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0. 리밀 <미류운>
*남자주인공: 태윤우 – 근사한 외모에 고귀함을 타고난 남자, 잊으려고 했지만 잊지 못한 이설에게 가벼운 관계를 제안하는 속내 가득 오직 그녀를 향한 순정뿐이다. *여자주인공: 민이설 – 고아한 눈빛에 외로움이 일상인 여자, 잊었다고 생각했던 태윤우를 다시 만나 혼란스러우면서도 다정하고 따스한 그의 온기가 싫지 않다. 리밀 리디북스 출간작 정보 (2024. 04. 03. 기준) <테더링>, <까라지는 밤>, <달짝지근>, <그을음>, <블러링>, <필터링>, <밤, 달무리>, <스며들듯이>, <녹아들듯이>, <끈적하게도>, <여문 밤>, <미류운>, <갑, 미로운>, <더없이 달콤한>, <작열감>, <수작질>, <유리가시>, <호의로운 후배님>, <페어링>, <할로우 틱>, <플라쥬>, <뉘앙스>, <히든 초콜릿>, <포르말린 핑크> 등 리밀 <미류운> 밀리의 서재 로맨스 소설. 그냥 딱 밀리의 서재 구독하면서 스치듯 볼 만한 현로인 것 같다. 뭔가 자기들끼리는 한없이 감정에 젖어