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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촌역 맛집 <봉평촌막국수>에 대한 기록

봉평촌막국수 평촌 맛집 점심 혼밥 가능 점심에 급하게 방문한 터라 준비없이 사진을 찍게 되었다. 그래서 일단 아무것도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냅다 메뉴판 사진부터 올려버리기. 물막국수 9,000원 비빔막국수 9,000원 메밀전병 10,000원 아래 겨울메뉴가 별도로 있다. 옹심이칼국수와 메밀만두국. 사실 한 번도 옹심이칼국수를, 아니, 옹심이 자체를 접해본 적이 없어서 하반기 되면 한 번 주문해서 먹어보려고 벌써부터 대기중. 평촌, 평촌역 인근에 은근히 면요리를 먹을 만한 곳이 없다. 비빔국수나 쫄면, 냉면 등을 좋아하는 편인데. 대부분 그냥 공장에서 나온 것들을 가져다 파는 듯한 맛이어서 돈 주고 내돈내산 사서 먹을 만한 곳이 없어서 굉장히 아쉬움이 많은 차에 발견하게 된 주옥같은 맛집! 평촌에 이런 맛집이 있었는데 왜 아무도 안 알려줬는지...평촌에서 밥 먹은지 어느덧 5~6년 차에 접어드는 와중에 억울함이...... 자리에 앉으면 작은 양은 주전자와 함께 따뜻한 메밀차를 주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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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촌 닭갈비 점심 추천 <신림춘천집 평촌점>에 대한 기록

신림춘천집 평촌점 닭갈비 런치 점심 정식 맛있게 먹기는 했는데. 이건 맛집에 대한 기록이라기보다는...혐생에 찌든 직장인의 애환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점심 정식 주문해놓고 메뉴가 나오기도 전에 냅다 소주부터 따르고 보는 직장인 2인.... 소주는커녕 맥주도 못 마시던 사람이 사회 생활을 시작하고 1n년 만에 점심 먹으러 나와서 밥 대신 소주 주문하는 사람으로 자라버렸다. 자본주의 사회가 낳은 알콜홀릭. 닭갈비는 거의 구워져서 나온다. 쫄면사리 당연하게 추가되어 있고 야채도 아쉽지 않게 들어 있어서 좋았다. 마음에 들었다. 비록 술 때문에 제대로 먹지도 못했지만. 밥도 점심에 포함이 되어 있다며 볶아주고 간 것. 거의 다 남기고 왔다. 런치 2인 주문하고 소주 2병 주문해서 한 시간 동안 후다닥 먹고 끝났다. 이제 오후 일은 알콜 기운으로 버티는 수준. 점심에 닭갈비에 소주 두 병 비우고도 혐생에 대한 분노가 가라앉지 않아 회사 분 집에서 두찜 로제찜닭과 간장찜닭 주문해서 연남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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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25 편의점 <명란제육김밥>에 대한 기록

편의점 김밥 <명란제육김밥> 자극적인 맛! 회사 아래에 있는 GS25 편의점에서 종종 김밥을 사 먹는 편. 요즘 입맛도 없고, 아침 7시 전후로 회사 도착하는 등의 혐생을 보낸던 터라 자극적인 것을 먹고 싶었다. 원래는 삼각김밥 전주비빔밥을 먹으려고 했는데, 긴 김밥 중에서 딱 눈에 들어온 편스토랑 어남선생의 <명란제육김밥>의 새빨간 양념들! 문화생활이라고는 이북리더기를 붙잡고 소설과 만화만 보거나 아이패드로 넷플릭스만 보는 것이 전부여서 TV 예능 프로그램을 전혀 접하지 않았다. 예전 요리 프로그램이었나. <냉장고를 부탁해>같은 것도 한 번도 본 적이 없으며, <런닝맨> 같은 주말 예능도 뉴스 캡쳐 외에 본방을 한 번도 본 적 없었을 정도. 아무튼, <편스토랑>은 물론이거니와 '어남선생'이 누구인지조차 전혀 모르지만, 저 빛나는 건치가 믿고 먹으라는 것 같아서 심장이 두근거렸다. 자극적인 게 몹시 필요했던 아침. 가격은 2,800원. 요즘 어지간한 김밥 가격이 3,000원대부터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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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북리더기 무료 폰트 추천 <부크크 명조>에 대한 기록

부크크 명조 이북리더기 폰트 추천 금일 예스24에서 출시 예정인 크레마 모티프, 크레마M 체험단 공유 이벤트를 하던 도중에, 문득 요즘에 열심히 사용하고 있는 폰트를 소개할 때가 된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기본 고딕 - 신문사 명조 - 손글씨 - 바탕체 순서로 돌고 돌다가 어느새 다시 '명조체'를 붙들고 보기 시작했다. 왼 : 눈누 / 오 : 공유마당 무료폰트 사이트인 '눈누'와 '공유마당'을 뒤적거리면서 명조스러운 폰트들은 전부 받아서 이북리더기에 넣고 하나하나 추가하고 삭제하면서 눈에 맞는 것을 찾아다니고 있다. 그러던 중에 눈에 들어온 <부크크 명조>. 부크크 폰트 책을 사랑하는 모든 사람들을 위한 일단 <부크크>에 대해 소개를 하자면, 누구나 출판을 할 수 있는 곳으로 수많은 꿈이 독자를 만나게 하는 출판사라고 할 수 있겠다. 홈페이지 부크크 소개에 이렇게 적혀 있으니 적당히 넘어가도록 하자. 하나 여담으로 말하자면 실제로 건너건너 아는 사람이 부크크에서 책을 출판하여 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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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덕원 분식 맛집 <아리랑우동집>에 대한 기록

인덕원 아리랑우동집 김밥 쫄면 우동 콩국수 해장 맛집 얼마 전부터 안양 주민이 되었다. 안양 동안구. 평촌역 어디인가. 회사 근처로 이사를 왔는데 회사를 퇴사하게 되었다는 기쁜 사실. 혐생의 끝이 보인다. 인덕원 <아리랑우동집>은 회사에서 만난 귀한 인연이 연거푸 추천해준 분식 맛집. 아직 이사가 완전히 마무리 되지 않았지만 비도 오겠다 칼칼한 것이 먹고 싶어져 차를 끌고 찾아가게 되었다. *참고* 주차는 가게 바로 앞 공영주차장을 이용하면 된다. 인연아범은 하이브리드로 저공해차량에 해당하여, 순수하게 식사만 후다닥 하고 나오니 주차비용 300원 정도 지불하였다. 네이버 검색 <아리랑우동집> 인덕원 맛집 안양에 '아리랑우동'까지 검색하면 여러 장소가 나와서 처음에는 다른 곳으로 갈 뻔했다. 하지만 잊지 말자. 맛집 <아리랑우동집>은 인덕원에 위치해 있다는 것을! 이미 알 만한 사람들은 다 알고 있다. 진짜 국수 맛집들은 술집 근처에 다 허물어져가는 느낌을 풍기며 위치해 있다는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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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촌역 맛집 <연건삼계탕>에 대한 기록

평촌역 맛집 점심 <연건삼계탕> 백숙, 삼계탕 등등 미리 말하자면, 배고픈 와중에 방문하게 되어 미처 삼계탕 사진을 찍지 못했다. 삼계탕이 나오기 전까지만 해도 '삼계탕 사진 열심히 찍어서 블로그에 기록 남겨야지!' 하고 생각했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단언컨대, 함께 방문한 사람들이 모두 '여기 진짜 맛있다!'라고 말해준 안양 평촌 맛집 중의 맛집이다. 평촌에서 점심을 먹거나 손님과 식사를 하고 싶은데 마땅히 먹을 만한 곳이 없다면 <연건삼계탕>을 추천해주고 싶다. 마지막, 여담으로, 안양 평촌에서 장사가 너무 잘 되어서 혜화인가 근처에 가족이 동명의 식당을 열었다고 한다. 듣자하니 산 주변이라서 장사가 엄청 잘 된다고.... 수원지방법원 안양지원, 안양시청, 안양등기소 인근에 위치해 있다. 안양법원 안양등기소에서 횡단보도를 건너면 있는 건물의 지하. 네이버 지도 <연건삼계탕> 사진 한참 더운 여름에 가면 밖까지 줄을 서곤 하니, 예약은 필수! 참고로 방문한 날에는 식당 테이블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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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꾸 쇼핑 <체리벨>에 대한 기록

올해 2023년부터 다이어리를 쓰기 시작했다. 작심삼일이 되지 않기 위해 일부러 더 신경을 쓰던 것이 발전해 다이어리 꾸미기, 다꾸가 되어 버렸다. 과거의 나. 가끔 소품샵 지나갈 때마다 세상에, 누가, 나이 먹고, 마스킹 테이프나 스티커 사서, 종이를 알록달록 꾸며서~~~하고 혀를 찼는데....그때만 해도 그게 본인 얘기가 될 줄 몰랐던 거지............. 금쪽같은 주말. 아침 8시부터 택배가 왔다. 사실 택배는 무시로 오고 있다. 하도 이것저것 다꾸 용품을 지르다 보니까...국내배송은 물론이거니와 해외배송까지 마구잡이로 택배가 오고 있다. 심지어 택배를 시켜놓고 잊고 있다가 받고 나서야 주문한 것을 알게 되는 경우도 있는 상태. 아무튼, 이번에 스티커를 주문한 곳은 '체리벨'이라는 수입 스티커 다꾸용품 전문점이다. 이미 다꾸러들 사이에서는 꽤나 이름이 난 인터넷 쇼핑몰. 왜 유명한가. 본품을 시키면 덤을 본품만큼 주기 때문에. 왼 : 내가 주문한 거 오 : 내가 주문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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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촌역 회식 추천 <참치명가>에 대한 기록

6월 말일 겸 금요일이기도 했던 터라, 미리 약속하지도 않았는데 무언가에 홀린 것처럼 지인들과 모여 참치를 먹게 되었다. 예전에는 평촌에서 회식을 한다든가 참치를 먹을 때에는 다른 곳을 찾았는데, 두 달 전인가 새로 생긴 참치집 <참치명가>를 방문했다가 너무 맛있어서 잊지 못해 다시 찾게 되었다. 자리에 앉자마자 준비되는 것. 참치와 백김치는 조합이 좋다. 이상하게 참치 집만 오면 저 꼬들꼬들한 단무지를 자꾸 먹게 된다. 이어서 나오는 차림. 무조림이 진짜 맛있다. 야들야들해서. 어지간하면 술 마시러 나와서 샐러드를 건드리지 않는데, <참치명가>는 샐러드조차 다른 곳보다 신선하고 맛있었다. <참치명가>에서 한 번 참치를 먹게 되면 평촌 인근에서 다른 참치집을 갈 수가 없다. 진짜 너무나도 맛있음. 무조림. 맛있어서 크게 한 번 더 찍음. 사람 당 한 조각씩 준비되는 장어. 장어가 맛이 없으려야 맛이 없을 수가 없다. 하지만 무조림이 넘사벽으로 맛있어서 장어가 잊혀졌던.... 당연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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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동굴 맛집 <서원안동국시>에 대한 기록

주말을 맞이해 인연아범과 부모님을 만나러 광명에 다녀왔다. 주말에도 캘리그라피 강의를 하러 다니는 엄마는 두고, 아빠와 함께 셋이 광명역 근처 광명동굴에 위치한 맛집 <서원 안동국시>를 방문하게 되었다. 아빠가 사고 딸과 사위가 먹음! 위 사진은 네이버지도 장소 검색 <서원안동국시> 정보와 메뉴판. 아빠와 방문한 터라 사진을 제대로 찍지 못했다. 거의 기록만 남기는 수준. 일요일 14시 넘어서 방문했음에도 불구하고 웨이팅이 있었다. 앞에 5~6팀 정도가 있었고, 30분 조금 넘게 기다렸던 것 같다. 국수집이라서 금방 자리가 날 줄 알았는데 음식을 준비하는 것에 시간이 조금 걸리는 듯. 여유롭게 먹으면서 즐기려면 아예 널널하게 애매한 시간인 16시 정도에 가야 할 것 같다. 14시에도 웨이팅이 있었는데 12~13시에는 정말 사람 많을 것 같다. 그리고 광명시 데이트 코스, 관광코스라고 하는 광명동굴 앞에 위치해 있어서 가족 단위의 방문자가 많은 것 같았다. 바로 옆 자리에는 3대가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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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 <딜리조이 촉촉한 반숙란>에 대한 기록

(아침에 적은 블로그 기록이라 헛소리 아무 말이 섞여 있음) 예전에 부모님 집에서 살 때는 삶은 달걀에 대한 필요성을 잘 몰랐는데. 나와서 살게 되니 삶은 달걀이 여러모로 필요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약간 깨소금과 같은 존재라고 해야 할까. 라볶이나 비빔국수, 카레를 할 때에도 넣고, 심지어 매콤두부조림을 할 때에도 같이 넣으면 단백질 추가. 인연아범이 수시로 출출하다고 하므로 간식으로 먹기에도 좋은 삶은 달걀. 반숙란. 하지만 살면서 삶은 달걀을 한 번도 해 본 적이 없던 터라, 늘 엄마가 해주는 것만 받아 먹었던......몇 번 시도했으나 노른자가 아예 안 익거나 너무 익어서 퍽퍽해서 맛이 없게 만들어진 경우가 너무나도 많았다. 안산에 살 때에는 꼬꼬찜기를 이용했는데, 안양으로 이사오고 나니 짐 정리할 때 버린 것인지 계란 삶는 용도인 꼬꼬찜기가 사라지고 말았다. 아무리 뒤적거려고 꼬꼬찜기가 나오지 않아..... 정말로 물에 삶아서 익혀야 하는 와중에 쿠팡에서 계란 한 판 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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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북리더기 무료 폰트 추천 <영덕블루로드체>에 대한 기록

영덕블루로드체 영덕군 전용 서체 영덕군 전용 서체의 지적 재산권은 영덕군에 있습니다. 영덕군 전용 서체는 개인 및 기업 사용자를 포함한 모든 사용자에게 무료로 제공되며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고 상업적 이용이 가능합니다. 주의) 본 서체는 글꼴 자체를 유료로 판매하거나 왜곡 변형할 수 없습니다. 영덕블루로드체 TTF OTF 다운로드 영덕군 전용 서체 전용 서체 전용 서체 홈으로 영덕군 전용 서체 영덕군 서체 소개 영상 폰트 설치 및 이용 영덕군 전용 서체의 지적 재산권은 영덕군에 있습니다. 영덕군 전용 서체는 개인 및 기업 사용자를 포함한 모든 사용자에게 무료로 제공되며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고 상업적 이용이 가능합니다. 주의) 본 서체는 글꼴 자체를 유료로 판매하거나 왜곡 변형할 수 없습니다. 설치정보 : 영덕군 전용 서체의 포맷은 Windows OS용과 Mac OS X용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Windows OS용은 Windows XP, Windows Vista, Windo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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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꾸 무심한하루 <키스컷>에 대한 기록

다이어리 꾸미기. 다꾸 취미를 가지게 된지 어느덧 7개월이 넘어가고 있다. 인스 떡메모지 씰스티커 마스킹테이프 등등. 온갖 것들을 구매하다가 이제는 '키스컷'이라는 것을 구매하는 것에 이르렀다. 키스컷은 마스킹테이프 형태로 돌돌 말아져 있는데, 안에 모양과 패턴 색상 등의 것들이 붙어져 있어 필요한 것을 떼어서 쓰는 것. 캐릭터 롤테이프 생각하면 될 것 같다. 아무튼, 무심한하루 키스컷 구매했다. 구매처는 텐바이텐. 각종 쿠폰과 마일리지를 사용해서 저렴하게 구매했다. 당연히 내돈내산. 협찬이 들어올 만큼 영향력 있지 않다. 이번에 무심한하루에서 텐바이텐을 통해 신제품 키스컷들. 블러셔 키스컷 3종 라인 키스컷 2종 믹스 키스컷 2종 타원 키스컷 4종 뉴하트 키스컷 8종 진주 키스컷 3종 팝콘 키스컷 2종 미니하트 키스컷 2종 버블하트 키스컷 3종 뽀짝이 키스컷 화지 6종 사실 전부 구매하고 싶었다. 카트에 일단 전부 넣었는데, 키스컷을 구매하는 게 처음이니까 자제하자는 마음으로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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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동 오목교역 데이트 맛집 <락희안>에 대한 기록

