연 인기가 좋은 제품은 바로 '다이어리'인데요. 스타벅스의 다이어리는 인기가 좋기 때문에 다이어리를 받기 위해 억지로라도 음료를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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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플라노 컴프레소 에스프레소 즐기기

이번에 좋은 원두를 받아 에스프레소로 마셔보기로 하였습니다. 오늘 에스프레소로 추출할 도구로 카플라노 컴프레소를 사용해 보았습니다. 에스프레소를 추출하기 위한 다른 도구도 있지만 가장 간편한 도구는 역시 카플라노 컴프레소인듯 합니다. 휴대하기 좋은 작은 사이즈면서 추출 후, 뒷정리하기에도 좋다보니 자주 사용하게 되는 에스프레소 추출도구 랍니다. 오늘 사용할 원두 15g 입니다. 원두는 코스타리카 원두랍니다. 분쇄는 알리익스프레스에서 구입한 저가형 핸드밀을 사용하였는데요. 누가보아도 코만단테를 카피한 듯한 제품인데, 가격을 생각하면 사용하기 무난한 핸드밀이랍니다. 이 핸드밀로 곱게 에스프레소용으로 분쇄를 해주었습니다. 분쇄는 되지만 역시 코만단테보다는 힘이 더 들어갑니다. 카플라노 컴프레소에 분쇄한 원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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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블랙프라이데이 알리익스프레스에서 구입한 물품

2023년 블랙프라이데이를 맞이하여 여기저기에서 저렴하게 물품을 판매하고 있는데요. 저는 알리익스프레스에서 몇가지 자잘한 제품들을 구입해 보았습니다. 오늘은 제가 구입한 정말 자잘한 제품들을 소개해 봅니다. 이번 2023년 블랙프라이데이에 알리익스프레스에서 구입한 자잘한 물품입니다. 먼저 미니진공청소기 입니다. 겉으로는 그럴싸해보이네요. 내용물은 다음과 같은데요. C타입 충전이라서 휴대폰 충전과 함께 사용하기 좋습니다. 성능은 작은 먼지와 머리카락정도는 흡입하는데 수월합니다. 단, 작은 사이즈에 비해 소음이 큰편이다보니 늦은 시간에 사용하기에는 민폐가 될 수도 있을듯 합니다. 두번째는 타공펀치입니다. 생긴것은 송곳처럼 보이는데, 사용하는 곳은 드릴로 타공을 해야하는 면에 충격을 주어 타공 위치를 만들어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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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기할 원목침대로 원목의자 만들기

부모님께서 사용하시던 원목침대가 있습니다. 오랜시간 사용하다보니 다른 침대를 들이게 되었고, 이 원목침대는 더 이상 사용되지 않고, 방 한구석에 방치되고 있었는데요. 짐을 줄이고자 이 원목침대를 폐기하자는 얘기까지 나오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원목침대는 전체가 나무로 되어 있다보니 버리기 아깝다는 생각이 들었는데요. 다른 용도로 재활용해보기로 하였습니다. 이 원목침대를 사용하여 여러가지를 만들어 볼 예정인데, 그 중 형태를 거의 그대로 유지하여 사용할 수 있는 간단한 원목의자를 만들어 보았습니다. 부모님께서 사용하시던 원목침대입니다. 광각으로 촬영하였기에 작아보일 수 있지만 킹사이즈의 큰 침대입니다. 또한 원목이다보니 무게는 엄청 나갑니다. 원목의자는 기존의 원목침대의 형태를 1/3로 줄여주기만 하면 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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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리익스프레스에서 구입한 케멕스 스타일

예전부터 구입하고 싶었던 커피 추출관련 도구가 있었습니다. 바로 '케멕스'인데요. 서버와 드리퍼가 일체형으로 된 듯한 모습에 전체가 유리로 되어 있으면서 중간에는 나무로 된 커버가 있어 그 조합이 꽤 예쁘다고 느껴지는 추출도구랍니다. 하지만 케멕스는 가격이 비싸고, 전용 종이필터의 값도 비싸다보니 선뜻 구매하기가 망설여지는데요. 오늘은 알리익스프레스에서 저렴한 가격대의 케멕스 스타일을 구입하여 리뷰를 해 봅니다. 알리익스프레스에서 저렴하게 구입한 케멕스 스타일 입니다. 전체적인 외관은 전형적인 케멕스와 동일한 모습을 하고 있습니다. 사이즈는 가장 작은 400ml짜리로 구입을 하였습니다. 1~2잔용으로 적당하답니다. 케멕스는 서버와 드리퍼의 일체형 모습이 특징인데, 드리퍼가 되는 부분을 보면 리브가 없습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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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멕스로 내린 따뜻한 드립커피

추운 날씨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추운 날씨에도 차가운 음료를 가끔 마시곤 하지만 추울때는 역시 따뜻한 커피를 더 찾게 되는데요. 오늘은 케멕스로 드립커피를 내려 마셔보았습니다. 오늘 사용할 케멕스 입니다. 알리익스프레스에서 구입한 제품이랍니다. 자세한 리뷰는 이전 내용을 참고해 주세요. 2023.11.24 - [다양한 음료 도구] - 알리익스프레스에서 구입한 케멕스 스타일 알리익스프레스에서 구입한 케멕스 스타일 예전부터 구입하고 싶었던 커피 추출관련 도구가 있었습니다. 바로 '케멕스'인데요. 서버와 드리퍼가 일체형으로 된 듯한 모습에 전체가 유리로 되어 있으면서 중간에는 나무로 된 커버가 있어 coffeemate.tistory.com 케멕스의 드리퍼 부분을 보고 있으면, 오늘은 어떤 것을 드리퍼 대용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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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와 와플로 즐기는 주말

가을의 끝자락같은 날씨를 보여주는 주말입니다. 이미 겨울이라고 생각되었었는데, 오늘은 가을같은 느낌이 들정도로 조금은 따뜻한 편이었는데요. 모처럼 좋은 날씨를 맞이하여 와플과 커피를 함께 즐겨보았습니다. 먼저 와플부터 구워볼까요? 제가 사용하는 와플팬은 가스레인지용입니다. 반죽은 와플전용파우더를 사용하는데요. 제가 사용하는 와플팬 사이즈에는 한판(2개)에 와플파우더 약 100g정도 사용이 됩니다. 저는 두판을 만들것이기에 와플파우더 200g을 계량해 보울에 담았습니다. 그리고 물은 와플파우더의 1.1배를 넣어주면 되는데요. 물 200ml를 넣어주었습니다. 이제 파우더를 잘 풀어주도록 합니다. 파우더는 덩어리가 없어지도록 잘 풀어섞는것이 포인트랍니다. 반죽이 준비되었다면 와플팬에 기름칠을 하고, 불판에 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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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모나 스무디로 만든 따끈한 유자차

다시 한 주가 시작되었습니다. 이번주는 지난주와는 달리 조금 따뜻한 날씨가 이어질 것이라고 하는데요. 그래도 해가 지고나면 추워지는건 똑같은것 같습니다. 추운 날씨에는 역시 따뜻한 것을 마시고 싶어지는데, 겨울에 대표적으로 마시는 음료로는 '유자차'가 있습니다. 오늘은 포모나 유자스무디를 사용하여 따뜻한 유자차를 만들어 보았습니다. 오늘 사용할 포모나 유자 스무디 액입니다. 보통 스무디를 만들때 많이 사용하는데요. 하지만 요즘에는 스무디 뿐만 아니라 빵에 발라먹는 스프레드로 사용하거나 차(茶)로 만드는데 많이 사용됩니다. 포모나의 유자 스무디액은 유자당절인 25% 중 유자가 50% 사용되었고, 용량은 2kg으로 양이 꽤 많은 편입니다. 이 정도 양이면 30~40잔정도의 음료를 만들 수 있습니다. 뒷면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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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음 갈아 만든 새콤달콤 유자스무디

오늘은 어제에 이어 포모나 유자 스무디액을 사용하여 유자스무디를 만들어 보겠습니다. 어제 사용하였던 포모나 유자스무디액 입니다. 어제는 유자차를 만들었지만 이 제품은 이름에서 알수 있듯이 스무디를 만들기에 최적화 되어 있는데요. 그래서 오늘은 유자스무디를 만들어 봅니다. 레시피는 다음과 같습니다. 유자스무디 레시피 유자스무디액 80g + 찬물 100ml + 얼음 200g = 블렌딩 블렌더 볼을 준비해 줍니다. ※ 참고로 이 스무디는 블렌더가 없으면 만들기 어렵습니다. 블렌더 볼에 찬물 100ml를 넣어줍니다. 이어 포모나 유자스무디액 80g을 넣어줍니다. 찬물보다 유자스무디액을 먼저 넣을 경우 유자의 점성 때문에 제대로 갈리지 않을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얼음 200g (컵으로 한컵정도)을 넣고, 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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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뮤제오 라플라타 드립백 커피

오늘은 간편하게 커피를 즐겨보기 위해 드립백 커피를 꺼내어 보았습니다. 지난 서울카페쇼에서 받은 카페뮤제오(caffe museo)의 드립백입니다. '라플라타 드립백'이라고 써있는데요. 포장의 그림을 보면 직장인들에게 선물로 줘야할듯한 그런 익살스러운 그림이 그려져 있습니다. 드립백 뒷면에는 사용방법이 그림과 글로 잘 적혀있습니다. 드립백을 꺼내어 봅니다. 여느 드립백과 같은 디자인입니다. 드립백 커피를 내리기 위해 드립백 거치대를 서버 위에 올려놓았습니다. 드립백 거치대는 선택사항이지만 개인적으로는 있으면 좋은듯 하더군요. 드립백 윗 부분 절개선을 따라 뜯어내고, 양쪽 날개를 잡아 당긴 후, 드립백 거치대에 얹어 거치합니다. 시중에서 판매하는 드립백 거치대는 그 모양이 조금씩 다르지만 사용하는 방법은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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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리오 페가수스 드리퍼로 드립커피 내려마시기

