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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라쇼 <곧 망할 가문의 계약직 딸이 되었다>에 대한 기록

 하라쇼 <곧 망할 가문의 계약직 딸이 되었다>에 대한 기록

제목 : 곧 망할 가문의 계약직 딸이 되었다 지은이 : 하라쇼 출판사 : 북큐브네트웍스 하라쇼 <곧 망할 가문의 계약직 딸이 되었다> 하차. 취향이 아니었다.

육아물, 힐링물, 가족물 다 좋아하는데. 어린 나이로 설정된 등장인물이 아무리 설정상 애어른이라고 해도, 그것을 사정을 모르는 다른 등장인물이 의심이나 이상하게 생각하지 않고 다 받아주는 것을 도저히 계속 볼 수가 없었다. 10~11살 아이가.

'사업 좀 하겠습니다.' 했을 때 '그래.'

하는 게 정상이란 말인가. 아무리 소설이라고 해도.

아무튼, 그리하여 하차. 카카오페이지 <곧 망할 가문의 계약직 딸이 되었다> 테마 키워드 곧 망할 가문의 계약직 딸이 되었다 거지 같은 삶에서 회귀한 줄 알았는데, 시한부 인생은 그대로라고?

망할, 이게 인생이냐….'이번엔 적당한 가문에 입양 가서 남은 인생 편히 살자!'

겸사겸사 날 죽게 한 원흉에게 복수도 하고작고 소중한, 남은 인생만이라도 지켜보는 거야!하지만, 너무 최선을 다했던 걸까?"...

# 곧망할가문의계약직딸이되었다 # 하라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