주말. 목동 한의원으로 추천하는 다정다감한의원을 방문했다가, 가정 내에 생일자가 많아 가족모임을 오목교역 주변에서 하게 되었다. 화교 중식당 맛집으로 유명한 락희안. 낮에 가서 간판에 불이 켜져 있지 않아서인지, 브레이크 타임에 미리 방문해서 그런 것인지....오목교역 바로 앞에 있는 것을 알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처음에는 건물 위치를 찾기 힘들었다. 아무튼, 건물 찾아서 2층으로 올라가면 이렇게 아담한 느낌의 문을 가진 락희안이 기다리고 있다. 樂喜安 자고로 중국풍을 느끼려면 빨강빨강이 있어야지. 메뉴판이 빨간 게 너무나도 중식당에 온 게 확실했다. 개인적으로 저 메뉴판 '락희안' 폰트가 무엇인지 궁금. 여기까지가 다급하게 찍어본 락희안 메뉴. 차이니즈 하이볼. 중국 하이볼은 도대체 무엇. 마시고 싶었으나 연태고량주와 하얼빈 맥주를 시켰기 때문에 참는 것으로. 이건 락희안 여름 특선 메뉴인 것 같다. 삼복세트와 치냉세트. 가끔 목동에 다정다감한의원 야간진료를 받으러 오거나 할 때 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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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촌역 점심 맛집 추천 <더착한코다리>에 대한 기록

평촌역 앞에 수퍼빈 페트와 캔을 처리하기 위해 지나가는 길에 인연아범과 늦은 점심 겸 이른 저녁을 해결하기로 했다. 몇 번 오며가며 눈에 담아 두었던 <더착한코다리>로 향하기로 했다. 수원지방법원 안양지원 바로 앞 건너편에 있다. 평촌역 3번 출구에서 나와서 횡단보도 하나만 건너면 되고, 그 외에 평촌역 이마트나 세무서, 등기소에서도 그리 멀지 않은 편. <더착한코다리> 메뉴판. 1인 1식 주문 가능. 코다리정식 8,000원부터이니 점심 한 끼 먹기에도 나쁘지 않을 것 같다. 인연아범과 방문했을 때 혼자 앉아서 먹는 손님도 있었으니 1인 손님도 무난하게 와서 먹을 수 있는 곳! 사실 인연아범과 <더착한코다리>를 방문하게 된 것은, 2인이 주문시 막걸리를 1병 공짜로 준다는 현수막 때문이었다. 막걸리를 엄청 좋아하는 인연아범은 막걸리를 싫어하는 인연어멈 눈치를 보느라 돈 주고 먹는 걸 은근히 눈치 보는데, 식당에서 음식 먹으면 공짜로 준다고 하니 얼마나 좋았을까. 시래기 코다리 정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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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문구 <13회 월간마테전>에 대한 기록

12회 월간마테전을 뒤늦게 알고 막차를 탄 후, 한 달 동안 13회 월간마테전만 간절하게 기다렸다. 월간마테전은 월간문구에서 진행하며, 여러 작가님들의 신상 마스킹테이프 마테를 저렴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는 행사로, 일정 금액 이상 구매하면 월간문구에서 서비스 다이컷 마스킹테이프를 주기도 한다. 마스킹테이프 가격이 2,000원에서 3,000원 정도. 이번에 구매한 마스킹테이프들. 스무개 정도 구매했다. 이 외에 3만원 이상 구매시 3개의 마스킹테이프 추가 증정이 있었다. 월간문구에서 추가로 증정한 다이컷 마스킹테이프. 사실 이런 디자인은 잘 사용하지 않아서, 향후 월간마테 마스킹테이프 구매할 때마다 증정품을 모아서 한 번에 당근마켓에 팔든가 나눔을 할 예정. 원래 구매한 마스킹테이프는 전부 스크랩하여 올려야 하는 것이 정석이나 여행 준비 관계로 바빠서 월간문구에 올라가 있는 사진으로 대체. 그리고 워낙 사진을 발로 찍으니 캡쳐한 것을 보는 게 여러모로 낫다. 2A York Ro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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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상주 여행 맛집 <평양면옥>에 대한 기록

원래 여행 자체를 즐기지 않는데, 여행을 다니며 돈을 쓰느니 취미생활에 돈을 쓰는 걸 좋아하는 편이었다. 하지만 인연아범과 결혼하면서 쏠쏠하게 국내 여행이라도 다니자며 말을 했던 적이 있어서 드문드문 여기저기 다니는 중. 1박2일이든 당일치기든. 이번에 경상북도 경북 상주를 거쳐서 대구 군위로 1박 2일 여행을 계획하게 되었다. 상주와 군위 한 번도 경험해본 적이 없어서 엄청 기대했다. 참고로 원래 경상북도 군위군이었으나 2022년 12월 군위군 대구 편입 법률안이 국회 본회의에 통과되면서 2023년 07월 01일 편입되었다. 이제는 그냥 군위군이 아니라 대구광역시 군위군이 되었다. 그래서 대구의 가장 핫한 동네가 되었다. 꼭 여행을 가보고 싶어졌다. 아무튼, 다시 경북 상주로 돌아가서. 경상북도. 경상도라는 이름의 유래가 경주와 상주에서 왔다. 얼마 전에 경주를 방문했던 적이 있어서 상주도 한 번은 가줘야 공평한 것! 사실 일정은 상주에 계시는 인연아범네 어르신을 한 분 모시고 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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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군위 여행 감성 힐링 <구니구니 펜션>에 대한 기록

이번 여름, 대구에 편입되면서 급부상 핫해진 도시 군위에서 1박 2일 여행을 즐기기로 했다. 힐링, 휴식, 평화, 안락, 무소음. 다시 방문하고 싶은 곳으로! 이번 여행의 컨셉 구니구니 대구 군위 펜션 구니구니 펜션 위치 : 대구광역시 군위군 효령면 수동길 39 (매곡리 643) 자연이 그대로 살아 숨 쉬는 곳. 일상을 떠나 마음을 열고 싶을 때 아무도 없는 혼자만의 시간이 필요할 때, 친구와 가족들만의 추억을 쌓고 계절의 변화를 만끽하고 싶을 때, 예술작가,시나리오작가, 웹툰작가들의 심도 있는 작업이 필요할 때, 무작정 책 한권들고 독서에 푹 빠지고 싶을때. 저희 구니구니 펜션은 독채를 제공하여 여러분의 삶에 충전의 시간을 만들어 드립니다. 주변 경관이 좋고, 도보 5분 거리에 수동지가 있어 산책하기 좋으며, 아름다운 경치와 맑은 공기를 즐기실 수 있습니다. 또한 아름다운 실내 인테리어와 다양한 부대서비스로 쾌적한 시간을 보내실 수 있습니다. 구니구니 : 네이버 방문자리뷰 1 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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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양동 수촌마을 무한리필 [서민구이]에 대한 기록

원래 고기를 잘 먹지 않은데, 요즘 이상하게 고기가 당기고 있다. 하루가 멀다하게 계속해서 고기를 찾는 중. 그러던 중에 관양동 수촌마을 시장 다이소를 들렸다가 돼지고기 소고기 무한리필 고기집을 발견했다. 바로 입구 사진부터 찍어서 인연아범에게 전송. 며칠 지나지 않아 이른 저녁 시간에 방문했다. 원래는 블로그에 기록을 남길 생각이 없었다. 가벼운 마음으로 방문해서 먹고 마시려고 했는데, 그냥 넘어가기에는 고기가 너무 맛있었다. 돼지고기 삼겹살 항정상 소고기 우삼겹 등등 기름이 낭낭한 것들이 많음에도 불구하고 불쾌한 기름 냄새라든가 찌든 때가 전혀 없었다. 깔끔했다. 거기다가 고기도 상태가 무한리필이라고 무시하기에는 너무 좋았다. 지난 몇 년 동안 방문했던 무한리필 분야의 음식 중에서는 가장 괜찮았던 것 같다. 대충 이렇게 야채와 소스는 셀프바를 이용. 쌈장, 콩가루, 카레가루, 소금까지 준비되어 있다. 어지간히 돼지고기 소고기와 먹을 만한 곁들임 반찬들은 다 준비되어 있다. 종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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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 편의점 <얼그레이 크림 연양갱>

세상이 정말로 좋아졌다. 연양갱이 얼그레이 크림맛으로 출시되다니......언제나 한 발 늦는 편이라 먹지 못할 줄 알았으나 집 앞의 CU 편의점에 방문하니 계산대 바로 앞에 딱 있었다. 인기가 너무 많아서 물량을 많이 마련한 것인지, 아니면 연양갱이 가지는 장벽이 높아서 사람들이 쉽게 사먹지 않는 것인지. 가만히 다른 사람들 리뷰를 훑어보니 없어서 못 먹었다는 사람은 없는 것 같았다. 기존 연양갱 포장이 노란장판 색을 가지고 있다면, 밈으로 비아냥거리는 게 아니라 진짜로 기존 연양갱이 노란장판의 그 색깔로 생각하며, 새로 출시된 얼그레이 크림 연양갱은 약간 연한 색을 띄고 있었다. 투썸 플레이스에서 판매하고 있는 로얄 밀크티 쉐이크랑 색이 비슷하다고 보면 될 것 같다. 얼그레이 크림, 홍차. 포장도 기존의 것과 비교하면 꽤나 고급지게 잘 나왔다. 뒷면. 정말로 이번 포장이 고급지게 나왔다고 생각하며, 저 부분만 따로 오려서 다이어리에 다꾸할 때 사용할 예정. 원래 포장을 북북 뜯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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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양동 수촌마을 숨겨진 맛집 <금이네>

가끔 네이버 지도로 맛집 검색해서 인근에 위치한 식당들 리뷰를 쭉 훑곤 한다. 그러다가 발견한 숨겨진 맛집 중의 맛집을 발견했다. <금이네> 탄수화물 러버, 면요리 러버에게 칼국수. 그것도 '비빔칼국수'를 먹을 수 있는 곳이 지척에 있었다니.....심지어 다이소를 오며가며 은근히 지나갔던 곳이어서 억울했다. 빨리 알았으면 하루라도 더 먼저 많이 빨리 갔을 텐데! <금이네> 칼국수는 매장에서 직접 반죽해서 뽑은 면으로 주문 즉시 바로 만들어 준다고 한다. 실제로 매장에 방문하니 한쪽 구석에 반죽만 따로 판매하고 있었다. 고물가 시대에 굉장히 저렴한 가격. 금이 칼국수 6,000원. 흔히 볼 수 없는 가격에 놀랐다. 주문한 것은 비빔칼국수 곱빼기 2인에, 육전! 그리고 술.....사실 비빔칼국수 곱뺴기를 주문할 때만 해도 면요리가 양이 많아야 얼마나 많겠어....거기다 술 안주니까 나쁘지 않아.......이런 생각을 가지고 있었는데 칼국수를 받자마자 잘못 주문했다는 것을 깨닫고 말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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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당역 저녁 식사 모임 <사보텐>

4호선과 2호선이 만나는 사당역. 어느 방향에서 출발해도 중간 지점이라는 느낌이 강해서 종종 모임이나 약속을 사당역에서 갖곤 하는 편이다. 각자의 사회생활과 고단했던 코로나 시기를 지나, 오랜만에 오타쿠 지인 모임을 사당역에서 갖게 되었다. 여러모로 시간이 맞지 않아 평일 저녁에 만나게 되었다. 그래서 할 얘기는 많은데 시간은 3~4시간 정도 밖에 되지 않았다. 아쉬움. 사당역 바로 앞에 있는 파스텔시티 4층에 위치한 돈가스 전문점인 사보텐에서 만나기로 했다. 파스텔시티에는 지하 2층 영풍문고부터 시작해서, 스무디킹, 샤브샤브, 아그라 인도카레, 찜닭 등등. 맛집이 한 건물에 몰려 있어서 짧은 시간 내에 휘리릭 만남을 갖기에 편하다. 아무튼, 사보텐에 앉으면 나오는 양배추 샐러드. 테이블 위에 샐러드 드레싱이 종류 별로 있어서 앞접시에 먹을 만큼 덜어서 드레싱을 뿌려 먹으면 된다. 맛있다. 양배추 샐러드 한 번 더 추가해서 먹었다. 돈가스 소스. 깨를 빻아서 소스를 뿌려 먹으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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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당역 파스텔시티 케이크 맛집 <카페 페라 클래식>

오랜만에 만나게 된 지인들. 사당역 파스텔시티 동 건물 4층 사보텐에서 적당히 배를 채우고, 1층에 위칯한 <카페 페라 클래식>으로 향했다. 카페를 향하기에는 비교적 늦은 시간이었음에도 불구하고 사람이 굉장히 많았다. 메뉴를 보니 칵테일도 있어서인 듯. 깔끔하게 정돈되어 있으면서도 <카페 페라 클래식>만의 인테리어가 확실하게 있어서 좋았다. 앤티크한 느낌이라고 해야 할까. 그래서 주변에 나잇대가 있으신 분들도 꽤 많았다. 꿀이 들어간 로얄밀크티 2개 에스프레소 콘파냐 1개 초코 쉬폰 케이크 어느 카페에 가든 볼 수 있는 갈색 쟁반에 두고 사진을 찍고 블로그에 대충 올린다고 하니....보다 못한 지인이 배치를 새로 해줘서 사진을 아래와 같이 다시 찍어보았다. 주변에 사람이 굉장히 많아서 배치를 해도 급하게 찍느라....그래도 갈색 쟁반 배경보다 훨씬 나은 결과물이 나왔다. 참고로, 오른쪽 꽃은 내가 준비한 것. 오랜만에 지인들을 만나기 때문에 중간에 꽃집에 들려 꽃 한 송이씩 선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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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동 다정다감한의원 <시프겔 한방파프>

안산에 살 때에도, 안양에 살 때에도. 몸이 아플 때면 꾸준히 방문하고 있는 목동 오목교역 주변에 위치한 다정다감한의원. 아예 날을 잡고 한의원을 방문하는데, 한 번 가면 물리치료부터 침치료, 부항은 물론이거니와 약침과 추나까지 종합적으로 받고 오는 편이다. 그렇게 치료받고 나면 열흘 정도는 링겔을 맞은 것처럼 아픈 게 싹 가라앉곤 한다. 참고로 한의원 추나 같은 것은 이제 건강보험으로 가격이 저렴해졌고, 실비 청구도 가능해져서 생각하는 것만큼 부담이 되는 수준의 치료는 아니게 되었다. 친한방파라 아프면 무조건 한의원 생각부터 나는데 건강보험 실비 적용이 되는 게 늘어서 다행. 아, 다정다감 한의원 원장 선생님께서 약침과 추나를 오래 공부하신 분이라고 하셨다. 그래서인지 추나도 다른 곳에서 받던 추나와 조금 달랐다. 몸이 확 펴지는 느낌이 중독성......거기다가 약침은 다정다감 한의원에서 태어나서 처음 경험한 것인데, 아프지만 효과가 확실하다. 왜 어른들이 봉침이니 약침이니 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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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동 오목교역 우동 맛집 <이키이키>

인도카레에 미치기 전에는 우동에 미쳤었던 인연어멈. 홍대나 강남으로 우동 맛집을 찾아다녔던 세월이..... 그 시절에도 찾지 못한 인생 우동 맛집을 돌고 돌아 목동 오목교역에서 찾게 되었다. 이미 나 빼고 다 아는 맛집이었던 <이키이키>. 주말 점심. 다정다감 한의원에서 인연아범과 치료를 푹 받은 후에 나와서 인근에 위치한 맛집을 찾던 중에 <이키이키>에 대한 리뷰를 보게 되었다. 주력 메뉴가 우동. 돈가스 팔면서 우동 파는 집은 흔해도 우동만 파는 곳은 은근히 흔하지 않다. 국내에서는 우동보다 잔치국수나 엇비슷한 면요리 전문점이 더 흔하고 인기 있기 때문. 그런데 정말로 우동이 주력 메뉴라면 맛이 없으려야 맛이 없을 수가 없다. 마이너한 메뉴인 만큼 좋아하는 사람들이 꽤나 예민하게 혀로 판단하기 때문에 정말로 맛이 있어야지만 우동 전문점을 열 수 있다. 한 때 우동에 미쳤던 자의 개뿔 우동 철학......... 목동 오목교역. 자주 방문하는 다정다감 한의원 인근에 위치한 자가제면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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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입구역 샤로수길 카페 <마인드멜드>