지난번 서울카페쇼에서 구입한 하리오 페가수스 드리퍼. 하리오의 브랜드이면서 칼리타의 느낌이 많았기에 독특한 느낌을 주었던 드리퍼인데요. 자주 사용해봐야 더 알수 있을것 같기에 오늘도 하리오 페가수스 드리퍼로 드립커피를 내려보았습니다. 오늘 사용할 하리오 페가수스 드리퍼 입니다. 볼때마다 칼리타 드리퍼 같은 느낌이 들고, 자세히 들여다보면 하리오 같은 애매한 느낌이 드는 드리퍼 입니다. 오늘 사용할 원두는 블렌딩 된 원두 20g을 사용해 봅니다. 리유저블 텀블러에 드리퍼를 바로 올려 커피를 추출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칼리타 종이필터를 올려놓고, 뜨거운 물을 부어 린싱 및 예열을 합니다. 리유저블컵에 담긴 물은 따라 버립니다. 추출하는 커피의 양을 측정하기 위해 저울 위에 컵과 드리퍼를 올리고, 분쇄한 원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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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제74회 홍백가합전 MC 및 출전가수 리스트

어느덧 2023년의 마지막을 향해가고 있습니다. 이제 어디를 가도 연말분위기가 조금씩 풍기기 시작하는데요. 연말하면 연말분위기만큼 TV프로에서도 연말 특집 프로그램을 방영하게 됩니다. 이웃나라 일본에서도 연말이 되면 NHK에서 방영하는 이 돋보적으로 인기있는데요. 오늘은 2023년 제74회를 맞이하는 NHK 홍백가합전 MC 및 출전 가수를 소개해 봅니다. 2023년 테마 'BORDERLESS' 이전 2023년 NHK 홍백가합전의 테마는 'BORDERLESS' 입니다. 지난 2019년말부터 코로나로 인해 전세계가 고통을 받으며 여러 억압과 제한을 받아왔었고, 드디어 코로나 이전의 시절로 돌아왔지만 국제분쟁과 전쟁, 자연재해 등으로 세계는 또 다른 시련을 받고 있습니다. 이러한 시대에 살고 있지만 우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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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1위 커피브랜드 팀홀튼 국내 오픈 예정

캐나다에서 커피브랜드 1위인 '팀홀튼(Tim Hortons)'이 조만간 국내에 그랜드 오픈을 한다는 소식이 전혀졌습니다. 신논현역 12월 14일 그랜드 오픈 국내 1호점으로 오픈할 '팀홀튼'의 위치는 서울 신논현역 3번 출구쪽 '어반하이브' 빌딩입니다. 그랜드 오픈 예정일은 다음달 14일로 이제 한달정도밖에 남지 않았는데요. 해당 건물에서 아래 사진처럼 오픈을 예고하는 현수막이 걸려져 있습니다. '팀홀튼' 의 대표 커피로는 신선한 브루커피와 크리미한 맛이 좋은 '더블더블', 얼음과 커피를 갈아 만든 '아이스캡'이 있습니다. 커피 외에도 다양한 시그니처 도너츠와 멜트 샌드위치의 인기가 좋기 때문에 캐나다에 가지 않아도 국내에서 캐나다의 커피와 서브메뉴들을 맛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 '팀홀튼'은 국내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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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리오 v60 드립커피로 모닝커피 즐기기

이제는 완연한 겨울이 된듯 합니다. 쌀쌀하다기보다 추운 느낌이 더 강해졌는데요. 일부 지역에서는 첫눈이 내린곳도 있다고 합니다. 오늘은 본격적인 겨울의 시작을 맞이하여 하리오 v6 드리퍼로 모닝커피를 내려보았습니다. 이번에 이벤트로 받은 하리오 v60 드리퍼 입니다. 개인적으로는 빨간색을 더 좋아하지만 이렇게 하얀색도 나름 괜찮은듯 싶습니다. 하리오 v60 드리퍼에 사용할 원두는 이것저것 블렌딩 된 원두 20g을 사용하였습니다. 서버 위에 드리퍼를 올리고, 종이필터를 넣은 후, 뜨거운 물로 린싱 및 예열을 해줍니다. 서버에 담겨진 물은 버리고, 드리퍼 안에 원두를 분쇄하여 넣어줍니다. 먼저 뜸들이기를 합니다. 뜨거운 물을 원두가루 전체가 젖을정도로만 부어줍니다. 이 상태로 약 30초정도 방치해 둡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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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플팬으로 구운 가래떡 가래플 만들어 먹기

지난번 붕어빵 팬에 이어 와플을 만들어 먹을 수 있는 와플팬을 구입하였습니다. 그리고 와플을 가끔 생각날때마다 만들어 먹곤 하였는데요. 와플팬은 와플뿐만 아니라 다른 여러 재료들을 구워 만들수 있기에 이번에는 다른 것을 넣어 만들어 먹기로 하였습니다. 오늘은 가래떡을 와플팬에 넣어 구운 '가래플'을 만들어 보았습니다. 가끔 냉동고를 뒤져보면 언제 넣었는지 모를 가래떡이 있곤 하는데요. 가래떡은 얇게 썰어 떡국을 끓여먹곤 하는데, 오늘만큼은 와플팬에 양보하기로 하였습니다. 그럼 가래떡으로 만든 '가래플' 만들어 볼까요? 먼저 와플팬 사이즈에 맞게 가래떡을 잘라놓습니다. 와플팬을 예열해주면서 기름칠을 해줍니다. 와플팬이 예열되었다면 사이즈에 맞게 썰어놓은 가래떡을 넣어줍니다. 그리고 팬뚜껑을 닫아 구워주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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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리오 페가수스 드리퍼 사용기

이번 2023 서울카페쇼에 방문하여 하리오 부스에서 를 구입하였습니다. 그리고 오늘 페가수스 드리퍼를 리뷰해 봅니다. 2023 서울카페쇼에서 하리오 페가수스 드리퍼 PED-01 을 5천원에 구입해 왔습니다. 현장 할인판매라서 저렴하게 구입했답니다. 아직 국내에서는 페가수스 드리퍼를 구입하기는 쉽지 않습니다. 대부분 해외직구로 구입하시고 있습니다. 하지만 하리오 코리아에서 앞으로 판매가 계속 이루어질 수 있을듯 싶으니 곧 물량이 풀리지 않을까 싶기도 합니다. 하리오 페가수스 드리퍼 박스 옆에는 드리퍼 사용 방법이 그림과 함께 적혀있는데, 칼리타 드리퍼 사용방법과 비슷해 보입니다. 그럼 박스를 개봉해 내용물을 꺼내어 보겠습니다. 먼저 외관을 보겠습니다. 드립커피를 많이 내려보신분들은 아시겠지만 하리오 페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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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 11월 13일부터 아메리카노 3천원 쓱데이 해피아워 이벤트

스타벅스에서 아메리카노 톨사이즈를 3천원에 판매하는 이벤트가 내일부터 시행됩니다. 스타벅스 코리아에서는 신세계 쓱데이 이벤트를 맞이하여 11월 13일(월)부터 11월 16일(목)까지 4일동안 매일 오후 2시~5시(3시간)에 한해 카페 아메리카노 톨사이즈를 3천원에 구입할수 있는 이벤트를 시작한다고 밝혔습니다. 주문이 가능한 음료로는 카페 아메리카노, 블론드 카페 아메리카노 디카페인 카페 아메리카노, 1/2디카페인 카페 아메리카노 전부 톨사이즈로만 가능합니다. 텀블러와 같은 개인컵을 지참하면 텀블러할인 400원이 추가할인되어 더 저렴하게 카페 아메리카노를 구입할 수 있는데요. 다만 몇가지 제한이 있습니다. 영수증 1장당 최대 4잔까지 구매가 가능하고, 사이렌 오더, 딜리버스 주문, DT존 주문은 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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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리오 V60 드리퍼 (PP재질)

오늘은 시중에서 가장 많이 사용하고 있는 하리오 V60 드리퍼 (PP재질)를 포스팅 해 보려고 합니다. 구입을 해볼까 했던 찰나 마침 2023 서울카페쇼에서 이벤트로 받았기에 겸사겸사 리뷰해봅니다. 하리오 V60 드리퍼 입니다. 기존에 사용하고 있는 하리오 V60이 있는데, 그건 유리로 된 제품이고, 이 제품은 PP(폴리프로필렌)재질의 제품입니다. 보통 칼리타와 하리오에서는 저렴한 드리퍼를 제공하기 위해 PP 재질로 된 드리퍼를 생산해 냅니다. PP(폴리프로필렌)는 가볍고, 튼튼하면서, 내열성까지 좋기 때문에 여러 용도로 사용되기에 우리 생활에서도 쉽게 접할 수 있는 재질이랍니다. 그럼 박스를 개봉해 보겠습니다. 뚜껑을 열면 같은 재질로 되어 있는 스푼이 하나 보입니다. 그리고 안에는 하얀 V60 드리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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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하게 자몽주스 만들어 마시자.