서울대입구역 샤로수길 주변에서 점심을 먹고 카페를 찾던 중에 발견한 곳. 점심 먹은 곳에서 약 50미터였나. 거의 맞은 편 건물이나 마찬가지인 곳이서 선택하게 되었다. 네이버 지도 검색으로 나오는 <마인드멜드> 카페의 사진 속 디저트들에 대한 기대가 컸다. 케이크, 쿠키, 롤케이크 같은 것들. 단도직입적으로 말하면, 카페 인테리어 굿 커피 굿 디저트 배드 혹시 사진 잘 찍히는 카페를 찾는다면 서울대입구역 샤로수길 <마인드멜드>를 추천하겠다. 깔끔하고 모던한 인테리어에 커피와 디저트의 배치도 사진을 찍기에 좋았다. 어떻게 찍어도 괜찮게 나오는 듯한 느낌. 가운데 아이스 아메리카노 롤케이크 무화가케이크였나? 커피는 마시는 사람 모두 만족했다. 하지만 케이크는.... 어지간한 프랜차이즈 디저트 가격보다 비쌌는데... 개인의 취향이라는 것이 있으니까. 디저트는 절반 정도 남았지만, 커피는 전부 비웠다. 디저트 먹으러 와서 커피가 맛있다며 커피를 원샷하게 되는..... 시트가 약간 뻑뻑한 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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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덕원 동편마을 맛집 <호주식월남쌈정원>

거의 한 달 가까이 외식금지 생활을 이어가던 중, 문득 월남쌈이 먹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열심히 네이버지도 검색. 인근에 갈 만한 월남쌈 맛집이 있는지 찾아보았다. 평촌역 인근에 있는 곳으로 갈까...하다가 쌀국수나 다른 태국 베트남 요리를 먹고 싶은 건 아니어서.....딱 월남쌈만 하는 전문점인 <호주식월남쌈정원>이라는 곳을 발견하게 되었다. 한국식 중화요리인가. 아무튼 월남쌈이면 월남쌈이지. 호주식 월남쌈은 도대체 무엇이란 말인가.... 자리마다 손님 맞이 준비가 되어 있다. 매장은 꽤 넓고 쾌적하고, 편한 자리에 앉으면 된다. <호주식월남쌈정원>은 무한리필! 점심과 저녁, 주말, 공휴일 등 상관없이 딱 정해진 돈만 내면 월남쌈을 무제한으로 먹을 수 있다. 미취학아동은 5천원 밖에 안 하기 때문에 아이들 동반으로 먹어도 나쁘지 않을 듯. 실제로 인연아범과 방문했을 때 양옆에 테이블에 전부 아이를 동반한 가족들이었다. 아이들에게 원하는 야채를 맛있게 먹는 방법을 알려주기에 굉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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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북리더기 <오닉스 북스 팔마 블랙>

목동 오목교역 인근에 위치한 예스24 중고서점에서 크레마 모티프를 구매하고 얼마 안 지난 것 같은데. 오닉스 북스 팔마가 출시된 것을 뒤늦게 알고 구매했다. 하이센스를 구매하고 싶었는데, 비교하면 팔마가 조금 더 쌈빡하고 한글지원이 잘 되는 것 같은.... 초기 설정과 업데이트에 한 시간 정도 걸렸다. 사실 여태까지 크레마, 교보 등의 완전히 국내판으로 제작된 것들만 사용했던 터라 오닉스 계열은 거의 처음이나 마찬가지. 생각해 보니까 실제로 보는 것도 처음. 기기 성능은 적당히 사용할 만한 정도라서 따로 말할 것은 없고. 그냥 언박싱 사진만 몇 개 찍어 보았다. 참고할 사람들은 알아서 보고 참고하기를. 책상 바로 옆에 있던 크레마 모티프랑 비교사진. 또한, 책상 바로 옆에 있던 핸드크림과 비교사진. 구성품. 충전용 케이블과 유심 등에 필요한 핀이 함께 있다. c핀 사용. 현재 사용하고 있는 갤럭시 플립5 충전기 계속 사용할 예정. 정품...이라든가....기타 등등 충전기 예민하게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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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살림 유기농 우유 추천 <성이시돌목장우유>

집 앞에 한살림 매장이 있다. 사실 장보기는 대부분 주변 식자재마트나 인터넷 새벽 배송 서비스를 이용하는 편인데, 꼴랑 두 명이 사는데 거나하게 장 볼 만한 일이 없었다. 최근에 건강 문제가 여럿 생기면서 조금 가격이 나가더라도, 실상 엄청나게 차이가 나는 것도 아니니, 건강한 것을 먹자는 인연아범의 뜻에 따라 입에 들어가는 것은 되도록 한살림 매장에서 장을 보기로 했다. 유기농, 자연산, 무농약 등등으로 인해 아이 키우는 집에서 한살림을 이용하는 경우가 많다고 하니 참고하기를. 한살림 조합원 가입 후에 첫 번째로 구매하게 된 유기농 우유. 원래 우유 잘 먹지 않는데 이건 굉장히 맛있어서 두 잔이나 마셨다. 고소하고 깔끔한 느낌. 우유를 안 좋아하는 사람도 먹을 수 있는 안전한 유기농 우유. 추천. 한살림 장보기 유기농 성이시돌목장 우유 청정 지역 제주의 60만 평의 유기농 초지에서 직접 기른 풀사료를 먹인 젖소에게서 얻은 건강한 우유로, 유기농 인증을 받은 원유를 사용합니다.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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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 평촌 범계 데이트 쇼룸 카페 <유슬립>

오늘 방문한 곳은 평촌역에서 안양법원을 따라 쭉 걷다보면, 학의천이 나오기 전에 위치한 쇼룸 겸 카페 <유슬립>이다. 카페가 있는 줄도 몰랐는데 지나가다 보게 되어서 바로 방문! 커피는 그럭저럭 나쁘지 않은 가격. 날이 춥기 때문에 따뜻한 아메리카노를 주문했다. 인테리어가 차가워 보이는데 꽤 아늑했던....디저트 종류도 판매하는 것 같은데 저녁에 약속이 있었으므로 커피만 마시기로 했다. 이건 그냥 사진 찍은 것 중에서 제일 마음에 들었다. 이런 화병이 있으면 하나 구해서 집에 두고 싶었다. 11월 막바지. 벌써 크리스마스 트리를 준비하셨다. 아무튼, 크리스마스 트리를 기점으로 공간 분리가 되어 있는데, 카페와 쇼룸이 나뉘어져 있다. 쇼룸에 들어서자마자 보이는 것. 푹신해 보이는 이불과 침대에 잠시 놀랐다. 쇼룸 제일 끝에, 화장실 가는 길목에 붙어 있던 것. 모든 제품은 '유슬립'에서 직접 만든 것 같다. 유슬립이 뭔데. 잠시 인터넷을 검색해 보았다. 진짜로 네이버에 검색했다. 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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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촌역 마늘 듬뿍 닭도리탕 <종로계림닭도리탕원조>

가끔 방문하는 평촌역 수원지방법원 안양지원 마늘 듬뿍 닭도리탕 맛집 <종로계림닭도리탕원조>. 정말로 마늘이 듬뿍 올라가 있다. 닭도리탕에 라면사리나 우동사리를 추가해서, 마지막에 볶음밥을 먹으면 최고. 점심에 먹어도 맛있고, 저녁에 먹어도 맛있고! 워낙 내가 사진을 못 찍어서, 네이버에서 업체 정보를 가지고 올 겸 사진 구경.....정말로 마늘이 밥 한공기 양 정도로 많이 올라가 있다. 일부는 간장 덜어서 섞어서 고기를 찍어 먹고, 나머지는 닭도리탕에 풀어서 푹 끓여 먹으면 된다. 맛집에 붙어 있다는 음식의 효능 설명. 마늘의 효능 외에도 닭고기의 효능이 있었던 것 같은데 그건 앉은 자리에서 너무 멀어서 찍지 못했다. 메뉴판. 주로 점심에 방문하는 편인데, 아쉽게도 별도의 점심 메뉴가 없다. 점심 특선이 있으면 참 좋을 텐데. 여전히 사진을 못 찍는다. 적당히 참고하고, 나머지는 인터넷에 올라온 네이버지도의 사진을 참고하기를. 계림 마늘 닭도리탕 맛있게 먹는 법. 참고! 종로계림닭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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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혜정 작가 작품전 <비로소 소금밭 위에> 광명 이케아

겨울 동계 휴가를 맞이하여 인연아범과 광명으로 향했다. 엄마와 함께 점심을 먹으면서 엄마의 캘리그라피 등등 작품들을 구경하던 중에 광명 이케아에서 '예술공간 광명시작 시작예술인 지원'이라며 전시회를 하는 것을 알게 되었다. 광명 전시회를 찾는다면 가볍게 구경을 해도 좋을 것 같다. 공연이나 전시회를 가면 반드시 챙기는 팸플릿. 이해를 위해서 필수로 정독하고 시작해야 한다. 정혜정 <비로소 소금밭 위에> 2024. 01. 10. 수요일부터 01. 21. 일요일까지 관람이 가능하며, 01. 19. 금요일에는 작가와의 만남도 가능하다고 하니 참고할 것. 작가소개 정혜정은 자연과 생명체와의 깊은 연결을 느끼며 흙을 주재료로 사용한 작업을 이어왔다. 작업을 통해 인간과 자연, 인간과 비인간 존재로 나누어져 있는 것들을 하나로 연결하고자 한다. 작가는 자연과의 상호작용을 탐구하고 생명에 대한 경외를 작품으로 옮겨 왔다. 비로소 소금밭 위에. 생명체의 다뜻한 결속이란 작가에게만큼은 늘 당연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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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교 현대백화점 주변 맛집 <비와별닭갈비 판교아비뉴프랑점> 친구 모임

주기적으로 만나는 친구들과 판교 현대백화점에서 만났다. 가볍게 CGV에서 영화 한 편 보고 저녁을 고민하던 중에 판교 현대백화점 내가 아니라 인근 주변에서 맛집을 찾아 가게 되었다. 판교 현대백화점에서 나와서 5~10분 정도 걸으면 나오는 판교아비뉴프랑. 아트박스도 있고, 맛집, 카페 등등이 있어서 소소하게 데이트하기 좋아 보였다. 비가 오는 데다가 주말이라 그런지 사람도 별로 없어서 대화 나누기 좋았다. 원래 가려던 곳이 웨이팅 1시간이나 된다고 해서 급하게 다시 찾은 맛집. 네이버 지도 아비뉴프랑 건물 2층에 위치해 있는 닭갈비 맛집! 적당한 가격에 매장도 깔끔해서 좋았다. 프렌드세트에 우동사리 추가했다. 원조닭갈비 3인분, 모짜렐라 치즈, 만두반 세트, 볶음밥, 음료 1개까지 나왔다. 거의 5인분 같은 3인 프렌드세트! 맛있고 배부르게 먹었다. 여기 닭갈비 고기가 다른 곳보다 실해서 흡족했다. 비와별닭갈비 판교아브뉴프랑점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동판교로177번길 25 판교호반써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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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브랜드 <슈가프리캔디 SUGAR FREE CANDY>

최근에 이마트 매장에 갔다가 노브랜드 코너에서 발견한 사탕. 노브랜드 <슈가프리캔디 SUGAR FREE CANDY>에 대한 소소한 리뷰. 나름대로 신상 과자 사탕인 것 같음. 이클립스처럼 화한 느낌일 줄 알았는데 전혀 아님. 페퍼민트 기운이 전혀 없음. 오히려 새콤달콤 포도맛에 가까운 것 같음. 위 사진은 이마트몰 노브랜드 슈가프리캔디 상품 상세설명에 있는 내용. 맛과 설명 참조하기를. 패키지는 제법 고급스럽게 나옴. 무광인데 나쁘지 않음. 가격도 2개가 세트로 1,980원. 23g씩 2개이니 총 용량은 46g으로 계산하면 될 듯. 노브랜드답게 가성비 좋은 사탕. 칼로리는 한 통 다 털어 먹어도 95칼로리밖에 되지 않음. 설탕은 들어가지 않았지만, 탄수화물이 대부분이라서 그런 듯. 입이 심심할 때마다 하나씩 꺼내 먹는 수준이라서 한 통 다 먹으려면 거의 일주일은 걸릴 것 같음. 생각해보면 그렇게 높은 칼로리도 아님. 노브랜드 <슈가프리캔디 SUGAR FREE CANDY> 다이어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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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227 투머치다꾸

투머치다꾸를 매일 하는데...요즘 너무 격한 사적인 내용이 많아서 못 올리다가...평범한 페이지여서 업로드. 삼겹살덮밥 간장, 물, 설탕, 돈까스소스의 간단한 조합으로 만든 건데 결과물이 꽤 좋았다. 냉동실 고기 소비용으로 자주 먹을 것 같은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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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mk <완벽한 (The Perfect)>

제목 : 완벽한 (The Perfect) 지은이 : samk 출판사 : 필연매니지먼트 (2022. 08. 01. 전자책 출간) 장르 : BL소설, 현대물 (총 5권, 약 11만자) 가격 : 16,000원 감정이 결여되고 사람을 해치는 좀비와 같은 존재 하트리스. 어느새 부턴가 세상에는 하트리스가 나타나 사람들의 안전을 해치기 시작했다. 그로인해 변화된 세상과 하트리스에 대응하는 기관인 특별재난방지처. 한제명은 그런 특별재난방지처의 말단 직원이다. 어느 날 오래된 하트리스 미결 처리 사건으로 인해 제명은 해고당할 위기에 처하고, 우연한 만남으로 하트리스 사냥꾼 최고의 업체라고 불리는 포케이의 나대표를 만나게 된다. 그렇게 엮이게 된 제명과 포케이. 어쩌다보니 포케이에 파견까지 가게 된 제명은 포케이의 또다른 공동 대표인 국대표와 이상할 정도의 끈질긴 인연으로 엮이는데… 보다보면 소설 중간에 삽입되어 나오는 <사랑, 순수, 정열, 그 이름은 불타는 하얀장미>의 전체 내용이 궁금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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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레네 <생존전략>에 대한 기록

제목 : 생존전략 지은이 : 체레네 출판사 : 문라이트북스 (2021. 03. 14. 출간) 장르 : BL소설, 판타지물 (총4권, 약 10.5만자) 가격 : 13,500원 <1권> 1. 기울어진 요새 2. 포식자들 그래도 1권까지는 디스토피아, 아포칼립스, 크리쳐, 고어물 배경에 사람들 사이에서 생존을 위해 일어나는 갈등이 꽤 좋았음. 술술 읽었을 정도. <2권> 3. 기차 숲 4. 천둥 번개 <3권> 5. 두 사람 6. 생존 방식 7. 박선결 이후 건물 밖을 나와 언덕에서 숲을 헤매고 모텔에 들어가서 버티는 내용들은 약간 혼란했음. 1권의 분위기가 싹 사라진 느낌이라고 해야 할까. 제목인 '생존전략'이라는 것에는 충실하다 등산하다가 갑자기 번지점프하는 느낌? 그래도 그럭저럭 재미는 있었음. <4권> 8. 종언의 세계 외전. 달바다 마지막 권과 외전은 솔직히 의리로 봤음. 리디북스 키워드 정보 *공: 기유진(28세) 189cm. 캐나다계 혼혈로 회색 눈과 연갈색 머리를 가진 유명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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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르시온 <바이오 쇼크(Bio Shock)>에 대한 기록

제목 : 바이오 쇼크(Bio Shock) 지은이 : 네르시온 출판사 : 비하인드 (2022. 03. 25. 출간) 장르 : BL소설, 판타지물 (총 7권, 각 권당 약 12.4만자) 가격 : 21,400원 본편 6권 + 외전 1권 = 총 7권. 워낙 쉬지 않고 다작을 하시며, 거기다 장편을 작업하시는 터라 필명이 '네, 르, 시, 온'으로 사실은 네 명이 아니냐는 말까지 돌았었던 네르시온의 <바이오 쇼크(Bio Shock)>. 리뷰를 쓰는 김에 확인해보니 리디북스 기준 출간작이 무려 64종. 차근차근 여기서 내가 읽은 게 뭐가 있나 훑어보니. 의외롭게도 고작 <신루연가> 하나 밖에 없었음. 몇 개는 더 봤을 줄 알았는데 정말로 신루연가 딱 하나. 앞으로 열심히 읽어야지. 분명히 재미있고 유치하지 않고 읽을만 한 작품임에도 불구하고 왜인지 주변에 읽은 사람이 없어서 안타까운 마음이 솟아서, 바이오 쇼크(Bio Shock)를 읽을지 말지 고민하는 사람들에게 조심스럽게 당신이 이 작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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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이령 <범하고 싶어>에 대한 기록