날씨가 계속 오락가락하는 이상한 11월 입니다. 비가 많이 왔다가, 바람이 강하게 불었다가 해가 떴다가... 참으로 요상한데요. 날씨에 따라 음료를 따뜻하게 만들어 마실지 차갑게 만들어 마실지 좀처럼 감이 잡히지 않습니다. 그렇다고 둘다 만들기에는 귀찮고.. 결국 간단하게 만들어 마시기 위해 오늘은 자몽주스를 만들어 보았습니다. 오늘 만들어 마실 재료입니다. 지난번에 포스팅 한 인데요. 개인적으로 여러 자몽농축액을 사용해보았지만 이 제품이 가장 생과일에 가까운 맛을 재현해주기에 맛이 가장 좋은듯 합니다. 자몽농축액으로 만드는 자몽주스 레시피는 아주 간단합니다. 자몽주스 레시피 자몽농축액 40g + 물 200ml + 얼음 그럼 자몽주스 만들어 볼까요? 빈잔에 자몽농축액 40g을 넣어줍니다. 자몽농축액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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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서울카페쇼 방문기

2023 서울카페쇼에 다녀왔습니다. 오늘은 서울카페쇼 방문기를 사진 위주로 포스팅 해 봅니다. 그리고 마지막에는 방문하실때 몇가지 관람 팁을 올려봅니다. 제가 방문한 날은 두번째 날인 11월 9일이었습니다. 카페쇼는 앞서 2일은 커피관계자인 비지니스데이, 마지막 2일은 일반인을 위한 퍼블릭데이로 나뉘어지는데, 언제부터인지 이 구분이 사라진듯 아무때나 방문을 하시는듯 합니다. 그래서인지 비지니스데이인 9일에 방문하였을때에도 많은 분들이 관람을 하러 오셨습니다. 입장을 하기 위해서는 티켓을 목걸이 입장권으로 바꿔야합니다. 1층과 3층에서 휴대폰 번호 또는 바코드를 인식하여 목걸이를 받으시면 되는데, 저는 3층 C,D,E홀을 먼저 구경하기 위해 3층에서 입장하였습니다. 카페쇼의 묘미 중 하나는 바로 이벤트 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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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KCHAWON 녹차원 단호박마차

오늘은 어제 카페쇼에서 이벤트로 받은 제품을 맛 테이스팅을 해보았습니다. 단호박마차 입니다. 의 단호박마차는 편의점에서 판매하는 듯한 비쥬얼의 제품인데요. 일회용 컵과 뚜껑의 구성으로 밖에서 마시기에 용이하게 되어 있습니다. 물론 테이크아웃용이 아닌 파우더만도 따로 판매하고 있습니다. 이 제품은 단호박 분말이 12% 함유되어 있어서 카페인이 많은 커피보다는 보다 건강하게 마실 수 있는 제품인데요. 음료라기보다는 마치 죽이나 스프처럼 걸죽하게 마실수 있게 되어 있습니다. 컵뚜껑을 열면 컵안에 파우더와 빨대가 들어있습니다. 파우더 뒷면에는 음용방법이 적혀있는데요. 파우더를 개봉하여 컵안에 넣고, 뜨거운 물을 약 80ml정도 부어 파우더를 녹여 마시면 됩니다. 그럼 단호박마차를 만들어 볼까요? 파우더를 개봉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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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서울카페쇼 부스 배치도

2023년 11월이 되었습니다. 2023년도 얼마 남지 않았는데요. 커피를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11월을 기다리시고 계신분들 많으실 겁니다. 바로 가 개최되기 때문인데요. 오늘은 2023 서울카페쇼 부스배치도를 공유하는 내용을 포스팅 합니다. 2023 서울카페쇼는 1년중 딱 1번만 개최하는 커피박람회로 국내 여러 커피박람회 중 가장 규모가 크고, 볼거리가 많은 박람회입니다. 올해 2023년도 서울카페쇼는 11월 8일(수)부터 11일(토)까지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최됩니다. 코엑스 1층과 3층 홀에서 박람회가 진행되므로 관람할 규모가 꽤 넓습니다. 때문에 한번의 관람으로 모든 부스를 관람하기에는 시간적으로 부족한데요. 모든 부스를 관람하시기보다는 꼭 방문해야 할 부스와 관심이 있었던 부스 위주로 먼저 관람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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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추워진 날씨 따뜻한 드립커피 내리기

어제부터 요란하게 비와 바람이 불고 있습니다. 엊그제만 해도 따뜻한 이상기온 현상이더니만 지금은 초겨울 날씨처럼 추워졌는데요. 추워진 날씨에는 역시 따뜻한 음료밖에는 생각나는 것이 없습니다. 오늘은 자동드리퍼를 사용하여 따뜻한 드립커피를 내려보았습니다. 오늘 사용할 자동드리퍼 입니다. 보통 클레버를 많이 사용하시는데, 제가 사용하는 것은 국내에서 제조한 저렴한 제품으로 그 성능은 클레버와 같습니다. 원두는 콜롬비아 20g을 사용하였습니다. 분쇄도는 드립과 같거나 조금 작게 하셔도 좋습니다. 그럼 자동 드리퍼로 커피를 내려볼까요? 자동드리퍼에 종이필터를 넣고, 뜨거운 물을 부어 종이필터를 적셔 린싱작업을 합니다. 채워진 물을 버리고, 분쇄한 원두가루를 넣어줍니다. 이어 뜨거운 물을 부어줍니다. 물은 종이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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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플라노 컴프레소 아이스 아메리카노 즐기기

오늘은 카플라노 컴프레소로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만들어 마셔보았습니다. 오랫동안 잘 사용하고 있는 카플라노 컴프레소와 다이소 접이식 스테인리스 컵입니다. 사이즈가 얼추 잘 맞기에 이 둘의 조합이 좋을것 같더군요. 오늘 사용할 원두는 콜롬비아 원두 15g을 사용하였습니다. 분쇄는 코만단테 핸드밀을 사용하였습니다. 그럼 커피 추출을 시작해 볼까요? 바스켓에 원두를 분쇄하여 넣어줍니다. 그리고 전용탬퍼를 사용하여 원두가루를 잘 다져줍니다.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만들 것이기에 접이식 스테인리스 컵에 먼저 얼음과 물을 넣어 준비하였습니다. 컵 위에 바로 컴프레소를 셋팅하고, 정량까지 뜨거운 물을 채워넣습니다. 나머지 부품을 결합하고, 커피를 추출합니다. 한잔 마시기 좋은 진한 아이스 아메리카노가 완성되었습니다. 분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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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렌지와 자몽의 만남 오자몽 주스

보통은 싱글 오리진으로 만든 커피처럼 하나의 단일품으로 만든 음료 주스들이 대부분 인데요. 어느날부터 2가지 이상의 재료들을 블렌딩 한 음료들의 인기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그 중 대표적으로 오렌지와 자몽을 블렌딩 한 '오자몽 주스'의 인기가 좋은데요. 오늘은 오자몽을 집에서 간단하게 만들어 보았습니다. 오늘 사용할 재료들 입니다. 오렌지주스는 가장 저렴한 노브랜드 오렌지 주스를 사용하였고, 자몽농축액은 흥국 제품을 사용하였습니다. 오렌지 주스는 비싼 제품보다 저렴한 것을 사용하여도 괜찮고, 자몽 농축액은 과육이 있는 좋은 제품을 사용하는 것을 권합니다. 오자몽 주스 레시피는 간단합니다. 자몽 농축액 20ml + 오렌지 주스 200ml + 얼음 그럼 오자몽을 만들어 볼까요? 빈컵에 자몽농축액 20ml를 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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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따스한 날 스텐 모카포트로 만든 아이스 아메리카노

오늘은 11월치고 너무 더운 날씨였는데요. 가을에서 여름으로 돌아가는 듯한 그런느낌이 들 정도였습니다. 이렇게 더워질때는 역시 시원한 커피가 생각나는데요. 오늘은 스텐 모카포트를 사용하여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만들어 보았습니다. 오늘 사용할 스텐 모카포트입니다. 재질이 스테인리스여서 부식걱정없이 마음편히 사용할 수 있는 모카포트랍니다. 스텐 모카포트에 사용할 원두는 콜롬비아 원두로 약 10g을 사용하였습니다. 원두 분쇄는 에스프레소보다는 조금 굵게 분쇄를 하였습니다. 그럼 스텐 모카포트로 커피를 추출해 볼까요? 모카포트 하단 보일러에 물을 채워넣습니다. 물은 안전밸브 아래까지 채워넣습니다. 이어 커피바스켓을 넣고, 분쇄한 원두가루를 바스켓에 넣어줍니다. 원두가루는 전용탬퍼나 스푼으로 살짝 눌러 줍니다. 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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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소에 하리오 종이필터가 입고 되었습니다.

가성비 좋은 제품을 판매하는 다이소. 커피용품들도 다이소에서 저렴하게 판매하고 있으며, 매번 새로운 제품들이 출시되는데요. 최근 캠핑용품으로 가 출시되어 캠퍼들과 커피매니아들에게는 꼭 구매할 제품으로 인기를 끌기도 하였습니다. 하지만 매번 다이소에 방문할때마다 아쉬웠던것은 하리오 종이필터는 판매하고 있지 않아서 칼리타 종이필터를 억지로 접어 사용하거나 따로 하리오 종이필터를 구입하기도 하였는데요. 이번에 드디어 다이소에서 하리오 종이필터가 입고되었습니다. 다이소에 방문하여 커피용품쪽으로 가보았는데, 연갈색의 무표백 하리오 종이필터가 눈에 띄였습니다. 50매에 1,500원이라서 1장당 30원꼴인데요. 가격은 역시 저렴한 편입니다. 또한 1-4잔용이기에 접이식 커피 드립퍼에도 사용하기 좋은 사이즈입니다. 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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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나무열매 체리가 익어갑니다.

어느덧 11월이 되었고, 가을이라 그런지 커피나무 체리가 빨갛게 익어갑니다. 오늘은 익어가는 커피나무 체리를 포스팅 해 봅니다. 커피나무에 꽃이 피고, 열매가 맺힌 후, 그 후로 좀 관심이 뜸해졌었는데요. 오랜만에 들여다보니 몇개 안되는 커피나무 체리가 빨갛게 익어가고 있더군요. 아직 전부다 빨갛게 익지는 않았지만 끝부분부터 노랗고, 빨갛게 익어가는 모습이 예쁘게 보여집니다. 올해는 유난히 체리가 익어가는 속도가 늦은 편인데요. 뭔가 영양소가 부족한가 싶기도 했지만 별탈없이 잘 자라고 있는듯 합니다. 커피나무 체리의 갯수는 약 10개정도로 적은 갯수이지만 해가 거듭될수록 조금씩 늘어갈 것이라고 봅니다. 실제로 지금까지의 체리 수확 중 가장 많은 때이거든요. 이번에도 커피나무 체리를 받아다가 발아를 해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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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리오 드리퍼에 칼리타 종이필터 사용하기

집에서 드립커피 많이 내려드시지요? 드립커피를 내리기 위해서는 드리퍼가 필수품이 되는데, 우리들이 많이 사용하고 있는 드리퍼로 하리오, 칼리타 브랜드가 있습니다. 이 둘은 사용하는 종이필터 모양이 서로 다른데요. 때문에 호환이 되지 않아 각각에 맞는 종이필터를 따로 구입하여 사용해야 합니다. 하지만 나름 꼼수를 부리면 사용할수도 있는데요. 오늘은 하리오 V60 드리퍼에 칼리타 종이필터를 사용하여 드립커피를 내려보았습니다. 오늘 사용할 하리오 V60 드리퍼와 키피원두 입니다. 하리오 드리퍼에는 원추형 모양의 종이필터를 사용하게 되는데, 앞서 언급하였듯이 칼리타 종이필터를 하리오 드리퍼에 적용하여 사용해 보겠습니다. 방법은 아주 간단합니다. 종이필터 양쪽을 밑부분 중심을 기준으로 삼각형 모양이 되도록 접어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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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가미 에어와 칼리타 종이필터 조합

오늘은 지난번에 소개한 칼리타 종이필터를 다른 브랜드 드리퍼에 호환하는 방법을 사용하여 오리가미 에어(블랙) 드리퍼에 적용해 보았습니다. 그럼 차근차근 드립커피를 추출해 볼까요? 오늘 사용할 오리가미 에어(블랙) 드리퍼와 커피원두 입니다. 원두는 유기농 커피루왁으로 20g을 사용하였습니다. 그리고 오리가미 드리퍼에 사용할 칼리타 종이필터 2-3용 사이즈를 준비하였습니다. 오리가미 드리퍼에 사용 가능한 종이필터로는 하리오 종이필터와 칼리타 웨이브 필터가 있는데, 오늘은 일반 칼리타 종이필터로 사용해 보았습니다. 칼리타 종이필터로 사용하는 방법은 아래 이전 포스팅 내용을 참고해 주세요. 2023.10.16 - [커피 정보] - 다이소 접이식 커피 드립퍼 칼리타 종이필터 사용 다이소 접이식 커피 드립퍼 칼리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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캡슐로 내린 에스프레소 한잔

야외활동하기에 적당한 기온의 가을 날씨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제 곧 10월이 끝나가고 11월이 올텐데요. 11월부터는 왠지 이른 추위가 시작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오늘은 따스한 오후에 간단하게 듀얼에스프레소에 캡슐을 넣어 에스프레소를 내려 마셔보았습니다. 오늘 사용할 듀얼에스프레소와 네스프레소 캡슐 입니다. 네스프레소용 캡슐은 시중에서 쉽게 구입할 수 있는데, 오늘 사용할 캡슐은 노브랜드 매장에서 구입한 가성비 좋은 저렴한 캡슐입니다. 그럼 에스프레소 추출을 준비해 볼까요? 듀얼에스프레소를 분해해 줍니다. 캡슐용 바스켓에 캡슐을 넣고, 전용컨테이너에 바스켓을 넣고, 부품을 결합해 줍니다. 마지막으로 뜨거운 물을 보일러에 채워 결합해 주면 에스프레소 추출준비가 끝납니다. 펌핑을 하여 에스프레소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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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자몽농축액으로 만든 자몽 에이드

커피 다음으로 많이 판매되는 음료가 있습니다. 바로 '자몽 에이드'인데요. 산미만 가득한 레몬보다 단만, 쌉싸로운 맛, 감칠맛 등 다양한 맛과 영양분이 있어서 많은 분들이 자몽에이드를 찾고 있습니다. 자몽에이드를 만들기 위해서는 자몽 과육을 갈아 만들기도 하지만 여러모로 손이 많이 가기 때문에 농축액을 사용하는 경우가 많은데요. 오늘은 '흥국'의 자몽농축액을 사용하여 자몽에이드를 간단하게 만들어 보았습니다. 이번에 이벤트로 받은 흥국 자몽농축액 입니다. 시중에서는 여러 브랜드의 자몽농축액들이 판매되고 있지만 오늘 사용할 흥국 제품은 과연 다른 제품들과 어떤 차이가 있을까요? 흥국 자몽농축액은 1.5L (2,925kcal) 용량으로 자몽농축액이 90.25%나 함유되어 있습니다. 거의 생과일에 가깝다고 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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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카포트 에쏘팟으로 아이스 아메리카노 만들어 마시자

10월의 마지막 날입니다. 어느덧 2023년도 끝을 향해 달려가고 있습니다. 그래서인지 더욱 가을다운 날씨가 이어지고 있는데요. 가을하면 모카포트를 많이 사용하게 됩니다. 오늘은 본격적인 가을을 맞이하여 모카포트 에쏘팟으로 맛있는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만들어 보았습니다. 시중에서는 다양한 모카포트가 있는데, 대표적인 것은 '비알레띠'가 있습니다. 하지만 오늘 사용할 것은 비알레띠가 아닌 '에쏘팟'인데요. 개인적으로 가격대를 보았을때 가장 이상적인 에스프레소를 추출할 수 있는 모카포트는 바로 이 '에쏘팟'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안타깝게도 지금은 판매하는 곳이 없다는 것이 흠이라고 할까요? 에쏘팟에는 원두 20g을 사용하는데요. 오늘은 콜롬비아 원두를 사용해 보았습니다. 그럼 에쏘팟 추출준비를 해볼까요? 에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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턱별히 트란테에 드시네요. 스타벅스 컵홀더 문구 논란

우리가 커피매장에서 일회용컵에 음료를 담아갈때에 음료가 든 컵이 손에서 미끄러지지 않게 그리고 화상을 입지 않도록 하기 위해 컵홀더라는 것을 컵에 껴 사용하는데요. 스타벅스에서 손님에게 드린 음료 컵홀더에 쓰인 문구가 논란이 된 일이 발생했습니다. 턱별히 트란테에 드시네요 ^^ 어떤 온라인 커뮤니티에 '스타벅스 직원이 자신을 조롱한 것이 맞죠?' 라는 제목으로 사진과 함께 내용이 올라왔습니다. 그 내용인즉, 한 부부가 스타벅스 매장에 들렀고, 주문한 음료의 컵홀더에는 '턱별히 트란테에 드시네요'라는 문구가 적혀있었는데요. 그냥 무심히 넘어갈 수 있는 문구일수도 있지만 글쓴이의 남편은 '턱이 큰' 사람이었고, '턱별히'라는 말에서 남편의 외모를 조롱하는 듯한 기분이 들었다고 합니다. 또한 '트란테'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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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근한 오후에 마시는 칼리타 아이스 드립커피

오늘 아침에는 안개가 엄청 짙었는데요. 보통 아침에 안개가 발생하면 그날 오후는 날씨가 좋다고들 합니다. 오늘은 특별히 오후 날씨가 좋지는 않았지만 그래도 포근한 기온을 느끼에 해주었는데요. 포근한 오후를 맞이하여 칼리타 아이스 드립커피를 내려보았습니다. 오늘 사용할 칼리타 드리퍼와 원두입니다. 칼리타 드리퍼는 저렴하면서도 어디서든 쉽게 구입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는 드리퍼랍니다. 그럼 칼리타 드리퍼로 아이스 드립커피를 내려볼까요? 먼저 드리퍼에 종이필터를 올려줍니다. 뜨거운 물을 부어 린싱 및 예열을 합니다. 그리고 원두를 분쇄하여 드리퍼에 넣어줍니다. 드리퍼 가운데에 뜨거운 물을 붓습니다. 뜸들이기를 거치고, 본격적인 물붓기까지 이어집니다. 아이스 드립커피로 만들것이기에 추출하는 커피의 양은 약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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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차 향이 가득한 레몬아이스티 만들기

오늘은 기존에 간편하게 만들어 마셨던 레몬아이스티에 홍차향을 입혀 만들어 보았습니다. 홍차 향이 가득한 레몬아이스티를 만드는 방법은 아주 간단합니다. 홍차를 우려낸 물에 레몬아이스티 파우더를 녹여주면 되는데요. 그럼 만들어 볼까요? 먼저 홍차를 우려낼 겁니다. 집에서 간편하게 홍차를 우려낼수 있는 방법으로 티백을 사용하시면 되는데요. 오늘 제가 사용할 티백은 AKBAR의 얼그레이 티백입니다. 계량컵에 뜨거운 물을 약 150ml정도 준비하고, 티백을 넣어 줍니다. 티백은 오래 우리면 쓴 맛이 강해지므로 약 1~2분 정도만 우려내 줍니다. 약 1분 정도 우려낸 얼그레이 홍차가 완성되었습니다. 우려진 홍차에 레몬아이스티 파우더를 약 50g정도 부어줍니다. 파우더 브랜드에 따라 맛의 차이가 있고, 개인마다 입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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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와플 만들어 먹기

쌀쌀한 가을이 되면서 이제 길거리에서 붕어빵을 판매하는 모습을 종종 볼 수 있는데요. 붕어빵은 이미 예전에 만들어 보았으니, 오늘은 집에서 와플을 만들어 보았습니다. 와플을 만들수 있는 재료들이 없어서, 우선 와플팬과 와플믹서 파우더를 구입하였습니다. 와플팬은 가스레인지 불판 위에서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이고, 와플믹서 파우더는 10kg짜리 대용량을 구입했습니다. 포대 뒷면에는 와플믹서 레시피가 적혀있어서 이대로 따라 만들면 누구나 와플을 만들 수 있답니다. 반죽 레시피 와플믹서 파우더 1 : 물 1.1 그럼 와플 반죽을 만들어 보겠습니다. 계량을 할 수 있는 저울이 있으면 좋습니다. 빈볼에 와플믹서 파우더를 1kg 넣어주는데, 파우더가 뭉쳐있는 경우가 많으니, 채에 걸러 줍니다. 계량된 와플믹스파우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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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가미 에어 드리퍼로 따뜻한 드립커피 만들기