제목 : 범하고 싶어 지은이 : 허이령 출판사 : 설담 플랫폼 : 카카오페이지 남주 : 백휘 (호족 왕) 여주 : 은우 (조선 공주) 내유외강 여주와 끊임없이 여주에게 들이대는 남주 남주가 굴하지 않고 정말 쉴 틈 없이 여주를 유혹한다. 그게 생각보다 보기에 뿌듯할 정도로 귀여웠다. 호랑이가 아니라 애교부리는 여우처럼 느껴질 때도 있었다. 시작하고 에플로그 마지막까지 완독하는데 무려 6일이나 걸렸다. 근데 재미없어서 질질 끌었던 게 아니고 현생이 바쁘고 피곤해서 읽을 시간이 없었다. 빨리 읽어주지 못해서 미안한 마음이 들었을 정도. 문체도 나쁘지 않고, 배경도 좋았다. 등장인물도 불편하게 느껴지는 것이 없어서 좋았다. 유치하게 느껴지는 것도 없었다. 하나 아쉬운 게 있다면 악역으로 나오는 인물들이 너무 빨리 사라졌다는 것. 사건이 너무 쉽게 마무리되는 것처럼 느껴져셔 아쉬웠다. 조금 더 등장인물들을 굴려도 나쁘지 않았을 것 같다. 악역으로 나오는 표족 태석과 호족의 천화에 대한 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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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균 <서생으로 돌아오다>에 대한 기록

제목 : 서생으로 돌아오다 지은이 : 일균 출판사 : KW북스 (2019. 12. 18. 전자책 출간) 장르 : 무협소설, 신무협 (총 6권, 약 10만자) 가격 : 14,400원 (연재 170화 14,500원) 사실 이걸 리뷰로 남기는 게 맞나. 고민이 들었지만 어쨌든 건드리기는 건드린 소설이기 때문에 리뷰를 남김. 구글 플레이 교보eBook for Samsung 삼성 갤럭시스토어 혹은 구글 플레이를 통해 '교보eBook for Samsung'를 다운받으면 매달 북드림으로 일반도서와 장르소설 한 세트를 90일 대여해줌. 북드림, 북드림 플러스 이번에 대여해준 장르소설 세트가 저 '서생으로 돌아오다'라는 것. 1권 중반까지 보다가 도저히 흥미가 생기지 않아 하차함. 천하 제일 고수 암살자 암천중은 우연히 '서생'이라는 존재가 호위호식하기 좋다는 것을 알게 된다. 그러고는 자신도 서생으로 살고 싶다는 생각을 품게 되는데. "서생은 정말 대단해! 불로소득으로 먹고 살다니!" 죽고 환생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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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두팔 <낫 소버(Not Sober)>에 대한 기록

제목 : 낫 소버(Not Sober) 지은이 : 곽두팔 출판사 : 텐북 (2022. 06. 22. 출간) 장르 : 로맨스 소설, 현대물 (총 1권, 약 8.4만자) 가격 : 3,200원 사실 이건 당장 읽은 건 아니고. 읽은지 한 달은 족히 넘은 단권. 다른 블로그 정리하는 김에 내용 옮기기 용도로 기록을 남기는 것. 곽두팔 작가님. <질 나쁜 아저씨>, <소꿉친구가 이렇게 클 리 없어!>, <곱게 키운 아들이 자라면> 등등. 워낙 주옥같은 작품을 쓰신 작가님이라. 이 <낫 소버(Not Sober)> 또한 적당히 킬링타임 단권으로 나쁘지 않았음. 민예나는 조신한 장녀 이미지를 벗어던지기 위해 일탈을 도모한다. 그러던 중에 눈에 띈 것은 어딜 가나 시선을 집중시키는 선배 백성찬. “예나야. 네가 진짜 뭘 모르는 모양인데, 내가 뭐 아무한테나 이러는 사람 같아?” 민예나는 백성찬을 일탈의 도구로, 원나잇으로 이용하려고 했을 뿐인데. 백성찬은 민예나에게 한순간에 감겨버리게 되고. 민예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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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후 <주천의 여우>에 대한 기록

제목 : 주천의 여우 지은이 : 고성후 출판사 : 나인 (2017. 01. 13. 출간) 장르 : 로맨스 소설 (총 1권, 약 10.9만자) 가격 : 3,200원 *남자주인공: 작우 - 아홉 개의 하늘 중에서 양천을 다스리는 신. 양기가 충만한 표범의 현신. *여자주인공: 연홍 - 성인 여우가 되기 위해 백 일 동안 남자의 양기를 빨아먹어야 하는 어린 여우. 인간계. 주천이 다스리는 땅에 엄마와 살고 있던 어린 여우 연홍. 여우족의 숙원을 풀기 위해 남자의 양기를 하루도 빠짐없이 1,000일을 받으려는 엄마 밑에서 살고 있다. 하지만 1,000일 동안 하루도 빠짐 없이 양기를 받는 것은 상상만 해도 쉽지 않은 일. 결국 연홍의 엄마는 버티지 못하고 흙으로 사라지게 된다. 그리고 다음은 연홍의 차례. 연홍은 성인이 되는 날부터 100일 동안 매일매일 남자의 양기를 받아야지 죽지 않고 성인 여우가 되는 처지. 앞서 1,000일 얘기가 나온 터라 100일은 애교로 보이는 마법. “널 먹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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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지첼 <후작님을 녹이는 방법>에 대한 기록

제목 : 후작님을 녹이는 방법 지은이 : 슈지첼 출판사 : 벨로체 (2019. 05. 08. 출간) 장르 : 로맨스 판타지 소설, 서양풍 로판 (총 2권, 약 13만자) 가격 : 7,400원 도대체 이걸 언제 구매했던 거지. 시간이 애매하게 나서 서재를 뒤적거리다가 발견하게 된 묵은지 중의 묵은지. 표지가 언뜻 90년대 순정만화의 표지와 같은 느낌을 주는 게 인상적. 참고로 하나 미리 말하자면, <후작님을 녹이는 방법>이라는 제목을 들었을 때, 흔히 제목이 말하는 후작님이 여자가 아니라 남자라고 생각할 것 같은데. 일단 나도 그랬고......후작님은 남자가 아니라 여자를 말하는 것. 이게 반전 아닌 반전이었음. 남주 : 에이드리안 드 몬트 백작가의 사생아로 평민이나 마찬가지의 취급을 받지만, 특유의 긍정적인 성격으로 역경과 멸시를 타파한다. '외로워도 슬퍼도 나는 안 울어~'와 같은 캔디형 남주. “……여보.” “…….” “자기야.” “…….” “달링.” “…….” “허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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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서 <연애잠복기>에 대한 기록

제목 : 연애잠복기 지은이 : 김현서 출판사 : 소울에임 (2016. 12. 27. 출간) 장르 : 로맨스, 현대물 (총 1권, 약 8.1만자) 가격 : 2,500원 이리저리 사놓은 책이 많아서 묵은지가 하도 많아서, 생각지도 못한 소설이 툭툭 서재에 튀어나올 때가 많은데. 흔히 '구작'이라고 표현하는, 표지만 봐도 세월의 흔적이 물씬 느껴지는 소설이 발견될 때도 있음. 표지를 보고 뒷걸음 쳤지만 그래도 돈 주고 산 거 확인이나 하자는 심정으로 플랫폼에 들어가 봄. 반전. 리디북스 기준 2022년 09월 26일, 현재 2,193명이 평가했으며 별점 4.2라는 생각보다 괜찮은 수치에 혹해서 시작. <목차> 1. 황당한 고백 2. 이게 아닌데? 3. 취향의 발견 4. 저한테 왜 이러세요 5. 남자친구에게 차이는 법? 6. 연애잠복기 7. 나 쉬운 남잡니다. 8. 절찬 연애 중 반전의 반전. 하차. 역시 세월의 흔적을 이기는 게 쉬운 일이 아님. * 남자주인공: 한준수 – 건설회사 해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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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송주 <삭제>에 대한 기록

제목 : 삭제 지은이 : 유송주 출판사 : 폴라리스 (2021. 06. 01. 출간) 장르 : 로맨스, 현대물 (총 3권, 약 34.7만자) 가격 : 11,000원 위아래양옆으로 깔끔한 표지를 보면 알 수 있듯이, 본편 기준 15금 소설임! 외전만 19금! 소설을 읽다보면 생각했던 등장인물들의 이미지와 완전히 다른 느낌을 풍기는 표지를 보게 되는 경우가 종종 있는데.....유송주 작가님의 <삭제>, 이 소설 만큼은 소설 속의 남주의 이미지와 표지의 이미지가 찰떡이라고 말하고 싶음. 진심 생각했던 거 그대로. 본편 2권 + 외전 1권 = 3권이라는 그다지 길지도 짧지도 않은 소설인데 완독하기까지 걸린 시간은 어지간한 장편 읽은 것 같은 느낌. 일단 체력 소모도 좀 많았던 것 같음. 그만큼 내용이 은근히 기 빨린다고 해야 하나. 몰입감이 어마어마함. 무리수인 설정도 조금 있다고 생각하기는 하는데, 그래도 적당히 소설적 허용이라고 하면 엄청 불편할 정도는 아님. * 남자주인공: 윤승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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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량 <킬 더 라이츠(KILL THE LIGHTS)>에 대한 기록

제목 : 킬 더 라이츠(KILL THE LIGHTS) 지은이 : 장량 출판사 : 요미북스 (2017. 12. 08. 출간) 장르 : BL소설, 현대물, 판타지물 (총 3권, 약 39.9만자) 가격 : 10,800원 전자책 출간일에서 알 수 있듯이 굉장히 오래된 구간인데, 전자책 나오기 전에 종이책 동인지로도 흥했던 작품이라, 굉장히 오래된 작품이라는 것을 말하고 싶음. 왜냐하면 여혐표현이라든가 여자 캐릭터의 사용이 썩 좋게 다가오지는 않기 때문. 오래된 작품인 것을 감안하고 보면 그럭저럭 어느 정도 참을 수 있음. 노아 레이칼튼(공) 레이칼튼가의 금지옥엽. 할아버지는 1900년대 미국의 산업을 이끈 석유 재벌이고 외가는 대대로 정계에서 뼈가 굵은 레베카가. 미국 최대 로펌 설립 이사인 레이칼튼 에드거와 시대를 풍미했던 여배우, 켈리 레베카 사이에서 태어난 미국의 서러브레드다. 과거 자신을 잘 챙겨주던 경호원 메이슨을 좋아했으며 현재도 그 마음은 여전하다. 메이슨 테일러 - 헤일리 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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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방 <우는 화살>에 대한 기록

제목 : 우는 화살 지은이 : 백방 출판사 : 파란달 (2022. 07. 06. 출간) 장르 : BL소설, 판타지물 (총 3권, 약 36.1만자) 가격 : 10,500원 사실 이건 처음 보는 게 아니라 두 번째 보는 작품. 슬프게도 두 번 다 1권에서 하차하고 2권으로 넘어가지 못했다는 것이다. 그래서 자세한 줄거리는 모르고. 불로불사의 수가 심부름을 대신 해주다가 우연히 공을 만나게 되고, 공에게 죽고, 다시 공을 만나 미묘한 시선을 주고 받으며 서로를 훑는 내용까지 읽었다. <목차> 1권 1. 그리하여 그는 죽었다 2. 죽지 않는 남자 3. 어떤 오류 4. 뱀 5. 그 호수에 돌을 던져도 6. 그날 7. 아침에 거미를 보면 손님이 온다 8. 너를 다정하게 만드는 것들 9. 형 10. 피보다 진한 11. DODO 12. 그 마음에 붙여야 하는 이름 2권 13. 나는 네가 14. 마음의 대가 15. 선생님 16. 각자의 방향 3권 17. 소망하는 것 18. 그의 이름 외전 1 외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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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시청 <욕망에 솔직할 것>에 대한 기록

제목 : 욕망에 솔직할 것 지은이 : 시시청 출판사 : 비욘드 (2022. 03. 10. 출간) 장르 : BL소설, 현대물 (총 4권, 약 51.7만자) 가격 : 15,000원 먼저 시시청 작가님을 굉장히 좋아한다고 말하고 싶다. 리디북스 마크다운을 통해 구매했었던 <꽃담배>를 굉장히 잘 읽고, 그때부터 그냥 아무것도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좋아한다고 말하고 다니는 작가님. 리디북스 시시청 꽃담배 간략 소개 하지만 <불충분 페르마타>와 <욕망에 솔직할 것>은 왜인지 하차해버려서 스스로도 마음이 아픈 상황. 특히 오늘 기록을 남기는 <욕망에 솔직할 것>은 굉장히 벼르고 있었던 소설이라서 더욱 마음이 아프다. 하차한 이유도 실상 별 거 없었다. 등장인물에 대한 서사를 충분히 이해하기도 전에 하차했기 때문에 내용에 대한 문제는 아니었다. 그냥, 수가, 약간 1인칭인데, 뭐랄까, 너무 치명적인 척을 하는, 그런, 뭐, 별님이처럼 느껴졌다고 해야 할까. 1권 <욕망에 솔직할 것 1부> P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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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EUN <캘리포니아 보이>에 대한 기록

제목 : 캘리포니아 보이 지은이 : JOEUN 출판사 : 이색 (2022. 08. 26. 출간) 장르 : BL소설, 현대물 (총 6권, 약 58.2만자) 가격 : 16,600원 JOEUN 작가님의 <캘리포니아 보이>가 조금이라도 더 널리 알려지길 바라면서 쓰게 된 소소한 리뷰글. 왜냐하면 진심으로 정말 재미있게 봐서 나만 알고 있기 너무 아쉬웠기 때문에! 우선 제목과 표지에서 알 수 있다시피 미국의 '캘리포니아'를 배경으로 하는 하이틴 느낌 물씬 풍기는 소설이다. 하이틴 로맨스 영화인 <클루리스>와 <퀸카로 살아남는 법>이라든가 <키싱부스>가 은은하게 떠올라서 보는 내내 괜히 풋풋함을 느끼곤 했다. 그 작품들이 이따금 등장인물을 통해 언급되기도 했고. 그리고 개인적으로 등장인물들의 사용과 분량, 각각에 담긴 서사들이 너무 좋았다. 눈을 찡그리게 할 만한 구석이 전혀 없었고, 주조연 할 것 없이 '하이틴 성장물'을 제대로 보여줘서 등장부터 퇴장까지 부족함 없이 좋았다. 심지어 문체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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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뇽 <밤이 오는 소리>에 대한 기록

제목 : 밤이 오는 소리 지은이 : 마뇽 출판사 : 밀리오리지널 (2022. 06. 08. 출간) 장르 : 가상 세계 로판 (총 1권, 약 5.1만자) 가격 : 1,800 밀리의 서재를 돌던 중에, 시간은 없고 금방 볼 수 있는 게 뭐가 있을까, 고민하다가 발견하게 된 로맨스 소설 <밤이 오는 소리>. 출판사도 몹시 노골적으로 '밀리오리지널'로 되어 있으니 밀리에서 제작한 것 같다. 여담으로 하나 말하자면, '밀리오리지널'로 나온 로맨스 소설들은 좋게 말하면 가성비 있고, 나쁘게 말하면 내용이 너무 부실하다는 것인데. 그냥 1500~2000원 주고 대충 보기에 나쁘지 않으니 마음 비우고 보면 적당하게 느껴질 것 같다. 로맨스 소설에서 보기 드문 디스토피아, 아포칼립스를 배경으로 한다. 치명적인 전염병으로 인류가 급격한 속도로 멸망하고 홀로 남은 줄 알았던 남자와 여자가 가까스로 만나 서로의 손을 잡는 내용이라고 해야 할까. 마지막에 살아남은 다른 사람들을 더 만나고 구해내 마을을 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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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빛 <광공의 애착인형>에 대한 기록

제목 : 광공의 애착인형 지은이 : 김수빛 출판사 : 베아트리체 (2022. 05. 27. 전자책 출간) 장르 : 서양풍 로판, 로맨스 판타지 (총 3권, 약 29.7만자) 가격 : 9,000원 김수빛 작가의 <광공의 애착인형>. 거두절미 단도직입적으로 말하면 1권을 차마 다 보지 못하고 하차한 작품. 애초에 '광공'이라는 것을 내세운 작품 중에서 장르를 불문하고 마음에 드는 게 없었기 때문에, 어쩌면 내심 하차할 것을 각오한 상태로 시작해서, 언제 하차해야 하는지 때만 보면서 작품을 읽었을 지도 모른다는 생각도 들고 있다. 그냥 취향이 아니었을 뿐. 현시점 리디북스 별점이 909명에 4.4점인 것을 보면 두루두루 읽을만하지 않을까 싶다. 리디북스 <광공의 애착인형> 키워드 정보 정신 차려보니 생계형 빙의자가 되었다. 마력과 성(性)력이 곧 신분인 피폐 떡소설에서, 부모님을 여의고 하루하루 먹고살 길을 걱정해야 하는 최하층민 ‘제로’가 된 샤를. 생계를 위해 시녀로 일을 시작하게 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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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윤정(일기) <소나무와 백일홍(외전증보판)>에 대한 기록

제목 : 소나무와 백일홍(외전증보판) 지은이 : 최윤정(일기) 출판사 : 시크릿e북 (2016. 09. 06. 전자책 출간) 장르 : 로맨스, 현대물 (총 1권, 약 20.4만자) 가격 : 3,500원 이 <소나무와 백일홍> 또한 마뇽 <밤이 오는 소리>와 마찬가지로 밀리의 서재 제공의 로맨스 소설. 나름대로 아기자기한 표지로 출간된지 얼마 안 되었을 줄 알았는데. 이 외전증보판이 전자책으로 출간된 것이 벌써 6년 전의 일이었다. 원작은 얼마나 오래 되었을지 가늠이 안 되는 것. 일단 결과만 얘기하면 얼마 보지 못하고 하차했다. 처음부터 '~' 물결 표시가 있는 것도 보기 힘들었고, 무언가 과한 인물 설정과 그다지 좋아하는 편이 아닌 클럽, 유흥시설이 나오는 점에서 더 볼 수가 없었다. 완전히 극초반에 하차한 거라서 이걸 리뷰를 남겨야 하는 건가 고민했는데. 사실 리뷰를 남기지 않으려고 했것만. 그래도 '기록장' 답게 하차는 하차로 기록을 해둬야 한다는 판단 하에 짤막하게 리뷰를 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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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밀티 <교황님을 위한 짝사랑 회고록>에 대한 기록

제목 : 교황님을 위한 짝사랑 회고록 지은이 : 자밀티 출판사 : 동아 (2022. 06. 09. 전자책 출간) 장르 : 로맨스 판타지, 서양풍 로판 (총 1권, 약 8.8만자) 가격 : 2,700원 자밀티 <교황님을 위한 짝사랑 회고록>. 제목부터 표지까지, 심지어 비교적 저렴한 가격까지 마음에 든 작품. 일단 '짝사랑'과 '회고록'의 조합이면 재미가 없으려야 없을 수가 없다는 것. '이건 무조건 재미있다! 식어가는 장르 소설에 대한 사랑을 되살릴 수 있다!'라는 생각 하에 시작하게 되었다. 결과는 말해 뭐해. 재미있었다. 만족. 드물게 누가 로맨스 판타지 장르 추천해달라 요청이 들어오면 한 번 읽어보라고 권할 법한 작품. 문체도 유치하지 않아서 읽기 너무 좋았다. 흡족. *남자주인공 : 에제키엘 로드난 - 하늘이 내린 신의 사자, 정도를 걷는 사제, 제국의 자랑이라고 불리는 사내. 화려한 염문설을 뿌려 댔던 선대 교황과는 달리 흔한 스캔들 한 번 없었고, 비공식적인 애인조차 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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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테오 <불로초 매립지>에 대한 기록

제목 : 불로초 매립지 지은이 : 미테오 출판사 : 툰플러스 (2022. 09. 08. 전자책 출간) 장르 : BL 소설, 현대물 (총 1권, 약 8.9만자) 가격 : 3,000원 미테오 <불로초 매립지> 오로지 단권이라는 사실 하나만으로 구매하게 된 작품. 보는 동안 줄거리는커녕 키워드나 장르조차 제대로 알지 못했다. 그냥 단권이어서 눈에 띄어 본 것 뿐. 흔히 다른 단권 작품들이 그러하듯 적당히 볼만 한 편. 아쉬움이 조금 있기는 하지만 그렇다고 더 궁금하지는 않고, 오히려 단권이어서 더 괜찮게 느낀 점도 없지는 않다는 생각이 남는, 그런 정도. 완전히 이 작품이 궁금해서 사는 건 추천하지 않고. 우연히 예상하지 못한 순간에 포인트를 받게 되면 쿠폰을 적당히 사용해서 구매해 보는 게 나을 것 같다. * 공: 이신 - “키스해보라고. 네 말이 구라인지 아닌지 어떻게 알아.” 마약 제조사. 수상하고 비밀이 많은 아주 잘생긴 남자. 크지만 사나운 눈매와 오뚝한 콧날, 그리고 얇지도 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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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임나무 <연정만리>에 대한 기록

제목 : 연정만리 지은이 : 라임나무 출판사 : 비욘드 (2022. 07. 06. 전자책 출간) 장르 : BL 소설, 역사/시대물 (총 6권, 약 72.7만자) 가격 : 21,600원 라임나무 <연정만리> 보기 드문 무협 동양풍. 무협 느낌이 매우 강해서 좋았다. 호불호가 굉장히 갈릴 듯한 등장인물이라는 게 조금 흠이었고, 재미있게 봤으나, 등장인물로 인해 추후 재탕은 조금 꺼려진다고 해야 할까. 애매하게 재미있게 봤다. 근데 이렇게 무협을 재미있게 볼 거면 그냥 무협소설 하나 괜찮은 거 추천 받아서 보는 게 나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조만간 오랜만에 무협소설을 하나 골라 볼 예정. *공 : 남궁의(20세) 무림 칠대 세가 중 하나인 남궁 세가의 둘째로 가문에 대한 긍지가 높다. 형님인 남궁현이 사내이자 문란하기로 유명한 모용연음을 사이에 두고 삼각치정극을 벌여 중상을 입은 것도 모자라 무려 형님의 짝사랑이었다는 사실을 알게 된 후, ‘어디 얼마나 잘났는지 두고 보자.’는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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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운담 <그 팀플 게임의 엔딩을 보는 방법>에 대한 기록

제목 : 그 팀플 게임의 엔딩을 보는 방법 지은이 : 김운담 출판사 : 블레슈 김운담 <그 팀플 게임의 엔딩을 보는 방법> 아래 블로그에서 보니, 출판사 블레슈, 블라이스와 대학내일의 캠퍼스 공모전에서 우수상 작품이라고 한다. 현재 웹툰 및 웹드라마 제작 논의 중에 있다고 하는데. 웹드라마로 나오면 되게 재미있을 것 같은 느낌. 캠퍼스 배경이니 풋풋한 청춘 구경이나 해보자고. [로맨스] 과탑 3명을 내 팀원으로 만들어라! <그 팀플게임의 엔딩을 보는 방법> / 김운담 / 웹소설추천 블라이스의 로맨스 자체레이블 '블레슈'의 신간 소식 ! 지난번에 이어서 더 깊은 작품소개를 해... blog.naver.com 소설 자체는 적당히 볼만 한 것 같았다. 대학생이 모든 학기 A+에 팀플까지 다 완수를 해야지 엔딩을 볼 수 있는 게임이라니. 거기다 엔딩에 도달하지 못하면 1학년 1학기부터 다시 시작해야 한다는 점에서 너무 지옥이고, 힘들고, 고통스러워서 흥미가 생겼다고 해야 할까. 러브라인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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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경 <레몬에 퐁!>에 대한 기록

제목 : 레몬에 퐁! 지은이 : 찬경 출판사 : 비욘드 (2022. 07. 01. 전자책 출간) 장르 : BL 소설, 현대물 (총 2권, 약 20.1만자) 가격 : 6,000원 찬경 <레몬에 퐁!> 하차. 1권 읽기 시작하고 5분도 안 되어서 하차한 터라 내용을 판단하기에는 무리. 기록만 남기는 용도. 하차한 이유는 그냥, 지극히 개인적인 문제이지 작품 자체의 문제는 아니라는 것을 말하고 싶다. 문체가 나랑 맞지 않는다는 것과 등장인물들이 크게 매력적으로 느껴지지 않아서였으니 취향 문제로 생각하면 될 것 같다. *공 : 곽여준 – 어느 날 이찬의 옆집에 이사 온, 복숭아 향 페로몬의 우성 알파. 이찬이 보기에는 마냥 아기같이 앳되고 예쁜 얼굴을 가졌다. 그에 걸맞은 순진하고 순수한 성격까지 갖추어 대부분의 사람에게 우호적이나 어떤 오메가에게도 연애 감정을 품었던 적 없다. *수 : 선이찬 – 알파에게 반응하지 않고 히트 사이클도 오지 않는 덤덤한 열성 오메가, 로 평생을 살았지만 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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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슈티 <루크 비셸 따라잡기>에 대한 기록

제목 : 루크 비셸 따라잡기 지은이 : 에슈티 출판사 : 델피뉴 (2021. 09. 13. 전자책 출간) 장르 : 로맨스, 로맨스 판타지 (총 4권) 가격 : 11,600원 에슈티 <루크 비셸 따라잡기> 하차. 솔직히 나름대로 기대하고 있었던 묵은지인데 하차해서 너무나도, 스스로도 아쉽게 생각하고 있는 중. 새벽에 문득 눈이 떠져서 '뭐하지?' 하다가 시작하고 졸려서 하차한 거라서 하차했다고 기록하는 것도 조금 우습게 느껴진다. 그래서 조만간 다시 도전할 예정. “또 사고 치면 루크 비셸에게 장가보내 버린다!” 에펜베르크 공작에게 ‘루크 비셸’이라는 이름은 마법의 주문과도 같았다. 루르드의 보석, 왕의 기사, 왕국 최고의 마물 사냥꾼, 불세출의 마검사 등. 루크 비셸은 자타가 공인하는 영웅이었으나, 공작의 어린 아들인 바스티안에게는 버거운 인물에 지나지 않았다. 피를 잔뜩 뒤집어쓴 채 걸어오는 루크 비셸을 보고 기절해 버린 바스티안. 그 후로 공작은 틈만 나면 그녀의 이름을 들먹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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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송주 <겨울에 피어나다>에 대한 기록

제목 : 겨울에 피어나다 지은이 : 유송주 출판사 : 나인 (2017. 12. 22. 출간) 장르 : 로맨스, 현대물 (총 1권, 약 12.3만자) 가격 : 3,500원 유송주 <겨울에 피어나다> 얼마 전에 유송주 작가님의 <삭제>를 보고 나서, 이 작가님 소설은 틈틈이 다 읽어 봐야 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고, 찬바람이 부는 요즘 날씨와 딱 잘 어울리는 제목을 발견하자마자 바로 시작. 유송주 <삭제>에 대한 기록 제목 : 삭제 지은이 : 유송주 출판사 : 폴라리스 (2021. 06. 01. 출간) 장르 : 로맨스, 현대물 (총 3권, 약... blog.naver.com 여담으로 하나 더 말하자면, 출판사 나인은 표지 좀 어떻게 잘 만들어 줬으면 좋겠다. 디자인 표지 자체는 마음에 든다. 요즘에는 그래도 좀 나은 편인데 조금만 옛날 것을 읽으면 너무 성의가 없는 것처럼 느껴져서. 예전에 읽었던 고성후 작가님의 <주천의 여우>와 크게 다를 점이 없는 듯한 표지에서 약간 실망했다. 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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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이 <베드타운 나쁜도시>에 대한 기록

제목 : 베드타운 나쁜도시 지은이 : 김제이 출판사 : 오렌지디 (2022. 04. 03. 출간) 장르 : 로맨스, 현대물 (총 2권, 약 25.7만자) 가격 : 7,600원 김제이 <베드타운 나쁜도시> 불현듯 표지에 홀려서 지르게 된 작품인데, 후에 리뷰를 확인하니 호불호가 너무 갈려서 반쯤은 포기한 상태로 시작했다. 하지만 걱정과 다르게 완전히 너무 몰입해서 보게 되었다. 저녁에 시작해서 다른 것에는 신경도 못 쓰고 새벽까지 쭉 보게 된 것. 이민진 <파친코 Pachinko>를 보고 난 이후 집에 와서 바로 시작한 것이나 마찬가지인데, 이날 본 일반소설과 장르소설 둘 다 너무 만족하고 흡족해서 돌아버릴 정도였다. 일을 해야 하는데 일을 못했을 정도. 이민진 <파친코 Pachinko>에 대한 기록 제목 : 파친코 지은이 : 이민진 출판사 : 인플루엔셜 장르 : 영미소설, 장편소설 (총 2권 가격 : 28,440원 ... blog.naver.com 드라마 <꽃보다남자>와 <상속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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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하사탕 <천생연분>에 대한 기록

제목 : 천생연분 지은이 : 박하사탕 출판사 : 비욘드 (2016. 12. 09. 출간) 장르 : BL소설, 판타지물, 역사 시대물 (총 3권, 약 37.5만자) 가격 : 10,400원 박하사탕 <천생연분> 사실 이북 전에 종북으로 먼저 봤었던 작품인데, 문득 갑자기 생각나서 허겁지겁 시작하게 되었다. 공교롭게도 저녁에 시작해버린 탓에 새벽까지 보느라 몸이 아주 죽을 맛이었다. 아무튼, 되게 잘 봤다. 여전히 재미있었다. *공 : 현신헌 – 제국 최고의 미장부인 태자. 천적인 태후의 눈을 속이기 위해 한량인 척 방탕한 생활을 영위함. 내막과 신분을 숨긴 채 회의적으로 백영을 찾지만, 갈수록 점점 빠져들게 됨. *수 : 진소청 – 신수가문 중 하나인 진가의 현 당주 진승오의 조카. 할머니의 유언으로 외삼촌을 찾아 제도로 올라가고, 어딘지 수상한 약방 주인을 만나게 됨. 리디북스 박하사탕 <천생연분> 키워드 정보 대륙 최고의 제국인 현강국에는 신수의 피가 흐르는 열두 가문이 있다. 그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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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레국화꽃말 <꽃은 다시 피어나>에 대한 기록

제목 : 꽃은 다시 피어나 지은이 : 수레국화꽃말 출판사 : 에클라 (2021. 06. 04. 출간) 장르 : 로맨스 판타지, 서양풍 로판 (총 1권, 약 12.1만자) 가격 : 3,300원 수레국화꽃말 <꽃은 다시 피어나> 대충 3분의 2까지 보다가, 내용이 갑자기 급진적으로 전개되면서 캐릭터도 마음에 안 들어지고, 단숨에 마지막으로 훌쩍 뛰어넘어서 끝낸 작품. 단권에 너무 많은 내용을 담으려고 한 게 문제였나. 등장인물에게 애정을 가지려고 해도 정이 안 생기는. 매력이 없게 느껴지는. 아무튼, 서로 좋아서 행복하다니 된 거지. 그래도 조금 아쉬운 마음에 한 마디 하자면, 제목과 키워드를 통해서 독자가 기대하고 예상하는 바를 전혀 보여주지 않는다. 이 정도 줄거리와 서사를 가지고 있으면 당연히 보여주어야 할 부분들이 생략되다 보니 그게 매력으로 다가오지 않고 작품을 완독하기 힘들게 만든다고 해야 할까. 그렇다고 글이 이상한 것은 아닌 터라 완전히 하차할 수는 없고 마지막 부분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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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차 <그녀가 공작저로 가야 했던 사정>에 대한 기록

제목 : 그녀가 공작저로 가야 했던 사정 지은이 : 밀차 출판사 : 잇북 (2017. 05. 16. 출간) 가격 : 16,000원 언제였는지 기억은 안 나는데, 이벤트로 할인할 때 구매해놓고서 한참을 들여다 보지 않고 있다가, 문득 생각이 나서 시작한 작품. 제목을 보면 알다시피 전형적인 로맨스판타지 그 자체. 누가 언제 시작해도 무난하게 볼 수 있을 것 같다. 적당히 나쁘지 않았으며, 2017년 출간임에도 불구하고 기본에 충실한 터라 세월의 흐름이 많이 느껴지지 않았다. 구시대적인 부분이 그다지 많지 않았다. 보기에 불편하지 않았다. 카카오페이지에서 웹툰도 있다. 참고. 찾아보니 일본에서 애니메이션으로 제작되었던 것 같기도 한데, 국내에서 볼 수 있는 방법은 없고 정보도 희박한 것 같다. 그녀가 공작저로 가야 했던 사정 의문의 사망 이후, 소설 속으로 빙의하게 된 재수생 박은하.하지만 그녀가 빙의한 인물은 주인공도 아닌 약혼자에게 독살당해 죽는 엑스트라, 레리아나 맥밀런?!그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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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린꽃 <모두에게 친절한 너는 왜>에 대한 기록