오늘은 가을과 잘 어울리는 드리퍼인 오리가미 에어 드리퍼로 따뜻한 드립커피를 내려 보았습니다. 오늘 사용할 오리가미 에어(옐로우) 드리퍼와 커피 원두 입니다. 원두는 약 20g을 사용하였고, 블렌딩 원두를 사용하였습니다. 오리가미 드리퍼는 다이소에서 구입한 접이식 스테인리스컵과 잘 어울리는데요. 여기에 드립커피를 바로 내려보도록 하겠습니다. 오리가미 드리퍼는 하리오 종이필터와 칼리타 웨이브 종이필터 이 2가지 전부 사용할수 있는 드리퍼인데요. 오늘은 칼리타 웨이브 종이필터를 사용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칼리타 웨이브 종이필터를 넣고, 뜨거운 물을 부어 린싱 및 예열 작업을 해줍니다. 린싱 작업을 마치면 원두를 분쇄하여 종이필터 안에 넣어줍니다. 원두 전체가 젖을정도로 뜨거운 물을 부어 뜸들이기를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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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드리퍼로 간편하게 모닝 드립커피 마시기

비가 내리고 난 후라 그런지 이제는 가을도 끝무렵에 접어든듯 꽤 쌀쌀한 날씨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때문에 아침저녁으로는 따뜻한 커피를 찾게 되는데요. 오늘은 아침 모닝 드립커피를 간단하게 즐기기 위해 자동드리퍼로 드립커피를 내려보았습니다. 오늘 사용할 자동드리퍼 입니다. 클레버와 동일한 추출방법을 사용하고 있는 국산 제품이랍니다. 그리고 오늘 사용할 원두로 블렌딩 된 원두 20g을 사용합니다. 그럼 자동드리퍼로 드립커피를 내려볼까요? 자동드리퍼에 종이필터를 넣고, 뜨거운 물을 부어 린싱 작업을 합니다. 자동드리퍼는 물을 머금고 있는 시간이 길기 때문에 가급적이면 린싱작업을 통해 종이냄새를 배출해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린싱작업을 마친 후, 자동드리퍼 내부의 물을 빼주고, 원두를 분쇄하여 필터안에 넣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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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속필터를 사용한 에어로프레스의 커피맛은 어떨까

오늘은 평소 사용하는 에어로프레스에 종이필터가 아닌 금속필터를 사용하여 커피를 내려보았습니다. 과연 금속필터를 사용한 커피맛은 어떨까요? 오늘 사용할 에어로프레스 입니다. 보통은 종이필터를 기본으로 사용하는데, 오늘은 좀 더 커피의 맛을 느끼고 싶어 금속필터를 사용해 봅니다. 오늘 사용할 원두는 콜롬비아 원두로 약 20g을 사용합니다. 분쇄는 드립크기보다는 작게 에스프레소보다는 크게 분쇄를 합니다. 에어로프레스는 역방향으로 추출을 하겠습니다. 원두를 분쇄하여 에어로프레스에 넣고, 뜨거운 물을 채워줍니다. 원두가루를 스푼으로 저어 커피가 잘 녹아나오도록 합니다. 그리고 오늘 사용할 금속필터를 준비합니다. 금속필터는 다시 재사용이 가능하기에 종이필터 사용으로 인한 쓰레기 배출이 없습니다. 나름 친환경적이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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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소 접이식 커피 드립퍼 칼리타 종이필터 사용

지난 포스팅에 다이소에서 구입한 접이식 커피 드립퍼에 대한 리뷰를 포스팅 하였는데요. 오늘은 이 드립퍼에 칼리타 종이필터를 사용해보는 내용을 포스팅 해 봅니다. 다이소에서 3천원에 구입한 접이식 커피 드립퍼 입니다. 가성비가 좋지만 다이소에서 판매하지 않고 있는 하리오 종이필터를 사용하도록 되어 있어서 조금 제한적이라고 생각했었는데요. 하지만 다이소에서도 판매하고 있는 칼리타 종이필터 2-4잔용 커피필터로도 충분히 사용이 가능합니다. 칼리타 종이필터 종이접기만 잘 해주면 되는데요. 아주 간단하니 따라해 보세요. 먼저 한쪽을 접어줍니다. 이때 포인트는 바닥면 중앙까지 접어줘야 합니다. 뒤집어서 반대쪽도 접어주세요. 이제 하리오 종이필터 같은 모습을 보이는데요. 마지막으로 가운데를 중심으로 반으로 접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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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 칼리타 동드리퍼로 드립커피 내리기

가을이 되다보니 좀 더 예쁜 드리퍼로 커피를 내리고 싶어졌는데요. 오늘은 칼리타 동드리퍼로 드립커피를 내려보았습니다. 제가 가지고 있는 칼리타 동드리퍼 입니다. CU 동재질로 되어 있어 열전달이 엄청 좋은 드리퍼랍니다. 때문에 예열작업은 필수이지요. 동드리퍼가 예쁘긴 하지만 아무리 잘 관리를 하여도 여기저기 세월의 흔적은 어쩔수 없는듯 합니다. 그럼 칼리타 동드리퍼로 드립커피를 내려보겠습니다. 원두는 블렌딩으로 된 원두 20g을 사용하였습니다. 원두분쇄는 알리익스프레스에서 저렴하게 구입한 CNC 핸드밀을 사용하였습니다. 동드리퍼에 종이필터를 올리고, 린싱작업 및 예열을 해야하지만 오늘은 패스하고 분쇄한 원두가루를 넣어주었습니다. 이제 원두 가운데를 중심으로 뜨거운 물을 부어 뜸들이기를 진행합니다. 뜸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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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드리퍼로 간단하게 아이스커피 만들기

쌀쌀해진 가을날씨이지만 아이스커피가 생각나곤 하는데요. 오늘은 자동드리퍼를 사용하여 간단하게 아이스커피를 만들어 보았습니다. 클레버와 같은 방식의 자동드리퍼입니다. 장점이라면 클레버보다 조금 저렴하다는 정도랄까요? 그럼 이 자동드리퍼로 아이스커피를 만들어 보겠습니다. 원두는 20g을 사용합니다. 분쇄는 드립크기정도로 분쇄해주세요. 드리퍼에 종이필터는 하리오를 종이필터를 사용하지만 칼리타 종이필터를 잘 접으면 칼리타로도 사용이 가능합니다. 뜨거운 물을 부어 린싱작업을 하고, 채워진 물을 배출하고나서 분쇄한 원두가루를 넣어줍니다. 이제 뜨거운 물을 가득 채워줍니다. 물을 가득채운 상태에서 그대로3~4분정도 방치해둡니다. 그 사이 얼음을 가득 채운 잔을 준비합니다. 3~4분이 지나면 얼음잔 위에 자동드리퍼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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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로프레스와 다이소 접이식 스테인리스컵 조합

오늘은 에어로프레스와 다이소에서 2천원에 구입했던 접이식 스테인리스컵을 조합으로 커피를 내려보았습니다. 에어로프레스는 이제 많은 분들에게 점차 알려지고 있는듯 한데요. 거대한 주사기 모양의 에어로프레스로 커피를 내리는 모습은 사람들에게 시선을 받게 마련입니다. 그럼 에어로프레스로 커피를 내려볼까요? 원두는 사용하시는 분들에 따라 18~20g정도 사용하게 됩니다. 저는 블렌딩 된 원두 20g을 사용하였습니다. 역방향 추출을 할 것이기에 에어로프레스를 뒤집어 놓고, 원두를 분쇄하여 넣어줍니다. 필터는 보통 종이필터 1장을 쓰는데, 최근들어 2장을 사용하시는 분들이 많아졌습니다. 필터 2장을 사용하는 이유에 대해서는 압력을 높게 하기 위해, 보다 더 깔끔하게 커피를 걸러내기 위해 등으로 추론이 되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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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콤한 멜론향 가득한 멜론 프라페

블렌더 믹서기를 구입하고 얼음을 넣어 갈아마실 수 있는 음료들이 늘어났습니다. 오늘은 예전부터 만들어 보고 싶었던 멜론 프라페를 만들어 보았습니다. 빅트레인 파우더인 '허니듀'라는 파우더입니다. 포장 그림에서 알수 있듯이 멜론 맛과 향이 나는 파우더랍니다. 제품은 빅트레인답게 1.59kg이라는 대용량을 자랑합니다. 포장 뒷면에는 레시피 2가지가 있는데, 수입제품이라 그런지 전부 영어로 적혀있습니다. 하지만 어려운 내용은 아니므로 이 레시피를 참고하여 음료를 제조하면 됩니다. 오늘은 BLENDED 레시피로 음료를 만들어 보겠습니다. 레시피는 다음과 같습니다. 허니듀 파우더 90g +우유 150ml + 얼음 한컵 간단하지요? 블렌더볼에 먼저 우유 150ml를 넣어줍니다. 파우더를 먼저 넣을 경우 제대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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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이면 생각나는 하루야마 아이스 밀크티

쌀쌀한 가을이 되면 밀크티의 인기가 커피만큼 높아지는데요. 오늘은 하루야마 밀크티 파우더를 사용하여 시원한 아이스 밀크티를 만들어 보았습니다. 오늘 사용할 하루야마 밀크티 파우더 입니다. 예전에 구입해서 가끔 생각날때마다 간편하게 밀크티를 만들어 마시고 있습니다. 포장 뒷면에는 HOT, ICE 레시피가 있어서 만드는데 도움을 줍니다. 오늘은 ICE로 만들것이기에 ICE 레시피로 따라 만들어 봅니다. 레시피는 다음과 같습니다. 하루야마 밀크티 파우더 25g + 우유 200ml + 얼음 그럼 레시피대로 밀크티를 만들어 보겠습니다. 빈잔에 하루야마 밀크티 파우더 25g을 넣어줍니다. 파우더가 잘 날리는 편이니 스쿱을 사용하시길 권합니다. 우유를 데워 넣으면 좋지만 ICE로 만들것이기에 따뜻한 물을 조금넣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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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에 어울리는 음료 자색고구마라떼