제목 : 모두에게 친절한 너는 왜 지은이 : 말린꽃 출판사 : 비욘드 (2018. 10. 14. 출간) 가격 : 10,600원 진짜로 신기하게 머릿속에서 작품에 대한 게 희미해질 즈음이면 한 번씩 생각나서 보게 되는 작품. 볼 때마다 '다음부터 이거 재탕 안 해야지.' 하면서도 꼭 들여다 보게 된다. 스스로도 어처구니없다. 당연히 이번에도 '다음에는 재탕 없다.'라는 생각을 하면서 끝낸 작품. 작품 자체가 재미가 없는 건 아닌데 등장인물에 대한 매력을 모르곘다. 스토리 자체도 막 매력적이지 않고, 그런데 정신을 차리면 외전까지 다 보고 있다는 거. 여담으로 웹툰 <치즈 인 더 트랩>과 조금 비슷한 느낌이 있다. 어느 부분이라고 꼬집어 말할 수는 없는데 묘하게 유정과 홍설이 아른거리는 느낌이 든다. 이북리더기로 보는 터라 리뷰를 남기려고 굳이 리디북스 홈페이지 들어가지 않는 이상 별점이나 다른 건 신경 안 쓰는 편. 이번에는 들어갔다가 별점이 10,000개가 넘은 걸 보고 뭔가 신기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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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연선 <황제의 아이를 숨기는 방법>에 대한 기록

제목 : 황제의 아이를 숨기는 방법 지은이 : 이연선 출판사 : CL프로덕션 (2021. 11. 21. 출간) 가격 : 18,500원 흥미로운 소재와 줄거리인 터라 기대가 많았는데, 2권까지 보다가 하차. 뭔가 질질 지루하게 끄는 느낌이 많았다. 소재와 제목을 보자마자 일반적으로 사람이 기대하는 바가 있지 않은가. 그 기대하는 순간과 흐름을 너무 질질 끌다 보니까 다음 내용이 궁금해지지 않는다. 주인공은 너무 무력하게, 사건은 지지부진하게 보인다. 매력이 없다. 아스텔 폰 레스턴 : 본작의 여주인공. 남주인 카이젠과 다른 적대 세력으로 인해 개고생을 하기 일수이지만, 굉장히 눈썰미가 좋은 덕에 사전에 위협을 파악하고 대책을 세우는 실력이 뛰어나 어느 지역에 퍼진 역병을 눈으로 보기만 해도 눈치채고, 시녀가 아닌 사람이 위장한 것도 단번에 눈치채기 까지 한다. 테오르 : 아스텔과 카이젠의 아들. 카이젠 : 본작의 남주인공. 리디북스 이연선 <황제의 아이를 숨기는 방법> 키워드 정보 찾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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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우주 <스쿠터를 타면 바람이 분다>에 대한 기록

제목 : 스쿠터를 타면 바람이 분다 지은이 : 석우주 출판사 : 파란미디어 (2015. 09.16. 출간) 가격 : 5,000원 무려 2015년도의 로맨스 소설 석우주 작가의 <스쿠터를 타면 바람이 분다>. 리디북스 마크다운 이벤트 때 구매한 것으로 기억하는데, 잊고 있다가 단권으로 볼 게 뭐가 있을까, 찾던 중에 발견해서 시작하게 되었다. 마크다운 때 샀던 이유가 출간연도를 고려해도, 별점도 꽤 높은 편이고 후기도 좋아서 구매했던 것. 하지만 그다지 취향은 아니었다. 가까스로 완독을 하기는 했지만 완독하는데 너무 힘들었다는 거. 좋게 표현하면 잔잔하고, 박하게 표현하면 지루하고 개성없다. 굳이 따지면 힐링물에 가깝겠으나 등장인물이 처한 상황과 벌어진 사건들은 너무 작위적으로 느껴진다. 약간 90년대 말 수목 미니드라마 스타일인 것 같기도 하고. 애매하다, 애매해. * 남자주인공: 태신묵 - 한국 펄프 앤드 페이퍼(피앤피)사 팀장, 피앤피 인도네시아 지사의 신임이사, 조용한 숲 속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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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고곰 <하프라인>에 대한 기록

제목 : 하프라인 지은이 : 망고곰 출판사 : 비욘드 (2019. 01.14. 출간) 가격 : 26,500원 요즘 장르소설 기록을 하면서 느끼는 건데. 이거저거 다 보고 사느라 남들보다 약간 늦는 것 같다. 약 2~3년 정도. 남들 다 보고 이제 질릴 것 같은 소설을 이제야 보고서 혼자 '재미있다!' 하고 감탄하고 있으니. 본편 4권에 외전 3권으로 총 7권이니 장편이라 할 수 있을 것 같다. 하지만 스킵할 것 다 스킵해서 보면 진짜 알맹이는 한 3~4권 분량 정도 되지 않을까. 2022년 02월 09일 기준 문장 및 편집 스타일이 수정되었다고 하니 그 전에 다운 받으신 분들은 참고해서 서재에 다시 다운받아 보시길. *공 : 김무겸 – 미남 스타 축구선수. 포지션은 공격수. 화려한 축구 실력과 화려한 사생활로 유명하다. *수 : 이하준 – 한때 수비수. 반짝했던 때가 있었지만 사고로 은퇴하고 현재는 코치의 길을 걷고 있다. 리디북스 망고곰 <하프라인> 키워드 정보 잉글랜드 프리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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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디열매 <원작에 없는 북부 공작과 결혼했다>에 대한 기록

제목 : 원작에 없는 북부 공작과 결혼했다 지은이 : 오디열매 출판사 : 삼양씨앤씨 하차. 오랜만에 카카오페이지에서 들락거리다가 흥미가 건드리기 시작했다. 하지만 10화가 넘어가기도 전에 하차해버렸다. 아쉽지만 어쩔 수 없지. 카카오페이지 웹소설 오디열매 <원작에 없는 북부 공작과 결혼했다> 원작에 없는 북부 공작과 결혼했다 '메리 배드 엔딩'이 예정된 쌍방삽질 고구마 로판 속에 빙의했다.그것도 왕국을 멸망시키는 먼치킨 악녀의 언니로.빙의된 것도 서러워 죽겠는데, 멸망에 휘말려 죽어야 하는 운명이라니!게다가 빙의한 집안 또한 악녀에게 학대와 방임을 일삼는 막장 가문이었다.'어쩔 수 없다. 내가 곱게 키우는 수밖에.'잘 키운 여동생이 성인이 되면, 손잡고 다른 나라로 튀자.절대 귀여워서 데려가는 게 아니다……!그런데 이상하다.자꾸 원작에도 없는 이상한 남자와 얽힌다……?* * *“저는 당신이 좋은 사람이라고 믿습니다. 세리아.”“……그렇게 사람을 순순히 ... page.kakao.c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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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라쇼 <곧 망할 가문의 계약직 딸이 되었다>에 대한 기록

제목 : 곧 망할 가문의 계약직 딸이 되었다 지은이 : 하라쇼 출판사 : 북큐브네트웍스 하라쇼 <곧 망할 가문의 계약직 딸이 되었다> 하차. 취향이 아니었다. 육아물, 힐링물, 가족물 다 좋아하는데. 어린 나이로 설정된 등장인물이 아무리 설정상 애어른이라고 해도, 그것을 사정을 모르는 다른 등장인물이 의심이나 이상하게 생각하지 않고 다 받아주는 것을 도저히 계속 볼 수가 없었다. 10~11살 아이가. '사업 좀 하겠습니다.' 했을 때 '그래.' 하는 게 정상이란 말인가. 아무리 소설이라고 해도. 아무튼, 그리하여 하차. 카카오페이지 <곧 망할 가문의 계약직 딸이 되었다> 테마 키워드 곧 망할 가문의 계약직 딸이 되었다 거지 같은 삶에서 회귀한 줄 알았는데, 시한부 인생은 그대로라고?망할, 이게 인생이냐….'이번엔 적당한 가문에 입양 가서 남은 인생 편히 살자!'겸사겸사 날 죽게 한 원흉에게 복수도 하고작고 소중한, 남은 인생만이라도 지켜보는 거야!하지만, 너무 최선을 다했던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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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즈라인 <배드 아일랜드>에 대한 기록

제목 : 배드 아일랜드 지은이 : 로즈라인 출판사 : 로즈엔 (2019. 11.14. 출간) 가격 : 12,000원 무인도 생존 스릴러 미스터리 로맨스로는 이 만한 게 없지. 재미있다. 추천. 안 본 눈 있으면 당장 나오라고 윽박지르고 싶은 심정. 물론, 호불호에 따라 취향이 갈리는 건 존중해드립니다. 로즈라인 <배드 아일랜드>를 드디어 시작하면서, '와, 나 이거 언제 샀었지? 한 2년 된 것 같은데?' 생각하면서 시작했는데. 출간연도를 보니 정말로 2년은 족히 푹 익은 묵은지. 아무튼, 재미있다. 진심으로 재미있다. 혐생으로 인해 읽는 게 고달팠지만 재미있었다. *남자주인공: 헤이든 와이트 - 무인도에 떨어진 네덜란드계 영국인. 이수를 구해 주고 호의를 베푼다. *여자주인공: 이수 - 의문의 건물에 갇혀 있던 동양인. 잃어버린 기억을 찾아 헤매는 여자. 리디북스 로즈라인 <배드 아일랜드> 키워드 정보 무인도의 건물에 감금된 이수. 가진 게 없다. 기억도 없다. 없는 것만 잔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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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울 <주효록>에 대한 기록

제목 : 주효록 지은이 : 미울 출판사 : 시크노블 (2019. 01.11. 출간) 가격 : 10,000원 며칠 전에 읽었던 로즈라인 <배드 아일랜드>와 함께 2019년 작품인 미울 <주효록>. 이로써 2019년 무렵 출간 구매로 묵은지 연달아 두 개를 해치워버렸다. 참고로 <주효록>은 줄기차게 추천을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미루고 미루다가 드디어 읽은 작품. 결과 재미있다. 꾸준히 추천이 들어오고 언급되는 작품들은 확실히 이유가 있다. 읽을만 해. 하여튼 재미있다. 오래걸릴 줄 알았는데 단숨에 호로록 읽어버렸다. 로즈라인 <배드 아일랜드>에 대한 기록 제목 : 배드 아일랜드 지은이 : 로즈라인 출판사 : 로즈엔 (2019. 11.14. 출간) 가격 : 12,000원 무인도 생... blog.naver.com *공 : 이주 – 갓난아기일 적 신수 효운에게 약탈된 교국의 마지막 태자. 강하고 고고한 효운을 스승 삼아 맹목적으로 따르지만 점점 성장할수록 그에게 연심을 품게 된다. 그러던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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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레네 <아무도 모른다>에 대한 기록

제목 : 아무도 모른다 지은이 : 체레네 출판사 : 문라이트북스 (2020. 09.07. 출간) 가격 : 6,500원 얼마 전에 체레네 <생존전략>을 되게 재미있게 봤다. 기록을 남기던 중에 이번에 본 작품인 <아무도 모른다>가 같은 세계관을 공유하는 것이라고 해서 냉큼 구매! 생존전략의 키워드와 같다면 <아무도 모른다> 또한 생존, 공포, 기괴, 그로테스크, 잔인, 크리쳐가 나올 것이기에 두근거리는 마음으로 시작. 체레네 <생존전략> 작품소개 키워드 정보 이미지 <생존전략>은 전권 4권으로 읽는 것이 약간 버겁게 느껴지고 등장인물이 많아서 혼란한 느낌이 있었다면, <아무도 모른다>는 딱 초반 등장인물만으로 진행되며 2권 정도에서 마무리되기 때문에 적당히 가볍게 읽기에 나쁘지 않았다. 내용은 결코 가볍지 않았지만. 체레네 <생존전략>에 대한 기록 제목 : 생존전략 지은이 : 체레네 출판사 : 문라이트북스 (2021. 03. 14. 출간) 장르 : BL소설, 판타지물... blog.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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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릅 <나를 떠올리지 마세요>에 대한 기록

제목 : 나를 떠올리지 마세요 지은이 : 르릅 출판사 : 나인 (2022. 04.22. 출간) 가격 : 3,800원 혐생을 뚫고 오랜만에 본 로맨스 소설. 단권. 왜 제목이 <나를 떠올리지 마세요>인가 했더니 내용을 보면 단박에 이해할 수 있다. 은은하게 풍기는 판타지? 오컬트? 같은 느낌도 좋았고. 소꿉친구 사이 로맨스라는 소재와 연예인과 방송작가라는 점에서 연예계가 배경인 것도 좋았다. 리디북스 별점 평가에 '로맨스 코미디 영화같다.'라는 말이 몇몇 보이던데. 딱 그 말 그대로 한 편의 로맨스 코미디 드라마를 본 것 같았다. 완독까지 걸린 시간도 그렇고. 참고로, 남자 주인공이 찐또라이로 나온다. 이렇게 또라이짓을 하는 놈은 오랜만에 봤다. 여주가 불쌍할 정도로 남주가 또라이. *남자주인공: 권이태(25) - 배우. 데뷔한 지 2년 만에 국내외 상을 휩쓴 인기 스타. 그러나 업계에서는 인성 내다 버린 고위험군으로 통한다. 운하를 향한 강한 집착 때문에 운하와 헤어지게 된다. *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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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은소율 <천후(天后)>에 대한 기록

제목 : 천후(天后) 지은이 : 현은소율 출판사 : 시크노블 (2021. 08.14. 출간) 가격 : 30,400원 구작 동양풍 중에서도 단연 제일 유명한 작품 아닐까. 개인적으로 생각하는 현은소율 <천후(天后)>. 이북이 나오기 전에는 기회가 없어서 못 보던 것을 돌고 돌아 드디어 보게 되었다. 사실, 투잡으로 재택근무하는 게 있어서 주말에 소설 읽으면서 시간을 보내면 안 되는 상황인데. 이 장편을 건드리는 바람에 주말을 통째로 날려버리게 되었다. 들키면 죽음. 그래도 후회는 없다. *공 : 주혈. 적안, 적발로 태어난 괴물이라는 이유로 어미와 아우는 반역을 꾀했고, 주혈은 그들을 죽인 뒤 진짜 괴물이 되어 살았다. 제가 두렵지 않다 말하는 천한 후궁을 만나기 전까지 그의 삶은 핏빛이었다. *수 : 양백운 기생 어미 밑에서 태어난 천출이나, 어미가 세운 공으로 아비의 가문에 적자로 입적되어 죽은 듯이 살았다. 헌데 그렇게 견디며 살았더니 여동생 대신 황제의 후궁이 되란다. 아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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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포친 <마더 올가>에 대한 기록

제목 : 마더 올가 지은이 : 포포친 출판사 : 말레피카 (2020. 04.29. 출간) 가격 : 3,500원 로맨스 장르에서 쉽게 찾아 볼 수 없는 알파와 오메가라는 특수한 성질의 인종이 등장하는 세계관, 배덕함을 물씬 풍기는 소재로 인해 쉽게 다가갈 수 없는 작품이라 할 수 있을 것 같다. 약간 읽기 겁났을 정도. 하지만 완독. 단권이니 이걸 완독 못하면 의지박약이라고 해도 할 말이 없다. 여자가 이왕 작품 하나를 시작했으면 끝을 봐야지. 그리고 의외로 되게 잘 읽었다는 거. 19금 장면으로 가득할 것 같지만 의외로 스토리가 중심. 그래서 읽기에 불편하지 않았다. 작가님 필력이 좋은지 글이 술술 읽혔다. *남자주인공: 미겔–금발 벽안의 우성 알파. 사회성이 뛰어난 사이코패스. 올가의 새 아들이자, 미망인이 된 새어머니를 범한 패륜아. *남자주인공: 휴고–강직한 기사 출신의 우성 알파. 마찬가지로 사생아이자 미겔의 형제. 형보다 먼저 올가를 탐한 사디스트. *여자주인공: 올가–결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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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캐 <1급수 황자님>에 대한 기록

제목 : 1급수 황자님 지은이 : 핑캐 출판사 : 해피북스투유 (2021. 11.04. 출간) 가격 : 2,200원 *남자주인공 : 레오나르트 황자 – 심각한 결벽증 환자. 불결한 모든 것을 혐오한 끝에 황위계승권이 위태로울 지경이다. *여자주인공 : 세라 – 인생 2회차. 황자궁의 시녀가 되었지만 조연에겐 아무런 관심이 없다. 오로지 원작 커플 덕질 삼매경. 리디북스 핑캐 <1급수 황자님> 키워드 정보 원작을 비틀고, 남주를 빼앗고. 책 속에 떨어졌다 하면 모두 척척 해내는 일들. 그런 건 세라와 아무런 상관이 없다. 오로지 팝콘 뜯으며 남의 연애 구경할 생각뿐! 그런 세라에게도 로맨스 클리셰가 일어났다. 사다리에서 떨어진 몸을 받아 준 딱딱한 쿠션. 남자의 몸인 건 확실한데, 누굴까. 잘생겼겠지? “죽고 싶지.” 하필 결벽증 황자님을 건드려버렸다. “죽을죄를 지었습니다!” “그럼 죽어.” 핑캐 리디북스 출간작 정보 (2022. 12. 11. 기준) <아내 자격>, <1급수 황자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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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락 <전쟁 중인 서브공1에 빙의했다>에 대한 기록