커피마시기 좋은 계절 가을입니다. 가을에는 커피만 맛이 좋은건 아닌데요. 가을하면 많이 판매되는 다양한 음료중 자색고구마라떼가 있는데요. 오늘은 간단하게 자색고구마라떼를 만들어 마셔보았습니다. 시중에서는 다양한 브랜드의 자색고구마라떼 파우더를 판매하고 있는데요. 오늘 사용할 자색고구마라떼 파우더는 '카일스'의 빅고구마라떼 라는 파우더 입니다. 파우더 포장지에는 하나의 레시피가 적혀있는데요. 보통 따뜻하게 마시기 때문에 따뜻한 음료로만 제조할 수 있는 레시피입니다. 레시피는 다음과 같습니다. 자색고구마라떼 파우더 40g + 스팀우유 200ml 그럼 레시피대로 자색고구마라떼를 만들어 보겠습니다. 빈잔에 자색고구마라떼 파우더 40g을 넣어줍니다. 이제 따뜻한 우유 200ml를 넣어주면 되는데, 집에서 머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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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퍼들을 위한 다이소 접이식 커피 드립퍼

본격적인 가을을 알리는 10월이 되면서 다이소에서는 새로운 캠핑용품들이 출시되었습니다. 그 중 커피관련 제품도 나왔는데, 바로 '접이식 커피 드립퍼'랍니다. 오늘은 다이소에서 판매하고 있는 '접이식 커피 드립퍼'를 구입하여 소개해 봅니다. 다이소 캠핑용품 코너에 가시면 아래와 같이 접이식 커피 드립퍼를 보실 수 있습니다. 품명 : 접이식 커피 드립퍼 품번 : 1042791 ▷ 가격 : 3,000원 3천원이라는 저렴한 가격이라서 부담없이 하나 구입해 왔습니다. 이 드리퍼는 이미 시중에서 판매되고 있는 제품과 거의 동일한 제품으로 사용하는 방법은 아주 간단합니다. 우선 사이즈는 가로 세로 각 10cm 이며, 바닥면 지지대를 포함한 가장 긴 길이는 약 17cm가 됩니다. 포장 뒷면에는 사용방법이 나와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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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몬에이드와 에스프레소 조합의 신박한 블렌딩 음료

오늘은 새로운 음료 블렌딩을 해보았습니다. 평소 자주 만들어 마시는 레몬에이드에 에스프레소를 첨가한 음료인데요. 만들기 간단하면서도 비쥬얼과 맛이 좋았답니다. 그럼 레몬에이드와 에스프레소 블렌딩 음료를 만들어 보겠습니다. 먼저 레몬에이드를 만들어 줍니다. 제가 사용하고 있는 레몬에이드 파우더를 약 30g정도 계량해 담습니다. 뜨거운 물을 레몬에이드 파우더가 녹을정도로만 조금 부어 저어 줍니다. 그리고 정수물을 조금 채워 온도를 낮춰줍니다. 이렇게 만들어진 베이스는 약 100ml정도가 됩니다. 잔에 얼음을 가득 채워 준비하고, 앞서 만든 레몬에이드 베이스를 전부 부어줍니다. 이 자체만으로는 레몬에이드가 완성된 상태입니다. 이제 에스프레소를 만들어볼까요? 집에서 에스프레소를 만들기 어려운 분들을 위해 베트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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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립커피에 레몬에이드 파우더를 넣어보자

어제 레몬에이드에 에스프레소를 넣은 블렌딩 음료를 만들어 보았었는데, 생각보다 비쥬얼과 맛이 좋았습니다. 하지만 레몬에이드와 에스프레소를 따로따로 만들어야 하기에 번거로웠는데요. 오늘은 편법을 동원하여 조금 간편한 방법으로 만들어 보았습니다. 일단 먼저 드립커피를 내려줍니다. 평소 내리듯 드립커피를 내려주시면 되는데요. 저는 칼리타 드리퍼에 원두 20g을 사용해 보았습니다. 드리퍼에 종이필터를 올리고, 뜨거운 물을 부어 린싱 및 예열 작업을 합니다. 원두를 분쇄하여 분쇄한 원두가루를 드리퍼에 넣고, 뜨거운 물을 부어 뜸들이기를 진행합니다. 약 30초의 뜸들이기를 진행하고, 본격적인 드립커피 추출을 시작합니다. 오늘은 아이스로 음료를 만들것이기에 약 150ml를 추출하였습니다. 이제 추출된 드립커피에 레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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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다보니 중독되는 맛 홍삼프라페

오늘은 예전에 구매한 후, 한두번 마시고 계속 보관만 해둔 '홍삼라떼 파우더'를 사용하여 홍삼프라페를 만들어 보았습니다. 보관만 해둔 이유는 대부분 그렇듯 구미가 당기는 그런 맛이 아니었기 때문인데요. 더구나 프랜차이즈 매장에서도 홍삼라떼 파우더를 사용한 신메뉴 호응이 낮아서 단종되는 일이 있었기에 구매 자체도 망설이게 만들곤 했습니다. 하지만 오늘 만든 홍삼프라페는 조금 달랐는데요. 그럼 제조과정과 맛에 대해 포스팅 해 보겠습니다. 오늘 사용할 재료인 홍삼라떼 파우더 입니다. 나름 HACCP 인증마크도 있고, 국산재료들을 사용하였기에 맛까지 좋았길 바랬지만 꼭 그렇지만은 않은 파우더라고 할까요? 제품 포장 뒷면에는 고맙게도 레시피 3가지가 적혀 있습니다. 보통 매장에서는 HOT 라떼, ICE 라떼 이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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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버스 실리콘 드리퍼로 드립커피 내리기

오늘은 휴대하기에도 좋고, 절대 파손 위험이 없는 리버스 실리콘 드리퍼로 드립커피를 내려보았습니다. 예전에도 소개한 적이 있는 리버스 실리콘 드리퍼 입니다. 이름에서 알수 있듯이 실리콘 재질로 되어 있는데요. 때문에 이렇게 접어도 파손이 되지 않고, 다시 원상복귀가 되는 신기한 드리퍼랍니다. 캠핑이나 야외에서 드립커피를 내릴때 사용하기에 좋은 드리퍼입니다. 또한 리버스 드리퍼이기에 드리퍼를 뒤집어서 다른 스타일의 리브로 드립커피를 내릴수 있답니다. 하나의 드리퍼로 2가지 방식의 추출방식이 가능하지요. 그럼 드립커피를 내려볼까요? 오늘은 산미가 있는 에티오피아 예가체프 G2 원두 20g을 사용해 보았습니다. 커피서버에 실리콘 드리퍼를 올리고, 하리오 종이필터를 올려놓습니다. 종이필터 사이즈가 좀 작아보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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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브랜드 굿밀크 멸균우유

10월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밀크스테이션이 현실이 된듯 저렴한 우유는 찾아보기가 힘들어졌는데요. 오늘은 비싸진 우유를 대신할 노브랜드의 멸균우유를 구입해 사용해 보았습니다. 우유를 구입하러 노브랜드에 다녀왔습니다. 하지만 10월부터 밀크스테이션이 발생한다는 것이 사실인지 제일 저렴한 우유를 찾질 못했는데요. 재고가 있는 우유는 비싼 가격에 판매되고 있어서 선뜻 구입하지 못하겠더군요. 그 와중에 상온에서 보관되고 있는 멸균우유를 보게 되었습니다. 가격이 1,580원 (1L) 으로 정말 저렴합니다. 과연 이 멸균우유가 일반우유를 대체할 수 있을지 의문이 들어 하나 구입해 보았습니다. 노브랜드의 굿밀크 멸균우유는 품번이 N1151 이며, 상온에서 보관이 되기 때문에 냉장, 냉동코너에는 진열되어 있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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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라멜 자바칩 프라페 만들기

믹스 블렌더를 구입한 후, 집에서 더욱 다양한 음료를 만들수 있게 되었습니다. 특히 스타벅스 같은 카페에서 많은 인기가 있는 프라푸치노 음료도 만들수 있게 되었는데요. 오늘은 카라멜 자바칩 프라페를 만들어 보았습니다. 카라멜 자바칩 프라페를 만들 재료들 입니다. 우유, 카라멜소스, 자바칩 파우더가 기본적인 재료가 되고, 휘핑크림은 추가재료로 없어도 됩니다. 레시피는 다음과 같습니다. 카라멜 자바칩 프라페 자바칩 파우더 60g + 카라멜소스 20g + 우유 150ml + 얼음 150g + 휘핑크림 토핑 및 카라멜 소스 드리즐 그럼 카라멜 자바칩 프라페를 만들어 볼까요? 먼저 우유부터 150ml 계량을 해줍니다. 자바칩 파우더 60g을 넣어주고, 카라멜 소스 20g을 넣어줍니다. 마지막으로 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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듀얼에스프레소로 간단하게 에스프레소 내려 마시기

커피 마시기 좋은 계절입니다. 오늘은 간단하게 듀얼에스프레소를 사용하여 에스프레소 한잔을 내려보았습니다. 오늘 사용할 듀얼에스프레소 입니다. 작은 크기라서 휴대하기에 좋은 에스프레소 추출도구랍니다. 네스프레소 캡슐 사용이 가능하고, 분쇄한 원두를 직접 넣어서도 사용이 가능하여 듀얼에스프레소라고 하는데요. 오늘은 분쇄한 원두를 사용하여 에스프레소를 추출해보도록 합니다. 원두는 약 7g 정도를 사용합니다. 에스프레소 굵기로 곱게 분쇄를 하고, 커피바스켓에 분쇄한 원두를 잘 넣어 다져줍니다. 그리고 듀얼에스프레소를 결합하고 뜨거운 물을 채워넣음으로 에스프레소 추출준비를 마칩니다. 에스프레소 잔 위에 듀얼에스프레소를 잘 올려놓고, 펌핑을 해주면 에스프레소 추출이 완료됩니다. 듀얼에스프레소로 추출할 에스프레소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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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좋은 연휴 야외에서 커피즐기기

기나긴 추석연휴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내일이면 추석 연휴도 마지막인데요. 오늘은 날씨도 좋은 연휴를 맞이하여 야외에서 커피를 즐겨보았습니다. 야외에서 커피를 직접 내려 마실수도 있지만 오늘은 간단하게 짐을 줄이기 위해 집에서 커피를 텀블러에 내려가기로 하였답니다. 오늘 사용할 드리퍼로 칼리타 드리퍼를 사용해보았습니다. 원두는 블렌딩 된 것으로 약 20g을 사용하였습니다. 평소 드립커피를 내리는 방법과 동일하게 린싱 및 예열작업을 하고, 드립크기로 원두를 분쇄하여 드리퍼에 넣어줍니다. 드립커피는 총 200ml정도 추출할 겁니다. 50ml씩 뜨거운 물을 부어 4~5번에 걸쳐 부어주며 드립커피 추출을 합니다. 약 200ml의 드립커피가 추출되었습니다. 날씨가 좋지만 쌀쌀한 바람이 불고 있어서 이대로 따뜻하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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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KBAR 아크바 잉글리쉬 블랙퍼스트 잎차

선선하면서 햇살좋은 날씨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가을을 만끽하기에는 딱 좋은듯 한데요. 오늘은 커피가 아닌 잉글리쉬 블랙퍼스트 홍차를 우려내어 마셔보았습니다. 오늘은 티백이 아닌 잎차를 우려낼 볼 겁니다. 바로 AKBAR의 잉글리쉬 블랙퍼스트인데요. 틴케이스에 담겨진 홍차로 내용물은 잎차랍니다. 홍차는 한번만 우려내 마시기 때문에 작은 머그잔을 준비해 보았습니다. 예전에 다이소에서 1천원에 구입한 파스톤 계열의 머그잔이랍니다. 그리고 잎차를 우려내기 위해서 티스트레이너를 사용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머그잔에 티스트레이너를 올리고, 잉글리쉬 블랙퍼스트 잎차는 약 2g만 넣어줍니다. ( 1인분에 1.5 ~2g 사용) 이제 뜨거운 물을 잎차가 잠길 정도로 부어줍니다. 홍차를 우려내는 시간은 2분을 넘지 않도록 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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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기한 칼리타 사이폰 드리퍼

오늘은 오랜만에 칼리타의 사이폰 드리퍼로 드립커피를 내려보았습니다. 2~3인용인 칼리타 사이폰 드리퍼 입니다. '사이폰'이란 단어가 들어가면 왠지 과학실에서 볼 법한 그런 도구를 사용하는 것을 떠올리게 되는데요. 하지만 이건 사이폰의 원리가 적용된 드리퍼랍니다. 생긴것은 전형적인 칼리타의 드리퍼 모양이지만 안쪽을 보면 뭔가 독특한 것이 하나 보입니다. 무슨 비밀통로같은 그런 숨은 장치가 있는데요. 이 간단한 구조가 사이폰의 원리를 적용시켜 커피를 보다 맛있게 만들어 주는 역할을 합니다. 사이폰 드리퍼의 원리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이전에 올린 아래 글을 참고해 주세요. 2021.12.23 - [다양한 음료 도구] - 신기한 드리퍼 칼리타 사이폰 드리퍼 사용기 신기한 드리퍼 칼리타 사이폰 드리퍼 사용기 이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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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대용 에스프레소 추출도구 카플라노 컴프레소

오늘은 에스프레소를 내려 마시고자 카플라노 컴프레소를 꺼내었습니다. 지난번에 카플라노 컴프레소를 사용했었지만 원두 분쇄 크기를 잘못하는 바람에 제대로 된 추출이 되지 못하였는데요. 오늘은 제대로 분쇄도를 조절하여 다시 에스프레소 추출을 해보았습니다. 오늘 사용할 카플라노 컴프레소 입니다. 사용한지 꽤 되었음에도 아직 문제없이 잘 사용하고 있습니다. 에스프레소 추출에 앞서 카플라노 컴프레소를 분해해 줍니다. 오늘 사용할 원두는 로스팅한 지 한달정도 된 신선한 블렌딩 원두 15g을 사용하였습니다. 이번에는 원두 분쇄도를 지난번보다 좀 더 곱게 분쇄를 하였고, 카플라노 컴프레소 바스켓에 넣어 탬핑을 잘 눌러주었습니다. 이제 하나씩 결합을 하고, 뜨거운 물을 부어줍니다. 마지막으로 피스톤을 결합하여 눌러주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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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없는 휴게소 커피 앞으로 달라질까?

추석 명절 연휴 잘 보내고 계십니까? 이번 추석 연휴가 길다보니 고향을 방문하였다가 여행을 가시는 분들 꽤 많으시다고 들었는데요. 고향을 가든 여행을 가든 고속도로를 이용하시다보면 장기간 운행으로 인해 휴게소에서 커피 한잔씩 마시며 피곤을 날려버리실텐데요. 밖에서 먹는 것은 무엇이든 맛있다고 하는데, 휴게소 커피는 희안하게 맛이 없습니다. 그 이유를 알고보니 맛이 없을수 밖에 없는 이유가 있었는데요. 과연 무엇때문에 휴게소 커피는 맛이 없을까요? 최근 휴게소 커피맛이 없다는 내용의 민원이 잇달아 제기 되었고, 이에 도로공사측에서 점검을 나섰는데요. 고속도로 휴게소에 입점한 커피매장을 보면 누구나 알법한 유명 커피브랜드들이 전체의 약 75%를 차지할 정도로 많이 운영되고 있습니다. 유명 커피브랜드는 본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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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큼한 유자향 가득 유자스무디

10월이 되었습니다. 추석 연휴가 껴 있어서 그런지 10월이 다가온 것이 체감되지 않는데요. 아침저녁으로는 쌀쌀한 날씨가 한낮에는 따가운 햇빛이 그야말로 가을을 느끼게 해줍니다. 오늘은 얼마전 구입한 블렌더를 사용하여 유자스무디를 만들어 보았답니다. 오늘 사용할 유자청 입니다. 시중에서는 유자청이나 스무디용 유자를 쉽게 구입할 수 있는데요. 오늘 사용할 이 유자는 지인분께서 선물로 주신 것으로 직접 담근 유자청이랍니다. 맛이 있다보니 이미 절반이상 먹은 상태인데요. 유자향이 가득하고, 유자과육까지 듬뿍 들어 있어서 그냥 먹어도 맛이 좋답니다. 그럼 유자스무디를 만들어 볼까요? 레시피는 아주 간단합니다. 유자청 80g + 정수물 100ml + 얼음 한컵(약 180~200g) 이렇게 계량한 후 블렌더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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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미가 풍부한 원두 르완다 이심비 AA

모닝커피로 서울커피앤티페어에서 받아온 르완다 이심비 AA 원두를 사용해 보았습니다. 이벤트로 받은것이기에 한잔분량밖에 되지 않았지만 생각보다 맛이 꽤 좋았는데요. 그럼 바로 커피 내려보겠습니다. Rwanda Isimbi AA 원두 입니다. 예전에 르완다 원두를 마셔본적이 있었는데, 지금 기억으로는 맛이 그저 그랬던거 같았습니다. 평범하다고 할까요? 르완다 이심비AA 원두의 정보를 보면 워시드이고, 포도, 딸기, 초콜렛 풍이 있다고 하는데요. 과연 어떨지 기대가 됩니다. 포장을 개봉해 원두를 자세히 보았는데요. 중약배전으로 로스팅이 되어 있고, 좋은 상큼한 향기가 풍겨져 나옵니다. 이렇게 상큼한 향이 있는 원두는 하리오 V60 드리퍼로 커피를 내리면 어울릴듯하여 하리오 V60 을 셋팅해 봅니다. 린싱작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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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플라노 컴프레소로 즐기는 에스프레소

하루종일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올해는 유독 비가 자주 많이 내리는듯 싶은데요. 비가 오는날에는 역시 진한 에스프레소 한잔 내려봅니다. 오늘은 카플라노 컴프레소로 간편하게 에스프레소를 추출하였답니다. 에스프레소 추출용이자 휴대용하기 좋은 카플라노 컴프레소 입니다. 마치 작은 핸드밀(그라인더)처럼 한손에 잡히는 사이즈랍니다. 그럼 오랜만에 카플라노 컴프레소로 에스프레소를 추출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원두는 블렌딩 원두로 약 15g을 사용합니다. 에스프레소용으로 곱게 분쇄를 하고, 카플라노 컴프레소 바스켓에 분쇄한 원두가루를 넣고, 전용 탬퍼로 잘 다져줍니다. 나머지 용품들을 결합하고, 뜨거운 물을 넣은 후, 추출 준비를 완료합니다. 오랜만에 추출을 해서 그런지 감이 많이 떨어졌나봅니다. 원두는 신선한데, 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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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커피를 오랫동안 따뜻하게 마시자. 킵컵 텀블러

아침 저녁으로 기온이 쌀쌀해 졌습니다. 가을인듯 하면서도 곧 겨울이 올것 같다는 그런 생각이 물씬드는데요. 오늘은 따뜻한 커피를 오랫동안 따뜻하게 마실 수 있게 해주는 텀블러에 커피를 담아보았습니다. 오늘 내릴 커피 드리퍼는 하리오 v60 드리퍼를 사용해볼겁니다. 하리오 V60 드리퍼의 손잡이를 빼내어 유리만 사용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원두는 산미가 좋은 에티오피아 원두 20g을 사용하였습니다. 하리오 v60 드리퍼의 손잡이를 빼내면 이렇게 유리만 사용이 가능한데, 커피서버 위에 올려놓아도 사용하는데 있어 전혀 문제가 없습니다. 오히려 더 예쁘다고 할까요? 추출방법은 기존과 동일합니다. 종이필터를 올리고, 뜨거운 물을 부어 린싱작업을 합니다. 원두를 드립크기로 분쇄하여 드리퍼에 넣어줍니다. 오늘 추출방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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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름진 식사 후에는 보이차