제목 : 전쟁 중인 서브공1에 빙의했다 지은이 : 안락 출판사 : 블레이즈 (2022. 07. 25. 출간) 가격 : 9,600원 <전쟁 중인 서브공1에 빙의했다 - 목차> 01. 강시안 02. 시안 호른우드 03. 신의 시련 04. 반란 05. 에필로그 외전: 기예르모 IF 외전: 다같살 리디북스 <전쟁 중인 서브공1에 빙의했다> 키워드 정보 잠들기 전 읽었던 BL 소설 〈구원자〉. 나라 전체를 떠들썩하게 만들었던 전장의 살인귀이자, 숨겨진 신분을 갖고 있는 〈구원자〉의 서브공. 그리고 그 〈구원자〉 속 메인수의 위험한 작전에 자처하여 참여했다가 싸늘한 주검으로 돌아오는 운명을 가진 남자, 시안 호른우드. ‘강시안’은 지금 ‘시안 호른우드’의 몸에 들어와 있었다. - 여전히 시안은 〈구원자〉에서 탈출하지 못했고, 탈출하기 위해선 원작대로 이야기를 진행시켜야 한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구원자〉의 메인공 기예르모는 메인수가 아닌 서브공 시안에게 지대한 관심을 쏟는다. 게다가 메인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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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명 <파핑 캔디>에 대한 기록

제목 : 파핑 캔디 지은이 : 선명 출판사 : 모드 (2021. 03. 17. 출간) 가격 : 11,500원 공 : 이홍연 - 우울하고 서늘한 인상의 미인. 겉만 봐서는 부족할 것 없이 완벽하지만, 사랑스러운 하자(?)가 있다. 수 : 남희웅 - 활달하고 쾌활한 인싸 미남. 마냥 다정하고 벤츠 같으나 알고 보면 보통이 아니다. 리디북스 선명 <파핑 캔디> 키워드 정보 남희웅은 교양 강의를 듣기 위해 강의실에 들어갔다가 이홍연을 보고 첫눈에 반한다. 살면서 이렇게 예쁜 남자는 본 적이 없고, 남자에게 반해버린 것도 처음이다. 희웅은 그대로 홍연에게 직진하고, 의외로 쉽게 먹히는 듯하다. “너 근데, 이홍연 가까이하지 마. 걔 사람 갖고 노는 데 아주 천부적인 애거든.” 하지만 홍연의 전 여자 친구는 희웅에게 의미심장한 경고를 던지고, 이 남자, 알면 알수록 뭔가 이상하다. 두 사람의 연애는 과연 순조로울까? 선명 리디북스 출간작 정보 (2022. 12. 13. 기준) <이방인>, <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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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고난 <어떤 사랑에는 행복이 없다>에 대한 기록

제목 : 어떤 사랑에는 행복이 없다 지은이 : 강고난 출판사 : 인타임R (2022. 01. 28. 출간) 가격 : 2,500원 *공: 백성현 – 호탕한 아버지에 밝고 활발한 여동생, 그리고 넉넉한 재산까지. 무엇 하나 아쉬울 게 없는 사람으로 보이지만 그림자가 짙은 사람. 나름대로 속내를 가지고 온우리에게 접근하지만 속수무책으로 온우리에게 빠져들게 된다. *수: 온우리 – 방치와 외로움으로 인해 어딘가 위태롭게 느껴지고 결여되어 있는 사람. 외로움이 겉으로 묻어나서 그런지 사람들의 시선을 끌어당기기도 한다. 유독 비가 세차게 오는 날만 되면 심신이 만신창이가 되는 걸 느낀다. 리디북스 강고난 <어떤 사랑에는 행복이 없다> 키워드 정보 응급실에서 일하고 있는 온우리는 어머니의 방치로 인한 깊은 외로움에 빠져 있는 건조한 성격이다. 그러던 어느 날 난데없이 어머니의 재혼 소식을 듣게 되고, 새아버지를 처음으로 대면하는 자리에서 그의 아들 백성현과 딸 백성주를 만나게 된다. “자꾸 그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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높푸름 <거미가 사라진 세상>에 대한 기록

제목 : 거미가 사라진 세상 지은이 : 높푸름 출판사 : 문피아 (2021. 10. 27. 출간) 가격 : 57,700원 본 도서의 기본 무료 회차는 1~23화 입니다. ※ 이벤트 진행 시, 일부 회차가 무료 대여로 추가 서비스 될 수 있습니다. ‘살아 돌아가는 사람만이 모든 것(각성, 능력, 돈…)을 가질 수 있다!’ 2021년 4월 1일 ‘배틀림픽’이라는 곳으로 이동된 만 명의 ‘대상자’. 그리고 4년 만의 귀환과 함께 시작된 지구의 변화! . . 그리고 향후 지구의 운명을 가를 제11기 배틀림픽의 대상자가 선정되었다. (본 작품에 등장하는 인명, 지명, 단체명은 모두 허구임. 사실과 관계없음) 카카오페이지 높푸름 <거미가 사라진 세상> 생각해보면 좀 웃긴데. 본 건 네이버 시리즈이지만 카카오페이지와 리디북스에 다 있어서 표지는 리디북스에서 가져오고 소설 줄거리는 카카오페이지에서 가져왔다. 높푸름 리디북스 출간작 정보 (2022. 12. 17. 기준) <거미가 사라진 세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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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부 <황금 라일락>에 대한 기록

제목 : 황금 라일락 지은이 : 구부 출판사 : 텐북 (2022. 12. 26. 출간) 가격 : 2,800원 *공: 황금산 살벌하게 잘생긴 얼굴에 위협적인 체격을 가진 남자. 골든 브릿지의 사장인 금산은 무언갈 오랫동안 책임지며 살고자 하는 욕구가 없었다. 그러나 살면서 저에게 실질적 해도, 득도 끼칠 수 없는 생명체 하나를 곁에 두고 키우는 것도 심심하진 않을 성싶었다. *수: 라일락 사람 장사하는 놈들이 봤다면 그대로 낚아채 비싼 값에 팔았을 외모지만, 금산이 마침 업종을 변경한 참이라 보육원으로 가게 되었다. 여러 사고로 몸이 약해 알바도 금지당한 채 동네 사장님들의 사랑을 듬뿍 받으며 지내고 있다. 그러나 여전히 첫 번째는 아저씨. 금산이 만든 작은 세상에서 일락은 한 발짝도 나가지 않을 자신이 있다. *이럴 때 보세요: 애틋하고 사랑스러운 수의 짝사랑에 스며드는 공의 무뚝뚝하지만 애정 어린 구원 스토리가 보고 싶을 때. 구부 <황금 라일락> 리디북스 키워드 정보 부모님은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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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aiyo <협박 결혼 했는데 남편이 다정하다>에 대한 기록

제목 : 협박 결혼 했는데 남편이 다정하다 지은이 : graiyo 출판사 : 루시노블 (2022. 09. 05. 출간) 가격 : 17,000원 * 남자 주인공 : 자크 소니에르. 황태자였지만 볼모로 잡혀 갔다가 돌아와 대공이 되었다. 치명상을 입을 뻔했으나 아델이 자신을 구해 주었고, 이에 그녀의 청혼을 받아 준다. * 여자 주인공 : 아델라이드. 미래를 보는 이능을 가진 밀리엄가의 차녀. 어릴 때 짝사랑하던 남자와 결혼했으나 그의 외도에 지쳐 이혼 결심을 하고 자크에게 청혼한다. * 이럴 때 보세요 : 구질구질한 전남편 따위 순식간에 잊히는 다정 남주가 보고 싶을 때 graiyo <협박 결혼 했는데 남편이 다정하다> 리디북스 키워드 정보 미래를 보는 이능을 가진 아델라이드. 남편의 외도에 지친 그녀는 이혼 결심을 하지만 이혼할 수 있는 방법은 황족과의 결혼뿐. 이에 아델은 대공 자크 소니에르에게 결혼을 제안한다. “저와 결혼해 주세요. 공작님의 팔다리, 제 덕에 붙어 있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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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당도 <불순한 캐스팅>에 대한 기록

제목 : 불순한 캐스팅 지은이 : 고당도 출판사 : 코튼북스 (2022. 09. 14. 출간) 가격 : 6,000원 *남자주인공 : 강무혁 (엔터테인먼트 대표) -소속 연기자와 같이 다니면 시선을 더 끄는 회사 대표. 하지만 겉만 번지르르하고, 속은 어떤 여배우를 봐도 무감한 남자. 일평생 정욕의 낌새도 느껴본 적 없던 그가, 말도 안 되는 순간에 욕망의 노예가 되고 마는데. 하아, 씹, 이거 진짜 끝내주네. *여자주인공 : 이 봄 (드라마 보조 작가) -달달한 로맨스 드라마를 쓰고 싶은데, 입에 풀칠할 걱정부터 하다 보니 연애 세포는 이미 사라진 지 오래. 설레는 이야깃거리를 던져 줄 인물 어디 없나 하던 차에, 그가 나타났다. 처음엔 무혁의 얼굴만 봐도 충분했는데, 어째 갈수록 점점 불순한 마음이 들기 시작하는데. 감정이 메말라 가는 게 느껴져서 불안해요. *이럴 때 보세요 : 성욕이 없던 남자가 장소불문 발정 나는 모습이 보고 싶을 때. 모두에게 까칠한 철벽남이 본능에 눈뜨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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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고곰 <오류탐구영역>에 대한 기록

제목 : 오류탐구영역 지은이 : 망고곰 출판사 : 북극여우 (2022. 10. 13. 출간) 가격 : 16,000원 * 공: 오승표(18) ― 일양남고 전교 2등. 훤칠한 외모에 성격까지 좋아 남녀 가리지 않고 주변에 사람이 모인다. 분명 중학생 때는 전교 1등을 놓쳐본 적이 없었는데, 재민에게 자리를 뺏기고 승부욕에 불타는 중이다. 재민과 휴대폰이 서로 바뀐 것을 계기로, 그의 일상 또한 예상치 못한 방향으로 바뀌어간다. * 수: 류재민(18) ― 일양남고 전교 1등. 명문대 교수인 부모 밑에서 학교, 학원, 집만 뺑뺑이 도는 범생이. 잘생긴 외모에 귀티 나는 분위기 때문에 인기가 있지만 은근히 벽을 치는 성격 때문인지 접근하는 아이들이 많지 않다. 하지 말라는 일 안 하고 가지 말라는 곳 안 가는 '그린 듯한 모범생'처럼 보이지만, 그에겐 아무에게도 말 못할 비밀이 있는데…. * 이럴 때 보세요: 말로만 발랑 까진 두 폰창놈들의 성적과 사랑 두 마리 토끼 다 잡는 좌충우돌 첫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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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뇽 <눈 먼 짐승>에 대한 기록

제목 : 눈 먼 짐승 지은이 : 마뇽 출판사 : ROO (2022. 02. 15. 출간) 가격 : 2,500원 마뇽 <눈 먼 짐승> 리디북스 키워드 정보 절망에 빠진 눈 먼 짐승은 어찌 이리 아름다울까. 그것이 정수호가 한재희를 처음 봤을 때 한 생각이었다.수호의 눈에 비친 재희는 절망에 빠진 가련한 짐승이었다. 그 절망이 미치도록 탐스러웠다. 형제 같았던 조직의 두목에게 배신당한 2인자 정수호. 그를 이용해서 자유를 얻으려던 여자 한재희. 남자는 눈 먼 짐승처럼 여자에게 모든 것을 걸었고, 여자는 그런 그를 배신해서라도 도망쳐야만 했다. 마뇽 리디북스 출간작 정보 (2023. 01. 22.) <난기류>, <막상막하>, <과다분비>, <용왕님의 승은>, <결핍증>, <야화>, <데릴사위>, <우아한 세계>, <망나니>, <폭군>, <백정>, <십년지기 결혼식>, <옆집 동생과 생수병>, <괴물의 섬>, <장씨 부인 시묘살이>, <초야>, <밤에 오는 손님>, <무저갱의 끝>, <도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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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야 <언스위트(Unsweet)>에 대한 기록

제목 : 언스위트(Unsweet) 지은이 : 나야 출판사 : SOME (2022. 12. 02. 출간) 가격 : 4,800원 *남자주인공: 차인서(20세~26세) - EPL 웨스트햄 소속 축구 선수. 타고난 재능과 축복받은 체격으로 영국 프리미어리그에서 뛰는 축구 선수. 축구 선수로 꼭 성공하고 말겠다는 목표 아래 앞만 보고 달려온 6년, 우연찮은 기회에 유미와 재회하게 되면서 꺼진 줄 알았던 불씨가 다시 타오른다. *여자주인공: 백유미(22세~28세) - EPL 브렌트 포드 B팀 매니저. 구단주의 눈에 들어 스카우트된 유능한 팀 매니저. 영국에서 꿈을 이루고 행복한 나날을 보내던 중, 과거는 다 잊은 듯 웃으며 다가오는 인서로 인해 과거의 상처가 다시금 벌어진다. *이럴 때 보세요: 시련을 딛고 이겨내는 진한 사랑이야기가 필요할 때 나야 <언스위트 Unsweet> 리디북스 키워드 정보 오래도록 홀로 짝사랑했던 차인서와 같이 밤을 보냈을 때, 유미는 그도 자신과 같은 마음인 줄만 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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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뇽 <절대금역>에 대한 기록

제목 : 절대금역 지은이 : 마뇽 출판사 : 스칼렛 (2022. 08. 26. 출간) 가격 : 1,500원 마뇽 <절대급역> 리디북스 키워드 정보 절대로 들어가서는 안 되는 영역이 있다. 엿봐서도 안 되고 알려고 해서도 안 되는 그런 영역이 존재한다. 혁주에게 민영은 그런 금역이었다. 혁주가 8년 전부터 후원하던 고아 민영. 나쁜 인생을 살아왔던 자신과는 달리 곱게 자라 제대로 된 인생을 살기 위해서 후원해 줬던 민영은 어느새 교대를 졸업하고 발령을 앞두고 있다. 뿐만 아니라 3년 사귀 남자와 결혼까지 예정되었다. 그런데 이게 무슨 일. 남자의 어머니에게서 고아라는 이유로 수모를 당한 민영이 수면제를 싸 들고 모르는 바닷가로 도망쳤다. 안 봐도 뻔하다. 자살각이 나온다. 만사 제쳐 놓고 민영을 따라간 혁주. 잘 달래서 데리고 올라오려고 했는데 그만 일이 벌어졌다. 마뇽 리디북스 출간작 정보 (2023. 01. 24. 기준) <난기류>, <막상막하>, <절대금역>, <과다분비>, <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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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일도 <등잔 밑 남사친>에 대한 기록

제목 : 등잔 밑 남사친 지은이 : 그일도 출판사 : 라떼북 (2022. 12. 07. 출간) 가격 : 3,600원 *남자주인공: 윤성찬 해영과 14년 차 친구로, 잘생긴 얼굴과 완벽한 몸매를 가졌지만 정작 본인은 꾸미는 데에 관심이 없는 공대 출신 너드남. 그런 그가 갑작스레 변신을 꾀하며 우정 전선에 이상이 생긴다. *여자주인공: 서해영 18번의 연애를 했으나, 정작 성경험은 없다. 만인의 이상형이지만 정작 본인은 이상형을 만나지 못해 고전한다. 연애를 포기하고 얼마 되지 않아 소꿉친구인 성찬의 것을 보게 되고, 섹파를 제안한다. 외적인 것에 강박이 심한 편이며, 사람들의 평가에 민감하다. *이럴 때 보세요: 가볍게 호로록 볼 수 있는 로코가 땡길 때. 그일도 <등잔 밑 남사친> 리디북스 키워드 정보 18번째 남자친구에게 이별을 고했다. 그녀가 남자들에게 이별을 고하는 이유는 늘 같았다. 그들이 제가 원하는 걸 갖추지 못해서. 서로 선을 지키려 노력했던 친구 사이였지만, 선은 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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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배 <네 친우의 것을 탐하지 말라>에 대한 기록