오늘부터 2023년 추석연휴가 시작되었습니다. 올해는 임시공휴일과 개천절까지 이어져 있어 더욱 긴 연휴가 되는데요. 추석에는 대부분 기름에 지지고 부치는 기름진 음식들이 대부분인지라 먹고 나서는 속이 부대끼곤 합니다. 이럴땐 커피보다는 차(茶)를 마시는 것이 좋은데요. 오늘은 추석의 기름진 음식을 먹고나서 속을 달래기 위해 따뜻한 보이차를 내려보았습니다. 오랜만에 티팟과 보이차를 꺼내어 보았습니다. 추석도 되었고, 날씨도 쌀쌀해지니 앞으로 사용할 일이 잦아질듯 한데요. 개인적으로 차(茶) 중에서는 보이차가 가장 속을 달래주는데 좋은 듯 합니다. 보이차 특유의 향 때문에 호불호가 나뉘긴 하지만 효과만큼은 확실하기에 더욱 보이차를 선호합니다. 보이차를 우려낼때에 자사호를 많이 사용하지만 역시 가장 편리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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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 이상의 그라인더 알리익스프레스 CNC 핸드밀 그라인더

알리익스프레스에서 주문하였던 CNC핸드밀 그라인더가 도착하였습니다. 그리고 간단하게 테스트 진행해 보았는데요. 오늘은 CNC핸드밀 그라인더에 대한 내용으로 포스팅을 올려봅니다. 알리익스프레스에서 주문한지 3일만에 받은 CNC 핸드밀 그라인더 입니다. 배송은 빠른데 흔한 에어캡 하나 없이 비닐에 넣어 보내준 것은 좀 그렇지만 제품에는 이상이 없어 다행입니다. 2만원이 채 되지 않는 가격에 구입하였기에 큰 기대는 하지 않고 있는데요. 과연 어떤 그라인더일지 외관부터 보겠습니다. 박스를 열어보니 생각보다 꽤 고급지게 담겨져 있는것을 볼 수 있습니다. 제품의 구성은 간단합니다. 메뉴얼과 청소솔 핸드밀 그라인더 본체와 손잡이 입니다. 전부 비닐에 포장되어 있어 더욱 고급져 보이는 느낌이 듭니다. 메뉴얼은 별다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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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기농 루왁커피를 내려보다.

오늘은 서울커피앤티페어 이벤트 당첨으로 받은 유기농 루왁커피를 내려보았습니다. 유기농이란 말도 좋은 말이고, 루왁커피는 고급커피로 유명한데, 이 두 단어가 합쳐진 '유기농 루왁커피'는 과연 어떤 맛을 보여주었을까요? 이벤트로 받은 유기농 루왁 커피입니다. 루왁 100%이면서 농림축산식품부의 인증 마크가 있어 왠지 신뢰가 가는데요. 포장을 개봉하여 꺼내본 원두의 모습은 이렇습니다. 뭐랄까...생각보다 뻥튀기가 잘 된듯한 그런 느낌? 그런 느낌이 실제로 맞는지 확인하기 위해 가지고 있는 다른 원두들과 비교를 해보았습니다. 아래 사진 왼쪽부터 커피루왁, 엘살바도르, 예가체프 인데요. 확실히 두껍다는 것이 확인됩니다. 그럼 얼마나 차이가 날까? 디지털캘리퍼로 실제 측정을 해보았습니다. 커피루왁은 6.7mm 엘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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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쥬스에 커피를 넣은 음료

오늘은 새로운 메뉴에 도전을 해보고자 커피와 다른 것을 블렌딩 해보았습니다. 그냥 마셔도 맛있는 애플쥬스와 커피의 블렌딩 입니다. 애플쥬스 또는 골든메달이라고도 불리우는 맛있는 쥬스가 있습니다. 이름에서 알수 있듯이 애플쥬스 즉, 사과쥬스인데요. 시중에는 다양한 브랜드의 제품들이 있는데 저는 노브랜드에서 저렴하게 구입해 왔습니다. 커피와 블렌딩하기 위해서 먼저 커피를 내려보겠습니다. 커피는 모카포트를 사용하여 내려봅니다. 스테인리스 모카포트에는 원두 10g이 사용되며, 적당한 크기로 분쇄하여 셋팅을 해줍니다. 모카포트로 커피가 추출되는데 약 3~4분정도 걸리므로, 그 동안 베이스를 만들겠습니다. 잔에 얼음을 가득 채워 준비하고, 애플쥬스를 약 7부까지 채워줍니다. 약 150ml정도 사용됩니다. 잠시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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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리익스프레스 CNC 그라인더 주문완료

오늘은 그라인더 소개라기보다 소개를 하기 위해 주문을 하였다는 내용을 포스팅 해 봅니다. 알리익스프레스에서 말도 안되는 저렴한 가격에 판매되고 있는 CNC 핸드밀 그라인더입니다. 이미 알고 계시는 분들이 많으시고, 구입하여 사용기까지 올리는 분들도 계십니다. 사용기 내용은 다양하지만 대부분 긍정적인 내용이었고, 무엇보다 가격이 워낙 저렴하기 때문에 작은 불편함 또는 문제점들도 어느정도 커버가 되는듯 한데요. 오늘 결제를 하였는데, $11.61 이라는 엄청 저렴한 가격에 구입하였습니다. (이날 환율이 $1 = ₩1,327원) 환율에 수수료 적용에 이것저것 해보니 약 16,000원인데요. 무료배송이면서 5일배송이기에 빠르면 이번주에 받아볼 수 있을듯 합니다. 전체적인 그라인더 생김새는 2만원짜리 핸드밀 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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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회용컵보다 다회용 리유저블컵을 선호합니다.

날씨가 9월이 되면서 가을분위기가 느껴지는데요. 커피를 즐기기 가장 좋은 계절이 된듯 합니다. 가을에는 차가운 음료와 따뜻한 음료가 비슷하게 판매되는데요. 때문에 따뜻한 음료를 담는 일회용 종이컵이 많이 사용하게 됩니다. 그만큼 일회용 사용빈도가 높다보니 환경에는 좋지 않겠지요? 오늘은 일회용컵이 아닌 다회용컵인 리유저블컵에 커피를 담아 즐겨봅니다. 오늘 사용할 드리퍼와 원두입니다. 하리오 v60 드리퍼를 사용할 것이며, 원두는 콜롬비아 수프리모 20g을 사용해 봅니다. 드리퍼에 종이필터를 올리고, 린싱작업을 한 후, 원두를 분쇄하여 넣어줍니다. 원두 전체가 젖을 정도로만 적게 물을 부어 뜸들이기를 합니다. 뜸들이기는 약 30초 정도 진행하며, 이때에 원두에서 발생하는 가스가 분출되고, 커피의 성분들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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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소 드리퍼로 내리는 드립커피

오늘은 다이소에서 구입했던 드리퍼로 드립커피를 내려봅니다. 다이소 오트밀톤 커피드리퍼 입니다. 도자기 재질로 되어 있어 묵직한 느낌이 있는데, 저렴한 가격임에도 불구하고 맛있는 커피를 만들어 준답니다. 오늘은 이 드리퍼로 커피를 내려봅니다. 원두는 블렌딩 된 것으로 약 20g을 사용합니다. 분쇄는 드립크기로 분쇄해줍니다. 서버 위에 드리퍼를 올리고, 종이필터를 올려줍니다. 뜨거운 물로 린싱을 하여 예열 및 종이필터 냄새를 빼줍니다. 그리고 분쇄한 원두를 넣어줍니다. 뜨거운 물을 부어 뜸들이기를 합니다. 원두가 신선하다보니 잘 부풀어 오르는 것이 보여집니다. 뜸들이기는 약 30초 정도 진행하며 가스를 빼줍니다. 뜸들이기를 마치면 본격적인 추출을 시작합니다. 가운데를 중심으로 물을 부어줍니다. 거품이 올라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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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1회 서울커피앤티페어 다녀왔습니다.

오늘 제11회 서울커피앤티페어에 다녀왔습니다. 솔직히 기대는 하지 않았던 박람회였던지라 가볍게 다녀오긴 했는데요. 오늘은 몇장 되지 않는 사진과 함께 제 11회 서울커피앤티페어 방문기를 올려봅니다. 이미 알고 계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서울커피앤티페어는 커피와 티(tea)에 대한 박람회로 1년에 한번 양재 aT센터에서 개최되고 있습니다. 올해는 11회째로 9월 21일(목)~ 24일(일)까지 진행됩니다. 오늘은 첫날이라 그런지 사람이 별로 없을듯 하였지만 선착순 이벤트가 있어 사람들이 꽤 방문하였는데요. 출입구 옆에 티켓발급을 받을수 있으니 먼저 이곳부터 들러 티켓을 받습니다. 티켓은 손바닥만한 종이가 프린트되어 나오는데, 출입할때만 진행요원에게 보여주면 됩니다. 목걸이, 팔찌 이런건 없으니 입장하실때만 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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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스턴트 커피로 만든 아이스 카페모카

초콜렛 좋아하시나요? 커피에 초코가 들어간 음료로 카페모카라는 음료가 있는데요. 오늘은 인스턴트 커피를 사용하여 아이스 카페모카를 만들어 보았습니다. 오늘 커피 대신으로 사용할 인스턴트 커피입니다. 베트남 KING COFFEE 라는 인스턴트 커피인데, 이전에 사용기에 올렸던 커피랍니다. 인스턴트 커피 1봉에 뜨거운 물을 약 50ml정도 부어 에스프레소처럼 만들어 줍니다. 그리고 초코파우더를 약 40g정도 부어줍니다. 초코파우더를 커피와 함께 잘 녹여준 후, 차가운 우유를 150ml정도 부어줍니다. 우유와 함께 잘 섞어줍니다. 잔에 얼음을 가득 채워 준비하고, 앞서 만든 재료들을 전부 부어주세요. 아이스 카페모카 완성! 하지만 이대로는 뭔가 허전하지요. 휘핑크림을 약 50ml정도 사용하여 핸드블렌더로 거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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