제목 : 네 친우의 것을 탐하지 말라 지은이 : 배배 출판사 : 에이블 (2021. 10. 11. 출간) 가격 : 3,300원 *남자주인공: 레오 아그리스(25세) - 왕의 사생아이자, 신에게 몸과 마음을 헌신하겠다 맹세한 성기사단장. 자신을 무너트리려는 프란츠의 계획인 것을 알면서도 오필리아에게 끌려 그녀와 밤을 보내게 된다. *여자주인공: - 오필리아 로데트(20세) - 백작가로 팔려 온 남작 영애. 불임이라는 오명을 피하기 위한 남편의 강요로 외간 남자와 임신을 전제로 한 밤을 보낼 위기에 처한다. *이럴 때 보세요: 청렴결백한 성기사가 사랑해선 안 될 여자를 사랑하게 되어 서서히 타락하는 모습을 보고 싶을 때. 배배 <네 친우의 것을 탐하지 말라> 리디북스 키워드 배배 리디북스 출간작 정보 (2023. 01. 24.) <네 친우의 것을 탐하지 말라>, <가족끼리 이러면 안 되는데>, <신 앞에서 이러면 안 되는데> 등 일단, 완독은 했는데 남는 게 전혀 없었던 작품. 중후반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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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장팩토리 <CQCQ! 고래자리>에 대한 기록

제목 : CQCQ! 고래자리 지은이 : 간장팩토리 출판사 : 고렘팩토리 (2022. 11. 21. 출간) 가격 : 7,200원 * 수: 성원(17>20>28) 11.8년 동안 절친 윤재헌을 짝사랑해 왔다. 응답 없는 무선통신만큼이나 지겨운 짝사랑의 늪에서 빠져나오고자 윤재헌에게 절교를 선언한다. 단정한 인상만큼이나 맑고 순수한 영혼의 소유자. 하지만 이제는 어른의 사정에 조금씩 익숙해져 가려 한다. * 공: 윤재헌(17>20>28) 성원의 11년 차 룸메이트. 북미 하키 리그에 스카웃되어 출국했다가 성원의 절교 선언에 충격받고 국내로 복귀한다. 이 감정이 무엇인지 몰라도 일단은 성원의 곁에 있어야겠다는 집착을 보인다. 전 여자친구들을 포함해 세상 모든 인간관계에 무심하지만 성원의 일이라면 유난을 떤다. * 이럴 때 보세요: ‘너랑 나는 친구일 뿐이야.’ 입으로 떠들어대면서 애인보다 더한 짓을 하는 놈에게 결국 고백받기까지의 과정이 궁금할 때. 간장팩토리 <CQCQ! 고래자리> 리디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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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유 <마르셀 아믈랭의 우울>에 대한 기록

제목 : 마르셀 아믈랭의 우울 지은이 : 하유 출판사 : 더클북컴퍼니 (2017. 03. 31. 출간) 가격 : 5,600원 아름답고 우아하지만 방탕한 아버지 탓에 영락한 아믈랭가의 주인 마르셀 아믈랭은 아버지의 미모와 어머니의 섬세한 감수성을 이어받은 아름다운 청년이다. 신경쇠약에 걸린 어머니의 자살 이후 저택에 틀어박혀 무기력한 시간을 보내던 그는 폭풍우 치던 어느 날, 어머니를 보살피기 위해 외가에서 보냈다는 집사 라시느의 방문을 받는다. 자신과는 달리 강인한 육체와 아름다움을 가진 냉철한 집사에게 끌리는 아믈랭. 하지만 그의 마음을 아는지 모르는지 언제나 냉정하고 차가운 눈으로 자신을 보필하는 집사의 태도에 안달이 난 아믈랭은 어느 백작이 신문에 게재한 ‘지적이고 아름다운 귀족 청년을 대화 상대로 찾는다’는 광고에 충동적으로 응하게 되고, 평범한(?) 변태 늙은이 귀족쯤이나 만나게 되리라 심드렁했던 아믈랭은 수수께끼의 백작에게서 어쩐지 낯익은 누군가를 떠올리게 되는데…….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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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귀리 <힘을 숨기고 즐기는 평화로운 하녀 생활>에 대한 기록

제목 : 힘을 숨기고 즐기는 평화로운 하녀 생활 지은이 : 박귀리 출판사 : 연담 (2022. 09. 06. 카카오페이지 연재 시작) 영웅 안데르트. 스스로를 희생해 대전쟁을 끝마친 위대한 검사. 희대의 영웅 중 한 명. ...이지만 실상은 죽은 남동생의 신분을 사용한 남장 여자. 그게 바로 나였다. 그런데. "어?" 죽은 후 4년이 지나서 되살아났다? 가진 것이라고는 몸뚱아리뿐이니 먹고살기 위한 길은 단 하나. 하녀. “하녀로 일한 경력이 없는데, 그동안 어떤 일을 했죠?” “백수.” “이 직종에 지원하게 된 계기는요?” “돈.” “어떤 저택에서 일하고 싶으시죠?” “둘이 일하다 하나 죽어도 모를 만큼 힘들고 고약한 저택.” “어떤 고용주를 원하시나요?” “고용인을 쥐어짜는 악독한 고용주.” 그래야 일할 사람이 나밖에 없어서 잘리지도 않거든. “…….” 면접관은 미친X을 감상하는 시선으로 나를 바라봤다. _ 이곳에서 나는 새롭게 시작할 것이다. 영웅 안데르트도, 죽은 남동생도 아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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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새벽 <무인도의 세입자>에 대한 기록

제목 : 무인도의 세입자 지은이 : 조새벽 출판사 : 딥블렌드(2021. 08. 24. 출간) 가격 : 13,300원 * 공: 박주원(BLAXX) – 만렙이자 고인물 랭커 유저. 인적이 드문 섬에서 힐링하는 수를 발견하곤 공격하다 이상하게 얽혀 함께 지내게 된다. * 수: 서정우(정우동) – 금보다 귀하다는 뉴비 유저. PVP가 도사리는 게임에서 힐링을 꿈꾸었으나, 간신히 발견한 무인도에서 공을 만나 세입자(노예)로 전락한다. * 이럴 때 보세요: 진정한 서바이벌 게임 생활이 보고 싶을 때. 조새벽 <무인도의 세입자> 리디북스 키워드 정보 자유도 높기로 유명한 가상 현실 게임, ‘서바이벌 라이프’. 정우는 한 중소기업의 영업 사원으로 근무하다 과로로 쓰러진 후 건강을 위해 퇴사를 하게 된다. 그러다 서바이벌 라이프에서의 힐링 글을 보게 되고 홀린 듯 게임을 시작하게 되는데! “……사, 살려 주세요!” “이건 생존 게임이야. 평화롭게 농사나 짓고 싶었으면 다른 게임을 알아봤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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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너지금뭐하는 <보스몬스터와 던전에 갇혔다>에 대한 기록

제목 : 보스몬스터와 던전에 갇혔다 지은이 : 야너지금뭐하는 출판사 : 다카포(2022. 04. 11. 출간) 가격 : 3,000원 * 남자주인공: 질렌 렌디스 - A급의 던전인 [폐쇄된 연구소]의 보스 몬스터. * 여자주인공: 이비 제임스 - 안전하고 안락한 보금자리를 바라는 평범한 E급의 헌터. 살기 위해 사용한 스킬 때문에 보스 몬스터의 집착을 받게 된다. * 이럴 때 보세요 : 인외존재인 남주에게 집착당하는 여주를 보고 싶을 때 야너지금뭐하는 <보스몬스터와 던전에 갇혔다> 리디북스 키워드 정보 별 볼 일 없는 E급의 헌터인 이비 제임스. 여느 때처럼 생계를 위해 들어간 던전에서 클리어 후 새로운 던전이 열리는 이상 현상을 마주한다. 사방이 피로 뒤덮인, 폐쇄된 실험실. 보스몬스터의 손에 숨이 끊어지기 직전, 보유한 스킬을 이용해 간신히 살아남았으나 괴물은 그녀가 던전에서 벗어나도록 놔두지 않았다. “영원히 내 옆에 있어요. 영원히.” 던전에 갇혀 버렸다. 어쩌면 영원히. 야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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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현 <폭군 아이를 임신했습니다>에 대한 기록

제목 : 폭군 아이를 임신했습니다. 지은이 : 위현 출판사 : 로제토 (2022. 06. 15. 네이버 시리즈 연재 시작) 1년에 한 번 열리는 가장 축제의 밤. 하룻밤의 실수로 폭군의 아이를 가져 버렸다. “만약에 말입니다. 정말 만약에 폐하의 아이를 가진 여인이 나타난다면 어떨 것 같습니까?” “있을 리 없는 아이를 가졌으니, 그 대가를 받아야지.” 한마디로 여인도 아이도 죽여 버리겠단 소리였다. 임신했다는 것을 절대로 황제에게 알려서는 안 된다. 일란은 이 비밀을 영원히 혼자 간직하기로 하였다. 위현 네이버 시리즈 출간작 정보(2023. 02. 10. 기준) <폭군 아이를 임신했습니다>, <허혼> 하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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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유양 <불운한 사라>에 대한 기록

제목 : 불운한 사라 지은이 : 우유양 출판사 : 나인(2018. 10. 05. 출간) 가격 : 2,800원 *남자주인공: 벤 - 자살 시도를 반복하던 강현진의 앞에 등장한 낯선 남자, 그녀의 행복을 위해 일하고 싶다며 제멋대로 그녀의 삶에 개입한다. 현진은 곧 그가 사람의 모습을 하고 있을 뿐, 사람이 아니라는 것을 알아차린다. *여자주인공: 강현진 - 대형 로펌에 근무하는 변호사, 삶에 환멸을 느끼고 있다. 이성적으로 설명되지 않는 현상도 존재도 믿지 않지만 벤의 등장으로 점차 비현실적으로 변하는 일상에 익숙해진다. *이럴 때 보세요: 한 편의 긴장감 넘치는 스토리에 몰입하고 싶을 때 *공감 글귀: “네가 원하지 않았더라도, 난 너를 살렸어.” 나는 마른침을 삼켰다. 그 말을 부정할 수 없었다. 그가 문으로 걸어가더니 잠시 멈춰 섰다. 문을 열었을 때 그가 고개를 돌렸다. “고마워하길 바란 건 아니지만, 그런 눈으로 보지 마. 나는 괴물이 아니야.” 우유양 <불운한 사라> 리디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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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일도 <도마 위 오빠친구>에 대한 기록

제목 : 도마 위 오빠친구 지은이 : 그일도 출판사 : 라떼북(2023. 02. 01. 출간) 가격 : 6,200원 *남자주인공: 정재윤 혜린의 오빠 ‘형원’의 죽마고우. 다정한 성격에 나긋한 말투, 더불어 완벽한 외모까지 갖춰 만인의 호감을 사나, 그에겐 어딘가 보이지 않는 벽이 느껴진다. 점점 드러나는 그의 뒷면이 혜린을 당황케 한다. “너, 내가 우스워?” *여자주인공: 주혜린 6살 때 오빠 친구 재윤에게 반해, 20년째 사랑을 이어오고 있다. 입이 험하고, 남들은 상상치도 못한 일을 벌이곤 해서 어딜 가나 또라이라는 타이틀을 단다. 그런 그녀가 속 모를 재윤 앞에서만큼은 계속 좌절하고, 한없이 작아진다. “정재윤, 넌 내가 우습지?” *이럴 때 보세요: 다정한 오빠친구의 위험한 속내가 궁금할 때. 그일도 <도마 위 오빠친구> 리디북스 키워드 정보 <등잔 밑 남사친> : 서해영의 까다로운 조건(?)을 충족하는, 곁에 두고도 몰랐던 절륜한 남사친 윤성찬과의 우정 끝내기. <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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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하다 <팀장님은 신혼이 피곤하다>에 대한 기록

제목 : 팀장님은 신혼이 피곤하다 지은이 : 강하다 출판사 : 강하다 (2019. 07. 04. 네이버 시리즈 연재 시작) 오늘로써 145일째, 그녀의 앳된 가슴에 불을 지른 남자가 있다. 존재감만으로도 숨이 멎게 만드는 그이는 다름 아닌, 정부 산하 비밀수사기관 NSO의 특급 에이스 ‘기주원’. 동기들 사이에선 성격파탄자 취급받는 그 남자지만, 햇병아리 신입인 그녀 눈에는 화내는 얼굴조차 사랑스럽기만 한데……. 그런 그녀에게 황금 같은 기회가 떨어졌다! 그이와 위장 부부가 되는 것도 모자라 동거까지 하게 되다니! 목표는 뒷전, 사심만 가득한 이 비밀수사의 끝은 과연 어디일까? 팀장님은 신혼이 피곤하다 오늘로써 145일째, 그녀의 앳된 가슴에 불을 지른 남자가 있다. 존재만으로도 숨이 멎게 만드는 그이는 다름 아닌, 정부 산하 비밀수사기관 NSO의 특급 에이스 ‘기주원’. 동기들 사이에선 성격파탄자 취급받는 남자지만, 햇병아리 신입인 그녀 눈에는 화내는 얼굴조차 사랑스럽기만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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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다함 <아무래도 결혼을 잘못한 것 같다>에 대한 기록

제목 : 아무래도 결혼을 잘못한 것 같다 지은이 : 김다함 출판사 : 패러그래프 (2021. 06. 06. 네이버 시리즈 연재 시작) 소설 속 세상에 빙의했다. 등장인물들이 악역의 손에 죄다 목이 뎅겅 잘려 죽는 피폐 소설 속에. 소심한 걸 고치고 담력을 키워보고자 유명한 피폐 소설을 읽었을 뿐인데! 본격적인 이야기가 시작되기 전에 무시무시한 수도 사교계에서 멀어져야 한다. 그래서 시골의 가난한 남작과 결혼했는데……. “내 손으로 네 송장 치우게 하지 말라고. 알겠어?” 결혼식에 피를 뒤집어쓰고 나타난 이 남자, 모두를 죽이는 그 무서운 악역이 분명하다! 설마 나, 악역을 피하려다 악역이 될 남자와 결혼한 건가? 제대로 망했다. 아무래도 결혼을 잘못한 것 같다! 하차. 북적북적에 기록이 없는데....읽은 것처럼 부분부분 아는 내용이어서.....뭔가 흥미가 당기지 않아 중반으로 넘어갈 무렵에 하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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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amFB <그 침실 하녀의 사정>에 대한 기록

제목 : 그 침실 하녀의 사정 지은이 : TeamFB 출판사 : 서설 (2019. 01. 04. 출간) 가격 : 3,300원 * 남자 주인공: (?) - 도저히 숨겨지지 않는 마음을 어쩔 줄 몰라 하다 여자 주인공에게 조금씩 자기를 내보인다. * 여자 주인공: (벨) - 언니가 있는지 찾아온 후작가에서 은밀하디은밀한 침실 하녀를 하며 몰랐던 세계에 눈을 떠 간다. * 이럴 때 보세요: 긴장감 있게 펼쳐지는 삼각 로맨스가 궁금하다면! TeamFB <그 침실 하녀의 사정> 리디북스 키워드 정보 벨이 주춤 물러났다. 후작의 몸이 거의 드러나 있었다. 시야 안에 가득 잡히는 몸매가 매끄러웠다. 아주 옅은 빛과 실루엣만으로도 충분히 알 수 있었다. 꽉 잡힌 근육과 반듯한 어깨. 굴곡진 복근. 그리고 바지 속으로 미끄러지듯 흘러내린 장골의 모습. 열기를 주체할 수 없었다. 벨은 넉넉하게 느껴지던 하녀복이 갑갑하도록 숨을 크게 들이마셨다. “마음에 들어서 그렇게 바라만 볼 생각인가.”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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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럽 <선 넘는 아저씨>에 대한 기록

제목 : 선 넘는 아저씨 지은이 : 더럽 출판사 : 텐북 (2022. 10. 27. 출간) 가격 : 5,000원 *남자주인공: 정해건 성하 건설 전무이자 조폭. 목숨을 잃은 부하를 대신해 그의 딸을 만나러 간 순간부터 온 신경이 한곳으로만 향한다. *여자주인공: 한여름 아르바이트를 전전하는 대학생. 그토록 혐오하는 깡패이건만 한 사람에게만큼은 예외를 두고 싶다. *이럴 때 보세요: 아저씨와 어떻게 선을 넘나들었는지 알고 싶을 때. 충실한 부하가 죽었다. 그놈에겐 갓 스무 살이 된 딸이 있었고, 놈은 드디어 일주일 뒤에 그 딸을 만난다며 들떠 있었다. 아주 어릴 때 이후로 단 한 번도 만나지 못한데다 사진도 안 줘서 딸은 그놈의 얼굴조차 모른다던가. “아저씨 누구예요?” “나, 네 아빠.” “나랑 하나도 안 닮으셨는데요.” “……의 친구.” “아빠한테 이거나 전해 주세요. 난 당신 돈 필요 없으니까. 그 말 하러 나온 거예요.” 스무 살, 대학교에 재학 중인 한여름은 깡패라는 생부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